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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남편 밤새 옆구리 극심 통증으로 119응급실갔는데 원인을 못찾아요

아이셋맘 | 조회수 : 22,580
작성일 : 2019-05-25 21:00:01
이틀전부터 옆구리 뒷쪽을 누가 세게 찬듯 근육통처럼있었는데 어제밤 부터 아침 6시까지 한숨못자고 칼로 베인듯 숨못쉬게 아파서 119 구급차로 응급실갔어요
혈액검사결과 염증수치도 좀 나오고 열도 좀 있어서 요로결석과ㅜ요로감염을 의심했는데 씨티를 찍어보니 결석이 안나온거에요
우연히 찍힌 한쪽폐 하단에 약간의 염증이 보이고..
이것도 감기뒷끝에 보이는것인지아닌지에 대한 해석도 애매하게 하구요
내과적검사를 더 하자더니 소변검사결과 염증안나오니 항생제 처방 2일 해주고 다시 재발하믄 내과 전문의있는 큰 병원으로 가는게 나을거같다고 씨티사진 cd랑 소견서 써주네요
낮에 집으로 돌아와 약먹고 좀 나아지는가싶더니 다시 옆구리 통증이 시작되고있어요
지금 대학병원 응급실가도 환자취급 못받고 무한 기다린다고 최대한 약먹고 집에서 버티다 월요일 대학병원(남도 지방임)가서 검사받을 예정이에요
그런데 웬지 오늘처럼 원인을 잘 못찾거나 오진할까 걱정되네요

혹시 그안에 또 119로 응급실 갈 수도 있구요
월요일에 직장 연차내고 서울 큰병원으로 가야할까요
큰 병 아닌가 걱정돼요..ㅜ







IP : 223.39.xxx.36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5.25 9:03 PM (49.1.xxx.120)

    그정도면 서울 큰병원 가시는게 낫겠어요. 숨도 못쉴정도의 극심통증이라는데 뭔가 이유가 있겠죠.

  • 2. 그게
    '19.5.25 9:04 PM (116.127.xxx.146)

    그냥..안알려진...그런 통증이 사람 잡더라구요.
    답은 아니고..저도 그냥....

    저도 특정부위에 통증이 있었는데(진짜..아파서...자살하고 싶을 정도로)
    해당과를 가도,,,그 특정부위의 전문병원을 가도...정상이니.....완전 미치죠..

    어쨋건...좀 마음과 몸을 최대한 이완시켜보세요
    편하게...무조건 편하게 마음 먹어보세요.....편하게...편하게..
    그러면 조금 낫습니다.

    저도 지금은 괜찮은데. 조금만 신경쓰면 통증이 오려고 해서

    성질 많이 죽이고 있어요...

  • 3. 연차 내고
    '19.5.25 9:06 PM (218.157.xxx.205)

    Ktx타고 서울 와서 서울대나 아산 병원 가보세요. 병원 전전하는것보다 그나마 참고 움직일수 있을때 한번에 검사부터 결과까지 다 확인하고 처치까지 받는게 나을것같아요.

  • 4. ...
    '19.5.25 9:07 PM (221.142.xxx.120)

    남편경우...담낭염
    여동생경우...췌장염..
    두사람 모두 심한 통증있었습니다..

    하복부 씨티 찍어보신거죠?

  • 5. ...
    '19.5.25 9:07 PM (122.38.xxx.110)

    지금 당장 차몰고 서울 올라오세요.
    당장이요.
    병은 오버해도 얼마든지 괜찮아요.

  • 6. 연차 내고
    '19.5.25 9:08 PM (218.157.xxx.205)

    저 윗님 말씀처럼 주말 견디지 말고 서울 큰병원 응급실 가세요.

  • 7. 2222
    '19.5.25 9:16 PM (175.209.xxx.92)

    저는 결석이였어요.옆구리 통증

  • 8. 신우염
    '19.5.25 9:17 PM (39.7.xxx.1)

    아닌가요?

  • 9. ..
    '19.5.25 9:18 PM (221.139.xxx.91)

    의사도 경험치가 최고예요
    큰병원가보세요

    한번이라도 그증상을 진단했던 의사라야 바로 찾아요
    그래서 큰병원 가라는거니까요

  • 10. ...
    '19.5.25 9:18 PM (175.115.xxx.4)

    저 옆구리 등 통증으로 응급실 4번갔었는데
    결국 담석이였어요... 복부초음파도 한번 고려해보세요

  • 11. 열은
    '19.5.25 9:20 PM (223.39.xxx.72)

    없나요 급성신우신염도 옆구리 아프고 심하면 폐로도 가던데요

  • 12.
    '19.5.25 9:28 PM (203.226.xxx.151)

    원글님 남편과 같은 부위여서 시골병원응급실서 씨티랑 혈액 검사 안나왔어요.
    진통제도 안듣고 원인을 못찾는다고 입원해서 다시 찾아보자는데 그냥 와서
    여의도 성모 산부인과랑 비뇨기과 두군데 봤는데 초음파에서 난소 혈관이 터졌다더군요.

    서울 큰병원에 가서 확인하세요.

  • 13. 원글
    '19.5.25 9:30 PM (223.39.xxx.36)

    방향은 오른쪽 옆구리입니다
    도움이 많이되고 있네요
    씨티에 결석이 안보일수도 있군요
    그동안 통풍증상도 몇차례 있었어요

  • 14. 원글
    '19.5.25 9:32 PM (223.39.xxx.36)

    오전에 열도 있었고 맹장은 젊은날 수술했습니다

  • 15. 2222
    '19.5.25 9:32 PM (175.209.xxx.92)

    저는 결석이였어요

    제가 아는 언니가 폐쪽이 아팠는데 암이였어요.ㅠㅠ
    오늘 금인데 집에서 참고 있음 안될것 같아요

  • 16. ..
    '19.5.25 9:33 PM (118.40.xxx.115)

    딱 증상은 요로결석인것같은데 아니라고 하니.흠..
    애낳는고통보다 더하다고 하는 결석이 통증이 10여분 지속되다가 또 잠잠하다가 또 시작하고를 반복하거든요.
    응급실은 무조건 큰병원으로 가셔야해요

  • 17. ㅇㅇ
    '19.5.25 9:35 PM (211.195.xxx.26)

    며칠전에 저도 그런 통증 겪었어요
    새벽에 일어나서 소변을 누는데 평소와 다르게 좀 질질 거리며 나오더라고요
    그러고 나서 옆구리 등쪽으로 말도 못하게 통증이 오는데 살다살다 그렇게 극심한 통증은 처음이였어요
    예전에 신우신염에 걸린적이 있었는데 그땐 열도 나고 아파서 신우신염은 아닌것 같은데 부위는 딱 거기라서
    새벽에 응급실을 가야하나 하다가 2시간 만에 통증이 사라졌어요
    그러고 나서 다음날도 살짝 그렇게 아프고 말았는데 나중에 내과 간김에 물어봤더니 결석이 걸려있다가 소변으로 나간 모양이라고 하시더군요
    그 뒤론 물 많이 마셔요 소변볼때마다 무섭더라고요 그 고통을 경험했으니 ㅠㅠ

  • 18. 원글
    '19.5.25 9:36 PM (223.39.xxx.36)

    저희지역 대학 응급실은 다죽어가지않는이상 무한 대기에요..서울은 큰병원은 주말에도 필요한 검사를 해주나봐요

  • 19. 담낭 결석
    '19.5.25 9:38 PM (73.182.xxx.146)

    결국 그렇게 몇번 극심한 복부통증 참다가 응급실가서 바로 수술 잡음..

  • 20. 윗님처럼
    '19.5.25 9:49 PM (118.217.xxx.13)

    극심한 통증 참다 가니 담도 결석으로 급성 췌장염이어서
    담석제거하고 담낭 절제했어요.
    그나마 상체를 구부리는 게 덜 아프고 펼때 더 아프면
    십중팔구 췌장염이라 들었어요

  • 21. ㅡㅡ
    '19.5.25 10:54 PM (112.150.xxx.194)

    담석도 그렇게 아프더라구요.
    참기 힘드실텐데요.

  • 22. ㅡㅡ
    '19.5.25 10:57 PM (112.150.xxx.194)

    서울 큰병원 응급실로 가시죠.
    아님. 남도 큰병원이면 전대병원인가요?
    거기라도 얼른 가세요

  • 23. 대상포진
    '19.5.25 11:01 PM (110.70.xxx.89)

    혹시 아픈 부위에 작은 빨간 점이 하나라도 있나 보세요.
    제가 대상포진 올 때 통증부터 왔는데 바늘 있는 망치로 때리는 통증을 이틀 정도 느꼈어요.
    지인이 혹시 대상포진일 지 모른다 해서 피부과 갔는데 그때소야 발진이 하나 올라왔더군요.
    그 발진이 500원동전만큼 커지면서 통증이 매우 심했어요

  • 24. 아들
    '19.5.25 11:14 PM (112.169.xxx.47)

    스무두살 아들도 저녁에 허리가 아프다고 하더니 갑자기 미친듯이 옆구리가 아프다고 해서
    아산병원 갔더니 의사가 바로 결석같다고 하더군요. 씨티 찍어봐도 안나오고 그런데 그게
    작은 결석 은 씨티 찍어도 안나올수도 있데요. 얼마나 고통스러워 하던지
    진통제도 아주 쎈걸 맞고 그리고 오줌 누고 났더니 나았어요. 아마도 오줌으로 나온거 같다고
    하시더군요. 씨티에 안나오는건 소변으로 배출 된다고 하더라구요.
    원인을 모른다니 빨리 아산병원으로 달려가 보세요.

  • 25. 바람소리
    '19.5.25 11:15 PM (59.7.xxx.138)

    저도 대상포진 의심됩니다.

  • 26. ~~~
    '19.5.25 11:18 PM (119.207.xxx.82)

    썪어서->썩어서

  • 27. ???
    '19.5.26 12:03 AM (211.243.xxx.11)

    결석일수도.
    제 남편이 그래서 응급실 갔다가
    살아 났어요.

  • 28. 게실염 ??
    '19.5.26 8:26 AM (221.142.xxx.120)

    친구도 장쪽으로 게실염 걸려서
    입원했었는데
    그 고통이 어마어마 하다고 하네요..

    대학생 사촌동생은
    두번이나 게실염으로 입원했었어요..

  • 29. 저도 딱 요로결석
    '19.5.26 9:37 AM (124.56.xxx.51)

    저는 오른쪽 등허리가 아파서 병원갔는데
    아침 9시에 들어가서 저녁4시 넘어서 요로결석이라고 했어요.
    요로결석이 뭔지 모르고 있다가 검색해 보니 완전 전형적인 패턴이던데
    제가 간 병원 의사들은 어찌 그리 못찾았는지...

    자연분만으로 아이 둘 낳았는데 그보다 더 아팠어요.
    첨에 뭔지 모르니까 더 아프더라구요.
    증상으로는 딱 요로결석 같은데 아니라고 하니... 쩝....

  • 30. ……
    '19.5.26 9:39 AM (218.51.xxx.107)

    담낭염 췌장염 같아요

    제가 췌장염이였는데 진짜 칼로 찌르는통증

    배가 아파 일어나지도 못하고 숨쉴때마다 칼로 찌르니 입원해서도 앉아서 잤어요

    음식먹으면 더심해지니 간단히 드시는게
    병원서도금식일주일하며 치료했어요

    췌장이 탄수 소화기관이라

    그런데 그게 찾기가 너무 힘들어요 신촌세브란스 응급실서
    피검사 초음파했는데 못찾고
    신촌세브란스 서 조그만병원 연계해준 병원가서
    입원했어요

    병명도 췌장염의심증으로 급성이고 염증작으면 못찾는듯했어요

  • 31. 대상포진 의심
    '19.5.26 9:40 AM (58.127.xxx.163)

    저도 1달전쯤 오른쪽 옆구리통증으로 시작해서
    오른쪽 배와 허리 등쪽으로 대상포진 올라왔었어요
    통증이 원글님 쓰신거같이 어마어마 하더라구요

  • 32. 남편
    '19.5.26 9:49 AM (58.148.xxx.66)

    옆구리통증 똑같은 증상여서
    소화기내과에서 하복부CT찍었는데
    결석의심된다고
    비뇨기과 가보라고해서 갔더니
    요로 결석였어요.
    수술안하고 약물로 뺐는데
    빠질때까지 통증있었고
    그나마 진통제와 기타등등약먹고 버티다
    다음진료때 사진찍어보니
    빠졌다고했고
    다른쪽에도 결석이 남아있지만 통증유발위치가
    아니라며 지켜보자하고
    지금 몇달지났어요.
    처음에 칼로 옆구리를 찌르는듯한
    통증이라했어요.

  • 33. 대상포진
    '19.5.26 9:50 AM (14.138.xxx.49)

    위 어느분 댓글처럼 빨간점 하나라도 보이면 대상포진 확실합니다 수포가 보이면 백프로이구요
    휴일이니 응급실 가셔야할듯요 항바이러스약 신경통약 1주일 드시면 낫습니다
    속에서 돌덩이로 쿵쿵때리고 칼로 찌르는 느낌 자다가 앉아서 울었었습니다 ㅠ

  • 34. 게실염
    '19.5.26 10:18 AM (124.50.xxx.108)

    저희 남편도 오른쪽 옆구리 통증으로 응급실 갔는데 게실염이었어요.
    게실염으로 맹장까지 번져서 맹장 떼어내고 항생제 투여하면서 일주일간 금식 했어요.
    장에 게실이 있으면 평생 음식 가려서 먹어야해요. 소화 안되는 딱딱한 곡류나 씨앗 같은 알갱이 조심해야한다고 하네요.

  • 35. 원글
    '19.5.26 11:04 AM (223.39.xxx.36)

    아침에 j대학병원 응급실에 와서 초음파 씨티촬영하고 방금 의사 만났어요
    결석은 없고 폐에 약간의 염증 폐렴으로 이렇기도 하다네요
    헝생제처방으로 다시 귀가할거같아요
    폐렴으로 이렇게 심한 옆구리통증 있다는걸 들어본적이 없는데..ㅜ
    서울 큰병원으로 갔으면 원인을 정확히 알수 있을까요
    ..
    큰병 아니라니 다행이면서도 증상이 너무 심했던터라 찝찝하네요

  • 36. 저도 폐렴
    '19.5.26 11:20 AM (114.200.xxx.163)

    전 왼쪽 가슴밑.옆구리 극심한 통증으로 두번이나 응급실 갔다가 입원했는데..
    결과는 폐렴에 의한 늑막염이었어요
    남편분과 똑같이 열도 나고 피검사상 염증수치 올라가 있었고
    ct찍으니 약간의 폐렴이 보인다고 했는데
    전 늑막에 물이 차서 일주일 입원하고 폐에 관을 연결해서 물빼고 너무 고통스럽게 있다가. 엊그제 퇴원했어요.
    아직도 물이 남아 있어서 외래로 계속 치료 받아야 하는데
    저도 첨엔 통증이 너무 심해서 요로결석 의심했었어요.ㅜㅜ
    빨리 완쾌되시길....

  • 37. 내일은태양054
    '19.5.26 11:30 AM (221.157.xxx.218)

    빨간 발진이 올라오거나 수포가 생기면 대상포진 입니다.저는 발진올라오기 삼일이나 십일사이에 저런 통증이 있었네요.발진 올라와서 쉽게 진단하기전에 병명몰라 이병원 저병원 다녀 치료해도 진전이 없었어요.

  • 38. 원글
    '19.5.26 12:21 PM (223.39.xxx.36)

    드디어 납득할만한 결과를 들었습니다
    폐에 약간의 물이 찼고, 폐렴, 흉막염 이렇게 있답니다
    폐는 감각을 못느끼는데 흉막 염증과 물이 찬걸로 통증이 큰거라네요 아파서 기침을 못할정도니까요
    병원을 옮겨 1주일쯤 입원해 항생제치료
    받으랍니다
    여러분들의 많은사례가 큰 정보가 되었어요
    이번에도 담배 안끊으면 남편은 갸루상이겠죠~
    아마도 금연으로 이어질것같습니다

  • 39. 폐암
    '19.5.26 1:05 PM (211.246.xxx.210)

    폐암 검사 꼭 같이받으세요. 꼭이요

  • 40. ㅇㅇ
    '19.5.26 1:30 PM (211.195.xxx.26)

    궁금해서 또 들어와 봤는데 결과 알려주셨네요 빨리 완쾌하세요

  • 41. 그래도
    '19.5.26 1:36 PM (67.180.xxx.159)

    원인이 밝혀져 다행이에요
    쾌유를 빕니다

  • 42. 블루
    '19.5.26 2:20 PM (1.238.xxx.107)

    병은 알리라는 말이 있죠.
    몰랐던 것도 여러 사람 사례를 들으니
    진단이 나오네요

  • 43. 결석이었는데
    '19.5.26 4:50 PM (211.177.xxx.72)

    여의도성모에서 사진상에서 안보인다고 퇴원하랬는데 다음날 피 쏟아서 서울대 응급실 갔더니 사진 이리저리 돌려보더니 결석이라고 해서 파쇄 시술했어요. 사진상으로 잘 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대요. 역시 좋은 병원이 다르긴 하더라고요

  • 44. 그래도
    '19.5.26 5:33 PM (116.127.xxx.146)

    원인을 찾아서 다행이네요..결과도 알려줘서 ....궁금했는데...

  • 45. 파랑
    '19.5.26 6:31 PM (122.37.xxx.188)

    답글주신분들 다 감사하네요
    빠른 쾌차하시길

  • 46. 원글님..
    '19.5.26 7:46 PM (121.141.xxx.138)

    남편 금연 꼭 꼭 체크하시고 반드시 금연시키세요.
    저희 친정아빠.. 대장암0기로 수술하고 금연 반짝 하다가 또 줄담배.
    그러다 폐암 초기 발견했는데 또 반짝 몇달 금연하다가 또 줄담배핍니다.
    이번에 완전 겁주시고 뿌리 뽑으세요.
    완쾌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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