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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저는 홍현*가 나오면 불쾌해요

무러도 | 조회수 : 25,699
작성일 : 2019-06-19 10:40:29


이름이 뭔지도 몰랐는데 하여튼 가끔이라도 방ㅇ송에서 보면
기분이 나빠져서요. 장영란 이런 사람처럼 오락프로 패널로 나와 앉아 있는 걸 몇번 봤는데
저 사람은 누군데 저기 앉아있지, 일반인은 아닌것 같은데 싶었는데
그게 뭐든 멘트하는 내용도 싫고 그냥 보면 불쾌해져서 아예 프로를 
다른 걸로 바꿔 버려요.
이유를 생각해봤는데 
일단 외모가 너무 이상하게 저한테는 
보고 있으면 못생겼다는 걸 넘어서 더 보고 싶지가 않은 마음이 드는게
예전에 신봉선이나 오나미 못생겼다해도 아니면 옥동자니 누구니 해도
원빈, 장동건, 김희선류의 미남미녀 아니라도 나름의 매력이랄까
웃기는 얘기하고 재밌는 얘기로 호감을 주는 맛이 있었는데
저 여자는 말하는 내용도 재밌지도 않고 무슨 복어가 연상되기 하면서
보고 있으면 호감이 안드는데 저 사람이 왜 나오나 싶은게
무슨 최근에 크게 히트한거 있나요?
저만 이런건지
저는 특별히 보기 싫다 하는 연예인도 없는데 유독 저 사람만 
그래서요. 
어쨋든 화면에 얼굴이 잡혀서 다른데 돌리는데
제가 특별히 사람보고 이런 적이 없는데 이런 건 첨이라 저도 좀 의아하고
사족으로 가족 중에 제가 싫어하는 사람이 저렇게 생겼다든지
저렇게 생긴 사람은 없어요.

IP : 222.110.xxx.248
9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아아아
    '19.6.19 10:42 AM (14.50.xxx.31)

    저는 좋아해요.
    옷도 센스입게 잘 입고..
    재밌더라구요~
    할머니랑 오래 살았다던데..
    약간 그런 느낌이 나긴 하지만^^

  • 2. 참 생긴 걸로
    '19.6.19 10:42 AM (175.114.xxx.3)

    길게도 쓰셨네요

  • 3. 갑자기
    '19.6.19 10:43 AM (183.98.xxx.142)

    결혼하면서 남편과 같이 나오기 시작한거
    아닌가요? 남편도 느낌 별로예요
    걍 안보면 되죠 뭐

  • 4. ㅁㅁ
    '19.6.19 10:44 AM (223.62.xxx.190)

    홍현희 외모는 조금 비호감일지 몰라도
    시부모님한테 하는거 보면 엄청 살갑게
    하는 스타일이에요
    어른들이 딱 좋아하는 스타일.
    잘 먹고 잘 웃고 스스럼 없이 다가가고요.

  • 5. ㅇㅇ
    '19.6.19 10:44 AM (39.7.xxx.65)

    인상이 불퉁해보여서 싫어하는건가요?
    외모자체의 문제가 아니라면, 이해가 가긴해도..
    저는 홍씨가 결혼후에 더 부각된 개그우먼이라
    특이하다곤 생각했어도..크게 거부감은 안 들었어요.

  • 6.
    '19.6.19 10:44 AM (125.132.xxx.156)

    생긴게 맘에안든다는 거네요
    아무리 익게지만 창피하지않나요
    나이먹을만큼 먹은 성인이

    눈이 작다 코가낮다도 아니고
    너무이상해 기분이나쁘다니

  • 7. 저도
    '19.6.19 10:44 AM (182.227.xxx.142)

    그사람 별로...
    지금 남편만나고 많이 이슈화된둣.
    개그도 본인 생긴대로 비호감스탈이었는데...

  • 8. re
    '19.6.19 10:45 AM (110.9.xxx.145)

    무턱이라 약간 불퉁해보이는 것 같아요. 저도 재밌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싫으면 안보면 돼서 별 생각 없어요

  • 9. 2222
    '19.6.19 10:45 AM (223.62.xxx.21)

    생긴게 맘에안든다는 거네요
    아무리 익게지만 창피하지않나요
    나이먹을만큼 먹은 성인이

    눈이 작다 코가낮다도 아니고
    너무이상해 기분이나쁘다니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강제 시청도 아닌데 외모비하는 참..
    같은꼴 당하세요

  • 10. 수준이
    '19.6.19 10:47 AM (125.134.xxx.29)

    넘낮은 글이네요ᆢ어휴 부끄럽게
    그니까 결론은 외모때매 북어가 연상되고
    미치게싫다는거네요ㆍ
    님아 그런건 속으로 생각하세요
    글로 옮기지말구요

  • 11. 싫으면
    '19.6.19 10:48 AM (180.68.xxx.100)

    안 볼 자유가 있습니다.
    채널 돌리시거나 끄면 되는거지
    아무리 자유 게시판이지만
    참 읽는 사람 기분 더럽네요.

  • 12. ...
    '19.6.19 10:49 AM (180.224.xxx.75)

    이쁘고 잘생긴 사람, 내맘에 드는 외모의 사람만 티브이에 나와야 하나요 싫으면 시청을 중단하세요 능력을 비판하는 것도 아니고 좀 잔인하시네요

  • 13. 솔직히
    '19.6.19 10:49 AM (211.219.xxx.70)

    저도 ..............

  • 14. 첨보는
    '19.6.19 10:49 AM (222.110.xxx.248)

    누군지도 몰랐고 첨보는 사람이에요.
    웃기지도 않고 그렇다고 무슨 특출한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고 해서
    내가 모르는 최근에 뜬 일이 있었나 싶었던거죠.
    그리고 저도 모르겠어요 그냥 말하는 거든, 보고 있으면
    이상하게 불쾌한 느낌이 들어서 왜 그렇지 싶었던 거에요.

  • 15. 어머낫
    '19.6.19 10:51 AM (112.187.xxx.213)

    제가 제일 웃기다고 생각하는 홍현희 말씀이신가요?
    생긴것도 귀엽던데ᆢ
    저처럼 좋아하는 사람도 많으니
    티비에 자주 노출되겠죠ㅠ

  • 16. ㅇㅇ
    '19.6.19 10:51 AM (106.242.xxx.133)

    전 너무 귀엽고 재밌고 좋은데.

  • 17. ㄴㄴ
    '19.6.19 10:52 AM (117.111.xxx.71)

    저도 그래요...채널 돌리다가 나와도 그냥 스킵해요
    왜그럴까요? 약간 거부감 생기는 인상이긴 해요
    그리고 말을 막하는 느낌? 경박해보여요

  • 18. ............
    '19.6.19 10:54 AM (210.183.xxx.194)

    웃찾사 개그맨이요?
    개그할때가 가장 재밌죠
    일상에선 잘..
    여자 개그맨들 박나래 같기가 쉽지 않아요

  • 19. ㅡㅡ
    '19.6.19 10:56 AM (223.33.xxx.130)

    저한테도 호감 외모는 아닙니다
    행동도 오바액션 이구요
    근데요
    이런 글 올리는거 자체는 또 다른 겁니다
    그 사람이 무슨 문제를 일으킨것도 아니고

  • 20. 저도
    '19.6.19 10:56 AM (114.207.xxx.59)

    저도 그래요.
    웃찾사부터 얼굴보면 채널 바로 돌아가요.
    그냥 기분 나빠요.

  • 21. ㅇㅇ
    '19.6.19 10:59 AM (39.7.xxx.65)

    귀여운줄 모르겠고, 재밌고 재능있는지도 모르겠어요~
    호감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막 싫지도 않음..
    앞으로 구설수나 처신만 조심한다면 싫진 않을거예요.

  • 22. 저도
    '19.6.19 10:59 AM (221.146.xxx.179)

    그 웃음소리 들리면 바로 채널 돌려요.
    정말 거슬려요.

  • 23. 참나
    '19.6.19 11:00 AM (61.254.xxx.167)

    범죄자도 아닌데
    생긴 게 기분 나쁘다니
    홍현희씨 볼까 안타깝네요
    그리고 님의 얼굴 궁금하네요
    못된 마음은 혼자 간직하세요

  • 24. ..
    '19.6.19 11:00 AM (175.223.xxx.204)

    사실 생긴것만으로 불쾌감을 주는 사람이 있죠.

    그런사람이 그렇게 사랑을 받기까지
    노력과 눈물은 엄청났을거에요.

    타고난 외모와 성격이 매력적이고 호감인 사람
    보다 그런 비호감인 사람들을 더 유심히 보게 돼요.

  • 25. ...
    '19.6.19 11:00 AM (175.113.xxx.252)

    저는 괜찮던데요.. 그리고 나오면 불쾌하면 채널을 돌리면 되지.... 그사람이랑 아는 사람도 아닌데 불쾌하고 말게 뭐가 있나요..???

  • 26. 네네
    '19.6.19 11:00 AM (222.110.xxx.248)

    삶을 격조있게 사시는 분에게 이 글이 기분 나쁘게 했을수도 있어요.
    그냥 그러면 지나가 주세요.
    열내면 나만 손해잖아요.'
    저는 평소 티비에 나오는 사람 중에 보고서 기분이 안 좋아진다거나 그런 일이 거의 없었는데
    이 사람한테서만 그런 걸 느껴서
    좀 물어보고 객관화를 해 보고 싶었던 마음이 있었어요.
    장게시판이고 그런 걸 쓰는것도 가능하잖아요.
    보고 기분 나쁜 광고나 심지어 있지도 않은 허위사실도 올리는데
    저도 제가 느낀 걸 딴 사람도 그런가 물어보고 싶었던거죠.

  • 27. 저기요
    '19.6.19 11:02 AM (49.168.xxx.249)

    생긴 걸로 불쾌하다 어쩌다 쓰신 님께
    그건 아니지 않냐고 댓글을 쓰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저도 모공넓고 더러운 옷 입은 아재들 불쾌....

  • 28. ㅇㅇ
    '19.6.19 11:02 AM (223.62.xxx.65)

    원글을 읽으면서 느낀건
    나는 저렇게 살지 말아야지를 느낍니다
    외모로 사람 까대는 원글님 인성
    자식들도 고대로 보고배웠겠지요? ^^

  • 29. 원글씨
    '19.6.19 11:03 AM (61.254.xxx.167)

    자신의 생각을 객관화하고싶다면서
    비판 댓글에 격조 타령하면서 그냥 지나가라는
    비아냥은 뭔지
    객관화 몰라요?
    격조가 없어서 모르시나봄

  • 30. ............
    '19.6.19 11:04 AM (210.183.xxx.194)

    그런건 있겠네요
    원글님 같은분들이 한번 언급해주시면
    다들 비호하며 검색어라도 한번 더 쳐주니
    홍현희씨 입장에서 나쁘진 않겠어요
    전에 방탄 노래 좋은지 모르겠다는글 때문에
    방탄 이야기가 더 활성화된적 있거든요

  • 31. dd
    '19.6.19 11:05 AM (121.170.xxx.220)

    살면서 원글같은 사람 만날까봐 겁나네 ㅋㅋㅋㅋ
    사회에서 만났으면 말도 안섞을 부류 ㅋㅋㅋㅋㅋㅋ

  • 32. 네네
    '19.6.19 11:10 AM (222.110.xxx.248)

    말 섞지 마세요. 저도 싫어요.
    이유가 뭔지 궁금해서 익명인 이곳에 올려봈죠.
    혹여 다른 사람도 그런 사람있나 있다면 이유가 뭘까
    또 좋다면 그 이유는 또 뭘까?
    각자 읽고 판단하겠죠.

  • 33. 그럼
    '19.6.19 11:17 AM (1.246.xxx.209)

    첨봤는데 이유없이 생긴게 맘에 안든다는거네요ㅎㅎ 그럴수도있죠뭐~

  • 34. .....
    '19.6.19 11:17 AM (175.123.xxx.77)

    홍현 누구?
    고소당할까봐 실명은 못 말하고 욕은 하고 싶고.
    비겁하네요.

  • 35. ...
    '19.6.19 11:20 AM (203.234.xxx.239)

    본인 닮아서 싫은가 보죠.

  • 36. 말을
    '19.6.19 11:24 AM (121.154.xxx.40)

    함부로 할때가 있어서 싫어요

  • 37. 저는
    '19.6.19 11:25 AM (210.179.xxx.86)

    박나래처럼 호감 되지는 않지만 일단 개그맨이라 프로에 나오면 분량을 뽑으려고 열심히 하는거 같아요..
    남편이 인상이 안 좋아서 좀 걱정이 되기는 하지만 ㅜ.ㅜ
    아무튼 연예인 물들어올때 노젓느라 열심히 하는 모습이 좋아보이긴 한데..ㅎㅎ
    사실 오버스러운데 그건 뭐 개그맨이니 그러려니 하고 봐주심이..

  • 38. ....
    '19.6.19 11:34 AM (106.102.xxx.196)

    저도 예전엔 싫었어요.
    개그자체가 비호감 캐릭터라..
    근데 결혼하고 요즘 보니 너므 귀엽고
    재밌어요.둘이 너무 잘 만난듯.

  • 39. ㅎㅎ
    '19.6.19 11:39 AM (222.233.xxx.236)

    수준이 높다 낮다 말들하지 마세요
    익명게시판인데 그냥 본인의 지나가는 생각을 적을 수도 있죠

    대학때 저와 친했던 고등동창이 제 남자친구들 몰래 만나다 발칵 뒤집힌 일이 있었죠^^
    그 이후로 한동안 탤런트 우희진이 텔레비젼에 나오면 가슴이 벌렁하고 싫더라구요
    쫌 닮았거든요 당연 우희진이 만배는 더 이쁘지만^^

    지금은 우희진 안미워해요 ㅎㅎ

  • 40. 원글님
    '19.6.19 11:44 AM (223.39.xxx.86)

    입장바꿔놓고 원글님얼굴 맘에 안든다고
    사람들 모이는 카톡에서 까대면 기분어떻겠어요?
    연예인도 감정이 있는 사람이예요
    님이 쓴글에 홍현희란에 본인 이름넣어서 그대로 한번
    읽어보세요 기분어떤지

  • 41. 호감
    '19.6.19 11:50 AM (221.157.xxx.183)

    너무 귀엽고 호감 생기게 됐어요~

  • 42. 홍현희
    '19.6.19 11:52 AM (222.98.xxx.184)

    결혼하고 열심히 활동 하는 모습 보면서 호감으로 바꼈어요.
    외모가지고 무조건 싫다 하는건 아니지 않나요?
    초등생들도 외모로 사람 평가하는건 나쁘다고 배워요.
    그 사람의 됨됨이는 모르지만 인상이 맘에 안들어 무조건
    싫어를 외치기엔 우리 나이가 넘 많아요.

  • 43. ..
    '19.6.19 12:15 PM (175.117.xxx.158)

    웃기고 재미나요 그부부 홍현희 나름귀엽더만ᆢ

  • 44. 어머
    '19.6.19 12:32 PM (175.123.xxx.2)

    저도 그래요..왜그런지 이상하게 싫어요..보게되면 바로 돌려요..외모때문에 사람 편견 갖고,그러진 않는데 개그맨들 중에 그런 사람 남자ㅜ한명 더 있어요.ㅋ
    비밀 ㅋㅋ

  • 45.
    '19.6.19 12:42 PM (118.40.xxx.144)

    재미있던데요

  • 46. 조신하고
    '19.6.19 12:43 PM (123.212.xxx.56)

    참한 이미지로 어필하는거 아니니,
    오버액션도 있고,
    살짝 막말도 있지만,
    그 사람 직업이 좀 그래야하지않나요?
    일반회사 직원으로 잘~ 일하다가 주변인들을 하도 웃겨서,
    등 떠밀려 개그맨 됐다는데...
    재능이죠.뭐
    일반직장 생활할때 사진보면,
    귀염상 쾌활한 아가씨더만요.

  • 47. ......
    '19.6.19 12:48 PM (112.144.xxx.107)

    연예인도 감정이 있는 사람인데
    이렇게까지 해야하는건지....
    그냥 혼자만 생각하고 있어도 될 걸 굳이 게시판에...
    지나가던 낯선이가 원글님한테
    난데없이 참 불쾌하게 생겼다고 하면 어떨거 같아요?

  • 48. 저는
    '19.6.19 12:57 PM (124.49.xxx.172)

    일단 홍현희 좋아해요
    개그프로 나왔을때는 원글님이 무슨 말씀하시는지 알것같은 느낌이었는데
    보통 말할때는 그렇게 웃기더라구요 귀엽고.
    나혼자산다에 나왔을때 진짜 빵 터졌네요

  • 49. ㄹㄹ
    '19.6.19 1:07 PM (121.137.xxx.31)

    저는 상식적인 집단지성 82쿡에서
    이토록 저렴한 글 보면
    토할 거 같아요
    ㅡㅡㅡㅡ

    남의 외모 갖고 이러는 거
    저질 중에서도 상저질
    ㅡㅡ

  • 50. 적어도
    '19.6.19 1:10 PM (175.223.xxx.37)

    자기 얼굴 올리고 남 외모 까세요.
    웃기고 귀엽기만 하더만...

  • 51. 하..
    '19.6.19 1:23 PM (211.36.xxx.150)

    누구 생긴 것만 보고 욕해도 익게니까 괜찮다는거네요
    그럼 저도 한 마디 하고 지나갈께요
    전 익명에 숨어서 남 생긴거 가지고 불쾌하다고 같이 씹자고 글 올리는 여자들 보면 재수없고 불쾌하고 기분 나빠져요
    지는 어떻게 생겼길래 저런 말을 무식하게 내뱉을까 싶어서요
    원글님 바로 당신이 그렇다구요.
    원글이 지나가는 것만 봐도 시분 나빠지고 재수없을 듯
    어디 밖에 돌아다니지 마요
    불쾌하고 재수없으니까

  • 52. 정말 비호감
    '19.6.19 1:30 PM (178.191.xxx.36)

    박나래가 신혼집가서 다 털리고 고생한 그 여자 개그우먼이죠?
    아는 형님에 명절특집으로 나왔던데
    후배 개그우먼이 뭐좀 하려면 지가 다 가로채고
    인성이 너무 안좋아보였어요.
    어휴 증말 한대 치고 싶게 못됐더라구요.
    인상도 안좋아요.

  • 53. 000
    '19.6.19 2:33 PM (175.215.xxx.125)

    왜그렇게 보이냐면요~~
    님의 심성이 너무나도 뒤틀렸기 때문입니다~~~~

    님도 그냥 속으로나 생각하고 말 일을 익명게시판에 올려 이러쿵저러쿵 쓰죠?
    그러면 지나가다 이 글 본 사람들도 이러쿵 저러쿵 쓸수 있는거에요

    저 개인적으로 이런글 정말 너무 저질스럽고 불쾌하네요

  • 54.
    '19.6.19 3:23 PM (58.140.xxx.75)

    자기가 싫어하는 스탈이 있긴하죠
    님을 이해해요.

  • 55. 그맘이 내맘
    '19.6.19 5:42 PM (211.44.xxx.57)

    제가 쓴 글인줄 알았네요
    누구는 이글이 저렴하네 어쩌네 하지만
    보고 느낀점 쓰라고 하는 자유게시판 아닌가요?

  • 56. 악플
    '19.6.19 5:56 PM (58.121.xxx.37)

    이런 게 바로 악플입니다.
    행동에 대한 비난은 그럴만한 이유라도 있죠..
    그저..
    외모가 마음에 안든다는 이유로 이렇게 비난하는 게 어이없네요..
    부디..
    이런 다수가 보는 곳에다 이런 글 쓰지 맙시다.

    특별한 이유없이 사람 싫어하는 게 가장 큰 악한 마음입니다.
    생긴 게 마음에 안 든다.
    비호감이다.
    주는 거 없이 싫다.
    이런 마음이 잔인하다는 거 극악하다는 거 알고나 계세요.

    그리고..
    이런 글 쓰는 사람이나
    이런 글에 동조하는 사람이
    훨~~씬 비호감입니다.

  • 57. 어휴
    '19.6.19 5:58 PM (106.102.xxx.174)

    어휴 불쾌한 글
    글에도 인격이 드러나는데
    아이고 ..
    불쾌해라

  • 58. ㅋㅋㅋ
    '19.6.19 5:59 PM (175.195.xxx.21)

    댓글 만선에 결국 베스트 올랐ㅋㅋ
    진짜 이글이 싫으면 이리 댓글 너도나도 많이 달아주는 것 보다
    무관심하게 지나치는 게 홍현x씨 도와주는 거 아닌가요?
    베스트 오르고 어디 퍼날라지기까지 함 진짜로 장본인 눈에 들어가고 악플이 되는 겁니다.....

  • 59. 175.195.xxx.21님
    '19.6.19 6:05 PM (58.121.xxx.37)

    그 개그맨 도와주려 쓴 글이 아니라 원글님이 잘못했음을 알리려고 댓글 썼어요

  • 60. 아마도
    '19.6.19 6:22 PM (219.254.xxx.109)

    그게 혹시 님이 그 연예인에게 보이는 기분나쁘게 느껴지느 부분이 님에게 컴플렉스로 가지고 있다던지 그러거 아닐까요? 그분 입주위가 살짝 뻐드렁니 같은 느낌에 무턱이 같이 하니깐..둘중 님이 그런걸 하나라도 가지고 있어서 컴플렉스 가지고 있으면 원래 그렇게 되기도 해요..각자 본인이 가진 컴플렉스를 가진 연예인을 보면 그런 기분이 든다고 하더라구요.

  • 61. ...
    '19.6.19 6:28 PM (211.202.xxx.195)

    원글님 마음이 삐뚤어져서 그래요

  • 62. 58.121님
    '19.6.19 6:34 PM (175.195.xxx.21)

    알아요. 그러려고들 댓글 썼다는 게 아니라
    이런글에 댓글이 많이 달리면 결과적으로 장본인한테 더 큰 고통을 주게 된다는 뜻이예요.
    정녕 안 좋은 글이라 생각되면 그냥 댓글 안 달아주는 게 낫다는 얘기.

  • 63. ..
    '19.6.19 6:50 PM (121.146.xxx.230)

    원글님 미성숙한분 같아요
    싫다고 이렇게 글까지 올릴 필요가~
    원글님 얼굴 올려보세요
    생각대로 나오는대로 품평해드릴게요

  • 64. 맘보가
    '19.6.19 6:54 PM (175.115.xxx.138)

    부모님이 물려주신 남의 얼굴을 불쾌하단 표현까지 쓰고 저렇게 생겼다니 얼굴을 내맘대로 선택해서 태어날 수 있는것도 아닌데 이런 글이 더 불쾌하네요. 아이고 불쾌해라

  • 65. 난재미있던데
    '19.6.19 6:56 PM (59.8.xxx.21)

    개그우먼이 재미있으면 본분 다 한거라 생각 해요.
    전 재미있어서
    동생한테 쟤 이름이 뭐냐고 물어봤는데요?

    히구 그냥 싫으면 조용히 채널 돌리시고
    큰 죄 지은 사람 아니면
    이런데서 대놓고 디스 안하셨으면 좋겠어요.ㅠㅠ

  • 66. ㅇㅇ
    '19.6.19 6:57 PM (49.142.xxx.181)

    저는 홍현 뭐가 누군지 몰라서 지금 검색해서 몇개의 영상을 봤는데..
    저도 별로긴 하네요 ㅎㅎ
    근데 원글님도 이런데다 외모로 너무 비하하고 그런글 쓰지 마세요.
    내 외모를 누군가 이렇게 비하한다 생각하면 좋은 기분은 아니잖아요.
    뭐 시청자들에게 평가받는 직업이긴 하지만 배우도 아닌데 외모로 싫다 이런 내용의 글은 좀 그래요.

  • 67. 얼씨구
    '19.6.19 6:58 PM (112.152.xxx.33)

    원글님이야말로 외모로 이렇게 공개적으로 까지 마시고
    그냥 채널을 돌리시면 됩니다
    원글님이 쓰신 글 그대로 말씀드릴게요
    그 연예인이, 그리고 이런 댓글이
    기분 나쁘게 했을수도 있어요.
    그냥 그러면 지나가 주세요.
    열내면 나만 손해잖아요.

  • 68. ...
    '19.6.19 7:23 PM (110.14.xxx.72)

    전 익명에 숨어서 남 생긴거 가지고 불쾌하다고 같이 씹자고 글 올리는 여자들 보면 재수없고 불쾌하고 기분 나빠져요
    지는 어떻게 생겼길래 저런 말을 무식하게 내뱉을까 싶어서요2222222222

    자유게시판이니까 괜찮다는 분들, 저도 좀 자유롭게 얘기해도 되겠죠? 이 뇌 없는 인간들아;;; 이것도 글이라고 편을 들다니 헐~ 수준 떨어져서 내 눈이 썩는다ㄷㄷㄷ

  • 69. ㄹㄹ
    '19.6.19 7:28 PM (223.62.xxx.149)

    주는 거 없이 싫다
    생긴 게 마음에 안 든다
    ㅡㅡㅡ
    이런 게 전형적인 학폭 가해자들의 언어예요
    이유도 없고 근거도 없고
    그냥 싫어!
    이거잖아요!
    이런 말 하는 사람들 인성 의심스러워요
    ㅡㅡ

  • 70. 에휴
    '19.6.19 7:30 PM (121.166.xxx.63)

    너무 외모로 까니까 욕먹는데 지금 종편에서 나온 모습보니 원글 심정은 이해가네요.
    외모보다 표정이 너무 기분이 안좋아지네요.
    뚱하고 뭔가 귀찮다는 표정에 아무렇게나 말을 던지는 무성의함? 뭐 그런게 느껴지네요..
    신기한건 남편도 같이 뚱한 표정..

  • 71. 정말요
    '19.6.19 7:32 PM (59.28.xxx.92)

    생긴것도 그렇지만 너무 오버하는 행동이 싫더라고요

  • 72. ...
    '19.6.19 8:38 PM (1.236.xxx.239)

    저는 이런 글이 올라오면 불쾌해요

  • 73. aaaaa
    '19.6.19 8:46 PM (222.233.xxx.236)

    저 위에 110.14 분
    편 드는게 아니라 뭐 인간이 매번 올바른 생각만 하고 살겠어요
    그냥 좋은 말투로 그건 아니지요 하는 분들이 맞다고 생각해요
    뇌가 없다느니 눈이 썩는다느니.. 이그.. 원글 싫어하면서 똑같잖아요

  • 74. 저는
    '19.6.19 8:58 PM (125.179.xxx.192)

    홍현희 잘 모르는 개그맨인데 겟잇뷰티에서 자신의 무턱을 날렵턱으로^^ 메이크업 하는 모습을 보고 웃기기도 하고 너무 호감이 가더라구요. 쓸데없이 외모로 까지 맙시다. 지젤번천사람 옆에오면 대한민국 누구라도 오징어 비율꽝이예요

  • 75. ...
    '19.6.19 9:14 PM (110.14.xxx.72)

    222.233.xxx.236분?
    앞뒤 자르고 갑자기 웬 고상한 척??

  • 76. 저만
    '19.6.19 9:16 PM (202.14.xxx.177)

    그런거 아니네요. 개그맨이라해서 그런가보다했지 외모도, 먹는것도 다 비호감이에요.
    비호감이 컨셉이라면 성공

  • 77. ㅇㅇ
    '19.6.19 9:18 PM (121.168.xxx.236)

    누군지 몰라서 유투브 찾아봤어요
    남편이랑 둘이 넘 웃긴대요
    개인적으로 연예인들 생활 찍는 프로 싫어하는데
    재밌어서 끝까지 다 봤네요

  • 78. ..
    '19.6.19 9:24 PM (223.38.xxx.161)

    예전에 빨간드레스 입고 개그할때는
    내용이나 행동이나 엄청 비호감이었는데
    요즘 예능 나오는거 보니까 웃기긴 엄청 웃기던데요 ㅋ
    개그우먼중 제일 웃긴듯 그래서 약간 호감됨
    저는 개그맨이랍시고 나오면서 웃기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더 비호감 이에요
    근데 외모적으로 사람마다 호불호가 있으니
    거부감 느껴질수도 있다 생각해요
    사람에게 직접 대고 티내는 짓만 안하면요
    일상에서 그러는건 진짜 쓰레기짓이죠
    다만 연예인은 외모관련 비난은 피할수 없는거 아닌지
    그거 다 알고 시작하는거고
    그 댓가중 하나가 단시간에 엄청난 부를 축적하는거구요

  • 79. 원글님을
    '19.6.19 9:44 PM (182.215.xxx.131)

    다들 엄청 뭐라 하는데 이유없이 싫어서 반응행동을 보이는 건 폭력이겠지만 내가 왜 이럴까를 생각하는건 폭력이 어니예요.

    다들 특정 누군가를 주고받는 것 없이 혹은 이유없이 싫거나 좋은 경험들 있을 겁니다. 그런경우는 무의식 속에서 과거 경험을 떠올리고 있거나, 자신의 내면을 건드리거나 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후자의 경우에는 자신의 싫은 모습을 이유없이 싫은 사람을 통해 보거나 그 사람이 외면하고 싶은 내모습을 자꾸 건드리고 있는 경우죠.

    원글님. 한번 생각해보세요. 어떤 경우인지
    1. 과거의 누군가를 떠올리게 하거나
    2. 나의 싫은 모습과 유사한 면이 있거나
    3. 내가 잊고 싶은 무언가를 자꾸 건드리고 떠오르게 하거나...

  • 80. ..와
    '19.6.19 9:48 PM (211.186.xxx.27)

    생긴게 맘에안든다는 거네요
    아무리 익게지만 창피하지않나요
    나이먹을만큼 먹은 성인이

    눈이 작다 코가낮다도 아니고
    너무이상해 기분이나쁘다니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강제 시청도 아닌데 외모비하는 참..
    같은꼴 당하세요 3333333

  • 81. 솔직히
    '19.6.19 10:20 PM (121.133.xxx.137)

    박성광같은 개그맨보단 나음
    뭔 재미여?

  • 82. 이런글
    '19.6.19 10:56 PM (175.115.xxx.5)

    진짜 불편하죠

    연예인들 유명세라지만

    누군가 나를 대놓고 싫다하면
    얼마나 괴롭겠어요.

    누가 싫으면 혼자 생각하고 말지
    이렇게 적극적으로 표시하시나요?
    왜요?

    그 사람들도 직업적으로 일하는건데
    너무 그러지 맙시다

    도덕적으로 지탄받을 일을 한 경우
    싫다 하는건 이해하겠는데
    생김새가 싫다?

    어쩌라구

  • 83. 티벳
    '19.6.19 11:19 PM (223.38.xxx.106)

    이런 뭐 그지 같은 글이 있을까 ㅋㅋ
    본인 싫으면 그냥 안보고 미남 미녀 나오는 화보집 보면 될 걸....
    싫은데 굳이 이유 찾아서 논문 쓸 것도 아니면서 주저리 주저리 저리 떠들 시간에 거울로 본인 얼굴 한 번 더 쳐다 보이소~~~~~~~

  • 84. . .
    '19.6.20 12:49 AM (175.119.xxx.68)

    SBS 개그맨이죠
    개그할때도 띱거운 표정으로 누굴때리는 설정으로 나온 역할해서 거기서부터 저도 안 좋아하는거 같아요

  • 85. 홍현희 왕팬
    '19.6.20 1:22 AM (49.165.xxx.219)

    전 레드할때부터
    그뒤 이효리의 노래 따라한. 나쁜 기집애코너도 좋아했어요
    티브이에 안나와서 너무 서운했어요

    김신영 홍현희 이런 개그맨들과 동시대 살아서 너무 행복해요
    제가 기분 안좋을때마다 보는 영상인데

    http://youtu.be/wo9Qr-Yrvy0

    이스탠딩개그는 정말 앞서가는 개그구요
    현희씨 최고왕팬이에요
    전 오히려 송혜교. 손예진 이런 내숭떠는 스타일이 비호감이라 그들 드라마 안봐요
    현희씨 왕팬이에요

  • 86.
    '19.6.20 2:39 AM (125.178.xxx.37)

    홍현희가 아름다워보여요.
    본인에게 맞게 이쁘게 잘 꾸며요.
    피부도 뽀얗고 재미있고 털털하기도 하고..
    제이슨하고 케미도 참 좋고..
    전혀 무관심했다가 호감이에요.요즘은~

  • 87. 그리고
    '19.6.20 2:42 AM (125.178.xxx.37)

    제발 외모가지고 까지좀말아요.
    본인모습 보고싶네!

  • 88. 어머
    '19.6.20 3:59 AM (218.48.xxx.40)

    저는 홍현히 호감인데 ㅋ
    개그우먼치고 웃기잖아요
    레드인가?그프로때부터 유머코드가 제과인지 웃기데 정말안뜬다 했어요 ㅋㅋ
    그러다 결혼하고부터 뜨기시작했는데
    오히려전 제이슨인상이 넘별로라서 불안해요
    홍현희 등에업고선 덕보는거같고 오래갈까싶고~
    일단 전 홍현희나옴 다재밌어서 챙겨봐요

  • 89. 저는
    '19.6.20 4:39 AM (175.210.xxx.119)

    완전 호감이예요. 얘기 들어보면 자존감도 낮고 자신감도 떨어진 사람인데 그걸 개그로 승화시키고 지금 사랑받아 행복하다고 하는게 넘 좋아보여요. 그리고 남 비하는 안해요 되려 자기 비하를 많이 하는게 걱정될 정도구요.그리고 정말 재미있어요 저한텐.

  • 90.
    '19.6.20 5:20 AM (175.120.xxx.135)

    우연히 아내의맛보고
    소탈하고 꾸밈없고 너무 웃겨서
    아내의맛 처음부터 다시보기했는데
    생각이 이렇게 다를수도 있군요~
    전 완전 좋아하고 웃겨요.
    생긴게 맘에 안들수도 있는데
    홍현희가 이렇게 글올릴 정도인가요?
    아침부터 충격~~

  • 91. 묘하게
    '19.6.20 5:33 AM (175.123.xxx.211)

    재수없게 글을 쓰네요
    객관화 하고 싶어 글을 쓴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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