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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일가족 사망사건들... 공통점이 있네요.

vnfms | 조회수 : 22,832
작성일 : 2019-05-23 00:19:30
생활고.. 결국 빚때문에 그런건데요.

옥천 일가족 4명 아내,딸3.. 아빠는 자살미수. 검도관 운영.. 빚..
부산 일가족 5명 60대부모,41세누나,조카,본인. 고물상운영.. 빚..
의정부 일가족 3명 아빠,엄마,딸.. 목공소운영..빚..

전부 자영업자네요.

월급쟁이들은 사실 빚이 있어도 그렇게 크지않고.. 또 벌어서 갚을수가 있으니까..
어떻게든 살아가는데..

자영업자들은...대출 액수도 크고.. 한번 망하면 일어서기도 힘들고..

요즘 청년들 취업안된다고 전부 식당하는데... 이거 큰일이라고 봐요.
20대에 시작해서 70대까지 한다고하면 50년인데..
50년동안 자영업을 꾸준히 운영하는 사람은 0.1%도 안될걸요.

결국 자영업 90%가 망하는게 아니라 99.9%가 망한다고봐요.

자영업하지마세요..

요즘 핫도그니.. 꽈배기니.. 식빵이니... 노부부면.. 퇴직금으로 할수있다고는 보는데..
젊은 사람들이 저런거나 하고 있는거보면 정말 안타까워요.


IP : 180.65.xxx.94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23 12:25 AM (118.176.xxx.140)

    의정부 사건 단순히 빚 때문은 아닌거 같아요
    빚은 어차피 상속되는데
    죽을거면 아빠 혼자죽고
    엄마는 애들 돌보며 상속포기하면 그만인거고

    빚 때문에 아내와 딸과 죽을거면
    중학생 아들도 같이 하는게 맞지

    어떻게 아들만 남기고
    아내와 딸을 죽이고 자기도 죽어요?
    겨우 중학생인 아들 충격은 어쩔것이며
    어린 아들은 대체 어찌 살라고????

    저 사건 진짜 이상해요

  • 2. 원글
    '19.5.23 12:27 AM (180.65.xxx.94)

    아.. 그건 전문가가 그 집이 원래 부모집이었대요. 아들을 할아버지한테 맡기고 간거라고 그러더라구요.

  • 3. 자영업
    '19.5.23 12:30 AM (121.130.xxx.60)

    하는 사람들은 대한민국 국민아닌가요? 자영업자들 없으면 원글 어디 식당하나 사우나 시장 한번 다닐수 있을것 같나요? 배달한번 시킬수 있을것 같나요
    자영업자들이 없으면 이땅에 필요한걸 공급해주는건 누가합니까?
    젊은 사람들이 왜 자영업을 하겠어요 일자리가 마땅찮으니 하는거죠
    금방 짤려서 나오기도하고 불안한 고용상황이라 정착못하고 나오는 경우가 많죠
    이 원글님은 사회를 너무 모르시네

    예로 드신 일가족말고 몇년전에 연대나와서 강남살고 외국계회사 다니다 퇴사한뒤
    부인과 이쁜 딸들 다 죽인 사건은 기억 안나세요? 그 사건이 워낙 쇼킹했는데
    명문대나오고 엘리트코스의 삶을 살던 층으로 보인 사람이 현금 1억정도 통장에 있었는데
    그리 다 죽인 사건이요
    일가족 사건이 자영업자들만 일어나는줄 아세요 골고루 다 있습니다

  • 4. .....
    '19.5.23 12:31 AM (118.176.xxx.140)

    ㄴ 근데 자식빚이 부모한테도 상속되거든요
    아들을 안 남겼다면 모를까
    왜 딸만 죽이고 아들은 살렸냐는게 이해가 안가는거죠
    딸도 고등학생이고 미성년이였는데요

  • 5. ㅇㅇ
    '19.5.23 12:34 AM (58.230.xxx.242)

    전문가라는 사람이 무슨 대를 이으려 아들만 살렸다는 둥 발언했는데 그냥 무책임한 추측입니다.
    딸도 살리면 대가 끊긴답니까?
    이 사건 정말 이상합니다.

  • 6. ......
    '19.5.23 12:35 AM (118.176.xxx.140)

    그니까 차라리 윗분이 예를 든 일가족 죽인 사건은
    차라리 이해가 간다는거죠
    자기 죽고 남은 가족이 불행할까봐 죽여서 같이 간다
    이거는 자식목숨이 부모소유가 아닌건 알지만
    일면 이해는 가는데

    대체 똑같이 미성년자인 딸과 아들중에서
    딸은 죽이고 아들은 살리는게
    대체 무슨 속셈인지 당췌 이해를 못하겠어요

  • 7. ....
    '19.5.23 12:38 AM (110.70.xxx.12)

    가장 이해 안가는건 칼로 찔러 그랬다는거죠

    보통 목을 조르는데

    동반자살 하고 싶은데 수면제 먹인것도 아니고 맨정신의 딸을 목을 그을수 있나요

  • 8. 사채 써서
    '19.5.23 12:41 AM (115.41.xxx.88)

    사채까지 써서 그런거 아닐까요?
    딸도 살았다면 험한 꼴을 봐야 하니.
    종족 보존이라기보단 아들은 남자니 뭘 해도 살아 남겠다 싶었을 것 같구요.

  • 9. ....
    '19.5.23 12:41 AM (118.176.xxx.140)

    딸에게서 방어흔도 보인다고 하는거 봤는데
    저 사건 진짜 이상해요.....

  • 10. 생활고
    '19.5.23 12:42 AM (61.255.xxx.77)

    죽으려고 자영업할까요?ㅠ
    취직도 맘대로 안되니
    먹고 살려고 시작하고 생각만큼 안되니 빚생기는거고..
    작은빚 막으려 또 빚낼때도 잘되겠지 하는 마음으로 낼거고...또 맘같이 안되서 큰빚되는거죠.
    모든게 내마음대로 생각대로 되면 세상 고민 걱정이 어디있겠어요.
    힘든내색 여러번 주위에 했을거고
    몇번은 도움 주겠지만 주위에서도 귀찮고 싫고 돈거래 싫다 싶어 연락 끊게되고
    주위에 민폐란 생각에 더이상 도움요청 할수 없게 되고
    여기저기서 빚독촉은 자꾸 오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이렇게 살아 뭐하나 싶으니..죽음으로 끝내는거죠.

  • 11. .....
    '19.5.23 12:44 AM (118.176.xxx.140)

    아빠가 사채썼으면
    남은 아들도 산 목숨 아니죠...

    장기매매라도 시켜서 끝끝내 돈 받아내는 사람들인데
    사채업자 무서워서 딸은 죽이고
    아들만 남겨둔다는게 좀 말이 안되는거라서요

  • 12. 아마도
    '19.5.23 12:55 AM (116.40.xxx.208)

    아들우 새벽까지 깨어있었고 아빠가 들어왔다가 갔었다고 했다는거 보니 아들이 깨어있어서 차마 죽이지 못한건 아닐까싶어요
    아내와 딸은 같이 누워있었다는거 보니 자고있을때 죽인거같구요ㅜㅜ

  • 13. ....
    '19.5.23 1:01 AM (118.176.xxx.140)

    ㄴ이것도 참 이상한게
    시험공부도 아니고
    예체능계열 대학생도 아니고
    중학생이 무슨 과제를 새벽4시까지 하나요?
    중학교에서 학생이 밤새야할만한 과제를 내주나요?

  • 14.
    '19.5.23 1:09 AM (115.41.xxx.88)

    기사 찾아보면 초저녁에 자서 11시에 일어나 과제를 했다고 나오네요.
    애가 공부를 잘했다고 하니 집에 오자 마자 밥 먹고 자고 일어나 공부하는 패턴이라면 그럴수 있죠.

  • 15. 보통
    '19.5.23 1:15 AM (117.111.xxx.191)

    딸은 엄마를 이해해주잖아요
    이 부모도 큰딸이라는 명목으로 애를 중간에 두고 늘 대화한게 아닌가 싶어요 집안일은 늘 셋이 상의했다니까...
    엄마가 식당일 힘든데 다니고 딸은 엄마한테 감정이입해서 집이 넘어가기 직전에 아버지를 원망하는 투로 이야기했을수도 있구요
    딸이 자기 입장 대변해주니까 이럴때 엄마는 자주 딸을 내세워서 남편하고 소통이 안되니까...그런 엄마들이 많아요
    빚을 지고도 가족에게 미안함보다는 내가 그동안 뼈빠지게 일했는데 망했다고 푸대접을 당한다고 생각해서 대화 중에 오히려 화가 났을수도 있구요
    아무리 목공일로 칼이 친숙하다해도 그런 도구를 사용한건 감정이 들어간 것 같아요
    그냥 무관하게 공부만 하고 있었던 아들은 살려둔걸지도 모르고...
    근데 예전에도 1990년대쯤에 이렇게 아들만 살고 일가족 살해당한 사건에서는 아들이 범인이었다고 누가 그러던데...

  • 16. .....
    '19.5.23 1:20 AM (118.176.xxx.140)

    몇년전에도 막내아들이 유산을 노리고
    형과 부모를 다 죽이고는
    집단자살로 위장한 사건이 있기는 했는데
    그 경우는 막내아들이 성인이라서....

    그렇지만 중학생이 할수 있는일은 아닌거 같고
    어쨌든 이번사건은 많이 이상하기는 해요

  • 17. 요즘
    '19.5.23 7:50 AM (119.70.xxx.204)

    자영업은 하면안됩니다 망해서 전재산날리고싶음 하면돼요
    직원들월급보다 사장이더적게갖고가는달도 있대요 그런짓을왜하나요

  • 18. ....
    '19.5.23 8:01 AM (24.36.xxx.253)

    정말 서민은 해먹고 살게 없어요
    동네슈퍼 문방구 가구점 철물점 다방 빵집
    모든게 대기업 마켓에 밀리고
    하다못해 농부도 먹고 살 수가 없는 이유가
    유통업자의 농간으로 빚내서 농사 지어봐야
    유통업자만 배불리고 농부는 씨앗값이나 나오는 정도니!
    빚은 늘어나기도
    낙농업도 질병으로 살아남기 힘들고
    정말 서민이 힘든 세상입니다
    대기업에서 세금 제대로 내는 나라들이야
    국민을 먹여 살리지만
    대한민국 대기업은 국민의 돈을 정부와 손잡고 빼먹을 궁리만 하고
    세금 내기 싫어 온갖 더러운 짓은 다하고
    참 살기 힘든 세상입니다
    대한민국에서 민주 정부가 성공해야하는 이유가
    이런 적폐들이 해결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 19. ㅋㅋㅋ한계
    '19.5.23 8:22 AM (211.219.xxx.245)

    웃긴다


    동반자살한 사람들이 자영업자들이니 자영업 하지 말라는 저 결론은 어케 나온 거래염???


    ㅋㅋㅋㅋ


    사고의 편협함 오지네요 흐하하하하하

  • 20. ㅋㅋㅋ한계
    '19.5.23 8:23 AM (211.219.xxx.245)

    제발 살만큼 다 살은 연세 드신 분이기 바래염. 젊은이가 저러면 정말 곤란할 듯

  • 21. 글쎄
    '19.5.23 8:48 AM (211.176.xxx.185)

    왜 동반자살이라고 단정짓죠? 방어흔 없는것 보면 자는동안 목에 칼을 꽂은건데 같이죽기로 하면 잠이올까요? 뭔가 경찰도 서둘러서 덮고 기자도 일가족의 비극이라며 에둘러 미화하는 느낌. 빚에 시달리지않았으면 살인이고 빚에 시달렸으면 동반자살이라는 이상한 논리. 가장에 의한 잔인한 수법의 살인이에요 이건

  • 22. ...
    '19.5.23 8:50 AM (1.232.xxx.222)

    유서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모든게 추측 남발이네요. 자살 사건이 이해가 가는게 더 이상하지 않을까요. 아들부터 처리하려다가 공부하는 모습에 잠시 이성이 눈뜬걸 수도 있죠. 딸이라 죽이고 아들이라 살린건 아니라 봅니다. 요즘 상위권 중학생들 공부 엄청 열심히 합니다. 숙제도 평가 반영이 되기 때문에 죽기 살기로 해요.

  • 23. 정신병
    '19.5.23 9:03 AM (1.237.xxx.175)

    큰 일 겪고 순간적으로 우울증. 공황장애 정신병 오는 사람들 종종 봤어요.
    공통점이 칼을 들고 설친다는 것. 마가 씐듯 순간 이성을 잃고 설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정신과 진료 추천하고 약먹고 안정 찾았다고.
    얼마전 강북 병원사건도 그렇고. 가장이 순간적으로 미친 것 같아요.
    만만한 처자식 죽이고. 혐오스러운 자기자신 죽인 듯.

  • 24. ....
    '19.5.23 9:04 AM (114.200.xxx.117)

    기껏 그 뉴스보고 내린 결론이란게
    자영업 어려우니 자영업 하지 말란거고
    젋은이들이 소자본으로 해보겠다는 일들이
    원글눈에는 저런거나 하고 있어서 안타깝게 보이던가요 ???

  • 25. 저는
    '19.5.23 9:38 AM (211.36.xxx.162)

    오죽하면 이라든지
    조금이라도 이해된다는 분들이 제일 이해 안가요 ㅠㅠ

    살인인데 이해해주고
    그런분들도 일부 가해자에요.
    자살에 동정해주고 유명인자살에 애도해주면
    모방자살사건 확 늘듯이
    가족을 죽였는데 이해된다 오죽하면
    이런 말들이 귀에 들어오면
    다른 불행한 어린 희생자 나오게 부추기는 효과 있어요.

    살인이다 애는 왜 죽이냐 혼자 죽지
    이런 의견들이 주로 있어야
    나쁜 마음 먹었다가도 애는 차마 못 죽이게 되지요

  • 26. ㅇㅇㅇ
    '19.5.23 9:43 AM (180.69.xxx.167)

    오죽하면.. 이런 분들도 살인이 이해된다는 게 아닙니다.
    그 심정의 한면을 조금은 알 것 같다는 거죠.
    어떤 사람이 맨정신에 제 식구를 죽이나요.
    무슨 살인을 부추기고 가해자라니요.
    저 지경까지 제정신 아니게 내몰린 사람들이
    인터넷 댓글이나 보고 자기 행동을 결정한다는 건가요.

    근데 기껏 결론이 자영업 하지 말라는 건가요?

  • 27. 전에
    '19.5.23 9:46 AM (220.120.xxx.207)

    명문대출신에 강남에 아파트도있는데 일가족 다죽이고 자살한 가장도 있었고,
    홍콩여행갔다가 호텔 가족 다죽인이고 자살한 가장도 기억나네요.
    다 빚때문이었죠.
    혼자 죽지 가족이 자기 부속품도 아니고 왜 가족까지 죽이는건지 뇌구조가 이해가 안가요.
    잔인한 인간들 지옥에나 떨어져라.

  • 28. ....
    '19.5.23 9:52 AM (211.192.xxx.129)

    홍콩여행은 혼자 살지 않았나요?

  • 29. 유명인 죽으면
    '19.5.23 10:10 AM (211.36.xxx.162)

    자살자 확 는다는건 뉴스로도 나왔어요
    그 사람들은 왜 영향 받았나요?
    매체의 자살보도 전문가들이 경고하는 이유가 있어요.
    사회의 자살자에 대한 태도
    엄청나게 자살자 수에 영향 있습니다

    동정론 삼가야해요
    동반 자살이란 말도 고쳐야 하고요
    마음으로는 한껏 안됐다 불쌍하다 여기더라도
    오죽하면 이라고 입밖에 내는건 절대 삼가야 해요

  • 30. ..
    '19.5.23 10:11 AM (39.120.xxx.90)

    솔직히 인터넷으로 모르는 사람도 찾아 같이 자살하잖아요
    가족 동반 자살도 결국 혼자 죽기 무섭고 싫어서 하는 걸로 밖에 안보여요
    자식 생각해서 같이 죽는거라고 생각들지 않아요
    아버지든 엄마든
    이런거 캠페인으로 벌였으면 좋겠어요
    어린 애들 죽음의 동반자로 삼지 말라고
    살인이라고

  • 31. ...
    '19.5.23 11:24 AM (118.43.xxx.244)

    동반자살...아니고 친족살인...살인자예요. 가족들은 피해자구요.
    동반자살로 포장하지 맙시다. 그렇게 죽어야 했던 가족들이 당했을 고통이 너무 가슴아파요.
    아무리 부모여도 자식을 죽을 권리까지는 없어요.
    내가 죽으면 자식이 어떻게 살지...같이 죽어야지...는 정말 이기적인 발상입니다.

  • 32. 분노의표출
    '19.5.23 11:35 AM (218.154.xxx.140)

    화차. 라고 있죠. 김민희 나온.
    일본의 예인데 아버지의 사업빚을 딸이 갚아요.
    그게 고통스러워 신분세탁하고 살인하며 살아가죠.
    그런데 그건 파산신청 하기 전이고
    이젠 일본도 파산신청 하면 그렇게 도망다니지 않아도 되죠.
    파산신청 하면 되는걸 그 아버지도 알았을텐데...
    굳이 다큰 자식 목을 칼로 찔러 죽이지 않아도 되었는데
    굳이 그렇게 한건..일종의 분노? 같습니다.
    사회에 대한 분노... 이걸 약한 자신의 아내와 딸한테 푼것 같아요.
    사회가 날 이렇게 만들었다... 자 보아라 내가 이 분노를 어떻게 푸는지.
    아들이야 칼로 찌르려고 들면 자기가 찔려 죽을것 같으니 조심? 한것 같고..

  • 33. 자영업자
    '19.5.23 12:33 PM (49.175.xxx.99)

    그냥 큰 장사꾼(삼성현대엘지....)작은장사꾼(동네장사)
    소질이 없으면 다른 일자리를 찾아가야해요
    돈은 적게 들어와 쓸 경우가 뭔지 모르지만 써야 할 돈은 많아
    그럼 그냥 빚입니다
    풍족한 한국사회에서 아웅다웅하면서 아무것도 없는 나라에 가서 걸고 있어서 편하다고 하는
    스페인하숙에서 나온 한국청년들
    문제많고요
    무소유하면서 살도록 하고 작은 시골에 가서 작게 하는 농사꾼이 되면서 행복을 찾아야지
    남이 잘 된 꼴까지 질투해서 스트레스 쌓이면서 한국 사회를 욕하는지 ?????
    어느나라에 다른나라 쓰레기들이 떠내려 왔는데 온갖 플라스틱 화학덩어리 신발이 그렇게 많이 왔다고 합니다
    몸에 치장하는 욕구도 지구환경파괴이고요
    언론이 보도 안한 지구지진도 우리가 만든 원자력발전소 각종화학덩어리 쓰레기를 마구 낭비해서 그렇습니다

  • 34. 홍콩
    '19.5.23 1:23 PM (223.38.xxx.36)

    에서 일어난 가장의 일가족 살인사건의 가장은 홍콩감옥에서 자살했다고 해요
    죽으려면 혼자 죽지 가족들까지 죽여버리는 심리에 대해서 분석해 주실 분 계실까요?

  • 35. +_+
    '19.5.23 1:29 PM (115.139.xxx.144)

    가족들을 살인하고 자살하는 것이지, 동반자살이라는 표현은 사건의 잔인성을 희석하는 것 같아요..

  • 36. 00
    '19.5.23 2:45 PM (211.38.xxx.93)

    자영업 하고싶어 하나요.
    나이 40-50에 퇴직하고 편의점 알바만 할 수 없고 뽑아주지도 않아요.

    그래도 사례가 다 기술도 있어 작게 시작한 영세자영업자인데 경제가 나빠지니 빚을 갚을 수가 없게 된거지요.

  • 37. 저도...
    '19.5.23 3:16 PM (14.36.xxx.31)

    싸우고 화나서 딸까지 죽인 것 같아요.
    살인자... 딸이 불쌍하지, 그 놈은 하나도 불쌍하지 않아요.
    방어 하는 딸을 무참하게 죽이다니...

  • 38. 그러니까
    '19.5.23 3:47 PM (223.38.xxx.238)

    가족들과 싸우다가 홧김에 죽여버린 경우 수두룩
    할텐데 뭘 동반자살 이라고 하나요
    어이가 없어요
    서로 합의하고 동시에 약사발 들이키거나 같이
    스스로 하는것도 아니고 저건 한사람이 사람들 죽인건데 동반자살 이라니 아니지요

  • 39. ...
    '19.5.23 7:35 PM (220.118.xxx.138)

    세상사 갈등의 원인은 대부분 돈때문입니다

  • 40. 제짐작엔
    '19.5.23 7:42 PM (1.240.xxx.145)

    그 아빠가 빚때문에 알콜중독상태였을 것 같아요.
    술마시고 말다툼하다가 우발적으로 살해. 자살.
    온가족 자살 계획해서 실행한 건 아닌 것 같아요.
    그러다보니 아들은 빠지게 되고.

  • 41. wisdomH
    '19.5.23 7:48 PM (117.111.xxx.176)

    딸이 고2. .다 자랐는데..
    순간 욱한 듯.
    아니면 아내 죽일 때 옆에 자고 있어서..깨는 바람에

  • 42. wisdomH
    '19.5.23 8:41 PM (117.111.xxx.176)

    이게 다 이멍ㅂ 때문이다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
    대기업 총출자 금액 제한 풀어서
    골목 시장 다 먹어버리게 만들고..
    .

  • 43.
    '19.5.23 10:24 PM (118.40.xxx.144)

    진짜 죽으려면 혼자 죽지 아내랑 딸은 죽고싶지않은상태에서 살인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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