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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아이들옷 장터 거래할때 조금만 마음을 넓게 하면좋으련만..

찜찜 | 조회수 : 1,903
작성일 : 2011-09-22 11:46:24

장터서 다시는 옷사지 않으리라 했는데, 새옷값이 비싸고 부쩍 크는지라

또 잊고 싼맛에 구매했네요.

사진은 항상 그럴싸 해보이니까

후줄그레한 추리닝..쩝..

작년 야구잠바 사진발에 속아서 2만냥에 착불로 샀는데..팔목은 다 늘어나고..

한번도 입어보지도 못하고 올해 정리목록에 들어있네요..

그사람 옷장에서 내옷장으로 다시 재활용으로...

물론 비싸게 사셨겠지만, 울아이 잘입고 그사이즈 맞는 다른 아이 잘입으라고 손질해서

파실만한 제품을 장터니까 저렴하게 거래하면 더 좋을거 같네요.

IP : 123.254.xxx.25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11.9.22 11:50 AM (112.218.xxx.60)

    본인이 아끼고 비싸게 주고 산 옷이라고 해서 구입가격을 기준으로 옷값정하시는 분들이 많으시잖아요.

    때로는 아울렛에서 새옷을 구입하는게 더 저렴하겠다싶기도 해요.

    어차피 새옷도 1년지나면 값이 절반가량으로 떨어지지 않던가요?

  • 2. ..
    '11.9.22 11:55 AM (110.14.xxx.164)

    그런걸 팔다니...
    사실 돈받고 파는거라 정말 좋은 메이커에 깨끗한거 아니면 못팔겠던데요
    오늘도 옷 정리하면서 그저그런건 버리고 딸아이꺼 좋은거 골라서 이걸 장터에 팔아야 하나 고민중이거든요

  • 3. ....
    '11.9.23 10:23 AM (211.176.xxx.112)

    어제 친정어머니가 잠실 롯*마트 근처에서 딸애 파카 2만원 주고 사놨다고 전화왔어요. 오리털은 3만원이라고 하고요.
    해묵은 이월 상품이긴하지만 애들옷이 그렇게 유행을 타는것도아니고요....그 정도 가격이면 차라리 발품 파셔서 새 옷 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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