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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인도남자를 알게 되었는데..

| 조회수 : 27,739
작성일 : 2019-06-16 23:52:25
인도 남자를 알게 되었는데








싱가폴에 거주하며








플랫엔휘트니라는 엔진만드는 미국회사 싱가폴지사에서








검사하는 직업으로 밤에 일을 한데요

















이 남자가 지금 제게 대쉬같은 걸 하는데








인도에 2억이 넘는 집을 사려하고








월 페이는 한국돈으로 500정도 번다고 하는데








이 사람의 지적인 수준이 궁금하고








(저와는 말이 잘 통해요.. 한국 영주권에 관심 없다하는데도








대쉬하는게 부담스럽긴 하지만..)








외국인 아는게 처음이라 여러가지로 가늠이 잘 안되네요.

















저를 만나러 한국에 오거나 다른 나라에서 만나도 좋대요

















그전에 한국여자 만나 사귀다가 까인 경험을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아쉬울거 없을 거 같은 사람이 제게 이러는게 정말 이해가 안가서요..



IP : 211.36.xxx.250
1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궁금하다
    '19.6.16 11:53 PM (121.175.xxx.13)

    전세계남자중에 제일 최악이 인도남자라고 하던데요...

  • 2. ....
    '19.6.16 11:53 PM (219.255.xxx.153)

    인도남자 별로예요

  • 3.
    '19.6.16 11:54 PM (211.36.xxx.250)

    저도 그렇게 들었는데 꽤 정중하고 순수하고 지적이게 느껴져요..

  • 4. 음...
    '19.6.16 11:54 PM (218.237.xxx.203)

    별로요...

  • 5. 단비
    '19.6.16 11:55 PM (183.105.xxx.163)

    종교 꼭 물어보세요.

  • 6.
    '19.6.16 11:56 PM (211.36.xxx.250)

    교회 나간적이 있다하는데 이제 종교가 없다 하네요..

  • 7. 인도
    '19.6.16 11:56 PM (175.223.xxx.245)

    라는 말만 들어도 관심 뚝이네요.
    개인이 배경문화를 벗어나 사고하고 행동하기란
    거의 불가능하죠.
    거기 여자 가치는 발바닥급 아니에요?
    성폭행하고 태워도 죽이던데.
    으 미개한 족속들
    여행도 가기 싫어요.

  • 8. ㅎㅎ
    '19.6.16 11:57 PM (118.216.xxx.207)

    그 남자 말이 안 믿겨요

  • 9. ..
    '19.6.16 11:59 PM (106.102.xxx.177)

    오우 노

  • 10. 심지어
    '19.6.17 12:01 AM (1.238.xxx.39)

    회사일로 만난것도 아니고 그저 자기가 하는 말뿐인데 그 말을 믿을수 있나요????

  • 11. 인터넷인 경우
    '19.6.17 12:01 AM (119.42.xxx.249)

    좀 지나면 이런저런 이유로 돈 이야기 할겁니다

    뉴스에 났어요
    남자들 상대로는 주로 백인들이 사기 치더군요
    많이 속는 것 같아요

  • 12. ..
    '19.6.17 12:04 AM (175.116.xxx.93)

    인도 사람들은 정말...

  • 13. ....
    '19.6.17 12:05 AM (219.255.xxx.153)

    돈 얘기 할 거예요22222

  • 14. ㅇㅇ
    '19.6.17 12:05 AM (1.240.xxx.193)

    좀있음 이러이러해서 돈이 묶여서 어쩌니 돈 보내달라고 해요
    원글님 정신차리세요 넘 순진하시다

  • 15. sns사기
    '19.6.17 12:06 AM (1.231.xxx.157)

    에 걸린 건 아니죠?
    돈만 꿔주지 마세요

  • 16. 인도집
    '19.6.17 12:06 AM (122.177.xxx.114)

    인도 물가랑 집값은 다른데.
    인도에 2억짜리 집이면 대도시 핵심위치는 아닐거예요.
    그렇다고 작은집도 아닐거구요.

    인도는 엄청 큰 나라예요.
    인도 어디인지요?

  • 17.
    '19.6.17 12:06 AM (116.124.xxx.173)

    윽~ 인도남자 별루

  • 18. . . .
    '19.6.17 12:07 AM (210.57.xxx.198)

    만난적도 없는 남자한테 끌리기라도 합니까?
    정신 오백만년 나간 여자 되는거에요

  • 19. 80년대
    '19.6.17 12:12 AM (211.218.xxx.94)

    외국인 비서생활을 할 때 여러 외국인 가정에서 일했던 정원사, 운전기사, 가사도우미들한테
    인도사람들이 그렇게 인정이 없다는 말을 들었어요.
    90년대 미국에서 공부할 때 인도 친구 아버지(인도에서 교사)가 방문하셨어요.
    얘가 차가 없다고 저보고 라이드좀 해달라고 해서
    이틀간 여기저기 라이드를 해줬는데 기름값도 제돈으로 심지어 식사비도 제돈으로 냈어요.
    교사면 형편이 어렵겠구나 하고 넘어갔는데 일을 다 마치고 났을 때 고맙다는 말도 안하더라고요.
    문화의 차이로 이해하려고 노력했어요.
    그런데 얘가 일이 안풀리니까 얘한테 잘해줬던 사람들에게 짜증을 내고 심지어 비아냥거리기까지 했어요.
    사람들 말이 식민지 국가였던 나라 사람들의 특징이라고 하더군요. 한국인들도 그렇잖아요.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자신이 겪은 단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평가를 하지만
    그래도 부정적인 평가가 많다는 점은 염두에 두시는 게 좋지요.
    드물지만 인도 사람들 중에도 굉장히 인정많고 경우 바른 사람들이 있다고 합니다.

  • 20. 정신차리세요
    '19.6.17 12:13 AM (125.177.xxx.41)

    사기예요! 신종 사기도 아니고 한참 전부터 있는. 궁금한 이야기인가 그런 프로그램에도 나왔어요
    돈 보내달라면1000퍼센트 사기.

  • 21. 아휴
    '19.6.17 12:18 AM (202.14.xxx.177)

    채팅사이트를 끊던가 컴퓨터를 부시던가.

  • 22. ....
    '19.6.17 12:19 AM (219.255.xxx.153)

    울나라 사람들 강약약강 하잖아요.
    예의 있고 도덕적이고 동방예의지국이던 모습은 없어졌어요.

  • 23. 어머어머
    '19.6.17 12:21 AM (116.87.xxx.164)

    미쳤어요
    저 싱가포르 십년째 거주중이구요 여기서 일하는 사람입니다만 싱가포르 기준 월 오백이면 그닥 좋은 조건도 아니구요.. 더구나 인도사람들은 허풍이 엄청심하구요.. 어찌되었든 꽤 가부장적입니다. 지적인 수준이 궁금하다고 하셨는데.. 사실 원글님의 수준이 어떤상황인지 모르는 상황에서 월급과 직업만 보고는 수준의 높낮이를 따지기 어려워요. 인도에서 온 퓨어 인도인이라면 월 오백이 꽤 성공한거지만.. (워낙 그나라 임금수준이 낮으니) 솔직히 싱가폴에서 외국인으로써 성공했냐보면 그 월급으로는 여기 물가 감당 제대로 안되는 서민임

  • 24. 연락 끊으시길
    '19.6.17 12:23 AM (121.162.xxx.34)

    입여는 모든 말이 거짓일 확률 99
    인생 골로 가는 선택 한 순간입니다.
    결코 네버 믿지마세요.
    미련 딱 버리시고 후회할 일 없으시길.

    http://www.ddanzi.com/563404967

  • 25. 끊어요
    '19.6.17 12:23 AM (125.177.xxx.43)

    아는 사이도 아니고 ,,
    채팅인가요

  • 26. ㅇㅇ
    '19.6.17 12:24 AM (58.140.xxx.23)

    말리고 싶어요.
    인도사람이라서가 아니라.. 제 친구중에 인도남자랑 결혼해서 애낳고 무탈하게 잘 사는 친구가 둘이나 있어 인종 이야기는 안하고 싶지만
    지금 대시중이라니 아주 가까운 사이는 아닌듯한데
    인도에 얼마짜리 집을 살계획이다
    나 돈 얼마번다. ..
    돈.돈 돈 이야기를 초면부터 해대는거보면 영 아닌듯 ㅜ

  • 27. 인도
    '19.6.17 12:25 AM (211.46.xxx.42)

    제가 믿지 않는 민족들이 중국인과 인도인이에요
    어찌된게 그 둘은 민족성이 참 비슷해요

  • 28. 음...
    '19.6.17 12:26 AM (175.223.xxx.251)

    한 번은 데이고 나야 여기 댓글들이 생각나실 듯

  • 29. 쳇으로
    '19.6.17 12:27 AM (175.211.xxx.106)

    알게됐나요?
    쳇으로 대쉬하면서 본국에 2억짜리 집이 있다느니 얼마 번다는 얘길 다 해요? 아직 만나본적도 없고 결혼할 사이도 아닌데요?? 내 상식으론 도무지 있을수 없는 일인데 계산적이고 돈 있는 남자 밝히는 한국여자 속성을 아주 잘 아는 남자같군요!
    뉴스에 자주 나오잖아요? 쳇으로 외국남 알게되어 돈 뜯기는 피해 사례. 이런 뉴스 보고 한국여자들 참 멍청하다 했어요. 이건 인도인이건 미국인이건 관련 없어요.

  • 30. ....
    '19.6.17 12:30 AM (45.64.xxx.131)

    밤에 일하는 직업이라... 검사하는데 왜 밤에 일하나요?

    원글님 회사명과 그남자 이름으로 구글해보세요.
    글구 회사이멜주소 알려달라고하세요. 진짜 그회사 직원인지..

    글구 온라인으로 만났는데 자기 월급이 얼마인지 알려주는것도 이상해요..

    싱가폴에서 월급 500만원이면 많은것 아니에요.
    집월세로 최소 100만원이상은 나갈텐데..

    싱가폴에 인도사람 많이 살아요. 파이넌스쪽으로 돈잘버는 사람들 많구요.
    인도남자 만날려면 돈잘버는 똑똑한 남자 만나세요..
    이남자는 좀 별루인듯...

  • 31.
    '19.6.17 12:31 AM (116.124.xxx.148)

    편견이 안좋은건 알지만, 물론 걔중에 안 그런 사람들도 있겠지만 겪어 본 사람들의 공통된 이야기가...
    항공사 승무원들이 제일 진상으로 느끼는 손님이 인도인, 사업 파트너로 가장 마주하고 싶지 않은 대상이 인도인이라더군요.

  • 32. ...
    '19.6.17 12:34 AM (117.111.xxx.82)

    무슨 피싱같은 이야긴데 고민까지 하고 앉아계시다니 놀랍네요..

  • 33.
    '19.6.17 12:55 AM (61.254.xxx.167)

    전에 인간극장에 인도 남자랑
    결혼한 한국여자 이야기 나왔었는데...
    찾아서 보셨음 좋겠어요
    아주 가부장적이고 예의는 쌈을 싸먹었고
    이유 없는 부심은 어찌나
    여자가 불쌍했어요

  • 34. 아니
    '19.6.17 12:56 AM (182.226.xxx.159)

    한국에서도 쳇팅으로 만난 사람은 못 믿는데
    무슨 외국사람을~@@

  • 35. 저기
    '19.6.17 1:03 AM (58.120.xxx.107)

    한국 여자들만 노리는 목적이 있어 보여요

  • 36. ...
    '19.6.17 1:05 AM (86.130.xxx.64)

    인도사람들이랑 일해본적 있는데 사기성 농후해요. 온라인으로 만났다니 더 할말 없네요.

  • 37.
    '19.6.17 1:07 AM (97.70.xxx.76)

    단도직입적으로

    이런건 진지하게 고민하다니 원글님 좀 모자란듯.

  • 38. ...
    '19.6.17 1:11 AM (211.178.xxx.192)

    피싱은 맞는 것 같고
    (페이스북 등에서 저런 인도, 파키스탄, 중동 쪽 남자들 넘쳐남
    나도 접근당해 봄)

    뭔 기계 고장 고치는 게 밤에 일하냐는 분
    밤에 일합니다. 낮엔 기계 풀가동하니까 점검과 수리조는 밤근무 하는 그런 곳들 있어요.

  • 39.
    '19.6.17 1:40 AM (211.36.xxx.250)

    싱가폴에 있는 대학을 나왔다하더라구요 그 회사 티를 입은 것도 사진으로 보고...

  • 40. ...
    '19.6.17 1:46 AM (83.220.xxx.29)

    아 답답....답정녀할꺼면 일기장에 쓰세요
    인.도.남.자에...
    채팅으로 월급이 어쩌고 2억짜리 집살꺼라고 너절너절....
    근데 나 영주권은 관심없어!!!
    이게 고민할꺼리가 되나요???

  • 41. 아니
    '19.6.17 1:48 AM (124.5.xxx.111)

    제2의 낸시랭인가...
    언니들이 아니라고 아니라고 그리 이야기했는데

  • 42. **
    '19.6.17 1:49 AM (49.170.xxx.117)

    순진한건지,,, 이러니 사기꾼이 벌어 먹고 살지.
    인스타에 팔로우하며 디엠 보내는 사짜들 많다던데,,,참내.
    넘어가겠구만

  • 43.
    '19.6.17 1:52 AM (211.36.xxx.250)

    참 제가 넘어가길 했나요 어쨌나요
    좀 멀 몰라서 여쭈었고 판단하는데 도움을 얻고 있는데..

  • 44.
    '19.6.17 1:52 AM (211.36.xxx.250)

    안그래도 피곤해서 이해안된다 했고
    끊을참이었습니다.

  • 45.
    '19.6.17 1:57 AM (211.36.xxx.250)

    제가 이것저것 끈질기게 의심하며 물었더니 하나씩 답해주더라구요 조카는 10살 여자아이인데 로봇조립하는 유튜브 영상도 보여주고.. 인공지능과 로봇 분야가 앞으로는 전망이 좋다며

  • 46.
    '19.6.17 1:57 AM (178.191.xxx.46)

    1. 인도에 있는 2억짜리 집을 사려는데
    싱가폴 은행에서 해외출금을 막는다.
    급하게 사야하는데 집주인한테 계약금 2천만 니 통장에서 지불해줄래?
    내가 이자쳐서 3천 다음 주에 입금해줄께. 알랴뷰~

    2. 내가 2억을 니 통장에 이체시켜줄려는데
    수수료가 2백나오는데 내가 내면 싱가폴 국세청에서 세무조사 나오니까
    니가 수수료 2백 여기로 이체시켜줄래?
    대신 내가 다음주에 5백 줄께. 알랴뷰~

    3. 허니~내가 인도에 집사서 너한테 청혼하려고 출국하려는데
    마피아한테 잡혔어 ㅠㅠ.
    빨리 만달러 구해서 날 풀어줘.
    내가 너 주려고 산 다이아 청혼반지는 몰래 숨겼어.
    허니~나 좀 구해줘~~

  • 47.
    '19.6.17 2:01 AM (211.36.xxx.250)

    그런식으로 하는 군요.

  • 48. **
    '19.6.17 2:01 AM (49.170.xxx.117)

    사기꾼 믿고 싶은 맘이 간절하네요 ㅉㅉ

  • 49.
    '19.6.17 2:04 AM (211.36.xxx.250)

    Chennai has a lot of IT companies, car manufacturing companies, petrochemical companies.

    집은 Chennai 라 하네요..

  • 50.
    '19.6.17 2:07 AM (211.36.xxx.250)

    49170 님 에효. 도움이 될 말만 하세요 저 그돈 그 집 없어도 잘 살아요. 얘가 구구절절 그러니 좀 뭐가 있을까 싶어 82에 걔가 한말 정확히 써보며 물어본건데 이상하신분 많네요 안보이는 넷상이라고 그러지 마세요 인격의 바닥이 보이네요.

  • 51.
    '19.6.17 2:11 AM (211.36.xxx.250)

    그냥 이 사람의 저의와 내가 주의해야할 것들 , 이사람 말의 진위여부가 궁금했습니다.

  • 52.
    '19.6.17 2:16 AM (211.36.xxx.250)

    여기에 있는 말을 보내보았고 어떤 식으로 답변을 줄지 궁금하네요 한국 남자도 못믿는데 외국인, 그것도 상이한 문화구조의 사람을 제가 뭘 믿고 가겠나요ㅎ 그런 건 상식이고 제가 세상물정엔 좀 어두워서 혹시나 염려되는 맘에 물었습니다.

  • 53. ...
    '19.6.17 2:19 AM (223.38.xxx.113)

    안 넘어가실 듯해 다행이긴 한데요...
    의심하며 이것저것 물어본다는 자체가
    이상한 사람만 아니면 만나볼까 정도의 관심은 있을 때 하는 행동이라서 다들 혀를 차는 거예요.
    보통은 그렇게 얘기 듣고 물어보고 링크나 사진 확인하지 않고,
    접근해 오는 즉시 차단해요.

    실제로 돈 뜯는 피싱이 아니라 해도
    웹으로 모르는 사람에게 그것도 외국인에게 접근하는 자체가 이상한 사람인 거예요. 돈 얘기 줄줄 하는 것도 그렇고.
    원글님이라면 자기가 사는 나라의 주변에서 매일 보는 이성들 - 말 통하고 거리 가깝고 서로 신분 확실한- 다 놔두고 굳이 그렇게 이성을 찾겠어요? 무슨 이유로?
    피싱이 아니어도 이상한 사람인 겁니다. 목적이 있는.

  • 54.
    '19.6.17 2:19 AM (211.36.xxx.250)

    112님 가짜가 아니라면 어떻게 하실건데요? 제가 요즘은 어떤 분야가 전망이 좋냐는 말에 로봇과 인공지능이라며 자기 조카라며 보내주었습니다. 로봇공학? 단계가 10까지 있는데 지금 1을 배우고 있다며.. 너도 아이를 낳으면 그쪽으로 공부시키라고..

  • 55. ㅋㅋ
    '19.6.17 2:21 AM (223.62.xxx.74)

    이 사람 말의 진위여부가 궁금했습니다.
    ㅡ 왜 궁금한가요?
    그놈도 어설프지 2억집이 엄청 비싼줄 알고 있나 봄. 월 500 ㅋㅋ
    그놈이나 님이나 둘다 애잔.. ㅠㅠ

  • 56.
    '19.6.17 2:25 AM (211.36.xxx.250)

    19617님 감사해요.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사람이 허세 있이 말하는게 아니라 착해보여서요.. 전에 만났던 한국여친과 찍은 사진과 러브스토리도 들려주었는데 그거 갖고 한국여자에 대한 환상으로 접근해오는 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긴 해요. 이멜 전번등은 오픈하지 않았어요.

  • 57. ..
    '19.6.17 2:26 AM (223.62.xxx.74)

    원글에 줄 간격이나 줄여요

  • 58.
    '19.6.17 2:27 AM (211.36.xxx.250)

    솔직히 서른 다섯의 나이에 그정도면 괜찮지 않나요? 저는 월 300 정도 벌고 집은 전세에요

  • 59. ㅋㅋ
    '19.6.17 2:27 AM (223.62.xxx.74)

    19617은 2019년 6월 17일로 작성 날짜예요

  • 60.
    '19.6.17 2:28 AM (211.36.xxx.250)

    제가 애잔하긴 합니다. 제상황이요. 그래서 한국이든 어디든 끼리끼리만나는 거죠 19617님.

  • 61.
    '19.6.17 2:29 AM (211.36.xxx.250)

    네 22362님 핸폰으로 작성하니 저래 되네요 친절하셔라

  • 62.
    '19.6.17 2:29 AM (223.62.xxx.74)

    그러니 님이 걸려들었죠. 그래서 없는 사람들이 사기에 더 잘 걸려드는 거예요.

  • 63. ..
    '19.6.17 2:31 AM (223.62.xxx.74)

    핸폰으로 작성해도 수정하며 빈줄 삭제하면 줄 간격을 줄일 수 있어요.
    50 노인네도 아는데 30대가 그것도 모르네요.

  • 64. .....
    '19.6.17 2:31 AM (188.65.xxx.247)

    와........
    예... 꼭 만나세요.
    댓글다신분들 다들 헛수고 하셨네요..
    본인이 스스로 그러셨죠?세상물정이 어둡다고...
    저기요.이런건 중2 여자애들도 사리분별 가능한 일입니다.

  • 65.
    '19.6.17 2:32 AM (211.36.xxx.250)

    그런가봐요. 정신차리고 살려해도 멍청하면 당하겠죠. 그래서 물어보는 것이구요. 이곳에서 비아냥 거리는 사람들의 인성이 그런거지 모르는게 죕니까~

  • 66. ㅇㅇ
    '19.6.17 2:32 AM (69.243.xxx.152)

    다 진실이라고 치고...
    버티기 힘들어요. 원글님.
    인도의 시집살이는 한국 시집살이에 댈 수가 없어요.
    남자들 가부장적인 건 인도에 대면 한국남자들은 솜사탕이에요.
    지금도 급성장하고 있는 인도에서 가장 발달된 뉴델리, 뭄바이도 적응하기 쉽지 않은 곳인데
    첸나이가 집이라면 더더욱..... 오바이트 나오게 더러워요.
    한국사람들 사이에서도 많이 치여요.
    국제결혼을 하려면 차라리 같은 동북아권인 중국일본계나 아니면 아예 백인과 하는 게
    한국사람들 사이에서 덜 치입니다.

    그럼에도 상관없다면 원글님 팔자에요. 맘 가는대로 하세요.

  • 67. 애잔
    '19.6.17 2:35 AM (223.62.xxx.74)

    인도는 결혼시 신부가 지참금 어마 어마하게 가져가야 하고 그 액수가 마음에 안들면 죽이기까지 하는 나라.

  • 68.
    '19.6.17 2:36 AM (211.36.xxx.250)

    22362님 귀찮아서요^^ 님 웃기고 잼있네요ㅎ

  • 69.
    '19.6.17 2:37 AM (211.36.xxx.250)

    69243님 감사합니다^^ 국제결혼 원한건 아니구요ㅎ 중2도 사리분별할 일이구나... 앞으로 더 몸 사리며 살아야겠네요^^

  • 70.
    '19.6.17 2:38 AM (211.36.xxx.250)

    그냥 걔 반응이나 보며 끝내야겠네요~

  • 71.
    '19.6.17 2:39 AM (211.36.xxx.250)

    걱정 감사드리고 유익했습니다 역시 82~^^

  • 72. 하늘날기
    '19.6.17 2:47 AM (1.231.xxx.182)

    원글님 정신 차리시길.......
    같은 회사 다녀도 사기치는 애들 많아요.
    저 다국적 기업 다니는 데.. 외국 나와 생활하는 애들..
    외로우니까 본국에 부인이 있는데도 거짓말치고.. 한국 직장녀들들 꼬셔요.
    얼굴보고.. 어느 부서인지도 아는데도 그래요.

    근데 님은 근 10년내 유행인 로맨스 스캠에 놀아나고 있네요.
    대부분 대상이 가진거 별로 없는 여성들이예요.
    그래야 허영심에 더 꼬시기 쉽거든요.
    이게 마지막 신분상승이 아닐까 하며 냅다 먹이를 무는 거죠. 불쌍한 녀자들..
    남은 돈 탈탈 털어 1-2천만원이라도 털어먹으려고 접근하는 겁니다.

    또한 4년제 나와서 영어를 어설프게 하는 엘리트주의에 빠진 녀자들..
    나 좀 영어 좀 해.. 꺼덕거리며 좋다고 사기꾼에게 자기를 던지는 겁니다.

    잘 생각해보세요.
    사기꾼에 걸리는 피해자들...반은 자기 탓이예요.

  • 73. 검색
    '19.6.17 2:49 AM (223.62.xxx.74)

    포털에 '인도 지참금'으로 검색
    영국 매체 '더 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현재 인도에서 지참금 문제로 인해 아내가 살해당하는 일은 1년에 8000건을 넘어서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는 1시간에 1명의 여성이 살해당함을 뜻한다
    ㅡ 지참금 모자르다고 신부 코 자르고, 시모가 며느리 태워죽이고...
    근데 인도남자 아니라도 남자가 sns로 접근하면 전부 100% 사기꾼이예요. 미국, 아프리카, 러시아, 인도..

  • 74. ....
    '19.6.17 2:55 AM (219.255.xxx.153)

    미국 군복입고 성조기 세워놓고 사진 찍어 여자 꼬시는 놈들도 아주 아주 많다죠.
    군대 돈을 살짝 썼는데 발각이 되어 감옥 가게 되었다. 채워넣어야 되니 돈 좀 보내달라. 너에게 청혼할 다이아 반지 사놨다. 이런 스토리

  • 75. 아이고...
    '19.6.17 4:00 AM (124.58.xxx.190)

    그거 외국인 남자에게 환상 있는 순진한 모태솔로 동양여성 노리는 보이스피싱 이에요.
    뭐 인도인이든 미국인이든 프랑스인 이라 하든 모두 가짜고 가짜 사진 가짜 동영상 이에요.
    그냥 차단하고 그런거 하지 마세요. ㅠ 스팸도 구분 못하시면 그냥 인터넷 만남은 절대 금물 입니다.

  • 76. ...
    '19.6.17 6:31 AM (114.200.xxx.117)

    스팸도 구분을 못하니 참 ....
    원글에게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구요 ???
    잘 생각해보세요.

  • 77. ㅇㅇ
    '19.6.17 7:26 AM (61.78.xxx.6)

    한글 쓰는것 보면 저능은 아닌것같은데
    하긴보이스피싱도 당하는 사람은 있죠

  • 78. ..
    '19.6.17 7:50 AM (183.101.xxx.115)

    와..원글님 진짜 순진하시네요.
    바로 옆에사는사람도 거짓말 천지에요.
    세상 어찌살려고

  • 79. 솔직히
    '19.6.17 8:13 AM (114.168.xxx.188)

    이런 글 올리는거 자체가
    사리판단력 제로죠

  • 80. ...
    '19.6.17 8:59 AM (1.214.xxx.162)

    단도직입적으로

    이런건 진지하게 고민하다니 원글님 좀 모자란듯. 2222222222222222222

  • 81.
    '19.6.17 9:07 AM (211.36.xxx.250)

    네 제가 순진하다고는 말했고 모자라나보죠. 몇번 말해야하나...

  • 82. ㆍㆍㆍ
    '19.6.17 9:22 AM (210.178.xxx.192)

    원글이 모지리같음. 고민할걸 고민해야지. 이리 모자라니 평소 주변에 남자들에게 어필도 못하고 최악의 남자(인도 파키스탄 으으으 차라리 중국이 나음)한테 되도 않는 말 듣고도 설레여서 쯧쯧

  • 83. 원산지 불변
    '19.6.17 9:36 AM (118.45.xxx.153)

    제 남편 경상도 출신
    서울 10년살면서 서울스타일로 살길래 서울남자인줄착각
    결혼후 경상도 남자로 되돌아옴.

    근무지 서울일때 서울스타일흉내냄
    근무지 경상도일때 경상도스타일로삼

    속았음

  • 84.
    '19.6.17 9:38 AM (211.36.xxx.250)

    네ㅜㅜ 설레진 않았습니다 제직감엔 착한사람같긴하더라구요 그런데 한심하다고까지 하는 몇몇 댓글러들.. 그러지마라 나보다 언니들일텐데 꼭 그렇게 말해야하니?

  • 85.
    '19.6.17 9:45 AM (107.77.xxx.72)

    인터넷으로 사람을 어떻게 파악할려구요ㅠㅠ 그 사람이 왜 저러나 보다 내가 왜 이런 말도 안될 것에 흔들리나 생각해 보세요.

    외국인이라니 신기하고 으쓱해서 아닌가요?

  • 86.
    '19.6.17 9:57 AM (211.36.xxx.250)

    외국인이라 으쓱하다뇨 인도사람인데.. 해외나가서 살 계획이 있어서요. 오늘 제가 직격으로 몇마디했더니 굿바이 했습니당 걱정해주셔서 감사하고 많은도움 되었어요♡

  • 87. 미국에
    '19.6.17 10:17 AM (184.152.xxx.189)

    거주중입니다. 영국에 잇는 인도사람도 잇고 미국에 잇는 돈잇는 인도 사람 교육 받은 지적수준 높은 인도사람. 기독교 믿는 인도사람 다 있겠지만 제발 인도사람 멀리 하세요 호박씨 깝니다

  • 88. 인도 살고 있음
    '19.6.17 10:24 AM (183.83.xxx.189)

    여하튼 인도놈이거나 미국놈이건 유럽놈이거나 한남이거나
    얼굴도 안본 인터넷 채팅남이 이억 집사는데 보태라고 하는 소리듣고 이남자 궁금래요 부터가 많이 이상함..
    함 보내보고 후기 알려주셔요.

    아 그리고 인도는 외국인 혼자 단독으로 부동산 못사여. 반반 지분으로만 가능

  • 89. 저런저런
    '19.6.17 10:38 AM (124.13.xxx.69)

    20대는 저리 멍청하니 내가 우리 남편이랑 결혼했구나 ..싶네요. 말이되나요 . 챔마에 회사를 하나도 아니고 여러개 가진 사람이 싱가폴서 500만 받고 야간에 일하게 ㅋㅋㅋ.

    다국적기업서 일하는 쉬프트 업무 차이니즈는.인하니까 인도애들 많이 써요 . 야간근무 몸상하고 친구도 못만나니 엘리트들은 일 안해요 ...뭘보고 착하데요? 버젓이 거짓말을 하는구만.

  • 90. 다른얘기
    '19.6.17 10:41 AM (1.246.xxx.193)

    행간사이를 왜이리 띄우는거죠?
    스크롤 압박입니다.
    읽는것 자체가피곤하네요

  • 91. 편견
    '19.6.17 10:44 AM (49.166.xxx.40)

    인도 사람이라는 편견보다는.. 원글님 마음이 중요한거 아닐까요?
    인도건, 유럽이건, 미국이건 어디건 이상한사람 있고, 좋은사람도 있어요.
    저도 그쪽에서 살다가 왔는데, 인도인들 능력자들 정말 많아요.
    멋지게 사는 사람도 있구요.
    그런데.. 원글님은 일단 그 사람의 재산과 연봉이 주이슈잖아요. 그런 맘으로는 누굴 만나든 다 마찬가지죠.
    솔직히 싱가폴에서 월500이면, 좋은 연봉은 아니예요. 제가 아는 필리피노도 그 정도 벌어요.
    인도사람들은 특징이 있어요. 그 사람들 사이에서 나쁜건 아니겠지만..
    그 외 문화와는 너무 달라서 이질감 느낄수 있어요. 그게 싫으면 안만나면 되요. 그걸 감수할수할정도로 좋아하면 만날수도 있구요. 한국여자분들 중에 인도사람과 결혼해서 싱가폴등에서 아주 여유롭게 잘 사는 부부들도 있어요. 희안하게 인도랑 동양 섞인 혼혈들이 정말 이쁘고 잘생겼더라구요.
    결론은.. 사람외에것들에 연연하게 되는 사람은 특히 외국인이라면.. 신중하심이 맞아요.

  • 92. 저런저런
    '19.6.17 10:44 AM (124.13.xxx.69)

    윗글 수정 ..자기 동네에 대한 설명이군요 ㅎㅎ.자기가 회사를 가졌다는게 아니고 ㅎ.

    내딸이 원글님 같을까봐 겁나네요.

  • 93. ...
    '19.6.17 10:49 AM (121.168.xxx.194)

    꼴리는대로 사세요.. 니 인생이니까요...

  • 94.
    '19.6.17 11:00 AM (222.232.xxx.107)

    이걸 고민한다는것 자체가 님이 어리숙하다는 증거
    이건 걍 웃기는 짬뽕같은 얘기로 치부할 일이지 이리 진지하게 물어보다니.

  • 95. .........
    '19.6.17 11:04 AM (221.132.xxx.150)

    인도남이 한남보다 훨 나은데...

  • 96. 인터넷에서
    '19.6.17 11:07 AM (59.6.xxx.151)

    사람 만나지 마세요
    아주 드물게, 그것도 인터넷 초창기엔 사람을 만나 좋은 결과도 있었겠죠
    근데요 그 정도 행운은
    님이 길을 걷다 재력 능력 넘치는 매력남이 님에게 반할 확률만큼 드문 겁니다
    돌직구 날리자면
    님이 잘 나가는 미모의 능력녀시면
    이미 님은 너무 바빠 인터넷에서 만난 사람까지 신경 못 씁니디
    남자는 다를까요
    한국여자에 대한 환상? 그 말 그대로 환상이고요
    싱가폴에도 한국 여자들 있습니다,
    자기 손에 안 닿는 급만 있는 거죠
    그리고,,
    현실적으로 능력남은 아닙니다
    집안에 돈이 얼마나 있는지 몰라도 싱가폴로 취업가서 500
    렌트와 비싼 물가 빼고 그 나머지 돈만큼을 인도에선 벌 수 없으니 간 겁니다
    당연하지 않겠어요ㅠ
    인도도 가난한 나라답게 빈부 격차 크고
    그만큼 교육의 정도도 어마어마하게 차이나고 생활 문화도 다릅니다만
    인터넷에서 다른 나라 환상을 찾는 남자
    그게 전부에요
    그 이상이 뻥이든 참이든..

  • 97. 몇년전에
    '19.6.17 11:27 AM (203.142.xxx.241)

    여기서 본 글..인도남자는 절대 만나는거 아니라는...

  • 98. 그거
    '19.6.17 11:36 AM (124.58.xxx.138)

    로맨스피싱맞네요. 아무나 하나 걸려라 뭐 이런거..

  • 99. ㅇㅇㅇ
    '19.6.17 11:49 AM (58.237.xxx.105)

    그냥 엔조이 상대
    인도는 일부 다처제
    돈에 넘어가지 마세요

  • 100. ㅇㅇㅇ
    '19.6.17 11:50 AM (58.237.xxx.105)

    중동 인도인들 한국여자와 결혼해 영주권 얻고나서
    나중에 이혼하고 지들 나라에 있는 여자 데려와 한국에서 사는게 목표인 놈들 많아요

  • 101. 그래도
    '19.6.17 11:56 AM (223.62.xxx.51)

    인도가 우라나라보다 성평등지수가 높은데, 인도남자가 한국남자보단 낫지 않을까요?

  • 102. ㅎㅎㅎㅎ
    '19.6.17 11:59 AM (211.215.xxx.186)

    역시 82에는 괴담 수준 댓글이 많네요...ㅋㅋ

  • 103. 자기
    '19.6.17 1:57 PM (125.177.xxx.106)

    조카라고 유튜브 소개한 애도 진짜 조카인지 아닌지
    알게 뭐예요. 이런 사람 믿을거 하나 없어요.
    잘난 남자라면 인도에서도 자기 나라 여자들
    줄섰을텐데 남의 나라 알지도 못하는 여자한테
    대쉬를 할까요? 100% 돈 노리는 놈일 겁니다.

  • 104. Cu
    '19.6.17 2:08 PM (223.62.xxx.9)

    아서요...
    인도애들이요...세 가지 이유 들어줄게요.
    우선 그 쪽 애들은 대체적으로 한국을 좋아합니다. 떠오르는 개도국인데다 깨끗해서요...미국은 더 좋아하지요
    두번째로 인도 남자들...여자로 확인되면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이나 캣콜링부터 날리는데요 거기에 죄책감 하나 없고 그냥 뭐 숨쉬듯 하는 겁니다
    세번째 가장 조심해야 할 것...타지에 나와있는 인도 남자들, 멀쩡해보여도 부인과 자식이 딸린 경우가 많은데 일부다처제입네댜...왜 덧글에 아무도 이걸 언급 안하시는지 모르겠네요

  • 105.
    '19.6.17 2:21 PM (61.84.xxx.134)

    큰언니같은 맘으로 조언 드려요.
    진짜로 좋은 남자 만나고 싶다면 채팅 같은건 아예 끊으세요!

    정말 괜찮은 남자라면 그런걸 할 리가 없지않겠어요?
    채팅 따위로는 오히려 위험에 처할 일만 생길거 같아요.
    제가 제남편을 비롯 상위 그룹의 남자들을 알아서 드리는 얘기예요. 채팅 끊으세요.

  • 106.
    '19.6.17 2:28 PM (211.36.xxx.250)

    121168 그래서 너도 니꼴리는대로 댓글다는구나 ^^ 지 이해안되는 건 이해못하나보네

  • 107.
    '19.6.17 2:29 PM (211.36.xxx.250)

    너무 감사드려요~ 저같이 미숙한 분 있으면 참고 하셔용^^예쁜맘댓글 복 받으세요♡

  • 108. ,,,,
    '19.6.17 2:45 PM (14.63.xxx.91)

    자기 재산과 수입에 관한 주장은 국적 불문하고 쉽게 믿으면 안되요.

    그런 말을 쉽게 내뱉는 사람은 더 의심하셔야

  • 109. ,,,,
    '19.6.17 2:48 PM (14.63.xxx.91)

    "그 회사 티를 입은 것도 사진으로 보고..."

    누구든지 예일대학교 스탠포드대학교 티셔츠는 사서 입을 수 있어요.

  • 110.
    '19.6.17 3:00 PM (37.120.xxx.144)

    왜 82말을 믿고 바이바이하셨나요
    뭐라고 말하면서 바이바이 했나요?

    한번 한국으로 오라 그러지. 만나봐야 진심인줄 알죠
    님한테 반했나보죠

  • 111. 페북대시
    '19.6.17 3:29 PM (37.120.xxx.144)

    페북 대시 받아보신 분은 어떤 식으로 어떤 나라 사람한테서 오던가요

  • 112. ㄷㄴ
    '19.6.17 4:02 PM (220.87.xxx.82)

    만나도 안보고 이 여자 왜 이래 똘아인가

  • 113.
    '19.6.17 4:32 PM (211.36.xxx.250)

    37120 님 무슨 말인가요? 그냥 영어대화목적으로 말한건데 감정적으로 얽히는 거 피곤하다했더니 조심한다그러고 한국, 등 만날 여러나라 선택지를 줬었어요.그리고 제가 의심ㅇㅣ 쩌니까 자기가 풀 숙제라하고 마지막엔 떠나라고해서 싫다니 자긴 나쁜놈이라고 떠나라고 하더라구요.

  • 114.
    '19.6.17 4:38 PM (211.36.xxx.250)

    22087아 내가 또라이라서 너에게 무슨 피해줬니? 애새끼키우니? 그럼 말 함부로 못할텐데.. 니 수준 알만하다

  • 115. 인도남자
    '19.6.17 5:09 PM (2.126.xxx.198)

    백퍼 부인 있어요.
    정략결혼으로 이미 가정있는 남자일 확률 99프로.
    그러면서 이혼했다 총각이다 하고 애인 만나서 즐기는 확률 100퍼
    나머지 싱글인 1프로 역시
    진지함이라곤 1도 없음.
    정말 미국 , 영국에 3대 이민해 와서 살아도 그 근성 못버려요 얘네는

    인도인들 10년간 미국 영국에서 동료로 일해본 경험입니다.

  • 116. ㅇㅇ
    '19.6.17 6:12 PM (175.223.xxx.149)

    여기 막말하는 어그로들 있어요 ㅜㅜ
    원글이 오픈해서 이야기하니 그게 약점으로 보이는지
    물고 뜯고..
    그냥 스킵하세요 ㅜㅜ 정신건강위해
    저도 많이 싸워봤는데
    다른 아이피로 들어오는지 .. 말투도 비슷한것들이
    제 말갖고 꼬리 잡으며 더 막말.. 끝도없어요

  • 117. 안돼
    '19.6.17 6:16 PM (116.37.xxx.156)

    결혼하면 그 집 남자들한테 윤간당하고 폭행당해요
    인도남자라니
    그냥 혼자가 나아요

  • 118. 로맨스 스캠 글
    '19.6.17 6:44 PM (39.7.xxx.232)

    http://www.82cook.com/entiz/read.php?num=2785872&reple=20262514

  • 119. ㆍㆍㆍ
    '19.6.17 8:44 PM (210.178.xxx.192)

    줄간격이 넓어서 글 읽기가 힘드네요. 이런걸 봐도 대충 글쓴이의 성격이 짐작이 간다는...에구 고민할걸 고민해야지 딱 봐도 사기꾼이구만

  • 120. 슈아
    '19.6.17 9:04 PM (39.119.xxx.189)

    여기 막말하는 어그로들 있어요 ㅜㅜ
    원글이 오픈해서 이야기하니 그게 약점으로 보이는지
    물고 뜯고..
    그냥 스킵하세요 ㅜㅜ 정신건강위해
    저도 많이 싸워봤는데
    다른 아이피로 들어오는지 .. 말투도 비슷한것들이
    제 말갖고 꼬리 잡으며 더 막말.. 끝도없어요 22222

  • 121.
    '19.6.17 9:48 PM (211.36.xxx.250)

    저런 걸로 정신이 스크래치 날만큼 스트레스는 안받아서 제가 편히 사나봐요. 모름 물으며 가는데 꼭 핀잔주는 애들 보면 우스운 사람들이 많잖아요. 상대할 가치도 없어서 걍 따끔하라고 말해주는 정도에요^^ 저런 것들은 늙어서도 정신 못차릴 걸요. 인생이 불쌍한 거죠~ 이제 악플 안달리네요. 꼴에 자기수준은 아나봐요

  • 122.
    '19.6.17 9:50 PM (211.36.xxx.250)

    고민된다기 보다 심심해서 궁금했네요ㅋ

  • 123. 그냥
    '19.6.17 11:10 PM (121.133.xxx.137)

    인도면 거른다
    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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