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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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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문재인 후보와 노통이 친구 잖아요?

문재인 | 조회수 : 1,430
작성일 : 2012-12-18 10:35:30

그것도 절친....

그제 사주를 보니.... 아! 이래서 절친이구나.... 싶더군요.

 

노통이 무인일에 태어 났는데.... 문재인 후보는 임진년생이죠?

무(戊)..... 임(壬)

인(寅)..... 진(辰)

 

노통의 용신이 해(亥).... 돼지 입니다.

권양숙 여사가 돼지 띠로 알고 있고, 또 희망 돼지 저금통도 생각나구요....

 

해(亥)를 천간으로 올리면.... 임(壬)이죠.

즉, 노통 용신의 인연으로 문재인을 만났습니다.

 

또, 노통이 식신제살로 힘겹게 불합리한 세상과 싸우는데....

자신(무,戊)의 아래에 진(辰) 비견으로 자신의 든든한 힘이 되어 줍니다.

궁합으로 보면, 이거야 말로 천생연분이죠.

 

 

 

ㅂㄱㄴ 사주는 인터넷 상에 2개가 돌아 다니던데.... 제가 알고 있는게 맞을 겁니다만....

그 사주로는 절대로.... 만무합니다.

누구가 운빨이 쎄냐? 어떠냐? 따질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아시겠죠?

그럼, 안심하시고 투표만 하면 됩니다.

IP : 175.215.xxx.22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문재인
    '12.12.18 10:44 AM (175.215.xxx.227)

    엉망인 집안에서 태어 났습니다.
    상관격이라.... 난세에는 영웅이 될수도 있습니다만....
    용신은 재성, 재성은 자신이 쳐서 만들어 내는 것이라 임금의 입장에선 재성이 백성입니다.
    ㅂㄱㄴ 는 8자에 용신, 즉, 재성.... 백성이 없습니다.
    답 나왔죠?

    근데, 실제로 돈(재성)이 많지 않느냐?
    자기가 번 돈입니까? 일 평생 자신의 노력으로 일원 땡푼 번 적 없죠.
    자기 돈이 아닌 겁니다.

  • 2. 근데
    '12.12.18 10:46 AM (218.186.xxx.240)

    평생 좋은 옷 입고, 좋은거 먹고 살았다고 좋은 사주는 아닌거 같아요.
    부모 비명횡사에, 형제끼리 분쟁에, 주변엔 드러운 인간들만 바글바글.
    본인 일가도 못 이루고, 또 나중에 역사적 평가는 어쩔것이며....
    본인이 그 많은 재산을 가지고, 역사앞에서 겸손하게 조용히 살아갈 수도 있었는데
    조용히 봉사하고 선행을 베풀며 살았다면 본인 뿐만 아니라, 자기네 부모까지도 좋은 덕으로
    덮을 수 있었을텐데... 아니 그런 덕을 못 베풀바에얀 그저 조용히만 살았어도
    자신도 죽은 부모도 다시 역사앞세 안설것이고 욕도 덜 먹였을텐데 말이죠..
    이런 되도 않는 짓까지 하다가 자멸할텐데... 안좋은 사주죠 뭐..

  • 3. ..
    '12.12.18 10:50 AM (61.74.xxx.243)

    사주로만 따지면 전 부자중에서도 상부자가 됐어야 하는데~
    (어딜가나 항상 그랬고 심지여 자기가 본 사주중에 다섯손가락안에 들정도로 부자사주라고..)
    지금 이게 뭐냐구요~~

  • 4. ..
    '12.12.18 10:54 AM (61.74.xxx.243)

    제 친구도 어딜가나 부모복 없다고.. 되도록 빨리 집에서 나와서 살라고 할정도였는데..
    그렇게 부모덕보고 사는애도 없다 싶을정도로
    부모한테 기생해서 아주 호의호식하면서 잘살고 있구요..

  • 5. 문재인
    '12.12.18 10:56 AM (175.215.xxx.227)

    ㅎㅎ 사주로만 따지면....
    전 좋게 말하면 스님 사주, 보통으로 말하면 거지 사주입니다.

    스님이.... 마누라를 가질 수 있습니까? 자식을 가질 수 있습니까?
    재산을 탐할 수 있습니까?
    작은 토굴에서 삼시 세끼 끼니만 해결되면, 오로지 정신 세계만 추구해야 합니다.
    스님도 복이 있어야 될수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위.. 점 두개님과 유사하게 거지는 아닙니다.
    ㅎㅎ

  • 6. 믿습니다.
    '12.12.18 12:35 PM (1.246.xxx.37)

    믿고 바라고 이루어지리라 기대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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