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냥이들 도와주고 싶어요.

| 조회수 : 2,769 | 추천수 : 0
작성일 : 2019-05-31 11:37:3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pfhd
    '19.5.31 11:48 AM

    애기랑 엄마 상태 다 좋아보이네요.
    집에 닭가슴살 있으시면 물 조금 넣고 삶아서 던져주시면 잘 먹을 거예요.

  • 2. 초록
    '19.5.31 11:59 AM

    코스트코가면 커틀랜드 사료 있어요. 그게 가성비 좋아요. 코스트코 카드 없으시면 코스트코 상품권 5만원짜리 3천원 수수료 내고 살 수 있어요. 보통 코스트코 정문근처에 가면 코스트코 물건 온라인으로 파는 업체 있는데 거기서 팔아요. 집근처 코스트코 검색해보고 상품권 검색해보세요.

    여유가 되시면 애미랑 아기들 다 병원 데려가 중성화 시켜주고 마당에서라도 키우시면 좋겠네요.

  • 3. 미르언니
    '19.5.31 12:14 PM

    아빠냥이 페르시안 같은 품종묘 아닌가 궁금해지네요
    더위에 잘 버텨줘야할텐데 걱정이네요..ㅠ

  • 4. Junhee1234
    '19.5.31 12:44 PM

    코코 아니어도 트레더스가면 사료 큰것 있어요
    저희는 그것 사다 놓고 저희 화단오는 냥이 먹여요
    작년에 새끼였던 아기 냥이가 올해는 임신해서 새끼도 낳았어요
    너무 빨라요 새끼 낳고 어미되는 것이

  • 5. uc
    '19.5.31 12:55 PM

    어머나 세상에 너무 귀여워요 ㅜㅜㅜ 아직 아가들 생태는 괜찮아보여요

  • 6. cool
    '19.5.31 1:28 PM

    너무 귀엽네요.
    어미 잘 먹이시면 돼요..

  • 7. 우주선
    '19.5.31 3:08 PM

    봐요^ ^ 완전 꼬물이는 아니고, 상태 괜찮아 보이네요.
    원글님 복 많이 받으세요.

  • 8. Catherine
    '19.5.31 8:19 PM

    좀 자란 애기들이네요. 자는 뒷태가 안쓰럽고 귀엽네요ㅠㅠㅠ

  • 9. 김태선
    '19.6.2 8:08 PM

    저도 고양이 싫어했는데
    요즘 고양이 번식기 인지 아깽이들 주일마다 보네요.
    정말 작고 털이 나도 군데군데만 나고
    너무 귀여워요...

  • 10. 야옹냐옹
    '19.6.3 10:11 PM

    아가들이 귀엽긴 한데 가능하시면 중성화 좀 시켜주시면 좋겠어요. 구청에 신청하면 무료로 가능하니... 아기고양이들이 너무 많이 태어나니 걱정이 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5209 일지매는 코로나를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도도/道導 2020.02.29 36 0
25208 맥스야~두부야~감자야~겨울잠 자니? 김태선 2020.02.28 209 0
25207 날이 흐리고.. 4 띠띠 2020.02.28 214 0
25206 오는 소리가 들리지는 않아도 2 도도/道導 2020.02.28 171 1
25205 순둥이와 누룽지 8 행복나눔미소 2020.02.28 356 1
25204 완벽하지는 못해도 도도/道導 2020.02.27 283 0
25203 메롱 리보 20 생활지침서 2020.02.26 560 0
25202 인터넷 구입한 튤립 한다발 7 아니카씨 2020.02.26 1,015 0
25201 고양이 리보 29 생활지침서 2020.02.25 870 1
25200 태양입니다 16 테디베어 2020.02.25 615 1
25199 외로운 꽃 3 해남사는 농부 2020.02.25 1,958 0
25198 부드러운 동장군. 도도/道導 2020.02.24 337 0
25197 봄 봄 해남사는 농부 2020.02.24 262 0
25196 겨울 선자령 3 wrtour 2020.02.24 274 1
25195 누가 신천지교주 형 장례식에왔을까??? 2 2020.02.21 1,146 0
25194 고창읍성의 설경 6 도도/道導 2020.02.20 723 0
25193 눈오는 날 카페에서 24 도도/道導 2020.02.17 5,673 1
25192 "발렌타인데이에 묻힌 그 날의 역사" 1 fabric 2020.02.14 542 1
25191 시) 박서영, 성게 쑥과마눌 2020.02.13 472 1
25190 트릭아트 도도/道導 2020.02.09 501 0
25189 세상이 어두어도 도도/道導 2020.02.07 683 0
25188 아이피저장 알바 글삭제 증거모음 섬세한고구마 2020.02.05 507 0
25187 황태 덕장 2 도도/道導 2020.01.31 991 1
25186 어느 아산시민이 우한 교민들께 10 ripplet 2020.01.31 1,852 7
25185 하얀세상 2 도도/道導 2020.01.23 1,291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