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아파트매매 선택 고민

오필리아 | 조회수 : 5,258
작성일 : 2017-11-04 00:02:22
답변해 주신분들께 감사 드림니다~~^^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IP : 222.107.xxx.205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33평
    '17.11.4 12:04 AM (210.100.xxx.239)

    33평이요.
    좀 작아도 대학생들은 집에 오래있지 않잖아요.
    3동짜리는 별로예요.

  • 2. ㅌㅌ
    '17.11.4 12:08 AM (42.82.xxx.128)

    44평이 좋을듯..
    아이들도 이젠 성인인데 공간이 좁으면 불편할것 같아요

  • 3. ..
    '17.11.4 12:09 AM (223.62.xxx.39)

    입지와 세대수가 중요해요.
    아이들 결혼하거나 독립합니다.

    33평에 한표요. 짐은 줄이면 됩니다

  • 4. ₩₩₩
    '17.11.4 12:10 AM (1.238.xxx.181)

    무조건 44
    44평이ㅜ대형아라ㅜ거애암된다는거
    말도안돼요

  • 5. 44평에 한 표
    '17.11.4 12:14 AM (175.213.xxx.74)

    대학생들인데 큰 평수가 낫지 않을까요?

  • 6. 44
    '17.11.4 12:18 AM (220.121.xxx.67)

    44평요..
    애들커서 결혼하게되면 집큰게 나아요

  • 7. 오필리아
    '17.11.4 12:23 AM (222.107.xxx.205)

    33평은 1년 사이에 1억이 올랐고 44평 저평가 되어 분양가격에서 차이가 없어요
    33평 44평을 함께 봤는데 44평이 맘에 들긴 했어요
    살기에는 좋은데 팔때 매매가 잘 안될까봐 고민이에요
    남편은 38평 새아파트 살아보고 싶다고 하는데 주변이 학교고 도로변이라 소음때문에 결정 하기가 어렵네요

  • 8. ㅌㅌ
    '17.11.4 12:28 AM (42.82.xxx.128)

    도로변 아파트 절대 비추합니다
    시끄럽고 하루에 한번 청소해도 방바닥에 새까만 먼지들..
    이게 다 내 폐로 들어가고 공기도 안좋고..
    새아파트는 좋지만 건강 생각하면 말리고 싶어요

  • 9. ..
    '17.11.4 12:28 AM (220.120.xxx.177)

    지하철 이용이 많다면, 조용한 환경이 좋다면, 공원 산책을 즐길 생각이 있다면 전자.
    새 아파트가 좋다면, 초등학교가 옆에 있으면 매매가 꾸준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이를 걱정한다면 후자.

    전자의 단점은 10층짜리 아파트 단지면 지하 주차장이 없지 않나요? 주차문제가 좀 생길 확률이 높아 보이고 15년된 아파트 들어가셔서 10년 사시면 25년 되는건데 노후 아파트 싫어하시면 문제될 수 있겠네요. 고치고 살아야 하니까.
    후자의 단점은 옆에 초등학교가 있으니 그 부모들이 주로 거주한다면 층간 소음 문제가 발생할 확률이 있고 지하철을 많이 활용하는 사람이라면 꽤 불편합니다. 게다가 도로변이면 이래저래 시끄럽죠.

    님이 살림살이가 많거나 좀 여유롭게 살고 싶다면 44평, 집값 상승에 예민하다면 33평, 절충을 한다면 38평.

  • 10. ..
    '17.11.4 12:33 AM (180.66.xxx.23)

    44평도 살다 보면 별로 안넓어요
    그리고 좀 넓고 쾌적하게 사는게 좋죠
    돈 때문이 아니라면 44평 강추 드려요
    아들 딸도 대학생이라면서요
    그리고 변두리나 44평 안팔리지
    서울 역세권은 그렇지 않아요
    근데 서울 지역이 어디신가요
    익명이니 말씀하셔도 될듯....

  • 11. ..
    '17.11.4 12:35 AM (180.66.xxx.23)

    하나 더 추가
    1년 사이에 1억이나 오른 가격에 배아파서 안갈거 같아요
    차라리 안오른데가 낫져

  • 12. ...
    '17.11.4 12:35 AM (223.62.xxx.187)

    요즘 44평이 예전 33평이더라구요 4가족이면 44를더 선호하죠 크게 무리아니라면 44평하세요
    입지만 좋다면 절대안팔리지않아요

  • 13. ..
    '17.11.4 12:40 AM (220.120.xxx.177)

    그리고 자녀 출가가 가깝거나 미니멀리즘 살림살이를 추구한다면 뭐 33평도 나쁘진 않습니다. 님 살림 취향과 가족 향후 계획에 따라 다르겠죠.

    저희 부모님은 61평 사시는데 일단 딸들 결혼 전에 살던 집이라서 계속 살고 있기도 하시고 살림살이가 많아서 움직이기가 어렵습니다. 게다가 손주들이 생겨서 한 번씩 놀러오니 그 핑계로(?) 집 안옮기시더라구요. 지금 이 집 팔아도 역세권 신축 30평대 사기도 어렵기도 하구요. 그리고 부모님 말씀하시길, 나이가 드니 운신의 폭이 좁아져 집에 머물러야 하는 시간이 길어지는데 작은(?) 집은 답답해서 못살겠다고 하셨어요. 이거야 뭐 개인 취향이니 님 부부의 취향을 고민해보세요.

  • 14. ......
    '17.11.4 12:40 AM (182.212.xxx.106)

    33평 다큰 애들 살기에 작아요
    교통과 학군 생각해서 38평이요
    저평가된 아파트는 특별히 호재가 없다면
    갑자기 오르거나하진 않던데요

  • 15. 44평추천
    '17.11.4 12:42 AM (124.54.xxx.150)

    이제 오를 차례되었네요

  • 16.
    '17.11.4 12:59 AM (58.227.xxx.172)

    34평 좁아 이번에 48평 매매했어요
    40평대가 대형이라 안나간다고 하기엔,,,,
    그닥 큰평수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 17. ...
    '17.11.4 1:00 AM (180.66.xxx.57)

    44평이 대형인가....그냥 33에 방하나 더있다 느낌.

  • 18. ㅇㅇ
    '17.11.4 1:56 AM (1.232.xxx.25)

    역세권 44평
    성인 4명이 살기에 33평좁아요
    가구도 제대로된거 들여놓기 어려움
    10층 짜리라 대지지분도 많아서 재건축 가능성도 있고
    33평은 너무 올랐으니
    큰평수가 오를 차례
    38평은 역세권도아니고 동수도 3동짜리라 애매함

  • 19. 그냥
    '17.11.4 2:11 AM (93.56.xxx.156)

    본인이 마음에 드는 곳엘 가세요.
    딱 들어갔을 때 집은 느낌이 있어요.
    조건 떠나서 내 집이다. 좋다. 뭐 이런...

    조건 따지자면 33평 가겠습니다.

  • 20. 44
    '17.11.4 2:12 AM (108.240.xxx.100)

    1억차이밖에안나잖아요.
    당근 44평이죠.
    44평 안넓어요~~

  • 21. ...
    '17.11.4 9:30 AM (218.235.xxx.131)

    서울은 다른가봐요
    여기는 지방광역시 천세대 아파트 인데 32평은 금방 매매되는데 40평대는 안팔려서 제 이웃은 결국 새아파트 포기하고 주저 앉은 경우도 있어요.
    잘 팔리는 곳인지 확인잘 하시고 결정하세요.

  • 22. ...
    '17.11.4 9:41 AM (114.204.xxx.212)

    44평 길가 말고는 없을까요

  • 23. ₩₩₩&
    '17.11.4 9:51 AM (1.238.xxx.181)

    이건 무조건 44평이죠

  • 24. M남편분
    '17.11.4 11:00 AM (211.34.xxx.82)

    남편뷴이 새 아파트 살아보고 싶다하시니 8억으로 44평 사서 3천으로 싹 리모델링 하시면 되겠네요. 거기서 아들딸 결혼 시키시고 이후에 아담한 데로 옮기세요. 결혼헐때 사구ㅏ는 사람 데려오기도 좋잖아요 널찍허니

  • 25. M남편분
    '17.11.4 11:01 AM (211.34.xxx.82)

    그리고 뭣보담 집은 여자 직감이 잘 맞아요. 동굴 생활할때부터 여자가 본능적으로 자신에게 안락한 환경이 뭔지 알수 있다잖아요 믿거나 말거나지만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6229 쌀이 많이 남아도는데 어떻게 처리할까요? 1 ㅇㅇ 05:28:05 68
1586228 아이 수학 가르칠때 ... 05:23:39 52
1586227 편하게 독서할수 있는 쿠션이나 의자 추천 부탁드려요 ... 05:12:05 41
1586226 우한 폐렴 사망자 17명으로 급증..확진자 500명 넘어 2 즁국 입국 .. 05:07:49 256
1586225 3중언어 아이 언어 문제요.(국제결혼 ) 5 ... 05:06:02 212
1586224 서태지 크리스말로윈 콘서트는 거의 망~ 이였더라고요 6 콘서트 04:44:12 702
1586223 생선구이기 세척문제 04:18:40 116
1586222 집사님들 이게 고양이가 긁은 건가 봐주세요 8 happ 04:13:39 283
1586221 러 블라디보스토크 세관 "수입 일본차, 방사선 초과.... 뉴스 03:53:04 180
1586220 김어준의 뉴스공장 1월23일(목)링크유 1 Tbs안내 03:52:06 157
1586219 며느리는 시어머니를 싫어하고 시어머니는 며느리를 미워하고 5 흠.. 03:43:36 856
1586218 데미지, 어디쯤일까요? 영화 03:02:10 253
1586217 공효진 실망 2 ㅇㅇ 02:44:57 2,093
1586216 리누리추카추카심마담 글이 4 ^&.. 02:32:13 912
1586215 갑자기 생각 난 우리 개 이야기 19 ㅎㅎ 02:13:38 1,320
1586214 날 밝으면 또 시끄럽겠네요... 1 ..... 02:09:05 1,843
1586213 수영시 매너.. 판단 좀 부탁드려요 8 티니 01:54:35 869
1586212 얼마나 열심히 해보셨나요? 7 공부 01:44:14 696
1586211 공효진 왜저래요? 27 ㅇㅇ 01:40:18 5,142
1586210 성전환 하사 한번만 28 ㅡㆍㆍㅡ 01:37:16 2,473
1586209 기도처에서 기도하고 병 나은 분 계신가요? 2 나라 01:34:20 427
1586208 물 많이 드시는 분들 화장실 가기 귀찮지 않으세요? 3 .. 01:34:12 789
1586207 [펌] 공효진이 뭘 그렇게 잘못했단건지 몰겠네 4 livebo.. 01:34:10 2,453
1586206 결혼 5년차에 불륜 3년차, 아내가 3째 임신중일때 미자인 여배.. 2 ... 01:24:22 2,529
1586205 잘자요 00000 01:21:44 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