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냥이집사님들 빨래는 어케 하고 사세요?

냥이집사 조회수 : 2,158
작성일 : 2017-07-10 15:45:03

저희 집이 아주 오래돼서 빨래건조대가 내려진채로 있어요

냥이녀석들이 여기를 아주 놀이터삼아 뛰어내리고 오르고

그러다 방충망도 열어지고 아주 위험천만해서 창문을 열지도 못하고 살아요

게다가 빨래해놓으면 털은 얼마나 묻어나는지

그래서 이사가면 건조기도 장만하고 방충망 튼튼하게 달린 집으로 가야지

결심하는데 건조기가 만사해결법일까요?

게다가 통돌이 세탁기를 열어놓으면 들락날락하는통에

날은 덥고 중간문을 닫아두면 더워서 아주 고역입니다

IP : 211.252.xxx.1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10 3:47 PM (203.227.xxx.150)

    방묘문 하세요~~

  • 2. 호수풍경
    '17.7.10 3:50 PM (118.131.xxx.115)

    현관 방충망은 비~~~싸고 튼튼한걸로 해서 괜찮은데,,,
    베란다 방충망은 내가 한게 아니라...
    애들이 구멍을 뚫어놔서,,,
    모기가 슝슝~~~
    건조기는 도저히 못사겠고,,,
    그냥 털은 견딥니다...
    아직까지는,,, ㅡ.,ㅡ

  • 3. 건조기
    '17.7.10 3:50 PM (119.71.xxx.35)

    건조기가 짱이죠
    건조기 장만하세요
    그래도 털은 완전히는 아니지만 그래도 많이 나아져요

  • 4. ...
    '17.7.10 3:52 PM (211.252.xxx.12)

    이사가서 방묘문하고 방묘창 하고 건조기 하고 공기청정기도 필요하고
    집이 고장안난곳이 없는 아주 30년넘은 연립인데 제집이 아니라서 손도 못대고 있어요

  • 5. 철망사용
    '17.7.10 4:59 PM (58.224.xxx.29)

    다있*에 가면 철망 팔아요 9*19 크기의 철망 여러개 구입해서
    연결 후 냥이들이 못 나가게 거실(중간문)문에 걸쳐두고 현관문 앞에도 두고
    사용중 입니다.

  • 6. 빵빵부
    '17.7.10 11:55 PM (61.255.xxx.32)

    건조기 사세요 최고예요

  • 7. 행복하다지금
    '17.7.11 6:06 AM (76.75.xxx.13)

    건조기 사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313 서울 아파트 살면 이제 이사를 안 다니게 되겠네요. 그냥 06:52:15 557
1805312 우리집 중딩 알람 1 하,,, 06:48:49 338
1805311 블핑 지수 친오빠 강제추행 현행범 체포 6 xxx 06:29:40 2,512
1805310 오메가3 복용후 피부트러블 여드름 오메가3 복.. 06:28:50 191
1805309 다들 평안 하신가요? 2 !! 06:18:38 891
1805308 프렌치클래식 가구 리퍼브 1 llll 06:09:53 228
1805307 남편의 성격 - 타인에 대한 노관심노애정 7 골무 06:07:58 1,018
1805306 늑대가 무지하게 큰걸로 알았는데 4 ........ 05:33:07 2,017
1805305 눈개승마랑 참두릅 샀어요 1 ㅇㅇㅇ 05:04:59 410
1805304 대전 탈출 늑대 '늑구' 열흘 만에 생포 성공…건강 이상 없어 5 ........ 05:01:56 2,462
1805303 14k 0.58돈 1 ... 04:10:44 642
1805302 까르띠에 팬더 금장 구하기 쉽나요? 1 오예쓰 03:43:46 397
1805301 트럼프 “이스라엘·레바논 10일 휴전 합의”(종합) 3 종전을하라고.. 02:55:34 1,928
1805300 늑구 건강도 이상 없대요 6 건강해라 02:31:01 1,693
1805299 현대차 노조, ‘완전월급제’ 카드 꺼냈다…아틀라스 도입 정조준 8 ㅇㅇ 02:24:26 1,868
1805298 이호선 상담소 7년째 연락끊은 딸 사연을 봤어요. 5 감정이입 02:16:18 2,698
1805297 아들이 화안내고 피아노연습을 해요! 3 아들 02:06:30 1,128
1805296 늑구 돌아왔대요 7 늑구 01:51:42 2,417
1805295 배신감... 어려운 인간관계 13 ..... 01:32:30 2,531
1805294 구글 파이낸스에도 AI 검색창 넣어놨네요 1 ㅇㅇ 01:17:08 340
1805293 국민의 힘은 왜 저모양이 된거죠? 10 0000 01:07:55 1,485
1805292 메릴스트립도 대단하지 않나요 12 ㅇㅇ 00:58:54 3,313
1805291 디카프리로가 착한거네요 8 ㅗㅎㅎㄹ 00:56:48 3,731
1805290 잠안와서 점본 얘기해요 5 ... 00:56:40 2,316
1805289 변기 하부 백시멘트 vs 실리콘 1 ... 00:43:17 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