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아래 19금 글 보고 질문 좀...

천재소녀 | 조회수 : 1,872
작성일 : 2013-01-09 19:13:51
중고생 있는 집에서 007작전 펴는 거 보니 남일 같지 않네요~
저는 유치원생들 키우고 있는 지금도 무지 신경 쓰이는데 오죽하시겠어요.
저는 아이들 잠든 거 확인하고 작은방으로 가서 볼일 보고 오는데 혹시라도 아이들이 들을까봐 엄청 신경 쓰이는데...
어린 아이들이 듣거나 보게 되면 어떤 영향이 있나요?
물론 좋지 않을 거란 건 알지만, 애기들도 청소년기 아이들처럼 트라우마가 생긴다던가 평생 잊지 못하고 그럴까요?
어린 아이들에게 그 영향이 얼마나 큰지 궁금해서요.
코골며 자는 애기도 다시 봐야겠어요.
IP : 211.246.xxx.23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3.1.9 7:16 PM (118.32.xxx.169)

    전 중학교때 첨으로 부부관계 소리를 새벽에 우연히 듣게되었는데
    엄마가 더럽게 느껴지고
    아빠도 짐승같고 그래서
    한달동안 아빠랑 말안했어요..
    하지만 곧 내일에 바빠서 잊어버리고 커서는 아무렇지도않게 받아들이게되었죠..
    잠시 그런시기가 있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8448 김학의 성폭행사건 별장출입한 놈들 ... 05:13:24 37
1398447 대기업 사무보조 나참 05:00:31 65
1398446 아까 아줌마 치우라고 했던 배우 게시물 보구요 ㅋㅋㅋ 3 abc 04:32:09 496
1398445 19금) 관계시 큰소리 내는 여자들은 왜 그래요? 궁금증 04:26:47 543
1398444 세무사님 계실까요. ... 04:23:42 70
1398443 이부진씨 실검 1위던데 8 04:13:27 633
1398442 이 냥이좀 보세요 3 애교냥 03:44:54 323
1398441 부모님 댁에 빨래건조기 사드리려구요 ㅇㅇ 03:42:56 155
1398440 비광역시 지방 사는데 아파트 가격이... 4 ..... 03:22:20 593
1398439 시부모님이 최대한 대출 땡겨 집을 사라는데요. 4 ... 03:15:09 570
1398438 사주, 철학관 후기 글 찾아주세요 궁금 02:51:06 141
1398437 경상도, 부산 분들 김치 추천해주세요 1 ... 02:47:10 85
1398436 외국대학가게 되었을때, 한국에서 학자금융자 받을 수 있나요? .. 02:43:03 168
1398435 로봇청소기 귀엽네요.. 2 .... 02:32:35 528
1398434 할머니가 대체 왜 이럴까요. 5 손주 02:21:24 751
1398433 면생리대 처음쓸때 빨아써야 되죠? 2 ㅇㅇㅇ 01:58:08 324
1398432 푸켓에서 자정비행기인데 마지막 일정을 못정했어요 3 김수진 01:52:39 204
1398431 유시민 조카 마약 밀수? 23 ㅠㅠ 01:52:16 2,641
1398430 남편 누나의 시누이의 시어머니께서 돌아가셨는데 17 조의금내라고.. 01:40:57 1,713
1398429 박희순 씨가 이상형 됐어요 7 ㅎㅎ 01:11:14 1,508
1398428 [퍼옴]이쯤에서 다시 읽는 '진보'가 문재인을 싫어하는 이유 71 .... 01:10:54 855
1398427 맞벌이 소득이요. 4 ㅇㄹ 01:08:35 756
1398426 윤갑근, 충주지청장 시절에 별장출입했습니다. 전번있음. 8 충주지청 01:03:04 1,012
1398425 가방보고 있는데 같이 봐주세요~ 2 01:02:16 668
1398424 스페인 드라마 종이의 집 1 하하 01:02:12 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