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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개) 눈위에 쥐젖 비슷한게 났어요

도와 주세요 조회수 : 5,991
작성일 : 2017-05-01 22:31:53
며칠 전부터 눈가가 이상하다느꼈지만
오늘 보니 눈위에 쥐젖 비슷하게 아주 작은
무언가 났어요

내일 병원에 가보려는데 맘이 편치 않아요

아시는분 도와 주세요
IP : 182.211.xxx.1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5.1 10:33 PM (210.210.xxx.4)

    혹시 진드기 아닐까요.
    핀셋으로 가볍게 뽑아 보세요.
    빠지면 진드기가 맞습니다.
    제가 옛날에 그런 경험이 있어서요.

  • 2. ...
    '17.5.1 10:36 PM (211.208.xxx.194)

    진드기 아니라면 지방종일 거에요. 혹시 비슷한지 강아지 지방종으로 검색해보세요~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 3.
    '17.5.1 10:36 PM (182.211.xxx.10)

    해볼게요 ~~

  • 4. 진드기
    '17.5.1 10:36 PM (58.226.xxx.10)

    맞을꺼예요.

    잡아 떼면 떼집니다.

    저희도 그런적 있어요.

  • 5. 지방종일듯
    '17.5.1 10:42 PM (218.155.xxx.45)

    연한분홍 같으면 진드기 아닐거예요.
    진드기는 검은 빛이지 않나요?

    저희 강아지도 피부에 조그맣게 사마귀처럼 있는데
    병원에서 나이들면 흔히 생긴다고
    수술은 아직 안해도 된다며 두고 보자 하더라구요.
    어차피 수술 할거면 작을때 하면 나을텐데
    더러는 터지기도 한다고 했어요.

    약간 분홍빛 이예요.저희 개는 쌀 알 만해요.

  • 6. 원글
    '17.5.1 10:45 PM (182.211.xxx.10) - 삭제된댓글

    너무 감사해요 개진드기네요
    잡아떼기 떼어져요

    편안한 밤되세요 ~~^^

  • 7. 원글
    '17.5.1 10:46 PM (182.211.xxx.10)

    너무 감사해요
    잡아떼니 떼어져요
    편한 밤되세요

  • 8. ..
    '17.5.1 10:56 PM (211.208.xxx.194)

    다행입니다~! 짝짝짝!

  • 9. ㅎㅎㅎ
    '17.5.1 11:00 PM (183.96.xxx.122)

    우리 냥 어릴 때 코옆에 뭔가 검은 덩어리가 자꾸 커져서 병원에 들고 뛰었던 기억이 나네요.
    선생님이 코딱집니다~~ 하셔서 웃기기도하고 다행이다 싶었던 ㅋㅋㅋㅋㅋ

  • 10. 원글
    '17.5.1 11:04 PM (182.211.xxx.10)

    211 208님 같이 좋아해 주셔서 감사해요 ㅎ ㅎ
    저도 너무 좋아요 그런데 내일 병원에 가봐야 겠지요?

  • 11. ..
    '17.5.1 11:09 PM (211.208.xxx.194)

    211 208입니다 ㅎㅎ 14세, 15세 강아지 둘 키우는데요 저라면 병원 가볼 것 같습니다. 떼어낸 벌레도 가지고요. 진드기가 맞는지, 혹시 귀 안쪽이나 다른 곳에 더 붙은 건 없는지, 확인도 하고 외부 산책이 잦다면 진드기 기피제나 프런트라인 등 구입도 할 겸 해서요. 일단 큰 걱정없이 주무셔도 되겠어요~

  • 12. 병원가셔서
    '17.5.1 11:10 PM (58.226.xxx.10)

    프론트라인 사서 발라주세요.

  • 13. 스무디
    '17.5.1 11:15 PM (175.194.xxx.201) - 삭제된댓글

    진드기 처리 잘 하셔야되요.
    붙어있던 진드기는 살짝 눌렀다고 죽지않아요.
    스물스물 기어다니다가 강아지나 사람한테 또 붙어요.
    손톱으로 피가 터지도록 눌러죽여도 되지만 손에 피뭋고 징그러워요.
    라이터로 지지든지 휴지에 감싸서 집 바깥으로 갖다버리셔야되요.
    강아지는 괜찮지만 면역력 약한 노약자는 잘못 물리면 쯔쯔가무시에 걸릴 수 있어요.
    4월부터 10월까지 매년 감염되서 사망하는 경우 많아요.

    눈가에 붙어있었을 정도면 강아지한테 아직 작은 진드기들 붙어있을 가능성 있어요.
    강아지에 발라주는 약 있지만 간에 안좋고 비싸기도 하고.. 약국 가면 온혈동물에는 전혀 해가 없는 비오킬이란 약 있어요. 사다가 비닐장갑끼로 손에 뿌려 강아지 눈, 입 주위 피해서 슬슬 발라주세요. 그럼 털 속에 있는 진드기도 박멸이고, 한달 가량은 진드기가 덜 붙어요. 쯔쯔가무시는 위험한 거에요. 치료제가 없어서 대증치료만 하는데 노인들은 회복 못하는 경우 많아요.

  • 14. 스무디
    '17.5.1 11:15 PM (175.194.xxx.201)

    진드기 처리 잘 하셔야되요.
    붙어있던 진드기는 살짝 눌렀다고 죽지않아요.
    스물스물 기어다니다가 강아지나 사람한테 또 붙어요.
    손톱으로 피가 터지도록 눌러죽여도 되지만 손에 피묻고 징그러워요.
    라이터로 지지든지 휴지에 감싸서 집 바깥으로 갖다버리셔야되요.
    강아지는 괜찮지만 면역력 약한 노약자는 잘못 물리면 쯔쯔가무시에 걸릴 수 있어요.
    4월부터 10월까지 매년 감염되서 사망하는 경우 많아요.

    눈가에 붙어있었을 정도면 강아지한테 아직 작은 진드기들 붙어있을 가능성 있어요.
    강아지에 발라주는 약 있지만 간에 안좋고 비싸기도 하고.. 약국 가면 온혈동물에는 전혀 해가 없는 비오킬이란 약 있어요. 사다가 비닐장갑끼로 손에 뿌려 강아지 눈, 입 주위 피해서 슬슬 발라주세요. 그럼 털 속에 있는 진드기도 박멸이고, 한달 가량은 진드기가 덜 붙어요. 쯔쯔가무시는 위험한 거에요. 치료제가 없어서 대증치료만 하는데 노인들은 회복 못하는 경우 많아요.

  • 15. 스무디
    '17.5.1 11:21 PM (175.194.xxx.201)

    프론트라인 간에 안 좋아요. 한달 반에 한번 정도 발라줘야하는데 큰 개도 그렇지만 작은 강아지한텐 좋지않아요. 경우에 따라서 구토하는 경우도 있고... 일종의 농약이에요. 비오킬은 한 통 사면 비용도 저렴하지만 일단 온혈동물, 그러니까 사람, 개고양이등의 포유류는 30분만 지나면 완전 무해한데다, 곤충만 잡아주기때문에 안전해요. 화초나 정원 텃밭에서도 친환경 재배에 쓰이는데... 식물에는 15배 희석해서 뿌리는 거래요.

  • 16. 175.194
    '17.5.1 11:22 PM (182.211.xxx.10)

    님 감사합니다 우리 강아지 잘 키울 게요
    실천 해보겠습니다 ~~~

  • 17. //
    '17.5.1 11:37 PM (182.211.xxx.10)

    뭐든 아이들도 안좋다 하면 안했어요
    강아지 키울 때도 뭐든 잘 안해요 ㅠ

    우리 강아지 제가 할 수 있는 한 최선 다해
    키우고 싶어요 친자연적으로요

    약 같은거 안 쓰고 아니 덜 쓰써요

    모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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