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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구하라 남친 성관계 동영상 찍어두고 협박했네요

미친 조회수 : 27,358
작성일 : 2018-10-04 10:24:54
구하라는 그게 무서워 빌었었네요.
엄벌에 처해야 합니다. 
내 아들이 저렇게 당했으면 가만 안 둔다는 둥
남자가 괜찮은 사람 같다는 둥 편드며 구하라 욕하던 분들, 
딸 생각 좀 하세요, 맨날 아들 생각만 하면서 감정이입 편파적으로 하지 말고.
IP : 112.149.xxx.227
8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뭔말
    '18.10.4 10:27 AM (220.118.xxx.182)

    똑같네
    이런 전례가 하나 둘이 아닌데
    연예인쯤 되면 몸 간수도 잘 해야지...

  • 2. 이럴줄
    '18.10.4 10:28 AM (223.62.xxx.24)

    꼭 피해자 탓하더라.
    몸가짐을 조신하게 해야한다는 둥.
    그런거 왜 찍었냐는 둥... ㅉㅉ

  • 3. ...
    '18.10.4 10:28 AM (112.149.xxx.227)

    몸 간수? 뭔 도그소리세요. 피해자탓하는 저열한 머릿속 좀 뜯어고쳐요 진짜.

  • 4. ..
    '18.10.4 10:31 AM (123.142.xxx.194)

    동의하에 찍었는지 모르고 찍혔는지 모르면서 똑같다는건 전형적인 비겁한 양비론 아닌가요?
    폰에서 발견하고 지웠는데 복원한걸 봐도 그렇고, 엘베에서 담배피는 행태나 남자 진짜 쓰레기던데..

  • 5. 자나깨나
    '18.10.4 10:31 AM (223.62.xxx.24)

    자나깨나 안전이별.

  • 6. ...
    '18.10.4 10:34 AM (223.38.xxx.134)

    무슨 동의요 구하라 동의 없이 찍은 몰카라고 나왔는데
    그거 유포한다고 협박질하고
    진짜 쓰레기...

  • 7. ..
    '18.10.4 10:35 AM (123.142.xxx.194)

    엘베에서 방금 치고박고 싸운 커플치고 구하라가 너무 저자세길래 왜저러지?했는데 저런게 있었군요.
    기사보니 엘베앞에서 무릎까지 꿇었던데..
    방금전 싸움은 싸움이고 저자세에 굴욕적이더라도 납작 엎드릴수밖에 없는 사정이 저거였네요.

  • 8. 얼굴이
    '18.10.4 10:37 AM (121.163.xxx.3)

    착해보인다고 그런사람들 많았는데.

  • 9. ㅡㅡ.....
    '18.10.4 10:37 AM (216.40.xxx.10)

    근데 어찌 모르게 찍을수가 없을텐데요. 카메라를 떡하니 고정하고 찍어야 될텐데

  • 10.
    '18.10.4 10:37 AM (218.238.xxx.44)

    봐도 남자인상 너무 별론데
    인터뷰 보고 괜찮다는 둥 진짜 보는 눈 없구나 싶었더랬네요

  • 11. ....
    '18.10.4 10:38 AM (122.34.xxx.163)

    그때 구하라 욕하던 사람들..구하라한테 원수진것마냥 오버해서 흥분하더니만..

  • 12. 구하라 기사들
    '18.10.4 10:41 AM (59.11.xxx.194)

    구하라 관심껐었는데 구하라로 뜨는 기사들 보니
    상해죄라서 형사처벌 불가피하다고 했나봐요
    그래서 동영상 얘기 나온듯.
    그냥 이 사건 자체가 피곤하네요. 남혐 여혐 더 싸우게 된 거 같고

  • 13. ..
    '18.10.4 10:44 AM (147.47.xxx.138)

    [단독] "그가 동영상을 보내왔다"…구하라, C씨 협박 고소 http://entertain.naver.com/read?oid=433&aid=0000050126&lfrom=kakao

  • 14. 알면요
    '18.10.4 10:45 AM (121.163.xxx.3)

    그거로 협박해도 되나요. 최악.것도 협박영상 2개 보냈나 보던데.

  • 15. 그 쓰레기같은넘
    '18.10.4 10:45 AM (125.132.xxx.27)

    완전 토나오네요.

  • 16. ....
    '18.10.4 10:45 AM (112.152.xxx.176)

    안됐네....

  • 17. ...
    '18.10.4 10:48 AM (223.38.xxx.134)

    정신나간 댓글이 많네요
    폭행도 남자가 먼저 와서 패다가 방어하면서 생긴 흔적에
    당했다는게 경찰서에안가고
    언론에 인생 망가뜨리겠다고 연락부터 하는 인간과 양비론이 가당키나 한가요? 경멸스럽네요

  • 18.
    '18.10.4 10:49 AM (211.36.xxx.117)

    착한척 하드만 진짜 악날하네요

  • 19. 최초기자
    '18.10.4 10:50 AM (58.121.xxx.37)

    최초 보도한 기자분이 매너 좋게 인터뷰 한 것 마냥 기사 써서 이미지가 좋았던 거죠..

  • 20. ...
    '18.10.4 10:51 AM (61.253.xxx.51)

    14.51
    저같으면 남자가 제 얼굴 그렇게 뜯어놨으면 동영상이든 뭐든 저라도 풀겠어요
    =>오프에서도 꼭 커밍아웃 하세요.
    내가 겉모습만 멀쩡하지 사람새끼 아니라고..

  • 21. ㅇㅇ
    '18.10.4 10:51 AM (183.100.xxx.6)

    정신나간 댓글이 많네요
    폭행도 남자가 먼저 와서 패다가 방어하면서 생긴 흔적에
    당했다는게 경찰서에안가고
    언론에 인생 망가뜨리겠다고 연락부터 하는 인간과 양비론이 가당키나 한가요? 경멸스럽네요 222222222222222

  • 22. ...
    '18.10.4 10:52 AM (222.237.xxx.194)

    세상에~ 지금 이 상황에도 둘이 똑같다 남자편드는 이상한분들
    미치신거죠??? 네???
    동영상 알고 찍으면 협박해도 되나요? 저거 범죄예요 범죄!

  • 23. ohlalaster
    '18.10.4 10:54 AM (1.245.xxx.208)

    자기라도 풀겠다는 사람 바본가?
    협박만해도 징역 3년인데
    풀었다면 감옥에서 적어도 10년은 썩어야해요.
    죄가 하도 많이 중첩돼서.

  • 24. ㅇㅇ
    '18.10.4 10:54 AM (14.51.xxx.211)

    누가 협박해도 된다는 사람있어요?
    협박범은 협박으로 처벌받음 되는거구요
    협박당한걸로 먼저 남의 얼굴 뜯어놓은 거에 대한 것까지 면죄부 받으려고 하지말라 이거예요
    상해는 상해죠
    만약에 구하라얼굴이 저래됐으면 여자얼굴 뜯어놨다고 지랄발광들 할거아닌가요?

  • 25. .....
    '18.10.4 10:56 AM (223.38.xxx.99)

    몰카든 아니든 저런 영상으로 협박하는 자체가 범죄죠
    그러게 몸간수 잘하지라니 진짜 어처구니가 없네요
    이런 사람들 피해자 입장 꼭 한번 되보길 바랍니다
    이런 사람들은 본인잘못으로 피해자 되는 걸테니까요

  • 26. 진짜
    '18.10.4 10:58 AM (211.36.xxx.137)

    나쁜 새끼네요. 구하라의 잘잘못을 떠나, 비열하네요.

  • 27. ....
    '18.10.4 10:58 AM (122.34.xxx.163)

    몰카 찍히고 유포당한 사람은 자살까지합니다. 비교가 되나요

  • 28. dd
    '18.10.4 10:59 AM (65.78.xxx.11)

    아들가진 엄마들이랑 여자연예인들한테 질투하는 할일없는 사람들이었겠죠.

  • 29. ㅅㅇ
    '18.10.4 11:00 AM (211.36.xxx.62)

    그니까요..쓰레기....저러면서 돈 요구 했겠죠..뻔하지..
    에라잇

  • 30. ...
    '18.10.4 11:02 AM (112.149.xxx.227)

    누가 협박해도 된다는 사람있어요?
    협박범은 협박으로 처벌받음 되는거구요
    협박당한걸로 먼저 남의 얼굴 뜯어놓은 거에 대한 것까지 면죄부 받으려고 하지말라 이거예요
    상해는 상해죠
    만약에 구하라얼굴이 저래됐으면 여자얼굴 뜯어놨다고 지랄발광들 할거아닌가요?

    -----> 여기서 지랄발광하지 말고 일베 가서 놀아라.

  • 31. 콩밥
    '18.10.4 11:02 AM (117.111.xxx.9)

    처 묵어야겠네...
    감옥에서 썩어라.

  • 32. ㅅㅇ
    '18.10.4 11:02 AM (211.36.xxx.62)

    몸간수 잘하라고? 웃기네 그 놈은요? 남자는 괜찮고 여자는 안된다?

  • 33. 의도가 보이는데..
    '18.10.4 11:06 AM (1.237.xxx.175)

    씩씩거리며 자던 구하라 발로 차서 깨운 것 보니
    싸움 유도한 것 같은데.. 그럼 맞고 가만히 있나요.
    돈에 눈뒤집어지면 얼마든지 그럴 수 있다고 봄

  • 34. 몸간수
    '18.10.4 11:06 AM (211.227.xxx.137)

    몸간수는 그 남자녀석이 해야죠.

  • 35. 어휴
    '18.10.4 11:25 AM (112.153.xxx.164)

    이 상황서도 남자 편드는 건 자기 생각 수정하는 게 많이 힘든 부류예요. 그걸 흔히 꼰대라 하죠.
    구하라 잘못도 있네요. 쓰레기를 미리 못 알아본 잘못. 그냥 이말저말 입아프고 정말 형편없는 쓰레기놈이네요.

  • 36. ㅇㅇ
    '18.10.4 11:25 AM (112.171.xxx.8)

    와~ 이 상황에도 남자 쉴드치는 정신 나간 사람들이 있네?
    몸간수 논리라면 그남자는 얼굴 그 지경 안되도록 몸 간수 잘했어야지 왜 긁혀서 이 사단을 만들었대요?

    14.51
    저같으면 남자가 제 얼굴 그렇게 뜯어놨으면 동영상이든 뭐든 저라도 풀겠어요
    =>오프에서도 꼭 커밍아웃 하세요.
    내가 겉모습만 멀쩡하지 사람새끼 아니라고..222222222222222222222222

    제발 저런 범죄자 마인드를 가진 인간이 내 주변에는 얼씬도 안하기를.. 소름끼쳐..

  • 37. 다시한번
    '18.10.4 11:27 AM (175.223.xxx.18)

    아들가진 엄마들이랑 여자연예인들한테 질투하는 할일없는 사람들이었겠죠.2222222222

    자기아들이 당했으면
    자기는 구하라 얼굴찢어놨을꺼라는
    글이 82에 올라왔었죠.
    댓글도 어마어마 했고요.

  • 38. ....
    '18.10.4 11:35 AM (210.100.xxx.228)

    *아치였네요. 에휴...

  • 39.
    '18.10.4 11:36 AM (117.123.xxx.188)

    둘 다 똑같은 사람들이구만요
    누가 옳다 그르다 할 것도 없음

  • 40. ㅁㅁㅁㅁ
    '18.10.4 11:39 AM (61.74.xxx.140)

    근데 내용보면 동영상 찍은걸 보냈지 남자가 구체적으로 협박한 정황은 없어요. 구하라 언플입니다 저것 역시. 물론 그걸 보낸 남자놈 의도도 불순하지만 남자가 구체적으로 뭘 안해주면 이걸 뿌리겠다 그렇게 말해야 협박이죠. 구하라 앞에서는 비는척 하면서 뒤에서는 남자 계속 엿먹이는것도 맞아요. 왜 남자 화를 자꾸 돋굴까요...영상 보면 그 후배라는 여자애가 협박이라는 단어도 슬금 먼저 꺼냅니다. 협박이란 단어가 남자 입에서 나오길 바라고 던진 티가 너무 나요. 일단 협박 들어가면 구하라가 유리하니까 낚시하는갑니다.

  • 41. ㅁㅁㅁㅁ
    '18.10.4 11:40 AM (61.74.xxx.140)

    그리고 그 동영상 보낸놈이 잘못한거라면 같이 찍은 남녀 둘다 바보같은거죠

  • 42. ...
    '18.10.4 11:45 AM (112.149.xxx.227)

    둘 다 똑같은 사람들이구만요
    누가 옳다 그르다 할 것도 없음

    -->
    이게 어디가 똑같아요? 그게 피해자탓이에요, 다른 게 피해자탓이 아니라.
    사건에 연루되기만 하면 피해자의 잘못을 찾는 심리.
    집단강간 주동자나 강당당한 아이나 손뼉이 부딪쳐 시끄럽게 만든 건 둘다 잘못이라는 개논리와 뭐가 다릅니까?
    그러니 님의 논리 그대로라면
    실제 주동자나 님이나 똑같은 논리를 가졌으니 똑같이 나쁜 인간이네요, 누가 더하지도 덜하지도 않은.
    만족스러우세요?

  • 43. ...
    '18.10.4 11:48 AM (112.149.xxx.227)

    나는 지금부터 너를 협박하겠다, 고 말하고 해야 협박이 성립되는 줄 아나봐요 ㅋ
    와 그렇게까지 억지를 써서 남자 편을 들고 싶어요?

  • 44. ㅇㅇ
    '18.10.4 11:53 AM (183.100.xxx.6)

    ㅁㅁㅁㅁ 님은 구하라가 그 남자 협박으로 고소한 기사 보고 오세요.
    거기보면 몰래찍은 영상인 거 알 수 있어요. 그리고 일단 인터넷언론사라도 언론사에 사진이나 동영상 있어요 하면서 연락하면서 그거 연락하겠다고 구하라한테 말한 거 자체가 협박이라고 생각되네요 저는~

    아직도 영상이 찍힌사람도 잘못이라는 사람 있는 거 보니 몰카근절되긴 그른듯 쯧쯧

  • 45. ..
    '18.10.4 11:58 AM (223.38.xxx.215)

    처음부터 저질인 줄 알았어요
    자긴 여자를 때릴 생각을 안 해봤다던..
    구하라가 잘나가던 연예인이니까 문제 생길까 못 때린 거고 일반인 여자면 달랐을 거에요
    이제 감옥 다녀와서 시골 구석이나 동남아 가서 미용실 차려야겠어요
    정상적인 사람들은 상대 안 하겠져
    이전에 댓글이 너무 더러워서 안 달았는데 이 와중에도 아들 있는 아줌마들 수준 낮은 댓글 잘만 남기네요

  • 46. ㅇㅇ
    '18.10.4 12:03 PM (112.171.xxx.8)

    117.123.xxx.188
    쌍방폭행은 둘이 똑같지만 동영상 유포 협박에서 이미 죄질이 넘사벽으로 달라져요. 어디서 양비론을 들먹이는지... 저렇게까지 범죄자 쉴드치고 싶나? 아님 사리분별 못할 만큼 멍청한 건가?

  • 47. ...
    '18.10.4 12:09 PM (218.236.xxx.162)

    구하라 끌려다닐 수 밖에 없었겠네요
    이제 그러지말고 당당하게 대응해요 응원합니다

  • 48. 여기
    '18.10.4 12:22 PM (1.11.xxx.180)

    양비론 펼치는 사람들은
    윤리 의식이 약하거나
    자기 아들이 그딴 짓 저지를 조짐을 보여서
    불안한 엄마들...?

  • 49. 둘다 똑같다는넘
    '18.10.4 12:30 PM (125.132.xxx.27)

    넌 누구냐.....................

  • 50. ...
    '18.10.4 2:07 PM (125.183.xxx.157)

    구하라 맘고생 얼마나 심했을까요 짠하네요
    부모 케어도 없이 혼자 아이돌로 정상에 우뚝 서고
    기댈 부모 없으니 남자 보는 눈 없어서 저런 인간에게 빠져서
    결국 이 사단...
    구하라 빨리 털고 일어나길

  • 51. 어휴
    '18.10.4 2:08 PM (119.193.xxx.14)

    여자가 몸간수라뇨..협박을 떠나서 저런 동영상을 몰래 찍었다는것 부터가 쓰레기예요 일반인들도 저렇게 당하고 자살하는 상황까지 생기는데 유명 연예인과의 동영상을 찍은 의도가 뭐겠나요 협박이라는 말을 안해서 협박이 아니라는 분 동영상 존재를 구하라에게 보냈다는거 자체가 협박이죠 왜 보냈겠어요 너 이제 연예인인생 끝장내주겠다는 의도가 명백한데 저게 협박이 아니라고요? 오죽하면 엘베앞에서 무릎을 다 꿇었겠나요

  • 52. ..
    '18.10.4 2:09 PM (223.62.xxx.244)

    아들가진 엄마들이랑 여자연예인들한테 질투하는 할일없는 사람들이었겠죠.
    333333333

    왜 우리나라에 미친남자놈들이 많은지 알겠더라는

  • 53. dd
    '18.10.4 2:58 PM (203.236.xxx.205)

    원글님 분리해서 쓰지 않으니 댓글이 저 모냥이죠.

    사진속 남자의 상처
    -내 아들이 저렇게 당했으면 가만 안 둔다

    성관계 동영상
    - 죽일놈

    이런거죠.

  • 54. ㅡㅡ
    '18.10.4 3:01 PM (112.165.xxx.153)

    동영상 찍어서 보냈으니 그게 협박이죠ㅡㅡ
    누가 님 나체사진 찍어서 보내기만 하고 아무말 안하면 그냥 사진만 보내준건가요 참나
    말이 되는 소릴 해야지
    구하라가 직접 고소하고 밝힌거 잘했다생각돼요
    합의하자해도 거부하고 돈 올리는데 혈안된거같던데 언제 터져도 터졌을듯
    인생끝났다싶어 잘못된 선택 안하고 고소해서 정말정말 다행이예요
    리벤지포르노 진짜 엄격하게 처벌 좀 했으면 좋겠어요

  • 55. ...
    '18.10.4 3:11 PM (110.14.xxx.45)

    와... 어줍잖은 양비론 진짜 미치겠다;;
    개쓰레기 같은 놈을 옹호하고 자빠졌네ㄷㄷ

  • 56.
    '18.10.4 3:22 PM (211.114.xxx.229)

    양아치네 ㅉㅉ

  • 57. 그거야 그 당시
    '18.10.4 3:27 PM (125.184.xxx.67)

    정보로 사람들은 판단한 거니까 그런 거죠.
    그리고 남자의 협박과 구하라의 폭행은 분리해서 봐야지 않나요?
    죄로 따지면 협박과 폭행, 뭐가 더 무겁나요?
    죄질은 누가 더 나쁜 거죠?

  • 58. 아들엄마들은
    '18.10.4 3:38 PM (110.70.xxx.231)

    본인도 남자인줄 아나봐요.
    딸 아빠들은 본인이 여자라고는 생각안하던데
    ㅋㅋ

    아들엄마들 지 아들 감싸는거보니
    시월드는 주~~~욱 계속되겠네요.
    막장시모될 여자들 많네.

  • 59. ...
    '18.10.4 3:57 PM (118.218.xxx.21)

    다 별로지만, 처음엔 얼굴 긁어놓은 거 보고 구하라가 너무했다 싶었는데...

    그냥 생양아치였네요. 아무리 그래도 그건 아니지. 저런 죄는 일단 구속 3년이상 시켜야하는 거 아님.

    계속 저럴텐데..쯧

  • 60. 아직
    '18.10.4 4:19 PM (222.111.xxx.146)

    몰라요

    디스패치가 얼마나 언플이 심한곳인데.
    디스패치랑 연예인 공생관계를 알만한 사람도 다 알테고.
    확실한게 나올때까지 지켜봐야한다봐요

  • 61. 82쿡부끄
    '18.10.4 4:40 PM (110.70.xxx.94)

    보배드림 여혐 남자들이랑
    82쿡이 같은 취급 받네.
    아이고 부끄러워 어디가서 82한다고 말 못하겠네.
    명색이 여초커뮤니티인데
    정신이 마초인사람들이 너무 많아!!!

  • 62. 운나쁜?질나쁜?
    '18.10.4 4:45 PM (175.213.xxx.22)

    구하라씨, 하필 그런 남자를 선택했는지 참 안타깝습니다.
    앞으로는 인생 너무 가볍게 보지 마시고 진지하게 생활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디자이너도 많을텐데 그런 저질을...
    왜 본인이 그런 사람을 만났는지 깊이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상대편 남자 부모님이 나서서 해결에 도움을 줄 수도 있겠네요. 내 아들이면 그냥
    안놔둘텐데... 인생 그렇게 살아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부디 쿨~하기를.

  • 63.
    '18.10.4 5:01 PM (223.62.xxx.76)

    세상 찌질한 남자

  • 64. ..
    '18.10.4 5:01 PM (174.110.xxx.208)

    동영상은 같이 찍은건가요? 설마 연예인이 동의하에 섹스동영상 찍었다니 믿기 힘들어요.

  • 65.
    '18.10.4 5:03 PM (59.16.xxx.155)

    답안나오네.. 첨부터 양아치더만..
    구하라 양방 폭행맞구요.
    이와중에 남자 편드는 여인들이여.
    남자가 때리면 그냥 맞고 사시오.

    이시대에 동거나 성관계 따위로 구하라 조선시대로 소환하지 마시고!

  • 66. 구하라 욕
    '18.10.4 5:03 PM (119.71.xxx.98)

    이해가 안가서..
    그 땐, 쌍방 개싸움에 왜 구하라만 죽일년이라 욕하는지
    둘 다 똑같다고 댓글 남겼다가...
    와..진짜 82 댓글 신기하다 생각했는데..

    오늘 이런 상황에도 남자편 드는 분들이 계실줄이야..

  • 67.
    '18.10.4 5:23 PM (223.62.xxx.114)

    그당시 그남자가 언론사에 제보하려고 혈안이였던 거 밝혀진 상황에서도 남자는 매우 순수하고 순진하고 어쩌고 남자편에서 남자 되게 이해해서 글쓰던데 진짜 신기했어요
    과하게 남자한테 감정이입해서 쓰고
    남자거나 아들집착엄마거나 남자좋아하고 이쁘고 어린여자 싫어하는 여자던가 그랬겠죠

  • 68. ....
    '18.10.4 5:54 PM (59.11.xxx.168)

    더 두고봐야할듯.
    구하라는 법무법인 세종이 붙었어요.

  • 69. ...
    '18.10.4 6:01 PM (59.6.xxx.197)

    몸간수 같은 소리하고 있네. 당신들은 부모님 성관계 없이 태어났어요?
    님들은 성관계 안하고 살고, 동정녀로 자식 낳았어요?
    뭔 말이 되는 소릴해요.

  • 70. 쓰레기 새끼
    '18.10.4 6:54 PM (175.223.xxx.212)

    불태워버리고 싶어요

  • 71. 대다수 관계자들
    '18.10.4 7:14 PM (121.165.xxx.77)

    대다수 관계자들은 동영상을 누가 먼저 찍자고 한 것은 중요한 사실도 아니고, 헤어지는 마당에 그런 걸 원본도 아니고 전송하는 거 자체가 의도가 명확한거라고 평하더군요~

  • 72. 최씨
    '18.10.4 7:20 PM (39.120.xxx.126)

    동영상 이야기만큼은 구하라가 못할줄 알았는데 막상 하고 나니 본인 불리해지고구하라가 먼저 찍자고 했다고 밀어붙이는것같은데요 능구렁이 백마리 들어있는 남자예요 이사람

  • 73. ㅁㅊ놈
    '18.10.4 8:00 PM (211.214.xxx.226)

    구하라 인생이 아니라 니 인생이 쫑났다.

  • 74. 개쓰레기
    '18.10.4 8:00 PM (180.229.xxx.124)

    양아치 새끼 밥도 먹지마라 찌질한악질

  • 75. 댓글에
    '18.10.4 8:30 PM (39.117.xxx.200)

    댓글에 위험한 사고방식 지닌 분들 꽤 보이는데
    남자 분인건지 아님 그런 남자들 어머니 뻘 되시는 분인건지
    모르겠지만 
    시대가 변하면 그 시대에 맞게 생각하는 법을 배우셔야죠.
    어디서 7-80년대에나 먹힐 법한 남녀관을...
    남자 분이라면 그렇게 살다가 감옥 가기 딱 좋구요
    어머님 연배 되는 분들이라면 
    그런 사고 방식이 자식을 성범죄자가 되는데 일조하게 하는 겁니다.

    저게 협박이 아니면 뭔가요?
    나 같아도 동영상 공개하겠다고 하신 분..
    그런 사고 방식으로 살면 전과자 되는 거예요.
    세상 달라졌어요.
    뭐가 똥이고 된장인지는 구분하고 사셔야죠.

    예전엔 맞아도 성폭행을 당해도
    여자들이 쉬쉬하고 숨겼죠.
    요새는 성희롱이나 성추행을 당해도
    가만있지 않는 세상이예요.
    진심으로 자기 인생 망치고
    아들 인생 망치려거든 
    그런 사고 방식으로 사세요.
    82에 범죄자 마인드 지닌 분들 많다는 사실에
    또 한번 놀라고 가네요

  • 76. ..
    '18.10.4 8:42 PM (39.7.xxx.16)

    최씨 변호인이 한말만 들리고 다른 패널이 한말은 안들리나봐요.. 참 자기가 듣고 싶은것만 듣고 보고 싶은것만 보는 사람들 많아요!

  • 77. 000
    '18.10.4 8:48 PM (175.223.xxx.93)

    몸간수같은소리하고 있네

    그리고 구하라가 먼저 찍자고 했으면 유출해도 됨?
    뭔 개소리들이야

  • 78. 설라
    '18.10.4 9:23 PM (223.62.xxx.241)

    가장 찌질한 양아치네요.
    짐싸고 나가는 와중에도 짧은 동영상 두번이나 보내며
    구하라 협박,

    이 사람 제대로 댓가 치러야죠.

  • 79. 하니
    '18.10.4 10:13 PM (218.54.xxx.54)

    일단 댓글에 시월드 드립은 왜 자꾸? 상황판단이 그당시 그장면과 내용보고는 누구라도 상황이
    그렇게 보인게 사실이고 내용올라오니 보시고 댓글올리셨고 오늘 또 다시 올라온 내용은 완전히 반전이라
    옛날속담 열길 물속 알아도 한길 사람속 모른다가 정답일 수 밖에 없는 상황이네요. 그저 입닫고 손 움직이지
    않는게 가장 좋은정답 같으나 내용이 올라오면 서로 때로는 위로도하고 때로는 구박도 하면서 머물다 가는게
    사이버상 같습니다. 조금씩 댓글 달때 한번 더 되돌아 보는 수밖에. 제발 아들딸 자식가지고 뭐라하지맙시다

  • 80. 헤헤
    '18.10.4 10:27 PM (58.227.xxx.223)

    댓글에서 남자 편 드는 분들 구하라한테 고소 당했으면 좋겠네요.
    익명이라도 어차피 정보는 다 나오니까요.

    그리고 동영상만 보냈지 협박한건 아니지 않냐는 분.
    사회생활 어떻게 하세요? 여러 사람 피해주지 말고 혼자 집에만 계시길 추천드릴게요. 솔직히 사회생활 하실 지능이 아닌거 같아요

  • 81. ㅇㅇ
    '18.10.4 11:46 PM (211.36.xxx.11)

    구하라 남친이 바르고 잘생겼다며 패인 상처만 보고
    역성들고, 내 아들한테 그랬다면 똑같이 할퀴어준다던 웃긴 양반들..ㅋㅋ
    경솔한 판단으로 구하라 죽일듯 몰아세우더니, 진짜 배잡아 째내요

  • 82. 둘이 똑같다구요???
    '18.10.4 11:56 PM (118.217.xxx.52)

    댓글에 위험한 사고방식 지닌 분들 꽤 보이는데
    남자 분인건지 아님 그런 남자들 어머니 뻘 되시는 분인건지
    모르겠지만
    시대가 변하면 그 시대에 맞게 생각하는 법을 배우셔야죠.
    어디서 7-80년대에나 먹힐 법한 남녀관을...
    남자 분이라면 그렇게 살다가 감옥 가기 딱 좋구요
    어머님 연배 되는 분들이라면
    그런 사고 방식이 자식을 성범죄자가 되는데 일조하게 하는 겁니다.

    저게 협박이 아니면 뭔가요?
    나 같아도 동영상 공개하겠다고 하신 분..
    그런 사고 방식으로 살면 전과자 되는 거예요.
    세상 달라졌어요.
    뭐가 똥이고 된장인지는 구분하고 사셔야죠.

    예전엔 맞아도 성폭행을 당해도
    여자들이 쉬쉬하고 숨겼죠.
    요새는 성희롱이나 성추행을 당해도
    가만있지 않는 세상이예요.
    진심으로 자기 인생 망치고
    아들 인생 망치려거든
    그런 사고 방식으로 사세요.
    82에 범죄자 마인드 지닌 분들 많다는 사실에
    또 한번 놀라고 가네요22222222222222222222

  • 83. ..
    '18.10.5 1:47 AM (130.113.xxx.251)

    영상 유포 협박까지 가지도 않더라도 그 전에 구하라 폭행 문제만가지고도 쌍방폭행에 구하라 체구 보고서도 구하라만 욕하던 인간들인 넘치던게 82였음.. 여자마초들 ㅉㅉㅉ

  • 84. ..
    '18.10.5 2:44 AM (114.202.xxx.108)

    구하라 씨 욕하는 사람들은 정신이 한남이거나, 실제 성별이 한남이라서 부들부들 거리면서 댓글 달고 있는 거겠죠? 진짜 한심하고 수준 낮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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