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인교진 소이현 아파트..

... 조회수 : 31,081
작성일 : 2018-10-10 13:09:40
82댓글 보고 찾아보니 인교진 소이현 집이 남양주 호평이네요.
방송보면서 집 어디일까 궁금했는데..

근데 그쪽은..
지하철도 안다니고..
외진곳인데..집값도 안오르는 곳이고..
85평이고..
인교진이 작년초에 단독명의로 매입했데요.
보통 일반인은 집작아도 서울집에 투자하는데..
남양주 호평에 샀다니 의외네요.
방송용 집인가?
당장 아이들 유치원 다닐때부터 고민시작일텐데,
애들 학교 갈때쯤 서울 오겠죠?

https://dreamaz.tistory.com/559
IP : 175.223.xxx.214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10 1:10 PM (39.121.xxx.103)

    연예인뿐 아니라 돈있음 큰 집 살고싶죠....

  • 2. ㅇㅇ
    '18.10.10 1:12 PM (59.23.xxx.127)

    촬영해야하니 큰집 필요했겠죠

  • 3. ...
    '18.10.10 1:14 PM (220.79.xxx.86) - 삭제된댓글

    돈 많으면 어디든 살고 싶은데 살면 될 듯.

  • 4. ㅇㅇ
    '18.10.10 1:14 PM (58.140.xxx.92)

    연예인들나 사업가들이 부러운 이유가 지역에 매일필요 없다는거죠.
    출퇴근 매일매일 안하잖아요.
    그러니 서울 2,30평 아파트에서 좁게 살필요가 없죠.

  • 5. ...
    '18.10.10 1:16 PM (175.223.xxx.214)

    그래도 애들 교육때문에 머지않아 서울 입성하지 않을까요?
    사립 보내더라도 등하교 시간 너무 많이 걸리면 애들도 힘들죠.

  • 6. 교육?
    '18.10.10 1:19 PM (121.176.xxx.168)

    서울 아니면 애들 교육 못 시키나요?
    라이프스타일이 다른 거죠
    일부러 작은학교 보내는 집들도 있어요

  • 7. ....,,
    '18.10.10 1:19 PM (182.229.xxx.26)

    친정 근처라서 그 쪽에 산다고 언급했던 것 같아요. 일이 있을 때마다 친정어머니가 아이들 돌봐주시는 듯. 애들 학교가게 되면 나오겠죠.

  • 8. .,,
    '18.10.10 1:22 PM (180.66.xxx.23)

    넓고 인테리어 잘되어 있는집 보다가
    강남에 노후된 좁은 아파트는 후져 보여요

    제가 그래서 폭망했답니다
    그 당시 가격대가 비슷했는데
    우리집은 안오르고 강남은 2배로 올랐어요
    후진 집이 돈이 된다는걸

  • 9. ...
    '18.10.10 1:22 PM (220.79.xxx.86) - 삭제된댓글

    연예인 자녀들 외국 많이 가던데... 인교진 아버지가 엄청 부자라고 그러지 않았나요???

  • 10.
    '18.10.10 1:42 PM (49.167.xxx.131)

    집을 꼭 투자목적으로 사야하나요. 전 내가 편히 넓게 살면 상관없을꺼같은데

  • 11. ......
    '18.10.10 1:48 PM (112.221.xxx.67)

    휴 85평
    너무 넓으면 그것도 좀 별로던데

    이래서 내가 가난한가ㅠ.ㅠ

  • 12. 플랜
    '18.10.10 1:48 PM (125.191.xxx.49)

    인교진 방송 없을때는 아버지 회사에 출근하던데
    그 이유도 있을것같아요

  • 13. 플럼스카페
    '18.10.10 1:51 PM (121.129.xxx.106)

    호평 파라곤이 그동네 랜드마크 아파트여요.
    일반 직장인처럼 출퇴근 시간 문제 안 되면 외곽에 적당한 곳 좋죠.
    천마산도 가깝고 좋아요.

  • 14. 애봐주는
    '18.10.10 1:55 PM (39.7.xxx.2) - 삭제된댓글

    친정옆으로 갔나보군요.
    둘다 바빠서 육아 할시간 없어보여요.
    이번에 dj도 맡았던데 애봐줄 곳이 든든하니 맡았을듯

  • 15. 이미
    '18.10.10 2:10 PM (218.153.xxx.41)

    강남에 집한채 있을수도 ㅎㅎㅎ

  • 16. ..
    '18.10.10 2:15 PM (112.156.xxx.133)

    지하철 평내호평역 있어요. 가까운 거리는 아니지만
    단지 넓고 공기 깨끗하고 아이들 살긴 좋죠

  • 17. 집이
    '18.10.10 2:17 PM (220.126.xxx.56)

    한채여야 하는것도 아니고...
    연예인들 알아서 잘살겠죠

  • 18. ..
    '18.10.10 2:28 PM (175.193.xxx.88)

    집 시원하니 이쁘더라구요..테라스도 그렇구요..

  • 19. ..
    '18.10.10 2:29 PM (147.47.xxx.138)

    이병헌-이민정도 신혼 때는 이병헌 원래 살던 경기도 광주 집에서 신혼살림 차리더니 애 낳고 얼마 안되어 강남으로 이사갔죠. 이민정 친정이 강남이기도 하고. 연예인들은 돈 많아서 뭐 집이 여러 채일 수도 있고 나중에 이사갈 수도 있고 친정 가까워서일 수도 있고 이유는 다양하겠죠

  • 20. ...
    '18.10.10 2:46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집을 꼭 투자목적으로 사나요?

  • 21. ㅠㅠ
    '18.10.10 2:48 PM (112.153.xxx.46)

    집을 꼭 투자 목적으로만 사나 22222
    그리고 교육은 서울이라는 인식도 좀...후지네요.

  • 22. ...
    '18.10.10 3:13 PM (112.162.xxx.13) - 삭제된댓글

    동상이몽보니까 인교진형제가
    아버지 회사일도 보기시작했다던데
    그쪽 다니기도 편한가보죠

  • 23. 참내
    '18.10.10 3:20 PM (220.79.xxx.102)

    별걸 다 걱정하시네요. 거기가 무슨 오지도 아니고 서울부심있으세요? 남양주는 사람 살곳이 안되는것처럼 얘기하는게 참 답답하네요. 애들 어릴때는 공기좋고 적당히 살기편한곳찾다보니 그곳으로 갔겠죠.

  • 24. ,,
    '18.10.10 4:37 PM (49.173.xxx.222)

    저도 서울의 후지고 좁아터진 아파트들이 너무 싫어서 외곽에 삐까뻔쩍한 넓은 새집 샀다가 부동산망했어요ㅜ
    그런데 시간을 다시 돌려도 또 넓은집 사게 될거 같아요 결론은 난 안된다는거ㅜ

  • 25. .......ㅇㅇㅇ
    '18.10.10 4:48 PM (180.66.xxx.74)

    한참 거기서 동상이몽 찍고 벌잖아요
    모아서 서울 학군좋은데 오겠죠
    이영애보세요

  • 26. 여우누이
    '18.10.10 5:17 PM (182.211.xxx.75)

    같은 아파트 살아요 평수는 다르지만..
    파라곤에 연예인 몇명 더 살아요
    저도 서울 좁은곳보다는 넓은평수 살고 싶어 이곳으로 왔는데 살기좋아요
    이곳에서도 서울 사립으로 등교하는 애들도 있어요

  • 27. 아내 친정
    '18.10.10 6:34 PM (125.134.xxx.134)

    이 가깝고 아기들이 아직 어려서 공기도 좋고 하니 사는것같던데 운전이야 매니저들이 하고 자가용 있고 교통 좀 불편한게 어때서요. 지하철 있는 곳 강남 꼭 선호할 필요없는 직업군이기도 하고

    쓸데없는 소리지만 전 소이현이 정말 시집 잘간것같어요
    예능에 단면일 뿐이지만 시부모님도 좋으신분같았고
    인교진도 살짝 가벼워보이긴 한데 사람 선하고 아내한테
    꼼짝 못하는것같던데요

    나이차도 거의 없고 시댁도 엄청 알짜부자라면서요
    게다가 아기들도 인물이며 기럭지며 벌써부터 월등하더군요
    순해보이고요
    여기서 가끔 남자 인물 다 소용없다 그러는디
    인교진이 못생겼으면 딸들 그런인물 안나오죠
    연예인 딸이 너무 못생기면 좀 그렇잖어요

    같은 연예인이니 말도 잘 통할테고
    부부가 예능나와서 소이현 라디오며 드라마며 일거리도
    늘고
    전 오히려 판검사 의사보다 같은 연예인 남편이 여배우 짝으로 훨 나은것같어요. 예능도 하고 광고도 같이 찍을수 있고
    남편이 하던 작품 드라마 감독이나 작가도 소개받을수 있고

    게다가 시댁도 부자면 더할나위없죠

  • 28. 아이고.....
    '18.10.10 7:43 PM (222.97.xxx.137)

    부자들은 그닥 시세에 연연하지 않는듯...
    유리지갑 회사원들이야
    재테크가 부동산이니 집에 예민하구요 ....

  • 29. ㅇㅇ
    '18.10.10 9:23 PM (223.62.xxx.177)

    원글이는 참 식견이 좁군요.
    세상에는 서울 강남만 있는게 아니랍니다. ㅉ

  • 30. ...
    '18.10.10 10:49 PM (58.238.xxx.221)

    둘이 버는데 뭐 서울에 다른 집 사뒀을수도 있고 건물이 있을수도 있겠죠.
    집값 오른다해도 연예인이라 금방 돈버는데
    돈많은 시가에 둘다 돈쉽게 버는 연에인인데 재테크에 목숨 걸 이유도 없어보여요.

    연예인 걱정이 세상 젤 쓸데없는 짓이라..

  • 31.
    '18.10.10 10:50 PM (116.36.xxx.198)

    전국의 아이들이 서울에서만 학교다니나요?
    그 동네 학부모 기분 나쁘겠네요

  • 32. queen2
    '18.10.10 11:11 PM (218.148.xxx.231)

    ㅋㅋ 전재산이 집한채 인줄 아시나봐요

  • 33. 제일
    '18.10.10 11:23 PM (125.177.xxx.106) - 삭제된댓글

    할일없는 걱정이 연예인 걱정

  • 34. 제일
    '18.10.10 11:24 PM (125.177.xxx.106)

    할일없는 걱정이 연예인 걱정이라죠.

  • 35. ..
    '18.10.11 12:53 AM (121.152.xxx.170)

    조재련보니 방송 찍을때마다 새 집으로 이사를 갔던데요. 인교진 아버지가 부자잖아요. 사업체 경영하는분.

  • 36. 광고인가?
    '18.10.11 7:06 AM (210.183.xxx.226)

    둥지탈출3 방은희씨 집이랑 구조가같아 긴가민가 했는데
    같은집이였네요
    그집도 수험생 있는집 아닌가요?

    애들 초등학교 들어가기전에 소이현 부부가 알아서 할일


    http://m.newsinside.kr/news/articleView.html?idxno=500927#_enliple

  • 37. ㅜㅜ
    '18.10.11 9:04 AM (211.186.xxx.176)

    시댁은 완전 부자지만 저런 남편과 살면 맘 편히 못살아요.
    속 터지는 일 다반사..

  • 38.
    '18.10.11 9:30 AM (27.122.xxx.65)

    학군때문에 서울 올거라고 생각하는지.. 참 어이가 없어요. 돈있어도 나는 자식교육때문에 서울 갈 생각 없는데.

  • 39. ...
    '18.10.11 10:27 AM (222.237.xxx.194) - 삭제된댓글

    남양주에도 사립초 있어요
    그리고 어린아이 키우기에 우리나라에서 남양주만한 곳이 없어요

  • 40. ㅋㅋ
    '18.10.11 12:18 PM (218.234.xxx.126) - 삭제된댓글

    저희 형님이 집값 오를 일이라고는 1도 없는
    용인 부근 75평대 살아요
    아기 하나 있구요
    아기 학교 들어갈 때 쯤 되면
    가족들 미국으로 떠날 예정ㅋ

  • 41. 10억은 싼거여?
    '18.10.11 12:54 PM (223.38.xxx.129)

    그 아파트가 십억 간다는데
    대따 유명한 연예인들이 스십억짜리 집에 사는 사람들은 많지만
    십억도 뉘집 강아지 이름도 아니고
    고가 아닌가요?

    근디 아파트 가격이 문제가 아니고
    친정이 거기 있어도
    방송하는 연예인들이 살 지역 치곤
    멀긴 하죠.
    남양주쪽이 출퇴근 시간 걸리면
    교통난 대단하죠!

  • 42. 교육???
    '18.10.11 1:40 PM (39.127.xxx.64)

    바로 앞에 초중고 다 있고 좋을것 같은데, 역시 전 안되나봐요...부동산아 안녕~~~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562 가까운 사람들이 더 무서움 ..... 16:17:14 122
1803561 배당금 잘 아시는 분 커피 16:17:02 74
1803560 대기업 상무가 교수보다 인식이 낫나요? 3 배우자 16:16:36 102
1803559 새마을금고 인터넷 뱅킹 예금 새마을금고 16:14:14 60
1803558 시민단체는 어디서 배워오나요? 5 .. 16:08:44 209
1803557 요즘은 바리스타자격증 안따는 추세인가요? 2 ... 16:07:05 159
1803556 결혼까지 안가면 그저 엔조이 같은 공허 16:05:29 219
1803555 예전에 인기있던 연예인 중 4 궁금한 16:05:09 367
1803554 자녀를 믿어주는건 어떤걸까요 10 엄마 15:54:57 690
1803553 냉동 조기는 녹이지말고 바로 구우라는거 2 15:51:58 497
1803552 물을 끓이면 하얀게 있어요 3 ?? 15:51:45 333
1803551 배당금이 2천이면 주식이 얼마인가요? 17 .. 15:46:42 1,545
1803550 먹는 마운자로도 FDA에서 승인했군요 3 ........ 15:33:15 895
1803549 변기 온열시트 전기세 많이 나오겠죠? 4 벚꽃타임 15:27:38 495
1803548 KIA 새차 살때 할부 금리는 어디서 알아봐야 할까요? 2 .. 15:25:35 190
1803547 남편이 장인장모 용돈 드리나요? 18 질문 15:25:19 1,178
1803546 미래에셋증권 이용하시는분들께 질문 있어요 2 피는꽃 15:21:53 579
1803545 하동 꽃놀이 후기 9 완전초보 15:14:15 1,066
1803544 서울부부가족치료연구소 부부상담 받아보신분 계세요? .. 15:13:13 158
1803543 디포리 베트남산 사도 될까요? 1 .. 15:12:34 119
1803542 사고 싶었던 거 막 사재껴요 11 최근 들어 15:12:19 2,500
1803541 식비요 ..... 15:10:25 256
1803540 서인영 유툽 보니까. 남양주 사는거 같은데 6 ㅇㅇ 15:09:22 1,735
1803539 저 지금 코스트코 가는 길인데요 5 ooo 15:09:16 1,285
1803538 국제학교 아이들,자유분방하네요 6 국제 15:04:55 1,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