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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후후 | 조회수 : 15,238
작성일 : 2019-06-17 18:53:17



내용은 상세한거 같아서 펑할게요

댓글 모두 감사합니다


IP : 121.88.xxx.64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여간
    '19.6.17 6:55 PM (125.132.xxx.27)

    엄마라는 것들이 애들보다 더 유치해요.
    꼭 누구하나 소외시키면서 자기들 끈끈함을 확인하는듯.

  • 2. 그러게요
    '19.6.17 6:55 PM (14.39.xxx.23)

    사람이상하게 만들죠...
    나쁘네요
    인연이 거기까지다 하세요.
    보통 그런 경우는
    그들끼리도 싸움나는 경우도 꽤 많어요

  • 3. ...
    '19.6.17 6:56 PM (220.75.xxx.108)

    그 친하다는 언니가 맨처음 모은 주동자는 아니었겠죠. 세명 모은다는데 자기가 거절하면 님이 들어갈테니 그냥 오케이 했을 거 같아요.
    어쨌거나 기분 더럽다는 거 백프로 이해가 갑니다...

  • 4. 그게
    '19.6.17 6:59 PM (39.121.xxx.40)

    그런일이 종종 생깁니다..
    그냥 그 사람들한테 원글님은 세번째에는 들지 못하는 관계인거예요..
    서운하다고 대놓고 티내고 속 시원하던지...
    그냥 모른척하고 다른 관계도 찾아보시고 다른 일상을 도모하던지 하세요..
    앞으로도 그런일이 많이 생겨요...너무 맘 주지 마세요

  • 5. 원글
    '19.6.17 7:00 PM (121.88.xxx.64)

    네 친하다는 언니는 주동자는 아니에요
    근데 나름 조성하는 과정에서 말은 있었을텐데
    한마디도 없이 다른 주동자? 분께 이야기를 들으니
    황당이요

  • 6. 당연히
    '19.6.17 7:02 PM (180.65.xxx.37)

    기분상하죠 애들은 친구 다 알아서 만드니까 연연해하지마세요
    털어버리고 마음속에서 지우세요

  • 7. ..
    '19.6.17 7:02 PM (116.39.xxx.80)

    얼른 다른 모임으로 가세요. 언니가 말 안 해준 거 정말 원글님을 함부로 아무것도 아닌 사람으로 대한 거죠.

  • 8. 비슷한
    '19.6.17 7:07 PM (223.38.xxx.169)

    경우가 있었어요. 서로 친한 관계인줄 알았는데 쏙 빼더군요.
    나중에 보니 상종 못할 악질이었어요 . 신호가 올때 빠지시는게 좋아요. 경험자에요.

  • 9. 기분나빠
    '19.6.17 7:07 PM (59.17.xxx.111)

    넷이서 다니다가 한명만 빠지는데 당연히 기분 나쁘죠.
    그런데 그런 기분 오래 갖고 계시지 마세요.
    어차피 그들 셋중에서 나중에 한명 빠질거임.. 홀수 셋이서 끝까지 좋은꼴을
    못봤어요. 참 이상해요. 아이가 유치원 하교 후에 다른 활동 하고 싶으면
    꼭 셋이서 묶어서 하는것 말고도 있을겁니다. 나중에 초등학교 들어가면
    그 관계 다 부질없어지고 초등들어가서 만든 엄마모임도 중고등학교가면
    서로 경쟁하느라고 또 말 나오더군요. 신경쓰지 말아용

  • 10. 토닥토닥
    '19.6.17 7:07 PM (121.173.xxx.90)

    속상하시죠
    이젠 엮이지마세요
    초등가니 알아서 잘 사귀더라구요 자기 기질에 맞는 친구~~
    유치원 시절 별일 다 겪었었는데 아니다 싶으면
    빨리 털어버리세요
    그 언니도 미안해서 말 못했다고 변명하겠지만
    님 생각하는 마음이 그 정도뿐인거예요

  • 11. 아마도
    '19.6.17 7:07 PM (121.88.xxx.63)

    님 아이가 자기네 애들보다 잘나거나 못나서 함께 수업하면 자기애들한테 불리할까봐 그런것 같아요. 님이나 님 아이가 싫어서가 아니라...

  • 12. ..
    '19.6.17 7:08 PM (125.132.xxx.27)

    어른들이 이러니 아이들 따돌림 문제가 없어지질 않는것 같아요.
    다 부모보고 배운것.

  • 13.
    '19.6.17 7:08 PM (125.179.xxx.192)

    오히려 이번일로 별볼일없는 인생들 손절했다 생각하세요.

  • 14. 그런 일
    '19.6.17 7:11 PM (14.33.xxx.11)

    많아요..예방주사라 생각하고 앞으로도 어떤 모임이든지 마음을 다 주진 말아요.

    저는 모임에서.. 8-9명쯤 탑승 가능한 봉고차로 이동할 일이 있었는데
    가기 전날 전화와서는.. 니가 모르는 사람 있어서 너 불편할까봐~ 이러는 겁니다.
    지들이 나땜에 불편하다는 소릴 그렇게 내 생각해주는 척 하면서
    넌 오지 말라는 거였죠.
    제가 그 때 링겔을 맞고 있는 중이었는데 어찌나 황당하던지
    니네 지금 이게 뭐하는 짓이니?하고 전화기 던져버리고 이후로 상종 안합니다.

    동네 엄마들 떼로 다니면 항상 그런 일들 생깁니다. 웃긴 건 지들도 결국 나중에 다 찢어져요,

  • 15. ㅇㅇ
    '19.6.17 7:15 PM (180.66.xxx.74)

    그때 더 재밌는거 등록해서 다니게 하세요.
    나중에 자기들끼리 시들해지면 관심보인다에
    100원 걸어요.

  • 16. 이래서
    '19.6.17 7:15 PM (121.154.xxx.40)

    여편네들 못되먹었다는 소리 들어요
    왜 그렇게 사는지

  • 17. ..
    '19.6.17 7:17 PM (125.132.xxx.27)

    대부분 아이가 뛰어나게 똑똑하면 엄마들 질투가 어마어마해요.
    그래서 소외시키고 정신승리하려는 부류들이 많음.

  • 18. ㅇㅇㅇ
    '19.6.17 7:22 PM (180.69.xxx.167)

    찌질한 인간들 잊어벼려요. 도움 안됩니다

  • 19. ....
    '19.6.17 7:25 PM (221.138.xxx.195)

    근데 4~5명이 어울려 놀고
    하고픈 수업이 3명 정원이라면 어쩔 수 없지 않나요?
    저도 저희 아이가 빠진 경우였는데
    저 없을 때 그 수업에 대한 얘기가 나왔고
    정보 얻어서 다 알아본 사람이 어찌 하다보니
    3명이 다 찼고, 그럼 우리 아이는 그건 못 하는거죠.
    선생 소개시켜줄테니 팀 짜서 하라고까지 한건데
    그게 왜 따돌림이고 못되먹은건지 모르겠어요.
    우리끼리 같이 다니니 모든 수업도 같이 해야하고
    절대 너희끼리만 뭐 하면 안 되고. 이런건 아닌 듯.
    전 저희 아이가 말도 느리고 다른 아이들에 비해 빠릿하지 못해서 끼워주면 고맙고 아님 어쩔 수 없고 그래요..
    그렇게 나쁘게만 볼 일은 아닌 듯 해서 남겨봅니다.

  • 20.
    '19.6.17 7:26 PM (222.232.xxx.107)

    그 엄마들 잊어버려요. 인성이 딱 거기까지인겁니다.

  • 21. 에휴
    '19.6.17 7:28 PM (39.7.xxx.229)

    세월 지나고 나면
    그런일들이 암것도 아닌데
    그 당시는 참 속상하지요
    토닥토닥
    엄마도 내공이 필요하답니다
    못돼먹고 유치한 여자들이 많습니다
    타인을 소외시켜 자신의존재를부각시키는

  • 22. ㅇㅇ
    '19.6.17 7:28 PM (39.7.xxx.151)

    인원이 홀수네요
    조만간 그팀도 깨지겠네요
    너무 맘상해하지 마세요

  • 23. ㅇㅇ
    '19.6.17 7:30 PM (218.237.xxx.26)

    엥 ㅋㅋㅋ 저도 원글님 같은 경우 있었거든요.
    다섯명만 수업할 수 있다고 해서
    유치원 마치고 같이 노는 친구들인데 우리만 쏙 빠진 경우....
    저도 당시엔 잠깐 기분 나쁘고 부글부글했는데
    그냥 그런가부다 하고 다시 다같이 친하게 지내다 모두 종일반으로 가면서 멀어졌어요.
    수업 정원이 다 차면 어쩔 수 없는 거 아닌가요??
    저만 바보같이 그럴 수 있지 그랬던 건가요ㅠㅠ

  • 24. ....
    '19.6.17 7:32 PM (125.177.xxx.61)

    아이 키우면서 종종 겪는 일이에요.
    애가 안쓰러워 그렇지 사람 가려 사귈수 있는 기회구요.
    이럴때 원글님이 아이를위해 모든걸 혼자서 할수있는 배포를 키우세요.
    우르르 몰려다니지않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엄마들 많잖아요. 조금있으면 조르르 하나 와서 누가 어쨌다는둥 말들할거에요. 그런 말 한귀로 흘리시고 절대 내마음속 이야기 하지마세요. 누구 편도 들어주지마세요. 시간이 흐르면 정말 아무것도 아니에요.

  • 25. 위에
    '19.6.17 7:34 PM (223.62.xxx.13)

    이해 안되시는 님 ,그게 넷이 어울렸는데 상의 한마디없이 얼마나 기분 나빠요? 공감능력이 있으시면 이해가 되실텐데요.

  • 26. ....
    '19.6.17 7:34 PM (125.177.xxx.61)

    221님~ 친한 사이면 먼저 이야기 해줘도 좋았을거에요.
    이러이러하게됐다. 정말 미안하지만~이런식으로요
    이 정도 배려는 해야 친한사이죠.
    어쩔수없는 경우가 많은건 다 알죠. 애들끼리 안맞는 경우도 많고요. 그래도 친한사람끼리 예의는 있어야한다고 봅니다.

  • 27. .....
    '19.6.17 7:40 PM (49.175.xxx.144)

    초딩 엄마들도 그래요.
    근데 얼마안가 서로 싸우고 찢어지더라구요.

  • 28. ㅎㅎ
    '19.6.17 7:48 PM (223.38.xxx.243)

    괜히 사람 기분 상하게 하는 재주들 있네요.
    물거품 같은 엄마들 무리
    인생에 아무짝에도 쓸모 없어요.
    그때그때 팔요한 만큼만 하세요.

  • 29. 뭐여
    '19.6.17 7:52 PM (223.38.xxx.198)

    3명이니까 어쩔수 없다는 댓글도 있네..ㅋ

  • 30. ....
    '19.6.17 7:52 PM (221.138.xxx.195)

    근데 여기서는 동네 엄마들 부질 없다. 친할 필요 없다. 다 필요에 의한 관계다. 몰려다니는 사람치고 어쩌고 하면서
    이런 일 생기면 친한사람끼리 따돌리면 안 된다. 서운하다. 지들도 곧 깨질거다 등 지나치게 흥분하고 그 별거 아닌 관계에 상처받는지 모르겠어요.
    아이 때문에 아는 사이인거지 뭐 얼마나 오래 만나왔다고 친한사람 운운인지... 나는 친해도 그 쪽은 아닐 수도 있고, 아이땜에 어울리고 만나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보고싶지 않은 사람일 수도 있을텐데..
    전 아이 엄마들과는 사이 좋고 잘 통하는 편인데 아이가 못 어울려서ㅜㅜ 다 멀어진 경우라 진짜 부질없다고 느끼는 사람이에요. 아이로 엮이니 아이를 빼고서는 안 만나지게 되더라고요. 그렇다고 주변과 적이 될 필요도 없으니.
    그냥 맘 편히 가지시길...

  • 31. ..
    '19.6.17 7:55 PM (211.226.xxx.71)

    저도 약간은 비슷한경우였는데
    중요한수업은 아니었고 놀이학습수업이였는데
    저희아기까지해서 3명이서 수업한다는걸 친한엄마아이도 함께해야할것같아 같이 하든가 아님 안해야겠다했더니 저희아이빼고 친한엄마아이 넣어서 수업하는거보고 아이친구엄마들과 관계 다시생각하게되더라구요

  • 32.
    '19.6.17 7:56 PM (121.152.xxx.132)

    저도 아이 유치원생인데.. 제 인생에 이렇게 대인관계로 맘이 힘들어본적이 있나싶을정도로 오만일들을 다 겪어요.
    엄마들 진짜..... 원글 내용과 같은일은 비일비재하고요.
    자기아이 잘못 드러날까봐 거짓말로 나와 내 아이 험담을 하고
    그 말에 무언으로 동조하여 사람 따시키는 유천엄마들까지
    겪고나서는 그냥 다 모른척하고 삽니다.

  • 33. .......
    '19.6.17 8:11 PM (114.86.xxx.177)

    저도 같은 경험있는데 영어수업 듣던 그룹이었는데 자기들끼리 놀러가거나 생일파티 하거나 그 사진을 또 영어수업 단톡방에 올리고... 저는 상관없는데 아이가 같이 못노니까 정말 기분 나빴는데 친구가 그런거 신경쓰지 말라고 상대방이 널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다고 해서 네가 기분나쁠 일은 아니고 그리고 굳이 그 이유를 알려고 하지말라고 왜 라고 고민하지 말라고 했어요.
    그리고 보통 사람들은 그룹지어 어울리면 한사람 적으로 만들어서 따돌리고, 또 남은 사람끼리 한사람 따돌리고 그런식으로 되니까 그런 인성이라면 어차피 자기들끼리 와해될거라고 했어요. 오래갈 관계는 아니라고... 지금 3년 정도 지났는데 친구말이 맞아요. 그 그룹도 와해되고 계속 같이 다니고 그러지 않더라구요.
    똑같은 나이라서 비교하고 질투해서 그런것 같아요. 그리고 시기의 대상이 되는 아이 엄마가 정보가 많아서 얻을게 많으면 기분 나빠도 붙어 있는거 같구요.
    다른분 댓글처럼 예방주사라고 생각하세요.

  • 34.
    '19.6.17 8:55 PM (122.35.xxx.221)

    그런데 정원은 3명인데 어울리는 인원은 4명이고...어쨋든 한 명은 빠져야하네요
    미리 얘기했으면 기분 안 나빳을까요?
    어쩔 수 없겠구나 싶을까요?
    그 경우에도 기분 나쁠것 같은데요?
    그렇다고 한 사람때문에 그 수업을 포기해야 하나요?
    유치원생들 수업 뭐 대단한거라고 그냥 안하고 말지...하고 다들 포기해야하나요?

  • 35. 그런데,
    '19.6.17 9:55 PM (121.168.xxx.236)

    이런 경우 3명이다 4명이다 란 자체가 사실이 아닐 수 있어요..
    그냥 자기들끼리 하고 싶었던 경우가 많죠

    상식적으로 인원 수 한정이면
    서로 의견 내서 단톡에라도 올리고
    가위바위보를 하든지 했겠죠
    그런데 그런 과정 전혀 없이 결정되었다 통보잖아요.. 그 중 누구 하나라도 원글님네 어떻게 하지 란 생각이나 말을 안 했다는 건 자기들끼리 선점하고 싶었단 거지 뭘 더 생각해요 그런 정도 관계였다..잊으시고 마음 거두세요

  • 36. ㅇㄱ
    '19.6.17 10:23 PM (58.239.xxx.163)

    거기서 또 퍼열음 생긴다에 내 머리카락 10올 겁니다
    그리고 또 손뻗칠겁니다

  • 37. ...
    '19.6.17 10:31 PM (175.223.xxx.108)

    함께 못해도 미리 양해를 구했어야죠. 셋 다 별로네요 속상하시겠지만 서서히 거리를 두세요.

  • 38. 그들도
    '19.6.17 10:36 PM (39.7.xxx.232)

    비슷한 일로 흩어질 것 같네요.

  • 39. ㅎㅎㅎ
    '19.6.17 11:26 PM (222.239.xxx.31)

    셋이요?? 곧 둘이놀고 하나 따 당하고 그거 되풀이되다가 빈정상해 그 관계 끝납니다.

  • 40.
    '19.6.18 12:52 AM (1.242.xxx.203)

    7명 친했는데 a, b랑 저희애 3명 정원 수학학원에 다녔어요.
    a가 너무 저희애를 괴롭혀서 일년 참다가 저희애 동생인 둘째를 다치게 한 일로 폭발해서 b엄마한테 그만 두겠다고 했고
    b엄마도 같이 그만두고 싶다고 했어요. 둘이 그만둔다니 a도 그만뒀어요. 다시 수학학원을 알아보다 b엄마가 알아온 정원 4명 학원에 등록하면서 2명 자리가 있으니 a도 같이 다니고 싶어할거 같아 제가 친한 7명중 c,d에게 연락해서 자리를 채웠어요. a엄마가 4명이 학원을 다니게 된걸 알게됐고 화가 나서 저와 b엄마만 연락을 아예 끊었어요. e,f는 기분 나빠하지도 않았고요. 평소에도 7명이나 되니 이그룹 저그룹으로 나눠서 하기도 했고요. a엄마 자매, 친정엄마도 같은 아파트 살았는데 마주치면 장난 아니였어요. 그엄마 기분 나쁜것도 어느정도 이해됐지만 솔직하게 네애가 괴롭혀서 같이 다니기 싫다고 말할 수는 없고 그렇다고 참고 같이 다닐 수는 없으니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 41. ..
    '19.6.18 6:29 AM (1.241.xxx.219)

    중등 엄마로서 한 말씀 드리자면
    앞으로 그런 일은 비일비재해요.
    위에 누가 말씀하셨는데 누구 아이가 너무 뛰어나서 일부러 소외시킨다, 이런 건 사실 정신 승리고요.
    유치원 아이들이 학습적으로 차이가 나봤자 거기서 거기일 뿐더러, 학습적인 수업에는 태도 좋고 똑똑한 아이와는 어떻게든 같이 하려고 해요.

    그냥 진짜 정원이 그랬을 수도 있는데(유치원아 수업에 정원 세 명은 거의 못 봤는데 기존 수업에 맞춰 들어가는 거였을까요?)
    사실 놓치기 아까운 수업였다면 먼저 알게 된 엄마가 자기와 친한 순서대로 얘기했을 수 있고요.

    그게 아니면 수업 태도가 산만한 아이들은 배제하는 경우도 있어요.
    엄마들은 몰라요. 자기 아이가 산만한지 않은지.
    근데 아이들은 집에 가서 엄마, 아무개는 수업시간에 돌아다녀, 선생님에게 혼났어.
    아무래도 그런 친구는 모둠수업에 배제하는 경우가 있고.

    초등 들어가면 숲체험이나 축구처럼 성적 상관없는 경우가 아니면
    학습 능력에 따라 모둠 수업을 만들기도 해요.
    학습에 차이가 보이기 시작하는 2, 3학년 무렵에 그룹수업으로 기분 나쁜 경우가 생기기 시작하고요.

    어쨌거나 앞으로는 그런 일이 계속 생기게 되니
    그때마다 너무 기분 나빠하진 마시고 그러려니 생각하세요.
    다른 괜찮은 수업 팀에 그 엄마들 배제하고 짜면 엄마들도 배 아파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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