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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좋아하는 동생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 | 조회수 : 37,980
작성일 : 2019-05-18 23:12:33
석달 전에 제가 좋아하는 82쿡 동생이 수술하러 간다고
많은 분들께 기도 부탁드린다고 글을 썼습니다.
수술 잘하고 오길 바란다는 댓글들 정말 감사했었습니다.

까짓 위암 1기니 가서 똑! 떼어내고 몸조리 잘하고나면
만나서 맛있는거 먹자. 하며 웃으면서 통화하고 보냈는데
수술 후 경과가 안좋았는지 병원 입원을 몇 번 하더니
아예 병원에서 못 나오고 중환자실까지 가고
수술도 몇 번 더 하고 했는데 오늘 저녁에 삶의 끈을 놓았네요.
저는 첫 퇴원 후 전화통화 한 번 하고는
제 집안에 우환이 연속이라 연락도 못하고 그저 잘 지내겠거니 언제 만나서 밥이라도 사줘야지 했는데
그 동생 이웃에 살며 병원도 같이 가주던 다른 82쿡
동생이 경과가 안좋다는 귀띔을 해주었어요.
그래도 기적이 있겠지, 나아지겠지 했는데...

남편도 아주 먼 외국에서 일하고
아직 학업을 다 마치지 못한 아이도 있어요.
가족 모두 뿔뿔히 떨어져 생업과 학업을 하느라
자기 혼자 먹는것도 부실하고 건강도 안챙기면서
그래도 하루하루 자기 일을 열심히 했어요.
단 하루도 허투루 살지않고 매사 최선을 다하고 산
내 요리 선생님이고 나이 어린 내 고민상담
인생상담 선생님이에요.

부고를 전해주며 흐느끼는 동생에게
이제 고통에서 벗어나 안아프게 됐으니
너무 슬퍼말자 했지만
그렇게 열심히 살다 허망하게 간 동생이 너무 불쌍해요.
이제 하나님 품에서 영원한 행복으로 살기 바라요.
(그 동생이 기독교 신자이니 비 신자인 저도 하나님께 빕니다.
우리 동생 천국에서 건강하게 잘 돌봐주십사 하고요.)

잘가요. jasmine 경진씨.

IP : 222.237.xxx.88
6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82쿡
    '19.5.18 11:13 PM (39.7.xxx.203)

    회원이셨는가요?
    좋은곳으로가길빕니다

  • 2. 어머나
    '19.5.18 11:16 PM (122.34.xxx.249)

    그 자스민님이요?
    아이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 ㄱㄴ
    '19.5.18 11:16 PM (175.214.xxx.205)

    자스민님?

  • 4. 초록연두
    '19.5.18 11:17 PM (223.38.xxx.86)

    키톡의 자스민님이요?

  • 5. ...
    '19.5.18 11:17 PM (223.62.xxx.78)

    저도 맘이 너무 아프네요..담에는 병원에서 말고 밖에 만나자고 했는데...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이곳에서 유일하게 알고 지낸..자주는 못만나도 힘이되주고 싶은 언니였는데...하늘에선 아프지말고 행복하길 기도합니다...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6. 설마
    '19.5.18 11:17 PM (211.201.xxx.27)

    자스민님이요?
    아이고ㅠㅠㅠㅠ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7. ...
    '19.5.18 11:19 PM (220.75.xxx.108)

    세상에... 그 자스민님 맞나봐요 ㅜㅜ
    그 분 요리책에 성함이 최경진 으로 나오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8. 자스민님??
    '19.5.18 11:19 PM (223.38.xxx.196)

    간설파마 후깨참... 자스민님???
    사랑이... 자스민님??

    자스민님...!
    ㅠㅠ

    다른 분이어도... ㅠㅠ
    명복을 빕니다.
    편안히 잠드시기를...ㅠㅠ

  • 9. 자스민님이요?
    '19.5.18 11:19 PM (110.8.xxx.185)

    어머나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0. 모모
    '19.5.18 11:19 PM (180.68.xxx.47)

    어머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부디 이제 편안하세요

  • 11. ..
    '19.5.18 11:20 PM (119.75.xxx.59)

    명복빕니다.
    좋은곳으로 가시기를...

  • 12. 세상에
    '19.5.18 11:21 PM (119.207.xxx.228)

    마지막 문장에 저도 모르게 헉.
    책장에서 자스민님 책 꺼내서 이름확인하고 얼굴 보고 다시 댓글답니다.
    아....
    하늘나라에서 아프지 마시고 편안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한번 만나지도 못했지만, 제가 식사준비할때마다 큰 도움이 되었는데...
    가슴이 아프네요.

  • 13. 저도
    '19.5.18 11:21 PM (14.39.xxx.217)

    자스민님 요리책 있는데. 세상에나...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자스민님을 위해 기도 드리겠습니다

  • 14.
    '19.5.18 11:21 PM (1.235.xxx.77)

    진짜 자스민님이라구요???!!! 눈물이 주루룩 저도 모르게 흐르네요... ... ... 뭐라 말을 해야 할지... ... ... ㅠㅠ 좋은곳에서 편히 쉬시기를.. ... ... ㅠㅠ

  • 15. 초록연두
    '19.5.18 11:21 PM (223.38.xxx.8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6. 하나님품에
    '19.5.18 11:22 PM (121.154.xxx.40)

    고통없이 편히 쉬시길 기도 드려요

  • 17. 어머나...
    '19.5.18 11:22 PM (45.64.xxx.74)

    그 자스민님이요...?
    어머,, 개인적으로는 모르지만 제가 정말 좋아하는 블로거셨는데... 글찮아도 요즘 왜 안올리시나, 했었는데..
    그 자스민님이 정말 가신거예요..? ㅠㅜ

    너무 허무하고 슬프네요....

    자스민님, 감사했어요..
    하느님 곁에서 행복하시길요...
    그 자녀분들, 위로합니다..
    가슴이 너무 아파요..

  • 18. 아..
    '19.5.18 11:23 PM (125.178.xxx.37)

    아 미치겠네요.ㅠ
    엊그제도 울애 밥거리가 생각안나
    키톡 고딩밥상 찾아 다시 봤어요.
    요리책도 샀었는데...
    어쩐지 한참동안 블로그 글이 없어 걱정했었는데...
    82죽순이인데
    너무 안타깝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9. 아니
    '19.5.18 11:24 PM (175.214.xxx.205)

    1기인데 왜 ㅜㅜ

  • 20. ....
    '19.5.18 11:24 PM (1.224.xxx.130)

    아이고 ㅠ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안한곳으로 가시길 기도합니다

  • 21. 어머..
    '19.5.18 11:24 PM (112.170.xxx.209)

    너무 허망하네요. 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나라에서는 아프지 마시길...

  • 22.
    '19.5.18 11:24 PM (122.36.xxx.193)

    그 샌드위치 레시피 올려주셨던 분이죠?
    너무 슬프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3.
    '19.5.18 11:24 PM (121.188.xxx.184)

    자스민님이요????
    키톡 안 가본지 오래됐지만 자스민님 유명한 불고기양념에 여러 레시피 얼마나 잘 썼었는데
    너무 허망해요
    위암 1기인데 그럴수도 있나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ㅜㅜ

  • 24. 다람쥐여사
    '19.5.18 11:24 PM (180.70.xxx.121)

    명복을 빕니다.
    키톡에서 고3딸 아침 차려주시던 포스팅 잘보고 배워서
    어느 새 고3된 저희딸 아침상 차려주고 있는데..
    무슨 이런 일이 있나요.
    가슴이 먹먹해 집니다.
    편안히 잠드시길 기도드립니다.

  • 25. ...
    '19.5.18 11:25 PM (58.234.xxx.57)

    자스민님이요?
    불고기 양념장 비율을 기록했다가 종종해먹었던 기억이나요...
    전에 나물이네님도 갑자기 가셔서....
    한번도 얼굴 뵌적 없는 분들이지만 안타깝네요...

  • 26. ...
    '19.5.18 11:26 PM (116.36.xxx.197)

    설마 그 자스민님이신가요.
    요즘 요리 안올리시길래 바쁘신가보다 했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ㅜㅜㅜ

  • 27. 세상에 ㅠ
    '19.5.18 11:26 PM (61.78.xxx.200)

    그저 82 통해서
    재미있게 글 쓰고
    요리 쉽게 알려주고
    사랑이 예쁘게 키우던
    친근한 이웃 같던 분
    한번도 뵌 적 없지만
    명복을 빕니다.

  • 28. ㅠㅠ
    '19.5.18 11:27 PM (59.30.xxx.248)

    저도 책 있는데.... 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9.
    '19.5.18 11:27 PM (121.131.xxx.28)

    자스민님의 명복을 빕니다.
    뭐라 할 말이 없네요.

    불고기 레시피로 지금도 잘 해 먹고 있는데..
    인생무상이네요.
    마카롱 잘 만들던,고인이 된 아가씨도 문득 생각이나네요.
    다들 편안하시기를..

  • 30. 자스민님
    '19.5.18 11:28 PM (211.208.xxx.110)

    하나님 품 안에서 영면하시길 빕니다.
    늘 감사했었어요.

  • 31. 히트레시피
    '19.5.18 11:28 PM (222.109.xxx.94)

    많이 올려주시던 그분 아닌가요? 아...너무 안타깝네요. ㅜ

  • 32. Dionysus
    '19.5.18 11:29 PM (182.209.xxx.195)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ㅜㅜ
    너무 안타까운 소식이네요...영면하시길...ㅜㅜ

  • 33. ...
    '19.5.18 11:29 PM (222.238.xxx.121)

    키톡에 보니 자스민님 10년의 발자취가 있네요. 제가 도움 받았던 레시피도 있고 늘 밝고 씩씩한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여러 사람에게 귀감이 되셨던 분이에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4. 아...
    '19.5.18 11:30 PM (124.50.xxx.71)

    작년 4월에도 블로그에 글 쓰셨던데...
    아프셨는지 몰랐어요.
    쟈스민님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ㅜ

  • 35. ...
    '19.5.18 11:31 PM (221.151.xxx.109)

    자스민님
    불고기 레시피 참 맛있었는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6. 아...
    '19.5.18 11:31 PM (115.143.xxx.140)

    간설파마후깨참... 자스민님 요리책도 샀었는데... 믿어지지 않아요..

  • 37. 파아란 하늘
    '19.5.18 11:31 PM (124.111.xxx.155)

    가슴 따뜻한 얘기에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 ...
    마음이 ...
    감사했습니다..
    그 곳에서는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 38. !!!!!
    '19.5.18 11:31 PM (110.11.xxx.8)

    뭐라구요?? 그 쟈스민님이?? 말도 안돼....ㅠㅠㅠㅠㅠㅠㅠㅠㅠ

  • 39. 초승달님
    '19.5.18 11:32 PM (218.153.xxx.124)

    가끔 검색해서 레시피 따라 하던 분인데

    이게 무슨일이래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아직 젊으신데 안타깝네요.

  • 40. ...
    '19.5.18 11:32 PM (14.32.xxx.13)

    아니 요즘 위암 1기는 정말 가볍게 수술하고 큰 나는 병인데
    어찌 그런일이.
    게다가 자스민님은 82회원이라는 너무너 친숙하신 분인데
    너무 허망하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통 없는 곳에서 편하게 쉬시기를
    바래요

  • 41. 소소
    '19.5.18 11:33 PM (58.234.xxx.188)

    뵌 적은 없지만 가까운 지인 부고 듣는 것 같네요ㅠㅠ
    천국에서 영면하시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2. 나무
    '19.5.18 11:33 PM (116.118.xxx.104)

    자스민...,
    지금도 요리하다 오픈북 보듯 자주 들여다 보는데...,
    좋은 곳으로 가시길 빕니다.
    광명진언을 절로 외네요ㅠ
    좋은 글 계속 감사히 봅니다.

  • 43. 구르는돌
    '19.5.18 11:33 PM (116.40.xxx.9)

    많이 배웠습니다. 편안하시길...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4.
    '19.5.18 11:34 PM (222.110.xxx.211)

    아이 고등시절 쟈스민님 블로그에서 살다시피했던 저의 요리선생님이셨습니다.
    얼굴도 모르는 저이지만 마지막글을 읽고 가슴이 저리며 ㄴ물이 흐르네요ㅠㅠ
    어찌 이리 빨리 데려가셨을까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5. ..
    '19.5.18 11:34 PM (210.205.xxx.98)

    자스민님..
    마지막 문장에 가슴이 찌르르했어요ㅜ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6. .ㅇㄹㅇ
    '19.5.18 11:34 PM (210.100.xxx.194)

    너무 슬퍼요.... 정말로.
    빨간 표지 책 사서, 신혼때 열공했었지요....

    좋은 분..
    좋은 곳에서 편안하시길.

  • 47. .....
    '19.5.18 11:35 PM (110.47.xxx.106)

    저도 레시피 참 많이 따라했는데..
    진짜 마음이 아프네요
    이제 고통없는 곳에서 평안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48. ....
    '19.5.18 11:35 PM (211.200.xxx.97)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9. ㅜㅜㅜㅜ
    '19.5.18 11:35 PM (118.221.xxx.165)

    드라마 신의에 빠져있을때 저도 좋아한댔더니
    쪽지로 많은 정보 주시고 메일도 주셨었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영면하시길...ㅠㅠ

  • 50. ...
    '19.5.18 11:35 PM (218.147.xxx.79)

    쟈스민님
    그분 요리책도 저희집에 있는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1. 봄이
    '19.5.18 11:35 PM (211.243.xxx.133)

    아...믿기지가 않네요.
    며칠전에도 블로그에서 도움받았는데요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2. ㅠㅠ
    '19.5.18 11:35 PM (223.38.xxx.150)

    며칠전에도 자스민님 레시피로 불고기 해먹었는데...
    가슴이.철렁하네요ㅠㅠ
    부디 아픔 없는 곳에서 영면하시길...

  • 53. 어찌 이런 일이
    '19.5.18 11:36 PM (1.238.xxx.39)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며칠전에도 양배추나물 만들어 먹으며 쟈스민님 생각났었는데요.
    어머님 제주서 다치신 이후로 포스팅 뜸해지셔서 그저 바쁘게 지내시겠거니 생각했었는데....
    책 쓰시는 분이 시원시원하게 레시피도 풀어주시고 참 화통하고 유쾌하고 요리솜씨, 글솜씨 좋은 분이셨단 생각이 드네요.
    좋은 곳 가셔서 이제 더 이상 아프지 않으시고 편안히 쉬시길 기도합니다.

  • 54. ...
    '19.5.18 11:36 PM (175.112.xxx.58)

    저도 자스민님 요리책있어요ㅠㅠ

    영면하세요...

  • 55. ???????
    '19.5.18 11:36 PM (121.100.xxx.60)

    예??????? 세상에..... 자스민님.... 명복을 빕니다 ㅜㅜㅜㅜㅜ

  • 56. 네에?
    '19.5.18 11:36 PM (122.36.xxx.56)

    하아...

    고인의명복을 빕니다.

    재능많이 나눠주시고 이곳에 재미난 이야기 많이 남겨주셔서 감사했어요..

  • 57. ..........
    '19.5.18 11:37 PM (39.116.xxx.27)

    사랑이 엄마 쟈스민님 맞는가봐요..
    블로그 글 안올라와서 바쁘신가보다 했는데 이런 일이 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허망합니다.
    십년 넘게 82와 블로그에서 보며 이웃같았는데
    어떡하면 좋아요.
    믿어지지가 않네요...
    불고기, 꽈리고추 멸치볶음, 충청도식 뭇국 끓일때마다 블로그 찾아보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ㅠㅠㅠ

  • 58. ....
    '19.5.18 11:37 PM (118.218.xxx.10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9. ...
    '19.5.18 11:37 PM (175.192.xxx.5)

    명복을 빕니다....

  • 60. 고인의
    '19.5.18 11:38 PM (203.228.xxx.72)

    명복을 빕니다.
    사랑이 엄마..
    글과 사진만으로도 얼마나 따뜻하고 고운 분일까...뵙고 싶었는데...
    마음이 아프네요.
    부디 좋은곳에서 편히 쉬세요.
    감사했습니다.

  • 61. .....
    '19.5.18 11:38 PM (112.173.xxx.46)

    아...어쩌나요 ㅠㅠㅠ
    정말 가슴아파요
    부디 명복을 빕니다

  • 62. 세상에...
    '19.5.18 11:39 PM (220.76.xxx.199)

    저만 아는 사이이긴 했지만
    급할 때 도움받던 이웃집 언니 소식 들은 것처럼 넘 마음이 좋지 않네요.
    쟈스민님, 그리 사랑하는 가족을 두고 어떻게 가셨어요 ㅠㅠ
    명복을 빕니다. 평온하시길요.
    가족 모두 이 슬픔을 이겨낼 힘을 얻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63. 자스민님..
    '19.5.18 11:39 PM (110.70.xxx.145)

    아....
    뵌적없지만 한분이라도..시리즈하시면서
    많이 나누고 가르쳐주시려 했던
    넉넉함에 이름처럼 향기로운 분으로
    기억했는데. . 너덜해진 요리책도 책장에 있는데...
    아프신줄도 몰랐던터라..
    비고를 들으니 가슴이 먹먹해오네요
    고통없는 곳에서 평안하시길 ...
    자스민님, 경진님 ...

  • 64. ...
    '19.5.18 11:39 PM (221.157.xxx.127)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안타깝네요

  • 65. 모르는
    '19.5.18 11:39 PM (121.155.xxx.165)

    사람인데도 키톡에서보고 책도 구매하고 그래서인지
    아는 사람처럼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부디 그곳에선 행복하시길....ㅠ.ㅠ

  • 66. 세상에나
    '19.5.18 11:40 PM (116.37.xxx.60)

    깜짝 놀랐어요...
    82쿡 오랜 회원들에겐 너무나 친근한 분이신데...
    눈팅회원이지만 친한 친구의 소식인양 가슴이 쿵했어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67.
    '19.5.18 11:40 PM (210.205.xxx.187)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68. 행복나눔미소
    '19.5.18 11:40 PM (39.118.xxx.235)

    자스민님의 명복을 빕니다.
    레시피 보며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69. 사랑이어머님
    '19.5.18 11:40 PM (174.53.xxx.5)

    R I P

    가족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 70. 아이해피
    '19.5.18 11:40 PM (211.205.xxx.70)

    익숙한 이름이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71. ...
    '19.5.18 11:41 PM (115.137.xxx.77)

    최근에 쟈스민님 생갹나서 키톡이랑 블러그 검색했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72. 토깡이
    '19.5.18 11:42 PM (115.140.xxx.222)

    우리가 사랑하는 그 쟈스민님이 아니라고 말해주세요. 정말 믿을수가 없어요. 오랜시간 82쿡으로 블로그로 알고 지낸분이라 진짜 언니같은 분이었는데 돌아가셨다고요? 뭐라고 할말이.. 거짓말이면 좋겠어요. 낼아침에 밝은 웃음소리 묻어나는 글로 어머 저 잘지내요 하는 말 듣고싶어요...

  • 73. 좋은 일만
    '19.5.18 11:42 PM (27.121.xxx.87)

    명복을 빕니다.
    부디 편안한 곳으로 가셨기를 바랍니다.
    블로거에서만 뵙는 이웃이었지만, 늘 따뜻한 글과 좋은 레시피 정말 정말 감사했어요.. ㅠㅠ

  • 74. 아..
    '19.5.18 11:42 PM (123.111.xxx.75)

    얼마전 요리선생님 기도 부탁하신다는 글 읽운 기억이 나네요. 자스민님이었다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75. ㅠㅠ
    '19.5.18 11:43 PM (122.36.xxx.14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76. .........
    '19.5.18 11:43 PM (211.178.xxx.50)

    이분덕에 가스불만 겨우켜던 제가
    안굶도 살았는데 ㅜㅜ
    이런일이ㅜㅜ
    고인의명복을빕니다ㅜㅜ

  • 77. 봄소풍
    '19.5.18 11:43 PM (211.205.xxx.42)

    어머나 ...
    그분 여기서 알고 요리책도 사서보고
    결혼해서 그분 요리책 보고 집들이도 하곤 했는데 ...마음이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78. 쓸개코
    '19.5.18 11:43 PM (118.33.xxx.96)

    세상에 우리가 아는 그 자스민님요?ㅜㅜ
    오랫동안 소식이 없으셨는데 왠일인가요..ㅜㅡ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79. 세상에
    '19.5.18 11:43 PM (223.62.xxx.173)

    쟈스민님이ㅠㅠㅠ 제 큰애와 쟈스민님 따님이 같이 고3이여서 입시 응원 댓글 달았던 기억도 있는데...믿어지지 않네요...ㅠ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80. 행복한생각
    '19.5.18 11:44 PM (211.36.xxx.153)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더 쓸말이 생각나지않네요..정말 멍합니다..

  • 81.
    '19.5.18 11:44 PM (61.110.xxx.148)

    친정같은 82쿡
    눈물이 나네요

    고마웠어요 자스민님
    하늘나라에서 행복하세요

  • 82. ...
    '19.5.18 11:45 PM (222.238.xxx.121)

    2012년에 한창 신의 볼 때 함께 폐인 놀이 유쾌하게 했던 기억이 문득 나요. 평안하시기를..

  • 83. ....
    '19.5.18 11:45 PM (110.11.xxx.8)

    이쁜 고딩따님 아직 대학 졸업도 못했을거고, 엄마랑 매일 산책하던 사랑이는 또 어쩌고....
    이제 불고기랑 사라다빵 해먹을때마다 자스민님 생각 나서 어쩐대유...ㅠㅠㅠㅠ

    자스민님, 좋은곳에서 편히 쉬세요. 이 밤 어찌 잠들까요....ㅜㅜ

  • 84. 이니이니
    '19.5.18 11:45 PM (223.39.xxx.86)

    아... 자스민님이였군요ㅜ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85. 어이구
    '19.5.18 11:46 PM (125.177.xxx.47)

    그렇게 이쁘게 사신 분이...넘 슬프네요

  • 86. ..
    '19.5.18 11:47 PM (222.237.xxx.88)

    지금 도저히 믿어지지 않아 카톡사진 열어보고 울다 왔어요.
    옅은 미소를 띈 사진에
    나는 지금! 오늘도 열심히!
    건강이 최고에요.
    하고 썼던 프로필이 어느새 본인 부고로 바뀌었어요.
    진짜 맞네요.

  • 87. ...
    '19.5.18 11:49 PM (183.102.xxx.235)

    불고기 하면 자스민님 생각나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88. ㅠㅠ
    '19.5.18 11:49 PM (121.129.xxx.98)

    사랑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89. 슬픔
    '19.5.18 11:50 PM (211.218.xxx.34)

    쟈스민님 블로그 업뎃만 기다렸는데 ㅜㅜ
    노모도 계시고 사랑이는 어쩌나요
    슬프고 안타깝네요
    쟈스민님의 명복을 빕니다

  • 90. ㅜㅜ
    '19.5.18 11:51 PM (59.14.xxx.33)

    10년 넘게 넘 자주 글로 뵈서 친척언니뻘 이었는데..
    왜 글이 안올라오지 싶었는데.. 넘 가슴이.아프네요....

    http://m.blog.naver.com/PostList.nhn?blogId=jasmin216
    보석같이 여기는 블로그 입니다..
    그곳에선 평안하시길... ㅠㅠ

  • 91. ㅇㅇ
    '19.5.18 11:51 PM (82.43.xxx.96)

    쟈스민님 그곳에서 평안하세요.
    오늘 눈물 많이 나는 날입니다.
    가족들도 잘 이겨내시길...

    고3따님 매일 매일 아침상이 정말 보기 좋았는데...
    쟈스민님 덕분에 신의 찾아서 봤는데..
    안녕히 가세요.

  • 92. 무슨일이에요
    '19.5.18 11:51 PM (218.159.xxx.83)

    담담히 읽다가 경진씨라는 마지막글에 벌떡일어섰어요.
    한때는 이따금씩 전화도 톡도 주고받던사이였는데..
    믿기지가 않아요 어쩌면 좋아요..ㅠ
    가시는길 인사라도 가고싶네요.
    부디 좋은곳에 고이고이 영면하시길 바랍니다

  • 93. ..
    '19.5.18 11:52 PM (211.36.xxx.200)

    사랑이 사진 보느라 블로그 가서 눈팅하며 올라오는 글들도 재밌게 봤는데....
    아 마음이 아프네요ㅠㅠㅠㅠ
    자스민님 명복을 빕니다.

  • 94. 모란꽃
    '19.5.18 11:53 PM (220.117.xxx.10)

    고통없는 세상서 평안하길 바랍니다
    솜씨도 좋지만 인정도 많던 그 사람 참 그립네요
    세상일 다 내려놓고 편히 쉬시길요

  • 95. ..
    '19.5.18 11:54 PM (1.234.xxx.171)

    마지막 이름에서 심장이 철컥 내려앉았네요... 그 쟈스민님이라니 ... 블로그 글 통 안올라오길래 비쁘신가 했는데 ... 평안히 쉬세요 사랑이 어머니 쟈스민님..

  • 96. ㅠㅠ
    '19.5.18 11:54 PM (211.48.xxx.170)

    자녀를 위햬 요리하는 자스민님 포스팅 보면서 제 마음까지 따뜻해지곤 했는데요.
    자녀에게도 사랑 많이 주시고 이곳에도 아낌없이 베풀어 주신 좋은 분.. 꼭 좋은 곳으로 가시기를 기도합니다.
    가족분들에게도 평안 있기를..

  • 97. 한낮의 별빛
    '19.5.18 11:54 PM (106.102.xxx.62)

    자스민님 고3 딸 밥상 많이 보고 부러워하며
    조금씩 딸래미한테 해줬었죠.
    우리 사랑이랑 이름이같던 예쁜 사랑이도 기억이 나네요.
    일면식도 없지만
    아는 분이 돌아가신 것ㅈ같아요.
    자스민님의 명복을 빕니다.
    하느님곁에서 평안하세요.

  • 98. ...
    '19.5.18 11:55 PM (218.235.xxx.91)

    히트레시피의 그 자스민님이요...????
    재능이 많아 하나님이 먼저 데려가신거라 믿어요.
    고인의 명목을 빕니다....

  • 99. 현사랑
    '19.5.18 11:55 PM (223.38.xxx.180)

    마지막 인사라도 드리려 아주아주 오랫만에 로긴합니다.
    몇권없는 요리책중에 자스민님의 모습이 있네요.
    고통없는 곳에서 영면하시길 기도드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00. 현직
    '19.5.18 11:55 PM (211.192.xxx.237)

    주옥같은 레시피 아직도 보고 있는데 믿을수가 없어요ㅜㅜ
    부디 좋은곳으로 가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삼가 명복을 빕니다

  • 101. ann
    '19.5.18 11:56 PM (220.122.xxx.183)

    가슴아픕니다
    사랑가득 받으며 자란... 남아있는 따님이 잘 견뎌내기를 바랍니다
    자스민님 안녕히...

  • 102. ....
    '19.5.18 11:56 PM (175.114.xxx.49)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03.
    '19.5.18 11:57 PM (118.32.xxx.227)

    저도 책 있습니다
    블로그 글이 안올라와서
    궁금했었습니다
    평안히 잠드세요

  • 104. rip
    '19.5.18 11:57 PM (211.222.xxx.65)

    사랑이 엄마 자스민님 이라니요...ㅠㅠ
    믿어지지가 않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05. 이루릴
    '19.5.18 11:58 PM (59.15.xxx.158)

    쟈스민님 신혼때부터 레시피 잘 보면서 음식해먹었는데요 ㅠ
    말도 안돼요 ㅠㅠㅠ 블로그도 이웃이라 가끔 올라오는 글을 보고는 했었는데 얼마전에도 요즘은 왜 글이 없을까 생각했는데 아프신지 몰랐고 이렇게 허망하게 가실 줄은 더더욱 몰랐네요 ㅠㅠㅠㅠㅠㅠ. 하늘나라에서는 아프지 말고 평안하시기를
    명복을 빕니다.

  • 106. 호야맘
    '19.5.18 11:58 PM (211.214.xxx.60)

    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하나님께로 가셔서 평안하시길 빕니다.
    ㅠㅠ

  • 107. ..
    '19.5.18 11:59 PM (183.101.xxx.115)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제 목록에서 영원히 뵙겠습니다.

  • 108. 슬픈소식
    '19.5.18 11:59 PM (114.204.xxx.15)

    뵌적은 없지만 마음 따뜻한 친구같은 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09. 오마나
    '19.5.18 11:59 PM (1.235.xxx.119)

    말도 안돼요, 누구, 누구라고요? 그 쟈스민님? ㅠ.ㅠ. 어째요. 정말 가슴 아프네요. 좋은 곳에 가셔서 평안하셨으면. 삼가 명복을 빕니다

  • 110. 레모네이드
    '19.5.19 12:00 AM (123.111.xxx.131)

    세수하고 왔는데도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고통없는 천국에서 행복하시길... 자스민님의 명복을 빕니다

  • 111. zzz
    '19.5.19 12:01 AM (119.70.xxx.175)

    ㅠㅠ 저보다 몇 살 아래 님인데..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ㅠㅠㅠ

  • 112. 아....
    '19.5.19 12:02 AM (112.148.xxx.109)

    자스민님.. 어찌 그리...
    부디 좋은곳으로 가세요 ㅜㅜ

  • 113. 네냥맘
    '19.5.19 12:02 AM (182.227.xxx.59)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14. .....
    '19.5.19 12:02 AM (211.35.xxx.2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 안타깝네요....ㅠㅠ

  • 115. 찬새미
    '19.5.19 12:03 AM (14.38.xxx.231)

    마음. 넘 아프네요.
    부디 아픔 없는 곳에서 편히 영면하시길.
    자스민님의 명복을 빕니다

  • 116. 명복을
    '19.5.19 12:03 AM (61.73.xxx.218)

    빕니다.

    1기인데. . 참

    그 곳에서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 117. ...
    '19.5.19 12:03 AM (110.70.xxx.10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저 자스민님 레시피로 요리 여러번 했는데..정말 넘 슬프네요..부디 좋은곳에서 편안하시길 기원합니다.

  • 118. 피그말리온
    '19.5.19 12:04 AM (122.34.xxx.79)

    아프지말고 편히쉬세요.

  • 119. ...
    '19.5.19 12:04 AM (223.62.xxx.1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20. ...
    '19.5.19 12:04 AM (223.39.xxx.231)

    레시피에 담겨있던 따뜻한 시각이 기억납니다
    명복을 빕니다

  • 121. ..
    '19.5.19 12:04 AM (116.45.xxx.45)

    주님 영원한 안식을 경진님에게 주소서.
    영원한 빛을 그에게 비추소서.

  • 122. ㅇㅇ
    '19.5.19 12:06 AM (27.1.xxx.74)

    자스민님 잘가요.....거기선 아프지말구요...아직 어린 아이들 두고 뭐가 그리 급하다고....ㅠㅠ

  • 123. hk90
    '19.5.19 12:06 AM (39.7.xxx.3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곳에서 편안하시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 124. ...
    '19.5.19 12:07 AM (203.226.xxx.27)

    나의 첫 온라인 요리 선생님...
    언제나 블로그 댓글 정성스레 달아주시던 기억이 나네요
    이제 요리 못하는 새댁에서 어느새 7년차 준베테랑 주부가 되었어요
    그동안 블로그 들락날락하며 자스민님 도움 참 많이 받았는데 ㅜㅜ
    부디 그곳에선 아프시지말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간절히 기도할게요

  • 125. 카페라떼
    '19.5.19 12:08 AM (1.231.xxx.72)

    이게 무슨.... 만나뵌적은 없지만 쪽지나 블로그댓글을 주고받은적이 있는데 ㅠ ㅠ
    요사이 블로그 글이 안올라와서 그저 바쁘신가 했어요.
    예쁜사랑이랑 따님 밥상도 생생한데.
    넘 정신이 멍해요. 자스민님 ㅠ.ㅠ
    명복을 빕니다

  • 126. ㅠㅠ
    '19.5.19 12:08 AM (175.223.xxx.79)

    어... 자스민님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27. 푸른하늘은
    '19.5.19 12:08 AM (203.236.xxx.250)

    한번 뵌 적 없지만 항상 고마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28. 세상에나
    '19.5.19 12:08 AM (1.241.xxx.105)

    아니 어찌 이런 일이..
    항상 유쾌하고 요리를 센스있게 해서
    감탄을 자아내게 하던 분이..믿어지지 않네요.
    이쁜 따님과 아들, 추운 날에도 빠지지 않고
    산책을 데리고 나가던 사랑이와 혼자 계신
    친정 엄마를 두고 어찌 떠나셨을지, 부디 고통없는
    그곳에서 평안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129. ...
    '19.5.19 12:08 AM (122.38.xxx.90)

    세상에 ㅜㅜ

    이렇게 부고 소식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죄송한데,
    장례식장이 어딘지 알려주실 수 있으신지요.
    82쿡의 인연으로 오프라인에서도 몇 번 뵌 분이라,
    너무 늦은 인사지만
    직접 찾아가 작별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ㅜㅜ

  • 130. ...
    '19.5.19 12:09 AM (125.177.xxx.228)

    글만 봐도 부지런하고 솜씨 좋으셨던 분이었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31. ..
    '19.5.19 12:11 AM (118.38.xxx.87)

    아. 세상에. 너무 황망하네요. ㅠ
    자스민님 도움 많이 받았는데 .. 하. 안타깝네요.

  • 132. ㅠㅠ
    '19.5.19 12:11 AM (112.163.xxx.236)

    너무 뜻밖의 소식에 황망합니다
    천국에 가시길 기도합니다

    뜻하지 않은 요리책 선물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고 쪽지를 주고받은 기억이 오래전이지만 엊그제 일인 것 같은데. ㅠ

  • 133. 카페라떼
    '19.5.19 12:12 AM (1.231.xxx.72)

    저도 부탁드려요. 뵌적은 없지만 외국에 사는 제게
    주시려고 잠시 한국에 나와있던 제남편에게 이것저것 챙겨보내주시고
    싶다고 하신 따뜻한 분이셨어요. 한국에 들어오면 뵙기로 했는데
    제가 늦었네요. 제발 꽃한송이라도 놓아드릴수있게
    장례식장을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부탁드립니다

  • 134. 꼬꼬묜
    '19.5.19 12:12 AM (27.100.xxx.25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남겨진 분들에게 위로를 보냅니다.

  • 135. 언니
    '19.5.19 12:13 AM (211.36.xxx.15)

    좋은 곳에서 아프지말고 편히 쉬세요.
    사느라 바쁘다고 무심했어요.
    아픈 줄도 모르고 ...
    이따금씩 생각날때마다 언제 만나야되는데...
    그리 세월을 보내다가 이렇게 청천벽력같은 소식을 듣게 되네요.
    언니 미안해요.

  • 136. ..아
    '19.5.19 12:14 AM (211.186.xxx.27)

    젊으신 분이 어쩌다..하며 마음 아프게 읽다 너무 놀랐습니다. 쟈스민 님이.. 너무 안타깝습니다...편히 쉬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137. 아아..
    '19.5.19 12:14 AM (39.118.xxx.193)

    저도 자스민님.도움 많이 받았습니다.정말 믿기지가 않네요.....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38. ..
    '19.5.19 12:14 AM (58.231.xxx.167)

    고등아이 키우며 고등밥상 참고하며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에 가시길

  • 139. ...
    '19.5.19 12:16 AM (211.202.xxx.13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40.
    '19.5.19 12:16 AM (121.142.xxx.67)

    저도 블로그 자주 보며 좋아했던 분인데 넘 마음이 아프네요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41.
    '19.5.19 12:17 AM (119.71.xxx.209)

    너무 충격이에요. 얼마전에 자스민님 생각나서 블로그도 가봤고, 며칠전엔 요리책 보고 반찬도 했는데 아..
    바쁘실거라고만 생각했지 편찮으실줄은 전혀 생각 못 했는데요ㅠㅠ
    아... 어떡하죠. 너무 충격이라 뭐라 말이 안나오네요..ㅠㅠ
    자스민님 덕분에 많이 배웠어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42.
    '19.5.19 12:19 AM (123.115.xxx.194)

    원글님 소식 알려주셔서 감사드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43. 아..
    '19.5.19 12:20 AM (223.62.xxx.89)

    고인의 명복을 빌어요.
    남겨진 분들께 평안을 기원합니다.
    두고 가시는 맘이 얼마나 아프셨을까요...

  • 144. 말문이 막힙니다ㅜ
    '19.5.19 12:20 AM (116.39.xxx.29)

    2003년 제가 가입했을 때도 이미 계셨던 분이니, 82의 원년 멤버이실 거예요. 귀한 레시피와 노하우를 기꺼이 나눠주신 덕에 제가 주부 노릇하며 살았습니다.
    한번도 뵌 적 없지만 늘 온라인 저 너머에 계신 든든하고 고마운 은인이셨는데, 가까운 자매를 잃은 것처럼 가슴 한켠이 텅 빈 기분입니다. 미어지는 이 마음을 어찌 추스려야 할까요ㅜㅜ.
    jasmine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고통 없는 그곳에서, 자스민님을 사랑하는 하나님 품에서 늘 행복하시길 빕니다.

  • 145. .......
    '19.5.19 12:20 AM (182.211.xxx.197)

    아...
    자스민님
    너무 황망하네요.
    뵌적은없지만 블로거 가끔들어가서 요리배우고
    일상얘기보구 했는데 언제부턴가글이 안올라와서 이상하다했는데 ...
    저만 아는 친구같구 친척같구 언니같은 분이었는데 너무 충격이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 146. **
    '19.5.19 12:21 AM (125.177.xxx.154)

    음식할때 가장 도움받던 레시피였어요.같은 지역에 살아 왠지 더 친근하게 느꼈었는데...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어요.

    하늘나라에서 편안히 안식하시고 가족들 위로받길 기도합니다.

  • 147. 이럴수가
    '19.5.19 12:21 AM (116.36.xxx.198)

    이런 일이..이런 일이 있나요
    직접 만난적은 없어도 같은 도시에 살아서
    도움받는 글도 많았어요
    음식도 쉽게 알려주시고
    무엇보다 따님과 강아지사랑이에 대한
    애정의 글들..
    자스민님 정말 감사드려요
    아..어쩌나요...

  • 148. ..,
    '19.5.19 12:22 AM (86.130.xxx.7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자스민님 블로그에서 도시락 아이디어 많이 얻었었는데 너무 안타깝네요. 아프지 않은 곳에서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ㅠㅠ

  • 149.
    '19.5.19 12:22 AM (182.214.xxx.15)

    맘이 많이 아프네요.
    명복을 빕니다.
    좋은곳에 가시길 기도합니다.

  • 150. 해피스마일
    '19.5.19 12:23 AM (210.97.xxx.171)

    왜이리 슬플까요ㅜㅜ
    아....고통없는 곳에서 편히 쉬세요.

  • 151. 아 ...
    '19.5.19 12:24 AM (220.72.xxx.25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한 번도 뵙지는 못 했으나 오래도록 이 곳에서 많은 것을 나누셨었는데 어찌 이리도 허망하게.
    부디 그 곳에선 더 평안하소서.

  • 152. 간설파마후깨참
    '19.5.19 12:24 AM (1.237.xxx.156)

    제가 82를 너무 오래했나요..회원님의 부고를 보다니
    왜그리 급히 가셔요..ㅠㅠ

  • 153. ㅠㅠ
    '19.5.19 12:25 AM (1.229.xxx.10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54. ...
    '19.5.19 12:25 AM (211.243.xxx.16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55. ㅠㅠ
    '19.5.19 12:25 AM (121.161.xxx.11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얼글도 뵙지 못했고 성함도 이렇게야 알게 되었지만 자스민님 레시피로 요리도 겁내지 않게 된 82쿡 회원이에요. 너무 늦은 감사인사 전합니다ㅠㅠ. 부디 고통없는 곳에서 영면하시길 기도합니다.

  • 156. dd
    '19.5.19 12:25 AM (218.53.xxx.24)

    고마웠습니다 자스민님
    자스민님 어휴.....

  • 157. 그대안의 블루
    '19.5.19 12:25 AM (211.214.xxx.57)

    제가 아는 그 jasmine님이라니..믿을수 없어요
    블로그 이웃해놓고 글을 보며 요리레시피보다
    그 분의 삶에 대한 정성과 충실함에 더욱 감동하곤 했어요
    고딩딸 아침밥 연재보며 참 좋은 엄마 둔거 딸은 알까 했는데..눈물이 납니다..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58. 에고
    '19.5.19 12:27 AM (112.187.xxx.213)

    그 분책도 있는데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59. ...
    '19.5.19 12:27 AM (121.168.xxx.35)

    헉...
    자스민님...
    이럴수가...

  • 160. 믿을 수 없어요.
    '19.5.19 12:27 AM (121.166.xxx.54)

    82쿡 초중기때 얼마나 도움을 많이 받았었는데, 글로만 뵈어도 인생 선배로 든든했던 분인데, 제가 결혼 전 살던 곳이 자스민님 사시는 곳이라 더 친근했는데. 블로그 글이 뜸해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자스민님 부군님, 그리고 든든한 아들, 예쁜 따님. 기운내시기만을 빕니다. 100만년만에 로그인합니다. 좋은 곳에서 평안히 쉬셔요.

  • 161. ㅠㅠ
    '19.5.19 12:27 AM (218.237.xxx.20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 162. ㅠㅠ
    '19.5.19 12:28 AM (211.192.xxx.62)

    결혼14년차인데 아직도 제일 의지하는 요리책이예요 ㅜㅜ
    너무 봐서 너덜너덜해지고 뜯어진 장도 있고 양념이 묻어 지저분하지만 여전히 늘 손이가는 요리책을 써 주신 자스민님.
    그 동안 감사했습니다.ㅜ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나님 나라에서 평온하시길ㅜㅜ

  • 163. ...
    '19.5.19 12:29 AM (39.114.xxx.4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나 충격이고 슬프네요
    쪽지로 문의 드릴때마다 친절하게 답변해 주셨었는데...
    블로그 보면서 위로 받기도 했었는데...

  • 164. 루베르
    '19.5.19 12:29 AM (147.135.xxx.228)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65. 에구 어째요
    '19.5.19 12:29 AM (220.118.xxx.16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66. 느림보토끼
    '19.5.19 12:30 AM (182.212.xxx.159)

    아...
    영면하소서

  • 167. 안타까워요
    '19.5.19 12:30 AM (211.176.xxx.53)

    명복을 빕니다

  • 168. ....
    '19.5.19 12:30 AM (59.16.xxx.13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69. ??
    '19.5.19 12:30 AM (180.224.xxx.155)

    자스민님 요리책에서 도움 많이 받고 지금도 가장 좋아하는 레시피인데 ㅠ...
    하늘에선 편안하세요. 명복을 빕니다. 고마웠습니다

  • 170. 해리
    '19.5.19 12:31 AM (222.120.xxx.20)

    얼마 전에도 블로그에서 샌드위치 레시피 찾아봤는데.
    자스민 님 고마웠습니다.
    좋은 곳에서 편히 쉬세요.

  • 171. ~~
    '19.5.19 12:31 AM (182.227.xxx.157)

    영면 하세요~

  • 172. 유지니맘
    '19.5.19 12:32 AM (223.62.xxx.108)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불과 얼마전에도 통화를 했건만 ..
    카톡 화면이 서글픕니다 ..
    편안한 곳에서 영면하세요 .

  • 173. ..
    '19.5.19 12:33 AM (14.42.xxx.140)

    마지막 줄 이름보고 너무 놀라서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자스민님이라니...
    82 초창기때부터 너무 친근한 이름..
    믿어지지 않아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74. ....
    '19.5.19 12:34 AM (211.36.xxx.145)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신 곳에서 편히 쉬시길요.

  • 175. 믿을수가
    '19.5.19 12:34 AM (112.150.xxx.63)

    없어요.
    블로그에서 친정어머니와 제주한달살기
    글본지 엊그제 같은데..
    그건 몸이 아프셔서 새글이 안올라왔던거였....ㅜ
    요즘세상에 1기 위암이라면서 어쩜ㅠㅠ
    하나님이 좋은사람을 먼저 데려간다더니..
    친정어머님과 아이들은 어쩌라구 그리 일찍 데려간건가요..ㅠㅠ
    고통없는곳에서 평안하시길..
    저도 고마웠어요. 자스민님 편히 쉬세요...

  • 176. 어떻게이런일이
    '19.5.19 12:34 AM (61.82.xxx.207)

    카푸치노예요.
    어떻게 이런일이 믿기지가 않네요.
    온라인이라는 인연으로 키톡을 통해 알게된분이 이렇게 허망하게 가시다니.
    혜경샘도 충격이 크시겠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77. 오래전에
    '19.5.19 12:35 AM (211.187.xxx.11)

    저희집에 한우배송이 잘못 와서 그거 찾으러 오셨을때
    미안하다고 제육볶음 양념한 걸 가져다 주시면서
    웃으시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나는데 무슨 이런일이..
    믿을 수 없어서 글과 댓글을 한참 들여다봤어요.
    부디 고통없는 세상에서 평안하시기를, 남아있는 가족들도
    얼른 안정을 찾으시기를 빕니다. 안녕히 가세요.

  • 178. 핸펀 바탕화면에
    '19.5.19 12:35 AM (110.11.xxx.8)

    자스민님 집밥 블로그가 깔려 있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79. 쌍둥맘
    '19.5.19 12:35 AM (180.69.xxx.34)

    먹먹합니다ᆢᆢ글을 읽고 온 몸이 떨려오네요

    쌍둥이들이 애기때 가입해 고등학생이 된 지금까지 82와 함께 하며 기억하고 있는 오랜 닉네임ᆢ자스민님ᆢ

    한번도 뵌적 없지만 82에서의 오랜 지기를 잃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80. 고통없는 곳에서
    '19.5.19 12:36 AM (125.177.xxx.126)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 181. ....
    '19.5.19 12:37 AM (125.185.xxx.24)

    자스민님... 천국에서 ..... ㅠㅠ

  • 182. 말도 안돼요 ㅠㅠ
    '19.5.19 12:37 AM (182.226.xxx.200)

    사랑이는 어쩌라구요
    사랑하는 가족은 또..
    사랑이 들여다보는 재미로 게시글마다 들락거렸는데 ㅠ
    아..부디 편히 쉬세요
    생각지 못한 부고 소식에 가슴이 멍하네요 ㅠ

  • 183. ...
    '19.5.19 12:38 AM (175.223.xxx.39)

    정말 키톡의 그분 맞으신가보네요 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84. ....
    '19.5.19 12:39 AM (122.42.xxx.124)

    이게 정말 무슨 일인가요 ㅠㅠ
    제 요리인생에 큰 도움주셨던 분인데요..
    편한 곳으로 가셨길 바랩니다.

  • 185. 충격이에요
    '19.5.19 12:40 AM (175.196.xxx.238)

    진짜 그 분 이신건가요? 너무 놀라고 가슴이 먹먹하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86.
    '19.5.19 12:40 AM (58.78.xxx.80)

    저도 82에서 알게되고 책있는데요 ㅜㅜㅜㅜ

  • 187. ㅠㅠ
    '19.5.19 12:40 AM (124.49.xxx.246)

    작년부터 블로그 글이 안올라와서 걱정은 했는데 .. 일산에 오면 꼭 보자고 했는데....정말 너무 슬픈 밤입니다. 사랑이 어머니 편히 쉬세요

  • 188. 어머나..
    '19.5.19 12:41 AM (116.126.xxx.128)

    쟈스민님 책도 집에 있는데...ㅠㅠ

    쟈스민님 깔끔한 레시피,
    담백한 글솜씨,
    좋아했었는데..

    거기다 사진 보니 미인이시라
    예쁘신분 이 재주도 많으시구나 생각했었어요.
    삶이 정말 허망하네요.

    아이들 어릴적 간식, 도시락 얘기부터
    강아지 이야기까지...
    소소하게 사시는 이야기 잘 보고 있었는데..
    가슴 아프네요. ㅠㅠ

    부디 하늘 나라에서는 아프지 마시고
    그동안 감사했어요
    편히 쉬시길...

  • 189. 자스민님
    '19.5.19 12:41 AM (39.117.xxx.38)

    하늘나라에서 평안하시길 빕니다.
    넘 마음 아프네요.

  • 190. 아 자스민님
    '19.5.19 12:42 AM (117.53.xxx.216)

    너무 마음이 아파요. 언제 블로그에 글 올라오나 매일 들어가봤었는데. 글 읽으며 공감하고 울고 웃고.
    자스민님 글 다시 볼수없다는게 너무 마음 아파요.
    하느님 이렇게 마음 따뜻하신 분을 일찍 데려가세요?
    자스민님 감사했습니다.

  • 191. ..
    '19.5.19 12:42 AM (119.149.xxx.151)

    이름과 아이디 보는 순간 가슴이 쿵 하고 내려앉네요..
    믿어지지 않네요.
    글로만 뵈었지만 야무진 글솜씨와 요리솜씨로
    깊이 각인되었던 분입니다.
    이제는 외우다시피 하는 그분의 불고기 레시피로
    오늘 저녁 해먹었는데..... 이런 소식이...

    자스민님, 평안히 잠드시길...

  • 192. ...
    '19.5.19 12:42 AM (211.203.xxx.202)

    하아 ㅜㅜㅜ 블로그이웃이면서 수시로 들어가 도시락이랑 사랑이덕에 웃곤했는데
    갑자기 멍해지네요 ㅜㅜ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ㅜㅜㅜ

  • 193. ㅜㅜ
    '19.5.19 12:42 AM (180.67.xxx.207)

    블로그 가끔봤는데
    작년글 이후로 안보여서
    그러지 않아도 집안에 일이있나보다 했는데 ㅜ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94. 동이마미
    '19.5.19 12:42 AM (182.212.xxx.12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 195. 잠시
    '19.5.19 12:42 AM (175.122.xxx.63)

    울었습니다.
    자스민님책꺼내보며 저도 울아들아침챙기며 블로그에서 사랑이사진 보며 살던 그때가 생각이 났습니다
    하늘나라에 이사가신거라고 생각하며 기도드렸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96. 오랜회원
    '19.5.19 12:42 AM (39.7.xxx.228)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82에서, 요리책으로
    친한 언니처럼 친근한 분인데
    이렇게 슬픈 소식을 듣게 되다니요...
    삶이 너무 허망하네요.

  • 197. 향기로움
    '19.5.19 12:44 AM (182.222.xxx.239)

    너무 놀랍고 안타깝네요.
    이젠 편히 쉬시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98. ㅇㅇ
    '19.5.19 12:46 AM (116.41.xxx.3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 199. ...
    '19.5.19 12:46 AM (211.177.xxx.216)

    아! 울 애가 이제 고딩 됬는데

    책도 사고 한분이라도 시리즈도 좋아했고

    좋은 분이셨는데 좋은 곳에 가시길

  • 200.
    '19.5.19 12:46 AM (211.219.xxx.213)

    하느님 품에서 편히 쉬시길..
    쟈스민님 요리글 보고 도움 받고 예쁜 사랑이 사진 보면 힐링 되었었는데
    사랑하는 가족들 두고 먼저 떠나셨네요...
    명복을 빕니다..

  • 201. 승아맘
    '19.5.19 12:46 AM (118.37.xxx.146)

    감사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2. 그동안
    '19.5.19 12:47 AM (121.165.xxx.65)

    정말 감사했어요 맘씨 고운 분을 왜이리 빨리 데려가는건지 너무 슬프네요
    친한 친구잃은 것처럼 너무나 가슴이 아려오네요
    자스민님 부디 좋은 곳에서 편히 쉬세요
    따님 아드님 사랑이 모두 잘 이겨내길 바랍니다

  • 203. 술개구리
    '19.5.19 12:48 AM (222.114.xxx.85)

    마지막 문장에 가슴을 쳤습니다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ㅜㅜㅜㅜ

  • 204. ...
    '19.5.19 12:48 AM (115.20.xxx.243)

    명복을 빕니다..

  • 205. ...
    '19.5.19 12:48 AM (220.120.xxx.207)

    거짓말이었음 좋겠어요.ㅠㅠㅠ
    며칠전 갑자기 생각나서 자스민님 블로그찾아보니 글이 없길래 바쁘신가보다 했는데.
    예쁜 딸,사랑이도 생각나고 어쩜 이럴수가ㅠㅠ
    기억할게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6. ...
    '19.5.19 12:49 AM (112.148.xxx.42)

    아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이런 일이...
    결혼을 하고 아이를 키우며 jasmine님 도움을 참 많이 받은거 같아요
    유쾌하신 글들과 꼭 필요한 레시피들, 삶의 지혜로움들...
    jasmine님 감사했습니다
    그곳에서 평안하시길요
    남은 가족들을 위해서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 207. 옷깃만
    '19.5.19 12:49 AM (49.170.xxx.130)

    스쳐도 인연인것을... 집밥해먹는 사람치고 자스민님 모르는분 안계실걸요... 가까운 친구를 잃은 기분입니다. 잘가세요. 자스민님~ 진한향기로 오래오래 모든이들에게 남을거예요. 일면식도없었지만 감사했어요. 편히 쉬시길...

  • 208. ㅠ ㅠ
    '19.5.19 12:50 AM (59.0.xxx.15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통없는 곳에서 영면하소서..
    아깝고..슬프다...ㅠ ㅠ ㅠ

  • 209. 솔이
    '19.5.19 12:50 AM (39.7.xxx.122)

    자스민님, 감사했습니다.
    블로그 글이 너무 안 올라와 이상하다 맨날 생각했는데...
    키톡에서도 블로그에서도 너무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편히 쉬세요.

  • 210. ㅠ.ㅠ
    '19.5.19 12:52 AM (125.183.xxx.225)

    충격이 크네요.
    에구....고등학생 아침밥
    차려 주는 사진 좋았는데...
    이제 그 딸도 어른이 다 됐겠네요.
    인생 참 덧없네요.
    사랑하는 아이들, 사랑이 놔 두고
    어찌 가셨을까...ㅠ.ㅠ
    좋은 곳으로 가소서.

  • 211. sandy
    '19.5.19 12:52 AM (114.204.xxx.167)

    자려고 누웠다 잠시 들른 82에서 이런 소식을 듣다니...
    저 이제 50 다 되어가는데 아직도 뭐만 하려면 자스민님 블로그 들어갑니다
    너무 먹먹한 소식에 뭐라고 해야할지...
    놀라서 잠이 안 올 거 같아요
    삼가 명복을 빌어요
    슬프네요 ㅜㅜ

  • 212. 별님
    '19.5.19 12:55 AM (58.225.xxx.184)

    삼가 명복을 빕니다.

  • 213. ..
    '19.5.19 12:55 AM (175.116.xxx.57)

    그곳에서 평안하세요. 너무 감사했습니다. ㅜ.ㅜ

  • 214. ...
    '19.5.19 12:56 AM (175.126.xxx.163)

    참으로 마음이 아프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15. 그린블루
    '19.5.19 12:57 AM (221.153.xxx.251)

    세상에..ㅜㅜ 늘 고딩밥상이며 센스있고 재미난 글들로 웃음짓게 해주시던 분이셨는데..ㅜㅜ 이렇게 허망하게 가시다니요ㅜㅜ
    부디 좋은곳에서 편안히 쉬세요 감사했습니다 ㅜㅜ

  • 216. ㅠㅠ
    '19.5.19 12:57 AM (119.202.xxx.14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성스런 밥상...
    키톡글 블로그 슬퍼서 못 볼 것 같아요.ㅠㅠ

  • 217. ...
    '19.5.19 12:58 AM (218.154.xxx.228)

    82쿡 초기부터 많은 레서피와 이야기를 나누던 분이었는데..따님 도시락 싸주시던 거 사랑이 일상까지 수많은 이야기를 나눈 이웃같은 분이 어찌 이리 허망하게.. 믿을 수 없는 소식에 충격이 큽니다ㅠㅠ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 218. 가슴이아픕니다.
    '19.5.19 1:00 AM (222.97.xxx.205)

    한번도 뵌적 없지만 82를 십몇년 하면서 자스민님 레시피를 얼마나 많이 사용했는지 셀수도 없습니다.

    감사하다는 말씀을 너무 늦게 드리네요.

    그 곳에서 부디 편안하시길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 219. ...
    '19.5.19 1:00 AM (211.212.xxx.185)

    이럴수가....
    자기전 무심코 들어왔다 댓글조차 남길 수 없는 황망함에 불끄고 누웠는데 도저히 잠을 이룰수가 없네요.
    자스민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20. ..
    '19.5.19 1:04 AM (122.43.xxx.25)

    자스민님, 레시피 지금도 가끔 참고하는데....
    마음이 참...

  • 221. 명복을 빕니다
    '19.5.19 1:05 AM (211.215.xxx.107)

    82의 대들보 같았던 분.

    키톡의 "한분이라도 모르신다면" 시리즈 덕분에
    얼마나 많은 분들이 도움을 받았는지 모릅니다.

    불고기 양념 공식은 제 완소 레시피고요.
    고딩 따님 아침상은 정말 유익했는데.
    그 예쁜 사랑이는 이제 어쩌라고
    이리도 서둘러 가시나요.
    이미 가셨으니 편히 쉬시기를...
    그동안 정말 감사했어요.
    평화로우시기를 기도합니다.

  • 222. 그린
    '19.5.19 1:05 AM (116.124.xxx.74)

    제가 알고 있는 그 자스민님이 맞는거죠..
    키톡의 글들 가끔 찾아보곤 했는데..
    그 자스민님이 소풍을 떠나셨다구요ㅜ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소풍 떠난 그곳에선 아픔없이 편안히 쉬시길..

  • 223. ...
    '19.5.19 1:06 AM (221.149.xxx.183)

    저 오늘 저녁 자스민님 블로그 보고 만들었어요. 진짜 머리가 멍합니다. 광고쪽 계시다가 전업하면서 요리하신 걸로 알고 진짜 허투루 살지 않고 자기 삶에 충실한 분이신 것 같았어요. 너무 안타깝고 마음이 아프네요. 부디 평안하세요...

  • 224. 당무
    '19.5.19 1:06 AM (1.11.xxx.1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25. ..
    '19.5.19 1:07 AM (125.182.xxx.6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26. ...
    '19.5.19 1:08 AM (218.238.xxx.5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얼굴뵌적은 없지만, 82를 통해 알게되 많은 도음받은 분이신데, 블로그도 조용하셔서 무슨일이실까 걱정됐었습니다.
    ㅜㅜ
    쟈스민님 감사드립니다...

  • 227. dd
    '19.5.19 1:09 AM (121.148.xxx.109)

    자스민님이라니 믿을 수가 없네요.
    신의 폐인이라고 글 올리실 때 블로그 가서 슬쩍 수다도 떨고 그랬었는데....
    자스민님 고3딸 밥상 우리딸 고딩때 너무 요긴하게 잘 따라했는데....

    자스민님 그곳에선 편히 쉬세요.
    눈물만 나고 어찌할지 모르겠네요.

  • 228. ...
    '19.5.19 1:10 AM (66.75.xxx.32)

    첨 가입했을 때 키톡에서 자주 뵜는데.
    먹먹하네요.

    쟈스민님 명복을 빕니다.

  • 229. 총이마미
    '19.5.19 1:11 AM (175.198.xxx.179)

    요즘 블로그에 글을 안쓰셔서 무슨일 있으신가 했는데..
    눈물이 나네요..ㅜㅜ
    몇일전에도 간설파마후깨참 다른 카페에 나오길래 자스민님 생각났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30. ....
    '19.5.19 1:11 AM (220.121.xxx.191)

    아 너무 마음 아프네요.
    결혼 10년동안 자스민님 책이 물에 젖고 너덜너덜한 채로 아직도 주방 옆에 꽂아놓고 자주보고있는데..
    갑작스러운 소식에 너무 마음 아파요
    늘씬하던 이쁜 딸 두고 어찌 눈을 감으셨을까요
    잘 밤에 눈물 나네요
    좋은 곳으로 가세요 감사했어요..

  • 231. ...
    '19.5.19 1:12 AM (175.213.xxx.158)

    82쿡 초기부터 글로 만났지만 친근했던 분이셨는데..
    이렇게 가시다니 황망합니다.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32. 아..
    '19.5.19 1:13 AM (175.223.xxx.225)

    편히 쉬세요..자스민님.
    그동안 정말 감사했어요.

    이럴게 눈물이 날 수가요..한번 뵙지도 못했는데 많이 배우고 느꼈습니다. 좋은곳에서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 233.
    '19.5.19 1:14 AM (175.223.xxx.3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천국에서 몸건강히 잘지내길 기도합니다

  • 234. **
    '19.5.19 1:22 AM (221.146.xxx.21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하느님곁에 가시길 빕니다.

  • 235. 눈물이
    '19.5.19 1:22 AM (220.118.xxx.164)

    마지막문장 자스민 경진씨..에 가슴이 철렁..눈물이 계속 흐릅니다.키친토크에 단한분이라도 시리즈로 올리셨던 분..아들과 딸 이야기, 85학번으로 당시 대학 추억이야기..뵌적은 없지만 아는 언니 같은분..너무 슬프고 황망합니다.

  • 236. ..
    '19.5.19 1:23 AM (175.192.xxx.143)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원글보고는 믿어지지 않았는데, 댓글 보고 눈물이 너무 나네요.
    진짜 그분이시네요.
    아 어떡해요.

  • 237. ...
    '19.5.19 1:23 AM (58.229.xxx.40)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38. 필로소피아
    '19.5.19 1:24 AM (110.47.xxx.190)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많은 도움 받았었는데. .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39. 줄리
    '19.5.19 1:25 AM (183.98.xxx.81)

    눈물이 멈추질 않네요.
    매번 블로그에서 이것저것 묻고 해도 정성스럽게 답글 써주셨는데..
    그 곳에서 편안하시길..

  • 240. 명복을 빕니다.
    '19.5.19 1:28 AM (119.196.xxx.23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 241. 감사했습니다ㅠㅠ
    '19.5.19 1:28 AM (182.230.xxx.18)

    저희 아들과 자스민님 따님이 비슷한 또래라 수험생 간식,도시락 정말 많은 도움 받았고 요즘도 자주 자스민님 소식 궁금해서 블로그 계속 드나 들었는데..이게 뭔 일이래요ㅠ
    저 자스민님 숨은 팬이에요. 이제야 커밍아웃 합니다ㅠ자스민님 블로그 통해 도움 많이 받고 늘 고마웠는데 한번도 고맙다 댓글 달지 않았어요. 감사했어요ㅠ고통 없는 하늘에서 영면하시길 기도 합니다.

  • 242. 아...
    '19.5.19 1:30 AM (119.70.xxx.43)

    이름을 보고 너무 놀라서.. 블로그도 가보고..
    바쁘신건 줄 알았는데.. 어쩌면.. 이런 일이 있나요..ㅠㅠ
    자스민님 명복을 빕니다..

  • 243. 넙덕양
    '19.5.19 1:31 AM (124.136.xxx.73)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82에서 친숙했던 분...
    영면하소서

  • 244. 어머
    '19.5.19 1:34 AM (180.68.xxx.65)

    오랜 82식구들은 모두 아는분이시죠 왜이렇게 글을 안쓰시지했는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친정엄마 동생 아이들 ...아는분처럼 마음이 아프네요

  • 245. 모주쟁이
    '19.5.19 1:35 AM (125.128.xxx.182)

    키톡에서 자스민님 레시피 즐겁게 보았는데...가슴이 철렁하네요.
    자스민님 명복을 빕니다.

  • 246. 부산에서
    '19.5.19 1:35 AM (112.153.xxx.3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47. ㅇㅇㅇ
    '19.5.19 1:38 AM (120.142.xxx.12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48. 안식
    '19.5.19 1:38 AM (27.1.xxx.58)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천국에서 평안하시기를...

  • 249. ㅇㅇ
    '19.5.19 1:39 AM (210.113.xxx.121)

    읽다가 글 마지막에서 후두둑 눈물이 나오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50. 오래전에
    '19.5.19 1:39 AM (175.223.xxx.154)

    키톡에 올라온 글 읽으며 행복했답니다.
    자스민님 명복을 빕니다.

  • 251. 파르빈
    '19.5.19 1:41 AM (211.203.xxx.27)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천국에서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 252. 너무나
    '19.5.19 1:42 AM (116.37.xxx.179)

    놀라서 가슴이 내려앉았어요.

    쟈스민님..편히 쉬세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53. fay
    '19.5.19 1:43 AM (180.66.xxx.16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자스민님...

  • 254. 너무
    '19.5.19 1:44 AM (182.209.xxx.161)

    충격적인 소식이라 뭐라 해야할지...맘이 너무 아프네요.
    자스민님..좋은 곳에서 평안하시길 빕니다...

  • 255. 맥도날드
    '19.5.19 1:45 AM (119.67.xxx.3)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에 가시길 빕니다

  • 256. 아..
    '19.5.19 1:48 AM (118.44.xxx.16)

    저도 오랜 회원이라 아는 언니와 헤어지는 기분이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57.
    '19.5.19 1:50 AM (118.40.xxx.144)

    슬프네요ㅠㅠ

  • 258. 세상에
    '19.5.19 1:50 AM (120.29.xxx.86)

    블로그에 너무 글이 안올라와서 언졔 올라오나 수시로 들어가서 보는데 어찌 이런일이 있나요..
    너무 마음이 아프고 먹먹하네요
    좋은곳에 가셔서 아프지말고 평안하시길 빕니다

  • 259. 민트초코
    '19.5.19 1:53 AM (175.197.xxx.114)

    주님 영원한 안식을 주옵소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60. 세상에..
    '19.5.19 1:55 AM (49.174.xxx.8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감사했습니다.

  • 261. 호수
    '19.5.19 1:55 AM (1.239.xxx.7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통없는 곳에서 편히 쉬시길...

  • 262. 아 ᆞᆞ
    '19.5.19 1:56 AM (175.223.xxx.142)

    무어라 할 말이 없네요

    자스민님
    가진 것 나누어주던 그 곱고 정성어린 마음에
    늘 고마워하며 글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늘나라에서 평안을 누리소서ᆞᆞ ᆞ

  • 263. 레몬
    '19.5.19 1:57 AM (210.103.xxx.197)

    쭉 읽어내려가며 마음 아팠는데,
    마지막 문장에서 멈칫 했습니다.
    이상한 기분, 설마 하는 생각.
    믿어지지가 않네요.
    기도하겠습니다.

  • 264. 가을하늘
    '19.5.19 2:00 AM (122.34.xxx.23)

    오랜세월 이곳에서 많은분들 도움을받았는데
    자스민님 그중한분이셨어요.
    마음이 아프네요.
    편히 영면하시길바랍니다.
    가족들도 힘내시길요 .

  • 265. 미주
    '19.5.19 2:02 AM (218.239.xxx.45)

    너무 놀래서...
    그저 글 읽고 책 사서 보고...
    어머니께서 오래 편찮으신가?
    이래 생각만 했는데
    마음이 아프고 슬퍼요.
    이리 갑작스레 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66. 응삼이
    '19.5.19 2:03 AM (118.38.xxx.30)

    자스민님 레시피보고 많은 도움 받았는데 ㅠㅠ
    부디 하늘에서 평안하시길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67. 애도
    '19.5.19 2:08 AM (124.50.xxx.1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남은 가족들 특히 막내따님 힘내세요.

  • 268. 참으로
    '19.5.19 2:11 AM (182.222.xxx.94)

    안타깝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69. 달콤한도시0
    '19.5.19 2:11 AM (14.4.xxx.139)

    세상에 그렇게 고운분을 어찌 그리 젊은 나이에 데려가시나요.
    저도 일면식은 없지만 블로그 즐겨찾기해두고 새글 올라오길 기다리며 힐링하듯 그분의 소소한 삶이야기를 엿보며 좋아하던 분이라 너무 놀랍고 먹먹하네요..
    남겨진 가족분들과 귀여운 사랑이 건강하게 지내고 잘 추스리셨으면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70. ㅇㅇ
    '19.5.19 2:14 AM (58.234.xxx.34)

    너무 놀랍고 슬픈 소식입니다.
    82에서 블로그에서 레시피 참 많이 도움 받았습니다.
    많은 분들께 많이 베푸셨습니다.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기 바랍니다.
    많이 감사했습니다.

  • 271. 자스민님
    '19.5.19 2:16 AM (175.208.xxx.15)

    너무 놀랐어요.

    항상 고마운 분이었는데요.

    든든한 친구가 떠난것 같아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72. ...
    '19.5.19 2:23 AM (124.53.xxx.111)

    믿기지 않네요. 가끔씩 김밥 쌀때 재료들 각에 맞게 너무 예쁘게 싸시던게 생각나 어떻게 말아야 자스민님처럼 각이 나올까 생각했었는데.... 슬퍼요 많이..... 아픔없는 곳에서 편히 쉬세요...

  • 273. ㅠㅠㅠ
    '19.5.19 2:27 AM (125.134.xxx.205)

    우리가 알던 그분이라고요?
    신의를 좋아하던 분인데...
    고딩 밥상 차려주던 자스민님 잊지 못할 것 같아요.
    불고기 레서피도 자주 들여다 보고 배웠었는데
    부산에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74. 예전에
    '19.5.19 2:29 AM (1.251.xxx.137)

    오늘 뭐먹지라는 TV프로그램에서 신동엽이 불고기를 하면서 간설파마후깨참이라고 외치기에 이 말의 원작자가 jasmine님이라는 걸 알까? 훗! 우리는 jasmine님을 통해 처음 배웠던 간설파마후깨참이 이제는 요리 상식이 되었구나하며 슬며시 미소 지었었는데...
    제 새댁 시절의 요리 선생님. 맛있는 레시피로 내가 가족들 앞에서 어깨 으쓱할수있도록 해주신 고마운 분...
    천국에서 편히 쉬시기를 빕니다...
    이젠 더이상 아프시지 말고

  • 275. ㅇㅁ
    '19.5.19 2:31 AM (1.234.xxx.6)

    이럴수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76. ...
    '19.5.19 2:32 AM (220.76.xxx.97)

    자스민님
    대학생때 자취하면서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귀여운 사랑이 사진보면서 저희집 강아지 생각나서 정말 행복했는데큰 도움 받으면서 감사하다는 말씀 한번 못드렸네요ㅠㅠ
    정말 감사했습니다
    자스민님 좋은 곳에서 편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 277. 잔인한 오월
    '19.5.19 2:35 AM (182.214.xxx.246)

    이 좋은 계절에 장례라니 넘 잔인하네요. 예전에 자스님님이 내 엄마여서 그리 맛있고 솜씨좋게 아침밥이랑 도시락 챙겨주었으면 했어요.이제 내 아들이 고딩이 되어 늦은 사춘기로 틱틱거리는데 내가 해 줄 수 있는 것은 자스민님 레시피 메뉴 눈팅하고 따라하는데요. 부고 소식에 너무 허망해서 눈물이 나네요. 그동안의 글,사진,레시피 그 모든 남기신 흔적으로 많은 도움과 위로받아서 너무 고맙다는 말 꼭 하고 싶어 로긴했어요. 고통없는 천국에서 편히쉬시길요..

  • 278. ......
    '19.5.19 2:39 AM (222.112.xxx.131)

    고맙고도 고마운 쟈스민님
    천국에서 편안하세요
    지금도 반찬하려면 쟈스민님 책이나 블로그부터 봅니다
    화려한 기교나 복잡한 재료 없이
    간단하고 단순한 레시피로 최상의 맛을 내는
    그야말로 극강의 고수셨어요

    불고기 어묵볶음 잡채 감자사라다 콩나물볶음
    충청도식 두부찌개와 애호박찌개......
    누가 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보석같은 레시피들이죠
    아낌없이 나눠주고 가셨네요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 279. 준히
    '19.5.19 2:43 AM (39.117.xxx.19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80. ...
    '19.5.19 2:45 AM (211.252.xxx.20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81. ...
    '19.5.19 2:45 AM (223.62.xxx.252)

    감사했습니다.
    주님 품안에 평안하소서.
    남은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 282. 슬픔
    '19.5.19 2:48 AM (58.232.xxx.160)

    마지막 아이디와 성함을 보고 너무 놀랐어요
    그렇잖아도 자스민님 글 키톡에서 보고싶다 가끔 생각했는데 너무 젊으신데 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83. Optimist
    '19.5.19 3:12 AM (58.233.xxx.128)

    아아... 지인의 부고처럼.가슴이 쿵하네요.
    자스민님 요리책 수시로 꺼내보며 늘 많은.도움 받고 있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84. 모그
    '19.5.19 3:15 AM (211.198.xxx.38)

    키톡의 그 자스민님이요??!!!! ㅠㅠㅠㅠㅠㅠㅠ
    자스민님 키톡글 보면서 웃고 요리 따라하고 그랬는데ㅠㅠㅠㅠㅠ
    이게 무슨일이래요 ㅠㅠㅠㅠㅠㅠ
    자스민님, 평안하시길 ㅠㅠㅠㅠㅠ

  • 285. 클래식
    '19.5.19 3:17 AM (61.255.xxx.161)

    정말 우리가 아는 자스민님이신가요?
    믿기지가 않네요
    인생이 이렇게 허무할수가 자스민님은 저를 잘 몰라도 저는 자스민님을 잘 아는것처럼 느끼고 살았는데 정말 안타까워요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86. ...
    '19.5.19 3:31 AM (203.229.xxx.25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 287. 메리웨더
    '19.5.19 3:51 AM (125.128.xxx.87)

    석달만에 ...
    친정어머니와 제주 한달 살기 할 거라고...
    그래서 블로그 들락거리며 소식 기다렸는데...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사랑이와 따님이 밟혀서 어찌 떠나셨을까요?
    오이가 나오는 철이되면 자스민님 레시피로 맛있게
    오이 무침을 개시 했는데...
    황망 그 자체네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88. ....
    '19.5.19 3:55 AM (115.139.xxx.4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슴이 많아 아프네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 289. 어울림
    '19.5.19 4:02 AM (1.235.xxx.189)

    믿기지가 않네요. 제가 늘 들여다 보는 블로그에 소식이 뜸하길래 무슨일이신가 바쁘신가 했는데
    이런일 있었군요. 자스민님 편히 쉬세요. 남은 가족들도 힘내세요. 명복을 빕니다.

  • 290. 칠산
    '19.5.19 4:14 AM (118.39.xxx.236)

    오래된 회원으로서 맘이 아픔니다
    남은 가족들의 안녕과 함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91. mt
    '19.5.19 4:16 AM (82.124.xxx.229)

    제가 개인적으로 알진 못했지만 82로 인해 정말 친근하게 느껴지신 분이였는데..
    가슴이 먹먹하네요
    부디 좋은 곳에서 영면하세요

  • 292. 너무 놀랐어요...
    '19.5.19 4:25 AM (116.45.xxx.163)

    자스민님 한동안 키톡 안보이셔서
    궁금했던 한분 이었는데
    투병중이셨군요...
    좋은글도 많았던분이고 감사했었어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93. 명복
    '19.5.19 4:31 AM (122.34.xxx.62)

    자스민님의 명복을 빌게 될 줄이야...
    자스민님의 키톡글 즐거 봤었는데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고등학생 따님 아침 챙겨주던 글에서 느껴지던 밝고 경쾌한 느낌이 아직도 생생한데 넘 아까운 분이시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94. ㅠㅠ
    '19.5.19 4:46 AM (109.91.xxx.10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개인적 친분은 없지만 제게는 늘 따스하고 든든한 친정같은 분이셨는데 갑작스런 소식에 아무일도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모든 아픔, 힘든일 내려놓고 평안하시길...

  • 295. 요정민이
    '19.5.19 4:47 AM (58.230.xxx.166)

    자스민님 글과 요리보며 반성도 하고 눈으로도 즐기고 했었는데 너무 안타깝습니다.
    고통없는 하늘나라에서 주님 안에서 편히 쉬세요

  • 296.
    '19.5.19 4:53 AM (39.7.xxx.84)

    베스트글에서 보려다 게시판으로 들어와 댓글이 왜 이리 많은가 했더니 키톡의 자스민님이었군요ㅠㅠ. 키톡에서 보면서 솜씨 좋으시다 하고 책소개랑 블로그도 봤던 적 있는데..아직 젊으셨던 것 같은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97. ..
    '19.5.19 5:07 AM (175.116.xxx.150)

    자스민님..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 298. ...
    '19.5.19 5:23 AM (144.92.xxx.234)

    명복을 빕니다. 친구로 가까이 지내고 싶은 분이셨어요. 그동안 고마웠어요. 편히 쉬세요.

  • 299. 잊지않을게요
    '19.5.19 5:31 AM (175.208.xxx.148)

    오랫동안 늘 감사했습니다.
    부디 그곳에선 아프지 마시고 평안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그리고 남은가족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잘가요....jasmine 경진씨....

  • 300. 쌀국수n라임
    '19.5.19 5:40 AM (115.161.xxx.181)

    삼가명복을 빕니다
    자스민님 그곳에선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늘 좋은 요리로 헹복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301. 이렇게
    '19.5.19 5:43 AM (107.159.xxx.51)

    허망 할수가...
    어제도 자스민님 블로그에서 도라지 초무침을 따라했는데요.
    믿겨 지지가 않아요.
    왜 모두가 사랑 하는 사람은 이리도 빨리 떠나는 건지요..ㅠㅠㅠ
    한번도 뵌적은 없으나 가장 가까운 친구를 잃어버린 느낌 입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02. 삼가
    '19.5.19 5:49 AM (82.37.xxx.72)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낌없이 풀어주는 레서피에 요리실력을 발휘하곤 했는데... 그 넉넉하고 따뜻한 마음이 한번도 뵌 적은 없지만 아련하게 느껴지네요

  • 303. 수레국화
    '19.5.19 5:56 AM (125.187.xxx.120)

    원글님 마음아프시겠다며 담담히 읽어 내려 가다가 마지막 문장에 깜짝 놀라고 댓글들 보며
    황망해 졌습니다
    즐겨찾기해놓고 자주 찾아보던 블로그였는데....
    예쁜 따님과 예쁘고 귀여운사랑이,
    가까운 지인소식처럼 허망하고 슬프네요.
    삼가 명복을 빕니다......

  • 304. 명복을 빕니다.
    '19.5.19 6:18 AM (1.253.xxx.107)

    어젯밤 글을 읽고 잠을 못자고 새벽에 깼습니다.
    저도 82쿡 오랜 멤버라 자스민님 안계신 82는 생각할수도 없네요.
    좋은 곳에 가서 그 재능과 마음으로 즐겁게 지내시길.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 305. ...
    '19.5.19 6:18 AM (175.117.xxx.2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06. 명복을 빕니다.
    '19.5.19 6:24 AM (119.149.xxx.47)

    요리도 잘 하시고 글도 유쾌하게 잘 쓰셨는데...
    하늘에서는 아프지 마시고 평안하시기를 ...

  • 307. ㅠㅠㅠㅠ
    '19.5.19 6:26 AM (118.45.xxx.198)

    이분이 뭐라고...얼마전 제 친구 아버지 돌아가셨을때도 안 왔던 눈물이.......조용해서 아이들 학교 보내고 바쁜가보다 했는데.....
    그분의 모든 글이 생각날 듯 한 아침인데...이리 가시나요?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부디 아픔없는 좋은 곳으로 가시길 빕니다...

  • 308. 16년 전 첨
    '19.5.19 6:31 AM (211.36.xxx.51)

    넷상에서 뵌 분이지만
    늘 고마우신 분이였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09. ...
    '19.5.19 6:46 AM (61.72.xxx.248)

    쟈스민님...
    며칠 전 뜬금없이 쟈스민님과 아드님이 떠올랐어요..
    모르겠어요 왜 그랬는지는요.
    언젠가 한번 일산 댁에서 뵌적이 있어요
    다정한 언니같으신 분이었고 배울게 많은 선생님
    많이 아프셨다니
    안부한번 여쭙지 못하고
    소식한번 전하지 못해 제가 너무 밉습니다

    부디 아프지 않은 곳에서 편히 쉬시길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비는 이 댓글이 너무도 낮설지만
    고맙고도 미안합니다

  • 310. ..
    '19.5.19 6:48 AM (1.237.xxx.68)

    먹먹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자스민님 감사했어요.

  • 311. ...
    '19.5.19 6:50 AM (1.227.xxx.61)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12. ...
    '19.5.19 6:52 AM (103.227.xxx.41)

    자스민님 그 동안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저희 아이 수험생활 잘 챙겨 줄 수 있었고, 좋은 엄마 역할도 본 받았습니다. 갑작스런 부고에 너무 놀랐는데 가족 분들은 어떠실지..ㅠㅠ
    부디 평안하시길..가족 분들을 위해서도 기도 드립니다.

  • 313. ..-
    '19.5.19 6:58 AM (112.151.xxx.242)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감기같다는 위암1기에 어찌된.사연인지 안타깝네요ㅠ
    편히 쉬세요

  • 314. 한희맘
    '19.5.19 6:58 AM (222.109.xxx.150)

    자스민님,
    보석 같은 분,
    아픔 없는 좋은 곳 가시길 빕니다.

  • 315. 용감씩씩꿋꿋
    '19.5.19 6:59 AM (59.6.xxx.151)

    명복을 빕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황망중에도 전해주신 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우리 모두의 감사가
    세상의 좋은 힘이 되어 자제분들께 날아갔으면,
    조금 떨어져 계실 어머니 대신 자제분들에게 힘이 되주길 기원합니다

  • 316. 설라
    '19.5.19 7:00 AM (175.117.xxx.152)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17. ㅇㅇㅇ
    '19.5.19 7:03 AM (175.223.xxx.177)

    좋은 곳으로 가시길..
    명복을 빕니다.

  • 318. 살코
    '19.5.19 7:16 AM (182.216.xxx.193)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제 편안해 지셨기를..

  • 319. 감사
    '19.5.19 7:25 AM (175.119.xxx.61)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나는 절대 맛있게 못할 음식이라고 생각했던 불고기를
    참 쉽고 간편하게 겁먹지 않고 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더 좋은 요리를 하게 도와주셨던 그 마음 항상 존경스럽고 감사했습니다.
    한분이라도 시리즈...는 그 한분이 항상 저였어요.
    제가 돌아가신 분들 마음으로 아주 오랜 기간 기억하고 기도 해드려요.
    쟈스민님을 이제 기억하며 마음으로 자주 기도할 거 같아요.
    하느님 품에서 많이 웃으시길 바랍니다.
    한 동안 잊고 지냈던 쟈스민님 책을 꺼내 봐야겠어요.
    우리 아이들 어렸을 때 부터 지금 고등학생이 되어
    급식으로 3끼 먹는 날이 많아 밥상에 신경을 덜 썼는데
    이제 애들 밥상 차릴 때 쟈스민님 생각이 날 거 같네요.

  • 320. ...
    '19.5.19 7:26 AM (222.97.xxx.19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통없는 편안한 곳에서 편히 쉬시길...

  • 321. ....
    '19.5.19 7:33 AM (220.120.xxx.144)

    명복을 빕니다. ㅠㅠ

  • 322. 자스민님
    '19.5.19 7:36 AM (210.97.xxx.99)

    어찌 이런일이 ㅠㅠㅠㅠ 믿을수가 없어요..
    허망합니다..ㅠㅠ 하늘에서 아프지않게 지내시기를..

  • 323. 세상에
    '19.5.19 7:36 AM (220.123.xxx.2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24. 시에나
    '19.5.19 7:36 AM (211.58.xxx.87)

    글로만 뵈었지만 일과 사람에 대한 열정, 일을 해나가는 방식에 대한 영민함, 남들을 도우려는 따스한 마음이 느껴져 참 좋아했던 분인데, 갑작스런 슬픈 소식에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납니다. 재스민님 하느님 품 안에서 편히 쉬시기를 기도합니다. 당신이 알려준 요리들...그로 인해 우리 가족이, 내 주변 사람들이 맛보았던 기쁨들...정말 고마웠습니다.

  • 325. ㅠㅠ
    '19.5.19 7:37 AM (211.216.xxx.33)

    나이를 먹는다는게 이래서 슬픈거구나 합니다.
    하나둘 직간접적으로 아는 이들의 부고를 듣게 되니...
    오랜 82쿡 생활동안 함께 했던 친구이자 언니였지요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레시피 풀어주던 넉넉한 이..
    마음이 아픕니다. 이젠 고통없이 영면하시길..
    아이키우며 나누었던 동병상련의 기억이 이젠 추억으로만 남겠네요.
    모두가 사랑했던 쟈스민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 326. 냥냥
    '19.5.19 7:43 AM (182.228.xxx.135)

    아직 한창인 나이에 왜 이리 빨리 가셨는지요.
    부디, 먼저 떠나신 그곳에서는 아프지 말고 행복하세요.

  • 327. 영면하세요.
    '19.5.19 7:43 AM (118.45.xxx.198)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온라인이지만 함께 한 세월이 얼만데.....눈물이 흐르는 거 보니 님은 참 좋은 분이었나 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족분들 위로 드립니다.

  • 328. ㅜㅜ
    '19.5.19 7:45 AM (211.36.xxx.5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29. 뭐라
    '19.5.19 7:47 AM (218.157.xxx.205)

    할 말이..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 330. 둥굴레
    '19.5.19 7:54 AM (49.174.xxx.79)

    제 최고의 요리쌤 이셨는데
    어찌.......눈물이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ㅠㅠ

  • 331. 제닝
    '19.5.19 7:55 AM (211.58.xxx.127)

    그 분이셨군요.
    처음 글 읽었을 때 닉이라도 내가 아는분 아니었으면, 얼른 낫으시길했는데. 아직도 제 주방에는 그분 책이 있는데...

    하나님 품에서 평안히 쉬시길요.

  • 332. ..
    '19.5.19 7:56 AM (218.51.xxx.50)

    글읽다 깜짝 놀랐네요 ㅜㅜ
    자스민님 맞나요? 세상에 ᆢㅜ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33.
    '19.5.19 8:04 AM (125.176.xxx.90)

    남일 같지 않으네요
    50줄에 다가갈수록 같은 시대를 산 분들
    부고와 암 말기 소식 많이 듣습니다.ㅠㅠ
    자스민님은 그저 잘 알지 못하는 분이지만
    넘 안타깝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34. 향기나는
    '19.5.19 8:06 AM (211.176.xxx.32)

    이 아침에 이렇게 황망한 글을 읽으니 진정이 안되네요...
    키톡에서 만나 블로그 탐방에 이어 책까지...
    내내 그분의 요리솜씨를 흠모했더랬는데...ㅜㅜ
    블로그에 글이 안올라와서 궁금하던 차에 이런 부고를 들으니 친정언니를 잃은 느낌이 드네요 ㅜㅜ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평안하게 쉬시길 기도 합니다

  • 335. //
    '19.5.19 8:09 AM (175.223.xxx.18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36. 믿어지지않아요.
    '19.5.19 8:09 AM (39.122.xxx.12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ㅜㅠ

  • 337. 유니스
    '19.5.19 8:14 AM (123.214.xxx.20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 가셨으리라 믿습니다. ㅠㅠ

  • 338. ..........
    '19.5.19 8:15 AM (211.201.xxx.12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랑이도 그 귀엽던 따님도 잘 이겨내시길.....

  • 339.
    '19.5.19 8:16 AM (221.140.xxx.200)

    블로그 즐겨찾기 해두고 도움 많이 받았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40. ...
    '19.5.19 8:18 AM (222.114.xxx.24)

    아침에 82 들어와서 글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온라인에서 함께한 세월이 얼마인데...
    얼굴은 모르지만 아는 언니 돌아가신듯 황망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41. . .
    '19.5.19 8:19 AM (222.112.xxx.9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42. 새내기 주부에용~
    '19.5.19 8:26 AM (86.49.xxx.105)

    해외나와 신혼살림 시작하며 14년쯤부터 82 우연히 들어왔고 쟈스민님팬이었습니다....
    편히 쉬시기를... 하나님 나라에서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혼자가 아니시니 외롭지 말아주세요

  • 343. ㆍㆍㆍ
    '19.5.19 8:26 AM (221.139.xxx.80)

    사랑이 엄마, 명복을 빕니다
    사랑이는 좋은 주인을 만나서 참 행복했을거에요.

  • 344. ㅠㅠ
    '19.5.19 8:26 AM (210.90.xxx.10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45. ....
    '19.5.19 8:27 AM (175.117.xxx.200)

    그 자스민님이 ㅠㅠㅠ
    요리책 잘 보고 있었는데 ㅠㅠ
    키톡의 도시락 글이며 그 옛날 콩나물국도
    저 신혼때부터 너무나 잘 보고 있었는데요 ㅠㅠ
    그게 벌써 십년하고도 절반 지나갔네요 ㅠ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46. 쟈스민님~
    '19.5.19 8:30 AM (88.130.xxx.57)

    그동안 고마웠어요.
    그곳에서도 행복하세요.

  • 347. 베스트보고
    '19.5.19 8:31 AM (58.239.xxx.56)

    들어와서 덤덤히보다 저도 울었네요ㅜ
    저도 가장 자주 애용하던 책 중 하나가 자스민님꺼라 많이 배우고 선생님이다 생각했거든요
    애들 키우고 바쁘게 잘 사시나보다 했는데ㅠㅠ
    고인의 명복을 빌면서 이제 고통없이 쉬시길 바랄게요ㅠ

  • 348. 핑크여우
    '19.5.19 8:34 AM (222.235.xxx.216)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49. ...
    '19.5.19 8:34 AM (218.236.xxx.16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350. 겨울바다
    '19.5.19 8:36 AM (110.47.xxx.25)

    쟈스민님.
    믿을 수가 없네요.

    그곳에선 아프지 마시고 편안하세요.

    고민글에 댓글 다시 쪽지 답장 주셨던
    다정한 분이 셨는데.

    이 아침. 비가 오네요.
    봄비가 내리면 쟈스민님을 기억할께요.

    우리모두 당신을 잊지 않을께요.
    영원한 키톡의 쟈스민 팬.

  • 351. ,,
    '19.5.19 8:36 AM (211.58.xxx.29)

    삼가 명복을 빕니다.
    감사했어요...

  • 352. .....
    '19.5.19 8:36 AM (1.227.xxx.251)

    그 정성스런 고3 밥상..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53. ,,
    '19.5.19 8:37 AM (211.58.xxx.29)

    믿을 수가 없네요.

  • 354. 지혜를모아
    '19.5.19 8:40 AM (14.42.xxx.160)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길 기도합니다ㅠㅠ

  • 355. ㅠㅠㅠ
    '19.5.19 8:40 AM (125.31.xxx.123)

    황망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자스민님 감사했습니다
    따님도 아드님도 잘 이겨내시기를 바랍니다.

  • 356. 슬픔
    '19.5.19 8:42 AM (118.42.xxx.150)

    오래된 친구가 떠났네요
    편안하게 하늘나라에서 지내길 ....

  • 357. 보라공
    '19.5.19 8:43 AM (61.253.xxx.15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58. ..
    '19.5.19 8:43 AM (1.236.xxx.224)

    오래 전 동교동의 일일쿠킹클래스에서 뵌 적이 있어요.
    82쿡서 이름을 알던 분이라 더욱 반가왔던 기억이 나요.
    그때 무슨 일인지 반깁스를 하고 오셨는데 말씀 하시는 것도 모습도
    참 경쾌하게 느껴졌어요.
    일찍 가실려고 그리도 아이들에게 정성을 쏟으셨는지.
    사랑이 사진 보면서 개도 주인 잘 만나서 참 행복하겠다 생각했는데.
    하늘나라 가셨으니 평안히 쉬세요.

  • 359. 주아
    '19.5.19 8:44 AM (211.198.xxx.41)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하늘에서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60. 오랜회원
    '19.5.19 8:47 AM (42.82.xxx.201)

    무심코 클릭했다 황망한 소식에 눈물 납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61. 맘아픕니다
    '19.5.19 8:48 AM (112.152.xxx.13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은 왜 이렇게 영민한 사람들을 빨리 데려갈까요ㅠㅠㅠ
    님이 올린 레시피들,,아껴아껴 오래오래 두고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예전 마카롱처자님도 그리워집니다.............ㅠㅠㅠㅠ

  • 362. ...
    '19.5.19 8:51 AM (211.107.xxx.14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63.
    '19.5.19 8:53 AM (125.132.xxx.15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ᆢ
    좋은글 참 고마웠습니다ᆢ
    남은 가족과 사랑이에게 신의 가호가 함께하시길ᆢ

  • 364. 슬퍼요
    '19.5.19 9:01 AM (221.149.xxx.193)

    정성스럽게 따님 밥상 차려주신 글이
    문득문득 생각나곤 했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세요

  • 365. 사랑
    '19.5.19 9:02 AM (144.138.xxx.169)

    자스민님 좋은곳에 가셔서 편히 쉬세요.
    고맙고 사랑합니다

  • 366. 얼음쟁이
    '19.5.19 9:03 AM (1.238.xxx.199)

    이 아침에 이런소식의 글을 읽다니..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오네요..
    글로난 읽었지만
    남갔지 않은.. 내 지인인것 같은...정들은..

    슬픈날이네요..

    좋은곳으로 가세요

  • 367. 꾸미오
    '19.5.19 9:03 AM (116.36.xxx.87)

    뵌적은 없지만 너무나 친근한 자스민님!
    이 아름다운 5월에 이런 황망한 소식을 듣게 될 줄은 ㅠㅠ
    다시 님의 음식과 그 깔끔한 글들을 접할 수 없다니 믿어지지 않네요. 부디 좋은곳에서 편히 쉬세요

  • 368. ...
    '19.5.19 9:07 AM (223.39.xxx.7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69. 붕어빵
    '19.5.19 9:10 AM (121.141.xxx.3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자스민님의 쾌활하고 다정하고 에너지 넘쳤던 글들을 기억합니다.
    인생은 누구나 한 번 살다 가는 것이기에 누군가의 부고에 애써 침착해지려고 하지만
    마음이 많이 아프군요.

  • 370. ... ..
    '19.5.19 9:12 AM (1.234.xxx.61)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 371. 엄선생
    '19.5.19 9:13 AM (121.137.xxx.8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72. 원추리
    '19.5.19 9:14 AM (118.33.xxx.207)

    세상에.. 세상에..
    우리가 아는 그 자스민님 이신가요
    언젠가 82에 쓴 글에 비오는 날을 너무 좋아 한다는
    글을 보고 비만 오면 생각이 .....
    비오면 우산쓰고 동네 한바퀴 그냥 돈다는 글을 봤거든요
    세상에 ....
    너무 안타깝네요
    글쓴님은 혹 ..김혜경님이신가요
    두분 첵도 여러개 갖고 있는데..
    너무 놀래서 버벅 버벅
    부디 천국으로 가셨길 빕니다 ....

  • 373. .....
    '19.5.19 9:17 AM (211.250.xxx.22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74. ....
    '19.5.19 9:20 AM (114.108.xxx.10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75. . . .
    '19.5.19 9:20 AM (180.68.xxx.12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한번도 뵙지 못했지만 한분이라도 고딩밥상 사랑이 신의 얘기까지 너무너무 즐겁게 기억하기에 ..마치 옆에 사는 언니 같던 분..지금도 불고기를 할때면 주문을 외게 되어요..아픔없는 곳에서 영면하시길 바랍니다..좋은 일요일아침 눈물이 멈추질 않네요

  • 376. 그래서
    '19.5.19 9:24 AM (59.9.xxx.78)

    그동안 그렇게 전화가 안되었군요.ㅜㅜ ㅜㅜㅜㅜㅜ

    경진씨
    영면하시길 빌어요.

  • 377. 사바하
    '19.5.19 9:27 AM (211.231.xxx.126)

    이렇게나 많은분들에게 사랑,존경 받으시고
    좋은일 많이 하셨으니
    천국가셔서 행복하시리라 믿어지네요
    _()_()_()_

  • 378. ㅠㅠ
    '19.5.19 9:28 AM (218.51.xxx.4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79. 이쁜이엄마
    '19.5.19 9:30 AM (124.56.xxx.10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3 도시락 시리즈 너무 좋아했는데..ㅠㅠ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 380. 봄날오후
    '19.5.19 9:31 AM (222.110.xxx.11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재주가 너무 많은 분이었는데.. 좋은 곳에서 편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381. 이런...
    '19.5.19 9:33 AM (58.127.xxx.169)

    아직도 책 가끔 보고 블로그 들여다보고하는데,
    한분이라도 시리즈 유용하게 잘 봤었고...아이 고3때는 도시락도 참고하고
    카레 고기볶기는 정말 유용한 팁인데요.
    82 연말모임에서 뵙고, 어느 요리강좌에서 책에 사인도 받고 했었는데
    이런 일이...
    이젠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82. 안녕.....
    '19.5.19 9:34 AM (219.241.xxx.188)

    경진아
    먼저 가 있어
    나중에 만나.....
    근데 벌써 많이 보고싶다........

  • 383. ㅇㅇ
    '19.5.19 9:34 AM (49.1.xxx.120)

    첫줄부터 쭉 읽으면서 말도 안돼 위암1기인데 왜 ... 하면서 읽다가 마지막 줄에서 후다다닥 놀랐어요. 저도 모르게 숨이 멎을 정도로...
    안녕히가세요 자스민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84. 냉이꽃
    '19.5.19 9:37 AM (49.168.xxx.51)

    비내리는 아침에 너무 놀랍고 많이슬프네요
    우리가 아는 그분이시라니..
    82가 생기던 처음부터 함께해온 분이라 일면식은없지만
    가까운 지인인양 친근한 이름이셨는데..
    그분덕에 소고기도 많이주문해먹고 요리도 도움받고
    참 많은것을 나눠주고 가신분입니다. 부디 아프지않은 곳에서 편히쉬세요. 모두가 자스민님을 기억할거예요

  • 385.
    '19.5.19 9:37 AM (1.237.xxx.200)

    자스민님 요즘 통 글을 안올리셔서 어찌 지내시나 궁금했는뎨....
    집에 님 요리책도 사두었는데.
    너무 안타깝네요

  • 386. ...
    '19.5.19 9:40 AM (180.230.xxx.161)

    정말이지 믿어지지가 않네요ㅜ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87. 김장김치
    '19.5.19 9:41 AM (183.105.xxx.106)

    자스민님의 명복을 빕니다.

  • 388. 꿀벌
    '19.5.19 9:41 AM (223.38.xxx.225)

    82에서 글로만 봐도 다정하고 친절한 쿤언니 같던 자스민님
    부디 하늘나라에서 더이상 아프지 않으시고 편안히 쉬시기를

  • 389. 하이탑
    '19.5.19 9:42 AM (110.10.xxx.158)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많은 것들을 댓가없이 나누어주고 가신분. ..
    앞으로 다신 글로 못 뵙겠지만, 편히 잠드시길..
    고요한 비오는 일요일 아침에 부디 조은 곳으로 가시길.

  • 390.
    '19.5.19 9:42 AM (223.62.xxx.121)

    아이들이 눈이 밟혀 어찌 눈감으셨을까요?ㅜ
    사랑이 영문도 모르고 그저 주인 오길 기다릴텐데
    인생이 참 덧없네요
    자스민님 천국에서 펀히 쉬셔요

  • 391.
    '19.5.19 9:45 AM (180.66.xxx.58)

    자스인님 아이들 반찬보며 많은 도움 받고
    사랑이하고 친해진 느낌도 있었는데
    이렇게 가셨군요
    부디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세요
    눈물이 흐르네요

  • 392. 너무
    '19.5.19 9:47 AM (175.214.xxx.205)

    우울하네요...저도 어린애가 있어서, 밤새...우울하고 뭔가 기분이 제 지인이 떠난듯한...
    알지도 못하고, 그저 히트레시피 키톡방에서 정도 아는 분인데...
    이게 무슨 감정인지..
    사는건 참...부질없네요..

  • 393. ㅁㅁ
    '19.5.19 9:48 AM (121.130.xxx.122)

    샘도 재스민님도 맛나게 잘 드시는 모습이
    일생 부럽던 사람인데
    그 비실이 저도 살아있건만 ,,,

    믿고싶지 않은 글이네요 ㅠㅠ

  • 394. ..
    '19.5.19 9:48 AM (223.33.xxx.195)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 395. ㅠㅠ
    '19.5.19 9:49 AM (115.143.xxx.92)

    항상 들겨보던 블로그였는데요 ..
    다시 들어가 보니 눈물납니다.
    좋은곳에서 영면하세요..

  • 396. ...
    '19.5.19 9:51 AM (58.227.xxx.228)

    믿을수 없네요~
    하늘나라에서도 여전히 행복하시길 ~~

  • 397. 소피
    '19.5.19 9:51 AM (59.13.xxx.188)

    삶이라는게 정말 허망하네요 ㅠㅠㅠㅠ
    82쿡 고딩도시락시리즈부터 블로그에 올려주시는 요리글들..모두 주옥같은 팁들로 가득해서 정말 좋아했는데...ㅠㅠㅠㅠ
    질문댓글달면 따뜻하게 답 달아주시고...
    문득문득 글이 너무 오랫동안 안올라온다싶게 궁금하던 분이었는데....
    부디 그곳에선 평안하시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98. Say Cheese
    '19.5.19 9:52 AM (125.132.xxx.77)

    새 글이 올라오길 기다렸는데 부고라니요...
    부디 천국에서는 아프지마시고 편히 쉬세요.
    평화를 빕니다.

  • 399. 어떻게
    '19.5.19 9:53 AM (76.219.xxx.77)

    자스민님 글도 즐겨 읽고 책도 있는데 이런 소식을 듣게 되다니 ㅠㅠ
    하늘에서 편히 쉬세요.
    가족들에게도 하나님이 함께하시기를 빕니다.

  • 400. 가연맘
    '19.5.19 9:58 AM (218.235.xxx.136)

    눈물이 멈추질 않네요 부디 편히 쉬세요 ㅠㅠㅠ

  • 401. 여우빈
    '19.5.19 10:04 AM (211.213.xxx.113)

    하늼의 자비로 평화의 안식을 얻게 하소서

  • 402. 그린
    '19.5.19 10:07 AM (218.55.xxx.203)

    안타까워 맘이 너무 아프네요 ㅜ ㅜ
    부디 고통없이 편히 쉬세요 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03.
    '19.5.19 10:12 AM (121.131.xxx.28)

    온라인에서 오랫동안 알고 있던
    자스민님~훌훌 털고 일어나셨어야지
    왜 그렇게 가셨어요?
    믿기지 않아 자꾸 이 글 읽게되네요.
    좋은 곳으로 가시기를 기도합니다.

  • 404.
    '19.5.19 10:14 AM (220.127.xxx.198)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05. 마음가득
    '19.5.19 10:18 AM (1.231.xxx.15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족분들도 평안하시길......

  • 406. 에고
    '19.5.19 10:19 AM (182.224.xxx.119)

    키톡을 거의 안 가 누군지 모르지만, 82 오랜 회원이라 하니 느낌이 남다르네요.
    삼가 명복을 빕니다. 편해지세요.

  • 407. ..
    '19.5.19 10:20 AM (223.38.xxx.78)

    예전에
    가끔 글로써 봤었는데
    이리 허망하게 가시다니 ᆢ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좋은곳으로 가시길ᆢ

  • 408. 어떡해요ㅠㅜ
    '19.5.19 10:26 AM (59.8.xxx.21)

    자스민님...눈물이 나네요ㅠㅠ
    얼굴 뵌적 없지만
    오랜동안 82통해 잘알고 있었고
    블러그도 이웃 하며 참 좋아하고
    자녀분들 얘기며...한 참 글 안올라와서
    바쁘신갑다 했는데
    사랑이도 이쁘고....ㅠㅠ
    어떡해요 어떡해요 ㅠㅠ
    믿을수가 없어요...
    자스민님 자스민님 항상 감사했고
    참 좋아했습니다.
    나중에 이다음에 그 곳 에서 봬면
    인사드리겠습니다.
    편안히 그 곳 에서 아프지 마시고
    지내세요

    어떡해요....ㅠㅠ

  • 409. ekek
    '19.5.19 10:29 AM (116.36.xxx.169)

    쟈스민님, 편안한 곳에서 걱정없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남은 가족분들 힘드시겠지만 건강 챙기시고 잘 추스르시길.

    사랑아, 엄마 사랑 잊지 말고 나중에 다시 만날 때까지 잘 지내...

    가슴이 먹먹합니다 ㅠ

  • 410. 푸른연
    '19.5.19 10:31 AM (39.113.xxx.80)

    위암 1기인데 어찌 그런 일이....황망하네요....

    뵌 적은 없어도 불고기며 우엉조림이며 레시피 보고 초보주부라서 따라해 보고 맛있게 먹었는데....
    인생이란 정말 알 수가 없네요....
    많은 것을 나눠 주신 분이니 아이들도 엄마가 뿌린 복을 받아 잘 풀리길 빌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11. ...
    '19.5.19 10:33 AM (100.0.xxx.19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82 cook 첨 회원되고 가장 먼저 제가 기억하는 닉네임분이고
    요리도 참 쉽게 잘하시고 몇 안되는 즐겨찾기 블로그 주인장이셨는데
    허망하게 가셨다니 참 너무 슬프네요.

  • 412. 무슨 말을
    '19.5.19 10:36 AM (1.228.xxx.34)

    할 수 있을까요?
    아침부터 가슴이 너무 아프고 황망하네요

    얼굴을 뵌적은 없지만 항상 곁에 있는 듯 했는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13. ..
    '19.5.19 10:37 AM (122.37.xxx.79)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14. ...
    '19.5.19 10:38 AM (122.43.xxx.4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15. ...
    '19.5.19 10:39 AM (221.140.xxx.20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16. 자스민님
    '19.5.19 10:39 AM (110.70.xxx.197)

    명복을 빕니다ㅜ

  • 417. ..
    '19.5.19 10:40 AM (180.66.xxx.23)

    세상에 웬일이니
    믿어지지가 않네요
    고딩 간식이니 도시락 챙기던분 아닌가요
    사랑이도 있고요
    그 야무지고 깔끔하게 요리 잘하시던분이
    더군다니 위암이었다는게 더 믿어지지 않네요



    http://www.82cook.com/entiz/enti.php?bn=6&searchType=search&search1=3&keys=ja...

    자스민님 키톡은 아직 이렇게 있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18. ...
    '19.5.19 10:41 AM (223.62.xxx.21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19. ㅇㅇ
    '19.5.19 10:42 AM (218.51.xxx.2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20. 사레
    '19.5.19 10:43 AM (1.251.xxx.13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21. 헤스
    '19.5.19 10:45 AM (121.162.xxx.7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22. ...
    '19.5.19 10:47 AM (39.115.xxx.15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23. 저도
    '19.5.19 10:51 AM (49.164.xxx.254)

    다른 분들처럼 저도 자스민님께 도움 많이 받았어요 ㅠㅠ
    간장과 설탕의 비율부터 요리의 기초를 이 분 통해서 알게 됐는데 ㅠㅠㅠ
    저도 위암 1기였어서 이렇게 가신게 얼마나 허망한 지 알아요
    자스민님 감사했어요 평안히 쉬시길 바라요
    가족분글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 424. 존경
    '19.5.19 10:51 AM (219.255.xxx.153)

    아까운 분이 일찍 가셨네요.
    저는 지금에서야 님을 알고 키톡을 봤어요.
    아름다운 향기 고이 간직하겠습니다.
    이승 걱정은 다 잊으시고 편안하시길 바래요

  • 425. 로즈제라늄
    '19.5.19 10:53 AM (1.239.xxx.140)

    ㅠ 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26. 하늘
    '19.5.19 10:55 AM (59.7.xxx.110)

    어제 글 읽고 밤새 자스민님 생각에 블로그 다시보았네요 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27. ㅇㅇ
    '19.5.19 10:59 AM (49.167.xxx.6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나라에서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오랜 시간 82 키톡의 기둥이신 분
    언제니 그 키톡을 따뜻함과 사랑으로 채우신 분으로 기억합니다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감사했습니다
    가족분들의 아픔은 얼마나 크실지......
    가득했던 사랑으로 힘내십시요

  • 428. ㅣㅣ
    '19.5.19 11:02 AM (1.227.xxx.228)

    1기신데 이렇게 황망히 가실수가 있나요. 충격에 마음이 아프네요 부디 좋은 곳에서 평안하시기를 빕니다 ㅠㅠ

  • 429. ad
    '19.5.19 11:03 AM (121.168.xxx.69)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가슴이 아프네요 ....

  • 430. 2121pp
    '19.5.19 11:03 AM (115.139.xxx.177)

    반가운 마음에 책도 구입하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나라에서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 431. 연이네
    '19.5.19 11:08 AM (115.136.xxx.15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요리책 사서 만능양념장 만들어 요리에 활용해 가면서
    배우던 때가 있었는데 너무 안타까워요
    비 오는 주말.. 슬프네요

  • 432. 먹먹합니다..
    '19.5.19 11:09 AM (222.120.xxx.207)

    늦은 밤 경진님 소식늘 보고 새벽까지 잠을 이룰수 없었어요 .제가 10년도 전에 이사갈 곳 학군과 여러가지 물어본 글에 본인이 살고 계신 지역이라 (마침 같은단지) 얼마나 자세한 글로 저에게 도움을 주시고 또 함께 만나 밥도먹고.. 딸 작아진옷 . 책..먹거리를 챙겨주시기도 했었어요.. 몇년후 근처 다른 단지로 이사가신 후 못 뵈었었는데.. 블로그로 안부와 쪽지로. 가끔 인사만 나누고 .저역시 친정엄마을 근처에서 챙기고 때론 엄마의 모든걸 봐드려야 하는 외동딸이라 그 어려움을 쪽지로 보내면 ..다독거려주시기도 했는데..
    이젠 제 옆엔는 작년에 갑자기 돌아가신 친정엄마 . 서로 친정엄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던 경진님도 안계시네요. ..
    오늘 찾아뵙고 마지막 인사를 나누고 싶네요..

    남은 가족.. 친정엄마.. 어찌 그 슬픔을 헤아릴 수 있을까요
    이 비.. 너무 슬퍼요

  • 433. ㅜㅜ
    '19.5.19 11:10 AM (211.209.xxx.50)

    늘 익숙하고 친근한 닉으로
    알게 모르게 아는분같던...
    명복을 빕니다
    감사했습니다...

  • 434. 샐리
    '19.5.19 11:17 AM (125.177.xxx.68)

    새벽에 자기전에 들어왔다가 잠을 이루지 못한 아침입니다.
    저도 신랑을 하늘로보낸지 11일째라 자스민님의 소식이 마치 친언니를 보낸거 같은
    마음입니다.
    주일 아침 성당에서 미사참례를 하면서 신랑을 위해 자스민님을 위해 기도하고 왔습니다.

    이곳에서 올리신 글들을 보면서 요리도 배우고 블로그를 통해 책을 통해 많이
    배웠는데...
    인생이 허무하다 싶은 요즘입니다.
    남은 가족들이 몸과 맘을 잘 추스르시고 힘을 내시길 기도합니다.

  • 435. 먼곳으로 여행..
    '19.5.19 11:18 AM (175.223.xxx.40)

    자스민님..
    아프신 상황에도 82회원들에게 작별인사 하고 싶으셨을 겁니다.
    이렇게 많은 회원들이 자스민님을 추억하고 좋은 기운을 많이 나눠주셨던 분으로 기억해요.
    하느님 품에서 평안해 지셨으리라 믿어요.
    자스민님 82에서 잊지않을게요...

  • 436. 저도
    '19.5.19 11:23 AM (222.101.xxx.238)

    저도 신혼초 음식때문에 고민 많았을때 자스민님께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황망한 소식에 눈물이 핑 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37. 샐리님
    '19.5.19 11:23 AM (121.131.xxx.28)

    고인이 되신 남편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하느님 품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소서.

  • 438. 쟈스민 님
    '19.5.19 11:24 AM (116.127.xxx.146)

    이셨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음.............어떻게 그런일이..........아.......

    수술이란게......유명병원이라도 믿을게 못되나보더라구요.
    재수술도 많고.......(병원측 실수로)...........주변에도
    수술잘못해서 다시 하고 했는데
    처음 했을땐 멀쩡했는데
    재수술하고 나니,,,사람이완전 뼈만 남았다고...어쨋든 그분은 지금 건강하고 생활한다고 하지만...

  • 439. ..
    '19.5.19 11:26 AM (211.244.xxx.103)

    명복을 빕니다. 키톡이나 블로그 글 종종 본 것 밖에 없어도 얼마나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사시는지 보였는데, 이렇게 빨리 가시다니요. 저도 요리 서툴 때 자스민님 레시피 덕을 많이 봤는데... 특히 전복죽을 자주 따라했었죠. 부디 영면하시길.

  • 440. November
    '19.5.19 11:32 AM (124.50.xxx.3)

    이 분 요리책 가지고 있는데...
    부디 그 곳에서 평안하시기를
    명복을 빕니다

  • 441. ...
    '19.5.19 11:34 AM (121.158.xxx.113)

    하나님 품안에서 평안하시길...

  • 442. ㅇㅇㅇ
    '19.5.19 11:35 AM (211.247.xxx.2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초창기 멤버로 이분의 활동을 잘 알고 있습니다.

  • 443. 어쩌나요
    '19.5.19 11:36 AM (117.111.xxx.161)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44. 마음이 찢어집니다.
    '19.5.19 11:40 AM (49.172.xxx.106)

    음식할때마다 제일 먼저 들어가보던 블로그였어요.
    쉽고 간단한 재료에 맛이 보장되는 레시피의 보고이니까요.
    이글을 어제 읽고 너무 충격적이라 잠을 이룰 수가 없었어요.
    졸며 깨며 내내 쟈스민님 꿈을 꾸었어요.
    한번도 뵌적은 없지만 누구보다 늘 제곁에 계셨던 쟈스민님..
    언제까지나 사랑할겁니다!!

  • 445. 코코리
    '19.5.19 11:42 AM (39.112.xxx.143)

    불과며칠전만해도 쟈스민님 생각했었는데ㅠㅠ
    그분이셨다면...
    너무슬프네요
    쟈스민님 부디하나님품안에서
    편안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446. 비내려요
    '19.5.19 11:47 AM (210.105.xxx.253)

    비를 그렇게 좋아한다고 하시더니 가시는 날 비가 내리네요.
    한 번도 본 적 없는데도, 마음이 참 아파요
    주님 곁에서 평화롭게 지내시길 기도드려요.

  • 447. 잘될꺼야!
    '19.5.19 11:58 AM (122.34.xxx.203)

    고인의..명복을 빕니다...
    흠....인생이 뭔지 ..요즘 제 머리속이 이 화두로
    가득한데...
    자스민님.. 몇년전 몇번 질문과 답도 나눴던 분이라
    ㅜㅜ
    좋은곳 가시길요.

  • 448. 개나리노란
    '19.5.19 11:58 AM (211.222.xxx.114)

    이름도 얼굴도 모르지만 레시피와 글로 많이 도움되고 위안이 되었던 분인데...쟈스민님, 고인의 명복일 빕니다.

  • 449. 두분이 그리워요
    '19.5.19 11:59 AM (116.41.xxx.245)

    세상에... 요리못하는 저도 자스민님 레시피 출력해서 냉장고에 붙여놓고 살았는데.
    기가막히네요 ㅠㅠ

    자스민님, 안녕히, 잘 가세요 ㅠㅠ 고마웠어요. ㅠㅠ 한번도 뵌 적 없는 분이지만 너무 허망해서 눈물이 나네요 ㅠㅠ

  • 450. 자스민님
    '19.5.19 12:05 PM (1.227.xxx.144)

    명복을 빕니다
    아름다운 삶을 사셨습니다
    주님 품안에서 행복하게 쉬시길 기원합니다.

  • 451. ...
    '19.5.19 12:06 PM (58.124.xxx.227)

    얼굴은 모르지만
    자스민님은 82에서 아는 언니처럼 친근했는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52. 민짱
    '19.5.19 12:09 PM (180.71.xxx.162)

    읽다 너무 놀라 벌떡 일어났네요.
    이럴수가 ....
    블로그 이웃인데 글 안올라 와서 바쁘신가했더니 이런 일이
    ... 
    아! 진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53. 삼가
    '19.5.19 12:10 PM (211.207.xxx.170)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54. 조심스럽지만
    '19.5.19 12:12 PM (59.8.xxx.21)

    참 많이 조심 스럽지만요....자스민님께 누 되면 안되니까요.

    마지막길 가 뵙고 싶은 분들 위해
    병원이나,
    저 같이 꼭 가 뵙고 싶은데
    사정이 있어 못가뵙는 사람들을 위해
    병원 가실 어떤 분 과
    연락이 좀 닿으면 좋겠네요.
    작은 마음 함께 하고 싶은 마음에서요..
    조심스럽긴 한데 너무 너무 마음이 ㅠㅠ

  • 455. ...
    '19.5.19 12:13 PM (14.47.xxx.136)

    무슨 말을 어찌. 할지..마지막줄
    자스민 님 닉넴에 가슴이 철렁해서 아직도 묵직해요

    오프라인에선 한번도 못뵙지만

    늘 아는 언니였으면 좋겠다.
    친절하고 상냥하던. 분

    제가 자스민님 책 세 권 다 사서
    틈틈히 들여다 보던 숨은팬인데..

    좋아하시던 비오는 날..
    이렇게 허망하게 가시다니..

    마음 아픕니다.

    자스민님 안녕히 가세요
    오래도록 기억할게요

  • 456. 프랑
    '19.5.19 12:14 PM (121.153.xxx.180)

    쟈스민님 재밌고 정성스런 키톡보고 고등 딸아이 아침밥 메뉴 도움 많이 받았고, 블로그도 따라가 간간이 올려주신 글 잘보고 있었는데... 이리 젊은 날에 황망히 가시다니 너무 안타까워요.ㅠㅠ 부디 좋은곳 가셔서 평안하시길 빌어요~~ 슬픈 날이네요.

  • 457. 왕눈이
    '19.5.19 12:19 PM (1.238.xxx.89)

    답글 끝까지 읽어도 안 믿어지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58. 알럽채연
    '19.5.19 12:20 PM (125.178.xxx.135)

    저도 깜짝 놀라 책장에서 책을 꺼내보니 저희가 익히 알던 자스민님이 맞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ㅜ

  • 459. ..
    '19.5.19 12:21 PM (203.218.xxx.3)

    자스민님, 덕분에 많이 배우고 요리의 즐거움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물고기는 저의 대표 메뉴가 되었답니다. 항상 유쾌하시고 센스있으시던 그 모습 잊지않을께요, 그 곳에서 사랑하는 가족들/ 사랑이 지켜주시고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원글님, 자스민님께 이렇게라도 감사의 말 전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460. ...
    '19.5.19 12:22 PM (218.39.xxx.9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쟈스민님 글에 참 행복했습니다
    오랜 친구를 보낸 것 같아 안타깝고 슬픕니다

  • 461. jasmine님
    '19.5.19 12:27 PM (121.163.xxx.99)

    너무 마음이 아프고 마음이 먹먹하네요.
    2003년 가입하고 처음 알게 된 분이 자스민님이었어요. 한 번도 뵙지도 못하고 댓글 한 번 단 적도 없었지만 제 맘 속엔 친구처럼 친근한 존재였던 분.
    아...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부디 편히 쉬세요.

  • 462.
    '19.5.19 12:28 PM (180.229.xxx.38)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비오는 아침 마음이 먹먹하고 숙연해집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기원하듯이 좋은 곳에서 행복하십시오.

  • 463. 둥둥
    '19.5.19 12:32 PM (211.246.xxx.187)

    세상에..
    블로그도 안들여다 봤고
    그분 글도 많이 안봤지만
    히트레시피에 간설파마후깨참
    그렇게 가르쳐 주시던 그분이라니..
    진짜... ㅜㅜ 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64. ..
    '19.5.19 12:34 PM (222.97.xxx.221)

    믿어지지가 않네요..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자스민님..좋은곳에서 평안하시기를 ..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65. 엄마딸
    '19.5.19 12:38 PM (1.237.xxx.145)

    자스민님이라니 ㅠㅠ 너무 일찍 가셨어요 ㅠㅠ
    저도 82쿡 10년 넘게 봐오면서 키톡에서도 뵙고 블로그도 열심히 보고, 요리책도 사서 한 번씩 참고하면서 보곤 했는데요.
    아는 친척 언니가 세상을 떠난 것 마냥 슬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 분이 남긴 선한 영향력이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었다는 걸 기억하고 싶네요.

  • 466. 00
    '19.5.19 12:38 PM (1.241.xxx.182)

    키톡 고딩밥상보며 이런밥상을 받는 아이는 얼마나 행복할까 생각했었드랬는데 ....
    자스민님의 글을 보면서 지나온 시간이 길어 가까운 분이 떠난것처럼 마음이 먹먹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67. ..
    '19.5.19 12:39 PM (39.7.xxx.9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남은 가족분들 부디 잘 견디녀시길...

  • 468.
    '19.5.19 12:40 PM (223.62.xxx.248)

    너무나 젊으신데

    이번달 저에게 슬프신일이 많네요
    사랑하는 아버지도 귀천하시고
    자스민님두도 영면하시고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 469. 하늘
    '19.5.19 12:42 PM (182.215.xxx.251)

    저도 첫 아이 어렸을 때 그 분 첫 사서 음식 많이 만들었는데 믿어지질 않아요 참 삶이 황망하네요
    그 책을 사 준 저희 친언니도 재작년에 세상을 떠났는데 쟈스민님까지 가셨네요
    저 세상에서 아프지 마시고 편안하게 잘 지내세요
    고맙습니다.....

  • 470. .....
    '19.5.19 12:43 PM (122.38.xxx.53)

    정말 믿을 수가 없네요.
    감사하고 감사한게 너무 많은 자스민님인데
    제대로 인사 한 번 못 드린 것 같아요.
    더 이상 아프지 마시고 편안하시길 바랄게요.
    명복을 빕니다.
    남겨진 가족분들 생각하니 눈물이 나네요.
    영문도 모를 사랑이 생각에도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 471. ...
    '19.5.19 12:45 PM (112.168.xxx.48)

    세상에..
    일요일 오전,너무 비현실적인 소식에
    기가막힐 따름입니다.

    82초창기 멤버인데
    지금 고1아들,돌쟁이일때 부터
    알던..어설프게 올린 쟈스민님 따라한 음식에
    친절하고 따뜻하게 댓글 달아주시고
    그 댁 두자제분 키우는 소소한 이야기..

    못해도 일주일에 한번은 들리던 블로그인데
    그동안 너~무 바쁘시고 에너지를 쏟으셨나보다..
    조금 더 쉬시려나..어제도 들렸는데

    너무 황망하네요..

    부디 아픔없는 곳에서 영면하시길요.
    감사했습니다.jasmine님

  • 472. 명복을..
    '19.5.19 12:47 PM (182.210.xxx.6)

    저도 담담히 읽어내려가다가 막줄보고 깜짝놀랐어요..
    우리 알고 있는 그 자스민님이라니..너무 허망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곳에서 평안하시길...

  • 473. jasmine님
    '19.5.19 12:51 PM (121.141.xxx.105)

    82쿡 초창기부터 하면서 너무나 많이 글에서 뵈었던 jasmine님이
    영면하시다니., 너무 허망하네요~

    글 올려주신 것 도움도 많이 받았고
    너무 부지런히 생활하셔서 제가 부끄러워지기도 했었는데..

    이렇게 가시는것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가신 그곳에서 부디 아프지말고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jasmine님

  • 474. 제양념장의
    '19.5.19 12:52 PM (118.47.xxx.92)

    근원이신 그 자스민님이 돌아가셨단 말입니까?
    고기백그람 당 간장 한수저 설탕 반수저의 공식을 깨우쳐 주셔서 제 모든 요리의 감을 일깨워 주신분인데ㅜㅜ

    가까운 언니가 돌아가신 것 처럼 맘이 안좋네요ㅜㅜ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편안한 곳으로 가셨길~

  • 475. 플럼스카페
    '19.5.19 12:56 PM (220.79.xxx.41)

    자스민님...ㅠㅠ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76. ..
    '19.5.19 1:07 PM (124.51.xxx.99)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 477. 엘리스
    '19.5.19 1:13 PM (121.129.xxx.249)

    나의 첫 요리선생님...정말 나눠 주신 사랑 감사했어요...정말 한번은 꼭 만나뵙고 감사하다고 말하고싶었는데...우리 큰애 재수시키면서 쟈스민님 올라오는 글 읽으며 요리하고 위로받고 했었는데...정말 맘이 아픕니다...편이 아픔없이 영면하시길 바래요...정말 감사했어요...

  • 478. 지윤마미..
    '19.5.19 1:19 PM (125.181.xxx.195)

    정말 자스민님이??
    왜 이야기기 없으신가...친정어머님과 제주 살이에서...급히 돌아오셔서..
    친정어머님께서 편찮으신가 생각했는데..
    먹먹하고 슬프고...
    어찌 눈을 감으셨을까??
    남은 가족들에게 위로를 전하고 싶네요.
    편안히 영면하세요.

  • 479. 고맙습니다...
    '19.5.19 1:20 PM (211.238.xxx.72)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흐르는 눈물 멈추지않네요.. 인생 허망하군요
    제주도 한달살기 친정어머님이랑 가셨다가 친정어머님 다리 다치셔서 고생하시고,8개월만에 생존보고 한다는 글이 올라온 이후 즐겨찾기 해서 매일 들여다보고 있는 중 이었거든요...
    경진씨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세요
    그동안 고맙고 또또 고마웠습니다.......

  • 480. 슬프다
    '19.5.19 1:25 PM (1.250.xxx.217)

    예쁜 자녀들, 강아지
    좋은 친구들을 가지고 계신 것 같아 늘 부러운 맘이 있었는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남은 가족들에게도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빕니다.

  • 481. 고우셨던 님.....
    '19.5.19 1:26 PM (221.152.xxx.246)

    삼가 고인의 명목을 빕니다
    맘도 예쁘시고 고우신분 덕에 글을 통해서나마
    많이 힐링하며 도움받았습니다
    그 밝았던 기운 그대로 편안하시길,,,,,
    감사했습니다
    고마웠습니다

  • 482. 삼가
    '19.5.19 1:34 PM (222.97.xxx.185)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방금 소식 듣고 뭔가에 세차게 부딪힌 느낌..
    한번도 만나지도 먼발치에서도 본 적 없지만 자꾸 눈물이 납니다

  • 483. ...
    '19.5.19 1:34 PM (223.62.xxx.23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키톡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고
    참 부지런하고 센스있다 부러워했어요.
    좋은 곳에서 평안하세요.

  • 484. ..
    '19.5.19 1:38 PM (220.127.xxx.233)

    정말 오랜만에 로그인 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85. 단전
    '19.5.19 1:39 PM (211.211.xxx.77)

    삼가 고인의명복을빕니다.

  • 486. 애도
    '19.5.19 1:42 PM (14.38.xxx.78)

    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 487. ㅠㅠ
    '19.5.19 1:49 PM (27.35.xxx.149)

    가슴 아픕니다 하루종일 생각나네요.
    명복을 빕니다.

  • 488. 편안하시길..
    '19.5.19 1:52 PM (121.132.xxx.20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동안 이 곳에서 함께 해주셔서 너무 고맙고 감사했어요.
    자스민님 평안 속에 편히 쉬세요.

  • 489. ...
    '19.5.19 1:52 PM (219.250.xxx.95)

    jasmine님 도움 정말 많이 받았는데...
    요리책도 다 사고 결혼해서 미국으로 가는 친구에게도 빨간 책 선물하고...
    간설파마후깨참 지금도 음식할 때마다 되뇌이는데...


    쟈스민님 늦게야 감사 인사 드립니다.
    하나님 품에 안겨 평안을 누리시길바랍니다.

  • 490. ....
    '19.5.19 1:56 PM (221.163.xxx.227)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한때 키톡에 글남기면서 즐겁게 생활하던때가 있었는데...그때 자스민님이 따뜻하게 맞이해주셨었거든요ㅠ 블로그로도 이어져 안부전해받았는데....가슴이 먹먹합니다ㅠ

  • 491. morning
    '19.5.19 1:57 PM (119.203.xxx.233)

    82cook 시작과 거의 동시에 jasmine님도 알게 되었는데,
    믿기지가 않습니다.
    지금도 블로그 즐겨찾기 해놓고 매일 들어가보고 있는데 포스팅이 한동안 안되고 있어서
    어디 여행가셨나, 바쁘신가, 그렇게만 생각하고 있었어요. 편찮으셨는지도 모르고요.
    마음이 뻥 뚫린 것 같습니다.
    저랑 동갑이신걸로 알아요.
    어떻게 이렇게 허망하게 가실수 있나요.

  • 492. ㅜㅜ
    '19.5.19 2:04 PM (223.38.xxx.11)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 493. ..
    '19.5.19 2:06 PM (182.225.xxx.20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아까운분을 하느님께서 데려 가셨네요. 아직 해야 할일이 너무 많으신분일것 같은데 참으로 안타깝네요.

  • 494. 글 읽다
    '19.5.19 2:09 PM (58.143.xxx.127)

    순간 얼굴표정 굳어버림을 느끼네요.
    너무 놀라 젖은 손가락이 그대로 말라버릴
    동안 정지자세였네요.
    좋으신 분들은 왜이리ㅠㅠ
    길을 서둘러 떠나가시는지
    알길이 없습니다.ㅠㅠ 부디 고통없는 곳에서 영면하시길~
    사랑이와 따님과 노모의 행복을 진심 빕니다.
    그리고 어머님의 사랑을 추억할 여기 키톡공간이
    잘 보존되어 나중 모친과 재회할 수 있길 바래요.

  • 495. 텔리
    '19.5.19 2:16 PM (210.97.xxx.99)

    새벽부터 보고 울다가....ㅠㅠ 맘이 하루종일 진정이 안되네요.근 20년을 넷상에서 알아오면서 동경했는데 이리 일찍 가시다니요 ㅠㅠㅠ 따님 엄마가 얼마나 사랑했는지 나중에 이 공간 꼭 찾아주기를..ㅠㅠ

  • 496.
    '19.5.19 2:21 PM (180.224.xxx.210)

    새벽에는 차마 댓글 못 달았습니다.
    저 말고도 그런 분 계셨을 거예요. ㅜ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히 쉬세요.

  • 497.
    '19.5.19 2:28 PM (180.224.xxx.31)

    저도 차마 댓글을 달 수도 없어 황망히 새벽을 보냈습니다
    같은연배로 고만고만한 삶의 동지같은 느낌이였습니다
    당신의 삶의 마침표는 너무 아쉽고 슬프네요
    천국서 만날때는 서로 아는척하며 친구로 지내길 바래봅니다
    편히 쉬세요...

  • 498. ㅜㅜ
    '19.5.19 2:36 PM (220.107.xxx.57)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99. 고양시
    '19.5.19 2:37 PM (211.186.xxx.1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황망하네요.ㅠㅠ

  • 500. ...
    '19.5.19 2:38 PM (49.148.xxx.69)

    저도 어제 밤에 처음 이 글을 읽고 밤새 뒤척였습니다.
    일면식도 없지만 진솔한 블로그 글들..정말 좋아했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제 아픔없이 편히 쉬세요..

  • 501. 제니
    '19.5.19 2:40 PM (121.129.xxx.86)

    자스민님?
    단 한분이라도 시리즈의 그 자스민님이요?
    마지막 줄에 가슴이 덜컹하더니 눈물이 나네요.
    그 단 한분에 제가 항상 속해서 도움 많이 받았어요.
    글이 항상 따듯하셨죠
    감사했어요. 자스민님

  • 502. 몬나니
    '19.5.19 2:41 PM (39.121.xxx.40)

    진짜 그 자스민님이 맞나요??
    책도 사서 지금도 책장에 꽂혀있는데...
    눈물이 막 납니다..
    부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먹먹하네요...

  • 503. ...
    '19.5.19 2:45 PM (1.227.xxx.49)

    자스민님....
    요리를 못해서 레시피를 거의 활용하진 못했지만
    닉넴 많이 들었었는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ㅠㅠ

  • 504. 늘행복한날
    '19.5.19 2:49 PM (58.126.xxx.22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에서 편히 쉬세요.

  • 505. 링고
    '19.5.19 2:49 PM (61.253.xxx.235)

    먹먹한 마음이 좀처럼 진정되지 않네요.
    외국생활동안 마치 친정엄마,이웃언니처럼 의지했던 자스민님이라니
    믿기지가 않아요

    부디 천국에서 편히 쉬시길 기도합니다
    남은 가족 분도 굳건히 이 슬픔 이겨내시길 기원해요

  • 506. 정많고
    '19.5.19 2:51 PM (175.126.xxx.20)

    따뜻하시던 분.
    10여년전 저 위수술하고 집에만 있던 때 82쿡 키톡과 자스민님 블로그 보면서 열심히 음식 만들기 재미 붙이고 따뜻한 자스민님 댓글에 힘을 얻고는 했었어요. 어쩜 글도 잘쓰시고 댓글 하나하나 정성스레 달아주셨는지..
    따님에게 알려주시려고 열심히 블로그에 음식 만드는 기록 남기신다는 걸 보고 많이 배웠어요. 딸 있는 저도 딸 사랑하는 마음 배워야해겠다고 ...
    잘 안보던 카톡프로필 엊그제 보면서 건강이 최고라는 왜 이렇게 적어두셨지 생각했었는데...
    가시는 길 너무 고통스럽지 않으셨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07. ...
    '19.5.19 2:57 PM (220.76.xxx.29)

    마지막 문장에 너무 놀랐어요. 자스민님께 도움 정말 많이 받았어요.
    알찬 레시피, 요리책, 그리고 삶의 자세. 너무 맘이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08. 오랜만
    '19.5.19 3:02 PM (121.136.xxx.18)

    가끔씩 82에 들어오는데
    오늘 자스민님 부고듣고 너무놀라고 슬프네요
    82하면 생각나는 상징적인닉인데
    너무 일찍소풍끝내고 가셨네요
    님이 좋아하는 비가 오늘따라 더 잔잔히
    마음을 적시고있습니다
    오랜동안 기억하겠습니다
    jasmine님

  • 509. 마마뿡
    '19.5.19 3:03 PM (119.149.xxx.228)

    좋은레시피에 항상감사했어요. 그곳에선 아프지말고 행복하시길 빌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10. ㅠㅠ
    '19.5.19 3:13 PM (211.214.xxx.81)

    쟈스민님이라구요? 읽으면서 점점 쟈스민님 생각나서 혹시나 혹시나 하면서 읽어내렸는데 ㅠㅠ 내 요리선생님 ㅠㅠ 자상하셨던 쟈스민님 연배는 제 오빠랑 동갑이셨지만 엄마처럼 언니처럼 요리못하는 제가 뭘 물어봐도 자상하게 답 달아주셨던 쟈스민님 ㅠㅠ 아아....
    신의 드라마보며 같이 즐거워했던 시간이 그립습니다
    쟈스민님 고맙습니다 정말 정말 고마웠어요
    하나님.... 이 영혼 주님 앞에 갑니다 받아주시고 안아주시고 위로하여 주세요 남은 유족들 위로해 주세요 . ㅠㅠ 주님 ㅠㅠ

  • 511. 로봇
    '19.5.19 3:16 PM (118.223.xxx.4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요리의 기초, 고딩밥상 많이 따라 했어요.
    손 때 묻은 요리책, 82에 올리신 레시피 프린트물 아직 제 손에 있는데.
    평안히 영면 하세요.

  • 512. Schokolade
    '19.5.19 3:17 PM (125.187.xxx.17)

    따뜻함이 전해지던 분이셨어요.
    마음이 무겁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13. 편안히 쉬세요.
    '19.5.19 3:19 PM (118.220.xxx.245)

    82에서 글로만 만나뵈었던분인데 눈물이 쏟아지네요. 너무 허망하게 가신것같아 맘이 아픕니다. 그곳에서는 아픔없이 편하게 쉬세요. 너무 고마웠습니다.

  • 514. .....
    '19.5.19 3:21 PM (175.223.xxx.153)

    가슴이 먹먹하네요..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15. 삼가
    '19.5.19 3:34 PM (211.202.xxx.5)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도 이곳 82 알게되며 자스민님의 집밥을 즐겨찾기 해놓고 음식도움 많이 받았는데...안타깝네요

  • 516. 안녕히 가세요
    '19.5.19 3:36 PM (182.211.xxx.160)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안녕히 가세요. 그 무엇으로든 소중한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시길 기원합니다. 또 만나요.

  • 517. ....
    '19.5.19 3:42 PM (49.1.xxx.170)

    82쿡 광팬이 된 가장 큰 이유가 jasmine님이었어요. 아침에 게시판보고... 진짜 뭐라 할말이 없고 하루종일 멍하네요. 더 아프신 분도 잘 이겨내고 잘 살고 있는데... 황망하네요.
    정말 정말 감사했습니다........

  • 518. 편안하시길
    '19.5.19 3:46 PM (1.233.xxx.6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19. ㅠㅠ
    '19.5.19 3:53 PM (180.66.xxx.14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 많이 고마왔어요.
    쟈스민님, 남은 가족들 위해 기도할께요.
    편히 쉬세요..

  • 520.
    '19.5.19 3:54 PM (125.176.xxx.54)

    영면하세요 ㅜㅜ

  • 521. 바로잡자
    '19.5.19 4:04 PM (218.48.xxx.129)

    저도 자스민님의 책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 키우며 정신없던 초보시절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비도 주룩주룩 오고...슬프네요.
    친한 친구가 갑자기 떠나간 것 같아요.

  • 522. ...
    '19.5.19 4:08 PM (180.224.xxx.53)

    정말 허망하네요.
    요리도 잘하시고 화통하고 쉽게 하는 요리레시피.
    사는 이야기들..제 폰 즐겨찾기에 자스민님의
    블로그 주소가 있거든요.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자스민님..
    편히 쉬세요..

  • 523. ..
    '19.5.19 4:12 PM (222.120.xxx.208)

    우리 자스민님이요? 아... 너무 충격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24. 천국
    '19.5.19 4:17 PM (1.242.xxx.14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곳에서는 고통없이 지내시길 빕니다.

  • 525. ㅠ.ㅠ
    '19.5.19 4:23 PM (58.232.xxx.101)

    하루종일 먹먹하고 눈물나고 그러네요.
    쟈스민님 레시피로 많은 도움 받았구요.
    아직도 챙겨서 해먹고 있어요.
    그간 좋은 레시피 공유해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곳에서 고통없이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 526. 자스민님
    '19.5.19 4:25 PM (112.152.xxx.155)

    너무 믿기지 않습니다.

    고3 밥상 보며 따라하기 힘든 제 자신 반성도 많이하게 한분. .
    그곳에서는 고통없이 평안하세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27. ....
    '19.5.19 4:30 PM (116.122.xxx.3)

    자스민님....82쿡의 정신적 지주 중 한 분이신데 어찌
    정말 가족분들에게 뭐라고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위암1기인데 어찌된 것인지....너무나 아까운 자스민님
    모두 오래오래 자스민님을 추억할 거랍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28. 편안히 쉬세요
    '19.5.19 4:43 PM (223.27.xxx.149)

    소식을 이제보고 댓글들 하나하나 읽다보니 자스민님
    에게 이렇게 많이 달려서 그나마 조금이나마 편안히
    가실거 같아요
    저도 블로그 인연으로 몇번 댓글이나 쪽지 주고 받았는데
    듬직한 아드님 이쁜 따님 어찌 두고 가셨나요
    잊지 못할거에요. 편안히 영면하세요

  • 529. 아이고
    '19.5.19 4:45 PM (221.151.xxx.207)

    이게 무슨일이래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30. ...
    '19.5.19 4:45 PM (14.39.xxx.161)

    부고 듣고 놀라고 눈물 흘리다
    82 쪽지함을 열어보니
    2013년 1월에 자스민 님이 보내신
    쪽지가 몇통 있네요.
    친정어머님과 아버님(시아버님 또는 친정아버님)이 편찮으셔서
    정신이 없다는 내용입니다.

    82나 블로그 보면서
    자스민 님 참 좋아했는데
    너무 허망해서 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31. 1111
    '19.5.19 5:01 PM (150.116.xxx.61)

    정말 열심히 사신걸 아니깐 만나본적도 없는 분이지만, 부고에 눈물이 마구 나네요. 자스민님덕에 맛있는 요리도 해먹고 제 가족들도 행복했었어요. 감사했습니다.

  • 532. 12
    '19.5.19 5:08 PM (125.178.xxx.183)

    오래 전에 전화를 한 번 받았어요.
    여리한 목소리로 조근조근 말씀하셨죠...
    10년이 지난 일인데 부고를 듣자마자 그 목소리가 다시 귓가에 들리네요.
    영면하셔요...

  • 533. ..
    '19.5.19 5:13 PM (218.54.xxx.213)

    뵌적은 없지만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그곳에선 고통없이 편하시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34. 이제
    '19.5.19 5:14 PM (122.34.xxx.222)

    자스민님, 하늘에서 편히 쉬세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과 도움을 주신 분, 많은 분들이 기억할겁니다
    감사했습니다
    영원한 평화 속에서 편안하시길 기원합니다

  • 535. ㅠㅠ
    '19.5.19 5:38 PM (1.236.xxx.162)

    정말.. 제가 아는 그 자스민님 맞나요?
    말도 안되요 ㅠㅠㅠㅠ
    믿을수가 없네요..
    자스민님.. 정말 좋아했었는데..갑작스럽게 듣게 된 소식이 믿어지지 않네요..
    천국에서 평안히 쉬시길 기도합니다
    떠나셨지만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거에요...

  • 536. ..
    '19.5.19 5:45 PM (39.115.xxx.186)

    치료받으시느라 얼마나 힘드셨을까.하늘에서 편히 계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37. ...
    '19.5.19 5:45 PM (125.187.xxx.9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38. 안타까움
    '19.5.19 5:52 PM (121.141.xxx.159)

    자스민님 명복을 빕니다~
    아름다우신 분으로 기억되는데~
    알려주신 일산쪽 맛집도 자주가고
    사랑이 얘기 재미있게 봤는데,,,어째요 ㅠ
    가족들 모두 힘내시길~

  • 539. 자유나래
    '19.5.19 5:53 PM (210.183.xxx.156)

    새벽부터 오후늦게까지 뵌적은 없지만
    인터넷에서 책에서 요리부터 소소한 일상까지
    따뜻하고 정겨운 자스민님을 의지했는데
    정말 허망하고 먹먹합니다
    고통 근심없는 곳에서 더욱 편안하세요
    한없이 사랑했던 자녀분들과 가족분들에게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 540. ....
    '19.5.19 5:54 PM (116.45.xxx.12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제일 좋아하는 자스민님 뭇국 만들 때마다 떠올릴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자스민님..

  • 541. ...
    '19.5.19 6:03 PM (1.240.xxx.40)

    마지막 줄에 가슴이 철렁하네요.
    어찌 그리 빨리 가셨는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42. 삼가
    '19.5.19 6:04 PM (211.108.xxx.228)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43. 고마웠던분...
    '19.5.19 6:23 PM (14.63.xxx.247)

    요리에 대해 많은 도움을 받아서 마음속으로
    고맙고 친근한 분으로 남아 있는데.. 이럴수가 있다니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44. 비도
    '19.5.19 6:27 PM (220.116.xxx.82)

    오고 하니 더 슬프고 눈물이 나네요
    제가 2004년도에 여기 가입했네요
    하루도 빠지지 않고 신문읽듯 여기 들어왔어요
    요리 때문에 들어와서 말한번 건네 보진 않았지만 그냥 제 오랜 친구가 갑자기 사라진 느낌이네요
    이겨내시지
    운이 나빴던걸까?
    너무 빨리 가시는게 아깝고 속상하고 하나님이 원망스럽네요
    자스민님과 남은 가족들을 위해 기도드릴께요

  • 545. ...
    '19.5.19 6:37 PM (222.239.xxx.4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46. 초록지붕
    '19.5.19 6:38 PM (114.136.xxx.252)

    자스민님.
    명복을 빕니다. 너무 맘이 슬프네요.

  • 547. ..
    '19.5.19 6:44 PM (182.222.xxx.120)

    누군지는 모르지만 좋으신 분이셨나봐요
    이렇게 많은 사람이 슬퍼하는걸보니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길 기도드립니다

  • 548. ...
    '19.5.19 6:47 PM (219.255.xxx.10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_()_

  • 549. 삼가
    '19.5.19 6:48 PM (210.205.xxx.48)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황망하고 마음 아프네요

  • 550. ....
    '19.5.19 6:49 PM (175.115.xxx.2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51. 슬픔
    '19.5.19 6:50 PM (114.204.xxx.137)

    자스민님 레시피로 해외사는동안에도 도움많이 받았는데
    특히 불고기레시피는 진짜 최고였어요
    소식보고 너무 가슴이아픕니다
    명복을빕니다

  • 552. ..
    '19.5.19 6:53 PM (58.125.xxx.211)

    jasmine님, 글 보면서 참 즐거웠어요.
    jasmine님, 명복을 빕니다. 편히 쉬세요..

  • 553. ㅠㅠ
    '19.5.19 6:55 PM (222.234.xxx.3)

    자스민님 글과 사진 속의 음식들이 참 따뜻한 분이시다 볼 때마다 기분이 참 좋게 해 주셨었는데. 돌아가셨다니......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54. 아마린
    '19.5.19 6:57 PM (112.159.xxx.46)

    자스민님...
    이게 뭐랍니까..
    너무 큰 고통속에 가신게 아니었길 ..
    사랑이랑 아직은 어린 따님도 힘내시고..
    부디 아프지 않은 편안한 곳에서 편히 쉬소서.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자스민님 명복을 빕니다.

  • 555. 헤라
    '19.5.19 6:58 PM (211.36.xxx.75)

    좋은곳 가셨을거라 기도합니다.애많이 쓰셨고 애들걱정은 마세요

  • 556. ...
    '19.5.19 7:01 PM (183.96.xxx.140)

    자스민님 키톡 보며 많이 배웠어요. 감사했어요.
    이런 소식을 접하니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납니다...
    부디 좋은 곳으로 가셔서 편안하시길....

  • 557. 지나가다,,,
    '19.5.19 7:05 PM (223.62.xxx.150)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족들, 뜨겁게 사랑하고 큰 사랑받으셨으니, 하늘에서 편히 쉬실수 있게 너무 많이 슬퍼하지 않으셨으면 ......

  • 558. ...
    '19.5.19 7:07 PM (49.161.xxx.208)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59. 미세스라벤다
    '19.5.19 7:09 PM (123.111.xxx.158)

    너무 마음이 아파요......
    천국에서 편안하게 잘계시길 기도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 560. 푸른솔
    '19.5.19 7:13 PM (121.159.xxx.83)

    고마웠습니다.쟈스민님
    영면하소서

  • 561. 블루벨
    '19.5.19 7:25 PM (92.7.xxx.196)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에서 평안히 잘 쉬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562. 자스민님
    '19.5.19 7:31 PM (121.139.xxx.15)

    뵙지는 못했지만 10년동안 많이들어서 친근한분인데
    안타깝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 563. ㅠㅠ
    '19.5.19 7:31 PM (116.36.xxx.231)

    저는 키톡 게시판에 거의 가지 않지만 그래도 자게에서 쟈스민님 언급되는건 많이 봤었어요.
    그런데도 마지막줄에 설마..했고 댓글 읽으며 눈물이 나네요 ㅠㅠ
    굉장히 열심히 사시고 마음 따뜻하신 분이셨었나봐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마음 아파하시는거 보면요..ㅠ
    위암1기에 그리 되셨다니 정말 믿기지가 않네요. 에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64. ...
    '19.5.19 7:32 PM (110.15.xxx.6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 가슴이 철렁 내려앉네요

  • 565. 사노라면
    '19.5.19 7:35 PM (223.62.xxx.122)

    어제 오랜만에 블로그 들어가서 레시피도 보고 글도 읽으며 웃었는데...고통없이 편안히 하늘나라에 계시길 기도드립니다.

  • 566. 봄비
    '19.5.19 7:36 PM (118.37.xxx.187)

    몇 번 나눴던 문자와 전화가 추억이 되었네요..
    자녀분들때문에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천국에서 많이 도와 주시고 위로해 주세요.
    그 곳에선 아프지 말고 평안하세요!

  • 567. 궁금
    '19.5.19 7:48 PM (221.143.xxx.96)

    가끔씩 궁금해서 블로그 들락 거럈는데...
    세상에...
    마니 고마웠어요.
    따뜻하신 분~
    가족분들도 이렇게 많은 분들이 마음 아파하니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됐으면 합니다

  • 568. ㅜㅜ
    '19.5.19 7:56 PM (218.53.xxx.16)

    황망합니다 안타깝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69. ...
    '19.5.19 7:57 PM (180.67.xxx.2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70. 오오
    '19.5.19 8:00 PM (39.7.xxx.5)

    자스민님 블로그 들락거리며 글 올라오기만 기다렸는데...이럴수가요.가슴이 먹먹해요...
    자스민님 편히쉬세요

  • 571. 도전
    '19.5.19 8:01 PM (118.47.xxx.227)

    우리가 알던 그 자스민님이 맞네요ㅠ
    아직 넘 젊으신데....
    얼굴한번 뵌적 없지만 친한 언니가 떠난듯한 느낌이 듭니다. 부디 편안히 가세요.

  • 572. 루루
    '19.5.19 8:03 PM (218.239.xxx.194)

    너무 놀래고... 다시한번 확인해봅니다
    우리의...그 쟈스민님인지. ~~~~
    독보적인. 불고기 래시피 ...
    그외 여러 히트레시피 ~~
    아...정말 많이 안타값고 맘 아파요ㅈ
    82하면 쟈스민님인데
    좋은분이니시니. 좋은곳으로가셨겠지요
    오랜 세월 ....
    고인의 멍복을 빕니다.

  • 573. 아...
    '19.5.19 8:06 PM (121.160.xxx.214)

    명복을빕니다.........

    알던분이 가신 것처럼 눈물이 나네요...
    쟈스민의 요리백과... 저의 최애 요리책인데요...

    좋은 곳으로 가셨길 빕니다
    기도할께요 종교 없지만 그래도 모든 신께 기도할께요...

  • 574. ㅠㅠ
    '19.5.19 8:34 PM (180.67.xxx.115)

    밑에글 읽고 마음이 아팠는데
    이글 읽고서 대성통곡했어요
    친구가 떠난것같이 충격이에요 ㅠㅠ
    꼭 좋은곳으로 가시길...

  • 575. 초록
    '19.5.19 8:36 PM (93.244.xxx.67)

    쟈스민님 아니되옵니다.
    "오랜만이네요" 하는 글을 보려 아직도 님의 블러그를 들어가 클릭하고 있어요.
    어머님 건강이 안좋으셔서 경황이 없으시겠지 생각하고 있는데..
    어텋게 그리도 사랑하시는 사랑이와 아드님, 그리고 아직 독립도 못했을 그 이쁜 따님을 두고 가실수가
    있으세요..
    아니 되옵니다..일어나세요ㅡㅡㅡㅡㅡㅡ

  • 576. 슬픔
    '19.5.19 8:41 PM (125.187.xxx.8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뵙지못했지만 눈물이 나네요.
    편안한곳에서 영면하세요.

  • 577. ....
    '19.5.19 8:45 PM (122.44.xxx.156)

    그리 자주 레시피를 찾아보면서도 감사댓글 하나 제대로 남기지 않았던거 같은데 이런 소식을 ㅠㅠ
    고마웠습니다.
    아픔이 없는 곳에서 편히 쉬시길 기도합니다.

  • 578. T.T
    '19.5.19 9:17 PM (121.130.xxx.55)

    아이고....
    생각도 못한 일이 .. 생겼네요.
    제게 언제나 삶의 모범이 되어주셨던...
    요리에 대해 정말 많은 것을 가르쳐주시고...
    가족을 대하는 마음과 자세를 가르쳐주신
    큰언니같은 분이셨는데...
    사랑이도... 아드님도 따님도
    모두 건강하게... 잘 계시길.. 빕니다.
    그리고 편안하시길...
    정말 편안하시길...

  • 579. ..
    '19.5.19 9:18 PM (121.152.xxx.132)

    오늘 하루종일 가슴이 먹먹하네요..
    일면식도 없는 사이이지만..
    결혼초부터 요리레시피 많이 참고하고..
    양배추나물.. 충청도식 두부찌개.. 잘 만들어먹었었거든요..
    소소한 일상사진들보면서 위안도 받았었구요..
    부디 편히 쉬시기 바랍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80. 부푸러
    '19.5.19 9:24 PM (211.201.xxx.5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81. 로그인
    '19.5.19 9:26 PM (119.149.xxx.151)

    아이를 일케 챙기면 되겠구나 감탄하며 따라하곤 했었어요.
    자스민님 글에서 씩씩하게 살아야지 자극도 받았어요.
    제게 주셨던 작은 위안들을 다 끌어모아, 이만큼 좋은 분이었다고 하늘에 알려주고 싶어요.

  • 582. 서쪽바람
    '19.5.19 9:30 PM (223.62.xxx.182)

    좋은곳에 가셔서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가족분들께도 위로를 보내요
    기운내시길요

  • 583. 마음이
    '19.5.19 9:31 PM (174.112.xxx.121)

    많이 아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84. ..
    '19.5.19 9:33 PM (114.202.xxx.8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안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 585. 언제나봄날
    '19.5.19 9:35 PM (175.223.xxx.140)

    자스민님 빨간책 저희 집에도 있어요
    좋은 5월에 이리 황망한 소식이 있다뇨 ㅜㅜ
    자스민님 명복을 빕니다 ()

  • 586. 그림
    '19.5.19 9:38 PM (125.184.xxx.5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87. 하루종일
    '19.5.19 9:44 PM (218.147.xxx.204)

    먹먹해서... 이웃집 언니같고 멘토 같고 아이 도시락 싸면서 블로그 자주 가다가 어머님사고
    때문에 바쁘신가 했는데 이런소식이 들리다니.. 정말 너무 슬프네요...
    자스민님 명복을 빕니다.

  • 588. 동이어요
    '19.5.19 9:50 PM (175.206.xxx.9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89. ...
    '19.5.19 9:58 PM (210.221.xxx.24)

    두고 가신 가족들 염려는 놓으시고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 590. 향기
    '19.5.19 10:17 PM (121.165.xxx.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향기가 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추모해주는 쟈스민님은 아름다운 인생을 만드신것이라 생각합니다.
    쟈스민...이 단어가 왜 이렇게 갸냘프고 애달프게 들릴까요...
    코끝에서 쟈스민 향이 느껴지는 듯해요.

    이제 편히 쉬세요. 저희는 쟈스민 님을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 591. 고딩 도시락
    '19.5.19 11:16 PM (218.153.xxx.134)

    고딩 도시락 시리즈 참 재미있게 읽었어요.
    나는 죽었다 깨나도 이렇게 부지런하고 솜씨있는 사람은 못 될거야, 감탄 반 부러움 반 섞어서 중얼대면서요.
    혈압이 낮이 아침 일찍 일어나는게 힘드시다 쓰셨던 게 기억이 나네요. 그러면서도 자녀들과 사랑이까지 살뜰하게 챙기셨죠.
    항산 윤기가 자르르 도는 흰 털을 자랑하던 새초롬한 사랑이 모습도 떠오르네요.
    슬픔과 아쉬움은 남은 이들의 몫이고
    자스민님은 이제 슬픔도 아픔도 없이 평안하게 쉬고 계시겠지요.
    저는 자스민님을 82쿡 키톡 게시판의 글을 통해서만 뵈었지만 마음이 아파서 아직도 이 소식이 낯설기만 하네요.

  • 592. ..
    '19.5.19 11:19 PM (211.195.xxx.170)

    아.. jasmine님...
    너무나 황망한 이 소식을 믿을수가 없습니다..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안한 곳으로 가시길 기도합니다..편히 쉬세요..

  • 593. 블렉헤드
    '19.5.19 11:23 PM (58.142.xxx.4)

    너무나도 슬픈밤이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ㅠ

  • 594. 아 자스민님
    '19.5.19 11:30 PM (112.148.xxx.92)

    고딩 도시락보고 제 딸 밥 잘챙겨서 대학보내고 한숨돌리고 있었는데....블로그 새글 올라오기만 기다리고기다렸는데 너무 허망합니다. 편히 쉬세요.

  • 595. . . .
    '19.5.19 11:41 PM (182.216.xxx.16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곳에서 편히 쉬세요

    비까지 와서 우리 82 식구들 슬픔이 더해지네요

  • 596. 편히쉬세요
    '19.5.20 12:28 AM (175.115.xxx.20)

    아직도 믿어지지 않고 너무 슬프네요.
    거기선 편히 쉬시고 감사했습니다.

  • 597. 자스민님
    '19.5.20 5:15 AM (109.41.xxx.131)

    지금 부고 듣고 가슴이 벌렁벌렁 합니다.
    82쿡 고등 밥상부터 자스민님 팬이 되어서
    독일살며 제가 엄마 집밥 먹고싶을 때
    우리 딸이 한식 먹고싶다 할때
    자스민님 블로그도 찾고 했어요.
    슬픈 소식에 가슴이 메입니다.
    부디 따님께서 슬픔 잘 견디시길...

  • 598. ㅇㅇ
    '19.5.20 7:37 AM (112.170.xxx.173)

    아침에 다른 곳 통해서 부고 듣고 깜짝 놀라서 들어왔네요.
    개인적인 인연은 없었지만 82쿡에서 매번 글 읽으면서 꼭 친한 아는 사람처럼 느껴졌었는데
    너무나 황망하고 안타깝네요.
    가족분들 얘기도 듣고 해서 남일 같지 않고 마음이 아프네요.
    좋은 곳에서 잘 쉬시길.

  • 599. 평안
    '19.5.20 8:23 AM (1.239.xxx.14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천국에서 편안한 안식을 누리세요.

  • 600. 마이러브
    '19.5.20 8:42 AM (125.176.xxx.154)

    담생에선 아프지마시고 가시는길 평안하시길~~

  • 601. ...
    '19.5.20 9:00 AM (115.139.xxx.164)

    블로그 가서 망설이며 썼다가 지우고 다시 이곳에 써봅니다.ㅜ

    왜가셨어요? 오래오래 살다가셔도 되잖어요.
    어떠세요? 지금은 천국에서 편안하신지요.
    쟈스민님을 잘모르지만 82쿡에서 오래된 백과사전 같은 좋은 친구가 없어져버린거 같아 슬퍼요.
    이젠 그곳에선 아프지마요.
    그리고 행복하세요.

  • 602. ㅠㅠ
    '19.5.20 9:05 AM (203.236.xxx.35)

    블로그 링크해놓고 매일 보는데 새글 올라온게 너무 오래돼 외국 나가셨나 했어요...
    근데 어찌 이렇게 황망히ㅠㅠ
    열정 가득하게 사셨던 분으로 기억하는데 너무 너무 슬프네요ㅠㅠ

  • 603. ...
    '19.5.20 9:16 AM (121.149.xxx.250)

    어제 자기 전에 기도 드리고 다시 댓글달아요.
    자스민님 덕분에 많은 요리 시도해보고 칭찬도 받았어요..베풀어주신 은혜 정말 정말 감사드리고
    하늘에서 늘 행복하시고 편안하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604. 자스민님
    '19.5.20 10:03 AM (220.120.xxx.159)

    자스민님..마지막 인사를 어떻게 해야 할찌...

    제가 삶의끈을 놓고 싶었을때 82cook을 만났고 자스민님을 만났습니다.
    이곳에서 자스민님께 위로도 많이 받았고 다시 살아야 겠다는 용기도 얻었습니다.
    그런데 자스민님이 가시다니...정녕 꿈은 아닌지요...

    힘들때마디 자스민님 블로그 들락거리며 위안을 받곤 했는데,,,
    글올라오는 시기가 뜸하길래 바쁘신거라 생각 했는데...

    아직도 불고기레시피는 간설파마후깨참인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자스민님 안녕히 가세요.

  • 605. 기억할게요ㅠㅠ
    '19.5.20 10:13 AM (175.194.xxx.61)

    직접 뵙지는 못했지만 82회원들이면 누구나 알고 있는 자스민님 기억할게요.
    그곳에선 아프지마시고 편안하시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606. 푸헤헤
    '19.5.20 12:05 PM (174.112.xxx.125)

    제 김밥속 우엉조림은 항상 쟈스민님이 알려주신 조리법이에요
    한동안 블로그에도 이곳에서도 자취가 안보이시길래 문득문득 궁금했었는데
    이런 비통한 소식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좋은 곳에서 편히 영면하시길....

  • 607. ㅠㅠ
    '19.5.20 1:43 PM (182.225.xxx.13)

    불고기레시피 그분이셨군요.
    좋은일 많이 하고 가셨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요...

  • 608. 자스민님
    '19.5.20 2:19 PM (58.72.xxx.99)

    가끔 블로그 들어가서 레시피 보고 했었는데..
    좋은 곳에서 편안하시길
    삼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609. ..
    '19.5.20 2:25 PM (1.227.xxx.232)

    나이도 젊고 위암1기인데 어찌 이리 황망히 가실수가있나요
    그분은 저를 모르지만 혼자 도움많이받았는데 그저 눈물만 나요
    제가 제일 아끼는책이 자스민님 첫요리책이고 블로그도 사랑이 때문에 보러가는데 블로그가 폐쇄되는건 아니겠지요??

  • 610. 수수
    '19.5.20 2:30 PM (125.134.xxx.99)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나라에서 평안하시길....

  • 611. 김은경
    '19.5.20 2:32 PM (121.190.xxx.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612. 토실이아줌마
    '19.5.20 3:03 PM (211.59.xxx.13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613. 까르페디엠
    '19.5.20 3:06 PM (223.33.xxx.116)

    무척이나 사랑스런 여인이었는데..
    안타깝습니다.

    jasmine, 좋은 곳에서 잘 지내고 있어요.
    언젠가 갈께요.
    우리..만날 일이 있지요? 기억하시죠?

  • 614. ..
    '19.5.20 4:36 PM (211.220.xxx.253)

    저도 오래된 눈팅회원으로써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 615. 안타까운 소식에
    '19.5.20 4:36 PM (118.37.xxx.216)

    2003년 가입해서 거의 유령처럼 지냈지만 하루에도 서너번씩 들락거리며 삶의 애환을 나누던곳.. 82쿡으로 세상을 보며 기뻐도 하고 슬퍼도 하였지만 자스민님 부고 만큼 먹먹한 일이 있을까 싶게 맘이 많이 아프네요.

    누구도 따라하기 힘들만큼 정성스럽게 가꾼 삶을 놓으셨다니 비슷한 연령을 살아온 저는 오늘도 자스민님 관련 82 예전글 검색하며 하루종일 우울 합니다.

    댓글도 주고받은 사이 인데...저 혼자 기억하겠지만
    님은 참 많이 좋은향기를 두고 가셨네요.

    그곳에선 평안하세요.
    두고 두고 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 명복을 빕니다...

  • 616. 밴드
    '19.5.20 6:47 PM (222.117.xxx.59)

    어째 이런 비보가...
    가슴이 떨려 진정이 안되네요
    아이고...

  • 617. 아.......
    '19.5.20 6:57 PM (124.54.xxx.6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마음이 먹먹하네요 ㅜㅜ

  • 618. 슬퍼요
    '19.5.20 7:16 PM (121.167.xxx.62)

    지난 주 친정어머니를 하늘나라로 보내드리고 마음을 추스리고 오랜만에 들어온 82쿡.
    그런데 젤 먼저 들어온게 자스민님의 소식이네요ㅠㅠㅠㅠㅠ
    ''한분이라도 모르신다면' 시리즈로 정성스런 레시피 올려주셔서 항상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에게 그 귀한 시간을 쪼개 요리의 즐거움을 나눠주셔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며칠동안 많이 울어서 눈물이 안남아있는줄 알았는데 가슴이 먹먹해지면서 또 눈물이 솟네요.
    감사했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이제는 무거운 육신을 벗어버리고 편안해지시길...

  • 619. 슬퍼요
    '19.5.20 7:22 PM (121.167.xxx.62)

    자스민님 요리책도 있는데...얼굴도 고우시고...눈물만 나네요.

  • 620. //
    '19.5.20 7:25 PM (58.143.xxx.1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621.
    '19.5.20 7:29 PM (211.105.xxx.9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감사했습니다

  • 622. ..
    '19.5.20 11:34 PM (104.131.xxx.251)

    아, 이렇게 황망하고 슬플 데가 있나요. jasmine 님....

  • 623. 편히 쉬세요
    '19.5.21 1:00 AM (24.16.xxx.236)

    자스민님 레시피를 애정했던 사람으로서 갑작스러운 부고에 놀라고 슬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624. 평안있으시길
    '19.5.21 7:38 AM (110.70.xxx.152)

    이제 모든 아픔 잊고 편안하게 쉬시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625. ㅠㅠㅠ
    '19.5.21 9:33 AM (73.169.xxx.248)

    자스민님의 미역국 무국 계란찜 장조림 오이무침 샌드위치 각종 양념장 비율... 모두 다 감사했어요
    좋은 곳에서 평안하시고
    남은 가족분들 주님 위로해주세요 ㅜㅜ

  • 626. ,,
    '19.5.21 6:51 PM (118.217.xxx.33)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 곳에서 편안하시길..

  • 627.
    '19.5.21 11:05 PM (1.241.xxx.191)

    주님
    무엇보다 남은 가족들 힘주시고
    위로해주시고 축복해주시길 빌어요
    자스미림도 주님과 천국의 복을 온전히 누리시구요
    감사했습니다 잊지않겠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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