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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냥이들 도와주고 싶어요.3

| 조회수 : 1,860 | 추천수 : 0
작성일 : 2019-06-03 13:15:41
출근하자마자 찾아봤는데 없어져서
이사가버렸나보다 하며 우울해하고 있다가
혹시나 해서 냐옹~ 냐옹~ 하며
거의 완벽에 가까운 성대모사를 시전했더니
저기서 냐옹~ 하며 메아리가... 
순간 감격  ;ㅁ;
너무 반가운나머지 밥 준다는게 
깡통을 통째로 떨어뜨려버려서 ...
먹느라 애쓰네요. ㅠㅠ
미안. ㅠㅠ

아가들은 잘 크고 있어요.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인디블루
    '19.6.3 1:27 PM

    아 너무 이쁘네요~
    짜식들 기다리고 있었나봐요 ㅋㅋ
    바로 반응한걸 보니
    배가 많이 고팠는지 어미냥이 깡통 구멍 나겠네요 ㅜㅜ
    오늘도 하시는 일 잘 풀리시길요~~~~~

  • 2. side
    '19.6.3 2:53 PM

    어미냥도 아직 어린거 같은데 아가들 키우느라 고생이 많네요.
    호옹이 님, 가여운 아이들 보살펴주셔서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셔욧!!

  • 3. 항상봄
    '19.6.3 3:31 PM

    항상 감사합니다~~♡♡

  • 4. 호수풍경
    '19.6.3 5:28 PM

    아마 엄마가 어느정도 먹고 새끼들도 먹였을 거예요...
    회사서 밥주면 줄서서 기다리고 있다 먹더라구요...
    모자지간이면 캔도 나눠먹고,,,
    캔을 어찌나 싹싹 핥아 먹는지 신기해요 ㅎㅎㅎ
    난 잘 안줘서 그런가봐요 ㅎㅎ

  • 5. 쭈혀니
    '19.6.3 11:10 PM

    이런 천사가 계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이왕 베푸시는 김에ㅡ
    물도 좀 내려주시기를...
    냥이들은 진짜 물 자주 마셔야 하거든요.
    부탁드립니다.

  • 6. 관대한고양이
    '19.6.4 1:30 AM

    아이고.. 너무 예쁘고 너무 짠하고..ㅜ
    척박한 세상에 태어난거보면 너무 예쁘지만 걱정이 앞서요ㅜ
    원글님 너무 감사하고요

  • 7. 뿌니맘
    '19.6.4 9:53 AM

    냥키우는 맘으로 호옹이님한티 감사하다 말씀드릴라고 로긴했어요.
    애기냥도 엄마냥도 넘 이뿌네요~
    천사같은 님을 만나 얘네들도 하루하루가 행복할거예요.
    님도 항상 건강하시고 무조건 행복하기만 하세요. ^^

  • 8. dain
    '19.6.4 11:06 AM

    너무 감사해요, 길아이들 은인을 만났네요.
    하얀냥이들 길생활이 더 힘들텐데, 혹시 입양해 주실분 있으면 좋겠네요.
    어느지역인가요? 시청이나 구청에 엄마냥이 중성화수술도 알아봐 주시면 고맙겠네요.
    봄가을에 하니까 이번 가을쯤에 시켜주면 좋을텐데.
    하얀냥이 치즈냥이는 예뻐서 아기때 입양하실 분들 좀 있을거에요.

  • 9. 항상봄
    '19.6.4 11:37 PM

    사진 가끔 올려주세요.
    힐링합니다

  • 10. hoshidsh
    '19.6.6 1:55 PM

    소식 감사해요.
    냥이들 진짜 예쁘네요

  • 11. 인디블루
    '19.6.15 5:19 PM

    고양이들 잘 지내고 있나요?
    궁금하고 보고 싶네요~

  • 12. 호옹이
    '19.7.26 10:26 AM

    어느정도 크니 떠나더라고요.
    저도 보고싶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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