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이태란 연기 왜이렇게잘해요...

| 조회수 : 15,188
작성일 : 2019-01-13 00:00:26
원래 이렇게 연기 잘했어요? 제가 자식이 있는것도 아니라 이 상황에 이입한게 아니라 진짜 그냥 마냥 우는 모습만 보고도 막 눈물날라그랬어요..연기 진짜 잘하네요
IP : 175.223.xxx.31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의외네요
    '19.1.13 12:03 AM (59.3.xxx.121)

    전 진짜 못봐주겠던데.. 목소리도 표정도 넘 거슬려요.

  • 2.
    '19.1.13 12:04 AM (218.39.xxx.159)

    제 생각에 이태란이 제일 안어울리는 것 같아요 ㅠㅠ

  • 3. 잘하죠
    '19.1.13 12:04 AM (110.13.xxx.2)

    이태란이 연기못하는 연기자는
    아니었던듯

  • 4. 이와중에
    '19.1.13 12:05 AM (1.226.xxx.227)

    연기력 운운하기엔 ㅎㅎ

    여전히 별론데 연기력이 그나마 나아보이는건..
    나혼자 정의롭다는 틀에 박힌 표정이 없어져서가 아닐까 싶습니가.

  • 5. ...
    '19.1.13 12:07 AM (182.222.xxx.106)

    저 울었어요
    연기도 잘했고 그 상황에 감정이입돼서ㅠ

  • 6. 저도
    '19.1.13 12:11 AM (14.7.xxx.120)

    애가 없는데.. 눈물이..
    왠간해선 드라마 보고 눈물 안 흘리는데..

    초반 오지라퍼 대사와 이미지 때문에 너무 이상하게 흘러갔던거 같아요.

  • 7. ....
    '19.1.13 12:16 AM (122.34.xxx.61)

    이태란이요?????

  • 8. 혹시
    '19.1.13 12:17 AM (122.44.xxx.114)

    이수임씨????

  • 9. .......
    '19.1.13 12:18 AM (116.39.xxx.156)

    헐...그냥 울고불고 하면 연기 잘하는 걸로 보이시나봐요.
    신인도 아닌데 너무 못해요 못해
    그래서 하나도 공감이 안 돼요

  • 10. 엥?
    '19.1.13 12:18 AM (121.153.xxx.76)

    전 진짜 못봐주겠던데.. 목소리도 표정도 넘 거슬려요222222

  • 11. ...
    '19.1.13 12:18 AM (218.236.xxx.162)

    진짜 오늘 잘했어요

  • 12. 저도
    '19.1.13 12:18 AM (125.184.xxx.67)

    같이 울었어요.

  • 13. ??
    '19.1.13 12:19 AM (180.224.xxx.155)

    저 연기 하려고 3킬로나 뺐대요.
    푸석하니 말라서 진짜 속타는 엄마같았어요

  • 14. 잘해요
    '19.1.13 12:19 AM (223.62.xxx.14)

    몰입하게 만들더라구요

  • 15. 별루
    '19.1.13 12:21 AM (124.50.xxx.75)

    별로 그런생각 안들던데.. 여자 다섯중에 연기 제일 못하는거 같아요.

  • 16. 아휴~~~
    '19.1.13 12:21 AM (223.62.xxx.207)

    넘 힘들던데...
    사람 자체가 답답이형 같아요

  • 17. 저도
    '19.1.13 12:21 AM (125.178.xxx.63)

    오늘 이태란 연기 좋았는데..
    우주때문에 몰입안돼요ㅠ
    얼굴은 참 훈훈하게 생겼는데 연기력이.. 쩝

  • 18. 이태란
    '19.1.13 12:22 AM (14.52.xxx.119)

    연기잘해서 예전부터 좋아했었습니다. 매력도 있구요.

  • 19. 괜찮아
    '19.1.13 12:23 AM (121.179.xxx.93)

    저도 우주 엄마 보니까 먐이 안 좋더라구요

  • 20. .....
    '19.1.13 12:23 AM (211.237.xxx.182)

    오늘 잘하던데요

  • 21. ...
    '19.1.13 12:25 AM (59.21.xxx.209)

    오늘 진짜 엄마같은 모습...
    잘했어요~

  • 22. 잘했어요
    '19.1.13 12:29 AM (220.85.xxx.184)

    메이크업도 딱 맞게 했고. 감정 이입 돼서 저도 울었네요.

  • 23. 원글
    '19.1.13 12:32 AM (175.223.xxx.31)

    저도 드라마보는거좋아해서 울고불고한다고 연기잘한다고 생각하고 그러지는 않는데 오늘은 절절하니 내려놓고 연기하는듯 보여서 오늘 첨으로 연기 좋아보이던데..

  • 24. ..
    '19.1.13 12:33 AM (211.205.xxx.142)

    잘하던데..이태란이 싫으시군요

  • 25.
    '19.1.13 12:33 AM (122.36.xxx.66)

    저도 팍 삭은 얼굴 보면서 진짜 맘 고생하는 엄마같다 했어요
    3kg를 뺀거였군요 ㅜ ㅜ
    오늘 초반에 늘어지는가 싶었는데 떨면서 봤네요

  • 26. 너무몰입이
    '19.1.13 12:36 AM (39.112.xxx.143)

    잘되던데요 연기를물흐르듯이 잘해서 오랜내공이
    있구나 생각들던데...
    연기란생각이 전혀안들게만드는흡입력에
    저도눈물이 났었네요

  • 27. 딸기맘
    '19.1.13 12:37 AM (183.101.xxx.17)

    절절한 연기 좋았다고 생각해요. 여기는 너무 이태란에대해서 박하네요.

  • 28. ....
    '19.1.13 12:45 AM (58.238.xxx.221)

    저도 오랫만에 이태란에게 감정이입됐어요.
    너무 절절하니 옆에 우주아빠가 덤덤해보일 정도...
    친모같다는 생각이...

  • 29. ..
    '19.1.13 12:54 AM (221.160.xxx.42)

    저도 보다가 "우주야~우주야.." 부르는데 감정이입되서 눈물이 났어요... 오늘 핼쓱한 얼굴로 아들 무죄만들려고 백방으로 돌아다니는것보고.. 한서진은 정말 용서할수없는 악인이구나 했어요.

  • 30. ...
    '19.1.13 1:09 AM (180.68.xxx.136)

    염정아 못지 않게 잘 하던데.

  • 31. lsr60
    '19.1.13 1:24 AM (121.190.xxx.202)

    저도 울었어요ㅜㅜ

  • 32. ㅎㅎ
    '19.1.13 1:35 AM (122.36.xxx.71)

    잘하던데..이태란이 싫으시군요222

  • 33. 오늘은
    '19.1.13 1:40 AM (36.38.xxx.183)

    잘하던데요. 그동안은 교과서같은 대사만 있어서 그런가
    어색했는데 오늘은 사람처럼 보였어요
    오히려 우주아빠 연기가 좀 약해보였어요

  • 34. ㅡㅡ
    '19.1.13 3:29 AM (211.215.xxx.107)

    이태란이 원래 연기파 배우예요.
    눈자위가 빨개서 우는데
    기른정도 역시 깊구나, 하고 느꼈어요

  • 35. 중간에
    '19.1.13 3:30 AM (112.167.xxx.102)

    정의 참 싫어하는 분이 계시네요 이수임이 너무 미운가 봄
    염정아의 모습보다 훨 공감가는 모성이네요

  • 36. ...
    '19.1.13 7:16 AM (1.225.xxx.127)

    캐릭터 상으로는 염정아보다 공감받아야 할 캐릭터인데
    의외로 공감 못 받는 건... 이태란 연기가 문제거나, 배우랑 캐릭터가 이미지가 안 맞는 듯해요.

    이태란은 쿨하고 중성적인 역할은 참 잘하던데
    이렇게 선한 이미지를 창조해야 하는 캐릭터에는 별로 안 어울리는 것 같아요.

  • 37. ..
    '19.1.13 9:12 AM (59.5.xxx.104)

    초췌한 분장을 기막히게 잘했구나 싶었는데
    실제 3키로를 뺀거군요.
    친엄마같이 절절하게 연기 잘했어요.

  • 38. ㅇㅇ
    '19.1.13 1:45 PM (175.223.xxx.101)

    우주 연행될 때 너무 잘 하던데요 정말..
    목소리 그러거야 원래 타고난 목소리가 그런거고..
    정말 그야말로 엄마처럼 잘 하던데요...저도 눈물 났어요ㅜㅜ

  • 39. 그냥저냥
    '19.1.13 1:45 PM (175.197.xxx.98)

    이태란이 연기를 못하는건 아니지만 확실히 이태란이 나오면 다른 연기자들에 비해 그닥 몰입감은 덜한것 같아요. 아무래도 발성이 귀에 들어오지 않아서인 것 같아요.

    [이태란은 쿨하고 중성적인 역할은 참 잘하던데
    이렇게 선한 이미지를 창조해야 하는 캐릭터에는 별로 안 어울리는 것 같아요. ]-------- 2222

  • 40. ..
    '19.1.13 1:58 PM (221.167.xxx.109)

    최원형, 이태란 연기는 못하던데요. 둘다 섬세한 연기는 안되던데요.

  • 41. ㆍㆍ
    '19.1.13 2:48 PM (119.71.xxx.47)

    전 이태란 캐릭도 좋고 오늘 연기에 눈물 났어요. 캐슬에 나오는 여자 연기자들 중 이수임캐릭과 가장 이미지가 비슷한 연기자가 이태란이라 생각해요.

  • 42. 펑펑 울었어요..
    '19.1.13 3:40 PM (110.10.xxx.153)

    이태란 다시봤어요..
    절절한 마음이 그냥 전해져오는....

  • 43. 이태란 늘
    '19.1.13 3:44 PM (157.192.xxx.200)

    연기가 똑같아요.
    절대 잘한다에 동의 못 해요..
    연기 경력이 몇 년인데 늘 똑같은 연기라서
    질리고 매력이 없어요

  • 44. 보통
    '19.1.13 3:59 PM (117.53.xxx.134)

    보통 그 경력의 연기자라면 그 정도의 모성애는 다 표현해내는 거 같아요 물론 주욱 연기만해 온 경력이 있는 연기자에 한해서죠. 이태란은 왕가네 식구들에서 징징대던 그 틀과그냥 비슷해요.

  • 45. 이번
    '19.1.13 4:12 PM (59.7.xxx.110)

    우주 체포되고 나서 3키로 빼서 더 얼굴이 안좋아보이는거 같아요.. 역할에 몰두했나봐요

  • 46. ..
    '19.1.13 4:25 PM (110.70.xxx.203)

    이 와중에 —;;; 어제 이태란 입은 패딩 어디껀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넘 제 스타일이어서 검색해봐도 아직 안뜨네요
    이태란 발음 안되고 연기 답답해서 저도 별로인 배우였는데
    어제 연기보고 놀랐어요. 계속 그 캐릭터의 감정에 몰입 시키고 공감하게 하더군요. 어제는 이태란이 최고였어요

  • 47. --;;;
    '19.1.13 4:26 PM (112.198.xxx.192)

    진짜 연기 안느는 연기자가 이태란인데..
    어제 연기도 뭐 그닥..
    우주네는 (우주네만) 아빠 엄마 우주 셋다 그닥 ㅠㅠ

  • 48. 제목없음
    '19.1.13 5:34 PM (125.186.xxx.133)

    이태란이 작품복이 많은지 본인이 선택을 잘하는지
    여튼 몸에 맞는 옷을 입은 역할을 잘하는것 같아요
    뭔가 이태란이 나오는 드라마는 기본 이상은 하는 느낌

  • 49. 원래
    '19.1.13 5:39 PM (211.179.xxx.129)

    연기 잘 하는편이죠.
    수임 역이 좀 설득력 떨어지는 점이 있어
    그랬지 연기 못하는 거 아닌데요.

  • 50.
    '19.1.13 6:27 PM (211.244.xxx.238)

    연기야 잘하고
    흡입력도 있습니다

  • 51. oo
    '19.1.13 6:51 PM (58.143.xxx.192)

    원래 연기 잘 하는 연기자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초반에 캐릭터 설명할때 잔다르크형 엄마라고 한 것이 힌트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 52. 이상해 82
    '19.1.13 6:52 PM (124.197.xxx.94)

    저는 이태란 연기 괜찮아요 과하지않고 좋아요
    우주도 그성격에 맞게 잘하지만 사실 좀 어색하고요 ㅎ

  • 53. 도대체
    '19.1.13 11:17 PM (211.218.xxx.122)

    연기못한다는 사람은 도대체 어떤 연기를 봐야 연기라고 할수 있는지
    너무 잘하던데
    엄마감정 이입되어서 눈물이 나고 안타깝더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5237 조들호 고현정 ㅎㅎ 02:25:27 86
1365236 비염에 작두콩차로 효과 보신분...?? ... 02:22:34 46
1365235 외모지상주의 개인주의 시어머니 2 02:16:33 196
1365234 올해목표는 긍정적인 말만하는것 으로 정했어요 2 진수성찬 01:50:35 209
1365233 쓰레기 남편과 같이 사는 저는 15 ㅇㅇㅇ 01:38:42 1,485
1365232 가습기 쓰고서 콧물이 더 나는 것 같아요 3 .... 01:30:14 273
1365231 딸에게 감정이입이 너무 심하게 돼요.ㅠ.ㅠ 4 skql 01:28:37 621
1365230 물먹는하마대신 제올라이트 습기제서제 써본분 계시나요??(급질) 2 .. 01:17:53 166
1365229 손자 안겨달라는 얘기하는 부모... 21 01:12:13 1,430
1365228 "고맙수다♥"..'말모이' 감동 재미 잡고 2.. 1 영화 01:10:22 331
1365227 자식땜에 서운해요 9 아기 01:07:15 1,155
1365226 이제 애앞에서 언성높이는것도 못하겠네요ㅎ 1 호잇 01:05:47 400
1365225 명절 앞두고 .... 7 01:05:12 541
1365224 몽클레어 패딩에 어울리는 하의와 신발은 어떤건가요? 2 dma 01:02:58 530
1365223 현관을 실내로 전실을 현관으로 쓰면 어떨까요 9 주니 00:58:37 894
1365222 무가당요거트도 살 찌나요? 8 .. 00:57:09 544
1365221 40 정도 여자분 선물 9 ㅇㅇ 00:56:10 360
1365220 부동산 구입하려고 하는데... 2 ... 00:54:29 505
1365219 가정주부인데 이성에 호감 17 회전문 00:53:48 1,694
1365218 그리워할 엄마가 없어요 10 매스컴 00:36:23 1,361
1365217 천주교에서 퇴마시 악마의 이름을 아는게 중요한데.. 7 프리스트 00:35:51 1,101
1365216 요즘들어 공부해서 뭐하나 하는 생각이. 21 공부 00:32:59 2,251
1365215 연애의 맛 구준엽 커플 잘 될것 같나요? 11 ㅗㅓㅏ 00:29:16 1,776
1365214 스카이캐슬 we all lie 6 궁금 00:23:22 2,060
1365213 육군훈련소 입소시 준비물 4 ? 00:23:00 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