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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이사간집에. 요즘은. 주로. 뭘. 사가나요

.. | 조회수 : 2,464
작성일 : 2013-01-05 22:24:42
예전처럼. 휴지나.  세제. 그런것. 많이. 사가나요
분가한 친구네. 잠깐. 갔다오려고요

그런데. 왜. 띄어쓸때마다 왜. 점이. 찍힐까요
IP : 122.40.xxx.4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5 10:25 PM (110.70.xxx.209)

    휴지세제.그리고 현금...

  • 2. 리아
    '13.1.5 10:26 PM (36.39.xxx.65)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빵~

    나도 왜 그렇게 점찍어 글을 쓰는가 궁금했어요.

    나는 각티슈 추천요~

  • 3. .ㅇ.
    '13.1.5 10:32 PM (220.85.xxx.38)

    스마트폰으로 쓰셨죠?
    설정이 그렇게 돼있을 겁니다

  • 4. 원글
    '13.1.5 10:37 PM (122.40.xxx.41)

    어제. 선물받은. 아이패드에요
    어디서. 해야하나요

  • 5. 이사맘
    '13.1.5 11:16 PM (14.42.xxx.40)

    고전적이지만 휴지나 세제 하세요
    저는 새집 이사를 왔는데
    그래도 휴지가 젤 반가왔어요
    어떤 손님은 롤케잌을 사왔는데
    이건 별로 반갑지 않더라구요

  • 6.
    '13.1.6 12:07 AM (125.152.xxx.239)

    키친 타월이 제일 좋아요 ^^

  • 7. 쓸개코
    '13.1.6 12:26 AM (122.36.xxx.111)

    근데 원글님 글 읽을때마다 저도 모르게 딱딱 끊어읽게되네요 ㅎㅎㅎ

  • 8. 또마띠또
    '13.1.6 12:36 AM (112.151.xxx.71)

    자주 이사하다 보니 휴지가 젤 싫긴 한데 제가 남의 집에 가면 저도 휴지 하게 되더라고요. 그냥 롤휴지나, 각휴지나, 키친타올 젤 만만해요

  • 9. 애셋맘
    '13.1.6 10:59 AM (1.246.xxx.85)

    전 세타기세재요~

  • 10. 아이패드가
    '13.1.6 12:59 PM (61.84.xxx.208)

    두번 뛰어쓰기를 하면 마침표가 찍혀요.

  • 11. 이사한집
    '13.1.6 9:14 PM (182.222.xxx.35)

    조만간 집들이가 줄줄이 있어요..
    뭘 사와도 고맙고 반갑긴 하지만 그래도 가급적 그 자리에서 먹고 없어지는 빵이나 케익이나 와인이나 과일이나 기타 등등...그런게 좋아요..
    휴지는 넘 자리를 많이 차지하고(올확장한지라 베란다 공간이 거의 없어 수납이 좀..;;)세제류는 따로 쓰는 제품이 있다보니 다른건 그리 안반갑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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