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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잔나비 보컬 최정훈

보컬 | 조회수 : 22,832
작성일 : 2019-05-24 22:57:59
http://mlbpark.donga.com/mp/b.php?id=201905240031423019&p=1&b=bullpen&m=view&...
IP : 223.38.xxx.196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상하긴 했음
    '19.5.24 11:05 PM (119.201.xxx.244)

    나혼자에 나왔을때 누구? 이런 느낌이었고
    얘가 곱상하게 생겼던데 반지하가 안 어울리는 느낌?
    엄마가 해준 반찬들도 아주 정갈해서 뭔가가 매치가 안되는....웬만하면 저런데 살 형편은 아닌듯 보였고 빨래들을 저렇게 보따리로 매고 세탁방 가는 것도 특이하고......다 급조한 걸까요?

  • 2. belief
    '19.5.24 11:07 PM (125.178.xxx.82)

    제대로 밝혀지길..
    학폭 가해자는 천벌을 받아야 함.

  • 3. 만약
    '19.5.24 11:10 PM (121.133.xxx.137)

    서민코스프레였다면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짓
    요즘은 정말 죄짓고 못사는 세상이네요
    그건 좋음ㅋ

  • 4. ...
    '19.5.24 11:11 PM (223.33.xxx.164)

    행사에서 잔나비 처음 보았어요.
    음색이 너무 좋았고 팬도 많더라고요.
    앞에 앉은 많은 팬들이 노래 끝나니 행사중간네 우루루 빠져나가던데....누군데 저리 팬들이 많은가 궁금했어요.
    그러다 인터넷에 점점 화제가 되고 tv예능에도 나와 잘되나 보다 생각했어요.
    나혼자 산다는 컨셉 티났지만 귀엽게 넘어갔고..
    가수들 노래하려고 가보니 깡패 행사일때 좀 있어서 그런갑다 했는데 학교폭력 가해자가 사실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지네요.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었는데 쯧쯧

  • 5. 진짜로
    '19.5.24 11:16 PM (122.38.xxx.224)

    얼굴이 섞어 놓은 것처럼ㅜㅜ
    관심 없어서 지금 봤는데...
    노래는 특이하게 부르긴 하는데..노래 자체도 여기저기 섞어 놓은 듯한..들어 본 노래 같아서 영 아니다 싶었는데..저게 사실이면 끝이지요ㅜ

  • 6. 무슨?
    '19.5.24 11:16 PM (27.52.xxx.120)

    아직 인기도 없는 그룹이니 연습실을 구하다보니 반지하인거지...
    그걸보고 누가 서민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곡을 쓰니 집보다 작업실이 편해서 거기 살았던거겠죠...
    한사람의 잘못으로 덤탱이로 다른 맴버까지 피해 안갔음좋겠네요

  • 7. 마키에
    '19.5.24 11:17 PM (59.16.xxx.158)

    처음보자마자 얼굴 인상 진짜 아니던걸요 아날로그척 너무 심하고.. 특이한 척 장난 아니던데..

  • 8. pp
    '19.5.24 11:17 PM (175.223.xxx.193)

    전 잔나비 이렇게 대중적으로 유명해지기 전에 노래 좋아했던 사람인데요. 어느날 이 그룹이 지상파도 나오고 개시판에서도 잘 생겼다 어떻다 얘기 나올 때, 그런 현상들이 좀 의아해서 ㄴ노래에 대한 관심도 확 떨어졌었어요. 갑자기 띄우는 분위가가 났어요.

  • 9.
    '19.5.24 11:21 PM (223.62.xxx.143)

    잔나비보다 오래 전에 데뷔한
    9와 숫자들
    이라는 밴드가 있어요. 아날로그 하면 이들인데
    이들은 안 뜨고 잔나비가 아주 비슷한 감성으로 떠서 아쉬웠는데.
    이들 음악 한번 들어보세요. 가사도 철학적이고 음악, 잔나비보다는 덜 대중적이지만 매력 있어요.

  • 10. ㅡㅡ
    '19.5.24 11:24 PM (1.237.xxx.57)

    잠깐 푹 빠졌었는데
    가사가 금사빠고, 암튼 첨엔 뭔가 있어보였는데
    듣다보니 가사가 가볍더라고요
    윤종신 등 많이 흉내낸 것 같고..
    음색이 특이해서 좋았는데, 아쉽긴 하네요..
    김학의 관련은 충격이네요
    유영현인가는 말하는거 보니 학폭했을 것 같았어요

  • 11. 솔직히
    '19.5.24 11:30 PM (58.236.xxx.104)

    사실이 아니길 바랍니다.
    십여년 가까이 음악 같지도 않은
    걸그룹 보이그룹 음악이 방송 점령해서 안본지 오래됐는데
    잔나비가 나와서 젊은 사람 답지않게
    취향 저격해서 불러주니 참 좋았 거든요.
    헛소문이길 바랍니다.

  • 12. 그건물이
    '19.5.24 11:33 PM (58.230.xxx.110)

    아버지거...
    코스프레의 달인인가
    너무 어리숙하게 행동해 좀 이상했음...

  • 13. ..
    '19.5.24 11:33 PM (180.66.xxx.74)

    나혼산에서 첨봤는데 눈빛이 흐리멍텅한게 진짜 인상이 안좋았어요. 마닷도 뭔가 급하게 나혼산찍으려고 이사한티났고 속이 의뭉스러워보이고 웃고있는데 뭔가 허세그득해보이는...저 촉이 있나봐요ㅜ

  • 14. 아.
    '19.5.24 11:34 PM (112.150.xxx.194)

    9와 숫자들 알아요.
    남편이 좋아해서.
    높은마음 듣고 울컥했었어요. 노래 좋아요.

  • 15.
    '19.5.24 11:34 PM (210.99.xxx.244)

    그래도 학폭은 아니예요.ㅠ 피해자의 고통은 평생간데요. 제가 학폭위했을때 친구를 엎드려 뻣쳐시키고 때리고 협박하고 그애아버지도 똑같이 큰소리치고ㅠ 피해자아버님은 자식키우는 입자에서 용서하고 싶다는데 가해자아버지 자기아들도 때리다 팔다쳐다고 지랄지랄ㅠ 피해자아이 결국 던학 갔다더군요ㅜ

  • 16. ㅇㅇ
    '19.5.24 11:47 PM (1.235.xxx.35)

    앗 9와 숫자들 아는 분들 반갑네요. 전에도 잔나비 노래 좋다는 글에 댓글 달았는데 ...
    개인적으로 9와 숫자들이 훨씬 좋아요. 가사도 깊이있고 음색도 참 좋아요.
    인상은 사이언스란 말이 맞나봐요. 이쯤되면 나혼산 피디 픽 은 대단하네요. 범죄자들을 어찌 그리 잘 섭외하는지
    혹시 접대는 아니겠지요

  • 17.
    '19.5.25 12:08 AM (118.40.xxx.144)

    인상도 별로구 노래 넘 멋있는척 부르지 않나요?거부감 느껴졌음

  • 18. 9와
    '19.5.25 12:34 AM (110.8.xxx.185)

    9와 숫자들 반갑네요

  • 19. ㅇㅇ
    '19.5.25 12:48 AM (175.223.xxx.88)

    지난번에 다들 한창 잔나비에 빠져있고 좋아들 하실 때,
    고딩 사진속의 풀린 눈빛이 께름칙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럼에도 갈수록 음악이 서정적이고 순수해서 호응도 얻고,
    음악성이 있는거 같아 사람을 눈빛 하나만으로 판단하는건 잘못된 편견 이겠지 싶었구요.
    (노래 가사 중에 방에 너를 가두고~이런 부분도
    있다길래, 꺼림칙해서 주시하긴 했었죠.)

    저 같은 경우는 직감이 예리한건지, 짠내투어 전부터도
    정준영의 태도나 인상이 싫었던걸 생각해보면, 느낌이 아주 틀린건 아니었다 싶어요.

  • 20. ㅇㅇㅇ
    '19.5.25 1:14 AM (175.223.xxx.101)

    (사실은) 사업가 아버지를 둔 금수저라는 뒷배경을 두고도
    리더 최정훈이 지하방에서 숙식하고, 화장실에서 샤워하는 모습, 
    이불빨래하러 세탁방에 다니는..그런것들이 다 설정이었네요.

    너도 서민층 출신인가보다 싶어 고생하는게 더 공감갔는데...ㅡㅡ
    밴드멤버들과 옥상에서 고기 궈먹을때도
    멀리 보이는 고층(고급)아파트를 꿈꿨다는 대목에서
    동질감을 느끼며, 성공해서 잘 되었다고 생각했거든요.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연출에 가식빨이 컸던거 같아요.

  • 21. 00
    '19.5.25 1:30 AM (58.124.xxx.162)

    밴드멤버들과 옥상에서 고기 궈먹을때도
    멀리 보이는 고층(고급)아파트를 꿈꿨다는 대목에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와.. 진짜.. 이 정도 가식이면 역겹네요..
    건물주 아드님께서
    2g폰도 개구라일듯.

  • 22. 앨리스
    '19.5.25 3:40 AM (125.186.xxx.216)

    이 와중에 9와숫자들 반갑네요 22
    역시 82인가 ㅋ

  • 23. 어쩐지
    '19.5.25 6:03 AM (114.204.xxx.21)

    반지하에 산다면서 비싼 가습기 2개 있는거 보고 뭐지? 했네요...

  • 24. 김창완도
    '19.5.25 6:38 AM (116.121.xxx.93)

    그다지 골수 새누리 지지하는 인간이란 소리 듣고 산울림 버린지 옛날

  • 25. bnm
    '19.5.25 7:17 AM (124.54.xxx.157)

    9와숫자들 들어봐야겠네요

  • 26. 111
    '19.5.25 7:40 AM (112.154.xxx.139)

    저게 진짜라면 저한테만큼은 정준영이 사람보는 능력을 키워줬네요

  • 27. 어쩐지
    '19.5.25 7:42 AM (175.123.xxx.211)

    노래는 좋고 인기 많은데 듣다보니 저걸 듣는바에야 90년대 노래를 듣는게 낫다 싶더라고요

  • 28. 333222
    '19.5.25 9:09 AM (203.243.xxx.106)

    학교폭력 가해자들은 평생 얼굴 못 들고 다니게 해야 해요.
    특히 노래 부르는 이 사람은 지은 죄가 아주 큰데요.

    그런데 대학도 수시 전형으로 경희대를 들어가고, 그것도 리더쉽전형이었다고. 어느 댓글에 학생회장이었지만 부모와 교장이 밀었다고.

  • 29. ㅇㅇㅇ
    '19.5.25 10:09 AM (118.41.xxx.234)

    노래는 좋고 인기 많은데 듣다보니 저걸 듣는바에야 90년대 노래를 듣는게 낫다 싶더라고요 222222

    공감~ 노래 자체도 복고 구현이 아니라 따라하기 같아서
    질리는 감이 있었어요.

  • 30. ....
    '19.5.25 10:10 AM (49.164.xxx.254)

    나혼자산다에서 교수 찾아가 개인레슨 받을 때 사촌누나가 레슨 받던교수님이어서 본인도 받는다고 할 때
    사는집이구나 했어요
    눈빛도 별로고 노래도 별로고

  • 31. 어휴
    '19.5.25 10:13 AM (114.202.xxx.45)

    노래는 안 들어봤는데 나혼자 산다에 나와서 잠깐 봤는데
    눈빛이 너무너무 별로여서 채널 바로 돌려버렸어요.

    '관상은 사이언스'
    이쯤되면 이런 말은 인정해야 되지 않나요?
    정말 명언임

  • 32. ..
    '19.5.25 11:12 AM (223.62.xxx.137)

    김학의랑 연관된 아바지가 재벌급 아닌가요
    정말 피디한테 속은거같아서 화가나네요
    무슨찬물샤워에 이불보따리 투지폰

  • 33. ..
    '19.5.25 12:22 PM (223.62.xxx.137)

    그것도 아버지건물 지하라면서요??진짜 뭐야
    나혼자산다가 드라마인가벼요~~~

  • 34. 애비가
    '19.5.25 12:33 PM (14.39.xxx.7)

    문제예요
    김학의 친구라 하는 짓이 똑같아요 회사돈 횡령해서 자기 아들 가수 시킨다고 그.돈으로 티비엔 오에스티 참여시키고 원룸 얻어 나혼산 협찬식으로 돈 주고 출연시키고.
    김학의가 사업할때고 팍팍 밀어줬을 듯... 절친이라던데요
    잔나비 노래듣지 말아야해요 김학의 같은 놈이 키운 그룸
    아래는 성지글
    http://soccerline.kr/board/15296153 최정훈 성지글 아버지가 자기 아들 가수 시킨다고 회사돈 자꾸 횡령 그래서 짜증나서 그 사람이 그 아버지 얘기 불어버릴까 고민 아버지가 회사돈 횡령으로 티비엔 드라마 오스트 참여시킴 나혼산 출연위해 원룸 얻음( 분당 80평대 살면서) 인디 밴드 중에 금수저 많음 왜냐하면 돈 없으면 하기 힘들어서 장기하 레이디 제인이 대표적 그리고 최자는 인디밴드 아니지만 최자도 집안 좋음

  • 35. 으휴
    '19.5.25 8:40 PM (218.50.xxx.154)

    이제와 또 인상이 어쩐지 안좋았더라는 말.. 참 그런 레퍼토리 질리지도 않나.
    한창 뜰땐 암말도 없다가

  • 36. 마른여자
    '19.5.25 10:02 PM (106.102.xxx.24)

    저는나혼자보자마자

    설정이딱티가나서 아예채널돌려버림

  • 37. 학폭꺼져
    '19.5.25 10:02 PM (223.62.xxx.144)

    인성을 보니깐 음악도 의심스러워요.. 누가 만들엇지는도 ...

  • 38. ……
    '19.5.25 10:48 PM (218.51.xxx.107)

    특목고 나온애가 집안 화장실도 없는 건물에 살아 찬물로 샤워하는 컨셉

    노래도 외모도 피자 먹는것도
    컨셉도 모두가 작위적이라 맘에 안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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