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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내 딸 중학교때 괴롭히던 너! 가수한다고? 기다려

학폭 | 조회수 : 30,074
작성일 : 2019-05-26 16:31:29
요새 여기저기 과거 학폭땜에 난리죠
저희딸아이 중학교때 괴롭히던 여자애가 가수한다고 준비하나봐요
전에 가수랑 함께 노래하는 티브이 프로그램에도 나왔었고 지금은 공연같은것도 하나보던데...
너 가수돼서 tv나오면 내가 터뜨려줄게
우리애는 지금도 니 이름 듣기만해도 너무 괴로워하거든?
넌 그때 사과도 하지않았고 선생님이나 어른들 앞에선 매우 싹싹하고 상냥한듯하면서 뒤에선 이중적인 모습이었지
성동구에 ㅇㅅㅁ
여기까지만 쓴다!
IP : 121.171.xxx.26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26 4:35 PM (125.177.xxx.43)

    소속사에 연락해요

  • 2. ~~
    '19.5.26 4:36 PM (211.212.xxx.148)

    꼭 터트려 주세요..
    학폭은 안됩니다...

  • 3. 화이팅!
    '19.5.26 4:36 PM (182.161.xxx.161)

    학폭 가해자가 티비 나오면 바로 터트려주세요.꼭요!

  • 4. ..
    '19.5.26 4:37 PM (125.132.xxx.27)

    소속사에 얘기하면 소속사에서 오히려 적반하장 나올수있어요.
    데뷔해서 살짝 뜰것같을때 팍 터트리세요.

  • 5. ... ...
    '19.5.26 4:38 PM (125.132.xxx.105)

    조금 더 기다렸더 제대로 뜨면 그때 터뜨리세요.

  • 6. ..
    '19.5.26 4:38 PM (58.235.xxx.36)

    소속사는 안되구요, 뜨려고할때 터트려주석요
    지도 당해봐야죠
    허위라면 쌍방에 소송하면되는거고

  • 7. 수정
    '19.5.26 4:38 PM (125.132.xxx.105)

    기다렸더 -> 기다렸다

  • 8. 헤라
    '19.5.26 4:40 PM (119.204.xxx.174)

    본성이 악마같은것들 죄값을 받아야지요

  • 9. ..
    '19.5.26 4:40 PM (125.132.xxx.27)

    우리 82피플이 원글님 응원합니다.

  • 10. .....
    '19.5.26 4:42 PM (211.36.xxx.253)

    데뷔 후에 터트려야죠
    높이 올라가서 떨어져야 더 아픈 법입니다

  • 11.
    '19.5.26 4:43 PM (210.90.xxx.254)

    그런애들 지인생 쓴맛도 봐야죠.
    남의 눈에 피눈물나게 해놓고 지가 잘되길 바라면 안되죠!!!!!!

  • 12. 미친이재명33
    '19.5.26 4:43 PM (180.224.xxx.155)

    저도 응원합니다
    학폭가해자는 수백배로 돌려받아야해요

  • 13. 가수랑함께?
    '19.5.26 4:44 PM (1.246.xxx.209)

    듀엣가요제?...

  • 14. 응원합니다
    '19.5.26 4:46 PM (223.62.xxx.143)

    나쁜것들...

  • 15. 증거
    '19.5.26 4:49 PM (213.33.xxx.106)

    모으세요. 차근차근.
    그리고 기다렸다 데뷔하고 막 뜰때 터트리세요.
    무명일때 터트리면 효과 별로 없어요.
    성공의 문앞에서 좌절시켜야 해요. 나쁜것들.

  • 16. ..
    '19.5.26 4:50 PM (111.118.xxx.101)

    원글님 딸아이야..힘내렴!!

  • 17. 원글님의
    '19.5.26 4:53 PM (223.38.xxx.206)

    따님아, 아줌마들이 복수해줄께. 걱정마렴.
    아이들 키우는 엄마들운 특히 학폭은 끝까지 응징해야해요.

  • 18. 응원합니다
    '19.5.26 4:54 PM (211.189.xxx.36)

    원글님과 딸아이 응원합니다

  • 19. ㄴㄱㄷ
    '19.5.26 4:56 PM (211.248.xxx.27)

    연습생으로 개고생하다 데뷔하고... 고생 끝 행복 시작..할때 터뜨리세요.
    높은데서 떨어져야 아프죠.

  • 20. 죄와벌
    '19.5.26 4:57 PM (125.129.xxx.142)

    데뷔할즈음 많이 뜨는거 같은데? 싶을 때 터뜨려야죠.

  • 21. ....
    '19.5.26 5:00 PM (39.117.xxx.59)

    응원합니다!

  • 22. 저도
    '19.5.26 5:05 PM (108.74.xxx.90)

    응원합니다. 학교폭력 가해자들 어떻게 되는지 보여줘야 지금 못된 애들도 움찔할거고..
    참 가해자 천편일률적이네요
    보이는데선 싹싹하고 이중성
    애도 없지만 원글님 응원해요
    내 애에게 누군가 가해하지 않기를
    내 아이도 본보기 보고 무서워서
    가해할 생각 못하는 세상오기를 바랍니다

  • 23. happ
    '19.5.26 5:06 PM (115.161.xxx.156)

    나쁜 놈...막 커갈 때 터져야
    그 고통이 평생 갈 원글님이랑
    비슷하지 않을지...

  • 24. ....
    '19.5.26 5:36 PM (223.62.xxx.115)

    학교폭력배 아웃 시켜야해요.
    방송 나오면 게시판에 바로 올려주세요.

    아줌마들이 대신 갚아줄께!
    아가, 더이상 쓰레기때문에 상처받지말고
    예쁘게 살려무나~

  • 25. ...
    '19.5.26 5:36 PM (39.7.xxx.208)

    원글님과 딸아이분 응원해요 !

  • 26. 힘내요
    '19.5.26 5:38 PM (59.9.xxx.67)

    아픈상처 힘들겠지만
    이겨내길 바래요
    딸아이야 힘내라~

  • 27. ..
    '19.5.26 5:57 PM (49.167.xxx.228)

    조마조마하겠지요..
    저런것들은 벌받아야해요..

  • 28. ....
    '19.5.26 6:33 PM (188.65.xxx.247)

    응원합니다.
    아무것도 몰랐던 시절?? 웃기는 개소리에요.
    힘없는 애들 셔틀로 쓰고 괴롭히고 영혼 죽인애들은
    부메랑 쳐맞는게 당연한거에요.

  • 29. ..
    '19.5.26 8:02 PM (1.234.xxx.66)

    우리 애도 중1때 왕따 당했어요.
    초등때 늘 인기있고 활발했던 아이라 피해자 입장이 될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교활한 놈 하나 만나니 일상이 무너지더라구요.
    안그래도 마른 아이가 버즘이 필 정도로 스트레스 받고 늘 웃던 아이 얼굴이 그렇게 그늘이 질 수 있는지 몰랐어요.
    담임은 가해 아이가 마음이 아픈 아이라 혼내기보다는 감싸안아야된다고 헛소리 날리고. 자기가 선도해보겠다고..

    혹시라도 그놈 나중에 만나게 된다면 사회적으로 생매장시킬거에요. 중1이 그렇게 교활하고 사악하고 야비할 수 있는지.. 그런 새끼들은 사회에서 격리시키거나 추적관찰해야해요.
    상식적이지 않은 아이는 부모도 역시나 정상은 아니더군요.

  • 30. 반드시
    '19.5.26 9:19 PM (110.11.xxx.16)

    특히나
    학폭가해자들은 끝까지 응징해줘야합니다

    꽃같은 시절의 남의 인생 .. 엉망으로 만들어놓고
    지들만잘되면 절대로 안되지요

  • 31. 원글님
    '19.5.26 9:29 PM (110.9.xxx.136)

    기다리세요 지금은 때가 아닙니다.증거수집 다 해놓으시고 기다리세요 남의 눈애 피눈물 나게 한 학폭 가해자들은 어려서라고 절대 용서하면 안됩니다.그리고 이번계기로 학교 학폭교육에 작은 다큐멘터리 영화로라도 만들어 악마같은 것들 지금도 애들 괴롭히는 나이만 어린 악마들 조금이라도 정신 차리게 해야해요

  • 32. ....
    '19.5.26 9:29 PM (119.67.xxx.197)

    저도요. 그년과 그년 엄마가 쓴 반성문, sns 내용 다 보관중입니다. 최악의 쓰레기짓을 한 그년도 문제지만, 우아한 척 딸을 그 지경으로 만든 엄마는.. 모 종교단체에서 소모임 리더를 하고 있네요.

  • 33. 저도
    '19.5.26 10:08 PM (182.232.xxx.58)

    응원합니다

    판이 안뒤집히도록

    준비 단단히 하세요

  • 34. 학투 퍼지길 바람
    '19.5.26 10:29 PM (59.29.xxx.242)

    피해자는 가해자가 안 보여도 평생 고통 속에 사는데
    심지어 반성 하나 없이 과거를 세탁하고 스타가 되어
    방송 나오고 건물주에 화려하게 사는 모습을 보면
    고통이 배가 되는건 말로 할수없죠
    잔나비 피해자도 그들 모습 보면 헛구역질하고 밥을 못먹고 정신과 다닌ㅈ다잖아요
    미투도 빚투도 중요하지만 어린 나이에 고통당하고 피폐시키는 학폭은
    널리 퍼졌으면 좋겠어요

  • 35. 이 글 봤으면
    '19.5.26 10:38 PM (117.111.xxx.59)

    따님만 괴로워하면 안되죠.
    이 글 보고 가해자도 전전긍긍 본인 과거가 언제 부메랑으로 올지 미리부터 겁도 나고 괴로워해봐야.

    모르고 불시에 당하는것보다
    미리부터 걱정하는 괴로움이 크거든요.
    남의 눈에 눈물냈으면 본인도 피눈물 흘려봐야죠

  • 36. 앞으로
    '19.5.26 11:26 PM (175.209.xxx.73)

    이런 것들은 성형하고 이름 바꾸고 나올텐데
    어떻게 찾아서 복수를 해야할런지 걱정이네요

  • 37. 파란하늘
    '19.5.27 12:56 AM (119.75.xxx.188)

    응원합니다.

  • 38.
    '19.5.27 7:48 AM (118.40.xxx.144)

    그나마 연예인 데뷔하면 미투라서해서 못나오게하면되는데 일반인으로 살아가는 과거못된애들 학교다닐때 친구괴롭히는 일진 못된것들은 그대로 묻히겠어요 악마같은것들은 꼭 천벌 죄값좀 받아야해요

  • 39. abcdefg
    '19.5.27 8:01 AM (122.35.xxx.69)

    객관적인 증거를 꼭 모으세요. 문서, 녹음, 서류, 진단서, 일기...

  • 40. 응원
    '19.5.27 9:57 AM (175.115.xxx.138)

    응원합니다. 증거 다 모아 놓으세요. 학폭가해자는 절대 대중의 사랑을 받아선 안됩니다.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학폭은 반드시 용서받을 수 없다는걸 가해자들이
    알아야 합니다

  • 41. 저 위
    '19.5.27 11:16 AM (218.50.xxx.154)

    무슨 소속사에 전화해요? 지금 잔나비처럼 딱 요시기에 터뜨려야 제대로된 복수죠.

  • 42. ...
    '19.5.27 3:23 PM (110.70.xxx.139)

    좀더 뜨고 광고도 나오고 하면 터뜨리세요. 광고주에 큰 손해배상도 해야하게

  • 43. ...
    '19.5.27 3:24 PM (110.70.xxx.139)

    학폭가해자가 브랜드 이미지 손실에 대해 광고주에 손해배상 하게 만들라는 뜻이었어요. 혹시 오해하실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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