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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안철수 포스터 제작의 모든것이 밝혀졌네요

이런기사꿀잼 조회수 : 4,083
작성일 : 2017-04-18 09:12:10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4/17/2017041702655.html

말도많고 탈도 많은 안철수 후보 포스터 제작 및 앞으로 소개될 홍보물에 자문'만' 한 이제석 씨의 
아주 디테일한 인터뷰 기사입니다. 이 분 잘 몰랐는데 아주 솔직하게 인터뷰 한 내용이고 재밌습니다^^
시간있으시거나 궁금하신 분들은 전문 읽어 보세요~~

-----------------------------------------------------

“안 후보가 국민의당 창당 전쯤 대뜸 직접 전화를 했다. ‘안녕하세요, 안철숩니다’라면서. 처음엔 라디오 멘트가 흘러나오는 줄 알고, 귀를 의심했다. 선거 홍보 자문을 구할 땐 대개 사람을 대신 보낸다. 근데 직접 전화를 했다. 일단 ‘우리 회사는 공식적으로 정치 광고 수주 안 받는다’는 원론적인 얘기를 하고 식사만 했다. 한정식집에서 단 둘이 만났다. 저는 정치혐오증이 있다. 그런데 안 후보는 ‘느물거리는 직업 정치꾼’ 냄새가 안나고 순수한 느낌이 들어서 돕게 됐다. 얼굴은 ‘소시지 먹는 부잣집 도련님’처럼 생겼지만, 내면에는 ‘체 게바라’가 있는 사람이다."


“사람이 꼭 ‘텍스트(text)’로만 정보를 받아들이는 게 아니다. 포스터 안에 국민의당 ‘삼각형 방파제 로고’가 들어가 있지 않은가. 현재 국민의당 인지도라면 저렇게 로고만 들어가도, 국민들이 ‘척 하면 딱’하고 알아본다. 마치 ‘나이키 마크’같은 거다. 꼭 ‘국·민·의·당’이라고 글씨를 써야하나. 또 포스터에서 녹색이 70%를 차지한다. 다른 후보 포스터와 비교해봐도 이렇게 당 상징색이 많이 들어간 포스터가 없다. 기호도 언어고, 색도 언어다. 물론 제가 광적으로 ‘심플리스트’이기도 하다. 다른 홍보물에서도 문구를 짧게 가기로 했다. 그래서 ‘통합’ ‘혁신’ ‘미래’같은 한 단어로 홍보물을 제작했다.”


"시간과 돈을 아낀 ‘저예산 포스터’다. 돈 들여 비싼 강남 스튜디오에서 찍지 말고, ‘싸게 하자’고 했다. 선거 자금이 공적 자금인데, 홍보물에 돈 쓰지 말자고 했다. 쉽고 가볍게 해도 홍보 효과는 더 클 수 있다. 포장을 입히는 게 아니라, 벗기는 게 광고라고 생각한다. 이런 제 광고철학에 대해 일부 광고인은 ‘세련되지 못하고, 품격이 없다’고 비판하기도 한다. 하지만 저는 ‘날 것’보다 좋은 건 없다고 생각한다. 제가 예고한다. 앞으로 국민의당이 선보일 모든 선거 홍보물, 유세차량, TV광고, 현수막 모두 파격이다. 이건 시작에 불과하다. 저런 식으로 평범하게 나간다. ‘평범한 파격’이다. 하하하.”


“디자이너가 원하는 포즈와 배경이 안 맞아 사진을 잘라 붙인 건 사실이다. 하지만 애초에 ‘포스터를 쉽고 가볍게 만들자는 의도’는 바뀌지 않았다. 이번 포스터는 다른 대선 후보처럼 얼굴을 잘 생기게 보이게 하려는 ‘포토샵 성형’을 하지 않았다. 스튜디오에서 인위적으로 꾸미는 왜곡도 하지 않았다.”


“문 후보 포스터를 만든 디자인 전문가의 취향과 능력을 존중한다. 다만 문 후보를 포함해 다른 대선 후보들 포스터 모두 ‘정형화된 방식’을 취하고 있어 고민의 흔적이 크게 보이지 않는 것 같다. 나는 ‘작업쟁이’이다 보니 작업물을 보고 그 사람을 판단한다. 포스터 작업 성향에 따라 국정(國政)도 내다볼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점에서 안철수 후보는 파격적인 포스터를 컨펌하고 밀어붙이는, 일할 줄 아는 사람이다. 개혁가·승부사 기질을 갖췄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4/17/2017041702655.html


IP : 221.139.xxx.130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4.18 9:13 AM (118.220.xxx.27)

    포토샵 성형을 안햇데..좌우 바꾼걸로 아는데
    얘네들은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네

  • 2. 유능한
    '17.4.18 9:14 AM (182.212.xxx.49)

    안후보는 비선이 없어 ㅋㅋ
    혼자 알아서 척척
    정치도 두루두루 안후보의 손으로 다듬어지기를

  • 3.
    '17.4.18 9:15 AM (58.120.xxx.6)

    더이상포스터가지고 뭐라 하지 말아요.

  • 4.
    '17.4.18 9:17 AM (210.97.xxx.247)

    조선기사 잘봤어요.

  • 5. 118님
    '17.4.18 9:17 AM (221.139.xxx.130)

    글을 잘라서 읽으시나요?
    얼굴을 잘생기게 보이기 위한 포토샵 성형은 없었다...고 했는데..앞뒤 자르고 원하는
    부분만 가져다 비난 하시는게 그게 성형입니다...

  • 6. ..
    '17.4.18 9:17 AM (183.99.xxx.111)

    모든 기사내용이 여기저기 다 제각각 ...철수는 뭐가 뭔지 도통 모르겠음

  • 7. 개인적으로
    '17.4.18 9:18 AM (14.138.xxx.41)

    개혁가 승부사
    안철수 후보와 잘 어울리는 표현 이군요.

  • 8. Who cares
    '17.4.18 9:18 AM (73.152.xxx.177)

    이런들저런들

  • 9. 저 기사로 판단하건대
    '17.4.18 9:19 AM (211.201.xxx.122)

    안철수는 직접 움직이는 스타일이군요
    저번 이언주의원한테도 직접 전화했다 그러고 아 그리고 이재석과도 만나 한정식집에서 단둘이 식사했네요
    안민석의원님 님은 일류가 아니라서 안철수와 밥을 먹을 기회가 없었을뿐입니다

  • 10. 헐...
    '17.4.18 9:19 AM (121.124.xxx.104)

    문제되니
    이제석이 자문만 햇다매~~~~

    둘다 구려

  • 11.
    '17.4.18 9:19 AM (118.220.xxx.27)

    얼굴을 잘생겨보이게 한 포토샵 성형은 없었다라고 나왔는데.좌우 바꾸면서 인상 확 달라졌어요

    http://mlbpark.donga.com/mp/b.php?m=search&p=1&b=bullpen&id=20170417000212070... 포스터 좌우&user=&site=donga.com&reply=&source=&sig=hgjzGYtgh3eRKfX@hca9SY-gLmlq

  • 12. 183님
    '17.4.18 9:20 AM (221.139.xxx.130)

    기사내용이 제각각이라 제가 가져왔어요.
    홍보물 자문'만' 하셨다는 이제석씨 인터뷰 내용이고
    " " 를 이용해 인용까지 명확한 인터뷰죠. 이게 팩트입니다.

    210님. 조선기사면 어떻습니까
    이제석씨 워딩 그대로 실은 기사인걸요.

  • 13.
    '17.4.18 9:20 AM (118.220.xxx.27)

    http://mlbpark.donga.com/mp/b.php?m=search&p=1&b=bullpen&id=20170418000212805... 포스터 좌우&user=&site=donga.com&reply=&source=&sig=hgjzGg-YhhRRKfX@hca9SY-gLmlq

    아 이정도는 그냥 안한걸로 치는건가

  • 14. ditto
    '17.4.18 9:20 AM (121.182.xxx.138)

    이제 시간도 얼마 없는데 그냥 소신껏 그 포스터로 쭉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 15. 진짜 웃기네
    '17.4.18 9:21 AM (119.64.xxx.207)

    내면에 체게바라가 있대. 나원참.
    무슨 티셔츠에 체게바라 얼굴 박고 다니면 체게바라 대원이라도 된듯이 구네.
    이제석 이사람 진짜 깨네요. 비교할걸 비교합시다.
    퀴리부부를 끌어다 쓰더니 이젠 체게바라까지.
    그러지맙시다, 양심적으로.

  • 16. 118님
    '17.4.18 9:22 AM (221.139.xxx.130)

    문후보님..이번'엔' 주름도 그대로, 흰머리도 그대로 두었다더군요.
    그럼 예전포스터는 미용성형 사진 쓰셨던 건가요?? 인상 확 달라지게?
    우길것을 우기세요. mlb park는 도대체 뭐하는 곳인지..거기 링크가 많이 보이네요^^

  • 17. 이러다가
    '17.4.18 9:22 AM (118.220.xxx.27)

    괜찮은 위인들 다 소환될듯..

  • 18. 그래도
    '17.4.18 9:23 AM (118.220.xxx.27)

    문후보는 저런 구차한 인터뷰를 디자인 한 사람이 하게끔 만들지는 않아요
    애네들은 창피함을 몰라

  • 19.
    '17.4.18 9:24 AM (116.44.xxx.84)

    체 게바라 같은 소리 하고 있네.

  • 20.
    '17.4.18 9:24 AM (61.255.xxx.158)

    갖다붙이면 말이다.......라고 우리가 흔히 하는말이 생각나네요.
    꿈보다 해몽...이라는 말도 생각나고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라는 말도 생각나고

    세상살다보면
    내가 하는일, 행동에 대해 일일이 설명하고 다닐수 없어요(살아봤으면 알텐데?)
    그냥 한마디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가 바로 검열되고 분석되는 곳이 어른들 세상입니다.

  • 21. 119님
    '17.4.18 9:24 AM (221.139.xxx.130)

    이제석씨 의견일 뿐...
    양심은 무슨 양심요?
    유가족이 거부했는데고 경호원 대동하고 강제조문 했다는 문후보님.
    저는 그 조문이 잘못됐다는 생각은 아닌데요..
    그 기사가 엇저녁 나왔는데, 유가족이 거부했다는 내용, 유가족 인터뷰는
    싹 빠지거나 아니면 기사 자체가 삭제되기도 하고...
    이게 더 양심에 거리낄 일이라고 생각됩니다만

  • 22. ㅎㅎ
    '17.4.18 9:24 AM (182.209.xxx.142)

    이제석 표절을 밥먹듯하는 사람 말을 어떻게 믿으라고

  • 23. ㅋㅋ
    '17.4.18 9:26 AM (175.223.xxx.129)

    체 게바라 같은 소리 하고 있네. 222

  • 24. ...
    '17.4.18 9:26 AM (117.111.xxx.202)

    잘읽었습니다

  • 25. 댓글
    '17.4.18 9:26 AM (175.125.xxx.198)

    자르고 앞뒤 좌우 바뀐다고 성형이라하는 사람은
    머리카락 커트해도 성형했다고 우기겠네.
    포토샵 알기는하고 저렇게 우기는걸까?

  • 26. 원글님
    '17.4.18 9:28 AM (119.64.xxx.207)

    문해력이 딸리는거 아닙니꽈?
    이제석 본인이라도 되세요? 왜 발끈합니꽈?
    양심없다고 제가 지적하는것은 이제석이지 안철수씨 아닙니다.
    흥분 가라앉히고 차분하게, 릴렉스하면서, 엣지있게 글 읽으세요.
    지나친 흥분은 건강에 해롭습니다.

  • 27. Mlbpark
    '17.4.18 9:33 AM (210.97.xxx.247)

    는 익명계시판이 아니라
    알바가 없죠.

    이전글 검색기능도 있고요.

    국정충이 장악못하는곳중 하나입니다.

  • 28. ㅇㅇ
    '17.4.18 9:37 AM (1.232.xxx.25)

    꿈보다 해몽이란 말이 적합하게 맞는 변명이네요

    딱보니 이상하고 어색한걸 뭘 이렇게 포장을 하는지
    이상하니 이상하다고 하는건데

    포스터 전문가한테 평가 받기위해 만드는게 아니라
    일반인한테 호감 주기위해 만드는거 아닌가요

    결과물을 가지고 얘기하면되짖
    제작자의 의도 과정이 이제와서 무슨 의미가 있는지

  • 29. 체게바라
    '17.4.18 9:46 AM (125.191.xxx.240)

    도 의사였는데 뭐 과장은 좀 됐지만.

    마냥 순둥하고 유약한 사람이면
    혼자서 제3당 창당하고 여기까지 못왔죠.
    겉모습으로 판단할 수 없어요.
    그가 걸어온 길, 이뤄낸 성과를 보면 미래예측이 가능하죠.

    하루종일 포스터 포스터 포스터
    이제석이 대단하긴 하네요.

  • 30. ....
    '17.4.18 9:49 AM (182.222.xxx.194)

    인터뷰 보니 이제석 이란 사람
    대단한 허세병 있는 듯 하네요....

  • 31. ㅎㅎ
    '17.4.18 9:52 AM (210.219.xxx.237)

    내면에 체게바라에서 토할뻔.
    그 좁아터진 내면에 혹시 이명박은 못봤니?

  • 32. 딴거 모르겠고
    '17.4.18 9:53 AM (99.246.xxx.140)

    뭐 사람마다 의견이야 다 다를수 있으니 그렇다치고
    체 게바라에서 웃고 갑니다.
    안철수가 체 게바라면 김정은이 칼 마르크스죠.
    헐... 게바라 평전이나 읽고 하는 얘긴지..
    이쪽 사람들은 서양에서 좀 유명하다 싶은 사람은 죄다 안철수라네...

  • 33. 풋 체게바라
    '17.4.18 9:58 AM (118.101.xxx.184)

    본인의 사람보는 관점은 그럴 수 있죠. 근데 조선일보 기사로군요.

  • 34. 다른기사에는
    '17.4.18 10:09 AM (223.38.xxx.230)

    본인을 정치적으로 이용했다고 했던거 같은데...ㅋㅋ

  • 35. 허세가 아니라
    '17.4.18 10:12 AM (116.40.xxx.2)

    자기 능력에 대한 자신감일 뿐.

    허세가 통할만한 동네가 아니죠.
    외국 기준으로.

  • 36. ...
    '17.4.18 10:13 AM (221.139.xxx.130)

    안철수 체게바라에 많이 화나셨나 봅니다.
    이제석씨 왈 소시지 먹는 부잣집 도련님인 줄 알았는데...라는 전제가 있지 않나요?
    체게바라에 화나신 분들 안철수 직접 만나보셨나요?
    저도 만나보지 못했어요.
    적어도 만나보고 대화 나눠본 사람의 워딩에 더 신뢰가 가지 말입니다.

  • 37. 문지지자들의 댓글만 봐도
    '17.4.18 10:23 AM (210.164.xxx.13)

    제정신이 아닌것같아요
    무조건 물고늘어져서 흠집내기
    조폭과 뭐가 달라요
    자기맘에 들면 호텔도 땅도 먹어치우는 깡패집단이
    조폭입니다

  • 38. 부산
    '17.4.18 10:29 AM (49.165.xxx.129)

    왜 고향 부산에서 조차 지지를 못받을까요?
    안철수가 어떻게 산거 함들어보세요.
    체게바라에 퀴리부부에 참 철면피가 따로 없군요.
    동문들에게 물어 보세요.제가 다 창피합니다ㅜㅜ

  • 39. ..
    '17.4.18 11:13 AM (61.80.xxx.147)

    체게바라에서 뿜었음.

    총도 제대로 못 잡던데...

  • 40. 허허참
    '17.4.18 11:54 AM (14.36.xxx.233)

    체게바라가 관뚜껑 열고 뛰쳐나오겠네

  • 41.
    '17.4.18 1:00 PM (61.253.xxx.159)

    놀고있네.....

  • 42. 역시
    '17.4.18 7:34 PM (221.139.xxx.130)

    화제의 중심에 계시네요ㅡ.. 안후보님. 이걸로 포스터는 대박효과 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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