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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펌) 새벽 미씨usa에 폭탄글 던진 기러기 엄마

진상찾아삼만리 | 조회수 : 31,450
작성일 : 2019-05-23 22:14:46

(글자 그대로 퍼왔어요)


제목: 이민생활 오래하면 참 쪼잖한거에 목숨 거는듯 해요


 

한국에 살때는 왠지 미국 사는 사람들이 굉장히 여유있고 인심도 좋고 그럴줄 알았어요 . 워낙 환경이 한국에 비해서 넉넉하고 좋잖아요 .

환경이 사람을 바꿀수는 없나봐요 .

그래도 샌디에고라고 하면 좀 여유있고 잘사는 분들이 많다고 소문난곳인데 인심은 정말 박해요 .

아무래도 아이랑 저랑 둘이 나와 있다 보니까 참 서러울때도 많내요 .

여기와서 좀 친해진 아이 친구 엄마가 있는데 어느순간 좀 피하는 느낌이다 싶더라구요 . 오늘은 작정하고 카톡으로 뭐 서운한 게 있냐 , 왜 나를 피하는 느낌이 드는지 모르겠다 등등 연락을 했더니 반나절 동안 답이 없다가 밤늦게 답톡이 왔는데 내용이 너무 충격적이라 한동안 멍하더라구요 .

저보고 너무 개념이 없대요 .

수영장에서 몇번 수건을 안가져 가서 수건좀 빌려쓴것 ( 그 엄마는 아이가 둘인데 항상 수건을 4 개씩 들고다녀요 ), 애들 학교 픽업 몇번 , 정말 몇번 부탁했던것 , 그리고 이건 정말 대박인데 놀이터에서 우리애가 자기에 간식 몇번 먹은거 등등 정말 치사한 것들을 나열하면서 자기는 나랑 안맞고 나같은 사람은 처음봤다고 하내요 . 그동안 자기가 많이 참았다면서 .

저도 나름대로 이엄마한테 사준것도 많고 , 한국갔다올때 아이 선물도 항상 챙기고 , 그집에 놀러갈때 항상 뭐라도 사갔거든요

--.—

참 치사하다 못해 쪼잔한듯 해요 .

저 열받을 필요도 없는거겠져 ? 살다보니 타국땅에서 별 또라이를 다 만나내요 .

 

 

 

이후에 원글이가 단 댓글:

-

-           ( 서로 안맞아서 그런다는 댓글에 ) -  저 여지껏 살면서 저랑 안맞는다는 사람 정말 못만나봤어요


-           ( 한국에서 선물 사오고 그런 거 말고 개념 챙기라는 댓글에 ) -  한국사는 친구한테 얘기했더니 제친구는 그여자가 정상은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 정말 친구 사이에 수건하나 못빌리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요 . 많이 어려울땐 돈도 빌려줄수 있는게 친구인거 아닌가요 ?


-           ( 내가 다른 사람을 불편하게 하지 않는지 살피라는 댓글에 ) -  앞으론 미국에서 친구는 못사귈듯 해요 , 너무 멀리가 아프내요 ㅜㅜ


-           ( 원글이는 몇번 몇번이라고 썼지만 실제는 더한 것 아니냐 , 내 아이는 내가 챙기자는 댓글에 ) -  저도 그집 아이 데려다가 플레이대이도 해주고 여기다 다 쓸수는 없지만 성의표시도 충분하게 했어요 . 어쩌면 넘치게 해준 경우도 많아요 그런데 이런일로 나한테 개념이 없다고 말한 사람이 더 문제인거져


-           ( 보상 말고 애초에 폐를 끼치지 말라는 댓글에 ) -  네 정말 이민자의 삶은 너무나 척박한가봐요 .. 조심하려고요 이제부터

-      

( 기본개념 챙기라는 댓글에 ) -  미국개념은 참 무섭기도 하내요 . ㅋㅋ 웃음만 나와요 이런 댓글들 –

-         

  ( 댓글들이 하나같이 원글님이 진상이고  민폐 라고 하자 ) -  댓글들 보니 왜 그여자가 그렇게 사는지 알듯하내요 . 정말 다들 너무 마음에 여유가 없어요 . 이건 개념의 문제가 아니라 치사하고 옹졸한거 아닌가요 ? 아무튼 이제 댓글 그만 답니다 . 어의 가 없지만 참 안쓰럽게 – 보여요 다들 . 


__-------------------------------------


댓글 10개 넘기기 힘든 이른 아침시간 순식간에 100개 넘어가 150을 향해 달리고 있네요.

한국과 미국 문화의 차이인가요? 누가 개념이 없고 누가 진상인가요?



IP : 110.5.xxx.184
8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
    '19.5.23 10:22 PM (223.38.xxx.113)

    어디서나 있는 일이네요. 폭탄까지는...
    82에서도 흔히 보는

  • 2. ..
    '19.5.23 10:26 PM (110.5.xxx.184)

    이런 사람, 이런 일이 여기서는 흔한가요?
    저는 놀라운데....

  • 3. ㅎㅎ
    '19.5.23 10:28 PM (223.39.xxx.107)

    상대여자가 너무 쪼잔한거같은데요
    수건 빌려쓰고 픽업부탁했던게 고맙고 미안하니
    보답을 해오며 살았던거같은데 기분 나빴으면
    픽업부탁할때나 수건 빌려줄때 담부턴 안된다고 하던지
    언질을 줬어야지 뜬금없이 사람피하고 무개념이라고
    말하는건 너무했네요
    저 애들키울땐 옆집애도 잠깐씩 봐주고 친구애봐주다
    똥싸면 기저귀도 갈아주고 그랬어요
    애들끼리 놀다가 간식얻어먹은거까지 무개념취급이라니
    사람사는 세상이 맞나싶은데요

  • 4. dd
    '19.5.23 10:30 PM (73.3.xxx.206)

    미국사는데요
    보통 저렇게 하는 사람거의 10에하나..남한테 우선 피해를 입히는거잖아요
    그리고 미국에서 사는 사람들 잠깐 왔다 가는 무리들 별로 안친해지려는 경향이 있어요

  • 5. 무개념까지는
    '19.5.23 10:31 PM (182.69.xxx.251)

    무개념까지는 아닌 듯.
    그렇지만
    뭐든지 초보자가 숙달자에게 기대면 탈이 남.

  • 6. ...
    '19.5.23 10:34 PM (223.62.xxx.181)

    선물 큰거 필요 없어요. 자잘할지라도 귀찮게 안하는 사람이 나아요.
    하물며 미국인데요...

  • 7. ㄹㄹㄹ
    '19.5.23 10:35 PM (180.69.xxx.167)

    개념 있는 사람이 사소한 신세 몇번 졌다고 저런 욕을 먹었다는 것부터가 거짓이죠. 그럴리가..
    그동안 쌓이고 쌓인 거..
    문화 차이 나올 일도 없는데요. 어디서나 흔히 보는 진상인데.

  • 8. ....
    '19.5.23 10:40 PM (58.148.xxx.122)

    원글보다 댓글에서 그 아줌마 인성이 드러나네요.

  • 9. 11
    '19.5.23 10:46 PM (121.183.xxx.3)

    뭔 미국 딴나라 얘기까지 끌고와서 욕해달라 하나요

  • 10. ㅇㅇ
    '19.5.23 10:51 PM (220.89.xxx.124)

    걍 어느 게시판이나 있는 흔한 진상 정도네요.
    바다 건너서까지 퍼서 볼 임팩트는 없네요

  • 11. ㅎㅎ
    '19.5.23 10:53 PM (175.114.xxx.167)

    저 아줌마가 진상 맞는데요
    애 수영장 데려가면서 수건 하나 안챙겨가는 정신머리로 오죽 주변에 민폐 끼치고 살았을까요
    지 생각에 라이드 몇 번이지 매번 이용당하던 상대 엄마는 진절머리가 났을 듯....

  • 12. ..
    '19.5.23 10:53 PM (175.116.xxx.93)

    각각 몇번인거 다 합치면 거리두고도 남겠구만. 82에도 많잖아요 무개념녀들..

  • 13. ㅁㅁㅁㅁ
    '19.5.23 11:03 PM (119.70.xxx.213)

    몇번이라고 썼지만 실제로는 일상생활이 거의 그런 식이었을 듯

  • 14. 국외거주자
    '19.5.23 11:07 PM (108.225.xxx.148)

    한국은 저래도 괜찮은 건가요? 미국온지 10년인데 많이 바뀐건가요? 엄마한테 민폐끼치지말고 살라고 교육받았는 데요. 소위 서울 사람들이 말하는 인심 좋은 시골에서 컸는 데도 그렇습니다. 기본적으로 애들 플레이데잇하면 간식은 자신 것만 챙기지 다른 아이것은 잘 챙기지 않습니다(알러지가 있을 수도 있고 학교에서도 푸드쉐어 못하게 하기때문에 아이들 모두 그런 줄 알아요) 한국애들끼리면 오히려 우리애만 먹이는게 신경쓰이니 서로 두배로 챙기다가 간식이 넘치는 상황이 됩니다. 물론 첨 한국에서 오신분들은 잘모르시니 한 두번은 얻어먹다가도 당연히 본인도 상대방 아이 먹을 것까지 챙겨오는 게 일반적인데... 퍼오신 글에 있는 사람은 저라면 계속 플레이데잇하기 힘들겠네요. 그리고 수영장에서 수건 몇 번 빌려썼다고 하시는데 뭐 한 번정돈 잊어버리고 빌려쓸 수 있지만 본인입으로 몇번이면 상대방 엄마가 충분히 짜증날 수 있을 상황으로 보여요. 보통 배스타올 들고다니는데 그거 4장이면 정말 부피 어마어마하거든요. 불편한데 4장씩 들고다닌다면 그게 필요하니까 들고 다니는건데 얌체같이 써버리면 정말 짜증 제대로 올 듯.

  • 15.
    '19.5.23 11:08 PM (110.5.xxx.184)

    문화차이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아닌가 봅니다.
    진상이야 어디든 있지만 저런 생각과 행동이 흔하고, 너무 흔해서 아무렇지도 않은 사회와 아닌 사회는 분명 다른 점이 있는거겠죠.
    그리고 이 글이 다른 나라 이야기는 아니라고 봐요.
    한국 엄마가 외국에 나가 한국과 빗대며 쓴 글인데요.
    82에 외국 관련하여 여행, 세금, 교육, 정치 문제도 많이 올라오는데 한국인 이야기면 아주 남얘기는 아니죠.

  • 16. ㅁㅁㅁㅁㅁㄴㄴ
    '19.5.23 11:15 PM (211.205.xxx.42)

    한사람의 말만 들어서는 몰라요
    글쓰신 사람은 자기 입장에서 글을 썼기에 ........
    근데 저런걸로 저렇기 폭발하는 성격 인걸보면
    분명 나열한거보다 더 진상일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 17. 원글님은
    '19.5.23 11:17 PM (180.69.xxx.167)

    특별한 얘기라고 퍼오신 것 같은데.. 문화차이까지 언급하며
    댓글에는 특별할 것 없는 얘기라고 하시네요?
    문화차이인가요? 하셔놓고 댓글에는 문화차이는 아니라고 생각했다고 하시고..
    뭐가뭔지

  • 18.
    '19.5.23 11:24 PM (14.43.xxx.169)

    자기 필요할 때마다 부탁하고 원하지 않는 선물 지 주고싶을 때 주는 사람 너무 싫어요.

  • 19. 뭔가
    '19.5.23 11:30 PM (125.177.xxx.106)

    피해를 많이 주니까 피하겠죠. 괜히 피하겠어요?
    사람들이 피하는데는 이유가 있다고 봐요.
    그리고 피하는 사람 성격이 자기 아이 잘 챙기고
    남에게 피해 안주려고 하는 성격인데 글쓴이는
    남한테 피해주는 걸 별거 아니라는 식이잖아요.
    몇 번이라고 하는데 그게 몇 번인지.. 보통 어쩌다
    한 번 수건 빌릴 수 있지만 몇 번이 된다는 건
    좀 개념이 없는게 맞죠. 그러니 매사가 그럴 듯.
    원래 개념없는 사람들 자기가 하는 건 별거 아니잖아요.

  • 20. 제가
    '19.5.23 11:37 PM (1.54.xxx.124)

    놀라운게 정말 많이 배우고 강남키즈 자뻑 쩌는데..
    정말 기본적인 에티켓도 없어서 놀랬어요...
    친절한듯 보이지만 사람 은근 까고...
    모르는거 같죠? 다 알아요...당신만 생각하는 인간 아니랍니다. 당신...다 보여요

  • 21. ㄴㄴ
    '19.5.23 11:43 PM (117.111.xxx.191)

    먹는거 가지고 그런건 좀 그렇지만 수건은 기분나쁠거 같아요 닦고 그냥 준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빨아서 돌려준다해도 번거로운 일인데
    픽업도...전 한번도 남한테 그런 일 부탁해본적 없는데
    타지 생활을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본인은 몇번이라고 했으면 실제로는 더 했을거 같네요
    친형제도 아니고...멋대로 기대버린거면 상대가 부담스럽죠
    근데 그런걸 또 친해지면 해줄수 있는 사람도 있긴 하더라구요
    타지 생활이니 그런 사람이 필요하긴 했겠네요
    그래도 뭐 자기가 착각했나보다 하지 글을 올린게 잘못이죠 보란듯이

  • 22. 근데
    '19.5.24 12:12 AM (223.62.xxx.49)

    저도 남들보다 넘치도록 챙겨가는 스타일인데요 고마운 마음도 없이 당연한듯 내가 준비한거 먹고 쓰고 이러면 몇번하가가 다신 안볼것 같네요

  • 23. ㅡ.ㅡ
    '19.5.24 12:29 AM (49.196.xxx.173)

    누가 수건을 빌려쓰나요 진상이지..

  • 24. 보통
    '19.5.24 12:38 AM (174.216.xxx.86)

    타인 배려하려하고 경우있는 사람은 저런 경우 본인 댓글 저렇게 달지 않죠.
    본인이 몇번이라고 기억한다면 실제는 그것에 여러배일꺼예요. 통상 내가 해준거는 더 크게 내가 부탁하거나 남이 해준것은 더 적게 기억할 경우가 많죠. 그리고 여러번 되도록 태도 변화가 없었고 댓글에도 그까짓것 하는 걸로 보아 일상을 나누고 싶은 사람 아닐 수 있다 봅니다.
    라이드며 수건이며 간식이며..일상 소소한 것들을 본인은 제대로 안챙기며 남의 수고를 가볍게 보면 함께 즐겁게 지내기 힘들죠. 언급된 외에 소소한 배려심없는 행동 꽤 될듯 보이네요.

  • 25. ...
    '19.5.24 12:38 AM (203.234.xxx.149)

    한번도 아니고 수건을 어떻게 몇번이나 빌리죠?
    한번이야 깜빡 할 수도 있는 문제지만 몇번은 안됩니다.
    그리고 간식 안가져가서 먹고 픽업 몇번.
    아니 솔직히 애 픽업하고 그러려고 기러기 하는 거 아닌가요?
    근데 픽업을 왜 부탁해요?
    그리고 한국 다녀오면서 사오는 선물 미국에도 다 있어요.
    그런거 안줘도 되니 애초에 민폐를 안끼쳐야죠.
    저 글 쓴 이는 저걸 정없다 생각하는 푼수입니다.

  • 26. ...
    '19.5.24 12:57 AM (95.144.xxx.29)

    만약에 상대 엄마도 가끔 수건 잊고 와서 글쓴이한테 빌리고, 또 가끔 애들 픽업도 부탁한다면 모를까 일방적으로 한쪽에서만 아쉬운 소리하면 부탁 들어주는 입장에서 짜증날만 하죠. 수건을 4장이나 준비하는 사람 입장에서 수건을 안가져오는 엄마가 이해 안될 수 밖에요. 방귀뀐 놈이 성낸다더니.. 남한테 아쉬운 소리 하는 사람은 수시로 아쉬운 부탁 들어줘야 하는 사람의 고충을 모르나봐요.

  • 27. 지나
    '19.5.24 1:03 AM (175.223.xxx.214)

    저도 주위에 그런 엄마 있어요. 애 픽업부탁 두번. 자기 급히 어디 가는데 뭐가 없다고 뭐 빌리고. 현금 자잘하게 몇번 빌리고 까먹고. 저희집에만 놀러오고 싶어하고(저희집이 3배 넓다고 자기집은 좁다고 초대 안함) .. 그래놓고 가끔 어쩌다 커피한잔. 애들 과자 사오시는데 그런거 안주고 민폐 안끼쳤음 좋겠어요. 자잘하게 뭐가 계속되니 피하게 되더라구요. 담엔 아쉬워 연락오면 어렵겠다고 하려구요. 저번에 놀자는데 피하게되더라구요. 자긴 남들이 왜그러는지 모르더라구요. 괜시리 자격지심갖고 명품 걸치고 애 옷 비싼거 입히시던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더라구요. 공부 일로는 최고점 찍는 분인데 참 어딘가 부족하심. 2년 참았는데 요즘 단체로 만날때 아니면 안만나요...

  • 28. 본글에서
    '19.5.24 1:06 AM (175.209.xxx.73)

    인정 많다는 시골에서 컷다는 말에서
    솔직이 시골정서가 인정이라는 것보다 민폐라는 것을 모르더군요
    자기는 민폐대마왕인데 서로 인정있어야한다고 설파해요
    자기는 내놓지 않고 상대방 것을 자기 것인 냥 행동해요
    다 그런 것은 아니고 몇몇 분들이 대단한 민폐를 아무렇지 않게 생각해요

  • 29. 쪼잔 한게 아니고
    '19.5.24 1:20 AM (68.195.xxx.43)

    사람마다 다르지만 정상인데요 그래서 미리미리 말한다거나 초대장에다 타월 가지고 오라고 쓴다거나
    간식은 각자 지참 이라고 쓴다거나 미리 말하기도 하지요. 그러고 애들 pick up 은 거의 피한답니다 보험이 여기는 엄해요. 그러고 책임도 아주 엄하답니다. 오래 살다 보면 그렇게 들 변한답니다. 한번은 공영 수영장에서 각자 애들을 안보고 서로 떠들다가 애가 갈때까지 안와서 찿아보니 수영장에 빠져 죽었더군요. 한국에서 온지 얼마 안되고 애는 7살 정도 되였던거 같아요.

  • 30. 저건
    '19.5.24 1:33 AM (112.187.xxx.213)

    미국 한국 상관없이 무개념 진상 인겁니다
    여기까지 퍼올필요도 없어요 ᆢ

  • 31. 원래
    '19.5.24 1:36 AM (73.229.xxx.212)

    기러기는 피해요. 엄마혼자 애들데리고 와있다고 주변에 바라는게 많아서요.
    한국에서 선물을 챙겨갔다....ㅋㅋ
    저도 주변에서 저렇게 맨날 붙어다니면서 선물이라고 중국산 손바닥만한 봉투에 든 표고버섯말린거 들고온 여자봤어요.
    그런데 그거 불리려고 물에 담궜더니 기름이 둥둥 뜨더래요.
    저 여자는 분명 빌리면서 자기 수건 4개나 있잖아~ 나 하나 쓰자했을거임.
    애들 간식도 아이가 먼저 그냥 집어먹으면 그런가보다하고 미안하다 소리도 안했을거고요.
    태도 문제죠.
    너무 당연하게 여기는....

  • 32. ...
    '19.5.24 1:43 AM (81.129.xxx.173)

    저 원글은 몇번이라고 하지만 실제로 몇번이 아니었을 거에요. 정말 윗분들 말마따라 쌓이고 쌓였다가 폭발한듯싶네요. 저도 저런 비슷한 여자 한명 알게 되었는데 학기 내내 일주일에 한번 이상 부탁하고 어쩔땐 주말에도 부탁하다가, 일주일이나 2주일 방학할때 한번 내지는 두번 데리고 나가서 액티비티 같이 해줬다고 그거 다갚았다 할여자에요.

  • 33. ..
    '19.5.24 1:53 AM (114.204.xxx.159)

    본인입장말고 당한 입장 이야기 들어보면 가관일듯요222

  • 34. 무슨
    '19.5.24 1:54 AM (14.7.xxx.120)

    대단한 글이라고 퍼 오기 까지 하나요.
    그 여자분이 더 욕 먹길 바라시나요?
    충분히 욕 먹고 있어 보이는데..

  • 35. ㅇㅇ
    '19.5.24 2:04 AM (1.249.xxx.43)

    거기 누가 팔이쿡에 올려보라던데요
    왜냐면 저 원글이 미국 이민 생활 오래해서 그 글 상대방이나 미씨들을 욕하고 한국은 안그렇다고 헛소리를 계속 해댔거든요.
    그래서 어떤이가 그건 한국에서도 욕먹을 일이다 하면서 팔이쿡에 올려보라 했어요.
    저 원글 새글 올라왔는데 완전 상진상에 말안통하는 벽창호. 그냥 피하고 상대안하는게 답. 몇백명이 뭐라해도 창피한줄도 모름. 거긴 더이상 안들어온다 했지만 거기나 여기나 눈팅중일듯

  • 36. @@
    '19.5.24 3:11 AM (175.114.xxx.167)

    82cook 고대로 캡처해서 댓글 보여주세요
    한국은 무슨 아프리카 후진국인줄 아나..
    퍼온글 원글같은 사람이면 개민폐에 개진상 맞구요,
    세상에 수영장 일부러 데려가는 사람이 애들 쓸 수건 한 장 안챙겨갈 정신머리면 뭔들 챙기고 살겠어요.
    보나마나 집도 돼지우리처럼 해놓고 애들 반찬이며 간식이며 제대로 챙긴 적도 없을걸요
    예절 교육도 안시키고 살테니 놀이터 가서 남의 애 간식 얻어먹는 것도 고마운 줄 모르고 매번 그러고 다녔겠죠. 애나 엄마나.

    그리고 라이드 쉽게 부탁하는 사람일수록 가까이 하면 피해만 입혀요.
    한두 번도 어려운데 자기 말로도 몇 번 라이드 시켰다고 하는거 보니 평소에 남에게 진상 떨고 민폐 끼치고 사는거 똑똑하게 사는 걸로 착각하고 사는 진상일거에요.
    한국에서도 툭 하면 이웃에게 자기 애 태워달라고 이 집 저 집 부탁하는 엄마 피하고 싫어해요.

    평소에 개진상 떨면서 면피용으로 선물 하나 던져주고 사는 인생인가본데,
    그런 인간에게 받은 선물은 솔직히 재수없어서 집에 두고 싶지도 않습니다.
    평소 예절바르게 하고 살아야지 온갖 민폐에 진상 떨면서 선물 던져주고 자기는 갚을거 다 갚았다고 생각하는 사람, 피곤하고 싫어요.
    한국은 사람이 많아서 이웃들 돌려가며 민폐 끼치고 사니 욕을 덜 먹었을지 몰라도 저런 사람 싫어하는건 한국이나 미국이나 마찬가지입니다.

  • 37. @@
    '19.5.24 3:14 AM (175.114.xxx.167)

    택시 탈 돈 아까워서 이웃에게 라이드 부탁하고 사는 사람, 우선순위로 거릅니다.
    자기 애 이웃에게 부탁해서 태워달라고 하는 것도 마찬가지에요.
    왜냐면, 자기 돈과 시간 아끼려고 다른 사람의 시간과 돈은 뭣같이 여기고 사는 사람인거고
    어쩌다 할 수 없어서 어렵게 부탁하는 것도 아니고 여러 번 반복되는 사람은 민폐가 생활화된 진상이라는 뜻이에요.
    다른 사람의 시간과 돈 우습게 여기는 사람 치고 대인관계에서 이기적이고 진상 안떠는 사람 못봤습니다.

  • 38.
    '19.5.24 3:58 AM (90.204.xxx.51)

    한국에서 금장온 사람과 외국생활 오래한 사람 맘이 많이 틀려요

  • 39.
    '19.5.24 3:59 AM (90.204.xxx.51)

    그래도 두분이 문자로 속을 알았으니 낳네요, 어떤사람은 완전 모른척하고 등쳐먹는 사람들 많아요

  • 40. ...
    '19.5.24 4:01 AM (125.252.xxx.13)

    몇번이라고 썼지만 실제로는 일상생활이 거의 그런 식이었을 듯22222

  • 41. ㅎㅎㅎ
    '19.5.24 4:31 AM (109.91.xxx.238)

    저는 유럽 이민 온지 10년이 됐지만 이민자 사회는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슬쩍 웃음이 나오네요. 여기서도 기러기나 단기간으로 오셨다 가실 분들은 좀 피하게 되더라구요.

    라이딩 쉽게 부탁하는 이웃은 피하게 됩니다 222

    애 데리고 수영장 -> 수영복 수건
    애 데리고 놀이터 -> 물 간식

    이런 기본 공식을 잊어버리고 두번 부탁하는 사람은 피하는게 맞습니다.
    한국 갔다올때 선물 들고 온거...
    저도 이런 선물 여러번 받아봤지만... 상대방 배려없이 주는 선물이 대부분이에요. 선물 줘야할 사람 많을때그냥 잔뜩 싸들고 와서 푸는 선물들 많이 받아봤습니다. 받고서 거의 안썼던거 같아요.

    글 올린 사람하고 빠이빠이 하고 멀어진 분이 정말 현명한 거 같네요

  • 42. 퍼온 님
    '19.5.24 4:57 AM (223.38.xxx.65)

    퍼온 님, 쓰신 댓글 보니까
    이런 일이 흔하다, 별일 아니다 한 걸 잘못 이해하신 것 같아요.
    사람들이 흔하다고 한 건,
    흔히 수건 같은 거 빌리고 부탁 좀 할 수 있지, 문화 차이야
    라는 뜻이 아니에요.

    저런 진상 많~~~이 봤다...
    널리고 널린 흔한 스타일의 진상
    진상의 정석이다, 이 뜻이에요.
    한국 미국 문화 차이라고 할 것도 없이 저런 사람은 한국에서도 진상이고요,
    자기 편할 대로 부탁하고 상대가 원하지 않는 물건으로 갚아 놓고 자기가 개념 있다 생각하는 것 역시
    진상이 진상답게 생각하는 거예요.
    꽤나 흔한 건 맞는데, 흔해서 아무렇지 않지는 않아요, 여기도.
    다들 싫어해요.
    의문인 건 왜 꾸준히 이런 사람이 생겨나는가 하는 거죠.
    학교에서 도덕을 안 가르치고 입시교육만 해서 그런지....

  • 43. 퍼온 님
    '19.5.24 4:59 AM (223.38.xxx.65)

    사람들이 별일 아니라고 한 건
    뭐 그리 놀랍지도 새롭지도 않은 늘 보던 진상 스타일이네~
    이겁니다.

  • 44. 원글도
    '19.5.24 5:40 AM (106.102.xxx.205)

    참 무료한 생활하는군요

    이슈되는 사건도 아니고 그냥 개인적인 일인데
    이리저리 퍼나르고..

    본인이 자기 속풀이 썼는데 다른 싸이트에 퍼가서 입방아중이라면
    기분이 어떨까요?

  • 45. 원글이요
    '19.5.24 6:11 AM (59.6.xxx.151)

    이것도 몇번 저것도 몇번
    그래놓고 그럴 수도 있지
    거기에 이제 미국에서 친구 사귀지 말아야겠다 는
    땡큐하지 뭐 사람들이 매달릴까요
    마인드가 저런 사람은 당근 피하고 싶죠

  • 46. 알려주마
    '19.5.24 7:04 AM (211.219.xxx.245)

    기본 선은.....

    남에게 부탁하지 말고 본인 스스로 알아서 해결하며 사는 게 기본입니다.


    남에게 뭐 빌려달라 해달라 아쉬운 얘기하지 말고 구걸하지 마세요.




    어디를 가나 본인 스스로 알아서 하고 남에게 아쉬운 소리 안 하면 귀찮다는 대접은 안 받아요.


    아쉬운 소리 해가며 누가 호구인지 파악하는 거 같아요. 짜증나게도. 그 첫마디로 대개 상대 수준 파악하죠.

    알아서 거리 두는 거죠. 얼마나 귀찮아요, 자기 앞가림하기도 바쁜데 누가 맨날 옆에서 머 해달라고 부탁하면.


    특히나 음식알레르기처럼 책임소재가 불분명한 사고라도 생기면 정말 오마이갓 왜 하필 그런 걸 해서....한탄생기잖아요.



    기본선은 남에게 절대 아쉬운 소리 해가며 부탁하지 말고 사세요 기러기엄마.

    혼자 감당할 엄두 안 나면 가지마세요 남편 등골뽑아먹으면서 그 무슨 기생충같은 삶입니까?

  • 47. 투피앤비누
    '19.5.24 7:55 AM (216.209.xxx.73)

    저도 해외 사는데요 수영장 수건은 일단 엄청 큰거예요. 일반 세수수건이 아니라 영화에보면 외국인들 샤워후 온몸에 두르고 나오는 그런 크기요. 그걸 한사람당 2개씩 하는건 한개는 진짜루 젖은몸 닦는거 다른하나는 바람불어 추울때 두를수있는거 이렇게 2개를 준비하는게 최소인데 몇번씩 빌린다면 짜증나죠 저 기러기엄마가 엄청 준비성없는 여자예요. 물놀이 다녀와서 세탁하는것도 일인데 그게 귀찮아서 늘상 빌려쓰면돼지하는 민폐맞구요, 여기 엄마들은 애들 라이드가 일상이고 그것때문에 엄청 바쁘고 스트레스받아요. 한국처럼 셔틀버스가 아예없으니 아이들 방과후에 수영이나 피아노 축구 이런거 하나라도 시키면 데려다주고 기다렸다가 실어오고하는데 대게의 경우 학교끝나고 바로 액티비티가려하는데 남의 애 픽업까지해서 그집에 데려다주고 가야하거나 그애까지 데려가야할경우가 여러번이면 당연히 화날거같은데요. 그리고 아이 공부때문에 기러기까지 하는 엄마가 애학교 끝나고 데려오는 일을 도대체 왜 여러번이나 맡기는걸까요 기러기 엄마면 일을할수있는 비자도 아닐텐데 도대체 뭐하느라. 애들 학교에서도 선생님들이 부모확인하고 보내줄만큼 엄청 엄격하게 관리하고 강조하는데. 저 원글은 한국에서나 미국에서나 민폐형 인간이라고봐요.

  • 48. 그지
    '19.5.24 8:04 AM (58.230.xxx.110)

    받아줌 상그지 될 가능성 농후

  • 49. ....
    '19.5.24 8:39 AM (193.115.xxx.13)

    안에서 새던 바가지가 밖에서 새는걸로 보이네요.

  • 50. uic
    '19.5.24 8:45 AM (59.39.xxx.140)

    이 글을 읽으니. 중국사람들이 홍콩에서 하는 행동들을 지적하는 홍콩사민들에게. 너무 여유가 없고 빡빡하다고 말하는거랑 비슷한 경우 같네요

    홍콩사람들도 남에게 민폐안주고 공공장소나 사람이 많이 모인 곳에 정해진 룰을 철저히 지키며 사는거 같던데. 그게 중국인들이 보기에는 별것 아닌일에. 지나치게 빡빡하게 군다고 생각하더라고요

    .

  • 51. 개인이
    '19.5.24 9:16 AM (112.158.xxx.179)

    다른거지요.
    그런거 참을수 있는 있는 사람과 사귀세요.
    몇명이나 될지 모르겠지만.
    전 저런피해 안주고 저런사람 안사귈래요.
    한두번이면 몰라도 지속적으로 그러면서 자기는 할것 다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저랑 안맞아요.
    저같아도 직접적으로 얘기할것 같아요.
    반성은 안하고 세월탓 하다니..

  • 52. 아이
    '19.5.24 9:32 AM (39.7.xxx.104)

    키울때 많이 겪었던 일이네요.
    같은 동네에 종교로 엮이거나 같은 반이면 더 심해요.
    뻐꾸기의 탁란처럼 육아부담을 타인에게 전가하는 것이지요.

  • 53. .....
    '19.5.24 9:37 AM (222.108.xxx.16)

    82에 올려보라 했다니..
    우리 나라 스타일은, 제 생각에는,
    픽업은 품앗이 개념으로 하면 했지, 일방적 부탁 몇 번.. 이런 건 한국도 없어요..
    애초에 그렇게 픽백업 안 하죠..한국은...
    픽업이 품앗이 개념이라는 게, 주2회 셔틀 없는 같은 학원 다니는 거면
    화요일은 내가 울 아이 친구까지 같이 픽업하고
    목요일은 울 아이 친구 엄마가 울 아이까지 같이 픽업 이런식으로 칼같이 나눠하는 거죠.
    스카이캐슬에서도 나오잖아요..
    수한이 엄마랑 예서예빈이 엄마가 수한이랑 예빈이 번갈아 픽업하는 거.

    수건 빌리는 건 진짜 너무 했네요.
    처음에 한 번 몰라서 그랬으면 또 모르겠는데..
    여러 번이면..
    고의로 안 가져오는 거 같은데요?
    내가 가져가긴 내가 무거우니까, 넌 4개나 있으니 나 하나 써도 되지 이런 마인드..
    애초에 그 사람도 필요하니까 4개나 무겁게 이고지고 왔을 텐데, 그걸 빌려다 쓰면 그게 뭐예요.

  • 54. ..
    '19.5.24 9:48 AM (211.222.xxx.119)

    몇번 몇번 몇번 몇번.......;;;;;;

  • 55. ..
    '19.5.24 9:49 AM (211.222.xxx.119)

    더하기 표시가 안되넹;;
    하여간 이것도 몇번 저것도 몇번 요것도 몇번 진절머리 나는 스타일...

  • 56. 원글이가진상맞음
    '19.5.24 10:08 AM (180.69.xxx.24)

    나도 미국에서 기러기 해봤지만
    베프면 몰라도,,그냥 동네 아는 사이에 자꾸 저러면 피하고 싶어요
    그러면서 인정 운운은.....아주 비호감

  • 57. ...
    '19.5.24 10:18 AM (125.187.xxx.69)

    개념 없어요..뭐 사다주는거로 보상하려는 마음보다 본인의 태도를 고쳐야하는게 먼저일듯하네요..주변에 본인과 비슷한 사람들이 많다보니 그게 정상인줄 알았나보네요..시야가 좁아요..공감능력 없는 사람은 피하는게 상책..

  • 58.
    '19.5.24 10:43 AM (160.135.xxx.41)

    미국에 기러기 하러 간 첫번째 목적이
    아이들 픽업이 일 순위이고,
    아이들 이것저것 뒷받이 하는일이 순위에 있는데,
    그 순위의 준비성 결여를 저런식으로 표현!
    진상 중의 개진상이네요.

    개인적으로 저런 여자들,
    아이들 픽업할 시간에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을까나?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 59. 저 여자
    '19.5.24 10:50 AM (1.237.xxx.175)

    자기가 진상인 것 알껄요. 제가 아는 어떤 여자도 딱 저런 타입인데
    개념없이 설치다가 상대방이 선긋고 멀리하면 인정머리없다. 개인적이다. 성격이상하다고
    온 동네 소문내고 다녀요. 그러고 다니다가 한 번씩 하는 말이..
    난 편하려고 이웃사겨. 휘두르는 것 좋아해. ㅋ
    어디가나 있는 하나씩은 꼭 있는데. 한국.미국 따질 것 없이. 기피 일순위 인물

  • 60. ..
    '19.5.24 11:00 AM (27.165.xxx.170)

    남편이 기러기 자처했을듯..
    저런여자랑 어찌 살아요.
    시댁에도 어찌할지 보인다.

  • 61. ...
    '19.5.24 11:09 AM (118.43.xxx.244)

    수건 몇 번... 이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나요?
    애들 수영장 데리고 가면서 수건도 안챙겨가요?
    실수로 한두번은 그럴 수 있다쳐도 몇번은 아예 정신머리가 없는거죠.
    그리고 그 지인이 수건을 4장이나 챙겨갔을때는 본인이 4장을 써야하니까 가져가는건데
    저 글쓴이가 나 좀 쓰자고 빌려가 버리면 그건 정작 챙겨간 사람은 쓸 수가 없잖아요.
    다른 사람이 썼던 젖은 수건을 또 쓸수는 없으니까...
    한번 이랬어도 민폐인건데 몇번 그랬다구요? 개념상실인거 완전 맞구요...

  • 62. ...
    '19.5.24 11:12 AM (118.43.xxx.244)

    거기다 라이드 몇번 부탁, 놀이터에서 애들 간식 몇번...한가지 경우를 몇번 했어도 진상소리 들을텐데
    나열한 저 세가지 경우를 몇번씩이라고 생각하면 단순계산으로도 열번이 넘어가고 하루에 한건씩 민폐를 저질렀다고 치면 최소 열흘 이상 이 집을 호구취급했다는 결론밖에 안나오네요. 저건 친한친구끼리도 저러면 욕먹어요. 당최 무슨 생각으로 사는 여자인지 모르겠네요.

  • 63. 진상은
    '19.5.24 12:26 PM (211.224.xxx.163)

    절대 자기가 진상이라는 생각을 안합니다. 못합니다. 자기는 정말 정상적이고 상식적이며 현명하고 똑똑한 사람이라 생각해요. 거기다가 신념까지 강하면 진상 왕 되는거죠. 정신병자가 자기가 제정신이 아니란거 알고 정신병원 스스로 찾아가 상담받으면 이미 정신병자가 아네요.

  • 64. ...
    '19.5.24 12:41 PM (175.223.xxx.224)

    그집 수건 네 장 가지고 다니는 게 무슨 상관.. 필요해서 네 장 가져오는 건데 빌려쓰고..그것도 한두번이 아니고. 절레절레

  • 65. 수건 네장
    '19.5.24 12:54 PM (203.246.xxx.82)

    여기에 답이 있네요.

    원글은 미리부터 수건 얻어쓸 심산이 있었어요.

    두마디로 진상캐릭터 탑재.

  • 66. ㅇㅇ
    '19.5.24 1:06 PM (220.89.xxx.124)

    한국 진상이 미국으로 간거임.
    저 여자 미국 갈 때 주변에 시달리던 이웃들 만세 불렀을걸요.
    드디어 사라진다는 생각에ㅋ

  • 67. ...
    '19.5.24 1:26 PM (220.85.xxx.22)

    저런 마인드 한국에서도 초진상이고 엄마들이 부담스러워 하는 스타일 맞죠. 저런 여자들 상종 안해야 함. 민폐녀들 제발 개념 좀 챙기도 살았으면 좋겠네요.

  • 68. ㅋㅋ
    '19.5.24 1:41 PM (175.120.xxx.157)

    네 장이면 거 한장 빌려 줄 수도 있는거지 하는 마인드 ㅋㅋㅋㅋ진상이네요
    저런 사람 싫어요 여행때도 수건 치약 비누 같은 거 안 갖고 오고 빌리는 스탈 싫어요

  • 69.
    '19.5.24 2:04 PM (110.8.xxx.9)

    몇 번 몇 번 합치면 백번
    진상은 자기가 진상인 거 모른다법칙ㅎㅎ

  • 70. ㅇㅇ
    '19.5.24 2:08 PM (175.223.xxx.150)

    수건 빌려쓰고 픽업 부탁한것도
    치대고 귀찮게 한거 맞는데
    유난히 한국에서 갓 온 사람들이나
    잠깐 있다가는 주재원 가족들 경계의 눈으로
    보면서 곧 민폐끼치고 자기 괴롭힐거라는
    선입견 갖고 있는 이민자들도 많은게
    현실이예요.
    한국에서 오면 죄다 개념없고 민폐덩어리에
    아직도 70년대 경제 수준 쯤에 살고있다고
    무시하고 보는 우스운 사람들도 있어서요.

  • 71. 잘될거야
    '19.5.24 2:19 PM (123.212.xxx.29)

    저기 위에 175 .114님 넘 제가 하고 싶은 말을 딱딱 해줘서 저인 줄 ㅎㅎㅎ

    수건 몇 번에서 이미 답 나옵니다.

  • 72. 미국은 아니지만
    '19.5.24 2:22 PM (218.221.xxx.69)

    글쓴 엄마가 진상 맞는데요 ....

    수건 한번은 빌릴 수 있지만 몇번 이라는데서 ... 전 깜짝 놀랐구요 ... 라이딩도 그럴 것 같구요 ... 애 간식도 자기 애 껀 알아서 다 챙기고 다른 애들껀 손대면 안되는거고 ...

    한국사람끼리 왜 그래 ... 라는 말로 되게 .. 넘겼을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 그러면 안되는거 맞구요

    저도 비슷한 ... 한국 엄마 만난적이 있는데 ... 한국 다녀오며 챈긴다는거 ... 참 .. 어처구니 없는 소리 나오는 물건 들고오며 생색 내고 ... 한국 사람이라는 이름으로 .. 민폐를 너무 당연하게 기치는 분들 있어요 ... 한국사람끼리 왜 그래 ... 라는 이야기 하면서요

  • 73.
    '19.5.24 2:56 PM (203.226.xxx.97)

    미국교포들 여름방학에 떼거지로 들어와서 칫과치료부터 종합검진까지 의료관광 오지않았음 좋겠다
    미국에선 한국욕하면서 한국옴 동포인척 ...

  • 74. 진상이요
    '19.5.24 3:02 PM (121.132.xxx.204)

    저는 아이는 없지만 저런 민폐 스타일 딱 질색이에요.
    내가 아이가 하나인데 수건 10장을 들고 다녀도, 그건 내 아이 불편하게 쓰지 말라고 챙기는 거잖아요.
    한번이면 몰라도 몇번씩이나 빌린다는 대목에서 저에겐 개진상이네요.

  • 75. 친구라니
    '19.5.24 3:06 PM (121.132.xxx.204)

    친구라는 대목에서 비웃음만 나네요.
    수건 빌려주는 건 아무것도 아니고 어려울 때 돈도 빌려줄 수 있는거 아니냐며 친구 찾는데
    겨우 저런 지적 받았다고 파르르 하면서 글 쓰는 사람이 무슨 친구에요.
    저 여자는 호구 잡는 것과 친구사이를 구분 못하나봐요.

  • 76. 55
    '19.5.24 7:00 PM (60.241.xxx.209)

    미국은 아니지만 다른 영어권 나라 이민자로서...

    기러기 엄마나 주재원 엄마들 몇년 살다가는 사람들은 피하게 된다. 꼭 저런 진상까진 아니어도 알게 모르게 생각이 많이 다르기도 하고 친해져봤자 헤어질 사이일 뿐...

    픽업은 두세번만 부탁해도 피하게 된다

  • 77. 개념도 없고
    '19.5.24 7:17 PM (110.70.xxx.92)

    맞춤법은 더 엉망이고...

    흐...수영장 갈 때 수건도 지참안하면 뭐하러 보내는지 모르겠음...

    지구 어디에서도 민폐일 듯...

  • 78. 말캉
    '19.5.24 7:18 PM (39.118.xxx.38)

    수건이며 간식이며 어쩔수 없는 상황이 한두번이 아니라는 건데. 쓴 글만 봐도 어떤사람인지 알겠어요.
    외국에 기러기온 사람들을 물심양면 도와줘도 도움만 잔뜩받고 기한되면 한국으로 가니 거기사는 사람들은 친인척도 아닌 남에게 봉사만 하는 꼴이죠.
    외국 살려면 현지사는 사람에게 도움받을 일 굉장히 많아요. 친구해주는것도 고마운 일이에요.
    분명 엄청 도움받았을텐데 고마움을 모르는 사람이네요.

  • 79.
    '19.5.24 7:57 PM (223.39.xxx.39)

    민폐녀 맞음.

    진상은 지가 진상인거 몰라요 22222

  • 80. 오직
    '19.5.24 8:21 PM (112.150.xxx.190)

    이글만 보고 판단하자면요....

    남에겐 여유, 인심, 넉넉함 이런 가치들을 바란다, 그러고선 자기는 받는걸 당연시한다.....

    자기가 남에게 부탁하고 도움 받았던건....딱 필요할 시점에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것들인데~~
    본인이 베풀었다고 주장하는건....상대가 딱히 필요하지도 않은 한국에서 사온 선물(그게 뭔지?), 그집에 갈때 뭘 사갔다 챙겼다(도대체 뭘 사가고 챙겼나요?)

    자기가 줬다고 하는건....너무 애매하고 두리뭉실하게 적었네요.
    개념없다는 말 들었다고 충격받았다 스스로를 변호하는 글인데, 자기가 해준걸 왜 제대로 안적는지???

  • 81. 오직
    '19.5.24 8:33 PM (112.150.xxx.190)

    이글만 보더라도...기러기 엄마로 미국왔음 경제활동은 못하는 신분인구요. 한국에서 송금받은 돈으로 아이챙기기, 교육만 하는건데...

    미국에서도 잘사는 동네 샌디에고에 기러기 하러 온다는것도....경제력있는 집안이라는 증거가 되구요.
    자기애 챙기기, 식사 준비하기....이런일은 안하는 걸까요?? 사소하고 쪼잔한 일이라 안하나봐요.
    그럼 미국에서 애엄마는 뭘하는 걸까요??? 미국에 연고도 없는 사람인데, 미국에서 자리잡은 사람이 친구 해주는거 고마운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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