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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조리장 "朴 대통령, 세월호 당일 밥이 보약.

ㅇㅇ 조회수 : 21,607
작성일 : 2016-12-07 21:09:19

http://v.media.daum.net/v/20161207203006784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당일 점심과 저녁을 혼자 해결했으며, 매주 일요일마다 청와대 관저에서 최순실과 문고리 3인방이 회의를 했다는 청와대 조리장의 증언이 나왔다.




 

청와대 조리장은 세월호 참사 당일 박근혜 대통령이 낮 12시와 저녁 18시 청와대 관저에서 점심과 저녁을 혼자 해결했으며 밥이 보약이라고 말했다고 증언했다. 




 

조리장의 증언에 따르면 박 대통령은 세월호 당일 재난안전본부 방문 후에도 바로 관저로 돌아와 식사를 했다. 



 

그는 박 대통령은 주로 혼자 식사를 하며, 주로 본관이 아닌 관저에서 집무를 봤다고도 증언했다. 또한 관저에는 식당 2개가 있는데 박대통령은 그 중 작은 식당에서 TV를 보면서 혼자 식사하길 즐겨한다고도 밝혔다.

IP : 110.10.xxx.203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2.7 9:10 PM (125.186.xxx.152)

    인터뷰 봤는데
    밥이 보약이라는 말은 세월호 당일이 아니라 조리장 처음 만난 날 한 거에요.

  • 2. 진짜
    '16.12.7 9:11 PM (221.165.xxx.224) - 삭제된댓글

    살의가 느껴진다

  • 3. ㅁㅊㄴ
    '16.12.7 9:11 PM (121.162.xxx.87)

    ㅁㅊㄴx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 4. 저거
    '16.12.7 9:11 PM (221.165.xxx.224) - 삭제된댓글

    머리채잡고 광화문에 개끌듯 끌고다니고 싶다

  • 5. 처묵처묵
    '16.12.7 9:11 PM (1.231.xxx.187)

    들마재미

  • 6. 18년
    '16.12.7 9:11 PM (125.180.xxx.52)

    말년에 감방가서 콩밥보약 많이 쳐먹어라

  • 7. ...
    '16.12.7 9:11 PM (14.37.xxx.225)

    그래.
    깜빵가서 평생 보약 먹어.
    순실이랑 손잡고.

  • 8. 냄시가난다
    '16.12.7 9:12 PM (182.216.xxx.37) - 삭제된댓글

    강남 미용사 증언,조리장 증언..왜 이런게 갑자기 나오지...

  • 9. 뭐먹냐
    '16.12.7 9:12 PM (203.243.xxx.207)

    부들부들 아...그날 밥먹는것도 이불속에 발뻗고 자는것도 마음이 걸려서
    4월16일 바다는 추울텐데 하고..그때 에어포켓이고 뭐고 하는 말에 아직 아이들이
    뱃속에 살아있을거라고..

  • 10. ...
    '16.12.7 9:13 PM (220.126.xxx.56)

    밥이 쳐 넘어갔구나...
    그걸 보는 직원들은 저게 짐승이여 사람이여 했을 듯..

  • 11. oops
    '16.12.7 9:14 PM (121.175.xxx.210)

    저런 것도 사람이냐~~~~~ㅠㅠ

  • 12. 이제야 왜
    '16.12.7 9:15 PM (59.27.xxx.43) - 삭제된댓글

    누가 시켰을까!

  • 13. 왜 갑자기 이런 게 나오나
    '16.12.7 9:16 PM (61.77.xxx.4)

    세월호 참사 당일날 청와대에 없었나 보네요. 가래로 막을 거 호미로 막으려는 느낌.

  • 14. 이것이
    '16.12.7 9:18 PM (115.136.xxx.173)

    이것이 팩트라며 청와대 홈피에
    올린 글에 밥먹고 머리한 건 없었잖아요.
    팩트 아니네

  • 15. 약쟁이니까
    '16.12.7 9:19 PM (223.62.xxx.252) - 삭제된댓글

    마약중독자들이 허기 잘지고 기름진 음식이랑 탄수화물에 환장해요. ㅋ
    마약한 애들이 약 맞고 나서 햄버거 쌓아놓고 먹는다고 함.

  • 16. 쓸개코
    '16.12.7 9:19 PM (218.148.xxx.246)

    미친것.

  • 17. ..
    '16.12.7 9:21 PM (121.100.xxx.57) - 삭제된댓글

    기관원의 증언 조작 느낌이 물씬 뒤에는 우갑우 줄기춘

  • 18. 알리바이?
    '16.12.7 10:01 PM (115.140.xxx.74)

    이제와서 조작느낌이

  • 19. 이상하죠?
    '16.12.7 10:18 PM (180.69.xxx.218)

    갑자기 청와대 내에 있었다는 걸로 자꾸 뭔가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느낌적 느낌 기춘이가 뭔가 또 꾸미나요

  • 20. ㅜㅜ
    '16.12.7 10:51 PM (223.62.xxx.253)

    뭔가가 망가져버린 인간이거나
    유전적으로 타고 났거나...
    이렇게 이해해 버리는게 속 편할거 같아요.
    어휴 스트레스 ..요물은 요물인가봐요.

  • 21. 그러게..갑자기 왜?
    '16.12.7 11:11 PM (211.204.xxx.131) - 삭제된댓글

    청와대 연관된 사람들이,이 민감한 시점에
    갑의 행적에 대해 외부에다 나불나불..
    앞으로 계속 밥하고,미용하려면 윗분에게
    밉보이면 안될텐데..아~
    그렇게 하라고 시키던가요?
    어떻게든 청와대 있었다는 인식을 주려고
    꽤나 애쓴다 싶은데,어쩌냐?
    더 구멍만 보이고,꼬여 자가당착에 빠지니.

  • 22. 그러게..갑자기 왜?
    '16.12.7 11:11 PM (211.204.xxx.131)

    청와대 연관된 사람들이,이 민감한 시점에
    윗 분의 행적에 대해 외부에다 나불나불..
    앞으로 계속 밥하고,미용하려면 윗분에게
    밉보이면 안될텐데..아~
    그렇게 하라고 시키던가요?
    어떻게든 청와대 있었다는 인식을 주려고
    꽤나 애쓴다 싶은데,어쩌냐?
    더 구멍만 보이고,꼬여 자가당착에 빠지니.

  • 23. 시크릿
    '16.12.7 11:36 PM (119.70.xxx.204) - 삭제된댓글

    저여자한테뭘바래요
    인간아니예요

  • 24. 조리장
    '16.12.8 12:50 AM (188.23.xxx.96)

    얼마 받았니? 국감에서 말해봐! 위증죄로 걸리게.

  • 25. 조리장
    '16.12.8 1:02 AM (218.51.xxx.69)

    관저로 점심과 저녁을 준비해서 올려 보내기는 했지만,
    직접적으로 박구네를 본 것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점심밥과 저녁밥을 올려 보내서 빈그릇으로 나왔으니
    구네가 먹었을 것이라 생각을 해서 조리장이 말을 저리 하였지만,
    난 왜 듣는 순간,
    저 밥을 과연 구네가 먹었을까?
    그곳에 다른 사람은 없었나?
    그렇게 생각이 드는 것은 먼 조화래요?

    그리고 전직조리장님,
    많은 것을 증언 해 주었지요.
    순실이가 무엇을 그곳에서 하였고,
    3인방과 순실이가 보여 준 모습
    박구네가 관저에 없어도 순실이가 매주 일욜이 3-4시에 관저로 들어와
    3인방과 회의도 하고 그랬다는 증언에...... 고개가 절로 절로 옆으로 흔들어지더이다.
    청와대가 지 사랑방이였네요.
    대통령인 근혜가 없어도 관저에 들어와서 저 3인방하고 머리 맞대고 콩이며 팥이여 했으니...ㅠㅠㅠ

    박경찬 경감? 이양반이 한 말이 생각나더군요.
    권력 1순위, 최순실
    권력 3 순위, 박근혜

  • 26. ..
    '16.12.8 1:17 AM (211.224.xxx.250)

    아마도 저날 청와대 없었나보네요. 자꾸 이런 증언들 나오는거보니. 그리고 김기춘도 대통령이 어디 있었는지 정확하게 알지 못하지만 청와대 안에는 있었다 주장하는것도 그렇고. 청와대 안에 없었나봐요. 당일 오전에 헬기가 떴었다 하더라고요. 청와대 근처 사는 주민이

  • 27. 저녁
    '16.12.8 1:17 AM (59.17.xxx.218)

    저녁을 갔다와서 혼자 먹었다고요.. 6시에.?

  • 28. 영양주사약쟁이
    '16.12.8 1:26 AM (125.178.xxx.144)

    뜬금 밥이 보약이라는 멘트가 나오고 머리를 했다는 둥
    요즘들어 수상하네요. 킁킁킁

  • 29. 김기춘이 이런데도
    '16.12.8 1:37 AM (223.62.xxx.207)

    매주 일요일마다 청와대 관저에서 최순실과 문고리 3인방이 회의를 했다는 청와대 조리장의 증언이 나왔다.
    ㅡㅡㅡㅡㅡㅡㅡ
    모른다니 화가 난다 화가 나!
    사이코 악마들!

  • 30. 요즘은
    '16.12.8 8:33 AM (218.50.xxx.151)

    쌀보다 콩이 더 비싸서 교도소에서도 쌀밥만 줄 듯 한데요.ㅋㅋㅋ

  • 31. 냉면좋아
    '16.12.8 12:04 PM (211.184.xxx.184)

    밥이 넘어가디? 이년아!!!!!!!!!!!!!!!

  • 32. 냉면좋아
    '16.12.8 12:04 PM (211.184.xxx.184)

    요즘에 교도소엔 콩이 비싸서 콩밥안준대요. 보리밥준다던가....

  • 33. 분명
    '16.12.8 1:00 PM (122.32.xxx.5) - 삭제된댓글

    청와대에 없었던게 확실한거같아요.

  • 34. 저년은
    '16.12.8 1:16 PM (223.62.xxx.237)

    소시오패스가 분명해요 세상에 생떼같은 아이들 수장시켜놓고 목구멍으로 밥이 넘어가디???

  • 35. ....
    '16.12.8 1:24 PM (124.49.xxx.100)

    혼밥의 유행에 찬물을 끼얹는... 먼가 괴기스럽네요

  • 36. ..
    '16.12.8 3:27 PM (116.124.xxx.155) - 삭제된댓글

    1인 가족 늘고, 독신자도 늘고 있는데..
    왜 이리 부정적이에요.
    조리장 3~4명이 다양한 요리해서 올리는 음식..
    먹는 게 좋은데요.
    어릴 때도 그렇게 먹었으니, 다른 사람이 느끼는 감정과 달리 별 느낌 없이 먹었을 것 같아요.

  • 37. 와..
    '16.12.8 4:50 PM (211.186.xxx.139)

    나는 그날 티비보면서 애들생각에 잠도 안오고 뒤척이고 밥도 먹는둥마는둥했는데...캬아...대단하다...이여자

  • 38. ...
    '16.12.8 5:13 PM (125.186.xxx.152)

    제가 인터뷰를 봤는데요.
    12시쯤 점심 6시에 저녁으로 1인분이 들어갔고 다 비워져나왔다고했어요.
    먹는걸 직접 본건 아니고 유추.
    평소에도 티비보며 혼자 먹는걸 좋아한다했구요.

  • 39. 이 분일까요?
    '16.12.8 5:57 PM (182.211.xxx.221)

    http://news.donga.com/3/all/20161006/80653091/1

  • 40. 욕을 가장 덜먹을 핑계를 떠올렸겠죠
    '16.12.8 7:57 PM (124.50.xxx.20)

    청담동 저 미용사 여자도 근혜정부들어 남편도 정치권으로 나가도록 최순실이 힘써주고 미용실 체인
    여러개 차리고 잘 나가는 여자 였으니 근혜가 부탁해 거짓 증언 했을 가능성 높아요
    흐트러진 머리 연출을 일부러 하느라 시간 걸렸다는거 자체가 말이 않되쟎아요
    그냥 덜 손질하고 가면 그것 자체로 허겁지겁 달려왔다 말 할 수 있는데...
    근혜가 청와대에 없어서 부랴 부랴 여기 찾고 저기 찾고 하다 시간 7시간 중 한시간 반은 머리한다고 핑계대고
    나머지 시간은 또 뭘했다고 얼버무리려나요...

  • 41. 갑작스런 증언들
    '16.12.8 9:03 PM (125.142.xxx.112)

    닭은 청와대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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