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곽측, 현금다발 부산서 공수해왔다”

재밌어지는군 조회수 : 5,712
작성일 : 2011-09-21 21:25:07

떳떳한 돈이면 계좌로 보냈을 것”

“곽 교육감 처조카가 현금 5000만원이 든 가방을 들고 비행기를 타 서울까지 공수했다”고 밝혔다

▲검찰에서 한 거짓 진술 ▲집에서 쓰던 컴퓨터 등 은닉 의혹 ▲먼저 구속된 박 교수에 대한 접근 시도 등을 예로 들었다

----------------

컴터은닉....외장하드로 저장해놓지..급했구나

비행기에 5천만원...

흠...배달사고 났으면 차라리 편했을텐데..

 

 

 

이제 그만 진실을 알릴때가 된듯..

IP : 123.109.xxx.22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재밌어지는군
    '11.9.21 9:25 PM (123.109.xxx.222)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articleid=201109...

  • 2. ㅋㅋ
    '11.9.21 9:33 PM (218.50.xxx.20)

    검찰발 쪽대본!역시 재밌네요..
    다음편은 좀 더 자극적으로~~~

  • 3. 괴상망측
    '11.9.21 9:40 PM (218.236.xxx.107)

    오늘 곽교육감 접견한 분 얘기 보면 본인은 의연하다는데 검찰과 언론은 경박한 춤을 추네요.
    법의 잣대에 의거해서 진중하고 의연한 수사 부탁드려요.
    보기 민망해요.

  • 그리고
    '11.9.21 9:43 PM (218.236.xxx.107)

    방금 한명숙 총리 마지막 공판 이야기를 딴지일보에서 읽고 왔더니 이 수사결과 발표에 감흥이 없어요.
    분노든 실망이든 안타까움이든 뭐든.... 소스가 부실하니 반응을 보일 여력이 없어요.

  • 4. ^^
    '11.9.21 9:43 PM (58.226.xxx.142)

    공금이라더니? 아닌겨? ㅋㅋ
    점점 크리에이티브해지는구낭..

  • 5. 무지한 자들
    '11.9.21 9:53 PM (68.36.xxx.72)

    그러게요. 검찰의 소설쓰기가 하루이틀이 아닌데 창의력이라도 키우지 매번 똑같은 저질 스토리!
    그런 3류 소설 한줄에 밥 한끼 얻어먹는 노예처럼 어깨춤추며 장단맞추는 멍청한 사람들을 보니 제가 다 민망하네요.

    녹취록 있다더니 뻥이고 각서있다더니 뻥이고 공금의 의혹이 있다더니 뻥이고....아무리 애써도 밝혀낼 수가 없으니 검찰 체면이 땅에 떨어지게 생겼네...
    검찰이랑 조중동이랑 짝짜꿍 놀이하는 것도 이젠 그만 보았으면 좋겠네~

  • 6. 원글보다 댓글
    '11.9.21 10:11 PM (180.66.xxx.55)

    공금이라더니? 아닌겨? ㅋㅋ
    점점 크리에이티브해지는구낭.. 2222222

  • 7. ,,
    '11.9.21 11:25 PM (67.85.xxx.14)

    뭐, 차용증 있는 돈은 수사하고 뇌물준 한상율은 그저 그냥 넘어가는 검사들 믿을수가 없어요

  • 8. ..
    '11.9.21 11:26 PM (180.66.xxx.84)

    할리퀸로맨스 수준이죠. 몇번보면 뻔한 스토리

  • 9. 크크
    '11.9.21 11:54 PM (114.203.xxx.137)

    현금 다발 공수해왔다 그러니 아주 범죄를 저지른듯 하네.
    누구의 돈을 어떻게는 빠지고 저딴식으로 말하니 참 황당하네.
    불법적인돈이냐 아니냐만 말하시고 쓸데없는 주변 얘기는 과장하지 마시길 검새 나으리들...

  • 10. 헐~~~~~~~~~
    '11.9.22 2:10 AM (122.35.xxx.151)

    곽 교육감님? 정년퇴임 앞둔 교장선생님들 일년에 26명 모가지 날렸어요 ( 심한말 죄송)
    글구 학교급식 직영화? 시켰는데요 고교생 석식은 외주에요
    이럴경우 급식에 효율이 있다고 보십니까?
    학생들 밥은 밥대로 맛없고 식비는 올리고 이런 탁상행정을 아시나여?
    울 남편 샘 입니다
    외주일떈 짠밥 이라고 투덜 대며 3500원에 점심 해결 했었습니다
    근데 직영되고 밥값 오르고 급식 형편 없고....
    저요 요즘 도시락 쌉니다
    샘이 이지경이면 학생은 오죽 하겠습니까?
    전년을 앞둔 교장 선생님들 칼 같은 잣대를 들리댔으면 자신에게는 총과 포화의 잣대로 자기댓가를 치름이 옳을듯...

  • 11. 헐~~~~~~~~~
    '11.9.22 2:11 AM (122.35.xxx.151)

    전년 아니고 정년

  • 12. 학교
    '11.9.22 8:41 AM (211.208.xxx.132)

    급식은 직영화 해야 안전한 먹거리가 그래도 보장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전 잘 모르겠지만 정년 앞둔 교장들이 뭐 때문에 짤렸나요?
    받아먹고 짤렸나요? 도와주고 짤렸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350 자랑질 1 ㅈㅎㅁ 03:14:52 143
1790349 땡큐 이재명 '대장동' 2심… 혼자 나온 검사 “의견 없다” 딱.. 16 ..... 02:35:18 474
1790348 예전에 생활의 지혜 기억나시는분? 2 ,,, 02:09:51 378
1790347 아닌거 같은데 헤어지지 못하는 인연 2 부자 02:09:48 437
1790346 현대차 어제 58.1만 올매도하고 어제오늘 산 주식들 1 02:08:50 687
1790345 갑자기 공부를 열심히 하게 된 이유는 뭘까 02:07:32 303
1790344 전문비자 중국인IT인력 91%는 쿠팡소속 2 조선일보기사.. 01:57:58 202
1790343 태어나기전에 태어날래? 말래? 선택하라 한다면 6 .. 01:53:41 464
1790342 김성열 " 김경 관련 '민주당 관계자는 나,개혁신당 탈.. 1 그냥 01:22:19 398
1790341 엘지전자랑 삼성 sdi 3 .. 01:12:34 855
1790340 "50억 보유세 들어보셨죠?" 李대통령 한 마.. 5 @@ 00:54:46 1,569
1790339 신촌역앞 자취방은? 3 신촌 00:50:48 585
1790338 탈팡 못했는데 이거보니 안되겠어요ㅜㅜ 3 ... 00:46:58 1,397
1790337 정보사 무인기 공작 뿐만이 아니라 북한 전시회 공작 2 그냥 00:44:41 305
1790336 지금 나혼자산다 김대호요. 8 ... 00:37:02 3,410
1790335 (고양이얘기)이 정도면 집까지도 찾아올 수 있었을 것 같은데요... 스페인 고양.. 00:33:09 613
1790334 주식을 보초로 매일 모으기로 샀는데 판단 못하겠어요 4 주식이야기 00:30:58 1,386
1790333 무스탕하고 밍크하고 3 ........ 00:23:11 697
1790332 무시루떡 맛은 무맛인가요? 6 ㅇㅇ 00:11:40 825
1790331 쿠팡의 '해결사' 김앤장의 그림자 4 ㅇㅇ 00:08:15 1,103
1790330 핫 파스 너무 자극이 심하네요 아파 00:05:48 265
1790329 대통령 울산 타운홀 미팅 덮어 버린 기자회견 18 .. 2026/01/23 2,862
1790328 월세가 가속화될것같은데 애딜 2026/01/23 792
1790327 러브미질문요 6 ㅠㅠ 2026/01/23 1,452
1790326 상가 원상복구는 어디까지 해주나요? 3 ㅇㅇㅇ 2026/01/23 7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