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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예서한테 팔찌 채워 주잖아요

음화 | 조회수 : 19,660
작성일 : 2019-01-13 01:12:49
딱 보면 답이 나오는데
왜 다들 모르시는지.
김주영이 팔찌 채워 주잖아요.
김혜나한테 시험지 유출 걸리고.
예서한테 팔찌를 채워요.
팔찌 안에 도청장치 장착되어 있죠.
아이들 동선이나 혜나 일거수 일투족 파악 되죠.
김주영 코디 이걸 근거로 살인계획 짜요.
조선생이나 혹은 제 3자가
팔찌를 통해 입수되는 음성들 근거로
우주가 입을 옷이나
혜나 동선 등등을 파악하죠.

드라마 3번 본 울 남편의 추리력인데요.
어제는 조선생이라 우기더니.
오늘는 살인청부 받은 제3자일 수도 있다고 ㅎㅎㄹ
IP : 1.176.xxx.38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3 1:14 AM (222.237.xxx.88)

    아주머니!
    예서 팔에 팔찌 채운건 혜나 죽고나서에요.

  • 2. ...
    '19.1.13 1:14 AM (175.208.xxx.165)

    그저 ppl 로 아뢰오

  • 3. ...
    '19.1.13 1:15 AM (223.33.xxx.27)

    팔찌는 혜나 죽고 예서가 그것 때문에 괴로워하니까 준 거예요.

  • 4. zzz
    '19.1.13 1:15 AM (119.70.xxx.175)

    네이버에 메트로시티 팔찌 실검 오름

    PPL 계속 대박..ㅋㅋㅋㅋㅋㅋㅋ

  • 5. ㅇㅇ
    '19.1.13 1:15 AM (49.168.xxx.249)

    남편분 주무시게 좀...

  • 6. ㅡㅡㅡㅡ
    '19.1.13 1:15 AM (122.45.xxx.3)

    아까 글 쓴분 동일인인가요? 내외간에 드라마 본 건 맞으신지..

  • 7. 그니까
    '19.1.13 1:15 AM (125.142.xxx.145)

    그 제 3자가 누구냐고요?

  • 8. 읏샤
    '19.1.13 1:15 AM (1.237.xxx.164)

    팔찌는 혜나 장례치르고 오늘 채워준 거자나요.

  • 9. ??
    '19.1.13 1:15 AM (211.48.xxx.170)

    팔찌는 혜나 죽고 나서 예서에게 준 거 아니예요?
    제가 잘못 봤나요?

  • 10. 남편들이열일중
    '19.1.13 1:16 AM (1.237.xxx.156)

    그냥 입다물고 보기나하라고 하세요

  • 11. 으이그
    '19.1.13 1:16 AM (223.62.xxx.183)

    혜나 죽고 채운거에요. 이걸 차면 불안감, 죄책감 등등이 없어진다구요.
    딱 보면 답이 나온다면서 의기양양하게 글 쓴 게 너무 웃겨요.

  • 12. ㅋㅋ
    '19.1.13 1:16 AM (110.10.xxx.157)

    첫대글ㅋㅋㅋ드라마 비몽사몽 보신 듯.

  • 13. ㅋㅋㅋㅋㅋㅋ
    '19.1.13 1:16 AM (59.3.xxx.121)

    웃고갑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이딱나온다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4. ㅋㅋㅋㅋㅋ
    '19.1.13 1:16 AM (1.176.xxx.38)

    네 술먹고 봐서요 ㄹㄹㄹㄹ

  • 15. 어머님
    '19.1.13 1:16 AM (115.143.xxx.140)

    왜 이러십니까..어머님. 정신 차리시라고 드리는 말씀입니다. 어머님.

  • 16. ..
    '19.1.13 1:17 AM (222.237.xxx.88)

    아즈씨 드라마 세번 보신거 맞아요?
    김주영이 예서에게 팔찌 채워주며 그러잖아요.
    이거 하고 있으면 더 이상 꿈에서 혜나가 안보일거라고..
    애 야식 챙겨주며 본 나보다 더 엉망으로 보셨네.

  • 17. 아 너무 웃겨
    '19.1.13 1:18 AM (1.176.xxx.38)

    죽고 나서 채워준 건가요? 둘 다 비몽사몽 봤는데 이 얘기는 진짜 진지하게 했다는 ㅋㅋㅋㅋㅋ. 남편 싫어집니다 ㅋㅋㅋ

  • 18. ...
    '19.1.13 1:19 AM (182.222.xxx.106)

    발닦고 주무십시오 어머님

  • 19. ㅋㅋㅋㅋㅋ
    '19.1.13 1:19 AM (122.36.xxx.66)

    진지한 분석글ㅋㅋㅋㅋㅋ

  • 20. ㅡㅡ
    '19.1.13 1:19 AM (110.70.xxx.190)

    바보들...

  • 21. ㅡㅡㅡㅡㅡ
    '19.1.13 1:20 AM (122.45.xxx.3)

    글 내리세요 술깨기전에~~

  • 22.
    '19.1.13 1:20 AM (115.137.xxx.76)

    Ppl인데 무서워서 팔릴런지

  • 23. ㅇㅇ
    '19.1.13 1:21 AM (122.36.xxx.71)

    이혼 하십시오. 제 말을 전적으로 믿으셔야 합니다 어머님.

  • 24. ㅎㅎㅎ
    '19.1.13 1:23 AM (1.176.xxx.38)

    휴. 드라마 시작 두 시간 전부터 술을 먹기 시작했어요. 드라마 중반부까지는 다 이해가 가고. 이수임이 완강기 보면서 의혹을 품는 부분까지는 따라 잡았는디. 그 담부터 찐찐 아줌마가 이수임한테 머라머라. 예빈이가 혜나 언니 죽었다고 울고 불고. 팔찌를 채워줬는데 ㅎㅎㅎㅎ 취한 상태로 영상만 봐서 뭔 내용인지는 하나도 모르겠네요.

  • 25. 남편분을
    '19.1.13 1:23 AM (175.193.xxx.206)

    어머닌 남편분을 전적으로 믿으시는군요.

  • 26. ..
    '19.1.13 1:23 AM (222.237.xxx.88)

    어머니.. 이 많은 악플 감당할수 있겠습니까...

    다시한번묻겠습니다..

    정말 감당하실수 있겠냐고 물었습니다.

  • 27. 어쩔
    '19.1.13 1:24 AM (221.163.xxx.110)

    이혼하라는 댓글 ㅋㅋㅋㅋ

  • 28. 어머님
    '19.1.13 1:24 AM (1.226.xxx.227)

    여기서 이런 댓글 다실때는..

    사실인지 아닌지 의심하고 또 의심하십씨요~~~~~~

    쫌~~~

  • 29. 앜ㅋㅋ
    '19.1.13 1:26 AM (58.225.xxx.154)

    아이고 배야~~~ㅋㅋㅋㅋㅎㅎ
    원글 댓글 다 읽다 웃겨죽갔네요.넘 웃다가 눈물이 질질 눈물바다임다~~~~

  • 30. 찐찐
    '19.1.13 1:27 AM (1.176.xxx.38)

    저렇게 작은 팔찌에 도청이 되냐? 라고 따져 묻고. 그게 왜 안되겠냐며 자신있게 설명하던 울 남편. 각자 만취해서 나름 진지하게 추리한 울 부부 표정. 상상만 해도 부끄럽습니다. ㅎㅎㅎㅎ 재밌네요^^

  • 31. 어마마?
    '19.1.13 1:29 AM (1.237.xxx.156)

    입이 근지러워죽겠네~저집 남편 맨날 책많이 읽고 똑똑하다고 자랑 늘어지더니 저모양인 걸 소문내 말어?

  • 32. Ll
    '19.1.13 1:33 AM (58.228.xxx.77)

    어머니. 이왕 이렇게 된 거
    쪽팔린건 다 잊으시고 남편분과 러브러브나 하십시오.

  • 33. 지나다가
    '19.1.13 1:37 AM (210.210.xxx.166)

    하이고 왜들 그러셔요.
    재미 있잖아요.
    잘 만든 드라마로 이런 글 저런 글 서로 올리면서
    느낌을 말하고..잘못 시청한 부분은 일깨워주고..
    이런 일이 흔치 않잖아요..

  • 34. happy
    '19.1.13 1:43 AM (110.12.xxx.140)

    두분 계속 이쁜 사랑하세요!ㅎㅎㅎㅎㅎ

  • 35. ㅡㅡㅡ
    '19.1.13 1:54 AM (122.45.xxx.3)

    이 분 안취했어요. 남편얘기도 허구!

  • 36. ..
    '19.1.13 2:00 AM (58.237.xxx.55)

    술좀 마시는사람으로
    지금 잠들어있어야합니다ㅡㅡ

  • 37. 너무
    '19.1.13 2:06 AM (223.62.xxx.208)

    너무 우껴요 댓글 대박이에요
    다들 센스가~ㅋㅎㅎㅎㅎㅎㅎㅎ

  • 38. ㅋㅋㅋㅋㅋㅋㅋ
    '19.1.13 2:08 AM (211.186.xxx.1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중 하나만 하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9. dlfjs
    '19.1.13 2:14 AM (125.177.xxx.43)

    댓글 너무 웃겨요

  • 40.
    '19.1.13 8:12 AM (58.148.xxx.66)

    술이 잘못했네요ㅋㅋㅋㅋㅋㅋ
    귀여우심

  • 41. 아이고배야
    '19.1.13 8:19 AM (183.100.xxx.248)

    댓글 넘 재밌습니다
    82 귀염둥이들

  • 42. ...
    '19.1.13 8:48 AM (125.177.xxx.172)

    어머니.. 이 많은 악플 감당할수 있겠습니까...

    다시한번묻겠습니다..

    정말 감당하실수 있겠냐고 물었습니다.


    웃겨요. 센스대박

  • 43. ..
    '19.1.13 11:59 AM (119.64.xxx.178)

    아침부터 신나게 웃었네요

  • 44. ..
    '19.1.13 1:30 PM (125.183.xxx.191)

    우주 빨강 후드티 입었다고
    생일파티 온 예서가
    말하고?
    듣고 있던 김주영은
    잽싸게 옷가게 가서 빨강 옷 사서
    우주로 변신하고 스카이 캐슬로 가서
    혜나 죽이고?
    홍길동이네.

  • 45. ...
    '19.1.13 7:44 PM (121.134.xxx.219)

    우주네 집이 예전 영재 살던 집이죠
    cctv아직 설치돼 있을듯

  • 46. 원글님
    '19.1.13 8:45 PM (218.50.xxx.154)

    민망하니 괜히 술핑계 대는거 다 알아요

  • 47. 원글님
    '19.1.13 8:46 PM (218.50.xxx.154)

    술취해 비몽사몽으로 본 드라마를 뭐 이리 나름 정밀하게 분석글로 올리시나요
    나름 아주 정확한 분석글이라는 자부심으로 올렸으면서 아닌게 확실해지니 지우기는 뭐하고 술핑계.
    판을 까실려면 정확한 근거로 판을 까시길

  • 48. 역대급
    '19.1.13 9:11 PM (221.140.xxx.139)

    ㅡㅡ 댓글이라도 정상이라 다행

  • 49. 아니
    '19.1.13 10:37 PM (211.218.xxx.122)

    아니 둘이 같이 드라마 봐놓고는 남편이 싫어지다니요.
    두분다 사오정이시면서 ㅋㅋㅋㅋㅋ

  • 50. ..........
    '19.1.13 11:58 PM (39.117.xxx.148)

    어머니
    소설을 쓰시는군요.
    이 소설 감당하실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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