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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방금 제 귀를 의싱했어요

목격 | 조회수 : 31,353
작성일 : 2019-07-15 14:10:38

좀전에 지하철에서요
어떤 4살 정도로 되어보이는 남자아이 하나가
약간 기죽은듯? 가만 서있고 그 옆에 엄마가 혼내는듯한
풍경이였는데요
엄마가 갑자기 이렇게 말하는겁니다
"그렇게 맘대로 할거면 혼자 살아"
헉::
헉뚜;;;;;;;;;;;;;;;
제 귀를 의심했네요
IP : 175.223.xxx.230
6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7.15 2:12 PM (65.189.xxx.173)

    세상엔 엄마같지 않은 것들도 많음. 아이가 커가면서 엄마한테 그런 말을 수도 없이 들으면서 상처받을텐데

  • 2. ㅇㅇ
    '19.7.15 2:12 PM (66.206.xxx.98)

    물론 해서는 안되는 말인데 그런 정도는 요즘도 흔한거 같아요.

  • 3.
    '19.7.15 2:14 PM (175.223.xxx.230)

    놀라 엄마와 아이쪽을 한번 더 처다보는데
    엄마는 굳은 표정 하나 아랑곳없구요
    아이는 잠깐 경직됐다 다시 몸을 들어 좌우를 바라보며
    해맑게 웃네요 무슨말인지 파악을 잘못하는것 같아요
    그럴 나이로 보여요ㅠ

  • 4. 허거걱
    '19.7.15 2:18 PM (175.223.xxx.115)

    와 가서 막 참견하고싶은 현장이네요
    부르르..

  • 5. 누가낳으래
    '19.7.15 2:18 PM (59.8.xxx.21)

    자기 맘대로 낳아놓구선..ㅠㅠ
    자격이 안되는데 아무생각 없이 아이를 낳았음ㅠㅠ
    바깥어서도 그런데 집 에선 애 잡을것임!ㅠㅠ

  • 6. ..
    '19.7.15 2:18 PM (175.116.xxx.93)

    5살 정도 되보이는 딸이 뭘 잘못했는지 앞서 걸어가던 엄마에게 다가가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울던데 엄마는 싸가지 없이 딴데 보고 있더군요.
    계몬가 했어요

  • 7. ..
    '19.7.15 2:19 PM (175.116.xxx.93)

    미친년들 수두룩.

  • 8.
    '19.7.15 2:21 PM (125.186.xxx.206)

    어특해요 저도 저런말했어요 아들아 미안

  • 9. ㅁㅁㅁㅁ
    '19.7.15 2:22 PM (119.70.xxx.213)

    남의 일에 함부로 입대는거 아닌데....

  • 10. 부모 복 중요
    '19.7.15 2:23 PM (125.142.xxx.145)

    지나다 보면 의외로 애가 불쌍하다고
    생각되는 모습들 많이 보여요.

  • 11. sandy
    '19.7.15 2:25 PM (49.1.xxx.168)

    미친년들 수두룩.22222222

  • 12. ...
    '19.7.15 2:50 PM (125.176.xxx.76)

    반성 합니다. ㅠㅠ

  • 13. 저도
    '19.7.15 2:50 PM (125.177.xxx.106)

    그렇지만 준비없이 부모된 사람들이 많죠.ㅠㅠ
    혼인신고시 부모 교육을 필수로 했으면 좋겠어요.

  • 14. ....
    '19.7.15 2:57 PM (61.255.xxx.223)

    옷 매장에서 입구 근처에서 옷 쇼핑하던 애엄마랑
    그 옆에 서성이던 예닐곱살 된 여자애가 있었는데
    그 아이가 진열된 옷을 하나 들고 엄마 옆으로 가다가
    입구 근처니 경보기가 울렸는데
    정말 사람들 보는 앞에서 도둑년이라고 말도 못하게
    몰아부치는데 그 아이 주눅들고 혼란스럽고
    민망하고 공포스러워하는 눈을 보는데
    불쌍해 죽는 줄 알았어요
    니가 도둑년이냐고 너는 도둑이야 이제~ 봤지? 이거 울리는거
    너 이제 경찰서에나 가 어? 너 도둑이잖아 하면서
    어찌나 몰아세우는지
    교육을 시켜야지 그저 자기 성질나는대로 맹비난만..

  • 15.
    '19.7.15 6:38 PM (124.49.xxx.61)

    고아원 갈게요 빠빠이~~

  • 16.
    '19.7.15 6:57 PM (175.116.xxx.158)

    저도 식당에서 셀프서비스하는 곳이었는데
    아이가 음식을 받아오다
    쟁반을 쏟았어요.
    일단 초딩4학년정도 되보이는 아이였는데
    문제는 받아오기전에도 엄마나 여자형제가 굉장히 싸늘하게 대해서 아이가 너무 풀죽고 눈치보고있어서 안쓰러웠는데 긴장해보이던아이가 자기음식 받아오다 쏟은거죠.

    세상에 애를 세워놓고 어찌나 잡던지
    누가보면 분명 정상적인 가족의 관계는 아니었어요.
    저정도면 학대다 싶더군요

  • 17.
    '19.7.15 7:03 PM (175.223.xxx.169)

    한참 사랑 받고 자랄 나인데 댓글보니 맘아프네요‥

  • 18. 물론
    '19.7.15 7:23 PM (222.107.xxx.154)

    엄마가 말이심하긴 하지만. 그한장면만보고 판단하긴 그러네요 아이키울때 정말힘들어요 ...

  • 19. ㅁㅁ
    '19.7.15 7:32 PM (223.38.xxx.75)

    전 더 심한 풍경도 봤어요. 산부인과에서 엄마가 동생을 안고있는데 누나가 말을 안 들었나봐요. 애가 쓰러지도록 발로 차더라구요. 애는 예닐곱살로 보였고 익숙한듯.. 울지도 않더라구요ㅠ계모인가봐요ㅠ

  • 20. ..
    '19.7.15 8:16 PM (175.116.xxx.93)

    힘들면 미쳐도 되나봐요. 한장면만 봐도 나머지는 말할 나위 없겠죠.

  • 21.
    '19.7.15 8:32 PM (218.155.xxx.211)

    전 집도 나가라고 짐도 싸줬는데요. 명절에 한 번 씩 오라고 초1때.

  • 22. 웃어야 하는 장면
    '19.7.15 8:50 PM (70.57.xxx.139)

    어릴때 많이 하는 협박아니에요. 줏어왔다 고아원에 데려다 준다 나가라. 아니면 엄마가 나갈테니 잘 잇어라등등 저 한장면에 엄마가 욕먹을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만. 가끔 댓글보면 너무니 완변하 엄마들만 계신것 같네요.

  • 23. ..
    '19.7.15 8:55 PM (1.235.xxx.248)

    힘들면 미쳐도 되나봐요222
    어릴때 중학교 친구 엄마 딸 친구들 앞에서도 우리보고
    미친년들,미친년 하면 욕하는데 그걸 애정으로 받아드리던 모습이 춧격적이였는데 그짝이네요. 그들은 모를겁니다.
    그 친구도 결국 자기자식에게 년놈거리는데 학을 떼고 인연 끊었는데
    어릴때 부모가 그리 키워서 그래요

  • 24.
    '19.7.15 8:59 PM (112.152.xxx.33)

    그럴 만한 일이 있었겠죠
    아이가 너무 개념없이 나대고 제멋대로라서 통제가 안되는 걸 수도 있잖아요

  • 25. ....
    '19.7.15 9:26 PM (220.127.xxx.135)

    82는 진짜 완벽한 엄마만 있나봐요.
    앞뒤 상황을 다 알고 나면 진짜 그런말이 나올수 밖에 없었겠다 할수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애가 4살이어도 진짜 감당안되고 4살맞나 싶은애들도 있거든요.

  • 26. 아니 저게 뭐가?
    '19.7.15 9:31 PM (27.100.xxx.60)

    너 고집만 부리지 말고 다른 사람이랑 맞춰살아야한다는 말하다가 나온거 아닌가요? 넷상 도덕군자 납셨네요 ㅋㅋㅋ
    앞뒤도 모르면서 함부로 재단질이나 하지 마세요

  • 27. ...
    '19.7.15 10:14 PM (182.212.xxx.183)

    댓글이 너무 진지해서...
    원글읽고 빵터진 제가 민망하네요

  • 28. ....
    '19.7.15 10:19 PM (14.52.xxx.79)

    저 4세 남아 키우는데
    애지중지 끼고 키우지만
    밖에 나가서 애 통제 안되면
    저도 협박식으로 애한테 말하는데...
    “말 안들으면 엄마 혼자 간다” 이런 말요.
    아무리 불러도 노느라 따라오지 않으니
    엄마 혼자 간다- 고 소리는 백번씩 지르는데...

    밖에서 민폐 안끼칠라면
    말 안듣는 네 살짜리한테 계속 협박식으로 말하게 돼요...
    제가 모자란 엄마라 그런지 몰라도요.

    다들 그럼 어떻게 데리고 다니시나요ㅠ
    옷입는 것. 밥 먹는 것. 하다못해 횡단보도에서 손잡는 것 까지
    뭐 하나 조용히 말해서 되는게 없어요...

    진짜 저 정도 말이 학대인가요ㅠ

  • 29. ....
    '19.7.15 10:34 PM (106.102.xxx.50)

    어휴 ㅋㅋㅋ 댓글들 선비질 오지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0. .....
    '19.7.15 10:57 PM (112.144.xxx.107)

    "엄마는 갈 거니까 xx이는 슈퍼에서 살아!"
    다들 어릴 때 뭐 사달라고 조르다가 한번씩 들은 말 아닌가요? 어렸어도 엄마가 혼내느라 하는 소린 줄 다 알고 있었는데.... 댓글들 너무 심각해서 웃기네요.

  • 31. ...
    '19.7.15 11:05 PM (180.71.xxx.169)

    그러게요. 무슨 대단한 욕이라도 했는 줄
    너 그렇게 고집피우면 여기 떼놓고 간다. 엄마 가버린다. 뭐 이런 소리 다 듣고 살지 않았어요? 새삼스럽게...

  • 32. 꼴갑
    '19.7.15 11:06 PM (112.145.xxx.133)

    남의 애 키우는데 별 오지랍은

  • 33. 으응?
    '19.7.15 11:06 PM (58.237.xxx.75)

    댓글들 속에 상황은 심한 상황이 많습니다만
    원글 내용만 봐서는 저게 그리 귀를 의심할 만한 말인가? 싶네요.
    정말 완벽한 엄마들이 많으신가 봅니다.

  • 34. 그러게요
    '19.7.15 11:42 PM (211.52.xxx.52)

    댓글들 오버.놀랄말인가?

  • 35. 극성오버
    '19.7.15 11:47 PM (116.44.xxx.21)

    그럴수도 있죠~~
    댓글들보고 더욱 놀라고 갑니다

  • 36.
    '19.7.16 12:37 AM (125.177.xxx.40)

    본문 리플 다 애 안키워 본 사람이죠?
    공공장소에서 애 진상임 협박 해서라도
    자제 시킵니다. 좋게 말해서 듣는 애는
    극소수고 그런 애들은 공공장소에서
    진상 안피우죠ㅋㅋ..
    저 애 사랑 하고요
    그래서 더 우리애 미움 받을만한 행동과
    버릇 없는 행동에 대해 철저하게
    주의 줍니다.

  • 37. ..
    '19.7.16 12:57 AM (218.55.xxx.35)

    어쩌라구요. 잘했다고는 할수 없지만 요즘 같이 각박한 시대에 맘충 안되기 위한 나름 발버둥인데...

  • 38. 엄마혼자갈거야
    '19.7.16 1:10 AM (175.193.xxx.206)

    너 자꾸 고집피우면 너 여기서 그냥 살아 엄마 혼자갈꺼야.... 라고 말한 기억이 나네요. 물론 아들은 더이상 고집안피우고 졸졸 따라왔지만요.

  • 39. 엄마혼자갈거야
    '19.7.16 1:11 AM (175.193.xxx.206)

    그랬던 녀석이 어버이날 쿠폰에 "고집꺾기"가 있다며 자긴 고집이 없어서 꺾을게 없다나....

  • 40. 저도
    '19.7.16 1:53 AM (67.180.xxx.159)

    댓글보고 놀람.

  • 41. 요즘 82분위기
    '19.7.16 2:12 AM (73.182.xxx.146)

    반영하는 전형적인 민심 과잉 선동 글 스타일...ㅉㅉ 시대가 거꾸로 가는건가...2019년에 웬 이리 완장차고 인민재판 판까는 온라인 빠끔이들이 여긴 판을 치는지...

  • 42. 마른여자
    '19.7.16 2:26 AM (125.191.xxx.105)

    뭐저게 귀를의심하는말인가요?
    그럴수도있는거죠

  • 43. 뭐여
    '19.7.16 2:30 AM (49.174.xxx.243)

    딱 저부분만 보고 미친년은 너무 심하네요.
    오죽 하면 사람들 많은 지하철에서 저럴까.....
    잘했다는건 아니라도 욕할것까지야

  • 44. 댓글은
    '19.7.16 3:25 AM (61.101.xxx.195)

    댓글은 좀 심한거 있는데
    원글이가 본문에 쓴건 아무것도 아닌듸...

    저렇게 안하고 애가 길바닥에 퍼질러 울고 불고 생난리치면
    또 맘충이라고 할거면서.

    지하철 가다가 귀를 의심했네요
    애가 울고 불고 난리 치는데 애엄마가 상냥한 말투로
    우리 누구 그랬어요~ 맘이 상했어요~ 하더라고요

    이런글 올렸을 거면서...

    아아 어쩌란말이냐 공공장소에서 질서 지키라고 애 잡으면
    학대한다고 뭐라하고
    애 안잡으면 맘충이라고 뭐라하고
    애 키우면 그저 밖에 나다니면 안되죠잉

  • 45. 생각은
    '19.7.16 5:49 AM (210.117.xxx.5)

    다르지만
    원글이나 원글읽고 댓글다는
    사람들 저게 뭐 어때서? 입대는지.
    댓글에는 심한 경우는 있지만.

  • 46. 원글님
    '19.7.16 8:20 AM (211.227.xxx.165)

    아이 키워본적 있으실까요?

  • 47. ..
    '19.7.16 8:54 AM (175.116.xxx.116)

    원글님아
    애 낳고 키워보고 다시 글올리렴

  • 48. ㅎㅎ
    '19.7.16 9:07 AM (220.89.xxx.168)

    "전 집도 나가라고 짐도 싸줬는데요. 명절에 한 번 씩 오라고 초1때."

    이 댓글 넘 웃겨요 ㅎㅎ

  • 49. ㅁ2
    '19.7.16 9:10 AM (113.131.xxx.107)

    남의 일에 함부로 입대는거 아닌데....22222

  • 50. ...
    '19.7.16 9:14 AM (211.211.xxx.194)

    처음 댓글 보다가 내가 이상한줄.
    무슨 공포 분위기 조성? 친엄마라면 할 수 있는 말이죠.
    혼자 말고 같이 살려면 행동에 신경써야 하는게 맞죠.
    우리나라는 애들을 밖에서 너무 안 혼내서 문제에요.
    프랑스 엄마 아빠 애 잡는거 한번 보세요. 깜놀했음.
    귀잡혀서 혼나고 피해 준 사람한테 가서 직접 사과까지 해야해요.

  • 51. **
    '19.7.16 9:28 AM (121.137.xxx.112)

    뭔 상황이었던 건지 모르잖아요 ~
    니 맘대로 할 거면 혼자 살아라가 그리 충격적인 말인지~
    밖에서 아이 통제 못하는 부모가 더 문제던데요...

  • 52. ㅇㅇ
    '19.7.16 9:38 AM (180.230.xxx.96)

    저도 원글 보고 웃음이 빵 터졌는데요
    귀엽기도 하고 ㅎㅎ
    댓글 몇몇은 정말 심하건있는데
    원글은 그닥..
    공부안하면 학교 관두고 공당다니란 말도 들었었는데요
    니고집 대로 할거면 나가혼자 살아라 할수 있죠

  • 53. 너구리
    '19.7.16 9:41 AM (222.111.xxx.169)

    ㅎㅎㅎ~~ 나는 어제 중2병한테 똑같이 저말 했는데...하...

  • 54.
    '19.7.16 10:49 AM (223.39.xxx.22)

    저는 어제 원글과 댓글 몇개 달린거 보고
    내가 이상한건가 했는데 뒷댓글들은
    아니군요
    저렇게 앞뒤상황없이 눈에 본 장면만
    가지고 학대니 뭐니 좀
    징글징글 하네요

  • 55. ~~~?
    '19.7.16 10:50 AM (211.246.xxx.9)

    니맘대로 하고살거면 혼자살아라고 많이 말했는데요..
    공중장소에서 부모가 진상애한테 끝까지 존댓말써가면서 달래고있고 애들은 부모한테 눈흘기고 고집피우고..
    이게 정상적인 육아인가요ㅜ
    프랑스는 어디구석데려가서 뺨을 인정사정없이 때리던데요.저는
    폭력은 안씀..

  • 56. ~~~?
    '19.7.16 10:51 AM (211.246.xxx.9)

    육아안해본분들이 댓글다는것같음.

  • 57. 궁금
    '19.7.16 11:16 AM (64.141.xxx.66)

    진짜 궁금해요..원글님 아이들 키워 보셨는지~

    지인중에 큰아이가 순하고 말 잘듣는 아이라서 통제 안되는 아이들을 보면 속으로 엄마가 어찌 키우길래.어떷게 엄마가 아이에게 저런말을 하나...하고 속으로 욕했다네요..그런데 둘째가 너무 말을 안들어서 같은 뱃속에서 낳았는데 너무 다른거에요. 엄마는 아이 통제 하느냐고 맨날 소리지르고.... 본인이 잘해서 아이가 잘하고 못하는것이 아니라는 걸 뼈져리게 느꼈다고 하네....육아 그거 쉽지 않아요.

  • 58. ..
    '19.7.16 11:21 AM (180.66.xxx.74)

    아이안키워본 분이에요
    저도 아이없는 상담사한테 프로필모르고 무료상담 받았는데 아이가 어려서 통제불능이니 힘들어서 상담받은거잖아요 근데 때린것도 아니고 잡고 훈육한걸 얘기한거 가지고 깜짝 놀라며 애한테 그랬다구요?? 놀라더라구요. 뭔가 자기는 나긋나긋하게 키울수있을거같은 환상이 있나봐요. 프로필 확인안한 내가 바보지만...지금은 아이가 커서 저도 나긋나긋합니다만

  • 59. 너트메그
    '19.7.16 1:44 PM (211.221.xxx.81)

    이정도가 미친년 소리 들을 말인가요?

    직접 듣고, 보지도 않은 상황에서 단편적인 글만 읽고 욕이 절로 나오시는 분들은
    어떤 훈육을 하실지 궁금하네요.

  • 60. ㅊㄱ
    '19.7.16 1:50 PM (59.6.xxx.48)

    애가없거나
    아들이없거나


    어휴 한창때 아들맘은 그냥 맘충 아니면 학대맘이죠 그냥
    이렇게 타고나서 어쩔수없다고 하면 유전자 잘못이니 결혼하고 애낳은 내가 죄인
    노력 노오력하면 다 되는데 엄마가 게을러서 그런거라고 하고

    이젠 그냥 맘충 학대맘 말 들어도 그러려니 해요 애 잘 크면 되는거지 싶어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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