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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이 야밤에 조금은 날려 버렸어요.

우울한 기분 조회수 : 1,059
작성일 : 2013-01-04 02:38:23

치즈케익을 먹었거든요 그것도 한판 가까이..

그래서 잠도 못자고..

집 청소중이에요.청소기를 돌리는건 아니구요.

혼자 책 다시 정리 했다가

옷장도 다시 옷 개고..

먼지 닦고...

스트레칭 했다가..

별짓 다하고 있어요.

 

단독주택이라..

방에서

콩콩콩 뛰기도 하구요.

거의 한판 먹었는데...

밤새도록 한다고 해도 살이 되겠죠

 

살보다

건강에 안좋다는데

전 왜 이렇게 조절이 안될까요

 

그나마

먹는것에 비해 많이 찌진( 날씬하지도 않아요 그렇다고 뚱뚱하지도.않고요)

않아 다행인데

한번 뭘 먹으면 정말 멈출수가 없네요

 

일단

하는데 까지 몸을 열심히 움직여봐야겟어요

최대한 움직이다가 일찍 자야죠 최대한.

 

우울한 기분은 날렸는데..

케익먹고 난 후 후폭풍은 대단하네요.ㅎㅎ

 

 

 

IP : 1.231.xxx.15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선멘붕에서 주먹불끈쥐고
    '13.1.4 3:38 AM (180.65.xxx.29)

    ㅋㅋ 저 김치볶음밥이랑 아이스크림 먹고있어요.
    아...살빼야하는디
    동네아줌마들끼리 스파가기로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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