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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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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전참시 매니져 ㄸㄹㅇ네요.

.. | 조회수 : 27,571
작성일 : 2019-06-26 02:55:46
급하다고 돈 빌려가선 갚지도 않고 오히려 뻔뻔.
요즘 전참시로 떠서 은행 광고한다는데
미친거 아닌가요?
돈떼먹고 큰소리치다 애먹이고 갚은 주제에 은행 광고요?


ttps://theqoo.net/index.php?mid=hot&document_srl=1129095716
IP : 91.115.xxx.26
5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26 2:55 AM (91.115.xxx.26)

    http://theqoo.net/index.php?mid=hot&document_srl=1129095716

  • 2.
    '19.6.26 3:00 AM (118.40.xxx.144)

    하여간 돈 빌려가서 안갚는것들은ㅉㅉ

  • 3. 머어쩌라구?
    '19.6.26 3:03 AM (211.219.xxx.213)

    이미 돈도 갚았는데

    이건 정말 마녀사냥같음.

    이제 머 어쩌라구???마녀사냥을???


    꼭 그렇게 해꼬지해야 좋겠음?

  • 4. 참...
    '19.6.26 3:33 AM (223.39.xxx.249)

    티비이미지는 정말 믿을게 못되는군요

  • 5.
    '19.6.26 3:46 AM (49.170.xxx.93)

    돈문제보다
    댓글 중 사실이라면 더 심한 내용이 있네요...

  • 6. ..
    '19.6.26 4:33 AM (58.229.xxx.174)

    제가 촉이 좋은데 이분이 가식 덩어리에 착한척이란게 느껴져서 인기 많은게 이해 안됐어요

  • 7. ㅇㅇㅇㅇ
    '19.6.26 4:48 AM (211.246.xxx.31)

    이럴수가...잘생기고 착해보이던 그 매니저로군요
    게시판 글에서도 아줌니들이 바르고 훈훈해보인다고 칭찬하던게
    엊그제 같은데..(저로서는 봐도봐도 끌림이 없고 별로였지만요..)
    사람의 진실은 정말 알수 없는거네요..

  • 8. 전형적 강약약강형
    '19.6.26 4:58 AM (58.124.xxx.162)

    전 tv보면서 쎄했어요 젊은친구가 너무 완벽하리 만큼 잘한다는게 오히려 이상해보였음.

  • 9. ...
    '19.6.26 5:52 AM (175.116.xxx.116)

    댓글중 더 심한 내용은 뭔지 못찾겠네요

  • 10. 진짜 요즘 젊은
    '19.6.26 6:12 AM (119.198.xxx.59)

    사람같지 않다며

    저 매니저가 맡고 있는 연예인이
    개인 프로필상 키를 살짝 반올림해서 올릴까라고 했을 때

    사람은 진실(솔직?)해야 한다며
    그렇게 작은부분? 부터 정직해야한다는 식으로 말했을 때 진짜 깜짝놀랐고사람이 달라보인다던 댓글을
    여기서봤는데
    그 때 그 댓글에 참 많이 공감했거든요.

    실상은 새파랗게 젊은게
    뭘 얼마나 무분별하게 카드를 긁고 다녔는지
    지 주제도 모르고 쓰고 나서/
    갚을 돈이 부족해서 60만원을 또 낯짝도 두껍게 빌리고/
    그것도 일부러 안갚은 뉘앙스고/
    빌려준 사람 우연히 만나자 쌩까기까지/

    진짜 가식의 끝판왕이구나
    하긴 매니저 아무나 하나
    간이고 쓸개고 빼고 해도 모자른게 매니저일이지
    여우~여우~
    남자중에 상여우가 드물게 있다면
    저 매니저일듯.

    관상이고 뭐고
    일부러 속이려 들면 안속을 수 없는듯

  • 11.
    '19.6.26 6:43 AM (211.206.xxx.180)

    갚은 것도 부모가 갚았네.
    저 정도 과정이면 갚았어도 앙금이 남을 수밖에.

  • 12. 태초에
    '19.6.26 7:10 AM (211.214.xxx.74)

    저도 댓글 내용이 더 충격적이네요 것도 여자한테......헐

  • 13. ㅡㅡ
    '19.6.26 7:23 AM (211.202.xxx.183)

    누굴 말하는건가요
    초성이라도 알려주세요

  • 14. ..
    '19.6.26 7:30 AM (175.116.xxx.116)

    윗분 이승윤 매니저라고 하네요

  • 15. 다음에
    '19.6.26 7:44 AM (223.62.xxx.78)

    기사떴어요 sns에 사과문 올렸다고.. 진심어린 사과하라고 하니까 진심으로 미안하다했던데 아놔.. 이럴땐 발빠르고 돈갚를땐 배째라.. 더더욱 인성보이네요

  • 16.
    '19.6.26 7:47 AM (125.132.xxx.156)

    올라온 글이 사실이라면 여자분이 정말 애탔겠어요 그런상황이 얼마나 사람 피폐하게 하는지 아시잖아요들

  • 17. ㅇㅇ
    '19.6.26 7:52 AM (223.39.xxx.97)

    돈 빌려주는 사람이 왜 맘고생 해야하는지..갚는 과정도 참 비열하네요..경험해봐서 알아요..얼마나 속터지는지...

  • 18. ㅎㅎ
    '19.6.26 8:06 AM (211.176.xxx.104)

    링크된 댓글에 무슨 60만원갖고 그러냐 받았으면 됐지 마녀사냥 운운하는데 액수를 떠나서 다른문제죠. 제대로 된 인성이면 금방 갚을수있는 적은 액수임에도 저렇게 군건 더 심각한거 같아요

  • 19. 어쩌나
    '19.6.26 8:10 AM (221.151.xxx.44)

    매니저 잘못 만나
    그분 도루 산으로 들어가야겠네...

  • 20. ...
    '19.6.26 8:14 AM (220.75.xxx.108)

    아들도 그렇고 마지막 그 매니저 아빠 말로는 엄마도 아들이랑 짜고 돈 안 갚고도 다 해결됐다 거짓말하고 넘어가려고 했던 거 맞죠? 부모 인성부터 글렀는데요

  • 21.
    '19.6.26 8:15 AM (180.230.xxx.96)

    이번에 캐나다 가면서 이승윤 한테 고맙다고 하던데
    이제 못보게 되겠네요

  • 22. ...
    '19.6.26 8:16 AM (112.220.xxx.102)

    이프로 없어졌음 좋겠음

  • 23. 요놈
    '19.6.26 8:27 AM (58.239.xxx.163)

    남의 돈을 저리 함부로 하는거보면
    인간성 쓰레기에요

    돈과 시간개념있는지만 봐도 사람되됨이
    90프로는 걸러져요

  • 24. ///
    '19.6.26 8:42 AM (49.167.xxx.186)

    이프로 없어져야 하겠어요 방송이 얼마나
    인간의 이미지를 쥐락펴락 하는지 확실히
    보여주는 프로에요 검증되지않은 일반인들
    한테 시청자들이 더이상 속지 않았으면 합니다.

  • 25. 철산동호빠
    '19.6.26 9:13 AM (218.38.xxx.206)

    그거보다 철산동 호빠선수출신이란 댓글이 여럿달렸어요. 그게 더 깨던데. 사실여부는 모르겠구요.

  • 26. 운동화
    '19.6.26 9:20 AM (1.241.xxx.7)

    아이고‥ 참 ‥ 방송은 정말 이미지 원하는대로 다 만들 수 있는 신의 존재네요ㆍ 씁쓸합니다ㆍ 송이 매니져 보고싶고요 ㅜㅜ

  • 27. ...
    '19.6.26 9:29 AM (106.255.xxx.9)

    헉 성희롱 몰카에 호빠선수출신이라고요?
    진짜 사람 이미지 만드는거 순식간이네요
    방송에선 그렇게 착하고 순박하게만 보이더니...
    이승윤씨가 더 충격이 클거같은데...

  • 28. sstt
    '19.6.26 9:56 AM (182.210.xxx.191)

    이 프로 뭐가 잼나다고 보는지.. 전 아예 안봐서 누가 누군진 모르지만요

  • 29. 실망
    '19.6.26 10:07 AM (211.52.xxx.52)

    실망스럽네요

  • 30. 어우
    '19.6.26 10:23 AM (121.181.xxx.103)

    헐 채무일도 그렇지만 몰카가 사실이라면.. 진짜....

  • 31. 갚았는데
    '19.6.26 10:44 AM (1.237.xxx.200)

    뭐 어쩌라구가 아니구요. 연락 차단에 피해다녀서 그 아버지한테 쫓아가서 받았다잖아요. 그후 미안하단 말 한마디 없이.

  • 32. 어휴
    '19.6.26 10:47 AM (117.111.xxx.92)

    철산동 ㅎㅃ 라니...

  • 33. ㅇㅇㅇ
    '19.6.26 10:48 AM (110.70.xxx.246)

    알면알수록 놀랄 노짜네요 그 친구.
    돈 사고로도 모자라서 여자를 상대로 여친 성희롱 몰카에..거기다가 호스트바 선수 출신이요??
    가지가지하네요 허거덩~~반듯하게만 생겨서 몰라볼뻔 했네요..

  • 34. 생긴거 말고.
    '19.6.26 11:10 AM (119.198.xxx.59)

    우리 시청자들은
    그 사람이 하는 말, 행동, 태도를 보고
    괜찮다고 생각했잖아요?

    너무 요즘 사람?? 같지 않았기 때문에
    더 묘한 배신감이랄까? 그런걸 느끼는 거죠.

    이승윤씨는 끝까지 그 매니저랑 가고 싶어해도
    어찌될지 모르죠 앞으로는. .

    이래서 일장일단이 있네요
    너무 유명해지면. .

    그런 프로그램에 안나왔으면
    매니저의 과거 피해자들도 그 사람이 그 사람인줄 몰랐을텐데요.
    알았어도, 지금처럼 너무 유명해지지만 않았더라면
    그렇게 커뮤에 폭로글을 올리진 않았을것 같아요.

  • 35. 제목보고
    '19.6.26 11:18 AM (183.98.xxx.142)

    누군지 바로 앎
    눈빛 교활해서 화면에 비친 모습이
    다가 아닐것 같다고 했다가
    궁예냐고 욕 무지 먹었었는데 ㅋㅋ

  • 36. ..
    '19.6.26 11:27 AM (1.235.xxx.53)

    저도 참 사람 보는 눈 없네요
    순박하게 봤는데..
    얼굴도 작고 키도 크고 옷발도 좋고 인성도 괜찮은 듯 보여서 (점만 빼면) 정준하나 이휘재처럼 매니저에서 연예인으로 전직이 가능하겠구나 생각했거든요..에효

  • 37. 인생
    '19.6.26 11:36 AM (221.141.xxx.186)

    참 바르게 잘살아야 한다는 교훈을 주는거죠
    인과응보가 실현되는 사회가 좋은 사회를 만드는 토대겠죠
    안타깝지만
    자신이 엮어놓은 매듭이
    자신의 발목을 붙든거네요
    언제 터졌어도 터졌을 매듭

  • 38. 가식적
    '19.6.26 11:42 AM (115.88.xxx.60)

    으로 보이던데요.. 전,,

  • 39. 내비도
    '19.6.26 11:42 AM (121.133.xxx.138)

    이제 와서 납작 엎드려 사과하는 모양이라니.
    죽을 고비 가까스로 넘기거나 죽기 전에는 사람 안 변함.
    이게 무슨 실수야 실수는.

  • 40. ㄴ22
    '19.6.26 12:04 PM (125.130.xxx.116)

    강단있고 성실하던 신예가 퇴사했다할때 짐작됐어요
    어느정도 그 업계 생리가 파악이 되고 맷집이 생겼을때 떠야 하는데
    입사 몇달만에 방송출연과 인지도 급 상승...이러니 오죽 하마평을 해댔겠어요.
    게다가 매니져 동료들은 저모양이니..그만둔거 너무 이해되요

  • 41. 윗님
    '19.6.26 12:37 PM (125.130.xxx.116)

    윗윗님의 방송계 사람들의 이야기(방송에서 보이는 세상사이 좋은 관계와 다른 모습)을 보고
    그판의 돌아가는 모양에 공감하면서 윗윗님처럼 누군가를 통해 방송계의 짐작된것을 쓴거에요.
    윗윗님의 다른출연자의 매니저가 송이매니져란 소리가 아니구요.
    휴..글좀 똑바로 읽으세요.

  • 42. ...
    '19.6.26 12:43 PM (118.176.xxx.140)

    티비서는 엄청 순박하게 나오던데 참....

  • 43. 사람보는 눈
    '19.6.26 1:20 PM (221.157.xxx.183)

    눈빛이 별로고 착한 척 연기 같아 보였어요.

    그러나 저도 사람 보는 눈이 없나봐요.

    승리가 괜찮아 보였으니ㅠㅠ

  • 44. ㅇㅇ
    '19.6.26 1:46 PM (180.230.xxx.96)

    댓글중 기내에서 욕하던 매니저는 또 누굴까요 ㅎ
    지금 출연하고 있는 연예인인지..

  • 45. ...
    '19.6.26 2:44 PM (121.165.xxx.164)

    헐 은행광고 찍었대요? 매니저 위약금 물어야겠네요
    이승윤은 무슨죄에요 같이 찍었으면 그 광고 안나올텐데...
    이승윤 성실한것 같던데 안됐어요

  • 46. ....
    '19.6.26 3:00 PM (118.176.xxx.140)

    이승윤 간만에 기회잡고
    광고찍고 좀 피나했더니만
    매니져가 말아 먹었네요

  • 47. ....
    '19.6.26 3:11 PM (118.176.xxx.140)

    은행이 아니라 카드사 광고인가봐요

    카드는 신용이 생명인데....ㅎㄷㄷ

    http://www.issueinfact.com/news/articleView.html?idxno=9383

  • 48. ㄷㄷ
    '19.6.26 3:52 PM (122.32.xxx.17)

    돈문제도 그렇지만 ㅎㅃ가 더충격적이네요.. 사실인지 확인할순없지만
    치명적이네요 이승윤도 불쌍

  • 49. 발전하는궁예능력
    '19.6.26 6:55 PM (77.161.xxx.212)

    ㅎㅎㅎ 전참시 나오면 이 사람 나오는 것은 건너뛰었어요.
    인기많아져 자주 나올 때마다 짜증내면서 건너 뜀. 잔나비 나혼산에 나올 때도 별로 안 봤는데.
    저의 궁예능력에 뿌듯합니다. ㅋㅋㅋ

  • 50. 하하
    '19.6.26 7:21 PM (223.62.xxx.21)

    말은 똑바로 합시다.
    학폭이건 신용이건 과거 화류계 문제건
    발목을 잡는 것도 인생을 망치는 것도 다 자기의 과거
    자기의 행적입니다.
    그걸 말하는 사람들은 질투가 아니고 당시 받은 상처가 안 지워진 거고요.
    세상에, 당사자가 아닌데 위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나요???
    원인이 어디 있나 똑바로 봅시다 좀.
    이렇게 되기 싫다면 언제 어디서나 똑바로 살면 돼요.

  • 51.
    '19.6.26 8:53 PM (175.223.xxx.200)

    피해자는 가해자가 방송 나오니 보고 싶지 않아도
    봐야하고 듣고 싶지 않아도 소식 들리는데 얼마나
    힘들지 그심정 이해 안가나요??

  • 52. 223.38.xxx.21
    '19.6.26 11:29 PM (211.215.xxx.130)

    와 어떤 인성을 가졌을까 궁금해지네요
    앞날이 창창한 젊은이가 조금 더 어렸을떼 호빠 다니고 사귀는 여자 상의탈의 사진을 다른 여자한테 보내고 안갚을 생각으로 돈빌려 도망다니다 다니다 다니다 억지로 갚았답니다. 사과도 없이. 창창한 인생은 그 매니져 본인이 직접 망친거에요

  • 53. 저도
    '19.6.26 11:51 PM (211.59.xxx.198)

    처음 볼때 부터가식적으로 보였어요.
    방송에서 넘 포장해서 이미지를 만든것 같아요.
    이 프로 없어졌음 좋겠어요

  • 54. 마른여자
    '19.6.27 2:14 AM (106.102.xxx.238)

    엥?철산동우리동네인데
    일반인도 저렇게구린데가있으면서 가식떨었는데
    분칠하는연예인들은더안믿어
    한지민만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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