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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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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산악회의 추악한 진실

말하고싶다 | 조회수 : 34,651
작성일 : 2019-06-19 12:29:00

남편이 산악회에 나갑니다

옆에서 볼때 절대로 순수해 보이지 않습니다


내려와서 단체 식사하고 뜻맞는 사람끼리 연락해서 2차를 가네요

하루종일 등산하고 모여서 점심먹고 내려와서 술을 곁들인 저녁먹고 또 2차를가고.

여기서 부터 모종의 친밀감이 생기고 개인 연락을 주고받으며 .


적나라하게 까발리고 싶은, 실제로 남편입을 통해서 들은 이야기가

너무나 많습니다만..

이번에 우연찮게  남편의 휴대폰을 보고 남편 또한 그런족속 중에 한명이란걸

알게됐네요

납짝 엎드리고 아니라고 발뺌하고 있지만 신뢰는 끝났어요

산악회 다닌다는 남녀 -목적이 궁금합니다


글은 나중에 지울게요

 .




IP : 118.47.xxx.76
9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6.19 12:29 PM (180.69.xxx.167)

    북한산이나 도봉상 아래에 있는 막걸리 파전 집 한번 가보세요..
    눈 뜨고 못 봐줌.ㅋㅋ

  • 2. 남편
    '19.6.19 12:31 PM (121.176.xxx.22)

    모든 산악회가 그런 건 아니예요
    그럴 땐 같이 다니세요
    주말에 같이 다니시면 좋죠

  • 3. .....
    '19.6.19 12:31 PM (218.51.xxx.239)

    골프는 그 보다 열 배는 더 심해요`

  • 4. .....
    '19.6.19 12:32 PM (175.223.xxx.167)

    까발려주세요
    궁금해요

  • 5. 님도
    '19.6.19 12:32 PM (117.111.xxx.116)

    동행하심 안되나요?
    등산은 좋은거잖아요.

  • 6. ...
    '19.6.19 12:39 PM (220.116.xxx.169)

    산악회 아니어도 그럴 사람은 어디서나 다 그럽니다.
    동네 운동동호회가 얼마나 소란한 곳인데요.
    깨지고 내쫒고 또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그런 짓 하고..
    그런 모임의 목적이 문제가 아니라 불순한 의도를 가진 사람들이 들어가서 분탕질치는 거고요.
    그 분탕질에 휘둘리는 사람이 있는 거고요.

    원글님 남편의 문제는 산악회의 문제가 아니라 개인의 문제예요
    그 분위기가 좋아서 휘둘린 원글 남편의 문제...

  • 7.
    '19.6.19 12:39 PM (116.37.xxx.156)

    98프로의 산악회가 그래요
    냄새나는 늙은것들끼리 물고빨고
    집구석에 있는 배우자랑 나이 비슷한데 그냥 이성이랑 그러는게 좋은 추한 늙은이들이죠
    산밑 모텔은 항상 만실입니다
    사람많을때는 대실도 안받고 숙박만받아요

  • 8. 브르르
    '19.6.19 12:39 PM (175.223.xxx.37)

    저희 집이 도시내 등산으로 유명한 산 아래였는데
    어릴 때 부터 중년, 노년의 구역질 나는 로맨스 많이도 봤네요.
    아재 무릎에 아줌이 앉아 목 끌어안고 있는 건 기본 중 기본

  • 9. ..
    '19.6.19 12:39 PM (211.245.xxx.36)

    산악회.골프 드러운것들 집합소.
    여자들은 공짜로 치고싶어 미친짓 하고..

  • 10. ㅇㅇ
    '19.6.19 12:40 PM (218.51.xxx.239)

    제가 다녔던 곳은 부부 커플도 종종 참여해요.
    몇 년간 다녔지만 아무런 이상 없었고
    거의 전체적으로 참여자가 일상 생활에서 보는 사람들보다
    더 건전하고 정신적으로도 건강합니다.

  • 11. 등산은
    '19.6.19 12:44 PM (117.111.xxx.116)

    돈이 안 들잖아요. 뭐만해도 다 돈인데.

  • 12. ㅇㅇ
    '19.6.19 12:44 PM (14.38.xxx.159)

    그렇게 대단한가요?
    나이들어서 산타고 연애하고
    에너자이저들이네요.

  • 13. .....
    '19.6.19 12:44 PM (114.129.xxx.194)

    그렇고 그런 모임이라고 소문난 모임에 참가하는 이유야 뻔하지 않겠습니까?
    클럽에 가는 이유나 굳이 남녀혼탕 산악회에 모여드는 이유는 같다고 봅니다

  • 14. ..
    '19.6.19 12:45 PM (59.6.xxx.219)

    술한잔 하고 얼굴 벌개가지고 자기들끼리 키득거리며 아줌마들 교태부리고 남녀 스킨십해대는거 많이 봤죠ㅎ
    뭉쳐있으니까 창피한게 없는지 지하철안이나 길거리에서도 장난아니더라구요.

  • 15. 진리
    '19.6.19 12:45 PM (221.164.xxx.72)

    돼지눈에는 돼지만보인다.. 는말

  • 16. ...
    '19.6.19 12:46 PM (220.116.xxx.169)

    제가 아는 산악회, 골프 동호회, 운동 동호회, 관리 잘하는데는 낌새만 있어도 강퇴시켜요.
    그럼 강퇴당한 사람들은 딴데 가서 얼쩡거려요
    몇군데서 강퇴당하고 전전하는 사람들 많아요
    그사람들 이 정착하는 곳은 결국 모임이 깨져요
    그렇고 그런 사람들끼리 남아서 찌질한 짓들만 하니까...

    지금은 나쁜 짓한 남편이 나쁜 놈이지, 그걸 남 탓하는 건 곤란합니다.

  • 17. ㅇㅇ
    '19.6.19 12:49 PM (218.51.xxx.239)

    산악회 탓 하지 마요.
    님 남편이 더러운 그런 사람입니다`

  • 18. ....
    '19.6.19 12:51 PM (114.129.xxx.194)

    등산로 주변 동네에서는 너무도 잘 보이는 진실을 굳이 아니라고 외면하려는 이유가 뭘까요?
    사이좋은 부부라고요?
    부부와 불륜도 구분 못할 정도로 둔한 사람들 별로 없거든요
    본인들만 부부로 보인다고 믿는거죠

  • 19. 말하고싶다
    '19.6.19 12:52 PM (118.47.xxx.76)

    산악회
    자신들이 늙은 청춘인줄 압니다
    위에 ㅇㅇ 님 같은 경우는 저 위에분이 쓰셨듯이
    나머지 2%에 든 경우라고 생각될 정도입니다

  • 20. 시크릿
    '19.6.19 12:53 PM (175.118.xxx.47)

    골프밴드나가보셍요 유부남들 유부녀들서로 간보고 미혼이라도하나끼면 난리남

  • 21. 휴계소에서
    '19.6.19 12:53 PM (58.230.xxx.110)

    보면 가관입니다...

  • 22. As
    '19.6.19 12:55 PM (1.235.xxx.70)

    등산만 그런게 아니라
    그런 년,놈은 어딜가도 다 있어요
    악기로 하는 동호회도 한두쌍은 꼭 있구요
    나머진 그냥 취미예요
    물흐리는 년,놈은 어디나 있음

  • 23. ㅇㅇ
    '19.6.19 1:01 PM (218.51.xxx.239)

    산악회 인구가 비공식적이지만
    1800 만명 정도라고 해요
    별 사람이 다 있는거겠죠.제가 다음카페 여러곳에 가입해서 마음에 맞는 행선지
    몇년간 다녀보았는데 불륜이나 잘못된 행동 본적이 없어요.
    산악회에 다니는 이유는 동네 산 아닌 이상 그 산의 루트를 잘 모르기 때문에 리딩자가 필요하기
    때문이고 또 큰 산의 경우 출발지와 도착지가 멀리 떨어져 있기에 산악회 버스 이용하지
    않는 이상 일행 없이는 가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보통 큰 산 다녀오면 서울 도착이 밤 늦게 도착하는데, 완전 피로에 지쳐있고 땀에 쩔어 있는데
    그런 상태에서 회식하는 것은 극히 드물고 또 한다해도 극소수만 해요.

  • 24. ㅋㅋ
    '19.6.19 1:05 PM (223.62.xxx.146)

    저 산악회하는데 .. 아직 미혼입니다만..

    솔직히 정도차이입니다. 산악회에 산만 타러가는
    사람은 극 극소수입니다. 뒤풀이 안가는 사람도
    소수구요.

    물고빨고? 무슨산악회가 다 그럽니까? 웃기네요.ㅎ
    근데 정도차이지 남.녀 만.나.는.데.는 썸이나 기류는
    다 있어요 아무리 점잖은 곳도. 산타고 내려와서
    대놓고 자자고 하는 이상한 분위기의 산악회들도 소수로 있구요 .
    원글님 2차 가는 건 어디나 있는데 아가씨 노래방도
    아니고 뭐가 문젠가요? 1차는 산악회건 어디건
    님 남편분의 의도와 기질이 중요하단겁니다.
    울 산악회도 깨끗하고 점잖으신 분들은 늘 한결같아요.
    아닌 사람들은 젠틀한척 하지만 은근 여자들 어울리기 좋아하고요.

  • 25. 산에서
    '19.6.19 1:06 PM (223.38.xxx.44)

    이상한 행위하지 말라고
    현수막도 거는거 보면..심각하긴 해요.

  • 26. ....
    '19.6.19 1:10 PM (180.81.xxx.116)

    그들 입장에서는 개꿀이네요
    등산도 하고 연애도 하고 밥도 먹고 술도 마시고

  • 27. ㅁㅁ
    '19.6.19 1:11 PM (223.38.xxx.165)

    초등동창회 운동회만 봐도 헉스럽던데
    남자친구가 여자친구 업고 달리기ㅜ
    집에서 아내 업어줄려나

  • 28. 산악회실체
    '19.6.19 1:14 PM (119.203.xxx.70)

    산악회 등반가는 인원중 반은 산근처 식당에서 앉아서 하루종일 술마시고 노닥거리고 논답니다.
    그리고 등반팀 가는 사람 따로....

    등반만 하는 사람은 있지만 정말 소수이면서 약간 왕따이며 뒷말 많이 듣는답니다. 단 등반만 하시는 분들은

    위에도 그렇듯 한결같이 말없고 점잖고 조용히 등반하고 사라지고 뒷소문에 신경 안쓰고.

    그리고 등반후 꼭 술이 곁들어지기에 문제가 많고 2차 3차 끝까지 남는 사람들은 뭐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그런 수순이죠.

  • 29. 말하고싶다
    '19.6.19 1:14 PM (118.47.xxx.76)

    산에서 그런다는게 아닙니다
    2차로 맺어진 친분으로 개인플레이를 하게 되는거죠
    꼬리치는 여자.. 작업거는 남자 ..
    썸이나 기류? 결국엔 추악한 꼴로 가는거 많이 봤어요

  • 30. 그런
    '19.6.19 1:15 PM (106.102.xxx.95)

    추악한 모임의 끝은 성관계죠뭐
    추잡스러운거맞아요
    늙은몸뚱이 막굴리다 죽겠다는거

  • 31.
    '19.6.19 1:17 PM (49.143.xxx.67)

    산악회 접근금지 ㅎ

  • 32. ..
    '19.6.19 1:22 PM (211.36.xxx.189)

    친정엄마 다니시는 산악회가 유부남.유부녀 바람으로 깨졌어요
    40대이구요. 결국 둘이 각각 이혼하구 재혼
    다른 산악회도 회장이 드러내놓고 바람질
    정말 산을 좋아해서 건전하게 유지되는 모임도 있지만요
    몇몇 경우를 보곤 전 곱게 안봅니다

  • 33. 그니까
    '19.6.19 1:22 PM (223.62.xxx.146)

    2차기도 보통의 산악회선 간 사람들끼리 어울리고 즐기다끝이라는 거예요.
    님 남편 분이 어느정도 했는지 모르겠는데
    대개는 연락처 주고받는 용도는 산에서 모임 주도하는
    진행자의 경우에지.. 보통은 개인친분으로 연락하는 게 원활하고 암암리 그런 분위기는 아닙니다.. 유부잖아요..
    반가워도 산에서 다시 보고 인사하는 정도지.
    산악회 남녀사이에 그렇게 친구친구하며 꼴깝떠는 것들 걔중에 가끔 있긴해요~~

  • 34. ....
    '19.6.19 1:25 PM (218.51.xxx.239)

    산악회 스태프가 아닌 이상 타 회원 연락처 자체를 알지도 못해요.
    관심도 없구요.

  • 35. 산악회
    '19.6.19 1:38 PM (211.224.xxx.163)

    아주 예전에 다녔는데 저렇지 않아요. 그냥 대부분은 거기서 첨 보는 사람들이 많고 등산 몇번 가다보면 자주 보이는 사람 보이고. 하산해서 배고프니 밥먹고 다들 뿔뿔이 흩어져요. 아마도 저런 일 하는 사람들은 산악회에 등산이 목적이 아닌 친목이나 다른 목적으로 만나 2차가서 자기네들끼리 친목다지고 그러는 사람들이 저러는 걸 겁니다. 이런 사람들 산악회 주축세력들. 산악회서 자기네들끼리 이름도 알고 전번도 알고 친해져서 지인된 사람들이 저럴거예요. 산악회는 어디산 간다는 여러공지중 자기가 가고 싶은곳 골라 신청해 가는건데 대부분 산보고 가고 서로들 모릅니다. 정기산악회라고 한달에 한번 있고 동호회 주축들 대거 참석하는 그럴때 가보니 거기 온 사람들이 다 이름도 알고 형님동생하고 그러긴 하더군요. 하산후 바로 헤어져 집에 와선지 한번도 저런꼴은 전 못봤어요. 근데 대부분은 다 그래요. 밥먹고 다 뿔뿔이. 힘들어 죽겠는데 무슨 2차를 가고 첨 보는 잘모르는 사람하고 2차를 가는지?

  • 36. 복지회관도
    '19.6.19 1:57 PM (121.154.xxx.40)

    그래요
    할매들의 대화가 차있는 영감 꼬시는 거래요
    어디나 그런 사람은 존재 합니다

  • 37. 초등동창남자
    '19.6.19 2:14 PM (112.184.xxx.124)

    40년째 산악회활동
    여자 거의 매주 바뀌고 한번도 여자 끊긴 적 없음. 좀 생겨서 그런지 여자들이 먼저 들이대고 선물공세 장난아님. 아내는 남대문시장에서 고생고생 장사함. 친구들 만날 때 여자들 바꿔가며 데리고 옴. 여자들도 젊고 제법 예쁨.

  • 38. ..
    '19.6.19 2:23 PM (125.129.xxx.2)

    인왕산 입구 주변 살아서 강아지 산책겸 주말에는 인왕산 산책로를 다니는데 등산복입고 단체로 우루르 혹은 커플로 다니는 분들 많이 봅니다. 단체는 흔히들 대낮부터 취해서 고성방가 많구요, 중장년 커플들은 좀 남사스럽고 그렇더군요.

  • 39.
    '19.6.19 2:25 PM (112.165.xxx.120)

    진짜 산 좋아서 가는 사람들은 산악회 안들고 혼자 가요~~~

  • 40. //
    '19.6.19 2:36 PM (59.6.xxx.158)

    산악회,골프....
    에효 전부 다 그런건 아니지만 대부분...

  • 41. 지나가다
    '19.6.19 2:51 PM (112.216.xxx.139)

    심각한 일반화의 오류... ㅉㅉㅉ

    너님 남편이 그런 쓰레기인거에요.
    전국 모든 산악회가 그런거인냥...

    저도 회사 산악회부터 동호회까지 산악회 3개 번갈아 다니지만
    찝쩍거리지도 않을 뿐더러 다들 형제같고 자매같아서 편하게 산에 다닙니다.

    등산하고 뒷풀이 한다고 저녁먹으면서 반주 정도 하고 다들 헤어집니다.
    산 오르고 내려오면 집에 가서 쉬고 싶거든요.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이 2차 가고 3차 가고 그런거까지
    마치 온세상 산악회가 다 그런거처럼 싸잡아 욕하진 마시구요.

  • 42. 건전한 산악회도
    '19.6.19 3:05 PM (117.111.xxx.96)

    많아요 저런 산악회 가는사람들은 저기 아니라도 언제든지 바람필 준비가 된 사람들일 뿐인거죠
    제가 가끔 나가는 산악회 두군데 있는데 한번도 뒷풀이 따위 한적없어요

  • 43. 그런데
    '19.6.19 3:08 PM (121.129.xxx.41)

    저도 산악회에 다녔었는데 그런 사람들이 있었는지 잘 모르겠지만 제 주변은 정말 산만 다녔어요.
    이유는 백두대간 종주하고 그랬었는데 이건 혼자서 못 가거든요.
    종주를 주로 했었는데 산 네 개씩 넘고 그랬어요.
    제 최고 기록이 한여름에 39.5 키로 간 거요 ㅠㅠ
    지금은 산악회 안 나가는데 체력이 안 따라줘서 못감.

    그중에서 바람피고 그런 사람도 있었던 거 같지만 소수였고 그러면 산악회에서 제명됐고 그랬네요.

  • 44. 말하고싶다
    '19.6.19 3:12 PM (118.47.xxx.76)

    일반화의 오류?
    정말로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자신부터 곰곰히 생각해보면 답나옵니다

  • 45. ..
    '19.6.19 3:28 PM (211.224.xxx.163)

    산악회 등산이 정기등반말고 개인들이 소소하게 번개로 올리는 것들 여러가지예요. 그냥 어디산 어느경로로 가고 회비 얼마 이렇게 올리면 몇몇이 나도 간다 올리고 회비 내고. 서로 첨 보고 주최자가 그 산까지 교통편 잘알고 산 경로도 잘알고 하니 초보자들 따라가는거. 주로 지역 유명산들 다니기 때문에 아침 아주 일찍 출발해 등반하고 내려오면 파김치. 내려와 밥먹고 사는 지역까지 오면 껌껌한 밤. 다 잘가 하고 헤어집니다. 주로 **산 등반 공지 올리는 분들은 산 잘타는 고수들이고 거기에 묻어서 등반못하는 초짜들 쫓아가는거. 아주 열심히 매주 가고 정기산악회도 매번 참석하고 2차도 가고 그 안에서 이름 좀 알리고 친목질하고 싶고 권력욕있는 사람들이나 자주 참석하고 그러지 직장인들 힘들고 공사다망한데 매주 거길 어떻게 다 쫓아다니나요? 바람 필 인간들이 어딜 가서도 그러는거죠. 여자나 남자나

  • 46. 아우
    '19.6.19 3:30 PM (59.14.xxx.69)

    그럼 중년 춤 동호회는요. 어쩌라는건지.
    거긴 대놓고 만지는데.. 점잖게 커피마시는
    뒤풀이 자리에서도 오빠오빠하고 자리없는
    그 여자애 오빠한테 작업하는거야 조심해~~
    그러니 남자는그런걸까,, ?;;
    그런 소리들 안듣고싶어도 들리더만. 점잖은데라고
    안그럴것같나요?


    남녀 섞인 곳은 어디나그래요.

  • 47. 그냥
    '19.6.19 3:35 PM (218.51.xxx.239)

    제목이나 바꾸세요.
    내 남편의 추악한 진실로`

  • 48. 청정하기
    '19.6.19 3:48 PM (203.254.xxx.75)

    그런 산악회가 많다고 볼수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산악회가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어찌보면 그런 모임이나 행위를 하는 사람들의 모임은 산악회라를 이름으로 가장했을 뿐입니다.
    저도 산악회 몇 개 가입해서 다녀 보지만
    정말 등산만을 목적으로 할 뿐 이상한 행위를 하는 분들은 전혀 없습니다.
    원글님의 남편분께서 가입하신 산악회가 산악회라를 이름을 가장한 일탈을 꿈꾸는 사람들의 모임일 뿐.
    정말 산을 좋아해서 다니는 분들은 그렇지가 않으니
    산악회 가입해서 산에 다니는 분들이 다 그럴거라는 편견은 거둬 주시기 바랍니다.

  • 49. dlfjs
    '19.6.19 3:48 PM (125.177.xxx.43)

    모임해도 점심먹고 술 없이 헤어지면 좀 나은데
    남녀 모여 저녁에 술 들어가면 탈이나요

  • 50. 지나가다
    '19.6.19 3:50 PM (112.216.xxx.139)

    무슨... 나를 되돌아봐요.
    네, 너님의 일반화의 오류라고 생각합니다.
    남편이 헛짓하고 다니니 생각회로가 어찌 되셨나...

    저도 낼모레 50 바라보는 아줌마이고
    남편도 같이 산악회 다니고
    각자 산악회도 있고 합니다.

    본인 글 제목부터 바꾸세요. ㅉㅉㅉ

  • 51. ㄱㄱ
    '19.6.19 3:53 PM (59.15.xxx.2)

    여기 대부분 댓글은 그냥 카더라~는 얘기로군요. 실제 산악회 대부분은 건전해요.

    하지만 인터넷은

    산악회 나가는 중년은 전부 불륜이 목적이다라고 퍼지죠.

    그래서, 진짜 니가 봤어? 그러면 아니...뭐...남들이 다 그러던데...하면서 우물쭈물..

  • 52. ㅎㄷㄷㄷㄷ
    '19.6.19 3:58 PM (119.65.xxx.195)

    네이버 등산 산악회 들어갔다 기혼자들이 다 짝짝이 불륜상대랑 다니길래
    ㅎㄷㄷ 하고 딱 끊었는데 ㅋㅋ
    산에가면 게슴츠레 쳐 보는 중년들 꼴보기싫어 산 딱 끊었어요

  • 53. dma
    '19.6.19 4:05 PM (118.45.xxx.153)

    평일 오후 골프치고 짝맞춰서
    팔공산까페 죽치는 족속도 다그래요
    여긴 대구고 얼마전 전사장를 봣어요
    50대 중반 얼마나 고상한척하고 그 와이프도 도도한척하더니
    남편 저러고 다니는건 아나 모르겠어요.

  • 54. ...
    '19.6.19 4:10 PM (203.234.xxx.94)

    산악회 다녀보시고들 하는 말인지요?
    저도 3년째 산악회 다니고있지만 대놓고 그러는거 한번도 본적없고 밴드에 17금 글만 올려도 퇴출1순위됩니다
    저도 산악회 다니기전엔 불륜의 근원지인줄 알았는데 자기하기나름이라고 다들 상식적이고 함부로 그러지않습니다
    평소에 남녀어울리기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엮어서 산행신청해서 놀러온 모습들을 본거겠죠
    산악회는 정말 산이 좋아 다니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 55. 그럴거 같아요
    '19.6.19 4:25 PM (110.70.xxx.131)

    남녀가 모여 있으면 놀자 모임인데
    자연 친해지면 관심이 생기고 딴 생각도 생기죠
    당연하다 봐요
    그러니 등산하고 싶으면 갠적으로 하지
    그런 단체에 안 들어가야 할듯요

  • 56. ....
    '19.6.19 4:27 PM (114.200.xxx.117)

    오전에 골프모임 갔다왔는데,
    도대체 어디 골프장에 그런 추악한 인간들이
    있는걸까요.
    풀부킹이 되어서 주차장이 가득찰 지경이고
    클럽하우스에 그 많은 사람들이 돌아다니는데
    다 남자분들끼리. 여자분들끼리던대 ㅠㅠㅠ
    어디서들 보신건지 ...

  • 57. ...
    '19.6.19 4:32 PM (223.62.xxx.149)

    남녀 섞인 곳은 어디나 그래요222222

    직장도 마찬가지입니다.

    ㅎㄱㅎㄱㄱㄷ ㄱㅈㅎㄹㅂ ㄱㅎㅈ

  • 58. 골프 ㅜ
    '19.6.19 4:42 PM (223.62.xxx.241)

    저도 골프 치는 남자 직장상사한테 들은 ㅜ
    50대인데 골프장에서 삼삼오오 이쁜아줌마 홀수로 낀 골프족들은 백퍼 와이프 아니라고 ㅜ
    짝수는 그나마 간혹 부부동반도..

  • 59. ㅠㅠ
    '19.6.19 4:57 PM (1.227.xxx.49)

    글 읽는데 정말 역겹네요ㅠㅠ
    남해 힐튼 골프불륜들 집합장소
    아줌마들 화장 머리 곱게 하고 골프친 후 사우나 하고 샤워하는데 사우나, 온탕 다 들어가는데 머리는 캡 쓰고 화장은 절대 안 건드림; 친구 둘이서 남자도 공유하는지 둘 셋 그러고 돌아다니고 곱게 몸 닦고 나가서 남자 파트너들이랑 밥먹으러 나감
    정말 토나와요ㅠ저런 인간들.
    제발 니들 남편이랑/ 부인이랑 그러고들 다녀..

  • 60. 둘다모임
    '19.6.19 5:16 PM (112.152.xxx.109)

    산악회, 골프모임
    둘다 있는데 전혀아닙니다
    서로예의갖추고 취미생활존중하며 정보공유 서로서로
    하며 지냅니다
    부부가같이 오시는분들이 더 많아요
    저도거의 남편과 참여하고요
    건전한 모임도 많다는걸 알려드리려고 답글답니다

  • 61. ..
    '19.6.19 5:30 PM (106.243.xxx.148)

    산악회 극혐입니다
    즤 옆자리 산악회 대장이라는 사람 근무하는데
    드러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 62. ㅇㅇ
    '19.6.19 5:32 PM (118.40.xxx.144)

    산악회 중년 불륜남녀 엄청 많다네요 그쪽으로 모텔도 많이생김

  • 63. ..
    '19.6.19 5:53 PM (211.246.xxx.42)

    2차를 가는지 어쩐지는 직접 안봤으니 모르겠지만 남녀 떼지어서 술취해서 고성방가는 몇번 봣네요
    휴게소 화장실앞에서 큰소리로 듣기도 민망한 농담이 다들리고 무슨 산악회 단체버스에 우르르 타더라구요
    그래서 산악회하면 이미지가 좋지는 않아요

  • 64. ..
    '19.6.19 6:24 PM (211.230.xxx.41)

    산악회에서 본인들이 다니는 곳은 안그렇다는분들은 운이 좋은편이거나
    그 들 무리에서 따로기 때문이에요.
    산악회라도 아예 대놓고들 그런다기보다는
    은밀하게 너무 쉽게 자주 불륜이 일어난다는 거지요.
    끼리끼리......
    그 들만의 잔치~~
    어쩌다보니 산악회 가입한 친구들이 좀 많이 있었어요.
    시간이 문제이지 대부분이 은밀하게 짝들이 있더라고요.
    남자들 같은경우는 대놓고~
    한 동호회 안에서 이여자 저여자
    요자들 모르게 은밀하게까지도~~
    그러다 쌈 나기도 하고
    그 들도 알아요....본인들이 개 인걸...
    그런데 사는 맛이 난대요.
    그런 그들도 대놓고는 자기네 산악회는 깨끗하대.....

  • 65. ㅇㅇ
    '19.6.19 6:34 PM (116.37.xxx.240)

    머눈엔 머만 보인다

  • 66. 뭐가
    '19.6.19 6:54 PM (218.158.xxx.80)

    진실인지..

  • 67. @@
    '19.6.19 6:58 PM (114.200.xxx.117)

    캐디분한테 물어봤죠.ㅋㅋ
    그런분들 자주 보냐고..
    어쩌다 한두번이지, 흔한경우는 아니라는데요.
    자기는 이제껏 한번 봤답니다.
    묘한 분위기의 두쌍남녀. ㅎㅎ
    대체 골프장에서 일하는 직원도 흔하지 않다는데
    도대체 어쩌다가 그 좋은 운동인 골프며, 산악회가 이런 추잡한 이야기에
    중심에 있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건전하게 운동을 즐기는 대다수의 많은 사람들이
    아주 극소수의 더러운 인간들에 의해 도매급취급을 당하는
    현실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 68. ~~~~~
    '19.6.19 7:38 PM (39.7.xxx.123)

    캐디가
    네. 우리 골프장에 그런분많이와요.
    이렇게 절대말안합니다.
    급떨어져서. 다 교육시켜요
    못봤다고 말음안하네요.

  • 69. 산에 직접
    '19.6.19 7:41 PM (14.7.xxx.215)

    가볼 것도 없고 저녁무렵 연신내나 불광역 쪽 가보세요. 재밌는 구경(?) 많이 하실 수 있어요. ^^

  • 70. ...
    '19.6.19 7:41 PM (220.116.xxx.215)

    원글님이 남편놈 땜시 열 받은 건 알겠지만 그렇다고 모든 산악회를 불륜회로 몰고가진 마세요

    한 곳은 10년째 건전하게 잘 돌아가고 있어요
    부부도 오고 혼자도 오고 싱글도 오고요
    점심 때 반주 겸 술도 돌지만 그간 잡음 없었어요

    다른 한 곳 역시 마찬가지구요

  • 71. ㅋㅋ
    '19.6.19 8:29 PM (61.99.xxx.96)

    와이프, 남편이 볼까봐 둘러대는 댓글들 많네요. 나이들어 취미활동한다는 기혼들이 제정신일까요? 집나와 헤매일 핑계일뿐 ..산악회만 그런거 아니에요. 끼리끼리면 다행이죠. 다늙어서 한참어린애들 모임가서 주접떠는 경우가 태반이에요. ㅋ

  • 72. ㅇㅇ
    '19.6.19 8:29 PM (183.97.xxx.12)

    여기는 결혼한 남녀들 같이 어울리는 모임 꼴들 못보더라구요
    아주 얼마나 질투심들이 뜨거운지 본인이나 본인 배우자가
    다들 발정난 개들이라 남들도 다 그런건줄 아는건지 동창모임도 무조건 불륜의 온상마냥 색안경 끼고보고 남녀 어울리는 모임이나 동호회는 아주 쥐잡듯 잡는 아줌 씨들 82에 많아요

    남자도 남자 나름이구 여자도 여자 나름이지 아무나 불륜 갖다대고
    상상의 나래 펼치며 질투심에 부들부들 웃겨요 아주

  • 73. 아니 그럼
    '19.6.19 9:12 PM (223.38.xxx.245)

    캐디가 자기네 클럽에
    불륜 천지라고 사실대로 떠벌리고 다니나요?ㅎㅎ
    심지어 캐디들과의 불륜도 어마해요
    특히 수도권 인근 클럽 캐디와 남자회원들
    할많하않

  • 74. 그래선지
    '19.6.19 9:26 PM (59.28.xxx.92)

    산악회 다닌다하면 좋게 안보여요

  • 75. 배드민턴
    '19.6.19 10:44 PM (59.18.xxx.238)

    지역 운동모임도 규모가 어마어마 하던데 남여 한쌍씩 조를 짜서 시합을 한데요 시합전 수시로 합을 맞추다보니 묘한사이로 발전들 많이한데요 파트너도 수시로 바꿔서 조를 짠다고....부부끼리만 계속 팀을 짜는 구조가 아닌가봐요 물론 건전하게 운동하는 사람들이 더 많겠지만....불륜커플도 많다고 하더라구요

  • 76. 산악회가
    '19.6.19 10:57 PM (116.45.xxx.45)

    아니라 어떤 모임이라도
    더러운 사람은 더럽게 놉니다.

  • 77. 호앙이
    '19.6.19 11:54 PM (116.121.xxx.53)

    친정엄마가 산악회 총무세요. 식당 하다보니.. 음식 돈주고 사는거보다 직접 재료비만 받고 하시니.. 다들 좋다고.
    제가 왜 그리 봉사만 하냐고 난리칩니다... 맨날 힘들다하시니ㅜㅜ
    식당 하시는 분들이 은근히 많이 다니신대요. 서로 돌아가며 식당에서 모임한다구요.
    불륜천국 아니냐 물어보니 별별 사람 다 있대요. 서로들 어떻게 해보려고... 어휴 드러워.....
    순수하게 산이 좋아 다니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희 부모님처럼 부부가 같이 다니지 않는 이상 드러운 사람들 엄~ 청 많을거같습니다.

  • 78. 운동
    '19.6.20 1:52 AM (116.36.xxx.198)

    그렇게 치면
    남녀 모이는
    운동 동호회는 더하지 않을까요?

  • 79. 남자끼리
    '19.6.20 2:16 AM (125.177.xxx.106)

    여자끼리 하는 모임은 덜한데
    대부분 남녀가 모여서 하는 모임은
    불미스러운 의도를 가진 사람이 많다고 하더군요.
    동창회, 산악회, 온갖 동호회, 직장 등등
    왜 옛날 어른들이 남녀칠세부동석이라고 했는지 알만 합니다.

  • 80. 산악인
    '19.6.20 2:16 AM (223.62.xxx.76)

    끼리 끼리 라는 표현 좋아하지 않지만,

    나이들수록 경험 때문에 꼰대되어가나 봅니다.

    댓글처럼 다양한 시각이 존재하는게 당연하고, 저 또한 변하기도 하더라구요.

    미혼때는 은근히 이성친구들이 재밌었던 적도 있었고.

    타지에서 산에 가고싶어 급 가입한 산악회는 1회 참석후
    식겁하고 도망나왔던 적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산악회에서 만난 남의편과 이산이 좋았니,
    저산이 좋았니 하며 놀아요.

    그냥 둘이 살살 다니는데, 가끔 멀리 못가본곳 가고 싶을때
    어느 산악회를 가야하나 고민하곤 해요.

    둘이 등산하면 가끔 의심의 눈초리로 보시는 분들 시선도 재미있긴한데^^

    그냥 산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이런사람. 저런사람.

    사람 모이는곳 다 다른모양이다.

    거들고 갑니다.

  • 81.
    '19.6.20 8:07 AM (210.100.xxx.78)

    할매.할배들
    힘도 좋네

    산타고 또 그짓을 ㅋㅋㅋ

  • 82. dlfjs
    '19.6.20 8:13 AM (125.177.xxx.43)

    하여간 남여 모아놓고 술 들어가면 가관

  • 83. 지나가다
    '19.6.20 8:42 AM (112.216.xxx.139)

    아침까지 글 남겨 놓으셨네.. 원글씨.. ㅉㅉㅉ

    곧 삭제 한다더니...

    여기 댓글도 그렇고 원글도 그렇고
    직접 산악회 가입해서 등산 가 본 적도 없는 사람들이 소위 `카더라~`만 듣고
    난리들이 나셨네요. ㅉㅉㅉ

    원글 남편같은 더러운 종자들이 산악회 오면 산악회가 추악해 지는거고
    그런 종자들이 골프치러 가면 골츠장이 추악해 지는거고
    자전거 동호회에 들면 자전거 동호회가 추악해 지는거죠.

    남편 단속이나 잘 하세요. ㅉㅉㅉ

  • 84. 112님
    '19.6.20 8:51 AM (119.203.xxx.70)

    전 이름 대라고 하면 댈수 있는 모 산악회 총무라는 사람이 우리 회사에 경력직으로 입사해서

    적었던 글인데요.

    저보고 산악회가자고 ... 산 못탄다고 하니 산 못타는 사람들도 대절해 둔 식당에서 술마시고 논다고

    그리고 그 사람 통해 건너건너 들은 산악회 썸씽과 사건들

    안 그런사람들도 있지만 그런 사람들이 참 많은게 산악회에요.

    남녀 섞이고 중년이 많은 동호회가 좀 그런 경향이 많고 님만 순진한척 현실 모르면서 다른 사람 추하게
    만들지 마세요.

  • 85. 지나가다
    '19.6.20 9:03 AM (112.216.xxx.139)

    나이 50에 순진은 무슨....
    20년 넘게 산악회 다니고 있고, 남편도 함께 하고 있고,
    지금도 힘든 산은 못가도 잘 다니고 있습니다.

    119님..
    지금 누가 누굴 추하게 만든다는 건지... ㅉㅉㅉ

  • 86. ..
    '19.6.20 9:24 AM (110.9.xxx.112)

    관리 잘 되는 산악회도 있겠지요.
    전 광교산 근처 살아서, 광교산에 오는 수많은 무리들을 보는데
    술 한잔 걸치고 나면 -_-;; 볼썽 사나운 경우 진짜 많아요.
    다 늙은 사람들끼리 오빠 오빠. 19금 토크도 오고가면서. 술 먹고 난 뒤의 그 다음 행로는 과연.

  • 87. 전에
    '19.6.20 9:40 AM (116.36.xxx.35)

    대구 아줌마 동영상도 돌았잖아요.
    늙은 남자새끼 지는 얼굴 하나 안나오고
    여자는 모볼곳 다 나오게 하고.
    산악회에서 만났다고.
    그여자는 산악회 사진돌고 소문 파다했는데
    딸 결혼도 취소되고

  • 88. ....
    '19.6.20 9:43 AM (211.117.xxx.95)

    부부가 산악회 다니면 괜찮지요
    건전치 못한 산약회가 문제죠
    그런데 저희들 산에 자주 오르내리는데 정말 오빠 이러고
    남편이면 오빠라 이러지않겠지요 50대는요
    그리고 존대말을 합니다 그러면 저희들은 아 불륜 이러지요
    많이 봐서 이제는 그러려니 합니다 초창기때는 어머 어머 이랬는데요
    이제는 다반사여서 그러려니 해요

  • 89. ....
    '19.6.20 9:52 AM (211.117.xxx.95)

    존대말써도 물어보는 질문이 부부간의 오고 가는 대화의 질문아니고 생일이 언제이세요?
    쑥스러워하고 나긋나긋한 말투 있잖아요 오빠도 뉴앙스가 다른거 있는 거 있는데요....
    그런 오빠가 아니라 어떻게 말로 설명드려야 할지

    나이들어서도 오빠라고 하는 사람 있겠지요 흔하지는 않죠

  • 90. ....
    '19.6.20 10:06 AM (211.117.xxx.95)

    솔직히 산악회 뿐만이겠습니까 다른 동호회에서도 있지않을까요 동호회 엄청 많잖아요
    그 동호회가 다그런게 아니라 있을수도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골프 기타등등.....동창회 모임도 그렇고...

  • 91. 말하고싶다
    '19.6.20 10:36 AM (118.47.xxx.76)

    나중에 자울거라고 했지만 안지우기로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보는 것이 낫다는 결론에서요
    지나가다님처럼 찔리는지 열올리며 쉴드치는 분을 위해서는
    더 오래 둬서 공론화시켜 보고싶기도 합니다
    2차 3차 가며 침목도모 운운하는 사람들
    다음기회에 케이스별로 적나라하게 써보겠습니다

  • 92. 지나가다
    '19.6.20 10:59 AM (112.216.xxx.139)

    꼭 까발려 주시길 바랍니다.
    당신 남편의 추악한 진실을...

  • 93. ...
    '19.6.20 11:02 AM (203.234.xxx.239)

    답답하시네.
    산악회 다니는 사람들 댓글은 다 무시하고 카더라 댓글만
    신로하시나봐요.
    님 남편이 쓰레기고 님 남편 가입한 동호회가 쓰레기지
    모든 산악회 싸잡을 일이 아니잖아요.

  • 94. ㅇㅇㅇ
    '19.6.20 11:19 AM (49.164.xxx.197)

    대놓고 불륜하나요
    자기들끼리
    비밀리에 뒤로 몰래 만나는거
    많이 봤어요

  • 95. ....
    '19.6.20 11:57 AM (1.237.xxx.189)

    목적이 그게 아닌 모임도 남녀 얼굴 자꾸 보면 어쩔수 없어요
    추문은 학교 스승 제자 사이에도 있고 학원에서도 선생 학생 썸 타고 결혼도 해요
    보험에서조차 고객과 그렇고 그런 얘기 있고
    직장에서도 일어나요
    동네 애엄마 아빠 사이에서도 일어나고요
    왜 안만나도 되는 모임에서조차 이성이 모여 굳이 함께 하는지
    동성하고만 놀아야지 배우자 아닌 이성과 왜 섞이나요
    이성 만나고 싶은 미혼이라면 미혼 모임에 나가야하는거고요
    전 넘 불편하던데 그게 그런 년놈들만 그렇지 편하고 문제 없다는 사람들 이상해요

  • 96. 신기한건
    '19.6.20 12:05 PM (211.36.xxx.49)

    그렇게 에너지들이 넘쳐나나요??
    그나이들에도?? 등산을 하고 힘이 남는다구요??
    와우!! 다른걸 떠나서 그 체력과 에너지 존경스럽다 ㅋ

  • 97. 일반화의오류
    '19.6.20 12:38 PM (14.39.xxx.35)

    아니더라고요
    그런 험한꼴 보기싫어 탈퇴하는 사람들 많이 봤어요
    카페고 밴드고 일반 모임이고 남녀 눈맞고 틀어지고 탈퇴하고 새로 나가서 또 만들고
    밴드마다 모임마다 그렇더라며 징글징글 하다고 탈퇴하는 사람들 주변에서 꽤 봤습니다
    정상적인 운동 목적으로 등산 가는 사람들은 절대 그런 모임에 가입하지 않더라고요
    가입했더라도 탈퇴하지요
    남녀 눈맞는건 지들끼리 하는 짓거리니 그렇다치고
    취사 가능하지 않은곳에서 몰래 솥단지까지 들고가서 매운탕이며 라면 끓여 먹는데 학을 뗏다고

    옛날에 영국 살 때 작은 야산에 워킹 가보니 다들 샌드위치 한조각 싸워서 먹고 샌드위치 쌋던 작은 비닐 가방에 넣어가는거 보고 이래서 환경이 지켜지는구나 감탄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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