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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글 내립니다

... | 조회수 : 21,543
작성일 : 2019-06-15 23:33:51
조회수가 많이도 올라갔나봐요 베스트까지...

IP : 218.237.xxx.210
5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15 11:35 PM (211.205.xxx.62)

    동네서 그러면 눈에 띄긴 하겠어요.

  • 2. 그렇게
    '19.6.15 11:35 PM (218.154.xxx.188)

    입는 유행 누가 시작한건지 너무 흉해요.

  • 3. ..
    '19.6.15 11:35 PM (218.237.xxx.210)

    몸매라고 내세울만하지 않아요 ㅠ 고3엄마라 멘탈이 나갔는지 ㅠ

  • 4. ..
    '19.6.15 11:36 PM (125.177.xxx.43)

    모르고 입고 나온거ㅜ아닐까요

  • 5. ..
    '19.6.15 11:36 PM (218.237.xxx.210)

    아까 남편이랑 같이 나가서 봤는데 제가 부끄러워 말도 못했네요 ㅠ

  • 6. ㅋㅋ
    '19.6.15 11:37 PM (175.120.xxx.157)

    한고은이 이뻐 보였나봐요 ㅋㅋㅋ

  • 7. ..
    '19.6.15 11:37 PM (218.237.xxx.210)

    어제는 약간 도톰한 흰티에 입어서 약간 덜 비쳤는데 오늘은 넘 얇은 블라우스라 다 비치더군요 ㅠ 딸도 고3 초5인데 인창피한지 ㅠ

  • 8. ..
    '19.6.15 11:37 PM (49.169.xxx.133)

    밤인데 어때요.

  • 9. ..
    '19.6.15 11:38 PM (218.237.xxx.210)

    아뇨 아까 낮에요ㅠ

  • 10. ㅠㅠ
    '19.6.15 11:38 PM (175.223.xxx.55)

    그거 유행 지났는데....

  • 11.
    '19.6.15 11:43 PM (1.237.xxx.64)

    굳이 왜 그렇게 입을까요 ?
    자신감 ??

  • 12. 나미사
    '19.6.15 11:45 PM (221.140.xxx.230)

    none of your business죠

    난 아까 낮에 하얀 티셔츠에 파랑 브라 하고 나갔는데

  • 13. ..
    '19.6.15 11:45 PM (218.237.xxx.210)

    이해불가에요 20대 애들도 아니고 ㅠ 그렇게라도 관심받고 싶은건지? ㅠ

  • 14.
    '19.6.15 11:46 PM (73.189.xxx.216)

    그렇게 옷입은게 무슨 죄도 아니고 이렇게 게시판에 올릴 일인가요?
    그냥 그사람은 그게 이뻐 보였나보죠.

  • 15. ㅡㅡ
    '19.6.15 11:47 PM (211.215.xxx.107)

    입는 건 입는 자의 자유
    욕하는 건 보는 자의 자유

  • 16. ..
    '19.6.15 11:48 PM (218.237.xxx.210)

    윗님 말되네요 ㅋㅋ

  • 17. ㅇㄹㅇㄹ
    '19.6.16 12:01 AM (218.147.xxx.34)

    남 옷입는 게 뭐 그렇게 싫기까지
    게다가 남들한테 와서 같이 욕해달랄 일인가...

  • 18. ....
    '19.6.16 12:01 AM (125.177.xxx.61)

    40대 이상분들 레깅스만 안입으면 브라정도는 봐줄수있어요.

  • 19. ..
    '19.6.16 12:03 AM (1.244.xxx.12)

    제 아이 학교 공개수업을 갔는데 한 엄마가 시스루 입고 왔더라고요 검정 브라하고 왔던데 좀 그렇더라고요

  • 20.
    '19.6.16 12:04 AM (125.177.xxx.228)

    윤식당 스페인에서 윤여정도 그렇게 입던데요뭐

  • 21. ..
    '19.6.16 12:04 AM (218.237.xxx.210)

    헉 공개수업이 참 이상한 여자들 많내요

  • 22.
    '19.6.16 12:08 AM (121.144.xxx.247)

    그렇게들 잣대가 딱딱한 지..
    위 아래 위 위 아래~ 걸그룹 가사처럼
    중요 부위가 노출되는 것도 아니라면서
    그럼 좀 봐 주지.
    우리끼리 못잡아 먹어서 안달

  • 23. 팬티입었으면
    '19.6.16 12:13 AM (211.215.xxx.107)

    그 팬티 겉으로 다 비쳐도 됩니까?
    팬티는 고무줄 라인 드러날까봐 봉제선 없는 걸로 입어야 한다면서요?
    브라 노출시키면 멋스럽고
    팬티 노출은 촌스럽고?

  • 24. ㅇㅇ
    '19.6.16 12:15 AM (58.234.xxx.57)

    친한 엄마라면서요...태도에 관한 문제가 아니면
    제 마음에 안드는 스타일 정도는 이해해 줄랍니다
    레이스 한땀한땀 보일만큼은 좀 그렇지만
    그냥 검은 속옷 입었구나 정도는 뭐 나쁘지 않던데요

  • 25. ..
    '19.6.16 12:15 AM (218.237.xxx.210)

    자기집안에서나 입던지하지 왜 그러고 돌아다니는지 모르겠어요

  • 26. 원글같은사람
    '19.6.16 12:17 AM (221.140.xxx.230)

    현실에서 피하고 싶어..

  • 27. ..
    '19.6.16 12:17 AM (218.237.xxx.210)

    친한엄마라 더더욱 싫으네요 ㅠ

  • 28. ..
    '19.6.16 12:18 AM (218.237.xxx.210)

    주책바가지 같아요 50이 다되가지구는 에휴

  • 29. ...
    '19.6.16 12:19 AM (175.223.xxx.233)

    50 아니라 60 이어도 그 분한테는 오늘이 죽기 전에 제일 젊은 날이에요. 옷 입는 거 정도는 하고 싶은 대로 하게 좀 두면 안 되나요...

  • 30. ..
    '19.6.16 12:20 AM (223.39.xxx.251)

    친한엄마라면서요.물어보세요.
    사람은 백인백색이에요...뭘 그런일로 남이 그렇게 싫은지...참 다양하네요...

  • 31. 뭐..ㅡ
    '19.6.16 12:26 AM (223.38.xxx.94)

    보면 불쾌합니다.
    옷을 왜 맘대로 입어도 된다고 생각하는지.

  • 32. ..
    '19.6.16 12:26 AM (125.177.xxx.43)

    그게 그리 욕할 일인가요 ?
    실수거나 신경안쓰거나 겠지요

  • 33.
    '19.6.16 12:33 AM (210.99.xxx.244)

    유행 패션인듯

  • 34. ,,,
    '19.6.16 12:38 AM (175.119.xxx.68)

    내가 뒤에서 수근거림 당하는 대상만 아니면 되지요
    내가 그 사람이 아님 된거에요

  • 35.
    '19.6.16 12:51 AM (211.204.xxx.143)

    댓글들 이상하네요
    저라도 꼴불견인데요~

  • 36. ...
    '19.6.16 12:53 AM (211.202.xxx.195)

    원글 같은 시각이 바로
    꼰대의 전형적인 시각이죠
    본인이 정한 틀을 벗어났다 생각하면 
    비난이 먼저 나오는..

    옛날 미니스커트가 무릎에서 몇 센티인지 재던
    시절에 살던 사람 같은 느낌

  • 37. ..
    '19.6.16 1:16 AM (223.62.xxx.34)

    제발 다양성좀 인정해줬으면 좋겠어요. 다 똑같이 비슷비슷하게 하고 다니는거 너무 지루하지 않나요?

  • 38. 맞아요
    '19.6.16 1:17 AM (180.228.xxx.213)

    꼰대 ㅎ
    50대인 지인말이생각나네요
    내마음은 아직도 젊은날 20대 그때 그대로인데
    겉모습은 늙어서 그 갭이 너무나 슬프게 다가온다고하던

  • 39. 입는
    '19.6.16 2:56 AM (125.177.xxx.106)

    건 자유긴 한데 보는 사람들이 거북하면
    그건 좀 문제가 있는 거 아닌가요.
    본인은 자유를 누리고
    민망함은 보는 사람의 몫?

  • 40. ..
    '19.6.16 2:57 AM (110.10.xxx.113)

    저 50대..
    머가 문제인가요?

  • 41. 원글같은 사람
    '19.6.16 3:13 AM (180.65.xxx.11)

    현실에서 피하고 싶어..
    222222

  • 42. ..
    '19.6.16 3:42 AM (175.116.xxx.93)

    관종녀.

  • 43. 그거
    '19.6.16 4:06 AM (223.39.xxx.153)

    몇년전 유행하던 패션

  • 44. ...
    '19.6.16 5:59 AM (106.102.xxx.219)

    그렇게 입고 다니는거
    꽤 됐어요.
    자연스럽더데요.

  • 45. 싫다
    '19.6.16 6:43 AM (121.124.xxx.119)

    그러는 원글님은 뭐입고 다니시나요?원글님은 완벽하게 하고 다녀요? 안비치면 장땡인가요? 아 진짜 이런 사람 내 주위에 없길 바래요

  • 46. ..
    '19.6.16 6:49 AM (49.1.xxx.151)

    그렇게 입고 다니는거
    꽤 됐어요.
    자연스럽더데요. 222

    꼭 속옷과 색깔을 맞춰 입어야하나요?

  • 47. ..
    '19.6.16 6:50 AM (49.1.xxx.151)

    제게는 레깅스보다는 덜 민망스럽고 이젠 그런 분들 보면 그러려니 해요.

  • 48. 제발!
    '19.6.16 7:06 AM (223.38.xxx.84)

    남헌테 피해주는 정도 아니면
    압좀 대지 맙시다
    시스루바지 입어서 팬티가 비친들 어떤가요?

  • 49. 친하다면서
    '19.6.16 7:19 AM (211.52.xxx.196)

    이렇게 판 깔아 뒷담화 ㅎㅎ
    그래서
    전 친한척 하는 동네 여자들 참 싫네요.
    친한거 아니니
    그분에게 앞으로 친한척 마시욧

  • 50. ...
    '19.6.16 7:54 AM (110.70.xxx.196)

    그사람이 그렇게 입는 것도 자유
    원글이 마음 속으로 욕하는 것도 자유
    그런데 이렇게 공개적인데 떠드는 건 비매너
    그래서 꼰대소리 듣는 거임

  • 51. ㅣㅣ
    '19.6.16 8:06 AM (122.36.xxx.71)

    그렇게 옷입은게 무슨 죄도 아니고 이렇게 게시판에 올릴 일인가요?
    그냥 그사람은 그게 이뻐 보였나보죠.22222

    남이사 뭘입든 이러니 꼰대소리

  • 52. ...
    '19.6.16 8:16 AM (112.166.xxx.57)

    그사람이 그렇게 입는 모양을 실정법규도 공중도덕 차원도 제어하지 않는 형태의 사생활의 자유...
    원글이 이해심 없는 꼰대 정신으로 마음 속으로 욕하는 것도 벌할 수 없는 자유~~
    이렇게 공개적으로 꽉막힌 답답한 정신세계의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 떠드는 건 부끄러움을 모르는 일...

  • 53. 좀 참으세요!
    '19.6.16 8:44 AM (61.82.xxx.207)

    속옷을 안입어 젖꼭지가 비치는것도 아니고 시스루 레깅스 패션도 있는데.
    흰블라우스에 검정브라가 요즘시대 이리 흉보고 뒷말할 패션인가요?
    원글님 본인이 주책바가지에 이상한 여자라는 생각은 못해보셨죠?

  • 54. ㅇㅇ
    '19.6.16 8:47 AM (121.168.xxx.236)

    요즘 저는 이게 이뻐 보여요
    흰 블라우스에 검은 블래지어..
    저는 못하지만요

  • 55. 그냥
    '19.6.16 10:02 AM (122.36.xxx.56)

    지나가려다가..

    친한사람이 내 상식과 맞지 않는 옷을 입고 나타나면 싫고 이해도 안갈 수 있죠.

    그건 당연한겁니다.

    그런데 같이 욕햐주세요 하고 판을 까는거면 다른 이야기입니다.

    위에 댓글 단거 보면 몸매도 나쁜게 나이값 못하는 정신나간 주책바가지 인데..

    세상 좁은데.. 본인이 알 수도 있어요.

    며칠전에는 흰티에 블랙브라, 오늘은 얇은 블라우스에 블랙브라. 초5 고3 딸 어머니.

    내가 그 당사자라면 인터넷상에 날 조리돌림 시키려고 한 사람이 친하다며 누구엄마 하며 다가오면 소름끼칠거 같아요.

    이렇게 행동하시며 우리는 친한사이 하시며 다음 만날때는 또 친한척 하시겠죠? 당사자가 모른다고 생각하면 얼굴 이름 가리고 이렇게 행동하면서 ...

  • 56. 나참
    '19.6.16 10:49 AM (58.127.xxx.156)

    원글처럼 느끼는게 상식적인거지

    눈에 불켜고 꼰대니 뭐니 달려드는 사람들은 사회생활 안하고 맘대로 입고 다니는 부적응자들이에요?

    하고싶은대로 다 입고 다녀요
    하지만 원글처럼 느끼고 황당해서 올릴 수 있죠

    그리고 뭐 판을 까네 마네.. 들어와서 읽지를 말든가 하지

    본인들이 그렇게 속옷 까서 다 비치게 입고 다니며 남의 시선 즐기고 다니다 뜨금했나봐요?

  • 57. 답글로그인
    '19.6.16 11:49 AM (117.111.xxx.236)

    부라자가 잘 못 했네요

  • 58.
    '19.6.16 4:19 PM (211.243.xxx.238)

    내옷 내맘대로 입는거 자유고
    이상하다 생각하는것도 자유
    그러나 이런곳에서 비방함 안좋은겁니다
    본인에게

  • 59. 솔직히
    '19.6.16 7:12 PM (58.127.xxx.156)

    원글더러 비방한다고 하는 사람들은 흰 블라우스에 비치는 검정 브래지어 즐겨 입거나
    그걸 즐겨 훔쳐보는 남자 ㄴ 들 같음.

    왜요. 찔리나봐요...
    솔직히 하나도 안이쁘고 칠칠치 못하게만 보여요
    몸매가 좋거나 아주 이쁜 사람들이 아니라

    주로 안된 몸매나 외모를 저런걸로 어필하거나
    옷감각 센스 떨어지는데 무조건 어필 강조만 넘쳐대는 무센스 여자들이 저런 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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