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흑흑 맞는 모자가 없어서 슬퍼요

.. | 조회수 : 1,207
작성일 : 2013-01-08 02:36:26

추우니 따뜻한 모자들도 많이들 쓰시던데
전 사볼 엄두도ㅠ

남들은 그렇게큰지 몰라요
맞는 모자없다고 하면 놀라죠

이게 딱 정수리부터 뒤통수중간 그러니까 모자가 씌워지는 부분이 크다고 해야하나요?

제 얼굴만보면 몰라요 ㅡㅡ;;

싸이즈 조절가능한 야구모자만 들어간다는 슬픈현실

예뻐서 사둔 모자 구경만 하자니 속상해서 하소연ㅋ
IP : 211.246.xxx.18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8 2:47 AM (119.71.xxx.179)

    혹시 새마을운동모자 ?ㅋ
    어떤 할머니왈..모자는 길가다가 뒤돌아볼 정도로 이쁜사람만 써야한다고 ㅋㅋ

  • 2. 심심한 위로를 드리고 싶네요
    '13.1.8 2:52 AM (58.143.xxx.120)

    좋은점도 있겠죠
    용량이 큰 만큼 두뇌가 좋으실 확률
    높을것 같습니다.
    뜨게질 모자는 어떨까요?

  • 3. ..
    '13.1.8 4:13 AM (68.110.xxx.160)

    저도 똑같은 문제로 평생 컴플렉스여서, 일부로 로그인했네요.
    머리 작아서 아무 모자나 맞는 사람들은 절대로 그 고민 모를거예요. ㅠㅠㅠ
    정말 머리 큰거는 수술도 안되고 운동으로도 어떻게 해볼 도리가 없는데, 너무 불공평해요.
    저는 얼굴까지 커서 모자 쓰면 머리큰게 너무 도드라져 보여서 너무 속상해요. 그냥 저도 묻어서
    같이 불평해봅니다.

  • 4. 대한민국당원
    '13.1.8 4:43 AM (121.67.xxx.165)

    머리 크다고 두뇌 좋을 확률? 게임, 전혀 아닌데(두뇌랑 상관읎다. 이말은 절대? 틀리다). 맘에 들어도 쓸 수 없는 모자(선택만 있을 뿐이다!!)는 많이 봤어요. ㅎㅏㅎㅏ~아이고 두야라고 하죠! ㅡ.ㅡ^"

  • 5. 한머리
    '13.1.8 7:17 AM (1.246.xxx.85)

    저두 크다면 큰 머리인데 요즘 니트모자 가끔써요~ 정말 추울때 캡으로 된 진한 보라색 니트모자쓰는데 정말이지 머리며 귀며 너무너무 '따뜻해요 모자를 잘 안쓰던 사람이라 그런가 남들은 모르는데 스스로 좀 쑥쓰럽고 이상하고 머리커보이나했는데 자꾸 써버릇하니 괜찮네요^^ 사실 남들은 내게 그리 관심이 없거든요ㅠ

  • 6. 제가그래요
    '13.1.8 8:13 AM (59.86.xxx.85)

    남보다 한사이즈가 커서 가을에는 비다즐에서 맞춤모자썼구요
    요즘은 니트모자 남녀공용으로 크게나온거 사서 쓰네요
    모자도 써버릇하니 따뜻해서 좋네요

  • 7. ㅎㅎ
    '13.1.8 8:41 AM (119.194.xxx.85)

    털모자 비니는 왠만함 맞아요.

  • 8. 저두
    '13.1.8 9:26 AM (110.11.xxx.68)

    얼굴은 남들보다 작은데 짱구..
    학교다닐때 보브스타일 단발을 남들은 드라이해서 살리고 난리일때 전혀 꺼지지않는 뒷머리 ㅋㅋ
    모자사러가서 사이즈별로 나오는 모자만 사고 그것도 제일 큰사이즈 달라면 점원이 얼굴작은데 왜 큰거찾냐하다가 제일 큰 모자도 안들어갈때 점원들의 난감해하는 표정이란 ㅋ
    저는 야구모자나 다른 매장 들이가면 맘에 드는 모자는 일단 써봐요 여러개 써보고하면 하나정도는 걸려요^^
    겨울에는 니트모자...아님 점퍼나 패딩..모자 큰걸로 사요 ㅋ

  • 9. ...
    '13.1.8 10:12 AM (1.244.xxx.166)

    우리남편도 모자쓰면 사이즈 안맞을때가 많아요.
    하지만..얼굴은 또 작거든요.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저는 뒷통수 납작해서 모자는 들어가는데
    얼굴이 커서 어울리지가 않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1242 조계종 "황교안에 유감..내 신앙만 우선하려면 대표직 .. 뉴스 21:36:10 36
1431241 만보걷기와 달리기 비교하면요~~ ... 21:35:35 24
1431240 드라마 봄밤 1 21:32:44 156
1431239 장례식에 오신 친척들 접대할만한곳 알려주세요 1 벽제 21:31:42 92
1431238 생활복에 묻은 떡볶이국물 지우는 법 아세요? 2 아들아 21:28:30 110
1431237 약고추장 만들려고 하는데 얼마나 두고 먹을수 있을까요? 3 ㅇㅇ 21:27:57 79
1431236 조계종 "황교안 대표, 내 신앙 우선이면 공당 대표 내.. 2 재뿌리기 21:27:28 232
1431235 페이지를 표시할수 없습니다 해결방법 아시는분 없나요? 4 답답 21:23:10 124
1431234 한미정상통화내용 유출 야당의원 기사를 메인으로 올려주세요~ 3 음.. 21:19:02 259
1431233 일본당애들이요.. 주요 국가기밀 쪽바리들한테 얼마나 1 넘겼을까요 21:16:31 142
1431232 떠든다고 반 아이 얼굴에 스테이플러 던진 담임 3 ㅁㅁ 21:13:05 823
1431231 손님 상차림 메뉴봐주세요 8 오렌지1 21:12:53 375
1431230 아파트에서 피아노 층간소음 조언 좀 부탁드려요. 2 1123 21:11:45 194
1431229 헤어 리본중에 직접 묶는거 리본 21:10:11 67
1431228 "여기다 오줌 싸면 개" 4 전우용 21:09:53 464
1431227 삼성전자, 골격근 자극으로 운동 없이 근육 만드는 기술 특허출원.. 2 21:08:29 425
1431226 시어머니노릇은 연애하는 사이에도 나오는걸까요 28 .. 21:07:29 887
1431225 주식다들 어쩌고 계시나요? 9 wntlr 21:06:09 938
1431224 마트 카트를 끌고 아파트 집까지 가는 행동 7 ㅇㅇ 21:06:07 528
1431223 최순실 ‘지시’ 박근혜 ‘쩔쩔’ 2탄 녹취 나온다 7 .. 21:03:25 691
1431222 올해 이성운? 사주 ㅠ 21:02:32 70
1431221 스페인 패키지 선택 관광 어떤 것을 할까요? 4 ... 21:01:17 266
1431220 쌈빡? 쌈박한 여자가 무슨뜻인가요? 7 ........ 21:01:07 332
1431219 성인 취미발레 하시는 분? 2 발레발레 20:49:53 408
1431218 명지대 파산 신청 14 ㅠㅠ 20:45:53 3,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