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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리플리증후군 아내

flvmffl | 조회수 : 29,168
작성일 : 2019-07-19 14:46:57
내용은 펑했습니다
댓글들 고맙습니다



IP : 122.47.xxx.231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답답
    '19.7.19 2:49 PM (218.148.xxx.42)

    도대체 그 돈을 어디다 썻냐고 하니
    명품 산거랍니다...

  • 2.
    '19.7.19 2:53 PM (218.148.xxx.42)

    그 친구는 아이들에게 엄마의 부재를 가장 힘들어 하는것 같아요
    처음 제가 이 사실을 알게 된날 아이들이 엄마 생일이라고 카드를
    만들었다고 그것에 마음을 짠해 하더라구요...

  • 3. 답나왔네요
    '19.7.19 2:55 PM (121.133.xxx.137)

    제 조언에 의해 움직일것도 아니지만..
    가만두세요
    그사람 팔자고 그런 마눌이 나중에
    애들에게까지 족쇄며 십자가가 될거라는거
    못 깨닫는다면 그 아이들도 그게 팔자인거죠

  • 4.
    '19.7.19 2:57 PM (183.96.xxx.12)

    명품 사대기 시작하면 억대 넘죠
    명품을 종류대로 브랜드대로 다 사 모으면서
    재벌가 여인이라도 된양 상류층 행세를 했겠네요
    저기만의 만들어진 현실속에 사는건데 정신과 치료를
    받지 않는 이상 답 없고요
    현실에서 할 수 있는건 알거지가 되게하고
    이혼을 한다음 양육권 당연히 줄수 없고요
    그 빚을 스스로 갚도록 백방으로 노력하게 해야한단 거예요
    설사 갚으려하다 도저히 안돼서 개인회생 파산 절차를
    밟는다해두요 그 모든걸 스스로 준비해서 하도록 해야
    철저하게 현실인식 히게 됩니다
    답은 그거뿐이에요

  • 5. ㅇㅇ
    '19.7.19 2:58 PM (211.36.xxx.172)

    3억이 작은돈이면 살고.
    부담되면 이혼하고 법무사 사무실에 파산신청 도와줘야죠.
    빚내서 명품사는거 정신병인데
    다같이 죽자는것도 아니고...

  • 6. ㅡㅡ
    '19.7.19 3:00 PM (221.148.xxx.148)

    저 정도면 이혼은 언제든 해도 상관없을듯해요
    미친듯이 괴롭고 힘든 과정을 거치고 이혼하면 후회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이혼결정까지 마지막 시간을 주고 노력해보고 안되면 그때 다시 생각해보라고 하심 어떨지 싶네요

    그리고 이혼은 절대 옆사람이 이야기하면 안되고 본인이결정해야해요

    저 아는 집은 부인에게 경제권을 다 빼앗고 다 남편 명의로 돌리고 돈관리도 남편이해요

    와이프에게는 주급단위의 생활비와

    필요할때 남편이 사주는 식으로 사네요

    결혼초 거덜날뻔했는데

    지금은 많이 좋아졌어요

    와이프가 아이들한테는 잘하거든요

  • 7.
    '19.7.19 3:00 PM (211.36.xxx.172)

    엄마의 부재를 힘들어하면
    명품값 대다가 본가,처가 다 빚에 허덕이다 망하는수밖에요.
    본인이 정신 못차리는데
    친구가 뭘 도와 줄 수있나요?

  • 8.
    '19.7.19 3:06 PM (211.214.xxx.251)

    시부모에 친정부모까지 돈 빼먹는 사람이라면
    남편돈 평생 빼먹다가
    아이들 취직함과 동시에 아이 등꼴 빼먹을 사람입니다.

  • 9.
    '19.7.19 3:06 PM (218.148.xxx.42)

    맞아요 제가 해줄 수 있는건 침묵 인거죠.
    함부로 남의일에 입을 대는것도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남들이 보면 아무 걱정 없이 산다고 생각할 직업에 딱해요.
    저는 리플리 증후군이라는게 이렇게 무서운 병인줄 몰랐어요..

  • 10. ㅇㅇ
    '19.7.19 3:07 PM (14.38.xxx.159)

    사치하다가 그 씀씀이 못당해내는 남자들 이혼 많이해요.
    알아서 벌어 쓰게 해야지 계속 대주면 쓰는것도 쉽겠죠.
    아빠 쪽은 재혼했는데 이리저리 채이는 애들이
    눈치만 보고 자라서 안됐더라구요.

  • 11. 지금
    '19.7.19 3:08 PM (1.234.xxx.107)

    집에 불났는데
    얼른 애들 데리고 피신할 생각보다
    뭐 챙겨갈 거 없나 하며 시간 끄는
    미련한 짓 하는 상황이네요


    애들이 엄마를 그리워하는게 낫지
    엄마를 증오하고 저주하는 것보다요.
    그런 제정신 아닌...아이들의 미래에
    엄청난 고통을 줄 여자를

    자기가 엄마 부재인 아이들 보는 게
    괴롭다는 이유로
    방치하는 우유부단한 아빠.

    그 집 아이들이 안됐네요

  • 12.
    '19.7.19 3:09 PM (218.232.xxx.27)

    원글은 조언을 구한다지만....
    실은 지인과 통화후 지인에대해 수다를 떨고싶은겁니다

  • 13. ..
    '19.7.19 3:10 PM (183.98.xxx.95)

    그런 일로 이혼 하더라구요

  • 14. 저건
    '19.7.19 3:11 PM (121.137.xxx.231)

    남자가 결단내리고 이혼을 해야 벗어날 수 있을텐데
    아직도 미련이 남아있네요.
    저러다 다 나락으로 떨어질텐데
    아니다 싶을때 정리해야 하는데
    남자도 정신 못차린 듯...

  • 15. 저도
    '19.7.19 3:11 PM (218.148.xxx.42)

    이게 이렇게 무서운 병인거 모르고
    가만 듣고 있다가 나중에 분명 아이들도 힘들게 할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요.
    불났는데 챙겨 나갈거.. 그러네요..정말 ..

  • 16.
    '19.7.19 3:14 PM (210.99.xxx.244)

    남의집일이네요 그집서 알아서 할일이죠 이혼 시키실 자격이 있는것도 아니고

  • 17.
    '19.7.19 3:18 PM (61.80.xxx.167)

    내가아는집여인 돈흥청망청 돈천만원 생기면 며칠내로 다쓰고 돈떨어지면 빚을내서라도 돈을쓰려고해요 매일택배박스가 10개넘게 온다네요 돈이 있음 다 써버려야직성이 풀려요 거짓말도 너무잘해서 사람들 잘속이고요

  • 18. 218.232님
    '19.7.19 3:19 PM (218.148.xxx.42)

    수다 떨고 싶은거 아니예요.
    왜 그렇게 생각하시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렇게 함부로 말씀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판을 깔고 싶었으면 더 자극적이게 깔 수 있습니다.
    심난한데 그러지 마세요.

  • 19. ㅡㅡ
    '19.7.19 3:21 PM (221.148.xxx.148)

    수다를 떨고 싶은거라고요??

    저도 가끔 제가 감당하기 힘든 고민상담을 듣고나면 제 자신이 힘들어요
    너무 혼란스럽고요

    그러면 82에 여쭤보고 객관적 시각과 하지 말아야 하는 행동들에 대해 알고 나면 마음이 조금은 편해지더라구요
    원글님도 그런거 아닐까요?

  • 20. ㅇㅇ
    '19.7.19 3:25 PM (61.74.xxx.243)

    그런 영화 작년인가 개봉하지 않았나요?
    얌전하게 생긴 맛사지사 여자가 엄청난 거짓말로 주변 속이고 돈 펑펑 쓰고 그랬던 내용인데..
    결말이 기억 안나네요.

  • 21. 댓글
    '19.7.19 3:31 PM (218.148.xxx.42)

    이혼해라 하지마라 그런 말을 제가 조언 하겠단 소리가 아니예요.
    오늘에서야 그런 병이면 나중에 아이들도 힘들게 하지 않을까 ..
    하는 생각이 들었고 댓글주신 분들 중에 저랑 비슷한 생각을 하신
    분들도 계시니 그럴 수 있겠다 싶구요.
    리플리 증후군에 관해 찾아 보라고 저한테 말 했었다네요
    제가 흘려 들었나봐요..

  • 22. ㅎㅎㅎ
    '19.7.19 3:32 PM (115.40.xxx.227)

    그런 병 있는 사람을 못봐서 그런가 신기하네요 남펀이랑 애들이 안됐어요

  • 23. dlfjs
    '19.7.19 3:56 PM (125.177.xxx.43)

    가족 다 죽어나요
    빨리 끊거나 고쳐야 하는데

  • 24. 근데
    '19.7.19 3:58 PM (121.137.xxx.231)

    솔직히 말이 병이지
    저건 그저 자기 욕심 채우려고 물건 사들이고
    사치에 쩔어서 돈 써대다가 돈 나올 구석이 없으니
    온갖 거짓말로 돈 끌어쓰고 하는건데

    포장해서 리플리증후군이지
    정작 그거랑은 별개 같아요.

    리플리 증후군은 망상과 비슷한 거 아닌가요?
    자신의 상상의 세계를 현실로 믿는..

    원글님 속 저 여자는 그저 사치하느라 돈 써대는 사람 같은데
    습관적으로 거짓말하고...

  • 25. 설라
    '19.7.19 4:01 PM (175.214.xxx.89)

    힘드시겠어요.

    정신의학신문 모바일 사이트, 리플리 증후군- 나를 위해 나를 속인다 -
    http://m.psychiatric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33

    병원에 가보셨나요? 리풀리 증후군 확정받았는지,
    본인이 고치고자하는 의지는 있는지
    종합적인 판단을 해야할거 같아요.

  • 26. 저 윗님
    '19.7.19 4:04 PM (87.164.xxx.117)

    거짓말이요. 거짓말.
    어휴 정말 한숨나오네요.

    원글님 돈 사고 치는 사람이랑은 같이 못살아요.
    엄마고 개뿔이고 리플리고 뭐고 미친사람이고
    죽어야 끝나요.
    김구라 보세요. 하루라도 빨리 이혼해야 그나마 삽니다.
    자식들한테 거머리 붙겠지만. 정신병이죠.

  • 27. ..
    '19.7.19 4:39 PM (223.62.xxx.81)

    남자들은 바본가? 당장 도망인가고 뭘 물어보는지..

  • 28. 나중에
    '19.7.19 4:45 PM (223.62.xxx.121)

    자식에게 크게 상처주겠죠.
    제버릇 개 못주구요
    애들 봐서라도 처내야~

  • 29. 돌아갈까
    '19.7.19 5:35 PM (58.141.xxx.54)

    지금은 3억인데...한 달 후에는.. 1년 후에는 ..
    원망 듣더라도 지금 정리하세요.
    그거 감당 안됩니다.

  • 30. 애들
    '19.7.19 6:50 PM (14.63.xxx.117)

    자식 생각하며 이혼해야죠. 애들 대학도 안 보낼 거래요? 고등학교도 못 갈지 몰라요.

  • 31. ............
    '19.7.19 7:03 PM (221.132.xxx.202)

    거짓말 하는 것 절대 못고쳐요... 고칠려고 노력해봤자예요..

  • 32. 리플리
    '19.7.19 7:14 PM (112.151.xxx.45)

    리플리 증후군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이혼해야죠.
    자식에겐 정상적으로 잘 하고 좋은 영향을 줄까요? 혹 그렇다 하더라도 내가 행복해야 좋은 아빠가 될 수 있으니 헤어지는게.

  • 33.
    '19.7.19 7:23 PM (211.36.xxx.172)

    명품 회사들을
    저런 여자들이 먹여 살려주는군요.
    시가돈,친정돈으로
    프랑스,이태리 경제발전에 혁혁한 공을 세우네요.

  • 34. 울나라에
    '19.7.19 7:36 PM (221.145.xxx.126)

    명품사는 여자들이 그리 많다잖아요
    뭐만 하면 홀딩도 안되고 들어왔다하기가 무섭게 나가는 명품들
    샤넬 에르메스 전부 울나라 여자들 들어오기가 무섭게 사가고 웨이팅도 엄청 오래 한다잖아요
    그만큼 명품사는 여자들이 많은데 그 여자들이 다 부자라서 재벌이라서 살리도 없고
    알고보면 이런 사연가진 여자들이 엄청 많을거예요

  • 35. 미련한 부성
    '19.7.19 7:58 PM (68.172.xxx.216)

    저런 엄마 자식 곁에 놔뒀다가
    결국 자식들에게 평생 갚아야할 빚 남기겠네요.
    엄마 빚 갚으라고 끊임없이 빚쟁이에게 시달릴테구요.
    버는 돈은 다 엄마 빚 갚느라 결국 제대로된
    자기 인생을 살아갈 수 없을 거예요.

  • 36. 지나가다
    '19.7.19 8:48 PM (223.62.xxx.217)

    파산신청은 열심히 살았지만 불운한 사람이,하는거지 사치하는 사람은 파산대상이 아닙니다

  • 37. 미적미적
    '19.7.19 8:55 PM (203.90.xxx.184)

    그런 부인에게 엄마역활을 계속 맡기고 싶으면 비싼 돈을 계속 지불하겠어요 본인이 그런다는걸 어찌 말려요?

  • 38. **
    '19.7.19 9:46 PM (110.10.xxx.113)

    이혼하시라 하세요..

    친척분중 그런분 계셨는데
    아이들도 질려버리고
    그래도 두었다간
    성인된 아이들에게도 짐이 될것 같아
    이혼 했습니다.

    사춘기 아이들도 전혀 찾지 않았구요.
    아버지와 잘 살았어요.
    이혼한 부인은 그 버룻 남주지 못하고 계속..
    친정집까지 힘들게..

    결국.
    간염으로 얼마전 죽었다고..
    그런데 아이들이 찾아가지도 않았다고 해요..

  • 39. 고맙습니다
    '19.7.19 9:53 PM (122.47.xxx.231)

    수술해서 고쳐지는 병이라면 좋겠네요
    제가 조언이 가능한 범위를 저도 알고 있어요
    그져 조용히 제대로된 판단을 하기를
    기도 하는것만 하겠습니다
    내용은 펑하고 댓글들은 남겨 둘께요
    고맙습니다 .

  • 40. 맞습니다
    '19.7.19 9:57 PM (122.47.xxx.231)

    아이들이요
    그 친구가 간과하고 있는 부분이
    엄마의부재만 눈에 보이고
    그런 엄마가 나중에 아이들을
    힘들게 할 수 있다는걸 모르는것 같아요 ...

  • 41. ...
    '19.7.20 12:22 AM (173.63.xxx.177)

    돈무서운줄 모르는 사람들 사치병은 못고쳐요. 그게 정신적인 공허함과 열등감의 표출인데 그게 근원적으로 성인되서 고쳐지긴 매우 어려워요. 그래서 그냥 보통 허풍,사치 심한 부류들은 집이 망해도 과거 그런것에서 못벗어나서 거짓말을 주변에 일삼고 또 비슷하게 꾸미고 살려고 하지만 실상은 빈털터리죠.
    정신적인 문제라서 못고쳐요. 이혼만이 답.
    돈이 넘쳐도 사치를 싫어하고 명품에 관심이 없는 사람도 많아요.

  • 42. 더 조심해얄건
    '19.7.20 1:46 AM (220.83.xxx.226)

    아이들 단속이에요
    이혼은 어찌 되겠지만, 엄마를 그리워하는 아이로 남으면 엄마 손짓 언질에 혹해서 같은 상처를 받을 수 있어요..
    그런 엄마들 죄책감 별로 없어요.. 자기 합리화의 대가니까요..
    이혼을 하듼 안하던 제일 중요한건 아이들에게 제대로 교육시키는겁니다. 일찍. 꾸준히요

  • 43. ....
    '19.7.20 3:40 AM (223.62.xxx.62)

    리플리 증후군

  • 44. ....
    '19.7.20 10:23 AM (221.145.xxx.187)

    저런여자 남편이 대부분 착하더라구요. 모질지 못해 이혼도 못하공

  • 45. 중간에
    '19.7.20 11:26 AM (175.120.xxx.181)

    본인이 이 병인가봐요
    남일에 수다라며 발끈하네요
    이게 병이었군요 제 동생도 현재진행입니다
    똑같네요 과정이랑 수법이요
    알뜰한 형제들 무시하면서도툭하면 돈 빌려달라 협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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