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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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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교환과 질문의 장

제 목 : 중학교는 전학이 안돼나요?

| 조회수 : 3,717 | 추천수 : 0
작성일 : 2012-11-26 12:04:23

지금 분당에 살고 있어요.

작은 딸이 중학교 1학년인데 문제에요

학교분위기가 너무 안좋아서 그런지

힘들어하고,

언젠가는 노스*** 옷도 빼기고오고 속상해요.

학교 찾아가 항의 할까 했는데.

그럼 또.. 애가 힘들어 할꺼고

같은지역내 중학교를 옮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요?

어떻게하면 되는지 알려주세요.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삼삼한날
    '12.11.26 2:53 PM

    같은 지역구는 전학이 안된다고 하던데요...

    그래서 평촌같은 경우는 의왕으로 옮겼다가 다시 들어온다는 말도 들었어요

  • 2. 고들빼기
    '12.11.26 3:49 PM

    원칙대로라면 옷 빼앗은 아이들 처벌해 줄 것을 학교에 요구 해야 하는데 아이가 그 학교를 계속 다녀야 하면 그것도 쉽지 않죠...
    옷 빼앗은 아이들이 폭력으로 자치위에 회부되면 학폭피해자로서 원하는 곳에 전학을 요구할 수 있다고 들었어요.
    그런데 원글님은 사건화시키는 걸 원하지 않으시는 거죠?
    다른 곳으로 옮겼다가 다시 전학오면 이전 학교로 다시 배정해줄걸요? 물론 조정할 수 있지만...
    노스** 같은 옷은 원래 잘 빼앗겨요. 고가의 핸드폰도 그렇고요.
    아직 1학년이라 뭘 모르니 그랬지, 아이들이 알아서 뺏길만한 건 안 사고 안 가지고 다니더라구요.
    우리 아들 다니는 학교도 저보기엔 걱정스러운데 아이가 반 분위기 따라 다르다고
    복불복이라고 어느 학교 가나 그런 일 없으리라는 보장 없다고 그래요.
    별로 도움이 안되는 말인데 같은 학부모라 제 일 같아서 주절거립니다.

  • 지니셀리맘
    '12.11.27 3:57 PM

    전학은 쉽지 않는 것 같네요.
    저도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감사합니다.
    요즘얘들 키우기 힘드네요...

  • 3. 제니
    '12.11.26 4:32 PM

    같은지역이라면.분당에서 어느학교로 가면 원글님의 딸이 다시 학교생활을 잘 할수있을거라 생각하시나요.
    분당 좁은거 아시면서.전학가면 왜 왔는지 요즘아이들 금방 알아 냅니다.
    꼬리표처럼 따라붙는 분위기.
    그래서 다른지역으로 가는건데..
    다른지역이라해도 근접해서 또..금방 전학생 신상 퍼지더군요.
    아예 서울로 가지않으신다면..다른방법을 생각해보세요

  • 4. 지니셀리맘
    '12.11.27 3:58 PM

    저도 그런게 걱정이되요.
    댓글 감사합니다.

  • 5. 바이올렛
    '12.11.28 12:49 AM

    같은 지역은 안됩니다
    혹시 다른데 갔다가 다시 오더라도 ..
    차라리 확 다른데로 멀리 떠나거나
    아예 폭력위원회 열어서 노출시키고 시끄럽게 하면 찌질하다고 하면서도 그애 안건드리더군요

  • 6. 장미향기
    '12.11.29 5:22 PM

    저희아이가 일학년때 옷에 낙서질을 당하고 왔어요.
    순하고 혼자있어서 아이들이 만만히 보고 그랬었던거 같아요.
    그런데 어차피 아이가 지금 혼자서 힘들다면 부모가 힘이 되어주셔야 할거 같아요.
    담임선생님께 전화해서 아이옷에 관해서 이야기했더니
    세탁을 그 아이에게 다시 해오라 하고 호통을 치셧다고 해요.
    핸드폰도 물에빠뜨린 아이도 있었는데 그때도 담임께 해결해달라 했었어요.
    담임선생님이 그 반 아이들 모두 남겨서 범인을 찾아냈었는데
    그때 이후로 아이들이 우리아이 물건은 건들지 않더라구요.
    하나하나 어머니와 담임선생님이 해결해 가시다보면 친구들은 붙을거라 생각이되요.

  • 지니셀리맘
    '12.12.3 12:29 PM

    감사합니다.
    담임선생님께 계속 애기한다면 오히려 귀찮아할까 생각이되네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힘드네요.
    다행히 요즘은 나아진 것 같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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