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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남의 지갑 주워서 제가 처신을 잘못했네요...속상해요...

답답이 | 조회수 : 24,086
작성일 : 2019-05-21 14:11:57

지하주차장에서 딸이랑 내리다가 딸이 옆 주차라인에서 지갑 발견

제가 주웠구요.

세대수 작은 아파트라 혹시나 주민등록증 볼까 해서

열었다가

만원짜리가 딱 보이길래...

남의 물건 시시콜콜 만지는게  찝찝하기도 해서 바로 닫음.

저녁시간이라 경비실에 바로 맡김.

경비아저씨가 2명이 계신데~

새로 오신지 6개월 정도되는 경비 아저씨가 계셔서 드림.


몇일 지나고 생각이 나서

경비실 방문, 오래 계신 다른 경비 아저씨가 계심.

지갑 어찌 됐냐고 여쭤보니.

주민거는 아니고 경찰서 보냈다고...

제가 전해 드렸던 경비아저씨가 돈은 없었다고 하면서 지갑 주길래...

경찰서 보냈다고....휴,,,


분명 돈 있었는데...


일단 저는 너무 놀랬고...

단순히 그냥 경비 아저씨를 믿었던...ㅜㅜ


남편 저한테 순진하다면 차라리 줍지를 말지...

그게 뭐냐며...니가 경찰서를 가져다 줘야지.

아니면 금액 확인을 서로 하던가...


저는 정말 경비 아저씨는 항상 저희를 도와주는 그런 단순한 생각에...

왜 나이 40 먹도록 이런생각도 못했는지...ㅠㅠ

휴...

제 지갑은 아니지만... 그냥 미안하기도 하고...


에효... 이미 남편에게 혼은 많이 났어요...

다들 저같은 실수 하지 마시라고 올려봅니다...

IP : 222.111.xxx.169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요
    '19.5.21 2:13 PM (180.69.xxx.167)

    그 정도 했으면 내 할일은 끝난 겁니다.
    내 영역 아닌 거에 너무 연연하시는 것 같아요.

  • 2. ..
    '19.5.21 2:13 PM (222.237.xxx.88)

    지갑 주인은 지갑 돌아온것만으로도 고마왔을겁니다

  • 3. ...
    '19.5.21 2:14 PM (125.128.xxx.248)

    자책마세요...원글님 잘못이 아닌걸요~

  • 4. --
    '19.5.21 2:15 PM (220.118.xxx.157)

    너무 속상해 마세요. 단지 내에서 지갑 주우면 경비실이나 관리사무소에 흔히들 맡기지 않나요?
    그 경비가 잘못한 거지 원글님은 잘못 없어요.

  • 5. ...
    '19.5.21 2:16 PM (222.111.xxx.169)

    그죠... 저도 지갑만 왔어도 감사했을텐데...
    겉으로는 너무 사람좋아 보이는 경비아저씨가
    그러셨을까? 생각하니... 사실 놀랐어요...

  • 6. 남편은 아마
    '19.5.21 2:17 PM (180.69.xxx.167)

    사기에 엮일까봐 그냥 두라는 거겠죠.
    세상이 그래요.
    요즘 쓰러진 사람이나 취객도 그냥 신고만 해주고 건드리지도 말라.. 가 대세에요.

  • 7. 구구절절
    '19.5.21 2:18 PM (119.201.xxx.244)

    남편 말이 맞습니다...

  • 8. ...
    '19.5.21 2:19 PM (222.111.xxx.169)

    이유야 님 말씀대로
    쓸데 없는데 괜히 남의 지갑 줍고... 요즘 세상 흉흉하다며...
    만원뒤에 더 큰 돈 있어서 돈 찾으면 어쩔 거냐며...
    확인 안한 저한테 잔소리잔소리하더라구요~~

  • 9. 다 그래요
    '19.5.21 2:19 PM (210.207.xxx.50)

    믿다가 당하죠... 남편분은 현명하시구요...
    때 안묻은 글쓰신분도 잘하셨어요...

  • 10. 예삐언니
    '19.5.21 2:21 PM (118.221.xxx.39)

    원글님 맘상하셨겠어요.
    그냥 좋은 공부하셨다고 생각하셔요.
    남편분 잔소리도 충분히 이유있구요.

  • 11.
    '19.5.21 2:22 PM (211.192.xxx.148)

    요즘은 습득물 손 대면 안돼요.

    지갑 주인이 와서 100만원 들어 있었다고 하면
    님만 독박 씀

  • 12. ...
    '19.5.21 2:25 PM (222.111.xxx.169)

    켁님... 그러게요...
    저도 안 줍는 편인데... 아파트 주차장이다 보니...
    찾아줘야 겠다는 오지랍이 발동했어요...
    정말 아무것도 남의 일에는 신경쓰면 안 되는 세상이 된 거 같아요...

  • 13. 그게 참
    '19.5.21 2:30 PM (58.127.xxx.156)

    그런 물건 떨어진게 있음 고민되더라구요
    그냥 가버리고 싶은데 나도 물건 잃어버리고 나서 애태우던 심정이 있으니 찾아줘야 할 거 같고
    줏어서 찾아주겠다고 경찰서를 가고 아니고 다 너무 번거롭고
    내버려두자니 아무나 줏어서 그냥 꿀꺽할지 모르구요
    근데 요샌 그냥 봐도 손도 안대고 지나치게 되네요. 무슨일이 생길지 몰라서..

  • 14. ㅇㅇ
    '19.5.21 2:33 PM (61.106.xxx.237)

    내용물사진찍고 경찰서 보내는게 제일안전해요

  • 15. 나쁜남자가
    '19.5.21 2:34 PM (218.50.xxx.154)

    그런내용아닌가요

  • 16. 근데...
    '19.5.21 2:39 PM (180.69.xxx.167)

    그 만원 누가 가져갔는지는 아무도 몰라요 사실.
    첫번째 경비원인지 두번째 경비원인지.. 원글님인지

    제3자나 지갑 주인 입장에서는 그렇다구요.
    그래서 남편이 손대지도 말라고 하는 거에요.

  • 17.
    '19.5.21 2:41 PM (203.142.xxx.241)

    저희 아파트 경비 아저씨는 그래서인지 지갑은 아예 안맡으세요
    직접 찾아주든지 아님 파출소 갖다 주라고 하심

  • 18. 내용물
    '19.5.21 2:42 PM (180.69.xxx.167)

    사진 찍으라느 분 계신데 그게 무슨 소용인가요..;
    그 사진이 뭐라구요.
    그냥 손 안대는 게 답입니다.
    그게 주인이 찾기도 제일 쉬워요.
    누군가 훔쳐가도 주인 책임이구요.

  • 19. 경찰서에
    '19.5.21 2:45 PM (122.38.xxx.224)

    전화해서 갖고 가라고 하는게 낫겠네요. 손도 안대고...

  • 20. 지갑이든
    '19.5.21 2:47 PM (203.81.xxx.82)

    뭐든 줍지 마세요
    잃어버린 사람이 찾으러 올때까지요

    돈도그렇고..여튼 그게 남의 액운도 줍는거래요
    그래서 줏은 돈은 빨리 써야 한다고 하는말도 있대요

  • 21. 지갑에
    '19.5.21 2:47 PM (223.38.xxx.26)

    카드있음 카드회사에 전화해서
    00의 카드지갑을 갖고 있다고
    연락해 달라하면
    바로 연락옵니다

    혹시라도 지갑 주으시면
    이방법 써보세요

  • 22. 그럼
    '19.5.21 2:48 PM (1.246.xxx.209)

    진짜 그럴때 당황스러워요--^
    저는 줍자마자 괜히 손이 덜덜덜......주민센터근처라 열어보지도않고 바로 주민센터로 갔어요 거기서 신분증확인하시고 주인에게 연락하심...괜히 오해할까봐 혼자 긴장했었네요 담부터는 저도 그냥 지나쳐야겠어요...

  • 23. ...
    '19.5.21 2:51 PM (222.111.xxx.169)

    남편도 두분 경비 아저씨중 누구인지도 모른다며...
    저 그말 듣고 순간 멘탈 붕괴....
    소름이...ㅜㅜ

    저는 약간 덜렁이고... 남편은 세상 야무진 스타일이라...
    남편한테 잔소리 들으면서도 조용히 있었네요...

  • 24. 님의 행동이
    '19.5.21 3:01 PM (122.37.xxx.124)

    적절했고,,
    더이상 관심두지마세요..

  • 25. 카드 빼서
    '19.5.21 3:07 PM (223.62.xxx.193)

    카드 화사에 전화하라는 댓글도 있네요? ㅎㅎ

  • 26. 괜히
    '19.5.21 3:11 PM (218.39.xxx.146)

    나름 주인 찾아주려고 애쓰셨는데.. 욕만 보셨네요. 살다보면 이런 예기치 않은 일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요즘에는 땅에 떨어져도 줍지도 치우지도 않아요ㅠ 이게 잘하는 건지 못하는 건지 모르겠으나 원주인을 찾아주는 노력이 너무 버거워서..ㅜ

  • 27. 저는
    '19.5.21 3:27 PM (117.111.xxx.55)

    밤에 편의점밖 테이블 의자위에서 남자지갑 발견했었는데 현금이 많더군요 남편은 깜짝 놀라 편의점 알바생한테 맡기고 귀가하자는걸 파출소에 전화했어요 액수 물어보시던데 세보질 않아서 모른다 하고 경찰이 세는거 지켜보고 집에 왔었어요

  • 28. 요즘
    '19.5.21 3:34 PM (112.148.xxx.93)

    세상이 참 각박해지나 봅니다. 주워서 찾아준 사람이 이런 걱정까지 해야하다니 말입니다. 그래도 원글님 잘하셨어요. 제가 지갑 주인이라면 감사했을 거에요. 돈보다 신분증 잃어 버리면 너무 기분 안좋잖아요.

  • 29. 초승달님
    '19.5.21 3:45 PM (218.153.xxx.124)

    저 며칠전 지갑 떨어진것 보고 그자리에서 바로 경찰서에 신고하고 5분후에 경찰와서 저는 갈길 갔어요.
    아무것도 안물어봐서 편하더라고요.

  • 30. ...
    '19.5.21 3:46 PM (112.220.xxx.102)

    현금이 많았나요?
    잘하면 문제 될 수도 있을것 같은...
    경비도 웃기네요..
    저라면 저런 경비한테 내집 경비 못맡길것 같아요
    이건 걸고 넘어가야 될 문제

  • 31. 저라면 그냥 둬요
    '19.5.21 3:53 PM (163.152.xxx.151)

    괜히 지갑 손댔다가 돈 있었는데 없어졌다는 둥 해서
    절도법으로 몰렸다는 이야기 듣고 지갑 절대 손 안대고 그대로 둡니다.

    일전에 실제로 ATM기 위에 지갑이 보란듯이, 손대달란듯이 벌려져 있었던 적이 있어요.
    누구꺼지 집어보려다가 문득 손대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대로 두고 제 돈만 찾아서 나왔죠.

    그 때 한참 그런 일들로 시끄러웠거든요.

  • 32. 에구
    '19.5.21 3:56 PM (14.5.xxx.180)

    저도 언젠가 지하주차장에 주차하고 내리는데 남자지갑 발견. 열어보니 지폐가 제법 들어있었어요. 신분증에서 동호수 확인하고 인터폰으로 연락해서 찾아드렸더니 넘 고마워하셨는데.. 현금이 많아서 놔두기도 그렇고 괜히 손 더 타는것도 안좋겠다 생각했는데.. 경찰서는 멀고 늦은 밤시간이었고.

  • 33. .....
    '19.5.21 4:12 PM (118.176.xxx.140)

    야무진 남편이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여차하면 점유이탈물 횡령 같은걸로 크게 당해요

    일단 주웠으면 주운 사람이 끝까지 처리해야지

    경비가 주민 보호한다는건 순진한 생각이고
    지갑주인은 주민이 아니라면서요?

  • 34. ...
    '19.5.21 4:29 PM (125.128.xxx.21)

    경비 아저씨가 우리 아파트 주민것이 아니라고...
    하셔서...

  • 35. 적응안됨
    '19.5.21 9:47 PM (99.203.xxx.153)

    한국이 이렇게 변해가네요.. 진짜 적응 안됨
    몇년전에 밤에 언니랑 걷고 택시타고 한시간 20분 거리를 다니다가 언니 핸드백을 잃어버린걸 알았어요. 당연히 다 없어졌겠네 하는데 제 예감에 찾을거 같은거예요.. 근데 몇시간 후에 연락왔어요.. 거리에서 가방을 주웠는데 어찌 어찌해서 연락처 알았고 전화하는거라면서.. 찾아가서 받았거든요.. 현금 다 들어있고..
    우린 그때 현금 없어져도 다행이다.. 그외것만 다 받아도 어디냐.. 했는데.. 이젠 아이들에게까지도 니가 손해 볼수 있으니 절대 관여하면 안된다.. 착한짓 하다가 손해 보니 신경끄고 살아라..이리 가르쳐야 하나요??

  • 36.
    '19.5.21 10:06 PM (118.40.xxx.144)

    진짜 지갑 주우면 안되겠어요

  • 37. 경찰신고
    '19.5.21 10:18 PM (211.36.xxx.113)

    지갑엔 손안대고 바로 신고했어요
    5~10분안에 경찰 와요
    지금은 모르겠지만 몇년전엔 10만원 있었다 남의 지갑에 왜 손대냐 경찰에 신고하겠다
    지갑 들고 이동하려는 때 나타나
    도둑으로 모는 수법 있었어요
    그 비슷하게 현금인출기 돈도 절대 손대면 덤터기 쓴다고
    조심하라고 했었는데

  • 38. 저는
    '19.5.21 10:25 PM (39.122.xxx.83)

    경찰서에 땅에 떨어져있던 핸드폰 주워서 드렸는데
    제 이름.전화번호.주소 묻더라구요.
    난 사례를하려나해서 되었다고 했는데ㅠ
    그게 아니라 문제있음 저한테 책임묻겠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이상한 세상 아닙니까?
    다시는 남의 물건 찾아줄생각 안합니다.

  • 39. 요즘
    '19.5.21 10:34 PM (1.235.xxx.5)

    지갑 습득하고 오히려 난처한 일이 생길수도 있군요
    제 아이가 횡단보도에서 남자 지갑을 주워와서
    다음날 지갑 안에 있는 신용카드 사에 사정얘기하고
    제 번호 남겼더니 바로 지갑 주인한테 연락 오더군요
    종이가방에 넣고 스테이플로 입구 찍어서
    경비실에 맡겼더니 바로 찾아가시더라구요
    생일선물로 부인이 얼마전에 선물한 에르메스 지갑ㅋ
    너무 고맙다고 사례를 하겠다고 계좌번호 알려달라는데
    글타고 알려주고 사례받긴 좀 그래서 마다했지요

  • 40. 하니
    '19.5.21 11:29 PM (218.54.xxx.54)

    세상에 온갖일이 다 있잖아요?
    옛날에도 물에서 건져주니 내 보따리 내놓으란 말이 괜히 나온말이아님
    고로 이런 상황들이 옛날에도 있었겠지요?
    본인이 하고싶은데로 하심 될듯.

  • 41. ..
    '19.5.21 11:43 PM (1.227.xxx.232)

    경비들 믿으면안되요
    짐들어준다고 집안까지들어와서 딸아이 성추행하고 가는놈도있고 정말 강남 부자아파트인데 훤한 대낮에 애기들놀고 애기엄마들도 놀이터에서 있는데 바로앞 분리수거장에서 오줌싸는 청소원도 봤습니다 나쁜 경비네요

  • 42. ㅇㅇ
    '19.5.22 12:06 AM (125.180.xxx.21)

    제가 얼마전에 지갑을 잃어버렸다 찾았어요. 돈, 상품권은 없었지만 경찰서에 지갑을 가져다주신 분께 그냥 감사하네요~

  • 43. ..
    '19.5.22 12:12 AM (125.177.xxx.43)

    신분증 확인하고 직접 주소지로 가져다 주신분도 있었어요

  • 44.
    '19.5.22 12:39 AM (223.62.xxx.206)

    지갑이고 폰이고 잃어버린거 찾아주니 너무 고맙고 사례하고 싶던데..

  • 45. nn
    '19.5.22 2:43 AM (166.48.xxx.55)

    세상이 너무 무서워 졌어요

  • 46. 뭐가문제
    '19.5.22 7:54 AM (125.184.xxx.67)

    똑똑한 척은.
    씨씨티비 다 있고, 거기에 님 행동 다 찍혀 있는데다가,
    금액 확인만 같이 했으면 되는 건데요.

    그리고 액수 많으면 오히려 손 안 대요. 무서워서.

  • 47. ㅎㅎ
    '19.5.22 9:50 AM (125.130.xxx.23)

    윗님...
    cctv가 주차장에서 경비실까지 다 이어져 있으면 몰라도
    중간에 사각지대가 있으면 의심 받을 수 있죠.

    그리고
    원글님은 관리실에다 얘기를 해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런 사람을 어찌 믿고 아파트를 맡기나요.

  • 48. 정말
    '19.5.22 10:20 AM (114.23.xxx.211)

    댓글읽다보니 지갑분실 습득에 정말 생각지도 못한 일들이 많네요..
    훈훈한 일부터 미친 인간들 일까지(뒷문제 추궁을 위해 연락처 달라는..헐)..

    좋은 경험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조심하고 아이들한테도 조심시켜야겠네요..

  • 49. 경비아저씨
    '19.5.22 12:13 PM (175.223.xxx.38)

    간 크네요?
    엄연히 먼저 주은 사람이 있는데
    돈이 없다는 말..
    저 같음 그런 말 못할듯..보통 그렇지 않나요?
    남편분이 사리에 더 밝으셔서 한 말씀 이겟죠.
    똑똑&현명 해야겟습니다

  • 50. nn
    '19.5.25 10:46 AM (166.48.xxx.55)

    똑똑&현명 해야겟습니다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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