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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김주영이 범인이었네요

크하하하 | 조회수 : 18,126
작성일 : 2019-01-13 00:16:42
세상에!!!!!!!
이럴수가...
흐익. 넘 무서워
자살인 줄 알았는데 타살이었다니...
어린 아이가 넘 불쌍하네요 ㅠㅠ
IP : 59.27.xxx.245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13 12:17 AM (218.39.xxx.159)

    그러게요
    남편 죽이 듯 혜나도 죽인거네요

    혜나가 협박 하니 죽인거에요 예서 서울대 만들려고

  • 2. ...
    '19.1.13 12:17 AM (49.166.xxx.118)

    진짜 너무싫다
    너무 심한듯... 애를 죽이고

  • 3. 오늘
    '19.1.13 12:17 AM (42.28.xxx.54)

    김주영 너무 무써워요

  • 4. 첫댓글
    '19.1.13 12:18 AM (119.69.xxx.192)

    ㅜㅜ안습.. 김주영이 직접움직이지만않았죠ㅡㅡ

  • 5.
    '19.1.13 12:18 AM (223.62.xxx.63)

    그냥 사람 죽이는게 일도 아닌 사람.. 아니 괴물이네요

  • 6. ㅇㅇ
    '19.1.13 12:18 AM (125.177.xxx.26)

    시험지 유출 폭로할까봐 죽였네요.

  • 7. ...
    '19.1.13 12:18 AM (222.99.xxx.98)

    아휴..
    그냥16회에서 끝내지..

    코디가 사람을 다 죽이고..
    긴장이 되는것도 아니고 재미도 없고
    보고 있자니 이제 멕이 빠지네요..

  • 8. ㅜㅡ
    '19.1.13 12:19 AM (115.137.xxx.76)

    진짜 싸패네요

  • 9. 무시무시
    '19.1.13 12:19 AM (1.177.xxx.3)

    김주영 손등에 붉게 긇힌 자국이 혜나 죽일때 생긴거 같죠?

  • 10. 쿠킹쿠킹
    '19.1.13 12:19 AM (61.253.xxx.58)

    혜나 죽을때 코디는 염정아랑 있지 않았나요?
    죽이고 날라간것도 아니고

  • 11. 자살할
    '19.1.13 12:19 AM (110.13.xxx.2)

    이유가 없어서
    타살인줄 알았어요.

  • 12. 차한잔
    '19.1.13 12:20 AM (223.38.xxx.238)

    식사시간에 20분 늦었다는게 힌트였네요

  • 13. 이 결말
    '19.1.13 12:20 AM (14.39.xxx.7)

    좀 별로.... 저롷게 돈 잘버는 코디가 자기 커리어에 흠집 잡히기 싫다는 사람이 자기 손에 피묻힌거 말 안됨

  • 14. 아줌마시켜서
    '19.1.13 12:21 AM (116.36.xxx.35)

    죽였을꺼란 얘기도 있어요.

  • 15.
    '19.1.13 12:21 AM (122.36.xxx.66)

    등장인물이 그냥 나오지 않는다
    아무도 들어가고 나오지 않았다
    생일파티 일정 빨간 후드티를 입은걸 알았다
    그럼 우주엄마 문 열어준 젊은 관리인은요?
    매수 당했을 수 있죠

  • 16. ??
    '19.1.13 12:21 AM (112.150.xxx.194)

    아니 어떻게? 어떻게 거길 들어갔다는거죠?

  • 17. 복선
    '19.1.13 12:24 AM (116.40.xxx.6)

    식사시간 20분 지각한 게 복선이었고 손등 상처가 증거네요.

  • 18. ....
    '19.1.13 12:25 AM (175.208.xxx.165)

    ㄴㄴ 가정부가 매수당한듯요

  • 19. ..
    '19.1.13 12:26 AM (59.6.xxx.219)

    손등에 상처있었나요??
    82님들 귀신!!

  • 20.
    '19.1.13 12:26 AM (124.49.xxx.27)

    식사시간 20분 지각한 게 복선이었고 손등 상처가 증거네요.222222222

    남편살인범이고
    남들도 괴로우라고 저러고 다니는거죠

  • 21. 외부인
    '19.1.13 12:28 AM (115.40.xxx.64)

    외부인이 들갔다 나왔음 기록되었겠죠.
    제가 의심 드는건 예서에요. 이수임이 낮에 변호사랑 게스트하우스 둘러볼때 다른 아이들은 다 제 자리에 있었는데 예서만 빈 노트북 씬이 의심스럽네요. 무의식중에 밀어버리고 기억 못하는건 아닐지.. 근데 빨간 후드티는 모르겠어요.

  • 22.
    '19.1.13 12:28 AM (1.232.xxx.117)

    혜나 떨어졌다고 예빈이한테 전화 왔을 때 식사중이었는데요.
    직접하진 않고 누구에게 시켰겠죠.
    혜나와 이수임을 한방에 보내려는 치밀한 계획...

  • 23. 이상해요
    '19.1.13 12:29 AM (118.37.xxx.64)

    김주영이 한서진 시어머니 만나기로 한 시간이 저녁 8시였죠.
    그런데 한서진이 일부러 20분 늦게 도착해요. 사무실에서 나간 시간이 8시. 도착시간은 8시 20분.
    혜나 사고가 119에 신고된 시간이 9시31분.
    혜나가 병원으로 실려가는 도중에 한서진에게 연락이 왔고, 그 시간까지 김주영은 한서진과 계속 같이 있었어요.

    조선생이 김주영을 8시20분에 식당에 내려주로 바로 캐슬로 간걸까요?
    아니면 김주영의 사주를 받은 제3의 인물?

  • 24. 자살은무신
    '19.1.13 12:31 AM (61.82.xxx.218)

    아니 어제 혜나 자살이란 스포는 뭔가요?
    참~ 어이 없네요.
    김주영이 20분 늦은 이유가 있다니까요.
    근데 조비서가 낮부터 숨어있었을까요?

  • 25. ??
    '19.1.13 12:31 AM (180.224.xxx.155)

    전 김주영 아닌것 같아요
    아직 4회 남았고 식당에 있었잖아요
    20분 늦은건 기싸움하는거지요. 일종의 갑질

  • 26. ..
    '19.1.13 12:32 AM (112.149.xxx.27)

    김주영이 직접 손쓴거 같지 않고 혜나 상처를 후벼파고 건드려서 혜나가 자살하게 만든거 아네요? 그리고 우주에게 뒤집어씌우기. 손에 상처라.. 직접 캐슬 들어가 숨어있다 싸우다 밀어뜨린다? 좀 억지스러운듯한데..

  • 27. 크하하하
    '19.1.13 12:36 AM (59.27.xxx.245)

    김주영이 직접 자신의 손으로 살인을 했다는 게 아니라 사주했다는 거죠.
    그 사람이 누구인지는 차후에 밝혀지겠죠

  • 28. ...
    '19.1.13 12:36 AM (125.178.xxx.206)

    저도 이수임이 게스트하우스 둘러볼때
    다른 아이들과는 다르게
    예서가 있다고 한 안방에서 예서는 없었고 노트북만 돌아가고 있는거
    유심히 봤어요.

  • 29. 김주영이
    '19.1.13 12:42 AM (49.161.xxx.193)

    죽였을거라 생각했어요.
    우선 한번의 전과가 있으니 두번 죽이는건 일도 아님.
    또, 예서가 불안에 떨며 학교 홈피에 올리면 어떡하냐 할때 선생님만 믿으라고. 선생님이 언제 틀린적 있냐고 확신하듯 얘기할때 알아봤음.

  • 30. 저도.
    '19.1.13 12:47 AM (112.150.xxx.194)

    회상씬에서 예서만 방에 없어서 혹시?? 싶지만.
    그 난간높이에서 예서가 혜나를 밀어넘길수 있을까요?
    그리고 은근히 유리멘탈이라 진작 들켰을거 같은데.

  • 31. ..
    '19.1.13 12:50 AM (124.50.xxx.116)

    이수임이 게하 둘러볼때 다들 게하에 있었는데..예서만 안보임. 노트북만 있고....
    우주를 걱정하며 예서가 한서진에게...우주는 아니야...하고 단정적으로 말함..즉 범인을 안다는뜻...범인이 본인이든 아니든..
    범인을 모르고 단순히 걱정해서 라면...우주가 그럴리가 없다..든가.. 설마 우주가..그런식의 추측성 대사가 나와야 하는데...우주는 아니야..(자세히 이유는 말 못하지만..이런 표정으로..) 하고 간절하게 말함..

  • 32. 죄책감
    '19.1.13 1:12 AM (116.40.xxx.6)

    예서가 직접 죽인 건 아니지만 범인이 들어올 수 있게 조력했기 때문에 죄책감 느낄 수도..

  • 33. ..
    '19.1.13 1:20 AM (124.50.xxx.116)

    그리고..예서가 계속 ..잠꼬대로 혜나에게...미안하다 말하죠...직접은 아니라도 연관되있고 범인도 아는듯요.

  • 34. ㄹㄹ
    '19.1.13 1:32 AM (122.36.xxx.71)

    예서가 직접 죽인 건 아니지만 범인이 들어올 수 있게 조력했기 때문에 죄책감 느낄 수도..2222

  • 35. ㅇㄹ
    '19.1.13 12:08 PM (124.56.xxx.39)

    신화고 역사쌤에게 시킨듯해요

  • 36. 스포
    '19.1.13 1:21 PM (175.223.xxx.158)

    다들 아시는 스포말고
    며칠전에 다른 스포를 봤는데
    조선생이 캐슬 경비하고 범행했고
    조선생은 그 댓가로 오피스텔과 차량을 받는다는 얘기도 있었어요
    이 스포도 정준호가 예빈이 때문에 혜나 친딸인거 안다, 정준호가 혜나 수술 순서 바꾸는거 맞추기는 했어요

  • 37. ilj
    '19.1.13 2:51 PM (211.225.xxx.239)

    블랙박스 영상은 짜집기된 거 같아요~ 예서가 혜나를 밀어 떨어트리는 장면을 짜르고 우주가 나오는 장면을 바로 붙여서 마치 우주가 밀어 떨어트린 것처럼 보이게 만든 거 같아요~ 예서가 김주영에게 혜나 죽이고 싶다 했을 때 김주영이 예서에게 죽여도 괜찮다는 식으로 유도했을 거 같아요~

  • 38. 학습도구라더니
    '19.1.13 7:51 PM (61.84.xxx.134)

    사람 죽이는게 저리 간단할수가 있나요?
    자기 목적달성을 위해 사람하나 죽이는건 파리 죽이는거랑 같은건지?

    저런 사람이 자기자식 보고는 고통을 느낀다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아예 고통이란것에 무감할거 같은 느낌..

    소름끼치는 얘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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