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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금보라 "전남편 빚 8억 갚아, 자고 눈 안떴으면 좋겠다 생각"

.. | 조회수 : 23,796
작성일 : 2018-07-13 15:23:03
'마이웨이' 금보라 "전남편 빚 8억 갚아, 자고 눈 안떴으면 좋겠다 생각"
http://v.entertain.media.daum.net/v/20180713065012411?f=m

그냥 이혼한게 아니었군요;; 세 아들들에 대한 서운함도 내비치네요
IP : 39.7.xxx.148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녀
    '18.7.13 3:28 PM (122.62.xxx.205)

    첫번 결혼때 시댁이 의사집안 이라고 결혼후 토크쇼나와서 하는 이야기를 들었을땐 세상 다가진 여자처럼 말하였었던
    기억이 나네요, 시아버지 한테 아버님은 일이 생기셔도 신문에 안나시지만 저는 신문에 나는 사람이라는 말을 했다고
    자랑하듯 이야기를 했었었는데 남편빛 시댁이 도와주지 않았나보죠~

  • 2. 남편빚 다 떠안는 조건으로
    '18.7.13 3:31 PM (210.99.xxx.203)

    양육권 가진걸로 나왔어요 근데 아들들이 커가면서 혼자 양육하다보니 사춘기에 여러갈등도 있었겠죠 금보라 재혼하면서 둘째 아들 유학 일방적으로 보냈다는거에 아들이 반감을 갖고 갈등이 심했어요 전남편은 아이들명의 도용하면서 온갖사고쳐서 신용불량자 만들어놨다고 ㄷㄷㄷ 파란만장합니다

  • 3. oo
    '18.7.13 3:31 PM (218.237.xxx.203)

    남편이 의사가 아니고 시아버지가 의사라는 뜻인가보네요?
    연예인 사는거 관심없는데 하여튼 빚 왕창 진거 갚는 사람들 많네요

  • 4.
    '18.7.13 3:32 PM (203.234.xxx.219)

    정말 가녀린 미모였는데.. 천생연분인가..거기에서 황신혜는 며느리 이 분은 시어머니로 나왔잖아요 두분 나이차가 별로 안나는걸로 아는데 역이 이상해서 그렇지 그때도 이뻤어요. 이혼하고 드라마 많이 출연하고 늘상 엄마 시어머니 이런걸로 나와..이상했는데 빚이 있었군요.. 남자아이 셋이라니 ㅠㅠ 많이 외로웠을듯

  • 5. ...
    '18.7.13 3:33 PM (222.236.xxx.117)

    윗분말씀처럼 남편빚 떠안는조건으로 양육권 가졌다고 전에 방송에서 말하던데..근데 고생 많이 했더라구요..ㅠㅠㅠ그 금액이 8억이지는 몰랐네요.. 채권자들한테 멱살도 잡히기도 하고..그분도 한때는 잘나가는 여배우였을텐데..결혼생활은 정말..ㅠㅠㅠ 남편 완전 잘못만났더라구요...

  • 6. ..
    '18.7.13 3:35 PM (222.107.xxx.201)

    외모는 프랑스 여배우 같아요. 동치미에서 얘기하는거 들어보면 할말하고 당차게 살아온거 같던데요.

  • 7. ...
    '18.7.13 3:48 PM (121.165.xxx.186)

    결혼 초였나 시아버지가 산부인과 의사라고 말하던게 기억나는데..
    예전 산부인과 의사였으면 돈 많이 벌었을거에요.
    아들 빚도 못 갚아줄 정도면
    금보라씨가 부담한 8억 말고도 어쩜 더 빚이 있었는지도 모르겠네요.
    그래서 이혼했군요.
    몰랐어요. 참 힘든 세월이었을듯

  • 8. ...
    '18.7.13 3:51 PM (202.156.xxx.209)

    금보라 말 팍팍 와 닿네요.. 개고생..전 남편 DNA...ㅎㅎ

  • 9. 엄청
    '18.7.13 3:56 PM (110.70.xxx.73)

    억세고 드세게 말하고
    아들하고도 갈등이 많은듯한데
    그게 그렇게 말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애들이 지랄 맞아서 말이 드세 진건지
    알 수가 없네요.

  • 10. 와..
    '18.7.13 3:56 PM (110.15.xxx.249)

    저도 첫번째 리플단 님이 올리신 그프로 봤어요.
    아주 오래전에 본 프로인데도 기억해요.
    보면서 진짜 잘난척해서 재수없어보였었는데...
    지금보니 그게 그녀의 잘난척이 아니라 본래 성격인가하네요.

  • 11. ...
    '18.7.13 3:58 PM (222.236.xxx.117)

    얼마전에 동치미 보니까 전남편 아직 제정신 못차렸더라구요..ㅠㅠ 금보라 입장에서 이혼하는게 답이었을듯 싶더라구요... 아직도 아들 이름으로 다단계 한다고..ㅠㅠㅠ 정신좀 차리고 살았으면 좋겠다고 방송에서 돌직구로 날리던데..ㅠㅠ 아들들은 엄마 어떻게 살아왔는지 자기들 눈으로 봤을텐데..ㅠㅠ 하필이면 아버지 DNA 닮으면 어떻게 해요..ㅠㅠ

  • 12. 반전 매력이 넘치는 배우에요
    '18.7.13 4:00 PM (175.213.xxx.182)

    작은 인형같은 외모에 내숭 안떨고 대차고 결단력 있고 솔직하고 강인한 성격이라니...
    저 외모에 맞는 좋은 역할이 없던게 참 아쉽..

  • 13. ..
    '18.7.13 4:00 PM (58.237.xxx.103)

    아들 본인이 자신의 명의를 써도 괜찮다면 뭐 할수없죠
    덤탱이 제대로 쓰고나면 그때서야 엄마 심정을 좀 알려나

  • 14. ....
    '18.7.13 4:01 PM (119.69.xxx.115)

    윗댓글님 그 프로 저도 봤는데... 그게 그 시아버지가 본인이나 집안 형제들 다른 며느리들 다 명문대 출신이고 잘나가는 데 너 고졸인데 여기와서 버티겠느냐 그렇게 물었어요.. 그래서 금보라가 나도 나 나름대로 내 분야에서는 잘나간다 그렇게 말한거에요.

  • 15. ....
    '18.7.13 4:01 PM (119.69.xxx.115)

    전남편이 연세대 무슨과는 모르는데 치어리딩동아리 회장이고 뭐 결혼때는 잘나간거 같더군요.

  • 16.
    '18.7.13 4:03 PM (117.53.xxx.84)

    원래 거칠지 않았어요. 여리여리 했지
    아들셋 낳고 8억 갚으면서 별의별일 다 겪은 듯 싶어요.

  • 17. ....
    '18.7.13 4:13 PM (1.229.xxx.122)

    원래 성격이 당차고 할말하고 솔직하고 그런거 같아요

  • 18. 연꽃
    '18.7.13 4:27 PM (1.230.xxx.27)

    개고생... 전남편 DNA.... 너무 공감하는 서글픈 포인트.. ㅠㅠ

  • 19. ...
    '18.7.13 4:41 PM (220.89.xxx.81)

    개고생... 전남편 DNA.... 너무 공감하는 서글픈 포인트.. ㅠㅠ2222

    금보라씨 고생하다보니 득도한 사람 같네요.
    아들들에 대한 기대치도 없고
    사람들에게 잘보이고 자랑하고 그런 허영조차도 다 버린것 같네요.

  • 20. ㅇㅇㅈ
    '18.7.13 4:43 PM (120.142.xxx.22)

    시아버지 직업이 의사가 아니고 변호사였었는데..그게 뭐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근데 김혜선인가 이혜선인가 하는 탈랜트는 남편들 빚들 안고 수십억 갚고, 또 나이 든 탈랜트 박원숙도 남편들 빚도 수십억원이었던 것 같은데..금보라는 그들보다 윗급이었는데도 8억 빚으로 힘들었나요? 다른 두 사람에 비하면 금방 갚고도 남을 것 같던데.
    그리고 그녀의 결혼을 애들이 원하지 않았는데 자기가 원해서 강행했다고 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갈등이 더 커진게 아닌가 싶어요. 솔직히 애들이 원하지 않음 걍 연애만 해도 될텐데... 그런 생각이 들었거든요. 지삭이 먼저여서 빚도 안고 데려온 아이들을 결혼 때문에 갈등을 만드는 것은 삼자라서 그런가 이해가 안가더군요.

  • 21. ..
    '18.7.13 4:56 PM (222.236.xxx.117)

    김혜선은 파산신고 했을걸요..전에 기사에서 그렇게 파산신고 했다고 나왔어요.... 금방 갚기는요... 홈쇼핑 하느라 막내는 아예 키우지를 못해서 엄마는 홈쇼핑에서 물건 파는 사람으로 인식하고 자랐다던데요....ㅠㅠ

  • 22.
    '18.7.13 5:03 PM (118.34.xxx.205)

    근데 이혼할때 남편빚은 왜 떠안게 되는거에요? 잘 이해가 안가서

  • 23. 아내가 유명인이면
    '18.7.13 5:03 PM (122.37.xxx.115)

    정신못차리고 크게 사업벌리고 뒷감당은 아내몫이 되네요
    못난남자들은 차버리는게 나아요.

  • 24. ..
    '18.7.13 5:04 PM (125.177.xxx.43)

    그 남편들 양심도 없어요 애 볼모로 여자들에게 빚 떠안기고

  • 25. ...
    '18.7.13 5:18 PM (27.1.xxx.155)

    연예인인 배우자보고 돈빌려주고 그러는 거겠죠.
    안갚으면 신문에 바로 나버리니까..
    멀쩡한 직업갖고 있다가도 연예인만나 결혼하면 사업하려는 심리...
    여자혼자 애떠맡고..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진짜 개고생 이었겠죠.

  • 26. 그 당시
    '18.7.13 5:46 PM (183.109.xxx.87)

    그 옛날 8억이면 지금 80억일텐데

  • 27. ..
    '18.7.13 6:32 PM (117.111.xxx.234)

    첫결혼 때 시부가 대학 안 나온 걸 트집 잡았나보던데요
    예전 토크쇼에서 뭐 당당히 굴리지 않게 대답하고 행동했다지만. 그리고는 한동안 집안 살림만 하다가 이분도 갑자기 티비에 나오기 시작했죠
    얼굴은 고생한 티가 역력
    나이도 젊은데 기세고 주인공 엄마역 푼수역
    밑바닥부터 시작했는데 고생많이 했을듯
    애셋에 김혜선이나 박원숙처럼 꾸준히 나온 사람도 아니었고요

  • 28. 친정에서도
    '18.7.13 6:42 PM (210.99.xxx.203)

    완전 맏이노릇 혼자 다하셨나봐요 맏이인지는 모르겠던데 여하튼 친정대소사도 이분이 다 해결하고 사셨나봐요 ㅠ

  • 29. 참 이뻤는데
    '18.7.13 6:54 PM (211.245.xxx.178)

    결혼하고 한참후에 푼수아줌마,억센 아줌마로 나와서 속상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예능에 나와서 거침없이 말하는데 실제 성격인가보다...했어요.ㅎ
    내숭은 없나보다...
    그런데 남편이 사고치면 아내는 자연스럽게 득도합니다.ㅠㅠ
    일반인이라 액수가 조금 더 작을뿐.

  • 30.
    '18.7.13 7:57 PM (14.33.xxx.143)

    혜은이도 40억인가 남편비
    김혜선도 파산
    돈잘버니 그래도 금방금방 갚네요

  • 31. ㅡㅜㄷㄴㅅㅇ
    '18.7.13 7:57 PM (27.177.xxx.82)

    금보라 아들 잘생겼

  • 32. 배우
    '18.7.13 8:29 PM (211.196.xxx.220)

    김혜선씨 잠시 우리 아파트 살았는데 연예인 답지않게 참 살림도 잘하고 직접 장도 매일보러 다니고
    사람이 참 괜찮았어요. 그 남편하고 이혼하고 이사갔어요.

  • 33. 금보라 무식하고 막말
    '18.7.13 11:21 PM (99.225.xxx.125)

    예전에 사드배치 반대하는 정치인들 미쳤냐고 자기집 앞에배치하라고..그리고 세월호 사고는 기업의 잘못인데 왜 대통령을 비난하냐고..그냥 무식한 티가 너무 나서 깨는 스타일.
    그녀의 거침없는 말하는 스타일을 보면 아들들이 힘들었겠다 싶네요.

  • 34. 저위에
    '18.7.14 12:40 AM (124.59.xxx.247)

    천생연분 언급하신님


    그 드라마 저도 기억나요.
    황신혜는 안재욱 연상으로 나오고
    금보라는 안재욱 아버지 (김인문)의 한참 어린 재취로 나와요.

    그래서 며느리 시어머니 나이차이가 별로 안나는....


    김인문씨는 젊은 마누라 얻은 댓가로
    부엌일 혼자 다하고..
    금보라는 남편 부려먹고..

  • 35. . . .
    '18.7.14 4:33 AM (72.80.xxx.152)

    허난설현으로 나왔던 기억이. 인상 깊어서
    제목은 기억 못해요.

  • 36. ...
    '18.7.14 4:56 AM (72.80.xxx.152)

    공지영도 두 번째 남편 영화 만들다 진 빚 10억 갚았다고. 글 써서 번 돈

  • 37. ...
    '18.7.14 9:10 AM (159.89.xxx.207)

    어제 유틉에 금보라씨랑 아들 나오는 몰래 카메라 봤는데 여전히 고우시더라구요.
    아들은 그나이먹도록 능력없어서 엄마의지하면서 사는것처럼 보였고,
    금보라 하나도 안 닮았더라구요.
    금보라씨 첫 결혼 잘못해서 너무너무 고생하는듯해요.
    그 전남편이 개쓰레기 중에 개쓰레기처럼 느껴집니다.

  • 38. 휴..
    '18.7.14 11:04 AM (49.1.xxx.109)

    여자가 능력이 좋으면 남자가 정말로 무능해지나봐요..
    제 남편도 이렇게 무능한 사람이었나 싶을정도로 무능해요...... 제가 먹여살리는데.. 참...

  • 39. ...
    '18.7.14 11:33 AM (119.197.xxx.28)

    금보라씨가 살림만 한건 아니고 남편이 연예인 기획사할때 도왔나보더라구요. 남편이 연예인 지망생들 꼬셔 노는거 보다 지쳐 때려쳤다고....ㅠㅠ
    연예인들 사업하는 남편 잘못 만나면...
    김혜선은 지금 남편 사업 대표가 김혜선이었던데..., 파산신고하면?
    김혜선은 진짜 정신 못차리는 듯...

  • 40. 예전
    '18.7.14 3:07 PM (175.114.xxx.142)

    프로그램에서 아들하고 나오는 (갈등있는 무모 자식간 여행하면서 서로 이해하는 프로)거 봤는데 이분 고집도 보통은 아닌듯... 아들은 연극을 하겠다고 하고 금보라씨는 반대하는 입장이었는데 서로 대화로 소통이 안되어 안타까웠어요. 무조건 안된다 하면서 아들 말을 자르는데 본인 체면을 중시하고 아들을 무시하는데 질렸던 기억이.. 아들의 심정을 헤아려보지 않고 믿어주지 않는 모습과 난 이렇게 너희들 때문에 희생했다 하는 걸 너무 강조해 지겨웠던 기억이...

  • 41. ....
    '18.7.14 5:20 PM (110.13.xxx.141)

    엄마가 아이들을 위해 희생했는데 지금은 아이들이 그 엄마의 희생과 노력을 몰라준다니 안타깝네요.
    그래도 재혼해서 잘살고 있으니 과거의 고생에 대한 보상을 받았네요.
    이혼 결정을 하고 아들이 반대하는 재혼도 하고 강단있으니 본인의 행복도 찾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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