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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장군의 아들 박상민 재혼하네요

.. | 조회수 : 8,981
작성일 : 2019-02-27 13:32:31
[단독] ‘장군의 아들’ 박상민 장가간다, 4월 11세 연하 신부와 화촉 http://entertain.naver.com/ranking/read?oid=021&aid=0002382872

배우 박상민 다시 결혼하네요. 여자가 11살 연하인데 81년생인걸 보니 박상민이 70년생인가 보네요.
IP : 147.47.xxx.138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르다
    '19.2.27 1:33 PM (59.11.xxx.51)

    전그사람 너무싫어요 자기가 무슨 진짜 장군의 아들인냥~~~~

  • 2. 그동안
    '19.2.27 1:34 PM (125.142.xxx.145)

    돌싱이었던건가요?

  • 3. ???
    '19.2.27 1:35 PM (180.68.xxx.136)

    신부가 한참 어리네요.
    잘 살길.

  • 4.
    '19.2.27 1:36 PM (180.230.xxx.161)

    노모모시고 일본 여행가는 ebs 프로그램에서 전부인 때리던 시늉하던거 기억나는데...여자분 무섭지도 않은가봐요 ㄷㄷㄷ

  • 5. ..
    '19.2.27 1:36 PM (59.17.xxx.143)

    남편으로서는 최악의 배우자.
    전부인 아이 없이 헤어진건 천만다행입니다.

  • 6. ...
    '19.2.27 1:38 PM (220.75.xxx.29)

    와우 여자분 패기 쩌네요. 용기가 가상합니다.

  • 7. ...........
    '19.2.27 1:40 PM (119.196.xxx.179)

    여자 제 정신?????

  • 8. ㅋㅋ
    '19.2.27 1:41 PM (175.120.xxx.157)

    너무 싫어요 이 사람은 진짜 얼굴에 인성이 너무 드러나요 ㅋㅋㅋ
    부인 팼을 때 재연하던 영상 보니 소름 돋던데요
    주사도 남다르고요

  • 9. 으휴
    '19.2.27 1:41 PM (223.39.xxx.73)

    진짜 장군인 줄 알고 아내 줘 패시던 분.
    이 모습이 선명함.

    http://entertain.v.daum.net/v/20151111105104667

    남초에서 이런 상황이면 자기도 아내 팬다는 글 보고 더 놀람.
    어머님에 올인하며 혼자 사시면 더 잘 모실 텐데..

  • 10. 여기도
    '19.2.27 1:42 PM (222.110.xxx.248)

    돈이 많은가 봐요.
    그런 경우 안하무인인 사람들이 한국에는 넘쳐 나고
    돈이 인격이라고까지 말하잖아요 한국 사람들은.

    그러니 높은 인격 가진 사람한테 11살 어린 여자가 시집가는 게 뭐 잘 못인가요?

  • 11.
    '19.2.27 1:43 PM (220.81.xxx.24)

    81이면 여자도 어린건 아니네요 50에 39살 ㅎ

  • 12. ..
    '19.2.27 1:44 PM (180.66.xxx.164)

    얼굴에 인성이~~~ 손버른 고쳤을라나~~

  • 13. 덜덜
    '19.2.27 1:46 PM (14.36.xxx.144)

    재연하는 동작인데요
    눈에 살기가 가득하네요

  • 14. .....
    '19.2.27 1:47 PM (122.34.xxx.61)

    무서워요..

  • 15. ..
    '19.2.27 1:54 PM (221.159.xxx.134)

    와 여자 진짜 용감하네요.

  • 16. dndk
    '19.2.27 2:16 PM (211.227.xxx.137)

    화면에서는 쓰레기 1등.

  • 17. 댓글들 이상하네요
    '19.2.27 2:16 PM (58.236.xxx.104)

    제가 박상민이라해도 완전 열받을 거 같은데
    어떻게 박상민만 나쁜놈으로 몰아 가나요?
    여자가 박상민 화를 돋궈 위자료 받고 이혼하려고
    일부러 원인제공한 거 아닌가요?
    손찌검한 것도 잘한 거 아니지만
    여자가 대화 자체가 안통하니 손이올라간 거 같아요.
    누구라도 내 부모한테 저러면 인성 망가지지 않나요?

  • 18.
    '19.2.27 2:19 PM (116.124.xxx.173)

    스스로 자기무덤파는 뇨자한명 또 생겼네

  • 19. ㅡ.ㅡ
    '19.2.27 2:25 PM (211.227.xxx.137)

    드러난 바로 그렇다는 건데 왜 이러세요.
    58.236 님.

  • 20.
    '19.2.27 2:28 PM (210.183.xxx.75)

    저 위 댓글이 ....무섭습니다

  • 21. ...
    '19.2.27 2:29 PM (114.200.xxx.117)

    때린 사실 하나만 두고 본다면
    말할 필요도 없이 이상민의 잘못이니
    두둔할 생각은 없습니다만
    저 인터뷰 하나만 두고 본다면
    와이프도 정상이라고 볼 수 없죠.
    서로 쌓인게 많아서 그날 터진거겠지만
    일방적으로 한쪽만 잘못했다고 보기에는
    부부사이는 아무도 모르는거 아닌가싶습니다.
    인터뷰 짤은 ...ㅠㅠ 무섭네요.

  • 22. ...
    '19.2.27 2:29 PM (112.220.xxx.102)

    얼굴 왜 저렇게 변했데요..;;
    무섭네요..눈봐...

  • 23. ..
    '19.2.27 2:38 PM (223.38.xxx.117)

    동작 재연은 얼척 없지만 제부모님이 쓰러지셨는데
    남편이 몇달동안 한번도 안가보고 무시 한다면
    이혼하고 싶을것 같네요
    표정은 너무 무섭네요

  • 24. 여자가
    '19.2.27 2:47 PM (59.6.xxx.30)

    정말 불쌍하네요 11살 연하라..

  • 25. 전부인
    '19.2.27 2:48 PM (211.244.xxx.184)

    그부인도 말 많지 않았나요?
    부부일은 모르는거니까요
    물론 때린건 백번잘못한거죠

  • 26. 성격이
    '19.2.27 2:57 PM (223.38.xxx.57)

    좀 있어보이고. 무던해 보이지 않던데

  • 27. 박상민
    '19.2.27 3:05 PM (218.48.xxx.40)

    관상 대단한성깔로보여요

  • 28.
    '19.2.27 3:29 PM (210.100.xxx.78)

    본인도 3개월동안 안찾아가놓고
    마누라한테 뭐라할 입장인가요?

  • 29. 박상민 엄마
    '19.2.27 3:52 PM (125.134.xxx.134)

    갑자기 아팠을당시 영화랑 드라마 촬영한다고 지방으로 여기저기 다니고 신혼인데 집에도 잘 못들어온걸로 압니다 그냥 아내한테 다 믿고 맡겼는데 본인상의도 없이 병원바꾸고 찾아보지도 않고 하다못해 매니저연락처나 코디 번호 정도라도 연락해서 상황을 알렸다면 남편이 그 정도로 난리치진 않았을껍니다
    그집에 아들이 셋인데 전교수석 차석하던 머리좋은 두형이랑 형수는 뭐하고
    집에서 내놨다던 막내아들 내외만 부모님 수발을 들었는지 모르겠네요.

    이혼하면서 위자료도 엄청난 단위로 받았던걸로 알고
    물론 박상민이 절대 잘했다는건 아닙니다
    한번의 결혼실패가 아니여도. 문제가 좀 있었던 사람이고
    다혈질에 욱하고 술담배 쩔고.
    효자에. 으시대고 성깔있고 이런 남자캐릭터는
    어리고 순하고 참고 이런 여자랑 살면 괜찮을껍니다

    똑똑하고 능력있는 여자는 그런 남자 감당못해요 좀 부족하더라도 부드럽고 참을성 있고 이런 여자가 낫죠. 싸움이 나더라도 돈봐서 참고 얼굴봐서. 넘어가고
    솔직히 박상민이 성격이 좀 뭐해서 그렇지
    돈도 많고 기럭지는 짧아도 외모도 그 나이에 비하면 뭐

    캐릭터나 목소리도 안하무인사업가나 조폭 돈 좀 있는 부자아버지 하기에 딱이라 앞으로 더 나이들면 연기하기 더 좋을 조건이죠
    한번 실패했으니 두번은 그도 좀 조심하겠죠. 시어머니도
    조금은 부드러울테고
    나이도 있는데 이번에는 잘 살았음 좋겠어요
    아이라도 하나 생김 더 좋구요

    세상이 변해도 능력있고 돈 있고 외모도 좀 되는 남자는
    나이들어도 자식하나 있었음 하더라구요

  • 30. ..
    '19.2.27 5:08 PM (221.159.xxx.134)

    여자도 너무 하긴했는데 그래도 폭력은@@

  • 31. ㅁㅁㅁ
    '19.2.27 5:50 PM (218.39.xxx.159)

    남편이 평소에 어땠길래 그럴지 .... 상상이 갑니다
    원래 남편이 미우면 시댁식구 다 미운거 아닌가요

  • 32. wisdomH
    '19.2.27 6:24 PM (125.130.xxx.97)

    첫부인이 인기 영어 강사.
    박상민 같은 마초같은 남자에게 그런 이쁘고 멋진 여자가 너무 아까웠는데..
    그래도 그 여자 빨리 발 빼서 다행이다 싶더군요.

  • 33. 그래도
    '19.2.27 6:58 PM (112.151.xxx.95)

    이전에 이분이 20대일때 이분과 연애했던 여자분한테 들은 바로는 그렇게 자상하고 남자답고 그렇다던데요. 사람이 많이 변했나 했지요. 에그 에그 새로운 여자에겐 친절하겠지요

  • 34.
    '19.2.28 1:40 AM (118.40.xxx.144)

    이번엔 잘살기를

  • 35. ..
    '19.3.1 1:42 AM (1.227.xxx.232)

    재연하는게 더 기도 안차네요 이혼사유가 분노조절장애로 알고있는데 아무리촬영있다해도 전화도안해보나요 ?
    지가 안돌보고 왜 부인탓을하죠?부인도 일하는데?
    그게 사람 칠 일입니까?

  • 36. 아니
    '19.3.2 7:25 PM (119.149.xxx.234)

    그냥 결혼하지 말지 개쓰레기네요 여자패는 남자 극혐이에요 이런 사람은 자식도 패요 가정폭력은 대물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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