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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

.. | 조회수 : 18,708
작성일 : 2019-05-23 19:09:46
제가 괜한 우문을 올렸나봅니다.
시간내어 달아주신 댓글들 감사히 참고할게요.
IP : 180.69.xxx.242
5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23 7:11 PM (218.144.xxx.185)

    본인수입 부인에게도 공개 안하는 사람들은 왜그런거에요

  • 2. ...
    '19.5.23 7:13 PM (175.223.xxx.49)

    30만원보다 남편월급하고 저축액 모르는게 더 쇼킹하네요.

  • 3. ㅁㅁㅁ
    '19.5.23 7:13 PM (223.62.xxx.153)

    그걸 다 알 팔요가 있어요?
    본인 돈인데

  • 4. 님도
    '19.5.23 7:14 PM (211.246.xxx.155)

    벌어서 친정에 용돈 보내세요.
    본인이 번 돈 본인 맘대로 하는거죠.

  • 5. . .
    '19.5.23 7:19 PM (210.113.xxx.12)

    아내가 속 좁은걸 아니 몰래보냈겠죠. 연봉 1억에 시댁 20만원 30만원 용돈으로 인상 바뀌는 여자라면 만정이 다 떨어져서 이혼하고 싶을듯

  • 6. ㅅㄱ
    '19.5.23 7:19 PM (223.62.xxx.127)

    것때문에 우리형님네도 난리가났었다능

  • 7. 모른척
    '19.5.23 7:19 PM (175.123.xxx.2)

    해야죠..부모한테,보낸건데..뭐라해요..효도하는 거라,생각하세요..속상은,하겠지만 어쩔수없다고 생각해요..부모님이 있어서 남편도 있는거잖아요..

  • 8. ...
    '19.5.23 7:19 PM (117.111.xxx.121)

    효도는 셀프라면서 자기가 번돈 30만원도 맘대로 못하나요? 이러니 남자들이 결혼을 안하려하죠

  • 9. 어이없다
    '19.5.23 7:20 PM (124.54.xxx.37)

    부인에게 안알리고 맘대로 하는걸 당연히 여기나요? 얼마전부터 이런 분위기네요 그것도 생활비외엔 내맘대로 할거다 서로 합의가 되어야 하는거 아니에요? 그냥 자기맘대로 할거면

  • 10. ..
    '19.5.23 7:21 PM (210.113.xxx.12)

    월백씩 생활비를 보낸것도 아니고 용돈30인데 자식 기본 도리 아닌가요? 잘사는 부모도 자식용돈 받고싶을 수 있죠. 돌아가시면 10억집은 물려받잖아요. 그때도 남의집 왜 받냐고 펄쩍 뛰어보세요.

  • 11. ㆍㆍ
    '19.5.23 7:24 PM (210.113.xxx.12)

    아내도 벌어서 남편한테 허락받지말고 친정에 보내세요. 그럼 공평

  • 12. 어차피
    '19.5.23 7:24 PM (58.230.xxx.242)

    다른 내역도 모른다면서
    시아버지 용돈만 왜 ㅋㅋ

  • 13. 여기
    '19.5.23 7:25 PM (223.39.xxx.207)

    여자가 돈많이벌면 친정에 용돈 보낼때 남편이랑 합의해요?
    여자가 1억5천 연봉인데 저정도 친정에 보내는거 합의 운운하면 이혼하라 할걸요. 전업인데도 친정 경조사 몰래 챙기라 하는 82에서요

  • 14. 푸른
    '19.5.23 7:26 PM (210.113.xxx.12)

    남편 연봉 수입 지출 부정확하게 알려주는 남자랑 살고 싶냐구요?
    전 몰라요. 알고 싶지도 않구요.
    공동 생활비 내고 남은 돈은 각자 관리에요.

  • 15. 입장
    '19.5.23 7:27 PM (14.41.xxx.66)

    바꿔 아내가 남편 몰래 5년간 보낸거 남편이 통장을 발견 어떠할까요 부부가 어케 한마디 말도없이요
    아내는 무시하는거고 받고 사는거네요
    시아버지 부터 잘못된 처사라 봅니다
    부부가 큰일건 작은일건 의논껏해서 해나가야 되는거 아닌가요
    기분 더러워서 참 그러네요

  • 16. ㅡㅡ
    '19.5.23 7:30 PM (180.69.xxx.157)

    그냥 남편이 나 몰래 하는 어떤 것들이 싫더라고요
    아내에게 얘기했음 더 좋았을텐데, 서운할듯요

  • 17. ........
    '19.5.23 7:31 PM (125.178.xxx.232)

    따로 원글님이 보낸 용돈외에 30씩 보낸거 아니면 놔두세요.
    맞벌이시면 따로 님도 친정에 보내시면 되고 아니면 그냥 눈감으세요.
    몰래 돈 보낸게 서운한거시면 나중에 술한잔하면서 그냥 보내드려도 돼.하고 넘어가시고..
    .10억집에 연금도 받으시는데 용돈보내면 원글님이 뭐라 할까봐 그랬나보죠.
    나중에 10억집중에 삼형제면 3억은 받으시잖아요.
    몰래 보낸 부분만 짚고 넘어가시고 용돈은 그냥 마음속에..

  • 18.
    '19.5.23 7:31 PM (180.69.xxx.242)

    친정엔 제가 벌어 다달이는 못드리고 명절때마다 드리고 남편에게도 얘기합니다.
    저는 5년간 숨겼다는게 속상하고 한푼이라도 더 모아 30평대로 이사가려고 절약하면 사는데..
    아버님 집은 유산으로 안주고 기부를 해도 저는 상관없다말해요, 제가 시댁문제로 신혼초에 별거도 했었고 지금도 심정적으로 좋지 않기 때문에 정말 유산은 바라지도 않아요.
    만약 유산으로 받는다해도 저는 아마 얼마를 받았는지도 모르겠죠, 본인 자식에게 준것이고 남편이 관리하니

  • 19. ...
    '19.5.23 7:31 PM (175.113.xxx.252)

    이런걸 뭐하러 질문해요.. 궁금하면 직접 물어보면 되고 그냥 청소하다가 통장 발견해서 봤는데 이게 뭐야..?? 그런식으로 물어보면 되고 아니면 덮고 가면 되지.. 솔직히 결혼 15년차에 이런거까지 물어보는거 좀 이해가 안가요... 그럼 원글님 기분 더럽고 왜 그런행동을 했는지 이해가 안가는데 여기에서 덮고 가라고 하면 덮고 가실건가요...

  • 20. ...
    '19.5.23 7:32 PM (211.199.xxx.112)

    그놈의 누가버냐타령 누가 전업하고 싶어서 하나? 남자들도 애만 낳을수 있다면 다들 전업하고 싶어할듯 집안일 보다 일하는게 나음

  • 21. 부부로
    '19.5.23 7:33 PM (14.41.xxx.66)

    살면서 남편 월급이 얼마인지도 모른다니 헉
    그대로 이해하고 살아야죠

  • 22. 화 나려했는데
    '19.5.23 7:33 PM (211.36.xxx.102)

    연봉은 높고
    보낸 액수는 작네요.
    유산도 많이 받겠고.

    300벌면서 몰래 80보내면
    미친놈이지만. 저정도는.

  • 23. ㅇㅇ
    '19.5.23 7:33 PM (58.140.xxx.112)

    요샌 서로의 연봉 저축액을 모르고 사는 젊은 부부가 많다더니 많긴한가보네요.
    어떻게 협의된건지가 중요하겠지만 서로 생활비만 분담하고 터치없이 각자 돈관리하는게 결혼전부터 합의된 가정이라면 생활비외에 몇십 어디다 보내는걸 배우자한테 말하지 않는게 큰 잘못이다라고 할순 없을것같아요.
    자신의 돈에 관한한 부부사이에도 서로 공개하지 않는 부부들이 늘어나는 추세라 참 어려운 문제긴하네요.

  • 24. 그10억
    '19.5.23 7:35 PM (124.54.xxx.37)

    유산으로 준다고 누가 그래요 ? ㅎ 그만큼 돈 있으시면 25평 아파트 사는 아들 집 넓혀가라 보태주기도 하면서 용돈 받으셔야죠

  • 25. 유산
    '19.5.23 7:35 PM (175.209.xxx.48)

    바라지 않으시면
    시부모님께 직접 말씀 하세요.
    유산 안받아도 되니 용돈 안드리겠다고.

    말로는 뭔들...

  • 26. 근데
    '19.5.23 7:35 PM (211.36.xxx.102)

    연금 300이라도 부족하긴 해요.
    10억 자가면 세금이나 의료보험도 적지 않을거고.
    사회생활 경조사비로 5만원씩 쓰셔도 꽤 나가더라구요.

  • 27. ??
    '19.5.23 7:35 PM (1.235.xxx.70)

    지금 뭔가가 중요한가 생각해보세요
    남편소득 잘모르는게 젤문제인데
    다른거 신경써서 다투지말고
    다 이해하니 다른 내역도 같이 알고 지내쟈고 하세요

  • 28. ...
    '19.5.23 7:36 PM (175.193.xxx.126)

    남편이번돈이지만 결혼을 했다면 서로 상의해야죠
    부인의 내조도 뒷받침된건데 비밀로 하고 보내다뇨

  • 29. 여기는
    '19.5.23 7:37 PM (222.118.xxx.185)

    자기가 번돈 맘대로하는게 뭐 어떠냐고하는데 자기 맘대로하려면 왜 결혼했나요?

  • 30. .....
    '19.5.23 7:37 PM (1.237.xxx.189)

    남편이 번돈 남편 몰래 친정에 보낸거와 같다는 식으로 말하는 여자도 있네요
    요즘 맞벌이 다 한다면서요
    벌어서 친정에 몰래 보내요

  • 31.
    '19.5.23 7:37 PM (180.224.xxx.210)

    생활비는 각출인가요?

    원글님도 돈 모으지 마시고 친정에 월 30씩 보내세요. 당당히.

    못 그러고 불평만 하면 바보입니다.

  • 32. 비타민
    '19.5.23 7:37 PM (121.88.xxx.22)

    효도는 셀프인데,
    자기가 번 돈의 10프로도 안 되는 돈으로 효도 한 게 왜 이야깃 거리 인지 모르겠네여.

  • 33. ...
    '19.5.23 7:38 PM (175.193.xxx.126)

    이건 돈어액수가문제가아니에요
    반대로 부인도 친정에 돈보낸다면
    남편과 같이 상의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제가원글님이라도ㅈ무척 기분상할듯요

  • 34. ㅂㅂ
    '19.5.23 7:38 PM (223.38.xxx.195)

    1년에 3백정도인데 보낼 수 있어요. 나중에 받을 것도 있겠네요.

    우리집 남편은 아내에게 돈을 주고 아내 이름으로 시댁에 보내게 합니다. 남편이 2배가까이 버는 맞벌이입니다.

  • 35. .....
    '19.5.23 7:40 PM (1.237.xxx.189)

    며느리들 시댁 재산보고 꼭 저런식으로 얘기하더라고요
    시부모보다 내가 더 일찍 죽을지 어떻게 아냐고
    근데 절대 안받겠다고 말하는 여자들 없어요
    그런 여자는 가끔 82에나 존재

  • 36.
    '19.5.23 7:40 PM (121.180.xxx.21)

    연봉1억에 20~30정도 보낸거면 키워준 부모한테 그정도는 해도됨
    그것보다 남편이 혼자 돈관리하는게 더 쇼킹
    원글님은 생활비만 받나요?
    한번 뒤집어야할듯

  • 37. ....
    '19.5.23 7:43 PM (1.237.xxx.189)

    그러게요 왜 아내 이름으로?

  • 38. ...
    '19.5.23 7:44 PM (116.36.xxx.197)

    문제는 쪼들리는 생활비이지 시댁용돈이 아닌거 같네요.

  • 39.
    '19.5.23 7:45 PM (180.69.xxx.242)

    말로는 뭔들이 아니라 저는 남편에게 아버님께 직접 얘기하라 했어요, 유산 안받을테니 아버님도 자식에게 바라지말고 본인돈으로 하고 싶은것 다하시라고..
    남의 집 자식들은 부모 차도 사주고 용돈도 다달이 많이 준다던데 너희들은 뭐냐고 하신적이 있었어요.
    결혼 15년 이상됐고 지금껏 시댁 도움 한푼없었고요

  • 40. .....
    '19.5.23 7:51 PM (1.237.xxx.189)

    님이 뭔데 남편이 주고 싶다는 용돈 못주게 막나요
    벌어서 30도 용돈 못드려요
    이러니까 숨겼지

  • 41.
    '19.5.23 7:51 PM (180.69.xxx.242)

    제가 우문을 올렸나봅니다.
    감사히 달아 주신 댓글 참고하고 글은 내릴게요.

  • 42. ㅁㅁ
    '19.5.23 7:54 PM (223.38.xxx.234)

    유산을 왜 님이 받네 마네 ㅎ
    진짜 웃기네요.

  • 43. 거참...
    '19.5.23 7:54 PM (110.74.xxx.250)

    외벌이세요 맞벌이세요??

    결혼 15년차면 마흔은 훌쩍 넘으셨을테고, 부모님들 수입도 거의 없으시지 않을까요??
    지금 억대연봉 받는 남편 키우고 가르치고 결혼시키신 분들입니다. 한달에 겨우 용돈 수준으로 보태어 드리면서.... 유산 안받을테니 자식에게 바라지말고 본인돈으로 하고싶은거 다 하시라 남편에게 말하라 했으니... 남편분이 비밀로 했다는것에 이유가 있네요.
    님이 그렇게 만드신거예요.

    친정 부모님께서 여유가 많으셔서 용돈 한푼도 안드리세요?
    아니면 외벌이라 남편한테 말하기 그래서 못드리고 계세요?

    전자라면, 시부모님께 그정도 드리는거 불만 갖지 마시고,
    후지라면, 당당히 친정부모님 용돈도 드리겠다고 하시길요. 님이 남편한테 한 얘기가 있으니 당당하기는 힘들겠지만요.

  • 44.
    '19.5.23 7:56 PM (223.39.xxx.184)

    집지키고 남편시다바리 애들키워주는보모 잠자리대상밖에안되네요 월급도 감추고 부모돈도감추고 지맘대로할라믄결혼은 왜 했댔요 이기적인남자임
    돈번다고 혼자유세떨거면 달에오백주라하세요

  • 45. ...
    '19.5.23 7:57 PM (175.193.xxx.126)

    댓글들보고 ..
    역시 82는 시어머니들이 많구나싶네요

  • 46. 그 정도는
    '19.5.23 7:58 PM (39.7.xxx.104)

    큰 금액도 아니고 모르는척 넘어가세요.

  • 47. 거참...
    '19.5.23 7:58 PM (110.74.xxx.250)

    유산 필요없으니 부모님 자식한테 기댈생각말고 알아서 사시라고 했던 비슷한 분 지인중에 있는데
    부모님 돌아가시니, 유산은 물론, 부의금 가지고도 형제들끼리 싸우는데 제일 앞장섭디다....

    제가 아는 어떤 부모님은, 며느리 아들에겐 말씀 안하시다가,
    자식이 주는 월 20-30 용돈 다 저축하시고 손주들 대학 입학할때 첫 등록금으로 척~ 주십디다....너무 멋져서 저도 배워야지...했는데.... 세상에는 참 별별 며느리가 다 있어서(물론 별별 시부모도 있겠지만요)
    82에서 충격받고....
    아들 며느리 하는거 봐서 돈을 주든 내가 쓰든 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

  • 48. 위에 장모
    '19.5.23 8:00 PM (1.237.xxx.189)

    여기 장모들도 참 많죠

  • 49. 82에
    '19.5.23 8:04 PM (223.38.xxx.106)

    시어머니가 많으면 장모도 그만큼 많고
    며느리 많으면 시누이도 많겠죠.
    꼭 며느리 편만 들어야 합니까?

  • 50. 아휴 진짜
    '19.5.23 8:04 PM (175.193.xxx.126)

    세전 1억이고 세후면 생각만큼 많지않죠
    부부사이에 금전부분 숨기몃 뭐하러 결혼한거쇼?
    남편이 혼자번건가요?
    부인은 논답니까??살림에 육아. 해주는데
    어찌 남편번돈이 혼자 번돈입니까

  • 51. 아휴 진짜
    '19.5.23 8:05 PM (175.193.xxx.126)

    오타

    숨기면
    결혼한거죠

  • 52. ...
    '19.5.23 8:06 PM (175.193.xxx.126)

    이건 편드는게 아니라
    상식인거죠

    부부사이에 금전부분 숨기는건
    옳지않습니다

  • 53. 거참
    '19.5.23 8:07 PM (110.74.xxx.250)

    시어머니 될꺼고 장모도 될껍니다. 그리고 시누이기도 하고 며느리기도 한데....
    원글님의 문제는,

    시부모님 유산 필요없으니 우리한테 바라지 말고 알아서 사시라고....부모님께 말씀드리라고 남편에게 이야기 했다는 겁니다. 그런 이야기를 듣고, 남편이 부모님께 그 말씀을 전했을까요? 원글님 아들이 있다면 아들에게 그런 얘기 듣고 제대로 살 수 있으시겠어요?? (자식들 도움 하나도 필요없는 입장이라도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힐듯 싶은데.. 아들 아니라 딸한테라도 그런소리 들으면...저같으면 안봅니다.) 필요없는 얘길 하셔서 겉으로는, 또 일상에서는 남편분 마음이 어떨지 몰라도, 부모님 용돈드리는데 있어서는 님이 하신 말씀때문에 비밀로 한것입니다. 원글님이 자초하신 거예요.

  • 54. ....
    '19.5.23 8:11 PM (1.237.xxx.189)

    결혼에 상식이 어딨다고 상식 드립

  • 55. ㅇㅇ
    '19.5.23 9:06 PM (223.62.xxx.167)

    남편 몰래 친정 챙기라는 아줌마들 넘쳐나는데
    상식드립은 그런 아줌마한테 하세요.

  • 56. ㅇㅇ
    '19.5.24 11:27 AM (1.232.xxx.179)

    댓글들보고 ..
    역시 82는 시어머니들이 많구나싶네요22222

  • 57. ㅇㅇㅇㅇ
    '19.5.24 12:22 PM (211.196.xxx.207)

    시모들은 다 외동아들만 낳나봐요? ㅋㅋ

  • 58. 남편버는돈이
    '19.5.24 7:18 PM (125.184.xxx.67)

    왜 남편만의 돈이고, 어째서 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돈이에요?
    남편은 내 가사 노동에 기대 사는데요.
    그 보수적이라는 대한민국 민법도 남편이 버는 돈이
    남편돈이라고 안 봐요. 가족을 부양할 돈이라고 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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