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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대중교통으로 거제도 가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거제 조회수 : 7,535
작성일 : 2018-08-24 10:04:22

10월에 연로하신 부모님 모시고 거제도를 가요.

차는 없구요.  

KTX나 고속버스터미널에서 거제도에 새로 생긴 한화리조트  벨버디어 까지

가장 편안하게 갈 수 있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더불어 택시 관광같은 것도 할 수 있을까요?


감사힙니다.

 


IP : 121.129.xxx.11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8.24 10:10 AM (222.111.xxx.182)

    다음 지도에 돌려보세요
    김포공항에서 비행기타고 김해공항 내려서 택시 타라고 나와요
    택시는 1시간 소요, 요금은 38,000원이라고 나오네요

    굳이 ktx로 가시려면 창원 중앙역까지 가서 택시
    택시는 1시간 소요, 요금은 42,000원

    마음에 드는 걸로 골라보세요
    연로하신 분들 고속버스 타긴 힘드실 것 같은데...

  • 2. 남부터미널
    '18.8.24 10:26 AM (114.206.xxx.151) - 삭제된댓글

    남부터미널에서 거제(고현) 우등고속버스타시면 4시간20분걸려요. 꼭 경로확인하셔서 거제 직통으로 가시는거 타시면되요. 양가 80넘으신 부모님들 우등고속버스 잘타고 오고 가시네요

    비행기던 철도던 바로 가는게없어 갈아타고 더불편해요.그냥 고속버스가 젤 편합니다

  • 3. 남부터미널
    '18.8.24 10:33 AM (114.206.xxx.151) - 삭제된댓글

    위치를 보니 거가대교와 가깝네요.
    거제 고현 터미널에서 택시타시면 되요..

  • 4. 거제도토박이
    '18.8.24 10:39 AM (1.239.xxx.203)

    거제도에서 태어나 서울 생활하고 있어요
    남부터미널에서 우등 타시고 직행으로 거제도
    가셔서 택시 타고 콘도로 이동하세요
    비행기 기차 보다 우등버스가 제일이에요

  • 5. ...
    '18.8.24 10:49 AM (116.124.xxx.90)

    거제도가 친정이라 잘 아는 편인데요
    KTX나 비행기편은 연결되는 대중교통편이 불편해서 한번에 이동하는 고속버스가 제일 낫구요..
    우등버스 시간 잘 체크해서 예매하시면 좌석편하구요.. 차안밀리면 4시간 10분~20분 정도 걸리는데 휴게소 한번 들립니다. 남부터미널에서 출발해 2시간쯤 지나면 휴게소에 15분 내외로 정차하니까 화장실 다녀오시거나 간단한 스낵종류 드시면 되구요..물론 식사할 시간은 안되니까 어르신들 식사시간을 고려하셔서 출발시감 정하시면 될 거예요..
    요즘은 동서울터미널에서 출발하는 고속버스 노선도 있어요..한시간에 한 대 꼴인데요 대신 통영에 한번 내려주고 거제고현까지 갑니다. 댁에서 가까운 터미널로 가시면 될거예요
    저는 시외버스모바일 어플 다운받아서 시간조회하고 예약까지 합니다~

    그리고 거제도 내에서 어른들 모시고 다니려면 택시를 부르거나 렌트카를 쓰시는게 좋을거 같아요...택시관광은 제가 이용하지.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제주도처럼 하루나 이틀씩 다니는 택시관광은 못본거 같아요..

  • 6. 거제
    '18.8.24 11:57 AM (121.129.xxx.116)

    남부터미널에서 고현터미널까지 가서 택시타고 한화리조트까지 가볼께요.
    관광은 좀 힘들지 않을까 싶은데 잘 모시고 다녀볼께요.

    친절히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7. ...
    '18.8.24 12:36 PM (125.130.xxx.15)

    거제도 ,,,,,,

  • 8. loveahm
    '18.8.24 4:47 PM (1.220.xxx.157)

    혹시 보실까 모르겠지만.. 몇년전 거제도 갔다가 차가 퍼져서 정비소에 맡기고 택시 관광했는데, 넘 좋았어요
    기사님이 설명도 막 해주시고 우리끼리 갔으면 지냥 지나칠길들이었는데..

  • 9. 거제
    '18.8.24 5:15 PM (121.129.xxx.116) - 삭제된댓글

    네 봤어요. 감사합니다.
    평생 일하시고 아껴 사시느라 좋은 시절 다 보내고 이제사 늙고 다리 불편하시니 조금 여유가 생겼네요.
    차 없는 뚜벅이지만 힘들어도 모시고 다녀볼려구요.
    작년엔 부산에서 택시 관광했는데 너무 좋아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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