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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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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시모가 폐암이신데 시누가 해외여행을 다녀왔어요.

저도 | 조회수 : 16,907
작성일 : 2019-05-21 15:34:37

폐암 4기이시고 현재 요양병원에 계시는데

시누랑 시누남편이 해외여행을 다녀왔어요.

전 솔직히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시모가 어떻게 나올 지 궁금했어요.

시모가 용돈을 주면서 잘 다녀오라고 했답니다.

기막혀.


왜냐면요.

시모 건강하실 때 제가 남편이랑 일본 갔다왔다가

젊은 것들이 돈 모을 생각을 안하고 해외나 다닌다고 정신상태가 글러 먹었다고

저한테 삿대질 하면서 인연을 끊어버린다고 했거든요.



IP : 121.129.xxx.229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21 3:36 PM (220.85.xxx.168)

    원글님도 여행 다녀오세요 ㅎㅎ 용돈도 달라고 하시고요.
    뭐라고 말할지 궁금하네요.
    실제로 안가더라도 말이라도 꺼내보면 뭐라고 할까요

  • 2. ???
    '19.5.21 3:37 PM (222.118.xxx.71)

    자식을 다 똑같이 이뻐할수 있나요?
    정이가는자식 있고 미운자식 있겠죠

  • 3. ,,,,,
    '19.5.21 3:39 PM (14.33.xxx.242)

    원글님시어머님도 전형적인 내자식만 귀하다 이런분이신거같고...

    제가 그글을봤을때 상식적으로 중환자실에 계실때는 여행안가지않나요??
    그 시누라는사람은 퇴원하고 갔다고 적혀있고.
    아마 퇴원하고 며느리가 갔는데 난리피면 아마 여기서 다들 시댁욕했을거에요
    중환자실에 계실때는
    안가는게 맞지않나요??

    중환자실은 당장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상황이고
    퇴원하시게 되면 장기적으로 봐야하니 다들 생활안하고 슬퍼만할필요는없자나요

    다들 왜이렇게 극단적으로 생각하실가요 ㅠㅠ

    이건 원글님 시어머님 편드는것도 아니고
    건강하실때는 자식들 좀 잡고싶은맘도있고(그래서 대접을못받는걸지도 모르지요..많은어르신들이 그러시니)
    아프시고 난뒤 다 부질없다 하시지않았을가싶네요.

  • 4. 제일 웃긴 게
    '19.5.21 3:41 PM (220.78.xxx.26)

    딸이랑 며느리랑 다르죠, 그거 왜 인정 못 하는지 모르겠음.
    그러거나 말거나 다녀왔으면 됐잖아요, 더구나 남편이랑 함께 다녀왔으면
    난 정말 그러거나 , 말거나 당신이 뭐라하든 상처 안 받아요.

    나 역시 딸과 며느리에 대한 감정은 다를 거 같거든요.

  • 5. 아니
    '19.5.21 3:41 PM (218.39.xxx.109)

    222님 아무리 미운자식이라고
    일본여행을 부모한테 손벌려서 가는것도 아니고
    성인자식 며느리 여행가는데 그렇게 심하게 말하는게
    정상인가요? 참 몰상식한 부모네요 ;;

  • 6. , , ,
    '19.5.21 3:41 PM (211.251.xxx.210)

    그게 어때서요.
    자기 엄마 인생은 자기 엄마꺼고
    본인 인생은 본인꺼에요.,...

  • 7. ...
    '19.5.21 3:43 PM (59.7.xxx.140)

    우리 시누는 시어머니 요양병원있을때 여행 많이 다녔어요. 시누랑 친구랑. 시누랑남편이랑 계모임에서. 시누랑 시누딸이랑... 기타등등

    좀 의아했고 울 남편이 자기누나 흉보던데 시어머니 가만히 있길래.... 음.. 그런가보다.. 제 맘은 편하던데요. 오히려. 그런데 전 가까운 사람 병 중에 여행 가기가 좀 꺼려져서 안갈 듯 해요.

  • 8. 자기엄마가
    '19.5.21 3:44 PM (122.37.xxx.124)

    괜찮다하니 뭐라할수없지만
    중환자실에 가족있는데 여행가는건 평범하진않죠.

  • 9. 티니
    '19.5.21 3:45 PM (116.39.xxx.156)

    제일 웃긴 게님
    딸이랑 며느리는 다르죠.
    딸이랑 아들은요? 며느리랑 사위는요?
    여행간 딸과 사위는 용돈 챙겨주고
    여행간 아들과 며느리는 저주를 퍼붓고?
    생판 남한테 저런 소릴 들어도 상처일텐데
    계속 봐야하는 시모가 저런 소릴 해싸는데 상처를 안받아요?
    쿨병입니다..

  • 10. ........
    '19.5.21 3:45 PM (211.192.xxx.148)

    요양병원에 계실 정도면
    병력이 길다는건데
    그렇다면 이해됩니다.

  • 11. 중환자실에서
    '19.5.21 3:46 PM (175.209.xxx.48)

    오늘 내일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 12. ...
    '19.5.21 3:47 PM (175.113.xxx.252)

    솔직히 원글님입장에서는 동정은 안갈것 같아요...ㅠㅠ

  • 13. ..
    '19.5.21 3:51 PM (175.223.xxx.235)

    중환자실이면 언제 어떻게 될지 몰라요.
    한번 가면 언제 올지 살아서 만날지도 모르죠.

  • 14. 다르죠
    '19.5.21 3:53 PM (223.62.xxx.96)

    그러니 기대도 말라는거

  • 15.
    '19.5.21 3:53 PM (125.132.xxx.156)

    죽음이 가까워오니 철학이 바뀌었을수도 있지만
    원글님 입장에선 솔직히 어이없죠

  • 16. 그거야
    '19.5.21 3:55 PM (175.120.xxx.157)

    건강할때랑 중환자실에 있을 때랑 다르죠
    모든 게 허무하고 부질없는거다 생각 할 수 있죠
    뭘 그런것 까지 의미 부여 하면서 사나요

  • 17. ..........
    '19.5.21 3:57 PM (211.192.xxx.148)

    시누이네가 여행 갈 때의 나이와 그 집 경제력, 맞벌이 여부
    원글님댁이 여행 가려고 할 때의 경제력과 나이, 맞벌이 여부

    궁금하네요.

  • 18. ..
    '19.5.21 3:57 PM (222.237.xxx.88)

    대놓고 물으세요.
    어머니 우리 일본갈때는 정신상태 글러먹었다느니
    대놓고 욕하시며 삿대질하고 인연 끊겠다 하셔놓고
    이번엔 뭔 생각으로 아가씨 용돈까지 주며 보내셨냐고요.
    변명이라도 들어보세요.
    누구처럼 며느리 가슴팍을 걷어차거나
    (그런ㅁㅊㄴ 하나 있음. 내 시어머니는 아님. )
    설마 벌떡 일어나 앉아 며느리 머리 뜯자고 달려들진 않겠죠.

  • 19. ..
    '19.5.21 4:02 PM (218.237.xxx.210)

    암튼 시짜들이랑 ㅉㅉ

  • 20. 우주
    '19.5.21 4:07 PM (61.79.xxx.2)

    어머님 가치관이 바뀌셨을 수도 있어요. 편찮으셔서 병원에 누워계시다 보면 다 부질없구나 건강할 때 즐겨야 하는 구나. 저희 엄마가 저 대학 때(25년전) 해외여행이나 스키타러 간다고 하면 막 화내서고 배가 불러서 등등 화를 내셔서 하나도 못 즐겼어요. 그런데 지금은 그러세요. 젊을 때 더 놀러다니라고... 그 새 변하신 거죠.
    물론 시어머니니 다를 수도 있어요. 울 시어머니는 저 해외여행 다녀오면 한 소리 하시더니, 막상 딸이 간다고 아이들 부탁하는 상황이 오니 저 눈치를 보더라고요. 쿨하게 기회 있을 때 다녀오는게 맞으니, 어머님이 조카들 며칠 봐 주시라고 이야기 했어요. 그래야 다음에 저에게 다른 소리 안하실테니~~

  • 21. ...
    '19.5.21 4:08 PM (59.7.xxx.140)

    자기딸 이상한 거 본인이 잘 알아도 며느리앞에서 흉 안봐요.. 그럴땐 며느리가 확인사살해줘야 되죠. 기억을 잊었으면 일깨워주고. 가만히있으면 바보죠

  • 22. 요새
    '19.5.21 4:08 PM (223.62.xxx.26)

    무개념시애미들이 82많이 하나봐요

  • 23. 저도
    '19.5.21 4:11 PM (121.129.xxx.229)

    남편한테 그랬죠.
    만약 시누가 아니라 내가 지금 해외여행 간다고 하면 내 머리털을 다 뽑아 놓았을 거라고 그랬더니 남편도 수긍하던데요.
    아프신 현재도 못된 짓, 못된 소리 많이 하십니다.
    시모께 배운 유일한 하나는 난 정말 저렇게 못되게 살지 말아야지.. 이거 하납니다.

  • 24. 우리집
    '19.5.21 4:26 PM (183.98.xxx.95)

    예전에 저희집도 그랬어요
    오빠네 아버지 입원했을때 여름휴가 한달전에 예약한거 다녀왔다고난리도 아니었음
    겁이나서 저는 아무데도 못감.친정인데도..

  • 25. 복수혈전으로
    '19.5.21 4:26 PM (211.36.xxx.251)

    친정에 마음을 다해 진심으로 잘해주셔요.

    내자식 남의자식 저리 티나게 차별하는거
    천박하고 우습지않나요?

    빠듯한 살림에 굳이 10만원이라도 주시며
    잘 다녀오라고 등 두드려주신 하신 지인 시어머니,
    며느리와 얼마나 구순하게 잘 지내는데요.

  • 26. 복수혈전으로
    '19.5.21 4:29 PM (211.36.xxx.251)

    그집은 해오가는거 비밀로 하지도 않아요.
    비밀이 없어요.
    작은 일을 얘기하면 그 시어머니가

    그래, 그랬겠지. 똑똑한 니가 오죽 잘 처리했겠냐?
    똘똘하지만 그 며느리 평범한 전업 주부입니다.
    효부는 시어른이 만드는거죠.

  • 27. ㅡㅡ
    '19.5.21 4:30 PM (223.62.xxx.179)

    딸 며느리가 다르다지만
    일본여행 갔다왔다고 삿대질 하며 정신이 글러먹었다느니인연을 끊는다 소리는 안하죠ㅎ
    돈 아껴쓰고 얼른 돈모아라 정도야 노인네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어쨌든 폐암4기면 뭐..그려려니 하세요 시모 스트레스 받을 날도 얼마 안남은거 같으니 곧 해방 되시겠네요

  • 28. 지긋지긋
    '19.5.21 4:37 PM (117.111.xxx.193)

    그러니. 시모는 죽어도 눈물 한방울 안나와요.
    며느리도 누군가의 귀한 자식인데!

  • 29. 남보다
    '19.5.21 4:40 PM (58.230.xxx.110)

    나은점이 하나도 없는듯

  • 30. 그렇게
    '19.5.21 4:54 PM (175.209.xxx.48)

    욕하면서도
    그렇게
    얻어먹지 못해 안달.

  • 31. ㅇㅇ
    '19.5.21 5:06 PM (107.77.xxx.79)

    그 때 인연을 끊었어야 했음

  • 32. 과거에는 젊은
    '19.5.21 5:17 PM (42.147.xxx.246)

    시어머니
    지금은 생을 하직해야 할 날이 얼마 안 남으신 그냥 사람.

    생각이 바꿔져도 엄청 많이 바꿔집니다.

    인생 허무할 겁니다.

    아득바득 돈을 벌어서 집이라도 더 넓혀가는 게 목적이었다면
    지금은
    아닐 겁니다.
    살아 있을 때 즐기면서 행복하게 살아라 하는 마음 일 겁니다.
    다 죽어 가는 사람이 뭔 돈돈 거리며 자식에게 돈 아끼라고 하겠어요.
    인생은 짧은 것.
    허무할 겁니다.

  • 33. ㅇㅇ
    '19.5.21 5:30 PM (175.223.xxx.106)

    그 때 끊었어야

  • 34.
    '19.5.21 5:37 PM (223.33.xxx.68)

    다들 초월하셨나봐요
    실제론 저러면 안돼죠..

  • 35. 물론
    '19.5.21 6:18 PM (121.157.xxx.135)

    그러면 안되는거지만 실제로는 저런 시어머니들 많아요.
    저희 시누도 남편 직업 불안정하고 돈벌이 약해서 친정에서 돈 타다 쓰던 사람인데
    남편하고 해외여행 자주 가요. 어이없죠. 그래도 시어머니 암말 안해요.
    저희는요? 비수기에 제주도 가는 것도 2박3일 몰래 다녀와요.
    아들 혼자 돈쓰는건 뭐라 안하겠지만 그 돈을 며느리가 같이 쓰는거는 보기 싫은거죠.
    얼척없는 일이지만 어쩌겠어요? 시엄니 맘이죠.

  • 36. 맞아요
    '19.5.21 8:00 PM (103.1.xxx.232)

    저희 시어머니도 저희 놀러가는거 대놓고 싫어하시더라구요.
    저희 어디 간다고 시누 식구들한테 다 이야기 하고
    웃긴건 시누네가 어디 가는건 우리한테 아무 말도 안해요 ㅎㅎ
    저희도 여행가는거 시댁에 비밀로 하고 가요.
    애들도 해외 사진 절대 안 올리구요.
    어쩔수 없은 놀부 시모 심뽀인듯요 칫

  • 37. 오죽함
    '19.5.22 8:39 AM (58.230.xxx.110)

    20년간 한번도 안갔다 할까요~
    사실 갈만큼 갔지만 말안하죠...
    좋은 소리 못들으니~

  • 38. 저는
    '19.5.22 9:16 AM (122.34.xxx.249)

    같은 며느리인데 당했어요
    제가 그 부분 말 꺼냈는데
    오바육바 난리치면서 자기가 가라했다고
    자기.큰아들 지적질 하니까 기분 나빴나봐요
    밖에 나가서 생색은 큰아들
    작은 아들은 머슴.

  • 39. 이중
    '19.5.22 9:26 AM (124.57.xxx.17)

    시누는 해외여행다녀오라고 폐암시어머니가 용돈주고
    며느리는 헤푸다고 난리

  • 40. 그게
    '19.5.22 10:21 AM (122.34.xxx.137)

    죽음 앞두고 사는 거 뭐 있나 싶어서 마음을 달리 먹으셨을 수도 있지 않나요?
    저는 충분히 이해가 되는데요.

  • 41. ...
    '19.5.22 11:10 AM (210.91.xxx.165)

    아픈 지금도 며느리한테는 못된 짓, 못된 소리 많이 한다잖아요. 뭐가 충분히 이해가 된다는건지.

  • 42. ㅎㅎ
    '19.5.22 11:30 AM (122.44.xxx.85)

    시어머니가 이해가 된다는 댓글은 뭥미...
    이해도 공감능력이 그렇게 딸리나

    요즘 82하는 못된 시애미들 많은가봄 2222222222222

  • 43. ....
    '19.5.22 11:37 AM (210.100.xxx.228)

    저 정도의 사람이니 내가 미워하거나 싫어해도 죄책감이 전혀 들지 않는다라고 생각하며 오히려 마음이 편해질 것 같아요. (저의 경험)

  • 44. 내일
    '19.5.22 11:47 AM (222.116.xxx.187)

    80중반 셤니 여름휴가 봄가을 바람쐬고 겨울에도
    자식들과 여행이 당연하신분
    울가족 국내여행도 몰래갑니다
    알면 삐지심
    몇년이나 가시겠냐는 남편 참 피곤해요

  • 45. ㅇㅇ
    '19.5.22 12:16 PM (211.206.xxx.52)

    정말 죽을때까지 철이 안드는 사람인가요?
    저 정도의 사람이니 내가 미워하거나 싫어해도 죄책감이 전혀 들지 않는다라고 생각하며 오히려 마음이 편해질 것 같아요.2222222222222222222

  • 46. 허허허
    '19.5.22 12:21 PM (218.48.xxx.40)

    그렇게 이상하고 미운시모 폐암4기에 이제 곧 못볼거니 원글님은 정말 좋겠어요..부럽다.

  • 47. 저런시모
    '19.5.22 12:23 PM (218.48.xxx.40)

    돌아가도 눈물한방을 안나올거임..

  • 48. ???
    '19.5.22 1:30 PM (125.130.xxx.23)

    죽음을 앞두고 마음 달리 먹었을거라는 댓글이 많은데
    원글님이 실험 한 번 해보세요
    해외여행 간다고...
    뭐라실지 궁금하네요.

  • 49. 다행
    '19.5.22 2:26 PM (112.152.xxx.155)

    다행이다 생각하세요.
    죽어도 눈물 한방울 안나오게 해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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