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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휴직방법

ㅇㅇ 조회수 : 7,417
작성일 : 2019-04-17 21:49:45
진심 쉬고 싶은데요,,쉬면서 해외여행하고싶어요 전 50대인데 병도 없고,부모님은 연세가 있으시니 진단서 제출은 가능하나 제가 해외여행다니면 출입국기록에 남아서 가사휴직은 안되겠죠? 자기개발휴직도 명목이 있어야 한다고 하니 진정 안식년처럼 쉴수는 없는건가요? 너무너무 피곤하고 힘들어서 정말 쉬고싶거든요
IP : 180.228.xxx.17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궁금하다
    '19.4.17 9:53 PM (121.175.xxx.13)

    딱히 방법없을걸요 말씀하신대로 가사휴직도 해외출입국기록잇음 안되구요

  • 2. ㅇㅇ
    '19.4.17 9:54 PM (222.118.xxx.71)

    여행하고 싶으면 퇴직을 하셔야지

  • 3. 가사휴직도
    '19.4.17 9:55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단기여행은 괜찮아요.
    육아휴직 간병휴직 모두 3박 4일정도의 상식적인 선에서의 여행은 문제 안 되요.
    한달씩 가고 그런게 안 되요.

    애 키우다가 같이든 혼자든 3박 4일 해외여행은 가능하지만
    애 키운다고, 간병한다고 휴가내고 1달씩 여행하는건 부정사용으로 걸리는거에요

  • 4.
    '19.4.17 9:55 PM (124.50.xxx.3)

    가사휴직 신청해서 집에서 쉬는 방법밖에 없어요

  • 5. ㅇㅇ
    '19.4.17 10:08 PM (180.228.xxx.172)

    네 전 해외여행이 너무너무 하고싶거든요 몸이 힘든건 며칠 쉬면 되는데 마음이 지쳐서 해외여행가고싶은게 좀 목적이에요 23세부터 지금까지 하루도 못쉬였어요 주말,휴가 말고 길게 쉬는 개념으로요 돈이 없고 혼자라 퇴직때까지 돈 벌어야하는데 너무 지쳐서 1년만 쉬고싶은데 방법이 없는거죠 이러다 죽으면 인생이 너무 불쌍할거같네요

  • 6. ..
    '19.4.17 10:09 PM (121.182.xxx.60)

    유학휴직있어요

  • 7. ㅇㅇ
    '19.4.17 10:10 PM (180.228.xxx.172)

    50다 되서 유학은 보내줘도 못가요 영어를 이제와서 배울수가 있나요 ㅠ

  • 8. ...
    '19.4.17 10:12 PM (203.229.xxx.97)

    자기개발휴직하세요. 어차피 무급휴직이라 서류만 잘챙기면 별로 터치 없다던데요.

  • 9. ㅇㅇ
    '19.4.17 10:15 PM (180.228.xxx.172)

    출입국기록이 걸릴까봐 걱정이 되서요

  • 10. ..
    '19.4.17 10:18 PM (121.182.xxx.60)

    해외여행이 목적이면 영어공부 하셔야죠.
    유학휴직
    해외체류하면서 공부도 하시고 일상을 보내시면 되죠

  • 11. 음...
    '19.4.17 10:34 PM (218.49.xxx.105) - 삭제된댓글

    남편이 공무원인데, 이번 춘계휴가 열흘 강제로 쉬게 하고 그러던데, 여름휴가도 길게하면 일주일 정도 쓸수있고요...그정도로는 혹시 부족하실까요

  • 12. ㅇㅇ
    '19.4.17 10:45 PM (180.228.xxx.172)

    네, 조금도 지쳤는데 앞으로 십년간 더 다닐생각하니 까마득해서요,,딱1년 쉬면 힘을 내서 더 다닐수 있을거같아요 근데 방법이 없어 보여요

  • 13.
    '19.4.17 11:13 PM (1.225.xxx.15) - 삭제된댓글

    자율연수휴직? 정확한 명칭은 모르지만
    경력10년이상이면 할 수 있잖아요
    자율연수니까 해외여행 가능하고요

  • 14. gh
    '19.4.17 11:25 PM (1.248.xxx.113) - 삭제된댓글

    근데 23살부터 하루도 못쉬었다는건 무슨 뜻인가요?
    휴가도 있고 주말도 쉬지 않나요?
    휴가도 20일씩 주어지고 하던데, 하루도 못쉬는 게 가능한가요?

  • 15. ㅇㅇ
    '19.4.17 11:28 PM (180.228.xxx.172)

    주말,휴일외에 다른 분들은 육아휴직이라든지 유학도 가고 자기개발휴직 초기에는 조건이 별로 없어서 많이들 쉬었어요 이게 쉰다는 표현이 맞지는 않겠지만요

  • 16. gh
    '19.4.17 11:39 PM (1.248.xxx.113) - 삭제된댓글

    아, 휴직을 한 적이 한번도 없다는 거군요.
    질병휴직 내세요. 병들이 하나씩은 있어서 진단서 잘 받아오더라구요. 약간의 뻔뻔함 장착하셔서 쟁취하셔요. 힘들어 죽겠는데 어쩌겠어요.
    출입국 조회하는거 다 하지도 않을뿐더러 감사걸려도 그 정도 감수하실 가치 있지 않나요?

  • 17. ㅎㅎㅎ
    '19.4.17 11:43 PM (183.98.xxx.232)

    일반 직장인들은 그렇게 1년 쉬는 사람들 없어요. 님은 방법이라도 있잖아요.
    초기에 안가신 거 보면 그땐 마음이 없었나 봐요.
    영어 안된다고만 하지말고 어떻게든 방법을 마련해 보세요. 안쉬면 죽을 것 같은 심정이라면 영어공부 하나 못하겠어요

  • 18.
    '19.4.18 12:58 AM (118.176.xxx.83)

    퇴직하셔도 되지 않나요 50대면 30년 가까이 하신것 같은데요

  • 19. 장기재직휴가
    '19.4.18 7:14 AM (218.147.xxx.140)

    있지않나요?
    10년에 10일
    10년때안쓰면 20년에 20일
    주말끼면 충분히 다녀오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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