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래 19금 글 보고 질문 좀...

천재소녀 조회수 : 2,151
작성일 : 2013-01-09 19:13:51
중고생 있는 집에서 007작전 펴는 거 보니 남일 같지 않네요~
저는 유치원생들 키우고 있는 지금도 무지 신경 쓰이는데 오죽하시겠어요.
저는 아이들 잠든 거 확인하고 작은방으로 가서 볼일 보고 오는데 혹시라도 아이들이 들을까봐 엄청 신경 쓰이는데...
어린 아이들이 듣거나 보게 되면 어떤 영향이 있나요?
물론 좋지 않을 거란 건 알지만, 애기들도 청소년기 아이들처럼 트라우마가 생긴다던가 평생 잊지 못하고 그럴까요?
어린 아이들에게 그 영향이 얼마나 큰지 궁금해서요.
코골며 자는 애기도 다시 봐야겠어요.
IP : 211.246.xxx.23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3.1.9 7:16 PM (118.32.xxx.169)

    전 중학교때 첨으로 부부관계 소리를 새벽에 우연히 듣게되었는데
    엄마가 더럽게 느껴지고
    아빠도 짐승같고 그래서
    한달동안 아빠랑 말안했어요..
    하지만 곧 내일에 바빠서 잊어버리고 커서는 아무렇지도않게 받아들이게되었죠..
    잠시 그런시기가 있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854 장항준 일하는 스타일 말타즈 01:56:16 13
1795853 도스토예프스키 백치 읽었어요 2 01:16:49 305
1795852 고속도로 길 하나도 안막혔어요 8 ... 00:51:47 949
1795851 여가수 좀 찾아주세요 14 한밤 00:38:53 548
1795850 최악 시댁 배틀도 해봅시다 11 . 00:33:11 1,300
1795849 계단에서 발을 헛디뎠어요. 8 액땜 00:18:02 1,038
1795848 김나영이 시부모 집을 공개했는데 참 따뜻하네요 8 ㅇㅇ 00:11:00 2,577
1795847 케잌 먹고 싶어요 2 ㅡㅡㅡㅡ 00:10:44 665
1795846 충주맨 연관검색어에 욕 16 ... 00:00:42 2,194
1795845 엄마가 몰래 내 편지랑 사진을 다 버렸어요 4 2026/02/15 1,642
1795844 이런춤 뭐라 부르나요? 키큰서양남멋짐 2 댄싱레이디 2026/02/15 648
1795843 알바해서 가족들 플렉스 했어요 7 좋아요 좋아.. 2026/02/15 1,637
1795842 여수 혼자 여행 가는데 안전하게 산책할 수 있는 곳 추천해 주세.. 4 흠냐 2026/02/15 530
1795841 99년생 아들 결혼하는분 계신가요? 5 푸르른물결 2026/02/15 1,088
1795840 은애하는 도적님아 3 은애하는 2026/02/15 1,239
1795839 짝궁 쳐다보느라 집중못하는 이대통령 27 ㅋㅋㅋ 2026/02/15 3,475
1795838 도토리묵 쒀서 식혔는데 냉장고에 넣어요? 1 ... 2026/02/15 465
1795837 명절 전날 몸살이 왔어요 ㅠ 5 남천동 2026/02/15 1,023
1795836 명절에 히스테리 부리는 남의 편 2 ㅡㅡ 2026/02/15 1,125
1795835 대상포진 약 다 먹었는데.. 아직도... 3 ㅠㅠ 2026/02/15 685
1795834 원매트리스와 투매트리스 차이 2 .. 2026/02/15 424
1795833 발이 큰 여성분들은 어디서 신발 구매하세요? .. 2026/02/15 257
1795832 40후반 싱글.. 오피스텔 사도 될까요 9 .. 2026/02/15 1,499
1795831 내가 좋아하는 예술인과 사귄후 무조건 이별한다면 6 2026/02/15 1,737
1795830 끝없이 부모탓만 하는 자식 미쳐버리겠어요. 39 한심 2026/02/15 4,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