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한국여성들의 다리노출 패션 선호가 세계에서 가장 높은 편일까요?

유행 | 조회수 : 17,599
작성일 : 2019-06-15 23:02:59
아까 스포츠 뉴스를 잠깐 봤는데
진행하는 여성분이 꽤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있더라고요.
거리를 나가도 많은 여성들이 다리 노출이 많은 패션으로 다니고 있고
심지어 10대 여학생들도 꽤 짧은 교복 치마를 입고 다니고요.
전에 미국에서 살 때 뉴스를 진행하는 여성들 중에 그리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은 사람을 본 기억이 없고
길에서도 다리를 노출하고 다니는 사람들은 그리 많이 못 봤어요.
유럽의 패션은 잘 모르는데.. 어떤가요?
한국여성들이 세계에서 다리 노출이 가장 많은 편일까요?


IP : 119.196.xxx.27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에보면
    '19.6.15 11:04 PM (116.127.xxx.146)

    우리는 가슴노출을 엄청 성적인것과 관련시켜 생각하는데
    유럽에서는? 가슴은 그닥...그렇고,,,다리 노출이 엄청 성적인 것과 관련있다고...

    그래서 유럽에서는 가슴노출을
    한국은 다리노출을 많이 하나봐요

  • 2. 노출할
    '19.6.15 11:06 PM (119.196.xxx.125)

    가슴이 빈약하니까 다리를

  • 3. 유행
    '19.6.15 11:07 PM (119.196.xxx.27)

    유럽도 미국처럼 다리노출을 잘 안 하나 보네요.
    오래 전 일본을 갔을 때 다리노출이 심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요즘은 한국이 더 심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걸 보면
    한국이 다리노출은 세계에서 가장 심하다고 볼 수도 있겠군요...

  • 4. 세계에서
    '19.6.15 11:10 PM (121.162.xxx.34)

    우리나라가 제일 다리노출이 심한지는 모르겠어요. 하지만 우리는 가슴을 가리고 미국은 다리를 가리는 대신 가슴노출은 과감한거 같아요. 양국이 그런점에서 대조적인듯해요. 물론 미국도 특히 틴들은 하의를 짧게 입기는 하는거 같아요.
    저도 미국에서 살때 옷살때 가슴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셔츠나 블라우가 많아서 좀 애매했어요.
    가장 민망한 경우는 여름에 가슴골에서 핸드폰 꺼내는 여자들요. 깜짝 놀랬어요.

  • 5. 전에보면
    '19.6.15 11:12 PM (116.127.xxx.146)

    헐...가슴골에서요?
    첨들어보네요...

    전 가슴에 넣으면 배로 떨어지겠네 ㅋㅋㅋㅋ

    전 청바지 뒷주머니에 핸폰 넣어다니는데
    고딩아들이
    왜 여자들은 주머니에 핸폰을 넣냐고

    편하잖아.....ㅋㅋㅋ

    난 남자들이 지갑을 왜 바지에 넣는지 이해를 못하겠구만

  • 6. ....
    '19.6.15 11:14 PM (1.224.xxx.197)

    5,6년전만해도 울나라 여자들만 엉밑살 다 보일정도로 짧은 반바지를 입는구나했는데 이젠 유럽여성들도 중년정도 이하는 다 짧은반바지입던데요?이젠 거의 비슷한 유행트렌드인듯...

  • 7. ....
    '19.6.15 11:18 PM (223.62.xxx.107)

    심각한 일반화인 거 아시지요?
    뉴스 몇 꼭지 보고
    우리나라가 제일 심한가
    이러다가
    댓글 몇 개 보고
    우리나라가 제일 심한 게 맞군 이라뇨.
    전세계에 몇 개국이 있는데 어찌.
    어떤 결론을 내리려면, 충분한 표본을 수집하고 반론의 여지는 없는지 살피고
    ‘제일’ 어떻다는 말까지 하려면 수치까지 재서 비교해 봐야 한다는 걸 기억하세요. 글만 봐서는 생각의 전개가 너무 말도 안 됩니다.

  • 8. 유럽여행
    '19.6.15 11:24 PM (59.18.xxx.238)

    앞두고 있는데요 4부반바지 주로 입으려고 하는데 이것도 짧은편인가요? 그럼 더 긴바지로 바꾸려구요 ㅠ

  • 9. 유행
    '19.6.15 11:25 PM (119.196.xxx.27)

    223.62/ 음.. 글쎄요..
    사실 "제일"이라는 말을 쓰려면 전세계 200여개 국가를 모두 직접 본 후 비교를 해야겠죠.
    물론 그건 말도 안 되는 얘기고요.
    그냥 일상에서 관성적으로 쓰는 "가장" "제일" 이란 표현을 한 것인데
    너무 예민하게 보시네요.
    한국의 다리노출이 세계에서 가장 많은 편인 것.. 같다는게 제 말뜻이었습니다.
    질문 하나 하는 것도 신경을 많이 써야 겠군요.

  • 10. ...
    '19.6.15 11:32 PM (223.62.xxx.107)

    그러니까요,
    그 말뜻 알아들어서 이상하다고 하는 건데요.
    한국의 다리노출이 세계에서(???) 가장 많은(????) 편인 것 같다??? 아니 무슨 근거로.... 왜 그런 생각을...?
    본문이나 댓글이나 그런 생각을 할 법하지가 않아요.
    멋대로 생각하는 어눌한 남학생의 모습이 읽힙니다.
    이 정도 사고 수준과 이 정도 언어 구사력은 약간 맹한 중학교 고학년~고등 저학년 남자애들 수준인데... 원글님 남자분이신가요.

    질문에 신경을 많이 쓸 필요가 전혀 없고요,
    말이 되는 생각과 말을 했으면 하는 겁니다.
    쓰신 대로라면
    한국이 미국보다는 다리 노출이 좀 더한 편인가요? 제가 보기엔 그런데.
    요 정도가 딱 맞아요.

  • 11. ....
    '19.6.15 11:36 PM (58.148.xxx.122)

    저 몇년전에 미국 살 때 다리 노출 넘나 흔해서
    얘네들은 다리나 팔이나 똑같구나..싶었어요.
    그러더니 최근 우리나라 분위기도 그렇게 되네요.
    우리나라가 유별난게 아니라 외국 분위기 따라간거죠.

    미국 살 때 신기했던건
    할머니들도 청바지 입고 반바지도 입고 긴생머리 하고 천천히 조깅도 하고 맥도날드 알바도 한다는거.

  • 12. 유행
    '19.6.15 11:41 PM (119.196.xxx.27)

    223.62/ 휴..
    님은 피곤한 사람이네요.
    무례하기도 하고요.
    면전에서 대놓고 "맹한 중학교 수준" 운운하는 건 참 대단하네요.
    82에는 별의별 사람이 다 있으니..
    제가 댓글 운이 없는 걸로 하겠습니다.

  • 13. 제목부터
    '19.6.15 11:46 PM (223.38.xxx.168)

    ㅁㅅ한 일반화의 오류네요.

  • 14. pop
    '19.6.15 11:56 PM (121.134.xxx.77)

    유럽에선 맨발을 보이면 추파? 를 던진다고 생각했었답니다
    그래서 왕실 피아노 다리 에도 양말을 신겨 두었다죠
    뭔가 더 문헌적인 이론이 있었는데 그건 좀 가물 가물,, 찾아지면 다시 오겠습니당

  • 15. ...
    '19.6.16 12:00 AM (180.71.xxx.169)

    223.62.xxx.107님, 원글이는 아니지만 님 댓글 읽기만해도 너무 피곤하네요.
    누가 '너가 세상에서 제일 이뻐' 이러면 진짜 이 세상에서 제일 이쁘다는 뜻이겠어요?

  • 16. ㅇㄹㅇㄹ
    '19.6.16 12:08 AM (218.147.xxx.34)

    세계에서 가장 높은 편이냐는 질문은 많이 이상하긴 해요.
    보통은 '세계에서 가장'의 근거로 '내가 뉴스랑 거리 사람들이랑 봤는데 이렇더라'고 말하지 않죠.
    이런 느낌이랄까요?
    '82쿡이 세계에서 가장 활성화된 여성 커뮤니티인가요? 제 느낌엔 그래요' 같은?

    그리고 '너가 세상에서 제일 이뻐'는 완전 딴얘기잖아요... 나를 가장 좋아하느냐는 감정에 대한 질문인데

  • 17. ...
    '19.6.16 12:14 AM (223.62.xxx.107)

    제가 무례했던 건 인정합니다.
    그러나 글이 너무 답답했고 윗님은 본인이 든 예와 그 차이를 모르시네요.

    엄마 밥이 세상에서 제일 맛있어
    네가 세계 최고 미인이야
    할 수 있죠, 할 수 있어요. 주관적인 의견을 과장되게 표현한 거니까요. 이건 최상급을 가져다 표현을 극대화한 거예요.
    그걸 누가 뭐라고 할 수 있겠어요.

    하지만 제가 이건 아니지 싶어 딴죽 걸게 된 건요,
    이 글 제목과 내용에서 말하는 건 그런 종류의 얘기가 아니라서예요. 이건 완전히 다른 얘기예요. 털끝만큼도 비슷하지 않은 거라구요.

    -제가 보기엔 한국 여자들의 다리 노출이 세상에서 제일 심한 것 같아요- 라고만 했어도
    오바다... 싶지만 누가 딴죽 걸 순 없어요. 그래 보인다는데 뭐라고 하겠어요.
    하지만 이 원글님은 개인 의견을 말한 게 아니에요. 관찰 결과 (객관적으로) 그런 거 아니냐는 결론에 가까운 말을 한 겁니다.

    그런 의미가 아니었다면 글을 완전히 잘못 쓰신 거예요.

    - 한국이 다리노출은 세계에서 가장 심하다고 볼 수도 있겠군요... -
    이게 정녕, 네가 세젤예야 하는 것과 같은
    최상급의 비유를 갖다 썼을 뿐인 걸로 보인단 말입니까.
    이건 그냥 편협한 결론이에요.
    한국어 구사자가 이 차이를 모를 순 없으며 몰라서도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만.

  • 18.
    '19.6.16 12:15 AM (210.99.xxx.244)

    외국니가도 다비슷해요

  • 19. 문화
    '19.6.16 12:38 AM (116.37.xxx.48)

    문화차이가 있어요.
    우리나라는 다리를 노출하고,
    서양 (미국, 유럽)에서는 가슴을 노출하고 - (심지어 멀쩡한 아가씨, 여학생이 탑리스로 선탠 하기도 하잖잖아요.)
    남미 (ex. 브라질)에서는 엉덩이 노출. 브래질리언이라는 팬티(속옷) 있지요.
    나라마다 잣대가 좀 달라요.
    우리나라가 다리 노출에서 가장 적극적인 편이라는데 동의합니다.
    하의실종도 스스럼없잖아요.
    영화 비긴 어게인에서 남주 딸이 핫팬츠 입고 싼티나게 하고 나오니까
    여주가 조신하면서 차밍한 옷차림으로 만들어주죠. 미국이라고 마구 노출하는 건 아닌 듯해요.

  • 20. 맞는것같음
    '19.6.16 12:57 AM (175.211.xxx.106)

    유럽에선 10~20대가 아주 짧은 반바지나 미니 스커트입을뿐인데 여러 댓글서 말했듯이 가슴 노출은 세대와 상관없이 관대하구요...
    몇년전 유명 스타일리스트가 꼴불견 팻션 10가지를 기사화한적 있는데...도시내에서의 쪼리 신발도 포함돼 있었어요. 좀 오래돼서 기억이 잘 안나는데 쪼리 신발 등등의 해변 차림은 꼴불견이라고.

  • 21. 유행
    '19.6.16 1:03 AM (119.196.xxx.27)

    223.62/ 님은 현실에서 정말 만나고 싶지 않은 타입이네요.
    사소한 것에 꼬치꼬치 따지는 스타일.
    개인적으로 질색입니다.
    암튼, 좋은 밤 되시길.

  • 22. 여기미국
    '19.6.16 2:00 AM (24.245.xxx.167)

    여름 되면 여자애들 캐미솔같은 탱크탑에 숏팬츠, 쪼리가 거의 교복이에요.
    거의 다 벗고 다닌다고 보면 되죠. 그래도 이쁘기만 하던데..아무도 성적으로 생각 안 해요.
    나이 좀 들면 아주 숏팬츠는 많이 안 입는데, 아마 몸매가 안 되서 안 입을 걸요?

  • 23. ..
    '19.6.16 5:21 AM (175.196.xxx.236)

    전 223.62님 말씀에 공감하는데요.
    좀 과격하게 쓰긴 하셨으나...
    저도 ㅡ그럼 한국이 제일 심하다고 볼 수 있군요..라는 원글님 댓글에
    어째서? 하고 생각했던 1인입니다.

  • 24. ...
    '19.6.16 1:11 PM (96.55.xxx.71)

    단풍국도 엉밑살 보이는 핫팬츠 많이들 입고 다녀요..
    보기 흉함.

  • 25. ㅎㅎㅎ
    '19.6.16 1:43 PM (180.66.xxx.161)

    원글님이 제목부터 이상하게 쓰신 건 사실이예요.223.62님 말씀 틀리지 않은데요.. '세상에서 가장'이라는 최상급 관형어 뒤에 다음에 '~한 편인가요'라니, 말이 되나요. 답답할 만 한데요..
    전 외국 사시는 분인가 했어요.
    암튼 뭐 중요한 일도 아니고 진정들 하시길.

  • 26. 아뇨
    '19.6.16 4:29 PM (175.123.xxx.211)

    이슬람 국가 빼놓고 젊은이들 다들 반바지 미니스커트 엄청 입고 다녀요
    우리나라가 더한 것도 덜한 것도 없던데요?

  • 27. 어느글에서
    '19.6.16 6:06 PM (39.113.xxx.112)

    동양에서 가슴 노출 안하는게 가슴 보여줄게 없어서고
    다리 노출 많이 하는게 자신감 때문이라고 하더라고요

  • 28. ..
    '19.6.16 6:14 PM (219.251.xxx.217)

    동양이 다리 자신감은 아닌듯 한데요

  • 29. ..
    '19.6.16 6:34 PM (49.170.xxx.24)

    미니스커트 미국에서 들어온거 아니예요?
    윤복희씨가 우리나라에서 처음 입어서 계란 맞고 그랬잖야요.
    2000대 초반 인기 있었던 앨리맥빌 이라는 미드 보면 여주가 로펌 변호사인데 늘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어요. 서양 여자 같지않게 가슴은 빈약하고요.
    경쟁자 여자변호사가 미니스커트 입고 법정 나오는걸 비꼬는 에피소드도 있는데요. 그 여자변호사도 무릎위 길이 치마입었거든요. 그럼 차이는 허벅지가 보이냐 아니냐 차이잖아요.
    미국 뉴스 앵커나 정치인들도 무릎 위 길이 치마 많이 입던데요. 힐러리도 낸시도 콘돌리자라이스도
    원글이 주장은 뭘까요? 한국 여자들이 허벅지 보이게 입는게 문제라는건가요? 요즘 미니스커트를 누가 입더라 생각해보니 주로 중고딩인것 같고 대학생도 입기는 하지만 유행은 아닌 것 같은데요. 댓글보니 그 나이대는 유럽도 그리 입는다면서요?
    요즘 롱스커트도 많이 입고 다니는데.
    원글이 주장의 근거가 뭐죠?

  • 30. ...
    '19.6.16 7:02 PM (210.98.xxx.247)

    미국에서 17년 살았어요. 요즘에는 다리 노출하는 젊은 사람들이 많이 늘었는데, 그래도 우리나라가 다리노출을 더 자연스럽게 하고 노출하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한때 나도 이 부분이 궁금해서 친구랑 얘기한 기억이 있습니다. 문화에 따라 노출하는 부분에 따른 민감성이 다른 것 같습니다. 인도에서는 배 내놓고 다니는 것이 자연스럽잖아요. 그리고 서양 고전적인 드레스만 봐도 가슴 부분이 다 파여 있잖아요. 우리나라에서 왜 다리 내 놓는것이 자연스러운지에 대한 근거는 모르겠지만, 경험적으로 봤을 때 그렇습니다.

  • 31. 알리자린
    '19.6.16 7:19 PM (211.200.xxx.93)

    이슬람 국가 빼놓고 젊은이들 다들 반바지 미니스커트 엄청 입고 다녀요
    우리나라가 더한 것도 덜한 것도 없던데요? 22222

    그냥 트렌드 따라가는 거예요.
    짧고 몸에 피트되는 옷(스니커즈, 레깅스, 탑)의
    유행이 길어지고 있는것도 사실이고요.
    아마도 실용성 때문인듯..
    노출 면에서는 다리든 가슴이든 동양보다 서양이 훨씬
    수위가 높은데 아마도 인체에 대한 기본적인 철학의
    차이 같고요...

    저도 원글을 읽고 바로 223.62님과 같은 생각을 했는데..
    대체 뭘 보고 " 세계에서 제일" 이라고 했을까 싶었...

  • 32. 뎅뎅
    '19.6.16 7:35 PM (223.38.xxx.165)

    저도 사실 글쓴분께 죄송하지만 정말 이 답답한 글은 머지...
    라고 생각해서 댓글안쓰고 바로 닫앗;;; 는데 인기글되서 와보니 ㅎㅎㅎ
    223.62 님처럼 댓글쓸 열정은 없엇지만 좀 글이랑 댓글도 말이안되긴해요

  • 33. 결론은신중히
    '19.6.16 7:37 PM (120.84.xxx.125)

    중국에도 가 보셔요. 도심에 돌아다녀 보시거나, 대학 캠퍼스 안으로 들어가 보셔요.

  • 34. 음음음
    '19.6.16 8:46 PM (220.118.xxx.206)

    해외직구 해보면 원피스 경우에는 가슴골이 너무 파여서 수선해야지 입어요.아니면 비슷한 색깔을 속옷을 입어줘야 하고요..미국인들한테 물어봐도 우리나라가 짧은 바지를 많이 입어서 의아했다고 하더라고요.저또한 우리나라 사람이라 가슴골보다는 다리노출이 덜 민망합니다.

  • 35. 저렇게
    '19.6.16 9:07 PM (219.254.xxx.109)

    전 차라리 한국도 가슴노출에 관대했음 좋겠고 브라안해도 아무도 안쳐다보는 문화였음 좋겠어요.진짜 이놈의 가슴꽝꽝 싸매는 문화 진짜 싫어요..여기 아주머니들도 가슴 조금만 내놓으면 여자가 꼬리치니 어쩌니 하는데 솔직히 그건 옛날말이고 .아무튼 우리나라처럼 가슴꽁꽁싸매는 나라는 아랍밖에 없다고 봄..같이 히잡이나 쓰는게 나을듯.

  • 36. 유럽가보니
    '19.6.16 9:13 PM (223.62.xxx.211)

    더 짧게만 입더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61665 김미경씨 인상을 보면요 ... 17:33:41 22
1561664 대구 엑스코 쪽 아시는분 도움 17:27:23 31
1561663 새송이 다져서 전으로 부칠건데요 3 어짜면 17:25:44 149
1561662 수시 추합도 기간이 있던데 2 .. 17:22:58 148
1561661 급질문드려요) 김장 양념 쓴맛에 뭐 넣어야해요 5 ... 17:19:28 143
1561660 회사 건물 화장실에서 카드를 주웠어요 2 궁금 17:19:14 290
1561659 아들이 서울 공대 다닌다니 왜 실업자 만드냐고... 20 참나 17:18:59 867
1561658 긴장성 두통 타이레놀 안듣죠 1 17:12:52 95
1561657 中 사드 문제 일방 발표, 정부 뒤늦게 화들짝 7 갈수록 태산.. 17:11:48 292
1561656 조국..금태섭 관계를 고교시험문제로. 11 앤쵸비 17:07:52 509
1561655 조말론 오드앤베르가못은... .. 17:06:18 127
1561654 화가 안쌓이는것도 성격인가요..??? 9 ... 17:05:01 467
1561653 내일도 서초집회 계속 되는거죠? 3 검찰개혁 17:04:59 166
1561652 기숙재수학원 2 학원비 17:04:48 245
1561651 100만원 넘는 유아 패딩들이요 1 17:02:05 536
1561650 방광염 소름 돋고 속도 울렁거리나요?? 3 방광염 16:56:38 276
1561649 초등여아 따돌림이요 6 .. 16:55:20 444
1561648 82년생 김지영 보고 6 영화 16:52:50 576
1561647 이력서를 받았어요. 내일 16:47:08 369
1561646 정말 말도안되게 대단한것 같아요~~~ 8 이게나라다 16:46:32 1,449
1561645 수지 동천동에 조용한 일찍 여는 브런치 있나요? 3 미팅 16:45:19 291
1561644 이 댓글이 내 맘 6 요댓글 16:45:03 605
1561643 수시 예비 21번... 4 ... 16:42:31 731
1561642 냉동 떡볶이떡 어떻게 말랑하게 하나요? 8 ... 16:41:57 495
1561641 까페라떼에 쵸콜렛 넣으면 까페모카인가요~? 1 궁금 16:41:55 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