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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인턴3개월하고 짤렸습니다... 죽고싶어요

yui | 조회수 : 27,548
작성일 : 2019-06-25 18:58:32
3개월동안 정말 열심히 했는데...
처음 접하는 분야라 기초개념부터 혼자 공부하고 피피티도 수십개를 만들어서
맨날 보고했거든요...
지금은 업무 거의 익숙해졌는데 워낙 전문분야긴하거든요

사수랑 맞춰서 열심히했는데
소장이 일방적 통보하네요 경력직뽑겠다고...

수습3개월동안 4대보험없이 다녔는데
내가 꼭 쓸모없는 사람같이 느껴지고 사람들보기도 창피하고 죽고싶어요...
IP : 58.143.xxx.38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6.25 7:01 PM (115.137.xxx.41)

    과연 경력직 뽑을까 싶네요
    계속 인턴 단 물만 뺄 거 같아요

  • 2. 힘내요
    '19.6.25 7:02 PM (14.41.xxx.56)

    원글님 속상하시겠어요
    세상에 처음부터 경력직 없는건데 너무하네요
    그래도 이런일 저런일 겪다보면 나름 배울게 생기고 깡?도 생기더라고요
    더 좋은 일자리 만나실겁니다
    기운 내시고 원글님 본인 믿으시고 힘내세요

  • 3. ㅡㅡㅡ
    '19.6.25 7:02 PM (222.109.xxx.38)

    ㅌㄷㅌㄷ... 열심히 한 것 만큼 실력응로 남았을 거예요.
    그리고 사람 뽑는거.. 뽑는 사람 마음이라서요
    님이 진심 열심히 했고, 기여했다면 그냥.. 인연으로 생각해요

  • 4. ...
    '19.6.25 7:02 PM (86.130.xxx.207)

    저도 윗님에 동감해요. 계속 인턴만 그딴식으로 뽑아 돌릴 것 같은 느낌이네요. 그냥 정말 일 열심히 했다면 다른 더 좋은 곳에서 빛을 볼거에요. 너무 상심마시고, 다른 더 좋은 곳으로 가세요, 화이팅

  • 5. 걔들
    '19.6.25 7:03 PM (119.196.xxx.125)

    후회할껄!!

  • 6. happy
    '19.6.25 7:04 PM (115.161.xxx.226)

    님 문제가 아녜요
    경력직 뽑나 보세요
    절대요
    청년열정페이 그 자체죠
    괜찮아요 힘내요

  • 7. 111
    '19.6.25 7:06 PM (175.208.xxx.68)

    그동안 노력한 거 다 원글님 자산이에요.
    분명 좋은 날 옵니다.
    힘내세요.

  • 8. ㅇㅇㅇ
    '19.6.25 7:08 PM (39.7.xxx.79)

    속상하시겠어요
    글쓴 거보니 열심히하고 능력있는 분이라, 다른곳에 가셔도 잘되실 껍니다.
    인턴 등골뽑아먹고선 일방적으로 갖다버리는 회사가 문제네요

  • 9. 님잘못아님
    '19.6.25 7:08 PM (175.223.xxx.154)

    첨부터 정해져 있었을거예요
    싼값에 희망회로 심어주며 단물만 빼먹은거죠
    자책하지마세요

  • 10. ..
    '19.6.25 7:08 PM (211.205.xxx.62)

    인턴경험도 쉽지않아요.
    잘마쳤다 스스로 토닥토닥 상도 주세요.
    곧 좋은일 있을겁니다.

  • 11. ..
    '19.6.25 7:10 PM (175.116.xxx.93)

    별거 아닙니다. 다른곳 알아보면 됩니다.

  • 12.
    '19.6.25 7:12 PM (223.62.xxx.205)

    세상에 헛된건 없어요. 다 경험이 됩니다.
    오늘은 술한잔하고 푸시고 그 사수 씨브럴놈 욕해드릴께요 .

  • 13. ...
    '19.6.25 7:13 PM (220.116.xxx.169)

    아무리 실망스럽고 절망스러워도 앞으로 죽고싶다는 말 함부로 하지 말아요.
    겨우 인턴에서 정직원 안된걸로 그런말 하는 거 아니예요.

    본인이 자꾸 그런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 결국 남들도 다 알아봐요.
    부정적인 기운이 느껴지는 사람, 다 기피합니다.
    좋은 생각만 하세요.
    지금 열심히 배웠으니 이제 어디가서 초짜티 내지 않을 자신이 있다
    이렇게 생각해야지 죽고 싶다니...

  • 14. ok
    '19.6.25 7:13 PM (116.127.xxx.76)

    다른데 또 다니고 경력 쌓다보면
    아,내가 이 때는 이렇게 생각했구나,
    별일 아닌 것 처럼 생각될때가 올 꺼에요

  • 15. 뭘 그만한일로
    '19.6.25 7:14 PM (211.36.xxx.216)

    죽고 싶다하세요
    더 좋은 직장 구하실 수 있어요
    인생 내일을 몰라요

  • 16. ..
    '19.6.25 7:20 PM (223.33.xxx.116)

    그동안의 노력은 원글님 자산으로 쌓였어요.
    형편없는 회사 책임자 때문에 마음 상하지 마세요.
    전화위복, 새옹지마...
    반드시 좋은 기회가 올거예요.
    힘내세요

  • 17. 경험
    '19.6.25 7:21 PM (223.62.xxx.123)

    경험 됐다고 생각하시고요
    지금 쌓은 게
    와, 내가 돈 받고 공부를 한 거구나 싶게 능력으로 발휘할 때가 올 거예요.
    그리고 열심히 하는 그 태도는 돈 주고도 사지 못하는 재산이에요. 귀한 걸 갖고 계시네요.
    누군가는 그걸 알아보고 더 좋은 자리에 기용할 겁니다.
    윌 스미스 주연 ‘행복을 찾아서’ 영화 아세요?
    그거 한번 보세요. 실화예요.
    세상이 아무리 엉망이어도 원글님같은 분에게는 좋은 일 옵니다. 지치지 마세요.

  • 18. ...
    '19.6.25 7:22 PM (175.113.xxx.252)

    과연 경력직 뽑을까 싶네요
    계속 인턴 단 물만 뺄 거 같아요222222

  • 19. ... ...
    '19.6.25 7:27 PM (125.132.xxx.105)

    창피해하지 마세요. 정작 창피할 사람은 그 소장이에요.
    많이 힘들텐데 기죽지 말고 힘내세요.
    요즘 젊은 사람들 모두 참 살기 힘든 세상이에요.

  • 20. 인생경험
    '19.6.25 7:43 PM (211.112.xxx.121)

    얼마전 어느분 말씀처럼 내면의 근육 키웠다 생각하세요..나이든 사람들도 하루아침에 짤리는데
    어린분이 기 죽을 일이 있나요. 잘먹고 잘 살아라 난 더 좋은데 갈거다 하고 털어버리세요.

  • 21. ...
    '19.6.25 7:49 PM (180.224.xxx.75)

    기초개념 공부하고 ppt뽑고 자세가 돼 있는 사원이시네요 더 좋은 곳에서 능력 발휘 하실거에요 오히려 잘 됐다 여기고 훌훌 털어버리세요 그 시간이 헛된것이 아니였음을 후에 느끼실거에요

  • 22. ...
    '19.6.25 7:53 PM (125.177.xxx.43)

    인턴 대부분 그래요
    몇달 죽어라 부리고 자르고 ..

  • 23. 요즘
    '19.6.25 7:58 PM (110.70.xxx.18)

    왜들 다 그런 분위기인지. 님 문제가 아니라. 기업 문화가 이상해요. 주변에서 그런 케이스 많이 봤어요

  • 24. ...
    '19.6.25 8:05 PM (223.33.xxx.51)

    회사가 양아치네요.
    님 잘못 없어요. 힘내세요!

  • 25. ..
    '19.6.25 8:24 PM (116.39.xxx.162)

    나쁜 놈이네요.
    더 좋은 곳으로 가길 바래요.

  • 26. 괜찮아요
    '19.6.25 8:34 PM (110.11.xxx.8)

    님 잘못한거 하나도 없고 세상에 널린 또라이 놈 하나 만났을 뿐이예요. 누군가 그랬어요.
    취업은 100군데, 200군데 떨어져도 최종적으로 내가 다닐 한군데만 붙으면 되니까 신경쓰지 말라구요.

    이 정도로 죽고 싶으면 벌써 나이든 사람들은 개나 소나 다 죽었게요.
    험난한 세상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건 원래 멘탈입니다.
    능력이나 타고나는것도 중요하지만 최종적으로 나를 버티게 해주는건 멘탈이예요.

    며칠 지나면 죽고 싶은 감정은 사그라들고, 이 경험이 내 속에 내공을 키워줬다는걸 느낄겁니다.
    나중에 웃으면서 그 망할 개색 소장이라는 놈이 그랬었지...하면서 옛이야기 하는 날 옵니다.

  • 27. 힘내세요
    '19.6.25 9:27 PM (116.36.xxx.231)

    좋은 댓글들 많네요.
    정말이에요. 그동안 열심히 노력한 거 다 원글님 자산이 되었을거예요.
    꼭 다른 좋은 직장 찾기를 바랄게요!!

  • 28. 돌아갈까
    '19.6.25 10:12 PM (58.141.xxx.54)

    고생많으셨습니다.
    조직생활이 달면 삼키고 아니면 뱉아요.
    굳이 조직생활에 로망이 없다면
    오래하실수있고 안정적인 직종을 구하세요
    입에 혀처럼 굴고 자신에게 위협되면 치사하게 굴어
    처내야합니다.
    작은 조직도 같아요.
    대부분 인턴 피빨고 처냅니다. 인턴 몇번 하시면 나이차서 더 지원도 못해요..
    가뜩이나 정년 폐지한다느니..뭐니 하는데
    정말 취업자리가 더 생길런지..
    인턴 써서 그회사 현상유지하는겁니다
    간부들은 그림상자인지 글상자인지도 몰라요
    인턴 가르키는 팀장만 죽어나겠죠..
    음서제 같은 취업청탁이 티비에 나오는데도
    내가 부족하다고 자책하는 우리나라 사람들..넘 불쌍합니다.
    차라리 외국에 연줄 있으면 어학원 거쳐 그나라 기간산업 분야 가르키는 직업학교도 괜찮습니다
    앞으로 잘되라라 생각마시고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바짝 일주일간 고민해보세요.
    과거처럼 열심히 한다고 길이 열리지않아요
    일자리 수준이 너무 낮아요

  • 29. 인턴 믿지 마세요
    '19.6.25 10:20 PM (211.215.xxx.45)

    그거 고급인력 싸게 이용해 먹는거에 지나지 않아요.
    대가업이던, 중소기업이던 마찬가지더군요.
    그냥 경험이라고 생각하시고 인턴 하지 말고 중소기업에서라도 경력 쌓으세요
    4대보험 넣고 월급 받는게 경력입니다. 3개월 인턴보다 3개월 경력이 나아요

  • 30. 원글님만
    '19.6.25 11:03 PM (211.214.xxx.39)

    그런게 아니예요. 지금 세상이 다 그런걸요.
    열정페이, 평생 인턴..
    앞날을 다시 진지하게 잘 생각해서
    번듯한데 고집하지말고 작은회사라도
    경력을 쌓는 방향으로 하세요.
    힘내세요.

  • 31. 잃은게 없어요
    '19.6.25 11:19 PM (211.221.xxx.227)

    성취하거나 무언가를 배우거나~,
    원글님은 무언가를 배웠어요.
    그 조그만 경험들이 님의 자산이 됩니다.
    속상해 할 일이 아니에요.
    일단은 에너지를 좀 충전하고 다시 시작합시다.
    님은 인턴에서 잘렸다는 이유 정도로 흔들릴 사람이 절대 아니에요.
    왜냐하면 님은 길게보고 침착하며 어린애 처럼 징징대는 스타일이 아닌 계속 발전해나가는 진행형 인재이기 때문이죠.

  • 32.
    '19.6.25 11:24 PM (175.117.xxx.158)

    님탓보다 ᆢ요즘 부력먹는 싸이클이 그래요

  • 33. ㅜㅜ
    '19.6.26 12:28 AM (211.36.xxx.107)

    월급받고 포폴만들었다 생각해야죠.
    힘내세요

  • 34. 마칸
    '19.6.26 12:30 AM (180.182.xxx.83)

    토닥토닥. 나중에 더 좋은곳으로. 들어갈겁니다~^^

  • 35. ....
    '19.6.26 1:14 AM (1.237.xxx.189)

    될싹은 금방 보이는데 못해서 자를거였음 한달만에도 잘라요
    세달까지 달 수 다 채워서 자르지 않죠

  • 36. 님문제아님
    '19.6.26 3:22 AM (211.219.xxx.213)

    회사가 양아치....인턴 단물 빨아먹는지도....

    버리고 새롭고 더 좋고 더 잘 맞는 곳 찾아용~~~

  • 37. 돌아보면
    '19.6.26 7:20 AM (115.140.xxx.66)

    배운 것도 많을 거예요
    이정도로 죽을 것 같음 세상에 살아남을 사람 없어요
    힘내시고요
    열심히 하다보면 반드시 알아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결국은 잘 될거예요.

  • 38. 원글님
    '19.6.26 8:04 AM (218.150.xxx.207)

    자신감 떨어져 자책하지 마시고
    열심히 했으니 배운것도 많을거에요
    다음 직장에선 날아다릴겁니다
    원래 처음이 어려워요

  • 39. 화잇팅!!!
    '19.6.26 8:46 AM (222.102.xxx.236)

    열심히 했다면 그건 다 원글님 자산이에요 그리고 살다보면 그런일은 한 일부분이에요 우리모두 응원하니 힘내고 화잇팅하세요~^^

  • 40. 소장 너 콱!
    '19.6.26 9:53 AM (106.240.xxx.214)

    그 맘을 알아서 열심히 한 후 돌아오는게 보상이 아니라 해고! 그 허탈함 자괴감 안느낀 사람이 얼마나 되겠어요 정말 사람을 일회용 티슈도 아니고 뽑고 간단히 쓰고 버리고 거기에 대해 미안함 1도 없고 부조리한 세상이고 당연 부조리 하고요 다만 원글님 능력 부복한게 아니니 자책하지 말고 개쌍 하고 뒤도 돌아보지 말고 앞만 보세요 앞날은 탄탄대로 이길 바랍니다

  • 41. 냉정해지셔요
    '19.6.26 10:09 AM (106.245.xxx.221)

    취업하기 힘들다고하지만, 사업주 입장에선 사람뽑기 쉽지 않아요.
    어떤 분야인지 모르겠지만 인턴쓰고 돌리려는 사람들 많진 않아요
    특히 전문분야라면, 3개월마다 새로 사람뽑아서 일 가르치는게 백배 힘들어요.

    어느 회사나 욕심나는 사람은 꼭 뽑으려고해요.
    그런 결과를 통보받았을때 감정적으로 받아들이지 마시고요.
    한번 물어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난 열심히 했고, 욕심도 있고, 발전가능성도 있다
    나를 안뽑고 경력직을 뽑는 이유가 무엇인지 한번 확인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럼 님이 몰랐던, 자신이 부족한 부분을 알게 될 수도 있구요.
    자신을 돌아볼 수도 있고요.

    인턴과 사업주, 혹은 관리자 간에는 아무래도 갭이 있어요.
    본인은 열심히하고 잘한다고 생각해도, 관리자 입장에선 '열심히'하는 것만으로는 결정할 수 없을거여요.

    여튼,
    이유를 명확히 물어보시고 발전의 기회로 삼으시면 좋을 것같아요
    화이팅입니다.

  • 42. 처음
    '19.6.26 10:53 AM (210.178.xxx.104)

    부터 계약직이나 정규직 뽑지 인턴을 뽑든 한두달이나 삼개월 보고 뽑겠다~ 이런 말이 나오면 그 기간만 쓴다는 얘깁니다. 일 잘하면 계속 쓰겠다 이런 말을 믿지 마세요. 얼마나 전문적인 일인지 모르겠지만 아무나 대체할 수 있는 일이니까 인턴 뽑는 거죠. 아니면 다른 사원 정식 채용할 때까지 땜빵으로 아무나 임시 채용했다 짜르기도 합니다. 인턴이란 말장난으로. 한달 있다 짜르기도 부지기수. 더러운 세상 배웠다 생각하세요 그런 데 많아요. 열심히 해서 더 좋은 데 취직하는 게 낫습니다.

  • 43. ...
    '19.6.26 12:44 PM (118.176.xxx.140)

    원래 악덕기업들은
    인턴을 그렇게 쓰고 버리는 경우가 많아요

    너무 자책학나 속상해 하지 마세요.

  • 44. 오하시스
    '19.6.26 1:59 PM (122.42.xxx.226)

    고용주 입장에서 써보겠습니다.
    여러분이 말하신 악덕업주도 물론 있겠지만 대 다수의 기업은 그렇지않습니다.

    위의 어느분이 말씀 해주신데로
    사실 인턴은 적응할때까지 가르치면서 일하는게 더 힘들어요.
    3개원인턴을 두는경우 사실 회사입장에서 많은것을 잘하기를 바라지않습니다. 책임을 요하는 회사의 중요한일은 인턴에게 맞기지도 않겠구요.

    일을 잘해도 사회성이 떨어지거나, 일은 열심히 하지만 습득이 느리거나, 일은잘하지만 피드백이 느리거나, 일은 빨리하지만 꼼꼼한게 떨어지거나 다양한부분이 있기때문에 작성자분이 이중 어느분에 속해있으신지 곰곰히 되돌아보시고

    그래도 아니면 , 회사자체에가 문제맞으니 그런회사는 버리는게 맞습니다. 그런회사는 이직률도높고 사내 분위기도 좋지않습니다.

  • 45. 소장에게
    '19.6.26 3:58 PM (223.38.xxx.238)

    한 번 물어보세요. 무슨 이유를 대는지,
    나온다고 마음 먹었으면 이유라도 믈어볼 것 같아요.
    이해할 이유를 대면, 그 또한 자산이 되고요,
    이해 못할 이유를 대면 소장에게 바랐던 점이라도 이야기 해 주세요.

    못됐다 그 소장...

    더 좋은 날이 오시기ㄹ~~

  • 46. 힘내세요.
    '19.6.26 3:59 PM (203.244.xxx.21)

    [내가 꼭 쓸모없는 사람같이 느껴지고 사람들보기도 창피하고 죽고싶어요] 이 부분이 마음에 걸려 댓글 남겨요. 이런 생각 절대 갖지 마세요. 잘 적응해서, 성과를 이뤄내셨잖아요.
    3개월 열정으로 보냈던 경험만큼 다른 곳에서 더 성장하고, 빛나리라 기대해봅니다. 화이팅~!!!! 무조건 힘내세요

  • 47. .......
    '19.6.26 4:45 PM (39.7.xxx.4)

    전 대충 직장생활 17년 정도된거같은데
    사실 신입은 가르치는게 너무 힘들어요.
    내일할시간도 없는데 누굴 봐준다는게 보통일이
    아니예요.
    다들 신입안받으려고 하는이유가있고
    실제로 업무에 써먹으려면 좀 걸립니다.
    열심히한 시간이 절대 헛되지않고요
    담번 원서낼땐 인턴기간을 잘 보낸 나름
    준경력이.되시는
    겁니다.
    다 쌓여요 절대 헛되지않아요.

  • 48. ...
    '19.6.26 5:38 PM (223.62.xxx.84)

    인턴경력도 경력이고 배운 일 쌓은 역량 다 정말 쓰임새가 생깁니다^^ 23년차 직장생활 경험이예요^^ 힘내세요~!!

  • 49. 토닥토닥
    '19.6.26 5:56 PM (112.152.xxx.33)

    원래 그런 회사예요
    너무 상심하지 마세요
    못해서 안뽑힌게 아니예요
    잘 맞는 회사가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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