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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엄마들의 말실수

흔한 | 조회수 : 23,013
작성일 : 2018-08-09 21:02:32

어머니들 말실수 많이 하시죠

이말 해야하는데 저말하면서 이말저말이 뒤섞이면서 온갖 웃긴 에피도 많은데..


울엄마 뉴스보신뒤 그러시네요

차에 불나서..차에 불나서..조수석에 여자는 죽고 옆에 운전하던 남자는 전치 2도의 화상을 입었는데

차에 저렇게 불이 자꾸나서..어쩌~~~~



슬픈 뉴스임에도 아놔 엄마;;;




IP : 121.130.xxx.60
5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8.9 9:04 PM (58.230.xxx.242)

    실수 안하신 거 같은데..

  • 2. 스피킹 실수가 아니라
    '18.8.9 9:05 PM (1.237.xxx.156)

    리스닝 실수 같은데요

  • 3. 아놔;;
    '18.8.9 9:07 PM (121.130.xxx.60)

    저기서 실수를 발견 못하셨단말입니까.

  • 4. ~~~
    '18.8.9 9:08 PM (218.147.xxx.231)

    제가 이해력이 딸리나요
    5번 읽어도 무슨 실수를 한건지 몰겠네요ㅡㅡ

  • 5. 무슨실수를????
    '18.8.9 9:09 PM (180.65.xxx.138)

    저도모르겠는데요

  • 6. 네..
    '18.8.9 9:10 PM (58.230.xxx.242)

    글로 봐서 그런가 모르겠어요..

    자꾸 차량 화재가 일아난다니 걱정하시는 말씀 아닌가요?

  • 7. 차에 불이자꾸나서 워쩌요
    '18.8.9 9:10 PM (1.237.xxx.156)

    엄니말씀에 공감백배

  • 8. 저도 갸우뚱
    '18.8.9 9:10 PM (116.39.xxx.29)

    대체 어느 대목이 실수란 건지?
    차에 불 난 것 맞잖아요?

  • 9. ??
    '18.8.9 9:11 PM (125.132.xxx.27)

    도대체 무슨 실수예요?
    몇번을 읽어도 모르겠네요

  • 10. 그게
    '18.8.9 9:11 PM (211.44.xxx.103)

    전신 2도인가?

  • 11. ㅁㅁ
    '18.8.9 9:12 PM (27.1.xxx.155)

    전치2도..이게 포인트인가요?

  • 12. 아니 ㅋ
    '18.8.9 9:13 PM (58.230.xxx.242)

    전치2도는 원글님이 쓴 거잖아요~

  • 13. 아이고
    '18.8.9 9:13 PM (117.111.xxx.113)

    너무 예민하시네요
    전치 그정도의 말실수가지고

  • 14. 갸우뚱
    '18.8.9 9:15 PM (116.39.xxx.29)

    부상은 몇 '주'지만 화상은 몇 '도'로 말하는 것도 맞는데요.

  • 15. 저 대사가
    '18.8.9 9:15 PM (121.130.xxx.60)

    다 어머니 문장 맞구요 ㅋ
    전신 2도라고 해야할말을 헛말이 나오신거죠 저위에 제대로 지적하신분 있네요 ㅎㅎ

  • 16. 잉?
    '18.8.9 9:15 PM (58.230.xxx.242)

    저게 다 어머니 말씀인 거였어요?
    무슨 말씀을 뉴스 앵커차럼...ㅋ
    근데 저 정도가 무슨 실수라구요.

  • 17. 고작
    '18.8.9 9:16 PM (121.138.xxx.91)

    저 정도로 뭐요?
    어쨌건 어머니는 안타까워 말씀하신건데,
    님은 고작 저거에 ~~~아놔

  • 18. 에고
    '18.8.9 9:17 PM (122.42.xxx.215)

    뭐 별로 웃기지도 않고
    저 정도 실수는..;;

  • 19.
    '18.8.9 9:20 PM (58.120.xxx.80)

    뭐 대단한 실수라고..
    웃기지도 않은글 갖고 참 스무고개 제대로 갖고노시네요

  • 20. 갸우뚱
    '18.8.9 9:23 PM (116.39.xxx.29)

    그러니까 어머님이 [전신 2도 화상]이라 안 하고 [전치 2도 화상]이라 말씀하셨다고 이렇게 웃으시는 거예요? 고작 이걸 말실수라고...ㅜㅜ
    (이 정도 단어 하나로 이러시다니, 이분과 대화하는 사람들 진짜 긴장되겠다. 뭔 말을 못할 듯)

  • 21.
    '18.8.9 9:23 PM (112.145.xxx.133)

    별걸 다...

  • 22. 에구
    '18.8.9 9:23 PM (118.223.xxx.155)

    많이 더우신갑다
    별 거 아닌걸... 웃기라고 쓴거 같은데... 안 웃겨요

  • 23. 애초에
    '18.8.9 9:27 PM (223.62.xxx.172)

    글을 이상하게 쓰셨음..
    저걸 누가 다 어머니 말씀이라고 읽어요.?
    줄도 바꾸시고 윗부분은 완전 뉴스톤인데..
    그렇다쳐도 저 정도가 무슨 실수라고.

    그리고 막줄도 앞뒤가 하나도 안맞아요.

  • 24. ..........
    '18.8.9 10:11 PM (180.71.xxx.169)

    원글이 글을 수정한건가요? 제가 볼 땐 실수한 부분도 한눈에 알아보겠고 아무 이상이 없는데............
    다만, 안타까운 교통사고라 별로 실수부분이 재밌거나 웃기지는 않네요.

  • 25. 국어 수업 같아요
    '18.8.9 10:17 PM (110.70.xxx.111)

    잘못 사용된 어휘 찾기 ~ 머리 아팠던 기억이 나요

  • 26. 안타깝고
    '18.8.9 10:23 PM (125.178.xxx.31)

    끔찍한 화재 사고에 대한 내용인데 어머니가 전신을 전치로 바꿔서 말씀하셨기로 웃기다며 ㅋㅋ ㅎㅎ 글까지 올릴 필요가 있는지...

  • 27. ㅋㅋ
    '18.8.9 10:24 PM (175.209.xxx.57)

    재밌어요. 엄마니까 괜찮아요.

  • 28. 이게
    '18.8.9 10:27 PM (223.62.xxx.109)

    아무리 말실수 라도 웃을 일이에요? 참.. 소름이다.
    웃기지도 않은 말실수인데...

  • 29. 별게 다..
    '18.8.9 10:37 PM (175.120.xxx.8)

    헐..
    저게 뭐 실수라고..
    전신2도를 전치2도 라고 잘못 말했다고
    그게 그리 실수인가요 그럴수도 있지
    원글님 무셔.....

  • 30. 뼈빠지게 길러 대학 졸업시켜놨더니
    '18.8.9 11:22 PM (1.237.xxx.156)

    한글자 잘못말했다고 생트집

  • 31. 도라
    '18.8.10 12:53 AM (146.67.xxx.81)

    저 이거 저장합니다.. 윗님 댓글 너무 웃겨요.. ㅎㅎㅎㅎㅎㅎ

  • 32. 저는 이게 더
    '18.8.10 1:46 AM (126.11.xxx.132)

    뼈빠지게 길러 대학 졸업시켜놨더니
    한글자 잘못말했다고 생트집
    =====>완전대박입니다.

  • 33. 진짜
    '18.8.10 2:20 AM (175.116.xxx.68)

    생트집...ㅋㅋㅋ
    완전 대박 댓글이네요ㅋㅋㅋ

  • 34. .....
    '18.8.10 2:44 AM (68.148.xxx.84)

    원글 모지리 같네요. 이것도 똑바로 해줘야 알아먹을듯
    원글님 평균보다 많이 부족해보여요.

  • 35. ㅇㅇ
    '18.8.10 7:36 AM (222.234.xxx.8)

    죄송하지만 원글님 공감안되네요 ㅡㅡ

    생트집 대박댓글 공감이요 ㅋㅋ

  • 36. 플럼스카페
    '18.8.10 7:39 AM (220.79.xxx.41)

    그런 건 좀 넘어갑시다.

  • 37. ...
    '18.8.10 8:31 AM (112.220.xxx.102)

    전신을 전치로 말했다고 이 난리인거에요??
    젊은사람도 저런 실수 하지 않나요?

  • 38. 제목이
    '18.8.10 9:06 AM (59.10.xxx.20)

    엄마들의 말실수 라서
    엄마들이 자식들 키우며 흔히 하는 말실수 유형인 줄 알았..
    댓글들이 더 재밌네요ㅋㅋ

  • 39.
    '18.8.10 9:18 AM (211.108.xxx.89)

    공감능력 없으시죠?
    사람이 죽고, 화상을 입었다는데..고작 그깟 말실수 하나 하신게 무슨 대수라고..

  • 40. ...
    '18.8.10 11:05 AM (118.33.xxx.166)

    전치 전신 이런 건 엄마들만 실수하는 게 아니예요.
    누구라도 실수할 수 있어요.
    그리고 전혀 웃기지 않습니다.
    생각지 않은 말실수로 빵 터질 분위기가 전혀 아니네요.

  • 41. 다들
    '18.8.10 12:17 PM (218.39.xxx.13)

    원글님 무안하게 왜들 그러세요? 저 말을 글로 적어놔서 그렇지 어머니 목소리로 직접 들었으면 충분히 웃긴 상황일수도 있는데 본인들이 안웃기다고 웃기다는 사람을 뭘 그렇게까지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들 가시나요?

  • 42. 저게
    '18.8.10 12:51 PM (139.193.xxx.104)

    무슨 말 실수싹이나
    너무 예민

  • 43. 다들님
    '18.8.10 1:10 PM (110.70.xxx.94)

    안웃기다고 무안주는 게 아니라요
    에쿠스 차량 화재로 조수석에 탔던 부인은 사망하고 운전석 남편은 전신 2도 화상을 입은 사고에 대한 얘기잖아요. 바로 어제 뉴스에 보도된 사망 사고요.
    엄마의 말실수가 본인한텐 웃겼다니 그건 상관할 바 아니지만 이렇게 같이 웃자고 판을 까니 뭐라고 하는 댓글이 있는 거죠. 사람이 죽었다는데 호호 우리 엄마 너무 웃기죠? 하고 있으니.

  • 44. ...
    '18.8.10 2:00 PM (110.14.xxx.45)

    윗님 말씀이 맞아요.
    싸이코패스 같아요.

  • 45. ....
    '18.8.10 2:12 PM (112.221.xxx.67)

    글도 헷갈리게 적어놓고 (전치2주..이건 설명처럼 적어놔서 엄마가 하신얘긴거로 안보여요)
    그리고 내용자체도 그렇네요

    다들 뭐라고 하시는데에는 이유가 있어요

  • 46. 원글님
    '18.8.10 2:43 PM (121.173.xxx.182)

    엄마 엄청 미워하시죠?

  • 47. 엥???
    '18.8.10 3:14 PM (203.249.xxx.10)

    웃기지도 않고 너무 사소해서 무슨 말할꺼리인가 싶네요.
    오히려 글을 명확하게 안쓰셔서 상황에 대해 오해를 불러일으키건 원글님이신데요?
    어머니가 말씀하신 부분이 어디까지인지 헷갈렸어요. 전치를 엄마가 쓰신 건지, 원글님이 쓰신건지.

  • 48. 그냥
    '18.8.10 3:15 PM (58.122.xxx.140)

    독립하세요.

    같이살면 서로 피곤해요.
    뉴스에서 미국의 어떤 엄마가 나이 30대중반인데 독립할 생각않는 아들에게 집나가라는 소송냈는데.
    재판에서 그 아들보고 집을 나가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런경우 우리나라에도 앞으로 일어날 일 같네요.

  • 49. --
    '18.8.10 4:08 PM (14.42.xxx.69)

    이 글 읽은 시간이 아까울 정도로
    쓸데없는 글이네요.
    뭔 실수인 줄도 모르겠고
    웃기지도 않고.

  • 50. ㅜ.ㅜ
    '18.8.10 7:34 PM (223.62.xxx.240)

    원글님도 글실수하시네요
    에피가 아니고 에피소드..뉴스보신뒤가 아니고 뉴스보신 뒤라고 띄어쓰기 해야하고
    원글님~~친구없죠?

  • 51. ㅋㅋㅋ
    '18.8.10 7:41 PM (112.170.xxx.72)

    이게 왜 베스트얔ㅋㅋㅋ 역시 어이 없는 게 호기심 더 끄는 듯

  • 52. 그냥
    '18.8.11 2:32 AM (223.62.xxx.52)

    자기보다 덜배우고 나이든 엄마가 같잖은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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