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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함소원 남편집 부자맞아요?

. . | 조회수 : 30,790
작성일 : 2019-06-15 22:20:20
시댁이 엄청난 부자라고 하는데
시부모의 보란듯이 찬 황금못걸이 황금팔찌가
부자처럼 보이기위한 소품같은 느낌을 받았거든요.
아내의맛 몇번보지 못해서인지
남편 중국집이라든가 잘사는진인지를
못봤어요.
함소원 전남친이 어마어마한 부자였고
헤어질때 고가의 아파트를 준다했지만
거절했다는 기사도 읽은거 같고
하여튼 대문글읽다가 의문이 들었어요.
시부모님들 성격이 좋긴 하더라구요


IP : 27.175.xxx.147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15 10:29 PM (223.62.xxx.21)

    사람은요. 절대로 돈있으면 자신 수준에서 아웃그레이드 못해요. 완전히 망하지 않은 다음에야..한국에 구한 원룸같은 살림살이보니까 대충 알겠던데요...

  • 2. 음음음
    '19.6.15 10:32 PM (220.118.xxx.206)

    예전에 톱탈렌트 결혼했을 때 남자집안에 대해서 엄청난 부자라고 나왔지만 실상은 시장에서 포목집해요..기자들 말을 못 믿겠더라고요.또 예전에 신혼부부중에서 신부가 살해가 되었는데 최면수사해서 잡았다고 뉴스에 나왔어요.실상은 다른 범죄를 저질러서 잡혔는데 뉴스에서는 그렇게 보도더라고요.

  • 3.
    '19.6.15 10:32 PM (223.38.xxx.101)

    중국인들이 얼마나 과시하기 좋아하는데요
    진정한 신상족 머리부터 발끝까지 명품치장하고
    해외여행 다니는데 저도 대충 알겠어요

  • 4. ??
    '19.6.15 10:42 PM (61.254.xxx.167)

    그 시부모 보니
    부자는 아닐 듯요

  • 5. Oo
    '19.6.15 10:44 PM (124.50.xxx.211)

    부자면 어쩔거고 잘 못살면 어쩔건데요?
    진짜 인생에서 할 일도 없고 수준도 없나보다.
    남이 부잔지 거진지 그게 인생에 뭐 중요한 일이라고 여기다 묻기까지 하는지...

  • 6. 모모
    '19.6.15 10:44 PM (223.38.xxx.64)

    아마 제작진이 컨셉을 그리 잡은듯

  • 7. 그만합시다.
    '19.6.15 10:49 PM (122.38.xxx.224)

    벌써 그런 종류의 글을 읽으셨다면서 또 새로 글을 파면서 따지는거..삼가시죠..

  • 8. ㅇㅇㅇ
    '19.6.15 10:51 PM (175.223.xxx.6)

    예전부터 신랑집이 부자가 아닌거 같다 이런 얘기가 꾸준하게 나오는거 보면
    실제로도 알려진것과는 다르게 진화네 집이 큰 부자는 아닐거 같아요.
    처음부터 예능에서 국적이 다른 연상연하 커플이 결혼한 모습을 보여줬고,
    함씨가 임신 출산하기까지 화제를 불러일으켰는데.
    역으로 한국에서 돈을 벌어가려는 인상이 드는건 왜일까요.

  • 9. ㅇㅇ
    '19.6.15 10:51 PM (175.120.xxx.157)

    처음에는 부자라고 하도 언플해서 엄청 부잔가보다 했는데 한국집이나 사는 것 보고 잠깐 한국에 머무르는 건가 했더니 그것도 아닌 것 같아요
    남자는 백수고 함소원이 먹여 살리는 느낌이 낭낭하네요 ㅋ
    함소원도 딱히 벌어 놓은 돈도 없어 보이고 이제 열심히 버는 것 같던데요

  • 10. 의아하긴해요
    '19.6.15 10:52 PM (49.168.xxx.249)

    첫회부터 남편이 의류사업하고 공장도 있고 물려받은 땅도 많아서 엄청난 부자라고 소개 했어요
    그러고 한국집으로 넘어오니 조금 초라해보여서인지 서둘러 함소원이 설명하던걸요. 이집은 한국에 자기가 얻어논 잠깐씩 머무는 집이라고.
    그러고선 한국방송서 주목받으니 여기서 출산도 하고 계속 있는 것 같은데.

    순수하게 액면 그대로 믿으면 뭐 그런것도 같구요.
    여기분들 계속 이상하다고 댓글다는 것처럼 컨셉 잡고 방송에서 인기얻기 위해 부풀려서 과장되게 거짓말 했을 수도 있구요.
    진화 의류사업은 어찌 되가고 있는건지 솔직히 궁금하긴 하더라구요. 의류사업도 만만치않은 일인데 부인이 돈벌러 나가고 남편이 육아하는 내용이 컨셉인지 아님 의류사업 당분간 접은건지 알길이;;

  • 11. 출산은
    '19.6.15 10:56 PM (110.9.xxx.89)

    중국은 속지주의라고 해요. 중국서 낳으면 중국국적. 한국국적 주고 싶어서 한국에서 낳는 거 같더라구요. 추자현도 그래서 중국에서 욕 많이 먹었어요. 한국 서 애 낳았다고. 아버지가 중국인이라도 한국에서 낳으면 중국국적 못 받나봐요. 지금 중국을 봐선 이해가 되죠.

  • 12. 우리가
    '19.6.15 11:03 PM (220.85.xxx.246)

    궁금해해서 뭐하게요 알아야 하는 권리라도 있나요?
    함소원과 친하지도 않으면서 부자거나 아니거나 확인해서 뭐하게요ㅋㅋㅋ

  • 13.
    '19.6.15 11:15 PM (211.224.xxx.163)

    태국 재벌이랑 결혼했다는 연예인도 태국집 나오는데 내가다 손발이 오므라드는 기분이더라고요. 정식 부인이긴 한건지.

  • 14. 궁금한게 맞죠
    '19.6.15 11:21 PM (125.134.xxx.29)

    여긴 그런 궁금증 쓰는곳이고ᆢ
    저도 볼때마다 참 의아했어요ᆢ

  • 15. ...
    '19.6.15 11:21 PM (114.203.xxx.70)

    중국도 속지주의 아니고 우리나라처럼 속인주의 국가라서 출생국괘는 관계 없이 부모 중 한명이 중국인이면 중국에서 출생신고할수 있어요.
    제 친구가 중국인이랑 결혼해서 한국에서 아기 낳고 양국에 다 출생신고 했거든요.
    중국에도 좋은 병원 많겠지만 산모가 한국인이니 한국이 편하고 말도 더 잘 통하니 한국에서 출산한 것 같아요.

  • 16. 참나
    '19.6.15 11:24 PM (220.85.xxx.246)

    211님. 잘살고 있는 신혼부부보고 별..
    추해요.

  • 17. ㅁㅁㅁ
    '19.6.15 11:25 PM (175.223.xxx.216)

    세계속의 중국의 힘이요?ㅋ
    중국이란 나라는 그래보일수도 있지만 중국 인권실태좀 보세요
    판빙빙 죽임당하려다 살아난거 보시고도 그런말이 나오는지?
    홍콩 중국 반환될때 많은 홍콩배우들이 왜 국적버리고 해외 이주 했게요???
    마음에 안들면 소리소문없이 사라지는 나라가 아직도 중국입니다

  • 18. 저기
    '19.6.15 11:28 PM (14.48.xxx.97)

    윗분 이상하시네.
    중국.공산주의 뭐가 좋다고 중국국적을 아이에게 주나요?
    판빙빙 안봤나요?
    그게 지금 중국 수준인데, 중국 국적이 지가 유리해봤자지.
    댓글 쓴분 중국인인가요? 중화사상 쩌네.

  • 19. ..
    '19.6.15 11:31 PM (110.70.xxx.66)

    가난도 감출 수 없지만 부자도 감출 수 없어요.

  • 20. 여기가
    '19.6.15 11:33 PM (122.38.xxx.224)

    이런거 쓰는 곳이라고??? 웃긴다...

  • 21. 음음음님
    '19.6.15 11:36 PM (1.75.xxx.186)

    음님께서 말씀하신 탈렌트 누군지 전 알겠어요.
    그 탈렌트가 결혼할 때 저 대구에 살았어요.
    선배 엄마가 서문시장에서 장사해서,
    제가 직접 물어봤거든요.
    소문만큼 아주 큰 부자는 아니지만, 돈도 많이 벌었다고,
    근데 그 신랑측 엄마가 암이여서 병원비도 많이 썼다고 들었어요
    아주 큰 부자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결혼하는 탤런트 다시 봤어요

  • 22. ㅁㅁ
    '19.6.15 11:50 PM (27.216.xxx.118)

    저기 위에 이상한 분 계시네.. 판빙빙이 중국 국적이라 불이익 받았나요? 탈세했으니 토해내고 대가치르는 거잖아요.

  • 23.
    '19.6.15 11:58 PM (223.38.xxx.209)

    탈세 대가를 그런식으로 치르나요
    정식재판이나 언론공개도 한건지 안한건지
    몇달간 실종상태로 인권바닥을 여실히 보여주는
    사례죠

  • 24.
    '19.6.16 12:00 AM (223.33.xxx.49)

    중국 부자들 부를 보여 주는걸 명예처럼 여기는데
    이사하긴 하죠

  • 25. ...
    '19.6.16 12:01 AM (125.177.xxx.228)

    그 톱 탤런트는 본인 부친도 개인택시 하시지 않았나요?
    연예인들 아무리 잘 나가도 본가가 좀 살아야 결혼 잘 하더라구요. 거기도 다 비슷한 거죠.

  • 26. 궁금해여
    '19.6.16 12:20 AM (61.254.xxx.167)

    톱탈렌트 설마 채시라인가요

  • 27. 사람이
    '19.6.16 12:25 AM (220.79.xxx.16)

    몇달전 사람이좋다 그 방송인가 기억이 가물한데 남편 중국공장 보여줬어요.
    남편이 동업으로 하는거라 한달에 한번 중국 넘어가서 며칠 있다 오는 정도였어요.
    남편친구인가 그사람이 사장같고 함소원남편은 일부업무를 수행하는 정도로 워낙 성실하고 감각이 좋은 느낌.. 그리고 함소원이 남편보러 중국에서 만났는데 따로 집은 안보여줬어요.
    함소원 말이 남편나이때 다른사람들 비하면 열심히 살고 나은 정도라고...과거 방송된게 과장된 부분인 걸 슬쩍 인정하는 분위기였어요. 중국에는 혼자 기거할 정도지 대저택도 아닌거 같았고 방송 보여주지도 않던데요. 고로 중국부자는 아니다..젊은남편이 열심히 살고 요즘 애들 같지 않다..로 압축됩니다.

  • 28. ...........
    '19.6.16 12:36 AM (219.254.xxx.109)

    중국 요즘 보면 갑자기 부자된 사람들땜에 과시하는거 좋아하는게 마치 우리나라 한창 오렌지족이니 뭐니 졸부들 막 나올때 그때 분위기보는 기분.그떄가 우리나라가 한창 꾸미는게 진짜 화장똭 ..나 꾸몄엉..나 명품들었엉 그런분위기가 사회분위기 주를 이룰때의 그 느낌이 지금 중국애들이 보여주는 그런 느낌.그래서 인위적이고 뭔가 막 꾸민듯한 느낌의 여성화장이 그떄 우리나라 보는 기분..그때 다 너도나도 다 과시하는게 명품 가방 드는걸로 나왔잖아요..명품 로고가 똭..그걸 이제 중국인들이 하니 명품파는 브랜드는 중국시장 못잃어 하는 것 같고..암튼 우리나라는 이제 꾸밀대로 다 꾸며서 오히려 안꾸민듯하게 꾸미는 쪽으로 가고 있고.중국은 아니고.뭐든 과시하는거보고 있으면 우리나라 옛날 모습 오버랩되고 그래요

  • 29.
    '19.6.16 1:15 AM (223.38.xxx.213)

    꼭 졸부라서 라기 보다 문화자체가 부의 과시가
    미덕일걸요 겸손이 미덕이 아니구요
    특급부자면 과시 안할리가 없을듯 해요

  • 30. ..
    '19.6.16 1:21 AM (115.21.xxx.84)

    중국 진짜 부자는 겉으로봐서는 몰라요. 후질근한 티하나에 머리 스포츠머리로 깎고 다녀요. 중국분들이 돈을 아낌없이 쓰는 곳은 집이나 옷 보다는 음식이랑 자동차입니다

  • 31.
    '19.6.16 1:27 AM (223.62.xxx.174)

    스타일은 겁나 촌스러워도 명품 사모으고 으리으리한
    집에 금칠하고 살아요
    집이니 차니 티가 안날수가 없어요
    젊은 사람들은 명품으로 휘감고 다니구요

  • 32. ㅡㅡ
    '19.6.16 1:56 AM (121.145.xxx.122)

    중산층 정도로 보이더군요
    일반적으로 말하는 부자,부유층 정도는 아닌거 같구요

  • 33. 그게
    '19.6.16 6:10 AM (108.74.xxx.90)

    그게 왜 궁금한지가 더 궁금
    남이 부자다 해주는게 속이 꼬이세요?

  • 34. ...
    '19.6.16 7:28 AM (112.166.xxx.57)

    출연자들이 부자이거나 아니거나 그 사실 자체 전혀 중요한 문제가 아니라
    방송 프로 제작 스텦들의 양심을 져버린 거짓과 허상의 프로를 보고 속고 있는 시청자들이 많이 많아요 ~~
    재벌 부자들의 사생활을 보여줘야만 허영심의 여자들이 시청률을 높여주니 프로그램을 살리고 자신들이 살아남기 위해 뻔뻔하게도 진실과 다른 영상을 만들어 방송을 내보내는 파렴치 행태를 하는거죠 ㅠ.ㅠ

    일본 유명인 부자와 결혼한 김영아라는 사람이 전하는 말...
    일본에서의 일상을 보여드릴수있을것같아 하기로했다가 갑자기 럭셔리한 인생만을 권유하는 제작팀...
    그런 인생 안사는데 어떻게 보여드릴까하다가 안하기로했습니다.
    촬영준비를 이것저것 많이했놨는데 캔슬하는것도 바쁘네요 ㅠ
    한국분들은 절 잘모르시지만 그래도 인스타에서 기대하고있다고 하신 한국분들께 죄송...
    더 좋은걸로 찾아뵙는걸로~~

  • 35. ㅇㅇ
    '19.6.16 9:56 AM (68.172.xxx.216)

    죠윗분 말씀하신 대로
    예전에 잘나가던 배우가 결혼할 때 재벌집인가 준재벌집인가로 시집간다고
    기사가 어마어마하게 났었는데
    무슨 일 때문인가 남편 회사 상호가 나왔길래 검색해보니
    고작 직원이 일곱 여덟인가인가 하는 작은 업체더라구요
    사기 결혼인가 생각까지 해봤어요.
    어쨌든 기레기 기사 믿을 것 못되어요.

  • 36. ㅇㅇ
    '19.6.16 11:01 AM (61.75.xxx.43)

    함소원 시댁이 부자인지 아닌지 당연히 중요하죠. 부자도 아니면서 부자라고 방송에서 거짓말하고 그 사실을 컨셉으로 삼아서 방송하니 당연히 중요하죠. 함소원이 우리가 오다가다 만나서 사귄 이웃이 아니잖아요
    방송관계자와 출연진이 대놓고 거짓방송을 하는데 이게 안 중요한가요

  • 37. 워렌버핏
    '19.6.16 11:51 AM (125.177.xxx.106)

    봐요. 그렇게 부자라도 오래된 낡은 집에 살고
    차도 오래된 차, 먹는 것도 싼 햄버거..
    부자라 해도 자기 성향에 따라 안드러내기도 하고
    드러내기도 하죠. 겉만 보고 판단할 수 없어요.
    특히 어렵게 자수성가한 사람들은 자기 습관
    버리기 힘들구요. 거지같이 하고 다니는 부자들도
    많아요. 함소원도 어렵게 커서 무지 알뜰하던데요.
    그리고 설령 아주 부자가 아니라도 그게 뭔 상관?
    부자인지 아닌지 보여주는 프로도 아니잖아요.

  • 38. 윗님
    '19.6.16 12:08 PM (223.62.xxx.24)

    그건 미국부자 그것도 특이한 사람이죠
    보통의 미국 부자도 화려하게 살죠
    중국 특급 부자가 허름한 집이라 중국인 특성상
    그럴수가 있는지 그것도 부자라고 자랑하는 마당에
    시청자들이 의구심이 들만하죠

  • 39. ㅇㅇ
    '19.6.16 1:07 PM (223.33.xxx.91)

    부자면 어떻고 아니면 어때요? 예능은 어차피 컨셉인데요.. 웃자고 보는 예능 죽자고 덤빌 필요 있나요
    시부모가 소탈하고 남편이 자상하더군요
    행복하게 잘 살면 그걸로 된거죠.

  • 40. ㅇㅇ
    '19.6.16 1:28 PM (59.4.xxx.96)

    맞아요 김태욱집 소문만큼 큰부자는 아니예요,,서문시장에서 가게 한다고 들었어요
    저도 대구사람,,
    그때 채시라가 결혼하면서 그랬죠,, 돈은 자기가 많고 벌면 된다고,,,
    저도 그때 좀 다시 봤어요,

  • 41. 중국
    '19.6.16 2:38 PM (223.33.xxx.218)

    중국 땅은 다 국가소유 일텐데요

  • 42. .....
    '19.6.16 3:59 PM (116.122.xxx.3)

    함소원 정말 왜 자꾸 나오는지 ㅠㅠ 짜증...부자집 연하에 시집 간거 하나로 계속계속 욹어먹는
    느낌이 들어요

  • 43. ..
    '19.6.16 8:38 PM (220.117.xxx.210)

    시부모님이 넉넉해보이긴 하던데요.

  • 44. ㅡㅡ
    '19.6.16 9:53 PM (14.38.xxx.185)

    진화네 부자 아니예요.
    오히려 진화네 부모님도 한국에서 돈 벌어보려고
    중국식당 차리고.
    다들 한국 와서 열심히 돈 벌고 있어요.

    중국부자는 스케일이 남다른데
    한국에 그런 원룸 같은 집에 살겠어요?
    오히려 함소원이 열심히 벌어
    진화 먹여살리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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