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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고유정 현남편 전부인 자살건이요

..... | 조회수 : 40,224
작성일 : 2019-06-12 10:50:36
이것도 필히 재조사해야할것 같아요

그 둘 주변에 죽은 사람이 셋이에요

현남편 인천초등살인사건처럼 뒤에서 말로 다 시키는 사람 아닌가요

자기 아들 죽었을때도 고유정은 아무죄 없다고 그니 보호했다던데

의심스럽네요

-------------------
예전에 정말 멀쩡했던 애 둘 있는 애엄마가 아파트에서 떨어져 자살했어요

그런데 우리는 믿을수가 없더라고요
당시 바람피던 남편이 의심되어서요
던지지 않았을까

자살로 그냥 아무수사 없이 끝났던건데

갑자기 생각나네요
IP : 61.77.xxx.189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12 10:52 AM (223.38.xxx.3)

    주변에 죽은사람이 많네요

  • 2. ㅁㅁㅁㅁ
    '19.6.12 10:54 AM (119.70.xxx.213)

    진짜에요??

  • 3. 현남편
    '19.6.12 10:55 AM (58.124.xxx.28)

    지 다리에 눌려서 자기자식이
    질식사로 죽었는데
    왜 고유정을 감싸요?
    그 현남편도 조사해야 되는데
    아직까지 별말이 없네요.

  • 4. hip
    '19.6.12 11:01 AM (223.38.xxx.83)

    어디서 나온말이에요?
    기사떳나요?
    애가 둘이였대요?

  • 5. 원글
    '19.6.12 11:02 AM (61.77.xxx.189)

    자기 발에 질식한것 같다

    이렇게 생각하는 부모가 있나요

    어느부모가 자식몸위에 발 올려놓고 쳐자는지

  • 6. ..
    '19.6.12 11:07 AM (211.224.xxx.163)

    댓글로 죽은 아이 엄마가 자살했다는것 같은데 현남편도 용의자로 보입니다. 남편 잠자는데 몰래 절대 죽일 수 없죠. 근데 제주도는 섬이라서 입도할때 비행기랑 배밖에 없어서 누가 들어가고 나갔는지 다 기록되지 않나요? 아직 제주도 갔다는거 안나오는거보면 남편은 혼자 죽인거 맞는거 같고. 현남편이랑 주변 싹 정리하고 둘만 잘살자 한거 아닌지. 그래서 현남편은 자기 짐인 자기 아이 스스로 정리하고 고유정은 자꾸 신경 쓰이게 만드는 전남편 정리하고. 댓글이 사실이라면 전처 자살한것도 자살인지 의심스럽네요. 고유정이 정말 뽐뿌질 받아서 저런 말도 안돼는 짓 한거 같아 보이기도 하고. 끼리끼리 만난것 같은데.

  • 7. ,,,,
    '19.6.12 11:30 AM (118.176.xxx.140)

    자기 발에 질식한것 같다
    이렇게 생각하는 부모가 있나요
    어느부모가 자식몸위에 발 올려놓고 쳐자는지

    ================================

    61.77.xxx.189님
    저거 헛소문이래요.

    전처 아들은 질식사가 아니라 의문사라고 합니다.
    담당경찰서에서 질식사 아니라고 했대요.




    http://m.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337074

    최근 고 씨의 엽기적 살해 행각이 주목을 받자 그의 의붓아들도 지난 3월 숨졌다는 사실이 뒤늦게 주목받기 시작했다. 각종 언론에서는 A 군의 사망 원인을 질식사로 보도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었다. 4일 ‘일요신문’이 충북 청주상당경찰서를 방문해 확인한 결과 A 군은 사망사건은 질식사가 아닌 의문사로 수사가 진행되고 있었다.

  • 8. 그 현남편은
    '19.6.12 11:31 AM (42.147.xxx.246)

    지금 고씨하고 3혼이라고 하는데
    초혼의 부인은 잘있나 알아봐야 하는 건 아닌지....

  • 9. 관계복잡
    '19.6.12 11:33 AM (122.37.xxx.124)

    둘다 미친년놈들이라 서로 전배우자를 죽이거나 죽도록 괴롭힌게 아닌지 생각드네요.
    의문사라니 재수사로 억울함을 풀어야죠

  • 10. ..
    '19.6.12 11:46 AM (175.116.xxx.93)

    완전 하늘이 맺어준 쌍년놈들이네. 현 남편 조용하다 싶었다..

  • 11. 피해자 가족 청원
    '19.6.12 2:29 PM (175.223.xxx.205)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580707

  • 12. 아줌마
    '19.6.12 3:02 PM (121.145.xxx.183)

    뉴스에 프로파일러 여자분 나와서 재혼남 아들이 발에 질식사했다고 했어요. 전 발 이라고 하길래 거는 발인가..했는데 다리의 발인진 몰랐네요.

  • 13. 싸이코끼리
    '19.6.12 6:42 PM (14.41.xxx.158)

    서로 알아보고 만났네요 쌍년놈이

    애가 몇개월된 간난쟁이도 아니고 4살인데 애비발에 낑겨 죽을수가 없죠 그나이 아이 본능상 빠져나와요

    더구나 재혼남 하는짓꺼리를 볼때 고유정과 공범으로 아이 살해했지 않느냐가 더 신빙성이 있고
    또 자살했다는 죽은 전처도 살해의 무게가 실리는게

    남편놈이 둘이 싸우다 격분해 전처 머리 주먹으로 후려치고 그상태 놀란 전처를 베란다로 집어 던져 자살로 충분히 위장할수 있지 않겠느냐 하는거죠

    남자 하는짓꺼리의 경로가 많이 의심스럽

    경찰이 재혼남을 쥐고 강력히 수사해야

  • 14.
    '19.6.12 7:46 PM (118.40.xxx.144)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네요 악마년

  • 15. Stellina
    '19.6.12 9:42 PM (87.5.xxx.248)

    헐~~만약 전 남편 살해가 완전범죄로 끝났다면 자기 아들도 살해할 여자네요.
    너무 잔인하고 끔찍합니다.
    고유정 보면서 혹 내 주변에 그런 잠재적인 싸이코 살인마가 있을지도 모른단 생각을 처음 해보았어요.

  • 16. 마른여자
    '19.6.12 10:17 PM (106.102.xxx.84)

    오마이갓~!!

  • 17. mbc
    '19.6.12 10:51 PM (175.223.xxx.205)

    [단독]”키우겠다” 데려간 지 2일만에 ,, 의붓아들 사망수사
    http://news.v.daum.net/v/20190612203708584?f=m&from=mtop

  • 18. 경찰이 비난
    '19.6.13 8:11 AM (125.184.xxx.67)

    피할려고 거짓말하는 걸 그냥 믿는 분도 있네.

    "이달 초만 해도 이 사건에 의심할 점이 없고 재수사할 계획이 없다고 했던 청주 경찰은 조만간 수사관들을 제주로 보내 고유정을 직접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의붓아들은 질식사로 수사 종결했던 건데, 수사진행 중이었다고 구라치는 겁니다.

  • 19. 저것들
    '19.6.13 10:55 AM (218.157.xxx.205)

    처음엔 고유정이 죽였고 현남편은 몰랐을거라 생각했는데, 나오는 사실들만으로는 짐작컨데 최소한
    1.고유정이 죽였고 남편은 사후처리 가담
    2.둘이 작당
    3.남편이 살해 후 고유정한테도 전남편 살해 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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