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 목 : 고유정 현남편 ㅎㅅ 렌트카에서 만났대요 ㅡㅡ;

| 조회수 : 36,328
작성일 : 2019-06-17 21:00:14
진짜 이 집 애비가 열일하네요.
자식 그 따위로 키운 것도 모자라 애비 사업장에서
지금 현재 남편이랑 고유정이 만났대요

현 남편이 청주와 제주도를 오가며
제주도에 올 땐 항상 ㅎㅅ 렌트카를 이용했는데
자주 이용하며 보다 보니 사귀게 된 모양이에요.

현 남편은 당시 고유정이 싱글인 줄 알았다는데
시기에 대해 정확히 언급 안하는 거 보면
고유정 이년이 법적 정리도 안해놓고 현 남편 꼬신 모양이에요.

그것이 알고 싶다 카페에 현 남편 지인이
만나게 된 경위 댓글로 적어놨는데
항상 저 두 사람이 대체 어떻게 만났을까 궁금했는데
조금은 의문이 풀리네요.


그리고 고유정 남동생이 고유정 재혼한 줄도 몰랐다고
인터뷰한 건 새빨간 거짓말이라네요.
혼인신고 여부는 몰랐을 수 있으나 같이 살고 있는 건
알고 있었대요.
이 집 종자들은 거짓말은 그냥 일상 생활인가봐요.


그건 그렇고 견찰들 수사 실화인가요?
7.80년 대 아무나 걸려라 하던 수사를 얘들이 하고 있는 것
같은데 검경 적당히 견제하는 것도 괜찮겠다 했던 저인데
요즘 수사하는 꼬라지보면 안되겠다 싶네요 ㅡㅡ;


그냥 지들 귀찮으니 살인범도 막 놔주네요.
저 때 제대로 수사해서 잡았음 전 남편도 그리 개죽음
당하진 않았을텐데 .. 고유정 기사만 보면 복장이 터지네요
IP : 59.21.xxx.95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ㅇㅇ
    '19.6.17 9:03 PM (223.39.xxx.182)

    남동생 몰랐다는말 새빨간 거짓말이다 이부분 현남편 지인이 언급한건가요? 저놈의 집구석은 거짓말해서 돈벌이하나?

  • 2. 소방관은
    '19.6.17 9:03 PM (223.62.xxx.230)

    제주도 자주 가면 안되나요?

  • 3. ...
    '19.6.17 9:04 PM (222.110.xxx.56)

    현남편도 이상해요.

    의심점들을 당시에는 그냥 덮어두는 사람이 어디있나요?
    의심드는 여자랑 데이트는 또 뭐며....
    머리 염색은 아들죽고나서 두번이나 했다고...

    그게 아빠인가요?

  • 4. ..
    '19.6.17 9:05 PM (222.110.xxx.56)

    인터뷰 끝에 현남편이 그러데요..

    울음 터트리면서 전남편 유족들의 마음을 자기는 안다..자기도 아들을 잃어봤다...


    정말 이말은 좀 역....하더라고요.

    자기는 아들죽고나서 머리 염색 두번이나 하고 의심되던 고유정이랑 데이트도 하고..

    지금 유족들은 지옥을 헤메고 있는데요...어찌 자기의 고통?과 같다고 할까요..

  • 5. 네네
    '19.6.17 9:06 PM (59.21.xxx.95)

    현남펀 친구가 고유정 남동생 인터뷰는 거짓말이라고 댓글 달았더라구요. 그리고 청주에서 제주도 오간 건 청주에서 소방공무원 생활하고 제주도에 이번에 죽은 현 남편 친아들이 할머니와 같이 생활하니 아들보러 자주 제주에 내려가 ㅎㅅ 렌트카 이용하다 저 년이랑 엮잇 모양이네요 ㅡㅡ; 복도 복도 참 ..

  • 6. ..
    '19.6.17 9:07 PM (222.110.xxx.56)

    아들이 쏟은 피가 그렇게 많은데도...왜 가만히 있었냐고요?

    고유정이 의심됬다면서...어찌 같이 데이트를 할수가 있냐고요?

    정말 도무지 그 현남편도 이해가 안가요....아들 죽고 흰머리 많이 생겨 머리염색 두번이요..이것도 이해안가고.

  • 7. 헷갈
    '19.6.17 9:11 PM (59.21.xxx.95)

    댓글 보다보니 저도 헷갈리네요 ;
    근데 고유정과 현남편 재혼은 2017년 아닌가요?

    2018년 육아휴직이면 혼인신고 후 육아휴직 낸 거 아닐까요?

  • 8.
    '19.6.17 9:14 PM (123.111.xxx.73)

    그런데 의붓아들 죽음에 고유정과 현남편의 공모가 있었다고 보기엔 지금 현남편 행보를 보면 무리아닌가요. 고유정이 수사받다가 어떻게 나올줄 알고요..

  • 9.
    '19.6.17 9:16 PM (123.111.xxx.73)

    아들 잃고 식음전폐하고 직장 관두고 의심되니 이혼하고. 꼭 이게 정석은 아닌듯오.. 드러난 정보만 가지고는 판단하기 어렵고 슬픔이나 의심에 대처하는 방식도 사람마다 다르니요.

  • 10. 그알카페
    '19.6.17 9:16 PM (59.21.xxx.95)

    거기서 상주하며 현 남편이 지금 경황이 없다고 현 남편 입장이나 사람들 의문점 대변해서 말해주며 댓글 다는 현 남편 친구가 있었는데 어제 오늘 그 친구는 사정 상 댓글을 못달 게 됐다고 다른 친구라는 사람이 당시 구급일지 사진도 찍어서 올려주면서

    현재 청주 경찰 언플. 고유정 만나게 된 계기. 고유정 남동생 거짓말 등 글 올라오는 것들에 대해 답변 해주더라구요

  • 11. ...
    '19.6.17 9:17 PM (222.110.xxx.56)

    현남편 공모하진 않았겠죠...

    그냥 현남편이 한 행동들이....참..그렇다는거죠..

    아들죽고 3개월안에 머리염색 두번....의심가는 고유벙이랑 잘 지내면서 데이트..

    아들죽고 괴로워서 지내는 사람 태도인가요.....이해가 안감.

  • 12. 현남편
    '19.6.17 9:22 PM (59.21.xxx.95)

    은 이번에 고유정이 전남편 살해했단 걸 알기 전 까진
    의심하지 못하고 경찰이 자꾸 본인을 과실치사 쪽으로 몰고가니 진짜 내가 잘못해 아들이 죽은건가 의구심 반 죄책감 반 뭐 그런 생활을 하다가 전남편 자세한 살해방법을 듣고 아 내 아들도 졸피뎀 먹여 죽였을 수도 있겠구나 의심이 들었고 그래서 고소하게 된 거라네요.


    아들 보내고 흰머리 늘어 염색 두 번 정도 하고 이발 두 번 정도 했다는데 이건 그다지 이해 못할 상황은 아닌 것 같아요

  • 13.
    '19.6.17 9:24 PM (123.111.xxx.73)

    그 지인이라는 사람이 현남편 본인일수도 있고 변호사일
    수도 가족일수도 있고요. 현재 현남편이 여기저기 인터뷰. 고소장 제출 등 방어력 총동원하고 있잖아요. 가만 있다간 아들 죽음 공범으로 몰릴 수도 있으니.. 실제 슬퍼하든 어쨌든 그건 모르겠구요

  • 14.
    '19.6.17 9:26 PM (125.130.xxx.189)

    그알 카페에 올리는 글들이 쉴드용이거나 수사 혼선용이거나 소설이나
    장난일수도ᆢ세상에 별라별 종자들 많고
    그들은 이렇게 시끄러운 때 가만 있지 못 하고 신나게 굿판을 벌려요
    지 말 한마디에 사람들 왔다 갔다
    반응하고 확인하고 하는거에 흥분하고
    만족해하죠ᆢ큰일 겪어 보면 이런 류의
    인간 별종들이 꼭 파리 떼 처럼 끼는거
    알게 되죠

  • 15. ....
    '19.6.17 9:27 PM (108.41.xxx.160)

    이해 안 될 것도 많네. 경찰에서 수사를 안 하고 종결하는데 뭐 어쩌라고...
    그리고 아들 죽었다고 염색하면 안 되나... 그건 어디서 나온 건지...

    현남편 아들 살해 증가되면 형량 빼도 박도 못할 거니까
    그 집구석 떨거지들이 댓글을 다는 모양

  • 16.
    '19.6.17 9:28 PM (175.223.xxx.111)

    뭔가 이상해요 ‥

  • 17.
    '19.6.17 9:32 PM (58.127.xxx.156)

    이상하기 짝없는 전개에

    끼리끼리 만나는거지 뭘 구구절절 현남편이 저 사이코년을 어떻게 만났다 뭐하다 변명질인지..


    와이프 자살하고 석달이후 사이코패스년하고 결혼하는 남자도 정상으로 안보여요

  • 18. 소설은 아닌 게
    '19.6.17 9:32 PM (59.21.xxx.95)

    아들 죽은 날 작성된 구급일지를 정확히 촬영해 올렸더라구요.
    경찰은 현 남편이 심폐소생술을 하지 않았다했는데
    구급일지엔 심폐소생술 시도한 걸로 나와있어
    경찰이 자꾸 언플하며 축소한다 뭐 이렇게 억울하다 이야기하더라구요

  • 19. 이러다가
    '19.6.17 9:38 PM (122.177.xxx.180)

    엄한 사람 잡을 수 있으니,
    수사상황만 지켜보면 어때요?

    경황없어서 의심이고 뭐고 못하다가
    그녀의 실체를 알고나니 짚히는 게 있게 된 걸 수도.
    사랑하고 믿어서 결혼한 배우자가
    자기 아이랑 갈등이 있던 것도 아닌데 죽일거라고
    누가 상상이나 하겠나요.

  • 20.
    '19.6.17 9:44 PM (125.130.xxx.189)

    사망한 전부인 누가 죽이고 자살 위장했다면 누구일 가능성 있나요?
    전 둘이 할 가능성 크다고 보고
    소방관이면 사람 죽는거 ㆍ죽이는거
    위장하는거 등 잘 알고 있을 것 같고
    이번 두 죽음도 둘만이 아는 과정과
    쇼들이 있었을거 같고 아무리
    악마라도 혼자서 저런 짓을 행한건
    정신적으로 누군가 지지하고 비호 했기 때문일걸로~~~추리하고 소설 쓰다 보면 얼추 맞기도 해요ㆍ수사시 이런걸
    다 감안해서 적극적 수사를 해야되는데
    변호인들과 가해자측 가족들이 적극적인
    방호를 하면 견찰들이 알아서 축소 수사하는 양상인 듯 해요
    고씨 친정 식구들도 참 저런걸 보호하려고 하다니ᆢ지들도 죽을 뻔했는데ᆢ

  • 21. 제생각에도
    '19.6.17 9:50 PM (182.224.xxx.119)

    현남편이 삼혼에 전부인 자살에 그닥 깔끔해 보이지 않아요. 지금 안 휘말려 들려고 안간힘 쓰는 모양인데, 왠지 동정도 공감도 안 가요.

  • 22. ....
    '19.6.17 9:50 PM (125.177.xxx.61)

    아니 그만들해요. 내생각에는~ 하면서 생사람 범인으로 모는 말들은 모두 님들 마음에 넣어두세요.
    차차 밝혀지겠죠. 일단 고유정 그년만 욕합시다.

  • 23. ..
    '19.6.17 9:53 PM (211.117.xxx.145)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785549&page=1&searchType=sear...

  • 24. 곁가지얘기들
    '19.6.17 10:00 PM (122.37.xxx.124)

    쏟아지다보니 누군말이 맞는지 알수없죠. 다만
    고유정이 의붓아들건으로 형량추가될꺼 언플하네요.

  • 25. 미친이재명33
    '19.6.17 10:03 PM (180.224.xxx.155)

    청주경찰이 수사종결 안 했어요
    김복준 사건의뢰에서 수사종결 안 하고 이상하다고 지켜보던 와중에 제주도 사건이 난 거라고 하더군요

  • 26. ...
    '19.6.17 10:18 PM (110.14.xxx.72)

    와이프 자살하고 석달 후 결혼한 거 사실인가요????

  • 27. 원글도
    '19.6.17 10:27 PM (223.38.xxx.19)

    사건 관계자인가요? 뭔 글이 이렇게 뻔한거죠? 남편도 ㅂㅅ이고 뻔한거지 뭘 또 희생자 코스프레는 ㅉㅉ

  • 28. 뚜쥬루
    '19.6.17 10:29 PM (118.235.xxx.83)

    저 위에 아이피 222.110 분은 왜 같은 댓글을 반복해서 다른사람 마냥 다는거에요? 이상하네요
    그리고 염색 남자들은 목욕탕 가면 해줘요 논지 흐리지 마세요

  • 29. ??
    '19.6.17 10:41 PM (223.38.xxx.19)

    위에 118.235님은 생사람 좀 잘 잡죠?
    댓글 여럿 달면 문제 있어요?
    222.110님이 다른 사람인 척하는 걸로 전혀 안 보이는데 무슨 소린가요?
    그냥 못 지나가겠네요. 논지 흐리기는요.
    어설프게 탐정놀이하면서 물 흐리는건 118.235님 같습니다만?
    남의 아이피 기억하고 뒤지는 부지런함만큼 판단력도 좀 길러야죠?

  • 30. ㅇㅇ
    '19.6.17 10:56 PM (118.40.xxx.144)

    악마년 가지가지 했네요

  • 31. ,,
    '19.6.17 11:21 PM (59.6.xxx.219)

    이상하다..이상해..

  • 32. 개네개
    '19.6.18 1:00 AM (51.77.xxx.216)

    남편이 네덜란드 유학 당시에 바람난거 맞았네요. 그때 현남편 두번째 부인도 추락사 한거 아닌지 조사해야해요. 워낙 악마라서 저년 주변의 모든 죽음을 조사해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 33. ㅇㅇ
    '19.6.18 1:20 AM (223.33.xxx.165)

    유유상종

  • 34. 미친이재명33
    '19.6.18 1:21 AM (180.224.xxx.155)

    렌트카를 자주 이용해 만나게 됐다는것 자체가 이해가 안 가네요. 본인 부모집이 제주도라서 안 믿겨요

  • 35. 현남편
    '19.6.18 2:16 AM (213.33.xxx.95)

    이상해요. 뭔가 있을거 같아요.

  • 36. 불륜
    '19.6.18 4:28 AM (176.31.xxx.88)

    현남편 왜 저래요? 두번째 와이프 추락사로 자살로 종결되고, 세번째로 고유정 이혼하기도전에 만나서 그러더니만은, 전남편의 맘을 안다고 울어요? 미친건가요? 찌그러져 있어도 모자랄판데, 첨에는 경찰의 언플에 안되었다는 생각 들었다가 저리 방정맞게 구는거 보니 만정 떨어지네요

  • 37. 3개월만에 재혼?
    '19.6.18 7:16 AM (175.223.xxx.129)

    댓글에 전부인 자살한지 3개월만에 재혼했다던데 그게 가능한가요?

  • 38. 적어도
    '19.6.18 7:44 AM (203.142.xxx.241)

    그때 조사를 좀 빡세게했으면 고유정이 살인하는것에 대한 결심을 못했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참고인 조사 15분이다라니..아이가 집에서 사망했고, 그 집에는 부모밖에 없었다. 그런데 엄마가 계모다..그러면 누굴 제일 먼저. 제일 많이 의심해야하나요? 당연히 계모아닌가요?

  • 39. 그리고
    '19.6.18 7:50 AM (203.142.xxx.241)

    현남편과 고유정의 만남이나 재혼문제는 뒤로하고(이 사건의 직접적인 원인은 아닌듯하니) 현남편이 자기 아들을 고유정과 공모해서 죽이진 않았을것 같아요. 그러면 고유정이 가만히 있겠나요? 쟤가 시켜서 그랬다고 하지..그리고 제가 생각하기에 경찰이 의심한것도 아니고 자기 애를 내 마누라가 죽였다고,,의심하기는 쉽지않았을것 같아요. 오히려 가족이나 지인들이 의심하지. 당사자 본인은 설마...했을것 같아요. 저는 그건 이해됩니다. 다만 염색이니 데이트니 이런건 이해불가..아들 죽은지 3달인데 그런 마음자체는 안생길듯

  • 40. --
    '19.6.18 10:01 AM (220.72.xxx.157)

    ㅎ ㅅ 렌트카에서 제주ㅇ ㅅ 렌트카로 이름 바꿨데요-ㅜ
    -ㅜㅜㅜㅜㅜㅜ

  • 41. ㅇㅇ
    '19.6.18 1:37 PM (203.170.xxx.145)

    남동생이 배다른 동생이겠죠 고유정 아빠가 4혼을 했다는데;;;

  • 42. ..
    '19.6.18 2:12 PM (66.199.xxx.176)

    ㅎㄷㄷ..사혼..
    그리고 아들 죽은지 얼마나 됐다고 노래방?
    고유정과? 이거이거 정말 의심스러움.

  • 43. ...
    '19.6.18 2:34 PM (118.43.xxx.244)

    ㅎㅅ렌트카가 이름을 바꿨다는건 가짜뉴스입니다.
    멀쩡한 다른 회사가 욕먹고 있어요...
    전화오고 찾아오고 욕하고 해서 직원들이 일을 못할 지경이래요.
    최초유포자를 대상으로 회사에서 강경대응 한다니까 다들 오해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ㅎㅅ렌트카는 아직도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60885 지혜구함) 대답을 유예하는말좀 알려주세요. 고민중 08:00:33 18
1460884 승진축하로 동양란을 ... 블루 07:56:24 83
1460883 젊어서는 편하게 살다가 ㅇㅇ 07:56:21 120
1460882 매국노처벌법은 없나요? 3 매국노 07:52:01 70
1460881 우리의 주적은 일본/윤석열 검찰총장 법대로 해라 1 ㅇㅇㅇ 07:46:20 211
1460880 일본여행 취소하는 진짜 이유 4 노노 07:42:06 884
1460879 세종대왕이시여- 후손들의 죄가 하늘을 찌르옵니다. 1 꺾은붓 07:36:21 240
1460878 비행기의 자상남편글 보고 제 남편 얘기 하나. 데면 07:35:21 465
1460877 택배 배달..어떻게 생각하세요 4 ㅡㅡ 07:31:45 519
1460876 어제 대한외국인 정가은 원피스 스타일 이름 아시는분 ㅠ 원피스녀 07:22:56 246
1460875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딴지 펌) 4 ... 07:22:49 340
1460874 인근 야산이면 이제 다들 알지? 삼가 고인의 명박을 빕니다. 4 ㅇㅇ 07:21:17 1,287
1460873 분당 수내동에서 미국산 불고기용 소고기 판매하는곳이 있나요? 4 인터넷쇼핑몰.. 07:20:55 433
1460872 방금 교정한 딸 걱정하신분 왜 삭제하셨어요? 3 어흑 07:17:32 869
1460871 아 정말짜증... 이럴경우있나요 ㅠ 1 2것이야말로.. 07:13:09 433
1460870 파워레인저등등 일본 반다이제품 3 생각해보니 07:12:11 195
1460869 질문)평촌 학원가 과학. 과학 07:11:05 167
1460868 이큅먼트 블라우스 마른사람에게 3 .. 07:05:40 552
1460867 사람은 정말 혼자서는 못살까요?? 4 해품달 07:04:57 745
1460866 어제 티비로 본 선우선씨 행복해보이네요 1 호박냥이 06:58:30 509
1460865 원래 7.17제헌절 쉬는날 아니었어요? 2 공휴일 06:54:25 811
1460864 에어컨 설치했는데 실외기 위치가 맘에 안 들어요...ㅠㅜ 2 에어컨 06:37:40 743
1460863 노원. 롯데백화점 대체할곳 없을까요? 5 롯데 불매 06:27:58 625
1460862 농@ 신라@ 한일 비교 건더기 차이 ..... 06:20:06 405
1460861 원래 폐경 전에 생리가 무척 규칙적이 되나요 Zx 06:12:01 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