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화장품 명현현상이존재하나요?? 겪어보시고 좋아지신분들계시면조언좀부탁드릴게요.

요리사 조회수 : 6,615
작성일 : 2011-09-23 14:15:39

피부가

 

여드름 피부라정말안해본거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어떤화장품을하나 구입했는데

만약 안맞으면 100%환불해준다고 하더라구요.

어차피 믿져야 본전이라 이거 그만 둬도 솔직히 또 예전처럼 피부과 달고 살면서 여드름 짜러 다닐것 같고.

 

그냥 미친척하고 한번 써보고 싶어서 사용했는데 얼굴에여드름이확 덮네요.

 

 

명현현상이라고  예전에 독소가 쌓였던게 빠지는거라고 하더라구요.

 

좋아지기 위한단계라고..

조금만 참으면 좋아진다고하는데

 

정말 믿어도 될까요?믿고 싶네요..ㅠㅠ

 

 

혹시 저처럼화장품 바꿔서 명현 현상 겪어보시고 나서피부 좋아지는분 계신가요?

 

정말 답변이 절실합니다...도와주세요..

 

 

 

IP : 175.210.xxx.4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꿀단지
    '11.9.23 2:28 PM (175.119.xxx.140)

    화장품에 명현반응은... 전 안믿어요..
    지금도 품질에 만족하면서 사용하는 뉴*킨 기초...

    다른 라인을 사용해 보고 싶어서 180도 라인을 사용했는데 영업사원들이 말하는 다들 말하는 명현^^이
    일어나더라구요... 그래도 안믿었어요
    그건 명현이 아니라 화장품 성분 중 AHA 성분때문에 그런거거든요

    그리고 피부는 멍청해서 계속 사용하다보면 금방 그 화장품에 적응한다는 말을 들었어요
    만약 트러블이 일어난걸 명현이라고 한다면 피부가 적응한걸 가지고독소가 빠졌다 라고 하겠네요 ㅋ

  • 2. jk
    '11.9.23 2:38 PM (115.138.xxx.67)

    특정제품은 적응이 필요할 수 있어용...

    대표적으로 피부에 좋은 성분인 레티놀이나 AHA같은 경우는 피부자극이 있기 때문에 초기에는 적응이 필요하죠
    뉴스킨의 경우 AHA성분이 들어있어서 뒤집어지는 분들도 많죠. 본인도 해당됨

    다만 적응되고나면 더 좋아지는 경우가 있죠.

    문제는 이렇게 정말 적응이 필요한 피부에 좋은 성분이 있고
    아니면 정말 그 화장품이 피부에 맞지 않아서 그런건지 그걸 정확하게 정의내리기가 참 힘들죠.
    되도록이면 피부에는 순한 제품을 써주는게 좋지만 가끔은 약간의 자극을 감수하고서라도 피부에 이로운 성분을 써줘야 할 필요도 있죠.

    원글님하의 경우가 어떤건지는 알수가 없네용....

  • 3. caffreys
    '11.9.23 3:34 PM (203.237.xxx.223)

    폴라여사가 AHA 쓰면 첨에는 뒤집어지니까 몇일만 참고 더 써보라고 했던 듯...
    저도 그런 거 안믿긴 하지만...
    반대로 효과가 확 나타나는 것처럼 느껴지는 화장품도 계속 쓰다보면 그 효과에 대한 느낌이 없어지는 것처럼
    한 번 적응하고 나면, 효과든 부작용이든 없어지는 거 같긴 해요.

  • 4. 저여
    '11.9.24 2:18 AM (112.150.xxx.10)

    아마도 제가 쓰고있는 화장품인듯싶네요. 1년 조금 넘게 쓰고있구여 그 명현이라는 현상이 사용후 일주일부터 시작되서 한달정도 갔습니다. 이십일정도는 정말 외출힘들정도로 심했구여 조금씩 나아져갔어요.
    혹시나 해서 사진도 찍어놨어요.
    당시는 명현있을거란말을 들었기에 예상은했지만 너무 심해서 살짝 고민했지만 그냥 꾹 참고썼구여
    점점 좋아지더니 진짜 어느순간 싹 없어졌어요. 그때 주변에서 피부 좋아졌다고 난리들이였죠.
    지금도 그 회사제품 좋다는거 이것저것써보구있는데요 제 피부는 악건성인데 바꿀때마다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뽀루지같은게 몇개 올라왔다가 사라지더라구요.
    대체로 만족하기에 지금껏 쓰고있지만 기대감이 커서 그런지 요즘은 그냥 그런것같아요.
    이왕쓰시건 참고 써보세요. 괜찮아요.
    하지만 제 경우로는 두드러기같이 각질올라오는건 어느순간 싹 없어지는데 뾰루지는 오래걸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330 간병인 교체해보신 분 계시나요? 요양병원 08:42:54 41
1788329 시판 갈비찜 양념 추천해주세요~ 3 공 으로 08:40:54 51
1788328 맛없는 과일 볶아 먹으니 엄청 맛있어요 .. 08:37:45 173
1788327 고우림은 평생 김연아 남편 타이틀로 9 08:27:50 995
1788326 모범택시시즌3 3 현실이될뻔 08:27:15 520
1788325 지방에서 서울갈일이 있어 가는데 날씨가 어때요?^^ 6 ------.. 08:19:23 410
1788324 잼통의 농담 1 ㆍㆍ 08:06:37 359
1788323 제*슈 신발 신어보신분 계신지요 3 신발 08:03:19 418
1788322 머스크는 눈빛이 넘 무서워요 2 . . . 08:02:28 746
1788321 주변에 이혼숙려에 나간 지인 있나요? 2 ... 07:47:30 1,103
1788320 컴공과 망했다고 가지 말라는글 16 다리우스 07:47:12 2,381
1788319 KBS 딸기 폐기 조작 방송 공영방송? 07:46:41 807
1788318 애경 치약 국내산 2 현소 07:46:02 669
1788317 어릴때 이런 경험 있으세요?? ..... 07:44:49 347
1788316 50대 넘어서도 이별 후 힘들어하는게 이해가 13 겨울 07:33:15 1,894
1788315 현금 주고산 패딩을 환불하고 싶은데... 23 .... 07:15:52 2,951
1788314 이거 진상 맞죠? 3 qq 07:11:33 1,297
1788313 악플자제부탁)종교중에 개신교는 희망을 설교하나요? 3 희망의 종교.. 07:08:06 477
1788312 고양이가 새로운 곳 가서 활개치고 다니는 거 일반적이지 않은 거.. 3 .. 06:47:22 818
1788311 새벽 남편 도시락 준비 해주고 저도 아침준비 11 모닝밥 05:55:19 2,366
1788310 안현모 다 가졌어요 7 .. 05:00:17 7,200
1788309 온양온천 다녀왔어요. 14 .... 04:22:07 3,808
1788308 유모차에 개를 태우기 시작한건 언제부터인지 7 04:19:59 2,014
1788307 명언 - 지지않는 용기 ♧♧♧ 04:07:07 737
1788306 저는 3 집순이 03:04:50 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