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항공사 유니폼은 꼭 집에서부터 입고 가야 하나요?

... | 조회수 : 26,157
작성일 : 2019-05-21 18:07:46
아침에 우리집아파트에서 대한항공유니폼 입은 것 보면서....
저 불편한 복장을 왜 여기서부터 입고 출근할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요
이동네 공항에서 되게 먼 편인데..
규율인가요...? 탈의실서 갈아입지 왜...
IP : 49.168.xxx.249
5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땅콩 무개념
    '19.5.21 6:09 PM (175.194.xxx.63)

    승무원 전용 탈의실도 부족하고 주차장도 모자라서 그렇게 다니는 거랍니다.

  • 2. ...
    '19.5.21 6:09 PM (119.69.xxx.115)

    홍보효과...

  • 3. ㅇㅇ
    '19.5.21 6:09 PM (175.223.xxx.115)

    탈의실 하나 만들어주세요

  • 4. --
    '19.5.21 6:10 PM (220.118.xxx.157)

    탈의실 부족이 원인이라고 합니다.

  • 5. 에구구
    '19.5.21 6:11 PM (221.148.xxx.39)

    탈의실 없애버렸다고 하던데요.
    승무원들이 집에서부터 입고 오면 회사 광고도 된다면서.. 그랬다고 하네요.

  • 6. 복장
    '19.5.21 6:11 PM (211.244.xxx.184)

    친한동생이 외항사 승무원인데 들고 다니는게 더 힘들답니다 구김오고 짐도 있으니 그냥 입고 가는게 훨씬 편하대요
    가끔 들고 다니는데 집에 올때만 그래요

  • 7. ....
    '19.5.21 6:12 PM (58.148.xxx.122)

    탈의실을 공항에 만들어야하는데 비용이 많이 든대요.
    홍보효과도 있고요.
    승무원들만 고생이죠..
    유니폼 입고 대중교통 이용할 때도 자세도 흐트러지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근무나 다름이 없죠.
    그래도 승무원 하고 싶으면 공항 근처에 사는게 답인거 같아요.

  • 8. ...
    '19.5.21 6:13 PM (119.64.xxx.178)

    승무원은 아니지만유니폼입는직업인데
    입고 바막이나 긴버버리하나 걸치면그렇게 편해요

  • 9. 몇년전에
    '19.5.21 6:15 PM (211.36.xxx.251)

    비슷한 글 올랐는데요,
    그 비녀를 절대 빼면 안되고 비행기안과 똑같이 단정히 입어야한답니다. 머리도 헝클어지면 안되고요.
    비녀땜에 오가며 버스안에서 자거나 기대거나쉴 수도 없고.
    그때부터 땅콩네 못돼 쳐먹은거 알게되었어요.

    탈의실은 없앴고 직원복리는 안중에도 없는데
    규율은 드럽게 엄격하죠.

  • 10. 출근길에
    '19.5.21 6:19 PM (223.62.xxx.75)

    입는거 저체가 넘 힘들것 같아요 규정없더라도 내가 어느 항공사 다닌다 다 티나는데 함부로 행동할수가 있나요 뭐든 조심조심하게 되겠죠 그러니 그런 유니폼 입은 사람들보면 안타깝던데요

  • 11. ㅇㅇ
    '19.5.21 6:23 PM (223.62.xxx.242)

    저도 늘 이게 궁금했어요 ㅋㅋㅋ 대체 왜 집에서부터 입고 출근을 하는지 했는데.. 탈의실 부족이군요 ㅋㅋ

  • 12. ㅡㅡ
    '19.5.21 6:28 PM (223.62.xxx.161)

    솔직히 제가 그 입장이면 불편할 듯 합니다.
    유니폼이란게 소속을 바로 드러내는거라ㅜ
    품위유지 할 수 밖에 없는데.. 내가 어디 소속이라고
    숨기고 싶을 때도 있는데 안되잖아요..

  • 13. 강서구
    '19.5.21 6:32 PM (121.178.xxx.200)

    지하철에서
    남자 승무원도 봤어요~~~
    유독 여자만 눈에 띄어서 그렇지
    남자 승무원도 제복 입고 다녀요.

  • 14. 전 승무원 아니
    '19.5.21 6:37 PM (202.166.xxx.75)

    의사 간호사처럼 위생에 민감한 직종아니면 그냥입고 출퇴근하는게 더 편하지 않나요? 물론 자세 흐트러지거나 핸폰하면서 편하게 갈수는 없겠지만 그 짐 들고 공항화장실 가서 갈아입고 챙기고 하는게 훨씬 불편할것 같아요.

  • 15. ..
    '19.5.21 6:38 PM (222.237.xxx.88)

    저희 동네는 스튜어드도 종종 봐요.

  • 16. ㅇㅇ
    '19.5.21 6:39 PM (175.223.xxx.115)

    스튜어드랑 스튜어디스랑 인원 차가 얼만데요.

  • 17. sss
    '19.5.21 6:47 PM (125.179.xxx.192)

    집에서부터 입으면 오히려 편할수도 있을거 같아요. 갈아입기 불편하고...저희집도 공항근처인데 남자승무원 제복에 캐리어 끌고 다니는거 많이 목격해요. 대부분 키크고 잘생겨서 눈이 호강합니다 ㅋㅋ

  • 18. ...
    '19.5.21 6:48 PM (221.157.xxx.183)

    회사 홍보가 아니라 유니폼 입고 다니면
    너무 힘들어 보이던데 오히려 회사이미지 다운 되지않나요?

  • 19. ..
    '19.5.21 6:49 PM (211.36.xxx.125)

    저희 라인에 대한항공 스튜어디스가 사는데 안면이 있다보니
    같이 타게되면 문도 잡아주고 내릴때 인사도 해요.
    비행기 타는 기분

  • 20. ㄴㄴ
    '19.5.21 6:56 PM (122.35.xxx.109)

    그래서 월급 많이 주잖아요
    다 포함되어 있는거죠 급여에...

  • 21. ㅇㅇ
    '19.5.21 6:57 PM (121.134.xxx.249)

    승무원들 투표로 결정된거에요

  • 22.
    '19.5.21 6:57 PM (175.223.xxx.214)

    땅콩회사가 공항내 탈의실을 아예 없ㅐ버렸어요
    그 유니폼 입고 다니다 짝다리 집거나 등등
    몸가짐이 지네 규율? 에 어긋나면 처벌도 받고요
    땅콩항공의 비인간적 회사운영의 예

  • 23. 그런데
    '19.5.21 6:58 PM (180.224.xxx.210)

    그렇게 입고 가면 장거리 가고 할 때 여벌의 유니폼을 가지고 가나요?

    안 그러면 며칠을 똑같은 옷을 입어야 하잖아요.
    여름같은 경우에는 땀도 나고 할 텐데...

  • 24. ..
    '19.5.21 6:59 PM (183.101.xxx.115)

    냅둬요~~본인들은 즐기고 있으니..

  • 25. ...
    '19.5.21 6:59 PM (125.177.xxx.43)

    남자도 유니폼 입는데 인원이 적고 양복이랑 비슷하고 바람막이 같은거 입어서 잘 모르는거에요
    여벌 옷 가지고 다니고요 호텔에서 세탁 해줘요

  • 26. 관심받잖아요~
    '19.5.21 7:01 PM (223.62.xxx.110)

    이렇게...

  • 27.
    '19.5.21 7:08 PM (110.70.xxx.254)

    그게 광고의 일환이기도 하데요.

  • 28. gg
    '19.5.21 7:08 PM (1.235.xxx.119)

    ㅎㅎ 저 위에 엘리베이터 잡아주는 승무원 이웃, 너무 좋겠어요. 하루 기분이 좋아지잖아요.

  • 29. 건강
    '19.5.21 7:40 PM (119.207.xxx.161)

    1988드라마에서
    덕선이도 입고 퇴근했잖아요~

  • 30. 11
    '19.5.21 7:43 PM (121.183.xxx.3)

    땅콩항공 경영진도 문제 많지만 직원들도 우습고 별루예요..
    어느 회사나 자기권리는 주장하고 쟁취하는거지
    남이 옛다 하고 안기는거아닌겁니다..
    대한항공 노조도 그렇고 다들 직원들이 안일하고
    좋게 보이지않아요..

  • 31. 11
    '19.5.21 7:45 PM (121.183.xxx.3)

    그 얼마전 마스크쓰고 나오서 데모하던거도 그렇고..
    그렇게 무서우면 계속 그런 대우받고 근무하는거구요..
    너무 몸사리고 받으려고만 하는 직원들이
    지금의 근무환경을 만든거죠..

  • 32. ...
    '19.5.21 8:23 PM (123.111.xxx.250)

    근처에 공항근무자들이 많아서 탈의실 없애기 전부터 오랜기간 승무원들을 봐왔는데 먼거리에서부터 유니폼 입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유니폼입는 다른 직업군분들은 그러시는걸 보지 못해서
    아무래도 외모적 기준이 높은? 직업군이라 자부심이 크구나 느꼈어요.
    그때 비행기 한번도 안타본 사람들이 허다해서 승무원들이 지나가면 남자들이 다 쳐다보던 이십여년전이지만요ㅎ

    요즘은 프라이버시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선택이 가능하다면 집에서 나가는 순간부터 일하는 기분이 드는 유니폼 입고 출퇴근하기 싫을 거 같아요.
    유니폼입고 출퇴근길에 실수라도 하면 SNS로 탈탈 털리는 세상인데 안스러워요..

  • 33. ..
    '19.5.21 8:26 PM (121.169.xxx.103)

    세상에 유니폼 입는 순간 시선 모이고 행동하나가 다 회사 이미지가 되는 건데 츨퇴근도 근무시간으로 쳐야 맞겠어요 그 머리스타일까지 유지하고 꽂꽂하게 앉아가야하다니 정말 고생이네요

  • 34. ...
    '19.5.21 8:30 PM (121.142.xxx.234)

    공항으로 바로가는 리무진도 없고 한참 떨어진 곳에 사는데 저희 라인에도 한명 살았어요 버스 타기위해 뒤로난 쪽문 계단으로 힘겹게 캐리어 끌고 내려가는거 몇번 보고 비 오는 날 한손엔 우산 한손엔 캐리어 끌로 출근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시선 집중도 되고 힘들겠다 싶었어요

  • 35. ....
    '19.5.21 9:19 PM (175.198.xxx.247)

    예전에 탈의실과 개인락커가 있을때는 오히려 유니폼 드러나게 출퇴근하면 안되었었구요.
    이젠 갈아입을 공간이 없으니 어쩔수 없이 다 입고 출퇴근하는거에요.
    유니폼 안 갈아입는게 더 편한것도 있겠지만, 출퇴근할때 신경쓰이는건 엄청 불편하죠. 남의 눈에 계속 띄는게 편할리가 없잖아요. 피곤하다고 지하철 버스에서 잘수도 없고 좀 흐트러져보이면 이러쿵저러쿵 말도 많고.

    공항에서 멀지 않은 곳은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남승무원, 조종사 다 골고루 눈에 띕니다.

  • 36. 승무원들
    '19.5.21 10:59 PM (112.166.xxx.61)

    유니폼 때문에 범죄의 대상이 된다고 예전에 인터뷰 했었어요
    특히나 야간 비행으로 사람 없을 때 택시 타는 귀가 할 때 직장, 집 다 노출됩니다...정말 심각한 문제죠
    그걸 지금 다 감당하고 있어요
    조씨 일가 때문에요

  • 37. 그거
    '19.5.21 11:19 PM (14.39.xxx.7)

    가지고 다니면 옷 다 구겨지지 않을까요 입고다닐 수 밖에요

  • 38. 오죽하면
    '19.5.21 11:20 PM (117.53.xxx.134)

    예전에 울애가 사립초 다닐 때 어떤 엄마가 학교에 항공사 유니폼 입고 와서 다들 저렇게 자랑하고 싶냐고 쑥덕거리고 웃었는데 그 이유가 있었네요. 하긴 그 엄마가 평소 자기를 과시하고 내보이려고 해서 더욱 그런 오해를 받은 것 같은데 지금 생각하니좀 짠하네요.

  • 39. 댓글보고
    '19.5.21 11:41 PM (110.10.xxx.189)

    궁금한게 승무원유니폼 입고 출퇴근 하는 회사는 땅콩네 뿐인가요?
    아시아나는 안그렇고 타항공사는 안그래요?
    댓글들에 땅콩네만 성토하길래...

  • 40. 알려드릴게요
    '19.5.22 12:54 AM (218.156.xxx.207)

    승무원은 아니지만 공항 근무자라 승무원뿐 아니라 공항 지상직 모든 여직원들 탈의실이 부족하구요 유니폼 입고 다니는거 너무 싫어서 화장실서 갈아입고 해봤는데 옷을 싸들고 다녀야 하는점 불편하고 출퇴근시 입고다녀야 하는 제일 큰 이유는 시간절약이예요
    공항자체가 넓어서 게이트 찾아 다니려면 탈의실 화장실 다녀오고 할 시간이 없어요 불편해도 집에서 입고 나오면 편하죠

  • 41. 승무원아닌데
    '19.5.22 2:15 AM (175.223.xxx.252)

    임대료 너무 비싸서 탈의실 부족이요

  • 42. ......
    '19.5.22 6:18 AM (59.6.xxx.151)

    구겨지지 않게 들고 가려면 그게 더 힘들듯요
    그와 별개로 탈의실은 있어야죠ㅠ

  • 43. ......
    '19.5.22 6:20 AM (59.6.xxx.151)

    그걀 자랑하느라로 보기도 하는군요.
    자랑도, 숨길 일도 아닌 직업이죠

  • 44. 자랑
    '19.5.22 7:16 AM (39.7.xxx.13)

    자랑하러입고다닌줄 근데 스스로들 즐기기도하니 냅두는거임

  • 45. ...
    '19.5.22 7:34 AM (223.38.xxx.139)

    조종사도 입고가요

  • 46. 그걸
    '19.5.22 8:15 AM (110.10.xxx.189)

    자랑한다고 하는 사람들은
    꼬이거나 열등감있나봄 ㅋ

  • 47. 홍보는
    '19.5.22 8:48 AM (73.182.xxx.146)

    무슨 홍보효과가 있다고 ,..탈의실 좀 만들어줘라...ㅉㅉ

  • 48. 항상
    '19.5.22 9:43 AM (218.50.xxx.154)

    행동을 단정하게 할수밖에 없겠네요.. 나름 즐기겠죠
    이미지는 좋아요

  • 49. ㅋㅋ
    '19.5.22 10:36 AM (211.227.xxx.207)

    자랑한다고 하는 사람들은
    꼬이거나 열등감있나봄 ㅋ 22222

    벗고 다니는 것도 아니고 그런가 보다 해요.
    솔직히 홍보용이든 자기 직업 자랑이든, 상관없는거 아닌가요?
    깔끔하게 입고다니니 아무생각 안들어요.
    그리고 대부분 저거 입고 다니는 분들 외모도 보기 좋더구만,
    아 승무원이구나 그러지, 왜 저걸 입고다닐까 싶은 생각 해본적 없음.

  • 50. ...
    '19.5.22 11:19 AM (211.253.xxx.30)

    한여름에는 정말 곤욕일듯요

  • 51. 베스트라니..
    '19.5.22 12:17 PM (110.70.xxx.73)

    지금 접속해보고 제글이 베스트라니 놀랐네요
    전 정말 불편하보여서 안타까웠어요
    20대 때나 괜찮지 나이 좀 들면 얼마나 힘들까...
    만약 갑질의 산물이라면 개선돼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정당한 이유가 있나 궁금했네요
    어차피 비행 떠날 여유옷들 캐리어에 싣고 가던데...탈의실이 없어서라면..윽.. 말이 되나요ㅜㅜ

  • 52. 김해공항
    '19.5.22 12:20 PM (175.223.xxx.38)

    경전철 타다보면 와르르..
    아마도 홍보?스런일의 일환인걸로 보여지더군요.
    진짜 탈의실없다는게 사실일지,,,@@

  • 53. ㅠㅠㅠ
    '19.5.22 2:56 PM (211.252.xxx.12)

    땅콩들 ㅠㅠ지네나 똑바로 하지 아래 직원들 이미지 가지고 난리를 치네요
    자기네 이미지는 위에서 다 망쳐놓고

  • 54. 블루
    '19.5.22 3:52 PM (1.238.xxx.107)

    제주 갈 때마다 국내선 공항버스 타고 가다보면
    언제나 승무원들 중간중간 타요.
    어찌 보면 집에서부터 준비하고 나오면
    출근 시간을 늦출 수 있지 않을까요?
    직장가서 환복하고 준비하려면 집에서 더 일찍 나가야 할거고
    차안에서 머리 뒤로 묶고 타서
    차안에서 뒷머리 말아올리는 사람도 봤고요.
    어떻게 하나 보니 능숙하게 잘 하더라고요.
    일단 사람들이 쳐다보는 시각도 승무원 나쁘지 않잖아요.
    중간에 정거장 아니어도 아시아나 앞에 세워달라고 하면
    기사도 당연히 세워주고
    사복입고 탔으면 저 아시아나 승무원인데 이 앞에좀 세워주세요.
    일일이 설명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냥 보는 입장에서 나쁘진 않아요.

  • 55. 저위에도 써있네
    '19.5.22 3:59 PM (110.70.xxx.234)

    옷갈아입고 게이트 찾아 뛰어가고
    번거롭고 시간없고 그래서 입고 다니는거예요 자랑은 무슨

  • 56. 창피할거같아요
    '19.5.22 4:01 PM (175.215.xxx.163)

    항공사 유니폼이 좀 튀든데 그걸 입고 길거리를
    걸어다니면 창피할거 같아요
    눈에 확 들어와서 다 처다볼건데...
    옷이며 머리가 좀 코미디...

  • 57. 오죽하면님
    '19.5.22 4:52 PM (39.7.xxx.221)

    저 진짜 귱금해서 묻는 건데 님 아이가 사립초 다닌거랑 승무원이랑 무슨 상관인거예요???

  • 58. 생각보다
    '19.5.22 5:32 PM (59.15.xxx.242)

    승무원이나 조종사 인원이 어마어마하게 많다고 합니다.
    도저히 탈의실을 만들 수가 없다고 해요. 본인들도 불편하긴 하지만 어쩔 수가 없고 인원이 많은 걸 잘 아니까 복지 차원에서 만들어달라는 얘기를 할 수가 없다고 해요.

  • 59. 555
    '19.5.22 5:38 PM (218.234.xxx.42)

    http://youtu.be/mCpeQ2UHPos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0278 코스트코 아이스크림 추천해주세요 오랫만 20:22:04 15
1180277 SBS 뉴스 근황.jpg (이현영) 1 짜장면 20:21:09 106
1180276 영화 사라진 시간... 영화제목 그대로네요 2 ㅎㅎㅎㅎ 20:20:48 72
1180275 힘든 일 있을때 자식한테 미주알 고주알 이야기하는 거 교육상 안.. ㅇㅇ 20:20:10 54
1180274 목줄 안한 강아지 차에 치이면 1 목줄 20:17:32 87
1180273 신장기능이 떨어지시니 드실게 거의 없네요.잘 아시는분~ 1 안쓰러운 아.. 20:14:42 154
1180272 남의 나라 문화재는 왜 훔쳐가나요 4 ㅇㅇ 20:13:19 107
1180271 홍현희남편 제이쓴 멋지지 않나요? 4 ,,, 20:11:12 480
1180270 부동산 프레임 만들어 지지율 떨어진다 싶으니 14 정말 20:09:14 291
1180269 도와주세요 글씨를 너무 못 써요 2 ㅇㅇ 20:08:46 145
1180268 손이 차갑고 뒷목 뻣뻣해지는 느낌.. 건강이최고 20:07:25 72
1180267 다산신도시 근황 2 ........ 20:05:44 356
1180266 에르메스 쌈지 부동산 글 없어졌네요 2 쌈지가 뭐요.. 20:03:56 244
1180265 유튜브는 로그인 안하면 못보나요? 6 ... 20:01:26 210
1180264 고기류 따로 불에 지져먹는아이 4 뭐든 20:00:44 356
1180263 울고 있는 국민에 침뱉는 대깨문들2 30 ... 19:58:39 298
1180262 식당에 선글을 놓고 나왔어요 4 나마야 19:55:54 441
1180261 턱이 재물운이라면 눈두덩 두둑하고 넓으면 부동산운인가요? 7 ... 19:55:26 534
1180260 그냥 혼자 살면 어떨까요? 8 여자의 인생.. 19:54:45 665
1180259 단호박이 짜네요 1 별일이야 19:50:36 175
1180258 친구 아버지가 며칠전에 돌아가셨어요 8 ... 19:49:34 823
1180257 저에겐 꿈이 하나 생겼어요(한국판 I Have a Dream) 10 작은배 19:39:06 660
1180256 초딩이 쓸피아노추천해주세요 5 모모 19:37:58 172
1180255 서울 집값 잡으려면 신도시가 아니라 교통망을 확충해야죠 14 ㅇㅇ 19:31:13 804
1180254 부동산 수수료 현금만 받나요? 3 때인뜨 19:29:19 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