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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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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

힘듦 | 조회수 : 30,368
작성일 : 2019-06-26 16:25:49
베스트글 부담되어 삭제 하겠습니다
조언 감사드립니다
IP : 175.223.xxx.180
10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26 4:28 PM (220.75.xxx.108)

    목줄 한 개한테 목줄 안 한 개가 달려든건데 반이나 부담하라면 억울하죠.

  • 2. 목줄안한
    '19.6.26 4:31 PM (182.232.xxx.154)

    견주 100프로 책임임

    목줄 했음 사건이 안생기고
    개는 무는 습성이 있음


    저라면10원도 못주고
    그냥
    빨리 회복되기를
    이말만하겠음

  • 3. 님이
    '19.6.26 4:33 PM (182.232.xxx.154)

    저와 생각이 다르시면

    법대로 하라 하세요

    목줄안한 개
    차에 치여도
    10원도 못받음

  • 4.
    '19.6.26 4:35 PM (211.245.xxx.178)

    목줄한 개한테 안한개가 달려들었는데 사과를 왜 해요?
    치료비는 왜 물어준다했구요?
    이해가 안가서요.
    저 개 안 키워요.
    아들이 키우고싶어해서 몇년후에 키울 생각이기는 하지만요. .
    이건 가만히 있는 자동차한테 달리던 차가 박아놓고, 주차된 차주가 내차를 거기 주차해놔서 미안합니다. . . 사과한 격 같은데요, . . . .
    오히려 원글님네가 받아야하는거 아닌가요?
    아니면 진돗개라 입마개를 했어야한다는 규정이 있는건가요?
    너무 과한 청구같아요. . .

  • 5. 여름
    '19.6.26 4:37 PM (121.162.xxx.210)

    포털에 검색해보니 똑같은 사례에 대한 문의글이 있어서
    복붙해봅니다.

    "피해는 목줄안한 강아지가 입었지만
    주의의무를 하지않았기 때문에 목줄을 한 개의주인에게
    법적인 책임을 물을수는 없습니다
    인간적으로 마음적으로는 미안한 일이기는 하지만
    목줄하고 있는 개에게는 잘못이 없습니다"

    라고 합니다.

  • 6. ..
    '19.6.26 4:39 PM (106.102.xxx.5)

    아마 작은개도 목줄 했을꺼임ㅋㅋ 느낌이 그렇네요.

  • 7. ...........
    '19.6.26 4:41 PM (210.183.xxx.194)

    윗님 법이 아니면 입마개를 안해도 된다는건가요?
    입마개 안한 대형견이 목줄 안한 강아지를 물었다고 잘못이 없다고는 할수 없죠
    원글님은 입으로만 사과하려 하신건가요?
    700이나 나왔다는데 어떻게 가만히 계세요

  • 8. qq
    '19.6.26 4:42 PM (125.178.xxx.106)

    입마개 규정을 어긴게 아니라면 원글님 잘못은 없어 보여요
    혹시 진돗개 입마개 규정 있나요?
    그 말티즈 견주는 금액이 너무 상상 이상이라 성의표시만 하라던 처음 마음과는 달라졌나 본네요
    암튼 반려동물 키우는건 많은 책임과 의무와 돈이 들어가네요

  • 9. qq
    '19.6.26 4:43 PM (125.178.xxx.106)

    근데 입마개 의무 규정이 없더라도 중대형견은 입마개 좀 하고 다니면 좋겠어요

  • 10. 내일
    '19.6.26 4:44 PM (175.223.xxx.180)

    처음 당황하여 먼저 든 생각이 입마개를 안한 책임이라생각했는데 알아보니 입마개 의무는맹견5종 이더라구요
    그래도 미안한 마음에 책임 일부 지려했는데
    동물병원 치료내용이 넘 과한거같고
    외관상 물린 자국말고는 없는데
    쇼크라고 산소치료에 무통에 견주는 모든 치료 다 하고 싶다하고,,, 자기들이 어디 알아 봤는지 처음과 다른 태도로 나오니 더 속상하네요

  • 11. ..........
    '19.6.26 4:44 PM (210.183.xxx.194)

    본문 읽어보면 치료비 부담하시기로 해놓고
    반 부담도 어렵다 하시면 언행불일치 아닌가요?
    입마개를 왜 해야하는지 원글님도 이번 기회로 깨달으셨으면 좋겠네요
    대형견이라 목줄 제어가 안되니 입마개가 곧 방어의 목적이란걸요

  • 12. ..........목줄
    '19.6.26 4:45 PM (211.192.xxx.148)

    목줄이 얼마나 길었는지도 생각 해 보셔야 할 듯.
    인적드문 공원 끝길에서 목줄을 길게 풀어놓아서 님의 콘트롤이
    닿지 않을 상황이었다면 목줄은 하나마나한거니까요.

    적정선의 목줄 길이였다면 물린 견주가 너무 뻔뻔한 것 같아요.
    반 부담시킬 요량으로 맘껏 고가 치료도 시킬 것 같고요.

  • 13. qq
    '19.6.26 4:46 PM (125.178.xxx.106)

    그나저나 동물병원 치료비 어마어마 하네요

  • 14. 뭐든
    '19.6.26 4:48 PM (211.245.xxx.178)

    적당히란게 있어야지요.
    말티즈견주가 적당선을 지켰으면 원글님도 모른척하지 않았겠지요.
    지금 너무 한거 같다고 못하겠다고 하세요.
    진짜 제삼자가봐도 해도해도 너무 하네요. .

  • 15. 내일
    '19.6.26 4:49 PM (175.223.xxx.180)

    ,,,,,,,,님
    당연히 책임 지려했고 상태가 심하지 않은듯하여
    어제 만날때 현금100만원 들고 갔으나
    치료 끝나고 보자하여 전달 못했습니다
    책임 회피 생각 없고 같은 견주로서 마음도 아픕니다

  • 16. ...
    '19.6.26 4:51 PM (119.196.xxx.199)

    언행불일치는 피해견주가 먼저지요.
    성의만 표시해달라했다가 상대방 만만해보이니
    반반요구하잖아요.
    더 알아보시고 돈요구는 무시하시길...

  • 17. ..
    '19.6.26 4:51 PM (122.45.xxx.67)

    목줄을 안했기 때문에 원글님은 책임질 필요가 없어보입니다.
    잘 알아보시고 위로금 정도 성의표시만 하시길요..
    진돗개는 입마개 의무사항 아니예요.
    목줄도 안해놓고 350만원 내놓으라니..
    잔짜 웃기네요..

  • 18. 내일
    '19.6.26 4:52 PM (175.223.xxx.180)

    저희 잘못 인정하니 책임질 생각이고,,,
    복잡합니다
    답글 감사드립니다,,,,

  • 19. 법으로
    '19.6.26 4:53 PM (223.62.xxx.61)

    가자고 하세요. 그리 목줄하라고 몇년째 국민계몽을 하는데
    천한것들 말을 안들어요. 제 말이 심하다구요?
    남에게 파해주는 것들이 요즘시대에는 쌍것들이라고 봅니다.

  • 20. 그냥
    '19.6.26 4:54 PM (218.51.xxx.239)

    말티즈 치료비가 700만원이란 애긴가요?
    동물병원이 도둑놈들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 21. 흠...
    '19.6.26 4:55 PM (220.123.xxx.111)

    350이라니 미쳤나. 헐

    차라리 변호사한테 문의해보세요.
    반 부담은 너무 과해요.
    많아도 100만원이면 충분한 성의표시라고 보여요

  • 22. ....
    '19.6.26 4:55 PM (119.196.xxx.125)

    35만원도 아니고 ㅎㄷㄷ입니다.

  • 23. ㄴㄴ
    '19.6.26 4:56 PM (122.35.xxx.109)

    그 견주 진짜 못됐네요
    님네가 잘못도 없는데 치료비 일부를 부담한다고하니
    온갖 치료를 해서 병원비만 올려놓고
    반을 부담하라니요
    말도 안되고요 님은 잘못 없으니 배째라 하세요

  • 24. 보험
    '19.6.26 4:58 PM (175.223.xxx.129)

    얼마전 화재보험 가입하면서 진돗개 키우는 입장이고 주변에 개에 물려 불상사가 있었던지라 물어보니 일상배상 책임보험 가입되어 있으면 키우던 개가 문제 일으켜도 보상 가능 하다 들었습니다 저의 답이 정확하지 않을수도 있으니 가입되어 있으면 한번 알아보시기 바래요

  • 25. ..
    '19.6.26 4:59 PM (122.45.xxx.67)

    원글님 100만원을 왜 주세요..
    원글님이 만만하다고 생각돼서..
    변심한듯 하네요.
    물린것은 안타까우나..목줄 안한개가 원글님 개한테 달려든것이니 전혀 책임질 필요 없습니다.
    그냥 사과만 하시고 1원도 주실 생각 하지 마세요..
    말티즈견주 아주 못됐네요..

  • 26. 목줄안하고
    '19.6.26 5:00 PM (121.179.xxx.235)

    목줄 안하고 망나니처럼 뛰다가
    물린것을 두고
    정말 어쩌라구!!

    일단 한푼도 주지마세요
    그리고 법으로 하라고 하세요
    증거 될만한것들 다 녹음시키고 현장사진
    혹 있으면 꼭 첨부하세요.

  • 27. 진돗개
    '19.6.26 5:03 PM (211.192.xxx.148)

    진돗개가 작은 개를 엄청 개무시해서 잘 물어요.
    사람에게는 충성하지만 작은 강아지들에게는 무섭게해요.
    알고계시겠지만요.

    저희 진돗개가 작은 강아지를 물어서 그 강아지가 죽은 적이 있어요.

  • 28. ....
    '19.6.26 5:08 PM (106.102.xxx.175)

    말타주인 양아치네요

  • 29. ㅁㅁ
    '19.6.26 5:09 PM (49.196.xxx.36)

    아후 마음고생이 심하시겠네요.
    앞으로 입마개 하시고..우리 냥이 옆집 큰 강아지한테 한두번 다리 꽉 물려왔는 데 그냥 침대서 며칠 쉬니까 자연치유 되던데...
    저도 몇 주전 제 강쥐가 큰 개 있는 집에 들어갔다 안나와서 엄청 스트레스 받았거든요. 법대로 하자 하세요. 막말로 한마리 새로 사는 것이 돈 덜들겠네요

  • 30. ㅇㅇ
    '19.6.26 5:10 PM (49.142.xxx.116)

    목줄도 안하고 튀어나온게 잘못이지 무슨 말같지도 않은 소리래요.
    한푼도 주지 마세요. 진짜 어이가 다 없네.
    저 강아지 키우진 않지만 강아지를 엄청 좋아하는 사람임...

  • 31. 혹시
    '19.6.26 5:11 PM (112.161.xxx.165)

    목줄이 길었나요? 주위에 증인이나 CCTV 있나 찾아보세요.
    그리고 저도 진돗개 키워봐서 아는데 한번 물기 시작하면 사함도 물기 시작하니 주의하시구요.

  • 32. ㅇㅇ
    '19.6.26 5:12 PM (49.142.xxx.116)

    진돗개가 무슨 입마개를 해요 저 위에 헛소리 하지 마세요.
    투견 같은 종이나 입마개지

  • 33. ㄴㄴ
    '19.6.26 5:14 PM (122.35.xxx.109)

    이런글 보면 개 안키우길 진짜 잘했다는 생각이
    저절로 듭니다~~

  • 34. 마른여자
    '19.6.26 5:15 PM (182.230.xxx.227)

    동물병원은왜그리비싸요?
    사람병원보다더비싸네
    내가이래서동물을못키워능력이없어서

  • 35. 진돗개 장난하나
    '19.6.26 5:15 PM (14.41.xxx.158)

    소형 대형견주인데 진돗개 입막음 하세요~~~ 진돗개 대형견임 글고 그힘이 남자도 통제를 못할정돈데

    진돗개가 지나가는 애나 소형견에 입질을 할수있기에 입막음 필수라고 생각하는 사람임 우리개는 안문다 그말은 개소리고

    그 피해가 소형견이 아니라 사람이였다고 생각을 해봐요 가해개가 목줄을 했다 하더라도 물었으면 피해보상해줘야 도리라고 봐요

  • 36. doubleH
    '19.6.26 5:15 PM (163.152.xxx.5)

    성의 표시로 **드리려고 생각중이니
    받으시려면 더이상 이의 제기 하지않겠다는 각서나 녹음 하고 받으시고
    아니면 법으로 처리하자고 하세요
    목줄 안한 책임을 단단히 져야하겠네요
    무단 횡단한거나 다름없으니까요
    그리고 너무 과한 치료를 한것으로 보이는데요
    사실 100만원도 과해요
    50정도..좋겠네요
    법으로 하면 안줘도 되지않을까요"?

  • 37. 상대가
    '19.6.26 5:16 PM (117.111.xxx.200)

    강쥐가 아닌 어린 아기였으면요?
    튀어나왔다 하더라도 최소한의 피할 시간이 없었나요?
    암튼 상대가 과하긴하네요.
    도의적으로 해줄 범위를 넘은거같아요

  • 38. ...
    '19.6.26 5:16 PM (116.36.xxx.197)

    개는 법적으로 재물에 불과합니다.
    재물에게 제대로 된 처리(목줄)를 안해서 생긴 일은
    책임안지셔도 됩니다.
    돈주지 말고 있어보세요.
    법적으로 하자고 하세요.

  • 39. 그냥
    '19.6.26 5:26 PM (218.51.xxx.239)

    어젠가 뉴스기사 보니 , 경상도 어느 지역에서 자기집에서 키우던
    소형견이 사라져서 찾아보니 죽어 있드래요.
    cctv로 살펴보니 옆집의 진돗개가 물어 죽였어요.
    그 소형견이 그 집에 갔던거겠죠, 그런데 그 옆집 주인이 그 물린
    아직은 생존해 있던 소형견을 던져 버렸던거죠` 그리고 자긴 모른다고
    했구요. 그게 드러난건데`
    기사에서 결론은 개들끼리 물어서 죽던 상처입던 그런건 개주인은
    법적 책임이 없다 합니다`
    참조하세요.

  • 40. . .
    '19.6.26 5:28 PM (210.183.xxx.220)

    의무사항 아니라 입마개 안해도 된다구요?
    이미 물어서 공격성을 증명했는데도요?

  • 41. ㅇㅇ
    '19.6.26 5:29 PM (58.230.xxx.242)

    작은 개가 튀어나왔다 해도
    그걸 물었다는 게 이해가 안갑니다.
    목줄이 길거나 통제를 못하셨나요?
    대형견 데리고 다니는 견주들, 그거 감당 못할거면 데리고 다니지 마세요. 애였으면 어쩔 뻔했나요?
    어쨋든 한푼도 보상 안 해도 됩니다.

  • 42. ....
    '19.6.26 5:29 PM (1.235.xxx.119)

    오늘 뉴스엔가 개가 개를 물면 목줄 상관없이 주인이 형사상 책임 없대요. 그리고 민사상도 이렇다네요.
    박주연 동물권연구단체 피앤알(PNR) 공동대표 변호사는 "현행법상 개가 개를 문 행위에 대해 견주를 형사처벌 하는 조항은 없지만, 견주의 주의·관리의무 위반을 이유로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를 할 수는 있다"며 "다만 피해견에 대한 관리 소홀로 인해 피해가 발생하게 된 과실이 있다고 판단될 경우 그 과실비율에 따라 손해액이 감액(과실상계)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니까 피해견 주인의 관리 소홀 문제니까 과실비율 따져보자고 하세요. 도덕적으로 원글님이 버텨도 문제없어 보여요.

  • 43. ...
    '19.6.26 5:29 PM (122.32.xxx.175)

    이거는 목줄안한사람 책임이죠
    무슨 반을 대라는지...
    cctv확보 가능한가요? 확보해 놓으세요

  • 44. . .
    '19.6.26 5:30 PM (210.183.xxx.220)

    어린아이로 가정했을때도 의무사항 열외 운운하며 쿨할수 있을까요?
    원글님의 부주의는 단 1%도 없었나요?

  • 45. ㅇㅇ
    '19.6.26 5:30 PM (14.38.xxx.159)

    http://news.joins.com/article/23506559
    비슷한 사건인데
    개끼리도 서로 무는군요..

  • 46. 님...
    '19.6.26 5:38 PM (211.205.xxx.19)

    너무 착하신건가....
    성의 표시만 하세요.
    법적 책임은 내용증명으로 보내시고....

    그나저나 전 개도 못 키울 것 같군요....ㅜㅜ

  • 47. 헐헐
    '19.6.26 5:41 PM (203.234.xxx.81)

    입마개 운운하는 댓글러들, 쌍방 목줄한 상태에서 잘잘못 따지는 것도 아니고 이쪽은 목줄을 했는데 거기에서 입마개까지 말하는 건 뭔가요,

  • 48. 위에 분 말씀대로
    '19.6.26 5:41 PM (39.7.xxx.50)

    마음이 안 좋으면 한 50 정도? 성의만 보이세요.
    상대 견주가 시끄럽게 하면 법대로 하자고 하시구요.

    그리고 앞으론 진돗개 입마개 꼭 하시구요.
    만에 하나 사람 한테 그러면 대형사고입니다

  • 49. ㅇㅇ
    '19.6.26 5:42 PM (116.42.xxx.32)

    맞아요.어제 뉴스도 저도 봤어요
    개들끼리 사고는 책임 없대요
    글코 오늘 다음뉴스 메인에 동물병원뉴스가 나왔는데.
    그 병원들마다 비용이 천차만별이라네요
    700만원.참나
    100만원만 주셔도 되겠어요

  • 50. 일단은
    '19.6.26 5:43 PM (118.32.xxx.187)

    저도 일단 목줄 안한 말티즈 견주가 책임은 더 크다고 생각하는데...

    작은 개가 튀어나왔다 해도
    그걸 물었다는 게 이해가 안갑니다.
    목줄이 길거나 통제를 못하셨나요?
    대형견 데리고 다니는 견주들, 그거 감당 못할거면 데리고 다니지 마세요. 애였으면 어쩔 뻔했나요? ..22222

    이 의견에 동의합니다.
    진돗개 키우는 분들 보면 아슬아슬 해 보여요.
    등치도 크고 힘도 어마어마 쎄서, 주인들도 잘 핸들링 못하고 동물병원에서 진료거부도 많이 당한다는데....
    진짜 개가 아니라 사람 아이를 물었다면, 350이 아니라 돈으로 환산할 수 없을만큼의 책임을 져야 할지도 몰라요...
    애들은 목줄도 안하고 다니는데....

  • 51. ...
    '19.6.26 5:44 PM (175.223.xxx.113)

    위에, 어린아이와 비교하셨는데
    사람 대 견 사고가 아니라
    견 대 견 사고에요.
    엄연히 다른 범주인데 비교하심 안되죠.

  • 52. ...
    '19.6.26 5:45 PM (175.223.xxx.113)

    그리고, 개는 소형견이든 대형견이든
    목줄은 의무사항입니다. 의무사항 어긴 유책 쪽에서
    보상금 운운할 일은 아니네요.

  • 53. 아무리
    '19.6.26 5:47 PM (220.78.xxx.47)

    진돗개가 한국의 명견이라해도 제일 잘 무는게 진도개에요.
    며칠전에도 할머니가 키우던 진돗개한테 물려 죽었쟈나요.
    걔네는 본능적으로 잘 무는 종이에요.
    주인 바뀌면 꼭 물고.자기 주인도 잘 물고.

  • 54. 그냥
    '19.6.26 5:53 PM (218.51.xxx.239)

    일단 물린데 대한 순수치료비로만 따져야 할 것 같아요.
    그 중 그 쪽의 책임도 크니`

  • 55. ㅡㅡㅡㅡ
    '19.6.26 5:56 PM (219.254.xxx.109)

    도대체 목줄 안하고 개 데리고 다니는 사람은 왜 그런거래요? 진심 ㄸ ㄹ ㅇ 같아보여요

  • 56. 모모
    '19.6.26 5:56 PM (223.62.xxx.228)

    실비ㅅ보험 있으시다면
    일상생활배상책임
    알아보셍노
    아마될겁니다

  • 57. ㄹㄹㄹ
    '19.6.26 5:58 PM (211.196.xxx.207)

    우리 개 뇌 부분 엠알아이 비용이 130정도였으니
    전신 찍었나? 그럼 150쯤 나왔을 것 같긴 해요. 소형견이니
    저도 우리 개 산책할 때 대형견 보고 상상한 적 있어요.
    저 개한테 가까이 갔다가 우리 개가 물리면 어쩌지 하고
    저도 개빠긴 하지만, 개가 개든 사람이든 돌변해서 물을 수 있단 생각은 늘 해요.
    우리 개도 마찬가지고요.
    그 쪽 마음도 이해돼고, 원글 마음도 이해돼요.
    만약 둘 다 목줄 맨 상태였으면 더 오리무중이었을 거에요.
    하지만 목줄 안 맨 개지 않습니까
    백만원이면 진심 표현 충분히 된다고 생각해요.

  • 58. ...........
    '19.6.26 6:18 PM (210.183.xxx.194)

    본문에도 쓰셨듯 내 강아지만 소중히 여기는분은 아닌듯하여

    입마개 운운해서 괜히 미안해지네요

    저도 100만원 충분하다 여겨져요

    350까지 여력이 안된다 말씀 드리세요

    이건 어쩔수 없다구요

    병원비 700은 유감이지만

    돈 신경 안쓰고 치료 받는쪽에서 하실 요구가 아니라고 말하세요

    머같은 견주지만 강아지봐서 이해하시구요. 에구

    그나저나 멍청한 주인 만나 강아지만 고생이네요

    그렇게 목줄 무시하다가 무지개다리 건너야 정신 차리려나

  • 59. 한 푼도
    '19.6.26 6:22 PM (112.184.xxx.124)

    주인이 일부러 물어라 안했으면 한 푼도 안물어줘도 된다 한 듯요? 개끼리에다 심지어 상대개가 목줄 안했으면?
    기사 검색해보세요!

  • 60.
    '19.6.26 6:33 PM (178.33.xxx.186)

    현행법상 개가 개를 문 행위에 대해 견주를 형사처벌 하는 조항은 없지만 견주의 주의·관리의무 위반을 이유로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를 할 수는 있다"며 "다만 피해견에 대한 관리 소홀로 인해 피해가 발생하게 된 과실이 있다고 판단될 경우 그 과실비율에 따라 손해액이 감액(과실상계) 될 수 있다"

    ------------------------------
    개가 개를 물어도 물어줘야 된다는 뜻이에요. 다만 상대방의 과실에 따라서 손해액 감액 가능하다는 얘기고.
    형사상 처벌하고 민사상 손해배상하고 구분 못하는 사람들 이렇게 많은가. 이래서 국영수가 아니라 법을 꼭 필수과목으로 배워야 하는건데..

  • 61.
    '19.6.26 6:35 PM (178.33.xxx.186)

    말티즈가 목줄 안한건 과실사유니 감액은 가능하겠지만 원글에게 책임이 0이라곤 할 수 없어요.

    상대방이 잘못있으니 난 한푼도 안 물어줘도 되 -> 법이 이렇게 여러분들 머릿속처럼 단순하지 않거든요.

  • 62. ....
    '19.6.26 6:38 PM (39.7.xxx.214)

    무슨 책임이 없어요?

    형사처벌을 안 받는것과 민사상 손해를 배상할 책임은 별개고
    여기서 말해봐야 소용없으니

    변호사에게 문의하시거나
    상대 견주와 협의하세요

  • 63. 근데
    '19.6.26 6:38 PM (119.70.xxx.204)

    저렇게 큰돈들여 개치료하는 주인이 있긴있어요? 희한한세상일세 사람보다 상팔자요

  • 64. . .
    '19.6.26 7:06 PM (180.65.xxx.111)

    목줄 안해 생긴 사곤데 요구하는 금액이 상식 밖이네요. 100만원 준비했으나 받으려면 받으시고 아니면 법적으로 해결합시다. 라고 문자 보내세요.

  • 65. ....
    '19.6.26 7:14 PM (223.38.xxx.98)

    법으로 한다해서 원글이 딱히 더 유리한건 아님. 놀랐다고 해서 무는게 당연한 행동은 아니죠.

  • 66.
    '19.6.26 7:23 PM (211.246.xxx.54)

    진도견은 잘 물어요
    앞으로도 비슷한 사건들 또 일어날 수 있어요ㆍ사람에게 물려고만 해도 정신적 위자료등 요구 받을 수 있어요
    저 쪽 견은 생명이 위협당했는데
    이 쪽 책임 없다고 할 순 없죠
    개 이빨로 혈관ㆍ근육ㆍ신경조직
    파열되었다면 그 개도 평생 트라우마에
    통증ㆍ신경증 달고 사는거고 수명 단축되죠ᆢ반 쯤이 맞는거 같아요

  • 67. 미친
    '19.6.26 7:27 PM (175.223.xxx.135)

    작은 개 견주들 감정이입하지 마시고요
    입마게 의무 아니면 전혀 문제될거 없는 원글이 탓하지 마세요
    하지만 목줄 안한건 빼박 법적 책임입니다
    입마게 안해도 되는건 먼저 남을 공격하는 공격성이 적어 그런걸텐데 누가 쪼끄만 강아지 새끼 줄도 안하고 돌아다니라 큰개한테 깝치래요?
    님들은 교통사고 나도 법적으로 전혀 책임 없어도 치료비 반 보상할 자신 있으시구요?
    법적 책임 몰랐을때야 성의표시 하겠다 하셨겠지만 전혀 문제없는데 왜 돈을 써요? 누가 목줄 하지 말래요?

  • 68. 윗님
    '19.6.26 7:37 PM (223.38.xxx.115)

    '목줄안했으니 그 개는 어떤 피해를 받아도 보상을 요구할수 없음' 이렇게 단순무식하지 않다니깐요 법이?
    교통사고 에서도 상대방의 법규위반이 있었다해서 무조건 그 사람 100프로로 책임이 나오던가요?
    전 개 일절 안키우는 사람인데 댓글들이 한심해서 글쓰는거에요. 형사와 민사 책임을 구분못하는 댓글이 있질않나, 조회수가 7000이 넘어도 그걸 지적하는 댓글도 하나 없고
    한심하죠. 법이 생각하는건 전혀 다른데 자기들끼리 맞아 맞아 거리고 ..

  • 69. ...
    '19.6.26 7:56 PM (182.225.xxx.13)

    목줄 안해서 자기개를 통제 못해서 난 사고인데,
    법적으로는 책임이 없으신듯해요.
    다만 도의적으로 성의를 표할수는 있는듯 해요.
    그리고 700만원이라니... 좀 어이가 없네요.
    큰개든 작은개든 목줄 안하고 개산책 다니는거 정말 몰상식하다고 봐요

  • 70. ㅇㅇ
    '19.6.26 8:17 PM (121.168.xxx.236)

    진심 법적으로 어떻게 처리되는지 궁금합니다

  • 71. ..
    '19.6.26 8:19 PM (223.62.xxx.63)

    700이라함은 사람으로치면 대학병원 특급병실에서 온갖 영양제맞으며 다 나을때까지 있겠다고 하는비용이구요
    그런일이 있다고 700의 절반이 350까지도 부담을 안하지요 기반치료비정도 내시면 되는거라고봐요 100~200사이로 합의보시고 마음에 안들면 법적으로하시라하고 이장도가 최선이다 라고 말씀하셔야할듯해요 뭐 700이란거는 병원 물리치료며 레이저치료 이런것까지 다 받겠다는 심뽀같네요

  • 72. 치료비가 아니라
    '19.6.26 8:37 PM (211.210.xxx.20)

    재산상 손괴에 따른 보상아닌가요? 차사고시 대물사고랑 비슷하겠네요.

  • 73. 수술
    '19.6.26 8:53 PM (121.165.xxx.2)

    x-ray 받아서 다른 병원에 소견서 받아보고
    그래도 수술해야한다고 주장하면
    수술에 참관하고 수술했다는 동영상 제출해달라고 하세요
    만의 하나 병원과 짜고 돈 받아내는 경우가 있으니...

  • 74. ㅇㅇ
    '19.6.26 8:56 PM (223.62.xxx.126)

    법적으로 책임 약간 있어요.
    목줄 안 했다고 아무 권리도 없는 것 아닙니다.
    달라는 대로 다 즐 이유는 없고
    말티즈 가격의 10~20퍼센트 정도일 겁니다.

  • 75. 동물병원
    '19.6.26 8:57 PM (175.223.xxx.135)

    부르는게 값이고요
    사람 봐가면서 바가지도 엄청 씌워요
    전 자기 냥이가 비둘기 물었다고 미안하다고 델고온 비둘기 입원시켜 몇백 가져간 수의사도 봤어요
    솔직히 비둘기 데리고 왔으면 그냥 놓아 주라고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ㅡ.ㅡ

  • 76. dd
    '19.6.26 9:00 PM (1.235.xxx.16)

    법적으로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이 일부 있어도 그건, 말티즈 가격에 대한 일부 배상이지 치료비 700백원에 대한 일부 배상이 아니예요.

  • 77. ...
    '19.6.26 9:24 PM (125.177.xxx.228)

    위의 판례는 물린 개가 목줄을 하고 있었던 경우로 보여져서 원글님 상황과는 다르네요
    진도개가 물긴했지만 목줄도 안 하고 치료도 과잉 같은데 반이나 부담할 필요는 없어보여요
    다니던 동물병원에 보편적인 어깨골절시 치료비용을 알아보고 그 반만 주세요
    나머지 더 받고 싶으면 물린 쪽에서 소명하겠죠

  • 78. 윗님
    '19.6.26 9:36 PM (178.33.xxx.186)

    자꾸 목줄에 집착하시는데 그런식으로 따지면 상대견주도 원글이 목줄은 했어도 목줄을 제대로 붙잡지 않았다..로 물고 늘어지면 또 원글도 또 목줄에서 자유로울수 없는거에요.
    입마개 건까지 있고 솔직히 전체적으로 과실 따지면 원글이 훨씬 불리한 상황입니다. 입마개 의무 아니니 원글은 잘못없다는거 판례에서 논파됐어요.

    법대로 하면 상대는 오히려 좋아할껄요. 그리고 과잉 진료라는건 또 누가 판정한거에요? 125.177님 수의사세요?

  • 79. ㅇㅇ
    '19.6.26 9:36 PM (1.235.xxx.16)

    판례있네요님..
    님이야말로 어설픈 조언 하지 마세요.
    위 판례랑은 경우도 다르고요. 위 판례를 보면 항소심까지 가서 150만원 지불하라고 판결받았어요.
    처음에 준 돈 33만원이랑 합하면 183만원이네요?
    소송까지 가도 기껏 183만원이요.
    이 경우에는 얼마가 나올 거 같으세요?
    님이야 말로 어설픈 지식으로 변호사 찾아가라니...
    소송 당한 것도 아니고, 나중에 손해배상액이 점점 더 커질 것도 아닌데, 뭐하러 원글이 변호사를 찾아가는 수고를 하나요?
    원글님 경우는 사실 치료비 하나도 지불 안해도 상대방이 뭐라 할 말 없어요.
    도의적인 책임으로 일부 지불할 수도 있겠죠.

  • 80.
    '19.6.26 9:42 PM (211.246.xxx.54)

    치료비 그 정도 나와요
    하룻밤 입원해도 이백쯤 ᆢ

  • 81. 위에
    '19.6.26 9:45 PM (178.33.xxx.186)

    1.235/ 승소금액이 183만원이든, 33만원이든, 상대방 책임을 인정했다는게 중요한겁니다. 금액이 무슨 문제? 만원, 십만원에도 자존심 하나로 소송하는 사람들 많은데요. 정말 원글에게 책임이 0 일지는 판결을 받아봐야 알겠죠. 그런데 말티즈 가격이 손해배상 비용이라는 수준의 지식을 가진 님의 지적 판단보다는 제 판단능력이 훨씬 우위일 거란 생각이 드네요.

  • 82. ㅇㅇ
    '19.6.26 9:49 PM (1.235.xxx.16)

    아.. 네... 판단 능력 우위라..ㅎㅎㅎ
    네, 그렇게 하세요.
    님은 판결금보다 더 많은 비용 들여서 자존심 하나로 소송하세요.
    저는 합리적인 사고와 판단을 하겠습니다.

  • 83. 진짜 어이가
    '19.6.26 10:11 PM (202.14.xxx.177)

    없어요. 미리 말하지만 나름 개, 고양이 좋아하는 사람인데요. 700백만원 치료비에 지랄염병소리가 나오네요.
    말티즈 개값만 치루세요.
    민사도 그렇게 해요. 사랑하면 목줄은 왜 안 채웠죠? 책임은 개주인에게 있어요. 전적으로.
    고통스러워하면 안락사를 시키던가..개데리고 허세를 떠나? 병신인증을 하는건가??
    돈 몇백에 목숨을 끊는 세상에 살며 혼자 별천지에 사는건지..

  • 84. 700이라니
    '19.6.26 10:17 PM (180.20.xxx.98)

    전 믿을 수 가 없네요
    정말 700이나 나온건지..

    성의표시?로 100만원도 과하다고 봐요

    제가 개를 안키워서 그러나요??
    솔직히 강아지 50만원이면 사지않나요??
    새로 사준다고 하세요
    (이 발언에 엄청 욕하는분들 많겠지만)

    저라면 100만원도 안줄거예요
    지나가다 뭔 날벼락이래요??

    원글님 맘 악해지지마시고 절대 돈 주지마세요
    댓글쓰면서 점점 더 열받네요..

  • 85. 행복하고싶다
    '19.6.26 10:17 PM (1.231.xxx.175)

    와 설왕설래 장난 아니네요. 저도 법적으로 어떻게 되는 건지 정말 궁금합니다.
    제가 보기엔 1차적으로 목줄 안맨 강아지쪽 책임이 가장 커 보여요.

  • 86. 둥이맘
    '19.6.26 10:24 PM (110.13.xxx.67)

    저도 비슷한 상황이었는데요
    저희 강아지가 사냥개한테 달려들어서 갈비뼈 골절로
    바로 응급수술했는데 50나왔어요
    입원 이런거없이 약7일치 받고 겨우 살아났어요
    시골이라.. 워낙 개는개일뿐이라... 마인드라.
    서로 목줄안한상태였는데 제가 다 부담했어요.
    병원비 넘 비싸요.

  • 87.
    '19.6.26 10:28 PM (217.182.xxx.63)

    원글님도 완전히 잘못이 없다 할 순 없지요.
    진돗개면 잘 무는 습성있는 개인데 관리 조심해야되고요.

  • 88. 판례
    '19.6.26 10:31 PM (180.69.xxx.167)

    지금 기사를 찾지를 못하겠는데...
    개 값보다 더 비싼 치료비도 배상해야 한다는 판례가 작년엔가 있었습니다.
    즉, 개값이 아니라 치료비를 배상해야 한다는 거죠.
    목줄 안 한 것은 배상에 참작할 뿐이지, 목줄 안했다고 모든 권리가 박탈되는 거 아닙니다.
    상식적으로 말티가 원글님 개 바로 옆에서 매복했다가 튀어 나왔을 리는 없고,
    개가 무는 행위 통제 못한 원글 잘못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치료비가 다 치료비로 인정되는 것도 아닙니다.

  • 89. ....
    '19.6.26 11:43 PM (118.91.xxx.164)

    팩트 체크부터 하자면 사실 목줄 안맨 말티 견주 잘 못이구요.
    작은 공원에도 목 줄 안메면 벌금 부과한다고 현수막 있잖아요. 진돗개 견주는 목줄 메고 산책했으니 주의의무는 다 했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소송으로 가더라도 소가가 3천 이하라 소액이고 그럼 변호사 필요없이 원.피고 당사자가 소송자격 있으니 굳이 변호사 선임 필요없구요.
    말티 견주는 청구금액에 대한 입증자료를 다 제출해야 되니 정말 병원비로 700씩이나 들었다면 그 증빙서류 다 제출하겠죠.
    암튼 원글님. 말티 견주 목 줄 매지 않았다는 거 통화로든 증거 남겨놓기 바랍니다. 공원이니 증인 찿기도 쉽지 않을거구요.

  • 90. ㅇㅇ
    '19.6.27 12:05 AM (222.109.xxx.49)

    입마개를 안 한 진돗개가 지나가던 다른 개를 물어 진돗개 주인이 물린 개의 치료비를 배상하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7-3부(재판장 이종채 부장판사)는 최근 진돗개에 물린 개의 주인인 A씨가 손해를 배상하라며 진돗개 주인 B씨를 상대로 낸 소송의 항소심(2018나55557)에서 B씨의 항소를 기각, 1심과 마찬가지로 "B씨는 A씨에게 150여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http://www.legal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872

    -------------------------------


    진돗개 정도 되는 개면 입마개좀 하고 다니세요
    그정도 개는 목줄만 했다고 끝 아니에요. 운이 좋아 말티즈가 튀어나온거지 사람 튀어나온거면 어쩔뻔.

  • 91. happy
    '19.6.27 12:13 AM (223.38.xxx.109)

    대한법률구조공단 무료 법률 상담하세요.
    132번

  • 92. 목줄
    '19.6.27 12:34 AM (219.250.xxx.4)

    목줄한 상태라고 본문에 나와있어요
    순간적으로 물었다는데 원글님은 그때 목줄을 당길 상황이
    아니었나요?
    개를 안보고 있었나요?

  • 93. ㅇㅇ
    '19.6.27 12:43 AM (121.168.xxx.236)

    모든 치료비가 다 치료비로 인정되는 것도 아닙니다...222

  • 94. ak
    '19.6.27 12:55 AM (121.168.xxx.69)

    만약에 진도 아이 목줄했었어도 원글님이 놓고 있으셨음
    하지 않은거나 똑같아요...
    잡고 계셨으면 물기 어려울것 같아서요...
    그리고 ...사실 자기개가 무는지 아닌지는 본인이 더 잘압니다

  • 95. 내일
    '19.6.27 12:57 AM (175.223.xxx.180)

    여러분들의 조언 감사드립니다
    댓글중 아반강고 카페 어느분글을 참고하라는 글이 보여 카페 가입하였는데 어느분 이라고 했는지
    아무리 댓글 찾아봐도 없네요
    댓글 삭제하셨는지,,,
    가급적 법적으로 가지 않고 잘 합의하도록 하겠습니다

  • 96. ak
    '19.6.27 1:03 AM (121.168.xxx.69)

    정말 궁금해서요...
    목줄 잡고 계셨어요?
    개 키우는 입장이라 그것도 말티라 너무 무섭네요

  • 97. 저도
    '19.6.27 1:34 AM (112.152.xxx.155)

    정말 궁금해서요...
    목줄 잡고 계셨어요?
    개 키우는 입장이라 그것도 말티라 너무 무섭네요22222

  • 98. ..
    '19.6.27 5:05 AM (1.227.xxx.100)

    법적으로 간다해도 그치료비 다인정해서 700주라고 안나와요 아마 백정도 주라고 나올겁니다 많아봐야 150이죠
    그니까 백만원정도선에서 제시하시면 될것같습니다

  • 99. . .
    '19.6.27 6:00 AM (210.183.xxx.220)

    소송으로 가면 말티가 목줄 안한거 증명해야하는군요
    지금이라도 녹취증거 확보하세요
    내 개가 다른 강아지 문거 애석하죠
    책임도 느끼구요 다만 700만원 치료비에 350을 요구하는 상황이면
    소송갑니다
    견주 괴씸해서요
    인간이기 때문에 맘대로 돈 구애없이 치료 다해놓고
    갑인양 성의표시로 350내라 그럼 누가 기분 안 상합니까

    솔직히 저는 애견인도 아니고 진돗개보다는 말티즈 예뻐하는 입장입니다만
    입마개한 강아지는 시각적으로 더 무섭더라구요
    저 아이를 저렇게 답답하게 하는것도 동물학대 아닌가 싶고요
    제가 입마개 모양을 봤는데 입을 왓다갔다 할수있는 공간이 없더라구요
    입마개가 좀더 개들 입구조보다 넓게 제작되길 바라며
    강권할 사항이 아니라 그런건지 대형견중 입마개한 강아지 5마리면 4마리가 입마개를 안했어요
    하물며 의무도 아니라는데 진돗개가 입마개를 안해서 벌어진일로 둔갑시켜
    말티즈 입장에서만 구구절절 의견들이 달리는데
    이건 소형/대형 견주 비율 드러내는건가요?
    공정한 의견을 주셔야 원글님이 참고을 해서 해결을 하시죠
    무조건 말티 견주입장에서만 이입되어 다구리칠게 아니라요
    원글님은 사고후 처음 만나는 자리에 100만원까지 들고가신분입니다
    상대견이 목줄 안했는데도요
    원글님이 님들에게 두둘겨맞을만큼 잘못하지 않았습니다
    말티 견주에만 빙의된 감정적인 댓글들은 자제했으면 좋겠습니다

  • 100. 개 안키움
    '19.6.27 7:02 AM (68.235.xxx.211)

    원글 편드는 사람들이 더 감정적이고 단차원적인 생각을 하는거죠.
    설령 상대 견주가 목줄을 했다고 해도 위험했을 상황으로 보이는데요. 목줄에 무슨 반사경 달린것도 아니고 목줄을 했다 해도 충돌할수 있는건데.
    놀란다고 물어버리는 습성이 있는 개라면 입마개를 당연히 하고 다녀야죠. 골목에서 뭐가 튀어나올지 어떻게 알아요. 소형 견주라서 말티즈 편을 드는게 아니라 사람이었으면 하는 생각에 말티즈 편 드는거에요.

  • 101. 목줄을 해도
    '19.6.27 7:11 AM (182.225.xxx.13)

    소형견이라도 달려드는 개들은 턱밑까지 와서 짖어요.
    목줄해도 그렇게 가까이서 달려들면 대책없어요. 두번이나 그런거 본적 있구요.
    둘다 소형견 과실이예요. 보면서 무슨 작은개들이 저렇게 앙칼지고 겁이 없나 했네요.
    전 무조건 목줄 안한 견주 유책이라고 봐요
    그리고 원글이 남편이랑 산책하면서 목줄 쥐고 있었다잖아요.
    목줄 안한 개들은 갑자기 튀어나와 교통사고도 내고, 사람 놀라게 하고,
    도망가려고 해도 바로 발밑까지 와서 짖어요.
    전 대형견보다 목줄 안한소형견 너무 스트레스예요.

  • 102. 개 안키움
    '19.6.27 7:22 AM (68.235.xxx.211)

    윗님 말대로라면 설령 목줄을 했다 해도 말티즈는 물렸을 가능성이 크단 얘기고,
    그렇다면 오히려 원글 과실이 더 커지는거에요.
    가까이 달려들었다고 해서 물어버리는게 정당화 되는건 아니에요. 가까이 오든 뭘 하든 무는 피해가 없도록 최대한 노력해야지 가까이 오면 물어도 할수없어..? 그게 주의의무 위반입니다. 가까이 오면 물어버리는 개면 입마개 꼭 하고 다니세요.

  • 103. 나도 안키움
    '19.6.27 8:22 AM (182.225.xxx.13)

    말티즈 잘못을 다 원글 한테 덮어씌우는건 문제가 있어요.
    기본적으로 목줄을 안했다는게 가장큰 유책이구요.
    가까이 온다고 모두다 물진 않겠죠.
    아이들 생각하면, 큰개나 작은개나 다 입마개 하고, 목줄하고, 배변봉투 드는걸 의무화하는게 제일 좋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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